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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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HANSEO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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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념
창의, 신념, 공헌
분류 사립대학 법인
연혁추가바람
총장함기선 총장
국가대한민국
소재서산 캠퍼스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한서1로 46)
태안 캠퍼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곰섬로 2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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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瑞大學校

Hanseo University

한성대와는 다르다! 한성대와는!
한세대도 아니다!

1 개요

한서대학교 홈페이지
충청남도 서산시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 1992년 개교하였으며, 5개 대학원, 6개 학부, 48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파일:Attachment/한서대학교/hanseo.jpg
서산에 위치한 본교.

img0401_1.gif
태안에 위치한 태안비행장.[1] 대부분의 항공학부 수업이 이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항공학부 중 승무원을 준비하는 항공관광학과를 제외하면 대부분 이 곳에서 징역4년을 보내게 된다.
항공학부에 입학하게 되서 처음 학교를 방문하게 되면 광활하게 펼쳐진 염전과 슈퍼도 없고 호프집만 딸랑 하나 달려있는 학교 주변 환경에 그야말로 경악을 하게된다 태안비행장을 말하는것 같은데 그 호프집 옆에 간이 슈퍼 있다...나름 있을건 있는듯
공대 특성상 남학생이 대다수인데, 군복무 2년이 더해지면 6년. 야! 넘나 신난다~ 널널한 미군부대4년 한국군대 2년으로 생각하면된다
국내 유일의 에어택시 회사인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를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5.5%로써 심각하게 많이 낮은편이다.(전국 평균 56.9%) 비행기는 수익용 자산이 아닌가보다

2015년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평가에서 탈락했다.
1년동안 이대학으로 유학올려는 외국인은 유학생 비자가 발급되지 않는다. 즉 못온다.
못.온.다
[1]

2016년 3월, 태안비행장 뒷편에 편의점이 생겨 항공학부 학생의 불편함이 줄었다.

2 항공 특화

학교 자체는 크지도, 유명하지도 않은 편이지만 이것은 어디 까지나 항공학부를 제외한 이야기이고, 항공의 경우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민간 교육 기관 중 가장 으마으마한 규모다. 군과 정부 기관을 제외하고 민간 기관 중에서 항공기를 국내 3번째로 많이 보유한 곳으로, 1위와 2위가 각각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게다가 비행장 시설의 경우도 태안 공항비행장을 보유하고 있고 울진 교육원을 항공대와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기에 시설면에서도 풍족하다. 울진교육원에서는 2014년에 철수하였다. 사실 애초에 항공과에 비행장을 짓는 조건으로 설립된 학교다. 항공과를 없애면 이 학교도 문 닫아야한다고 총장이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래서 교내의 거의 모든 과를 항공과로 바꾸려한다

또한 한국에 단 세 곳 있는 공군 ROTC 학교 중 하나로서, 공군 ROTC는 이 곳과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세 곳뿐이다. 이로 인하여 한서대학교[2]와 한국항공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는 입학을 하려면 신검을 따로 받고 들어간다. 단, 운항학과의 신검 자체는 운항학과에서 ROTC를 지원하든 지원하지 않든 조종교육이라는 특성상 입학 시 필수조건이다. 전국적으로 늘어난 항공운항학과들 중 충분한 항공기와 자체활주로는 독보적인 수준이었지만, 타 대학에서도 임대형식으로 활주로를 확보하고[3] 신설 운항학과들의 항공기 구매가 결정됨에 따라 항공기의 수와 환경뿐만 아니라 비행교육의 수준 면에서도 아주 높은 경쟁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현재는 미국에서 비행교육을 하는 방법을 추진중에 있다. ([4][5] 그 밖에도 현재 대한민국 학교들 중에서 유일하게 헬리콥터 조종사 교육 과정(헬리콥터조종학과)도 있다. 또한 유일하게 세계에서는 두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생긴(물론 한국에서도 최초다) 무인항공기학과 교육과정도있다.

참고로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 목록이 좀 흠좀무 한데, 글라이더에서 부터 세스나, 각종 헬리콥터에 쌍발기, 심지어 제트기까지 갖고 있어서 아무리 못해도 수백억에서 천억원 가량의 가치라는 말도 있을 정도.
B-737도 있다. 근데 그건 이제 안움직이는거잖아?

