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롤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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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레인즈세스 롤린스딘 앰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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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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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eld2014년2016년
본명Colby Lopez
생년월일1986. 5. 28.
신장185cm[1]
체중98kg
출생지대븐포트, 아이오와
별칭The (Undisputed) Future of WWE
The Architect (of Shield)
The Man
Mastermind
피니쉬 무브페디그리#s-3
커브 스텀프[2]
스카이 워커(아사이 DDT)[3]
갓즈 라스트 기프트(스몰 패키지 드라이버)[4]
피닉스 스플래쉬[5]
트리플 파워밤[6]
테마곡American Love by Haste The Day (IWA Mid-South)
Battle On by War of Ages
The Haunted by Walls of Jericho
Flesh It Out by Blues Saraceno (NXT)
Special Op by Jim Johnston (as the Member of The Shield) (2012~2014)
The Second Coming by CFO$ (2014~)[7]
커리어 하이라이트AIW 인텐스 디비전 챔피언
AAA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AAA 태그팀 챔피언 2회
FIP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IWA 미드 사우스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MCP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NWA 미드웨스트 태그팀 챔피언
PWG 월드 태그팀 챔피언
ROH 월드 챔피언
ROH 월드 태그팀 챔피언 2회
FCW 플로리다 헤비웨이트 챔피언
FCW 15 챔피언
FCW 플로리다 태그팀 챔피언
초대 NXT 챔피언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2회
WWE U.S 챔피언
WWE 태그팀 챔피언
2014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2015년 PWI 선정 올해의 레슬러
브록 레스너세스 롤린스로만 레인즈
2015년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대니얼 브라이언세스 롤린스로만 레인즈
FCW 그랜드 슬래머
세스 롤린스
(Seth Rollins)
리치 스팀보트
(Richie Steamboat)
2015년 WWE 슬래미 어워드 올해의 슈퍼스타
로만 레인즈세스 롤린스미정

이제는 WWE의 현재가 된, WWE의 미래

2 소개

WWE프로레슬러

FCW와 NXT 시절에는 하드코어 댄싱, 통칭 모슁을 하며 등장했다.[8] 이 등장씬은 WWE 2K14에서도 세스의 도발로 나온다.

쉴드 출신 선수들 중에서 기술 구사력, 접수력, 경기 운영력 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았다. 다만 브렛 하트는 세스 롤린스가 실력은 뛰어나지만 상대방에게 큰 부상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제2의 숀 마이클스로 보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고 평가하였다.#[9]

솔로 커리어로 악역을 하면서 마이크웤도 늘어가고 있는 중이고 삑사리 고음도 약간 줄었다. 다만 대놓고 나 악당이오 하는 웃음소리는 나아지지 않았다

쉴드에서는 팀의 공중기 및 테크니션과 함께 뛰어난 접수력을 이용한 맞는 역할 담당으로 경기의 흥을 돋구는 역할을 했다. 또한 심판을 교란시켜 딘 앰브로스로만 레인즈가 피니쉬로 경기를 마무리하도록 돕는 역할을 주로 한다. 악역 솔로 커리어로 전환한 후에는 화려한 공중기 사용은 예전보다는 줄었다.

2016년 기준 만 30이라는 젊은 나이지만, 20대 중반부터 본인 명의의 체육관을 열어 젊은 레슬러들을 트레이닝 시키고 있다. 2003년(만 17세)에 인디 레슬링 단체에 데뷔한 이후 부단히 노력해서 성공한터라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3 경력

해당 항목 참조.

