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관련 문서
경기도의 4년제 대학교충청남도의 4년제 대학교
단국대학교 檀國大學校
Dankook University
소재지죽전캠퍼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천안캠퍼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단대로 119
설립자범정 장형 선생, 혜당 조희재 여사
분류사립대학
국가대한민국
재단재단법인 단국대학
이념구국ㆍ자주ㆍ자립
상징검은곰
교색청색
설립일개교 1947년 11월 3일
설립 1947년 11월 1일
총장장호성
재학생학부생 :33,927명(2015년 기준)
대학원생 : 4,392명(2015년 기준)
교원2,936명(2015년 기준)
직원557명(2015년 기준)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B등급(2015년 기준)
면적504,537(죽전), 651,856(천안)(2015년 기준)
홈페이지[단국대학교 홈페이지]

목차

1 개괄

[학교 홈페이지]

  • 단국대학교는 광복이후 최초의 4년제 종합대학으로 설립되었으며, 대학 중에서는 최초로 제2 캠퍼스를 개교한 바 있다.
  • 교명은 백범 김구 선생의 유지에 따라 '단군'의 박달나무 단(檀) , '나라 국'의 국(國) 에서 유래하였다. 교명에 단군이 들어가는 이유는 설립자인 장형 선생이 1914년 대종교에 입교, 대종교 원로원참의(元老院參議)를 지낸 교단의 원로급 인사이기 때문. 대종교 교단이 설립한 홍익대와는 달리 대종교 교단 차원의 설립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설립자의 종교적 배경이라고 보면 되겠다.
  • 설립자는 독립운동가인 범정 장형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이며[2] 창학이념은 '구국', '자주', '자립'이며, 교시는 '진리'와 '봉사', 교육목표는 '민족애를 바탕으로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전문인 양성'이다.
  • 학교의 상징수(獸)는 검은 곰.[3] 아마도 이것 역시 단군신화(환웅과 곰)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학생들의 커뮤니티로는 단쿠키가 있다.


2 위치 및 정보

2.1 위치


2.2 현재의 위치에 자리잡기까지

  • 1학년 필수 교양인 '세계속의 한국'과 그 심화 버전인 일반 교양 '백범 김구와 단국대학교'를 들으면 자세히 알 수 있다.

1945년 일제강점기 해방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 안에서 대학교육의 필요성에 따라 대학 설립을 추진하였고 백범 김구 선생과, 해공 신익희 선생, 범정 장형 선생, 소앙 조소앙 선생 등 여러 부서별 40명의 이사진들이 국민대학설립기성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하지만 해공 신익희 선생이 갑작스런 정치노선 변경으로 백범 김구선생과 갈등을 빚게 되었고, 결국 백범 김구 선생의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떠나 독립촉성국민회로 입당하면서 백범 김구선생과 완전히 갈라지게 된다.

이후 1946년 범정 장형 선생은 다시 백범 김구 선생의 후원을 받아 국민대학교의 전신인 국민대학설립기성회를 해산하였고, 이듬해 1947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위원들을 비롯해서 안재홍,장도빈 선생과 함께 낙원동에 단국대학교를 새롭게 설립하여 광복이후 대한민국 최초의 4년제 종합대학교로 인가받게 된다. 1947년 범정 장형선생(현 총장의 할아버지이자 전 총장의 선친)이 혜당여사(혜당여사와 범정선생은 남남이다)의 사재[5]로 학교를 설립할 당시에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282번지에서 개교한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인해 피난은 피할 수 없었고, 1951년 9월 부산 동대신동에서 1, 2회 졸업식을 치르게 된다. 휴전 이후 1953년 9월에는 서울특별시 신당동으로 복교한다. 복교 이후에는 1956년 3월에 대학설치기준령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논산군의 토지 15만평을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의 38,000여평과 교환하여 신교사를 착공하였고, 1957년 7월에는 한남동으로 모두 이전하게 된다. 정확한 주소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산 8번지. 다만 옛 부지에 아파트가 세워져서 지번이 바뀌어 현재 저 지번은 비어있는 상태이다. [6]

이렇게 1957년부터 2007년까지 용산구 한남동에 학교가 있었으며 2007년 이후에는 본교를 분당(지금의 죽전캠퍼스)로 이전하게 된다. 때문에 05, 06년에 입대한 서울캠퍼스 학생들이 군대를 갔다오니 학교가 없어졌다더라는 믿기 힘든 진실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 죽전캠퍼스로의 이전에는 사실 여러 이야기가 존재한다.