이처럼 항공지원이 특출나게 좋지만, 다른 학과는 상대적으로 푸대접을 받는 편. 다른 과의 입학금을 항공학부로 돌리는 거 아니냐는 뒷말이 있을 정도. ----

보잉737-200 중형급 여객기를 교육용으로 전격 도입했다.기사역시 항공만 밀어준다 그 돈이면 본교 건물좀 새로 지어주지 장학금/이학관 리모델링용이었던 돈이 일로 빠져나갔다 카더라 다만 해당 기체는 조종실습용은 아니고, 정비과의 정비 실습용으로 도입한 것이다. 그 외에도 항공관광학과의 실습에도 사용된다.

여담으로 해당 기체인 N733TW는 사우스웨스트항공, Sierra American Coporation, Ameristar Airways에서 운용되었으며 PW JT8D-9A에서 PW JT8D-17A로 엔진개량이 있었다. 기령은 33.9 Years 이고 처녀비행은 21. may 1982년에 했다.

도입 당시 에피소드로 보잉737을 조종하기로 한 외국 조종사가 도입전 미리 방문해 활주로 길이를 확인하고 갔으나 이후 보잉기가 착륙을 시도할 때 생각보다 짧아 두번이나 시도한 끝에 착륙했다고. 사실 다른 항공기는 학교 교수님들이 조종해서 가져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건 왜..[6]
이미 항공감항인증이 끝난 기체이기 때문에 운행은 불가능하다.

같은 그룹 내에 한국항공대학교라는 교육기관이 있는 대한항공처럼 아시아나항공은 이곳 운항학과와 교류중이다. 이 연계과정을 통해 운항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졸업후 인턴으로 뽑아간다.

가끔 이 두 학교 중 어느학교가 좋냐는 글을 종종 봤는데 병원으로 비교하자면 항공대가 전통있는 서울대병원라 치고 한서대가 다른건 몰라도 의료 하나는 인정해준다는 아산병원이라 카더라(아산병원이 울산대 의대 교육병원이니까)

3 비 항공학부 차별

차별이 직접적이다. 학생들도 자조하는 식으로 '우리가 내는 등록금은 항공학과에 기부하는 돈'이라고 말할 정도. 학생이 전체 7,000명 정도인데 항공 관련 학과가 아닌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는 기숙사의 정원은 560명.. 앞에서 이야기했다시피 항공분야만 밀어주는 티가 팍팍 난다. 물론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과이고 졸업생들의 진로, 취업율, 취업의 질 면에서도 다른 학과랑 비교가 불가능하니 그럴만도 하다. 이해가 안간다면 용인대 유도학과를 생각해보자(...).

이해가 가장 빠른 방법은 서산 캠퍼스 한번 와 보는 것.
주위는 태안보다 놀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아서 몇 배는 낫지만, 기숙사에서 나와서 조금만 걸으면 되는 태안캠과 다르게 통학버스를 타지 않는 이상은 등산을 해야 한다. 특히 인문관이나 예술관에서 수업을 받는 학생들은 여름에 정문에서부터 걸어올라가면 땀범벅이 된 채로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일단 교실에 에어컨이 없거든
살 빼고 좋다. 게을러도 운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그래도 안빠질사람은 안빠진다.. 덜찌지

3.1 비 항공학부 차별에 항공학부의 반론

학교 주변 편의시설 한정으로항공학부 학생의 입장에서도 반론거리는 있다.
태안 캠퍼스는 본교의 기숙사와는 달리 점호도 없고 상당히 자유로운 편에 속하나, 모든것은 이유가 있는 법.[7] 상권이 형성되어 여러 편의시설이 구비돼있는 본교와는 달리, 태안 캠퍼스에는 편의시설이 거의 없다. PC방은 고사하고, 그나마 편의점이 생기기 전에는 자판기마저 부족하다보니 시험기간만 되면 에너지 드링크 등은 매진이고,벼락치기 도서관도 없기에 책을 찾아보려면 본교까지 가야한다.

