용가리

괴수의 은어(?). 아래 작품 때문에 용가리라는 말을 들은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괴수를 연상한다.

1 김기덕 감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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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이 넘치는 이탈리아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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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인상의 해외판 포스터)

김기덕 감독. [1] 오영일, 이순재[2], 남정임 주연의 1967년산 특촬영화.

정식 명칭은 대괴수 용가리이다. 참고로 영문 제목은 Monster from the deep

외형은 고지라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특촬 스탭들은 가메라의 제작진으로 용가리의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3]. 등장하는 야라레메카들도 전부 61식전차F-104로 자위대의 장비들이다. 그러나 전부 마킹을 한국군 것으로 교체하는 등 상당한 정성을 들였기에 의외로 어색해 보이지는 않는다. 여기에 건물이나 지형지물 미니어처는 상당히 실제 지형을 잘 살리고 있다. 다만 건물의 비례가 조금씩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띄는데 이는 착시를 통한 실감을 유도하려다가 실패한 케이스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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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대가리)

내용은 외국 폭격기(B-52로 보인다)의 중앙아시아 사막지대 핵폭격으로 깨어난 괴수 용가리가 지하를 헤치고 한반도로 접근, 판문점 부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서 서울로 내려와 깽판을 친다는 내용이다. 1964년 실시된 중국의 로프노르(Lop Nor/Nur, 羅布泊·罗布泊) 핵실험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설정이다.

전형적인 60년대산 영화로 내용도 그렇고 몇몇 장면은 어이없는 부분도 있지만[4] 재미는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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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로 인한 장절한 최후!) 조금 귀엽다 [5]

60년대에 만들어진 당시 보기 드문 특수효과를 쓴 영화인 만큼 스펀지에도 소개되었다.[6]

흥행에도 성공을 거두었는데 당시로서는 자주 볼 수 없는 괴수 영화인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판문점에서 나타난 괴물일 것이다. 일본의 고지라 역시 전후 10년이 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쟁의 공포를 다시 떠올리게 한다는 점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용가리 역시 전쟁이 끝난지 10년을 조금 넘겼을 뿐이어서 아직 전쟁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이 작품에 관심을 가졌던 것 같다.

외국, 특히 독일에 간접 수출[7]될 때 고지라로 이름이 잘못 붙어 갔다[8]. 그래서 유럽의 특촬 마니아들 일부는 이 작품을 고지라 시리즈의 일부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더불어 수출되면서 전부 일어 또는 영어로 더빙하는 바람에 당시 세계에서 꽤 널리 알려져 있던 일본 괴수 영화의 하나로 착각한 사람이 매우 많다. 심지어 수입사조차 그랬는지 이름들이 전부 국적 불명이다. 대사들조차 아주 이상하게 번역되어 전차 부대의 일제사격 명령임에 틀림없는 대사가 "Number 13!" 일 정도(...)

이때 수출용으로 넘긴 복사본 필름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필름이 보존되지 않은 탓에 제작국인 우리나라에서는 소실 상태가 되고 말았으며[9] 미국에서는 TV방송용으로 편집된 영어 더빙판이 먼저 VHS와 DVD로 발매된 데 이어 2000년대 초반 미국 상영용 포지티브 필름이 MGM의 창고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2008년에 리마스터링을 거쳐 정식 발매[10]되었다. 참고로 이 DVD는 영어 더빙판이고 이나마도 완전판은 아니어서 타이틀 부분이 없이 리마스터링 때 직접 만든 자체 타이틀이 포함돼 있다. 한국에서 수출되었을 한국어 원본 필름은 그쪽에서도 소실되었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몇 년 전에 국내상영용 필름 복사본을 발견해서[11] 07년에 복원, 영화제 등에서 상영되고 있다. 2011년 6월 19일에 EBS에서 방영하였다.

참고로 포스터의 용가리와 영화 속의 용가리의 생김새는 조금 차이가 있다. 실제 영화 속의 용가리는 포스터의 용가리와는 달리 주황색이 아니라 어두운 초록색이며 꼬리 끝에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검룡류 공룡과 비슷한 4개의 가시가 극중에서는 포스터보다 좀 더 뒤에 달려있다.