4 주 기술

세스 롤린스/주 기술 문서 참조

5 기타

  • 前 WWE 소속이었던 CM 펑크와 굉장히 닮았다. 본인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CM 펑크 본인도 트위터를 통해 자신을 미래에서 온 세스 롤린스라고 하는 등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비록 절친은 아니지만 서로를 높게 평가하며 사이도 괜찮다.
  • 아르메니아 혈통의 미국인이다. 로페즈라는 패밀리 네임은 멕시코 혈통의 양아버지에게서 받았다. 코가 큰게 이거 때문인가
  • 대략 이런 똘끼짓을 저지른 전력이 있다. 존나세까야 제맛! ROH에서의 마지막 시합이자 이 경기후 WWE로 가기로 계약이 돼 있을때 한 짓거리였다. ROH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였다. 그리고 인터뷰에서 보여주는 인성은 괜찮은 편으로,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링 스태프에게도 공을 돌리는 대인배다. 양아치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대조적으로 학창시절에는 얌전한 모범생이었다고 한다.
  • 상당히 자신감이 넘쳐나는데, FCW 때 시절을 회상하며 자신보다 잘난 놈이 없었다고 당당하게 얘기한다.그럴만도 하지만 다만 이 때문에 갈등을 좀 빚어서 다른 트레이너 말들을 안들어 마찰이 있기도 했다. 특히 코치 중 한명이었던 테리 테일러와 심각한 갈등이 있어서 테일러가 트리플 H한테 도저히 세스를 못견디겠다며 호소했고 트리플 H는 세스에게 지금 니 태도 고치던가 해고당하든가 니가 결정해라라고 얘기했다(쉴드 DVD에서)
  • WWE 데뷔 이전에 딘 앰브로스와 로만 레인즈와 경기를 한 적이 있다. 특히 딘 앰브로스와는 FCW에서 아이언맨 매치로만 3번을 붙었는데[10], 1, 2차전은 0:0 무승부로 끝났으며 3차전은 아예 프로그램 전체를 그들의 아이언맨 매치로 메웠다. 이때 경기 결과는 3대 2로 세스의 승리였다. 나중에 트리플 스렛으로 딘과 로만과도 맞붙었으니 그야말로 오래전부터 호흡이 맞은 동료들이다. 대립할 때 딘이 세스를 물고 늘어지는 구도는 똑같지만 FCW 시절과는 선악역 포지션이 바뀌었다.
  • 토크 이즈 제리코에서 밝힌 가장 좋아하는 WWE 내의 경기는 다름아닌 위의 딘 앰브로스와의 30분 아이언맨 경기. 세스가 말하기를 그전까지 만나서 경기한 적은 없었는데 1, 2차 아이언맨 경기를 거치면서 서로와 즉시 케미가 생겼다며 얘기했다. WWE 역사상 최고의 경기라고 생각할정도이며, 자신과 딘이야말로 WWE의 미래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다.
  • 예전 쉴드 멤버들 중 트위터가 가장 활발하다. 허나 팬들과의 소통용으로 쓰기보단 자신의 간지나는 몸을 로만에게 자랑하거나 운동과 크로스핏 이야기 밖에 안하다가 본인의 티셔츠가 나온 이후 팬들이 본인의 티셔츠를 산 걸 인증한 트윗을 리트윗하기 시작했다(...)
  • 첫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되기 전,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링 밖이나 이동 중에도 들고 다녔을 때 본인은 꽤 부끄러워해 WWE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다 구겨지고 낡아진 데다 머니 인 더 뱅크라고 대문짝만 하게 써 있는 가방을 들고 밖을 돌아다닐 때마다 외계인이 된 기분이 들었다고(...)
  • 평소에 장난을 친다던가 당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태그팀 챔피언 시절 벨트를 도둑맞고 링으로 나가기 3분 전에 벨트를 돌려받는 장난셀 수도 없이 당해봤다고.
  • WWE에서 실시한 투표에서 가장 미움받는 레슬러 1위로 뽑히기도 했다. 악역 레슬러가 받을수 있는 최고의 찬사 다만 그 때문에 상품판매량이 딘 앰브로스&로만 레인즈와 달리 순위권 밖이기도 했고, 세스 롤린스가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 되고 난 후 Raw의 시청률 등도 생각보다는 지지부진하자 빈스 루소는 뛰어난 레슬러지만 흥행력 없는 챔프로 롤린스를 지목해 까기도 했다. 당시 PPV외에선 거의 패배할 정도로 승률이 좋지못했다.
  • WWE에선 얼음 마사지는 선배 레슬러들만 한다는 암묵의 룰이 있었는데, 세스가 얼음 마사지를 하다가 존 시나에게 걸린적이 있었다. 하지만 시나는 그저 '너 지금까지 몇 경기 뛰었냐'고만 묻고 조용히 자리를 떴다고 한다. 다른 선배 레슬러들에게 들키면 크게 혼날수도 있는걸 시나가 그냥 자기 선에서 조용히 눈치만 준 것. 시느님이어서 망정이지 성깔 드러운 오튼이나 JBL에게 걸렸다면?[11] 이외에 빅 쇼나 랜디 오튼과 말싸움을 벌이는등 데뷔 초기에는 선배들과의 마찰이 다소 있었다. 여기에 NXT 때도 조이 머큐리 외의 트레이너들의 말을 듣지 않아서 트리플 H가 한마디 해줘야했었다.