먹을 것은 거의 암울한 지경. 상권이 형성된 본교와는 달리 태안 캠퍼스는 선택의 폭이 매우 좁으며, 짜장면 한그릇은 배달도 하지 않기에 중식이나 치킨을 맛보려면 항상 여럿이서 먹을 분량을 시켜야 하니 은근히 돈이 깨진다. 타이트한 강의시간 때문에 학식을 놓치면 매점에서 컵라면을 사거나 카페테리아에서 밥을 먹을 수밖에 없는데, 가성비가 매우 떨어진다.[8] 이마저도 저녁에는 문을 닫기에 며칠마다 야간에 교내로 들어오는 빵 판매차량 이외에는 굶는 수밖에 없다. 상당수의 학생들은 햇반과 라면그리고 인가받지 않은 취식도구[9]을 구비해놓을 정도.
본교는 등산으로 열량을 소모하고, 태안은 야식으로 열량을 비축한다! 그리고 본교에 와서 등산해서 소모하지

더군다나 주로 끼니를 때우는 학식 또한 본교와는 다른데, 미어터지는 배식줄을 뚫고 음식을 받아도 맛은 둘째치고 조리원들이 정량배식을 하기에 양껏 먹을 수가 없으며, 그나마도 식사시간 말미에 가면 반찬이 동나는 경우가 있다.강하게 키우려는 학교의 의지 어쩌다 본교에서 밥을 먹을 일이 생기면 상대적으로 한산한 배식줄,[10] 반찬단무지하고 김치을 쌓아놓고 마음껏 퍼가는 완전자율배식, 라면 우동 돈까스 등 풍부한 대체메뉴를 보고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 그마저도 태안캠퍼스 학식은 주말에는 토요일 점심 한끼만 운영하기에 한 주의 마지막 강의가 끝나는 날에는 본교로 가는 차량을 타고 나가려는 학생들로 바글바글하다. 놓치면 주말동안 망했어요. 반대로 태안캠퍼스 학생이 본교에서 태안 가는 막차를 놓치면 좆망... 또 타 지역에 집이 있는 학생들은 집으로 갈 때 본교를 거쳐서 가야 하기에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이 더 걸린다는것 또한 단점.

오죽하면 항공학부 모 학과장님께서는 '본교는 생활이고, 우리는 생존이다!' 라는 말을 하실정도. 상황이 이러하니 본교의 상권과 편의시설을 이용할수만 있다면 오르막 따위야..

그래서 태안기숙사에서의 아침의 편리함을 포기하고 본교쪽인 서산에서 자취하는 학생들이 몇몇 있다고...

에어컨 얘기 나와서 그런데, 여기도 없는건 마찬가지다. 엔진열 다이렉트로 올라오는것도 모자라 방음 자체가 안된다. 덕분에 우리는 대략 3분에 10초정도 교수님 목소리를 못듣는다. 거의 버퍼링 결론은 학교가 잘못했다

4 시설

2013년 초, 학교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신상이 있다는 사실이 뉴스를 타면서 갑자기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사실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전부의 전신상을 만들어 둔 것에 추가된 것뿐으로, 특별한 목적(?)은 없다고...

2015년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전신상은 아직 없다.
대통령 전신상은 각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면 만든다. 임기 중에 만들 시엔 이러저러 안좋은 말을 많이 듣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통령 전신상들의 제일 오른쪽에 빈 공간이 있는데, 후에 한서대 출신 대통령이 나오면 그 인물의 전신상이 놓여질 공간이라 한다.
그리고 그 자리는 영영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총장님 자리일 수도 있지

그 외에도 한서대학교의 도서관인 연암도서관 2층에는 대통령자료실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논문과 자료들이 매우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이것 때문에 한서대 총장인 함기선 박사의 정치성향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학생들에게서 간간히 흘러나온다. 또, 한서대학교에는 유난히 조각상들이 많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정문 쪽이나 조각공원 뿐 아니라 웬만해선 갈 일 없는 외진 구석에도 조각상들이 많아서 뒷돈을 빼돌리고 조각상으로 위장하는 거 아니냐는 농담 이라 쓰고 진담 이 나온다.. 동상을 부수면 안에 돈이 들어있을거란 농담이 있을정도 진짜로 부수진 말자..

최근 2014년에 진행했던 보건관등 건물 리모델링에 이어 이학관도 리모델링 결정. 사실 이건 교황 방문전에 오래된 건물들은 다 리모델링 하려했으나 어른의 사정상 이학관은 미뤄졌었고, 2015년 10월의 중간고사 시즌을 기점으로 공사시작. 완공예정은 2월 말이지만 보건관 공사시에도 기간내에 못마치고 추가적으로 공사했던걸 생각해보면 과연...