그리고 또 하나. 심형래판 용가리와는 달리 뿔에서 광선도 쏜다(...) 이 광선으로 지프와 전투기를 공격, 둘로 쪼개버리는 연출이 있다. 특히 전투기가 쪼개지는 장면은 당시 기술 수준으로 볼 때 상당히 실감나게 찍힌 편. 그에 비해 지프는 미리 쪼개놓은 지프를 달리게 하려고 차체 하부에 설치한 보조바퀴가 다 보여버려서 약간 어색하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갤포스엠 광고에 이 영화의 클립이 들어가 있다(...).

한일합작 괴수물 특촬이었던 탓인지 80년대에 소개된 각종 애니메이션/특촬 트리비아를 수록한 대백과사전류가 다이나믹콩콩코믹스로 해적판 출판될때 일본 고지라를 소개할때 당연히 로컬라이징 필터링이 걸려 고지라가 용가리(...)로 소개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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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나타나 불뿜는 괴물이름이 용가리죠?

고지라 : 난 씨*!! 용가리가 아니라고!!

2 심형래 감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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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게리
당신이 예상(기대)했던 것이 아니다. 그렇긴 했다.
고간포?
빌딩이 영 좋지 못한 곳을 찌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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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가 감독하고 박희준이 각본을 맡은 99년산 괴수 영화.[12] 표면적으로는 1의 리메이크 작이지만 내용상으로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티라노의 발톱이 실패한 뒤[13] 특수효과를 모두 CG로 만든 작품으로 배우 모두가 외국인이다. 처음부터 해외 개봉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에 배우를 전부 외국인으로 캐스팅했고 해외판과 국내판의 작품 속 배경이 다르다(국내판은 서울, 해외판은 LA가 배경). 하지만 그마저도 불분명한 것이 위성 지도로는 LA가 나왔다가 정작 찍힌 곳은 서울이었다가 하든지 난잡한 모습이다. 정확히 따지면 서울과 LA를 짬뽕시킨 느낌.[14]

CG면에서 꽤 많이 진보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당시 우리나라 기술 수준에 비해서 나름 진보했다는 거지, 객관적으로 보면 그 퀄리티는 처참한 수준을 넘어섰다.(...) CG의 수준이 요즘 어사일럼의 B급 괴작들과 대동소이한 수준. 다만 그 당시 기준으로는 필름 화질은 결코 떨어지지 않았으며 한국 영화 중에서도 '필름 화질' 은 상위급에 속했다. 그래서 허접한 CG가 더 티난다(...)

이것도 디 워와 마찬가지로 뒷설정만 많은 편이지만 거의 대부분을 생략, 축소했다고 말은 한다. 예산 문제로 표현하고 싶은 걸 다 연출하지 못했다고 말은 한다.[15]

스토리 또한 역시 별볼일 없고 개연성 문제도 상당하지만, 그래도 대강 플롯만큼은 얼추 괴수물의 충실한 공식을 따른다. 오히려 디 워보다 내용면에선 좀 더 낫다.

99년 개봉한 뒤 01년 영화 내용의 80% 이상을 재촬영하여 2001 용가리로 재개봉하였지만 사령부 본부 세트와 약간 달라진 스토리 부분들을 제외하면 큰 차이는 없었다.파커대위를 살려내라! 마지막 부분에 F-117 스텔스기가 핵폭탄으로 용가리를 공격하려는 장면도 달라진 부분.

심형래 본인은 이 영화 제작 과정에서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헐리웃에서 이름 있는 배우들을 기용하려고 노력했는데 주선 업체들이 듣보잡 배우들을 데려왔다고 한다.[16] 그러나 다른 배우들은 뛰어난 발연기를 선보였다. 이것은 쌈마이[17]

용가리의 얼굴은 진돗개티라노사우루스를 합성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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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무슨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재미있게 본 영화라고 한다.[18]

누가 뭐라든 한국괴수영화 특수효과 발전에 앞장선 영화임에는 분명한 사실. 그러나 필요가 없어서 안 쓰였다. 아니 업계에서 괴수물 자체를 안 만든다. 그래도 그 당시 열악한 상황에서 이 정도의 완성도를 가진 특수효과 영화는 거의 없었으니 좋게 평가해줄 부분도 있다.

이 영화에 무관심이나 부정적인 평을 했다고 모 잡지 인터뷰에서 심형래가 유지나를 공개적으로 깠다 비난했다.

용가리는 개봉 이전에 프로모션에 엄청난 공을 들인 작품이다. 예고편만 여러 차례에 걸쳐 공개했으며, 용가리 개봉 이전에 캐릭터 상품을 미리 제작하여 판매하기 위해 용가리 복합매장이라는 캐릭터샵이 전국 각지에 우후죽순 생겨나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 자체의 흥행실적은 망했어요. 오히려 영화 자체보다 캐릭터상품이나 용가리치킨이 훨씬 인기가 많았을 정도이니 말이다.