  • 딘은 어려서 브렛 하트의 팬이었던데 비해 세스는 숀 마이클스를 우상으로 삼았다. 세스가 처음으로 발을 딯은 레슬매니아가 관객으로서 참석한 레슬매니아 26이었는데, 여기서 세스는 자신의 우상의 마지막 경기를 보게 되었다.백 스테이지에서의 안하무인적 태도는 확실히 우상의 젊은시절과 닮아있는것 같기도 하고...
  • WWE 몰래 카메라에 걸린 적이 있다! WWE 메인 이벤터이자 챔피언으로 경기 준비를 하러 들어가야 하는데 같이 산책 나온 코피 킹스턴[12]은 들어가고 본인은 새로 온 경비원에 막혀 못 들어가는 상황. 같은 상황에서 웨이드 바렛이 설득을 포기하고 그냥 들어간데 반해 세스 롤린스는 끝까지 남아서 자기가 누군지 계속 설명했다.
  • 재비어 우즈의 UpUpDownDown에 자주 출연할정도로 게임을 매우 좋아해 여러 선수들과 어울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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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생활에서의 세스 롤린스는 99.9% 위와 같은 옷차림을 하고 있다. 몇 년 동안 같은 모자를 쓰고 있다! 인터뷰 등을 보면 조곤조곤한 목소리를 가졌다. 근데 사진 유출 사건과 더불어 2016년 8월 말에는 보 댈러스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워 공항에서 퇴거를 당했을 때 공항 경비원들이 보에 이어 세스를 언급하면서 태도가 d-ck(...) 같았다고 증언했다.
  • 핀 밸러를 비롯해 1년 사이에 총 3명 레슬러가 세스의 기술을 접수하다가 크게 다쳤다.숨겨진 피해자로 자기 자신도 있다.특히 문제로 지적받고 있는 것이 턴버클 파워 밤이다. 스팅을 은퇴시켰고, 케인에게 시도하다가 자기 다리가 분질러져 한동안 스케줄에서 이탈해야했으며 갓 메인로스터에 진입한 [[핀 밸러|]]까지 공백기를 가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6 검열삭제 사진 유출과 여자친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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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0일 RAW 생방송 도중 개인 트위터를 통해 모 여인의 알몸사진과 본인의 나체 및 검열삭제 사진이 유출되는 사고가 터졌다! 하단 이미지는 한 미국 팬이 이 사건 관련 사진들 중 세스의 모습이 담긴 것들에서 하나를 골라 가려야할 부분은 확실히 가리고 우스꽝스럽게 편집한 물건이다. 바렛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웃고 있다 바렛의 캐릭터중 하나인 '배드 뉴스 바렛'을 생각해보면 더욱 의미심장하다 어이!세스!너의 알몸 사진 유출이라는 배드뉴스를 전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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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여인이 나온 사진의 주인공은 자라 슈라이버[13]라는 WWE의 수련생이며 세스랑 바람이 난걸 약혼자인 레일라 슐츠가 알고 해킹해서 유출시켰다고 한다. 게다가 세스에게 이번 자라 슈라이버와의 관계 외에도 당장 지난 1월 30일엔 한 팟캐스트에 린지라는 이름의 캐나다인 여성 팬이 직접 전화를 걸어 자신이 세스 롤린스와 음란 채팅을 했으며 나중엔 WWE 라이브 이벤트에서 직접 만난 적도 있다고 주장해 이전에 복잡한 여자 관계로 한바탕 구설수를 치른 적이 있었던 것이 덩달아 조명되었다. 이후 세스의 약혼녀의 페이스북 프로필이 "싱글"로 바뀌며 파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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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2일 WWE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에서 바람 핀 상대이자 여자친구인 자라 슈라이버와 같이(...)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 중 공개되었다. 스캔들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당시 직관을 한 관중들은 경기장이 떠나갈 듯 환호성을 보냈다(...) 당일 경기장 밖에 밀려든 인파 때문에 같이 경찰차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한 광경이 더불어 포착되었다.#