  • 노태우 정권 이후로 이전 정부 인사들이 단국대와 접촉을 하였고 김영삼 정부측에서는 문민정부 탄생을 시작으로 노태우 정부의 정치적 잔재를 청산하기 위함과 동시에, 과거 선거운동 기간 당시 총장과의 갈등을 계기로 학교 재단에 재정위험 압박을 가하게 된다. 그결과 단국대는 좁은 한남동 캠퍼스를 떠나 원래 이전하려고 했던 내곡동 부지를 당시 정권에 강제 매각하게 되고 그 이후 학교의 재정 위험은 가속화 되었다. (1캠퍼스 내곡동, 2캠퍼스 수지구)
  • 90년대부터 좁은 한남동 캠퍼스의 한계를 느끼고 한남동 캠퍼스 자체를 서울 서초구의 내곡동과 분당(지금의 죽전캠퍼스)로 분산해서 이전하려고 했었으며, 또한 당시 분교였던 천안캠퍼스에 상당한 투자를 하면서 캠퍼스를 2+1 세 곳으로 확장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내곡동 일대가 그린벨트 지역으로 묶였고 이로인해 본래는 90년대 후반에 마무리 지으려던 학교 이전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되어 학생들의 이전에 대한 거부감도 강해졌다.[7] [8]
  • 당시 한남동 캠퍼스 부지(한남 더 힐)의 가격은 한남대교 북단과 맞닥뜨리고 있어 1994년에 이미 2000억대를 호가할 정도였다. 단국대 면적을 생각하면 평당 가격이 엄청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1년 그 부지에 한남 더 힐 이라는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20평대가 10억이 넘는 초고가를 자랑한다. 그런데 이전한 죽전도 땅값이 매입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가격[9]으로 올랐으며 판교, 분당, 죽전으로 이어지는 분당생활권은 경기도의 부촌을 형성하고 있다.[10]
  • 국제관 건설 이후 예정된 70주년 기념관, 글로벌 CEO관, 산학협력관 등을 포함한 죽전 마스터 플랜을 살펴보면 다 완성될 시에는 정말로 크고 아름다운 캠퍼스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보면 정말로 서울의 비싼 땅값, 세금 부담을 완화하고 인서울의 프리미엄을 포기한 대신 교육환경을 개선한 교육실험으로 볼 수도 있을지도? 그런데 막상 죽전에 들어와보니 죽전 땅값도 만만치 않다. 물론 한남에 비해 세발의 피지만 [11]
  • 죽전캠퍼스로의 이전 즈음에 각 캠퍼스 명칭 공모를 해서 '죽전센트로캠퍼스', '천안레이크캠퍼스'[12]와 같은 캠퍼스 명칭을 정했으나 이래저래 철저히 묻혔는지 잘 쓰이지 않는다. 천안레이크갬퍼스는 구글에서 검색 결과도 거의 안 뜬다. 또한 캠퍼스 이전 당시 캠퍼스 명칭과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좀 있다. 처음에는 분당신도시의 근처에 있다고 해서[13] '분당캠퍼스'로 이름을 붙이려고 하였으나 캠퍼스 면적이 여러 지역구를 포함하고 있는 관계로 이에 맞지 않아서 '수지캠퍼스'로 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수지구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죽전 일대는 다른 수지구와 생활권이 다른 만큼 [14] [15] 이 명칭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고, 결국 캠퍼스 이름은 '죽전캠퍼스'로 확정되었다.[16]
  • 1979년 삼성 이병철 회장께서 성균관대학교에 대한 운영을 포기하고 이후 다시 종합대학을 갖추고 있는 체재로 인수할 대학을 수년동안 물색하고 있던 중 단국대로 정해지는 정황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1993년 김영삼 정부시절 이른바 '단국대 입시서류 폐기' 사건이 발생했고, 이를 계기로 당시 장충식 총장[17]과 재단 이사장, 임원진들이 모두 해임되고 관선이사가 파견되면서 삼성그룹으로의 인계는 무산 되고 말았다.[참고]