문제는 건물 공사 이후 어학연수원을 추가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5층 가건물을 허물고 강의실을 추가하는 만큼 빈 강의실이 없을것으로 예상되고있어 학보로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다. 어떻게 진행될지는 차후 두고보아야 할 문제.
완공예정기간 2개월을 더 지난 2016년 4월에 완공되었다.

5 학과

대표 연예인으로는 손진영이 있다.(한서대학교 연극영화과) 그런데 2014년도에 이 연극영화학과에서 연극부가 폐지되고, 이름을 영상영화학과로 바꾸겠다는 학교의 통보가 있었다. 학생들에게 통보조차 하지 않은 일방적인 조치였고,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은 검은 상복을 입고 붉은 글씨로 써진 팜플릿을 든 채 시위를 했지만 결국 이름이 바뀌고 말았다. 하지만 2015년 들어서도 연극을 하는 것을 보면 학과의 아이덴티티를 포기할 생각은 없는 듯하다.

이는 정부쪽에서 취업률 낮은 학과는 변경하거나 합치라는 명령(...)[11] 을 받고 한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이 외에도 문예창작학과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로 바뀌었지만 실제 수업은 전과 거의 동일하는 등 학과 명칭만이 바뀐 경우가 몇몇 있다.

한서대학교의 건강관리학과/수안재활복지학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제 인증을 받은 카이로프랙틱 교육 기관이다. 졸업하면 시험을 거쳐 미국의 카이로프랙틱의사 면허를 얻을 수 있다.

2016년 한서대학교는 교육부의 프라임 사업에 지원을 하며 수학과와 아동미술학과를 제물로 바치고 항공기 융합학부를 창설하여 "항공기 조종학과" 등의 신설 학과를 개설하겠다고 발표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현재 광탈한 상황 결국 프라임 사업은 떨어졌지만, 대학교 축제기간 동안 2017년 항공융합학부가 신설된다는 현수막까지 내걸 정도로 사업은 계속 추진할 모양. 항공사 연계는 없다. 그리고 항공학부는 이 문제의 신설학부와 2017년부터 시빌 워를 찍게 생겼다.
앞에다 '항공'만 붙으면 좋은 건줄 아는듯
항공 식품 학과는 기내식을 만드나요? 아마 그럴 걸요

프라임 사업으로 항공아동미술학과가 폐지되게 생기자 축제기간에도 아동미술학과 학생들은 축제를 즐기지 못하고 팜플렛을 들고 시위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6 사건사고

6.1 함기선 총장 개인사

함기선 총장에게는 흑역사가 하나 있는데, 1993년도에 함기선 당시 이사장의 부인이 학력고사 출제담당 장학사와 짜고(3억을 주고) 그 해 학력고사 답안을 빼내어 자기 딸에게 알려줘서 순천향대학교 의예과에 전교 수석으로 합격시킨 일이 있었다. 당시 그 딸의 내신 등급은 최하위권인 10등급이였다. 그리고 위의 두 딸도 모두 고등학교 최하의 성적으로 모두 주변의 여러 의대에 합격한 사실도 밝혀졌다. 이를 수상히 여긴 순천향대가 추궁을 하자 결국 함기선의 부인이 잘못을 시인하고 처벌을 받게 되었고, 함기선도 이사장 직위에서 내려와야 했다. 함기선은 이후 7년이 지난 2000년에야 한서대 총장직으로 돌아왔다. 솔직히 딸 셋이 모두 고등학교 최하위 성적이었다가 모두 의대를 입학했는데 아내가 한 일이라 난 몰랐다는 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그 이후로 한서대는 현재까지 총장 독재체제를 유지중에 있다. 이사장하다가 총장하다가 나 혼자 다 할꺼야! 참고로 함기선의 부인은 현재 한서대 의료원장이고 10등급 하던 딸도 현재 한서대 교수직에 있다(...). 책 발간 내역을 보면 도대체 뭘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낙하산 인사. 심지어 사건의 당사자 함 모 교수는 2011년 KBS 시청자위원으로 선임되었으나 위의 사실이 발각되면서 위원 직에서 사퇴했던 바가 있었다. #