그런데 2012년에 자라가 인스타그램으로 하켄크로이츠 문양이 들어가 있는 게시물을 올렸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세스가 또 구설수에 올라 여자보는 눈이 왜 그 수준이냐며 욕을 먹었다.[14] 뿐만 아니라 헐크 호건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인종 차별 발언들을 내뱉었으며 WWE와 계약 전부터 트위터에서 불특정 다수의 모든 여자들을 창녀라고 지칭하는 등 답이 없다.#

결국 자라는 WWE에서 방출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에 데이브 멜처가 세스 롤린스를 평가하며 "존 모리슨 레벨은 되겠는데, 일단 여친 사귀는걸 조심해야 할 듯"이라고 한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자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의 사죄를 담은 성명문을 게재했는데, 요약하면 내가 잘못한 것 맞는데 나 허위로 욕하는 놈들 조심해라(...)라는 소리라서 사죄가 아닌 사죄로 간주되어 욕을 또 퍼먹고 있다.# 이에 앞서 세스 롤린스는 자라와 함께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놀러갔다.# 그리고 결국 2016년 1월 자라와 헤어졌다.

  1. 뻥튀기가 심한 WWE 선수들 중에서 WWE 공식 프로필 키를 속이지 않은 몇안되는 레슬러 이로 인해 많은 레슬러들이 세스와 대립을 하면 키 논란에 휩싸이기도 한다.
  2. 런닝 푸싱 스텀프. 피스 오브 마인드란 이름은 쉴드가 턴페이스하고 나서 블랙아웃 대신 사용했으나 얼마 안 가 바로 턴힐했기 때문에 선역스러운 명칭을 버렸다. 현재는 봉인 상태.
  3. 울티모 드래곤의 피니쉬로 유명하다.
  4. 인디시절 타일러 블랙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피니시. 브레인버스터 자세에서 사용하면서 마지막에는 스몰 팩키지 형태로 마무리짓는, 변형 피셔맨즈 버스터. 수직낙하기에 가까운 기술이라 WWE에서는 쓰지 않았는데, 섬머슬램 2016에서 핀 밸러를 상대로 선보였다.
  5. 인디시절 타일러 블랙으로 활동하던 당시의 공중기 피니쉬 무브. 코크스크류 450 스플래쉬로 450 스플래시를 몸을 틀면서 사용하는 고난도 기술. 2015년 로얄럼블에서 최초로 존 시나를 상대로 사용한 후 간간이 사용.
  6. 딘 앰브로스, 로만 레인즈와 함께 시전하는 더 쉴드의 합체기.
  7. 단순한 짧은 리프의 반복으로 쉴드 해체 후 3인방에게 주어진 테마곡들 중 가장 무성의한 작곡이라고 욕을 얻어먹었다. 2016년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에는 좀 더 깔끔하게 편곡되어 그나마 평가가 나아졌다.
  8. 인스타그램이나 인터뷰를 볼 때 코어 계열 음악의 광팬이다.
  9. 브렛 하트는 안전한 기술 구사가 조금이라도 결여된 선수라면 누구에게라도 가차없이 비판을 가하기로 유명하다. 브렛은 숀 마이클스의 경우 젊은 시절 망나니 행실과는 별개로 안전하면서도 뛰어난 경기력만큼은 꼬집어 비판할 구석이 없다고 밝혔다.
  10. 딘이 오기 전의 세스는 상대가 누구든 한번의 경기로 다 박살을 내버렸다. 3차전까지 갈 정도로 치열하게 맞붙은건 딘이 최초.
  11. 랜디 오턴은 같은 상황에서 마사지하던 섬머 래를 윽박지르며 쫒아냈다고 한다.
  12. 코피와 경비원은 몰래 카메라인 사실을 다 알고 있었다.
  13. 'Zahra Schreiber. 자하라 슈라이버'라고도 알려져있지만 그건 레일라 슐츠가 자라의 이름을 비꼬는 의미에서 부른 것일 뿐이다.
  14. 자라 본인은 이것은 하켄크로이츠가 아닌 卍자라고 우기고 있지만, 독수리를 얹은 걸 보면 빼도박도 못할 하켄크로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