2.3 캠퍼스 이외의 시설에 대한 위치

  • 2010년 12월, 죽전캠퍼스 내에 치과병원이 새로 세워졌다. 2008년부터 계획된 죽전치과병원은 그동안 기존 용인시에 있던 소규모 치과병원들의 반발을 샀을 정도로 말이 많았다. 이에 치과병원 및 학교법인 단국대학에서 규모를 기존의 절반으로 줄이고 용인시 소규모 치과병원들의 직원이탈 문제를 고려해 죽전치과병원 직원 채용시 용인시 의사회와 상호간 긴밀히 협력할 것에 합의, 동시에 지역 치과대학병원 수준의 진료수가를 유지해야 하며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운영 및 지역사회에 대한 진료의료 봉사활동을 용인시 치과의사회와 협의하에 시행한다는 조건 하에 용인시 치과의사회, 경기도 치과의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동의를 구했다. 죽전캠퍼스 치과병원은 순수한 병원으로서 치대가 있는 천안 캠퍼스와는 다른 기능을 하고 있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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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캠퍼스 사진. 잘 버티고 앉았으면 상징성이 어마무시 했을텐데...


3 교통 및 지리

3.1 죽전캠퍼스의 교통

  • 캠퍼스 인근 10분거리에는 수도권 전철 분당선 죽전역이 위치하고 있다. 위에 빨간 글씨로 된 문장을 써 놓는 이유가, 매해 이 역명에 낚여 고사장에 입장하지 못해 전형에 탈락하는 수험생이 생길 정도로 잘못 아는경우가 의외로 많기 때문이다. [22][23] 단국대를 온다면 무조건 죽전역에서 학교 셔틀버스, 마을버스 40번이나 24번[24] 또는 시내일반버스 660번이나 720-3번을 이용하면 된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720-3번이나 마을버스 24번이 곧 온다싶으면 되도록 이 두 노선을 탈 것을 권장한다. 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으로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이 노선들은 캠퍼스 내부에 정식으로 인가된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힘들게 언덕을 탈 필요가 없다. 다만 660번이나 720-3번이나 배차간격이 긴 노선들이니 기다릴생각하지 말고 오면 타자
  • 참고로 죽전역에서 학교까지는 직선거리로 1.5km정도 거리에 떨어져있으며, 도보로 이동할 경우 30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운동삼아 걸어볼만하다고 생각될 시간일 수도 있지만 죽전역에서 학교까지 전체적으로 완만하게 경사가 높아지고 정문부터는 본격적인 언덕길 오르기가 시작된다. 보통이상의 체력과 다리힘을 겸비했다고 하더라도 삼가는 것이 좋을것이다.
  • 또한 캠퍼스 서관 바로 옆에 KD그룹의 차고지[* KD그룹 단국대영업소. 116, 9001번의 기종점인 죽전영업소와는 다르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단국대영업소 출발 노선은 버스의 행선지가 분당(단국대)로 되어있으며, 죽전영업소 출발 노선은 죽전(단국대)로 되어있다. 참고로 단국대영업소의 전화번호는 031-8005-4077 이다. 서울 도심방향으로는 8100번이 있고, 강남역 방향으로는 8101번이 있으며, 서울 동북지역으로는 102번이 있다. 그밖에도 과천/사당역/여의도 방면 방향으로는 7007-1번과 판교신도시/도곡역/삼성역 방향의 9414번이 있다. 과거에는 경기광주 버스 1005-1번이 교내에 들어왔고, 막차가 00:40에 튀어나가는 괴악스러움을 보여줬지만, 1005-1번은 오리역까지만 운행하며, 1005-1번이 들어오지 않는 대신 9414번이 단국대차고지를 이용한다.
  • 교내의 차고지로 들어가지는 않지만 정문 인근 단국대삼거리에서 이용 가능한 노선으로는 1303, 116, 9001 등이 있다. 116번의 경우에는 오리역이나 죽전도서관을 가는 용도로 이용하는 편이며, 1303의 경우는 환승이 귀찮은 안양권 학생들이 통학용도로 이용한다. 하지만 9001번의 경우는 캠퍼스 안에 들어오는 8100에 비해 소요시간과 배차 모두 밀려 잘 이용하지 않는다는게 그저 안습. 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도 이 인근에서 잡아탈 수 있다.
  • 이렇게 학교를 직접적으로 경유하는 노선들 이외에도, 오리역이 가깝기에 오리역 출발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25] 대표적으로는 인천/부천권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6번과 고양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8109, 산본/군포쪽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이용하는 3500번 등이 있다.
  • 셔틀버스의 경우, 죽전 이전 초창기에는 죽전역이 없었기에 오리역과 학교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였다. 이후 죽전역이 개통되자 2009년까지는 오리역셔틀과 죽전역셔틀을 병향하여 운행하다가, 2010년에 오리역셔틀은 폐지되고 죽전역셔틀만 남게된다. 죽전역 셔틀은 죽전역에서 내려서 버스 정류장이 아닌 신세계 백화점 뒤로 빠져나가 길을 건너서 타야 한다.
  • 또한 죽전캠퍼스의 경우,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학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통학버스를 운행중이다. 인천터미널역, 부평역, 송내역, 안산시, 의정부시, 구리시, 양천구 등지로 가는 통학버스를 운영중이다. 이 통학버스의 경우 한달치를 선불로 구입하는 것이며, 사진이 박힌(!!!) 승차권을 승차시마다 확인한다. 승차시간과 노선은 매 달마다 바뀌는수가 있으니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수시로 확인해줘야 한다. [26] 처음에는 캠퍼스 이전으로 인한 재학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개통하였고 학생들의 반발로 통학버스는 없어지지 않았고, 지금까지 운행중이다. 참고로 통학버스 존치여부를 논하던 당시 교내 신문인 단대신문에서 나온 내용으로는, 승차권 비용은 학교측에서 반을 대주고, 학생은 나머지 반값을 내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 죽전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학교로 갈 때나 통학버스를 이용해 타 지역으로 넘어갈 때 죽전구간에서는 도로에 차가 많아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 착각이 아니냐는 사람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8100, 8101, 102번 등 버스의 경우 서울로 갈 때 분당신도시를 거치는데, 희안하게도 용인시 구간만 막히고 오리역 이후부터는 차가 잘만 달리는것을 볼 수 있다
  • 720-3번마을버스 24번은 교내에서 탈 경우에는 무료로 탈 수 있다. 하지만 720-3번의 배차간격이 매우 처참한지라 24번을 타거나 교내셔틀버스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3.2 천안캠퍼스의 교통