하림에서 용가리와 용나리(...)라는 SD 캐릭터를 사용한 '용가리 치킨' 이라는 이름의 너겟이 나오기도 했다. 역시 용가리 영화의 프로모션을 위해 내놓은 제품인데 제품의 인기는 꽤 좋은 편이어서 2015년 현재까지 나오고 있다. 최근 광고CF도 나왔다.

용가리 홍보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기관의 가장 이상적인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한 검증되지 않은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비디오 렌탈 1순위에 오른 적도 있었다(미국의 어떤 비디오 렌탈 업체에서 미개봉 SF영화 부문 대여순위 1위였다). 세계 2위 미녀의 원조격

몇몇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경우처럼 이 영화도 영화의 내용과 스틸컷 일부를 담은 소설책이 나오기도 했다. 사실 영화 내용보다 소설이 더 재밌다.

2008년, 일본의 쇼 프로그램인 도모토 쯔요시의 쇼지키 신도이에 등장해 일본에서 잘 나가는 비디오 렌탈체인에서 '한 번도 대여되지 않은 비디오' 라는 타이틀을 땄다.

쇼 프로 등장 게스트인 개그맨은 용가리의 스펙을 보고 '이렇게 스펙부터가 대충이다' 라는 말을 꺼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AVGN2010년에 몬스터 매드니스 특집으로 깠다 리뷰했다. 특히 CG 부분을 상당히 깠다. 2010년 시리즈는 단점도 많지만 묘한 재미가 있는 컬트 특집이어서 마지막에 머리 비우고 보기엔 좋다고 했지만... 하지만 등장인물의 대사 중 용가리와 고지라를 비교하면서 고지라를 까는 대사[1]가 나오자 빡쳤다(...)[2]

2.1 등장 괴수

  • 용가리
본 작의 주역 괴수. 수 억년 전에 살았던 공룡이며 가장 처음 등장한 공룡이라고 한다. 켐벨의 말에 의하면 크기가 티라노사우루스의 50배 라고 한다. 우랄 산맥 북부 지방의 탄광에서 발견되었으며 당시 탐사대 일원이었던 켐벨이 대원 한 명을 속여 용가리의 화석이 있는 빛을 발하는 돌을 치게해서 폭발을 일으키고 용가리 화석을 발견+자신 이외의 모든 대원을 폭발로 태워 없애버리면서 혼자 독차지 하고 몇 년 후 용가리 화석의 대부분을 발굴한다. 화석이 상당 부분 발굴되자 기회를 옅보던 외계인들은 몇 일에 걸쳐 북구 광선을 발사하여 아직 못 찾은 용가리의 이빨이나 이미 없어진 용가리의 뼈를 다시 재생시켜 조금씩 용가리를 복원하였고 용가리가 완전히 발굴되자 재생 광선을 발사해서 용가리를 부활시킨다. 용가리의 이마에는 서로 마주보는 두 변의 길이만 긴 '데이먼'이라는 조종장치를 장착시켜 용가리를 조종한다. 부활한 용가리는 발굴현장을 짓밟으며 난장판으로 만들고 외계인에 의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최종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소를 파괴시켜 전 세계를 방사능으로 뒤덮어 인류를 말사하는 것이다. 미사일이나 미니건 등 온갖 무기로 공격해도 상처하나 입지 않고, 입에서는 대기권 밖에서 지표면으로 추락해도 멀쩡한 싸이커의 팔과 머리를 날려버릴 정도의 강력한 화염탄을 발사하는 등 미 정부가 몇 시간 후에 핵미사일을 사용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을 만큼 압도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2.2 등장 인물 &「지구방위사령부

  • 캠벨 박사
  • 웬델 휴즈 박사
  • 미쿠
  • 홀리
  • 버드 블랙
  • 파커 대위
  • 더들리 교수
  • 오닐 중위
  • 머독 사령관

3 용가리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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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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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2014년까지의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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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포장

어째 아래 사진으로 갈수록 양이 창렬스러워 보인다

1999년에 하림에서 만든 치킨 너겟이다.

미국에서 먼저 판매되고 있는 디노 너겟과 상당히 흡사하지만, 용가리치킨은 디노 너겟보다 모양이 더 얇다. 또한 용가리엔 익룡도 없다.