6.2 한서대 일본 유학생 실종사건

2015년 1월경, 한서대 일본 유학생 실종사건이 발생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6.3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선정과 해제

2015년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D+등급 항공학부 학생들은 전혀 신경쓸일 없을텐데? 그래도 내심 신경쓰일려나?을 받았다. 2016년도 신/편입생에게는 국가장학금 2유형 지급이 중단되며 지급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국가장학금 1유형은 정상적으로 수혜가 가능하다. 정부 재정 지원 사업 참여 역시 제한된다. 다만 D+등급은 D-등급과는 달리 학자금 대출에는 제한이 없다.

2016년 9월 5일 드디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에서 풀려났다! #
항공융합학부를 만들어서 프라임 사업 하더만 역시...

6.4 경비행기 추락 사고

비행장 개방 행사 중이었던 2016년 9월 25일, 조종사 안 모(49)씨가 몰던 경비행기가 활주로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스핀 동작 후 하강하는 과정에서 기체가 지면에 수직에 가까운 강하각으로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벌어졌고, 조종사는 중상을 입은 상태로 소방헬기에 실려갔으나 후송 도중 사망하였다.

비행기가 관객을 덮치지 않아 민간인 피해는 없었으나, 비행장 개방 행사는 사고가 발생하자마자 그대로 중단되었다.
인파가 모인 곳과 경비행기가 추락한 곳은 불과 100여m였다.

사고가 난 경비행기는 곡예비행에 주로 사용되는 씨웨스트항공소속 항공기 S2B 기종(편명 HL1161)으로, 사고 전날 서울지방항공청의 점검을 받았으며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현재 사고조사위원회에서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있으며 조사 과정에서 조종사가 항공청에 사전 비행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에서는 곡예비행용 스모크를 화재로 보도하는 등 오보를 내기도 하였다.
역시 기레기

자세한 내용은 추가바람.
  1. 2013년 기준, 좌측에 보이는 골든벨 타워 건물 남쪽으로 신관이 지어졌다. 가운데에 보이는 강의동 및 행어 남쪽으로도 New South Ramp 및 행어가 건설되었다.
  2. 기존에는 항공학부만 지원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1~2학년 및 모든 학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근데 본교생에겐 어차피 태안에서 일과를 보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항공학부가 압도적인 건 여전하다.
  3. 문제는 그 임대 활주로에 태안비행장도 포함되어있다. 물론 기반 시설 비용이 장난아니게 많이 들어간다는 점을 생각하면 임대하는 입장에서는 이게 더 효율적이긴 하지만, 극동대, 경운대 등 여러 대학들이 활주로 빌리겠다고 하면서 기존 학교 학부생들의 활주로 이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날로 먹는다는 평도 있었다.
  4. 한국항공대 수색비행장은 육군 시설이다.
  5. 성화대학이 자체활주로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폐교크리,당시활주로자료,현재 신한에어 영암비행장 그리고 중원대가 활주로 건설을 추진중인데 2015년 3월 기준으로 거의 일년 반동안 짓겠다고만 한다.
  6. 모든 기종은 그 기종만의 자격증명이 있어야만 운용할 수 있다. 이는 동일 기종에 사양만 약간 다른 경우라도 결코 예외가 되지 않는다. 가령 A가 B-747 200시리즈를 몰았는데, B-747 400시리즈로 옮겨가려면 같은 B-747이어도 자격증명을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7. 가도가도 염전 뿐이라 일탈을 저지를 곳이 없기 때문. 너 염전냄새가 끝내준단다! 늬 본교엔 이런거 없지?
  8. 판매하는 막대 핫도그는 데워도 빵 속의 소시지가 얼어있다. 항의해봐도 '이런저런 방법을 써봐도 개선할 수 없었다' 라고만 말하시는데, 그럼 알면서도 돈을 받고 팔았다는건가?
  9. 다만 구관 1층 탕비실에 인덕션이 생기면서 어느 정도 간단한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10. 이건 학생식당의 판매 시간대가 넓기 때문에 그래 보이는 것이지, 점심시간에는 본교나 비행장이나 얄짤없는 건 똑같다.
  11. 모 교수님의 말에 의하면 타 학교에선 자살한 교수님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