원래 용가리 캐릭터가 그려져 나왔으나, 2005년경에 심형래와의 로열티 소송에서 패하는 바람에 현재 공룡들이 포장지에 등장한다.

3.1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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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캐릭터와 포장을 바꾸었다. 왼쪽부터 용가리, 용나리, 티노네이밍 미정이라는데?이다. 점점 둘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1. 1934년생. 영화 나쁜남자의 감독과는 동명이인이다.
  2. 야동순재 그 사람 맞다. 여기서는 대한민국 우주 비행사.
  3. 전체적인 생김새는 바루곤과 비슷하고, 치아 구조는 가메라, 눈매는 갸오스와 비슷하다.
  4. 용가리가 아리랑에 맞춰 트위스트를 춘다!!!
  5. 일본에서는 이 장면을 놓고 하혈하며 죽은 유일한 거대괴수라는 드립을 쳤다
  6. 최초는 아니다. 본래 나운규가 1937년에 제작하려다가 같은해 나운규가 사망하면서 25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1962년에 와서야 제작한 괴수물 불가사리가 최초이다. 다만 이 영화는 필름은 물론 스틸 사진조차 없다. 겨우 신문 광고 한장만 남아있을 뿐이다. 그 때문에 거대괴수인지 등신대 괴인인지도 불분명. 그 이후 5년뒤인 1967년 같은 해 외국 기술 없이 한국 제작 기술로 만든 남궁원과 송해가 나온 <우주괴인 왕마귀>라는 흑백 작품이 있다. 이쪽도 원본 필름은 소실된 상태로 상태가 좋지 않은 (약 7분 정도 훼손되었다) 상영용 복사본만 남아있긴 해도 그래도 볼 수야 있기에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도 무료 상영되기도 하고 여러 상영회를 가져 접한 이들이 꽤 있다.
  7.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한 것이 비디오화 되어서 독일로 재수출된 것이다.
  8. 사실 이 시기 유럽에서는 괴수영화는 무조건 고지라라고 이름 붙이는 일도 왕왕 있었다
  9. 그 무렵의 한국 영화 상당수가 같은 처지다.
  10. 영국의 크리처 영화 콩가(Conga)와 합본되었다.
  11. 전체는 아니고 47분 분량이었다. 원본 플레이 타임은 80분 수준. 이나마도 정확한 플레이 타임 자료는 남아있지 않다.
  12. 공식 포스터에는 SF라고 나오나 SF와 괴수영화의 차이점을 모르는 배급사의 병크다. 이것은 디 워에도 똑같이 재연된다. 다만 괴수물 문서에도 나오듯이 괴수영화라는 것은 장르명으로 보기는 어렵다. 이 영화의 경우 SF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으므로 크게 틀린 표현은 아니다.
  13. 흔히 티라노의 발톱이 쥬라기 공원에 밀려 흥행에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쥬라기 공원과 집적 맞붙은 작품은 영구와 공룡 쭈쭈이다.
  14. 영화 장면을 간간히 살펴보면 한글 간판이나 한진그룹 빌딩이 등장하기도 하고, 차량들도 기아 크레도스현대 다이너스티, 현대 아반떼, 대우 로얄, 현대 쏘나타, 기아 세피아, 기아 비스토와 국산 미니버스 등의 차들(딱 한번 BMW 차량이 스쳐간 적은 있다)이 종종 눈에 띈다.
  15. D-WAR의 경우 아동용에 적합한 상영 시간인 90여분으로 시간을 제한하다가 빠진 부분이 많았다고 인터뷰에서 말은 했다. 그 이상 상영 시간이 길어지면 애들은 지쳐서 지루해 한다던가...
  16. 막상 영화 팜플랫을 보면 연극계에서 알아주는 일류 배우 XXX 식으로 적혀 있다(...) 박사로 나온 배우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크로코다일에도 조연으로 나온 배우로 나름 인지도가 있다.
  17. 디 워에서도 외국 배우들은 성의 없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러나 조선 시대 장면에서의 한국 배우들도 연기는 좋지 않았다. 사실 오! 인천로렌스 올리비에클레멘타인스티븐 시걸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이 비서구권에서 제작하는 영화에 캐스팅 될 경우 돈 때문에 하는 거지 성의 없이 영화를 찍는 경우가 많다.(...)
  18. 1항목의, 즉 원조 용가리는 다이콘 필름 멤버들이 무척 좋아한다는 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