  • 천안캠퍼스는 수도권 전철 1호선 두정역이나 천안역에서 11번버스를 이용하면 캠퍼스 안에 내려준다. 물론 천안역에서는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 등의 일반열차를 이용해서 도착할 수도 있다. 다만 교내에서 11번 버스를 이용할 경우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정문에서 캠퍼스 내부로 들어오는 길은 하나이지만, 11번 노선의 특성상 반대방향인 두정역방향과 천안역/천안터미널 방향이 같이 들어오게 된다. 이로 인해 혼동을 가져오게 되어 2008년에 캠퍼스 내부 정류장에는 두정역방향과 천안역/천안터미널 방향을 구분하여 정류장을 세워놓았다. 두정역행은 두정우남, 천안역/천안터미널행은 두정한성이라고 써있다. 학교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시 행선지에 맞는 정류장에서 기다려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어느 방향에서 이동을 하건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콩나물시루가 되기 십상이다. 망했어요
  • 셔틀버스의 경우는, 두정역에서 학교로 이동하는 노선이 있다. 하지만 2010년까지는 그 수가 불과 5대 밖에 안 되어서 결과적으로 셔틀버스와 시내버스 둘 다 콩나물 버스가 된다. 천안역에서 터미널을 통해 가는 경우, 아예 셔틀버스가 없는 관계로 이쪽은 아예 100% 콩나물 버스. 게다가 후자 같은 경우 오전에 북일고 학생들이 같이 타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 차라리 타는 게 용자다. 이 결과 살판 난 것은 택시기사들로 하교시간만 되면 정차된 택시를 찾기가 어렵다고 한다. [27]
  • 사실 단국대 천안 캠퍼스 내에서는 셔틀버스를 증차시킬 생각을 했으나 천안시 시내버스 조합에서 반대하는 바람에 증차도 못 시킨다고 울고 있다.[28] 이후에는 다행히도 2011년부터 협상이 잘 되었는지 오전에 버스가 15대로 증차했고 오후 5시부터는 셔틀버스 2대가 두정역, 2대가 터미널로 가는 등 상당히 좋아졌다.
  • 죽전캠퍼스와 마찬가지로 천안캠퍼스에서도 통학버스 를 운행하는데, 주요 행선지로는 강남역, 인천광역시[29], 분당신도시, 안양시, 안산시, 수원시 등이 있다. 강남역행 버스의 경우 오전에는 10시까지, 오후에는 10시까지 수시로 출발하며 신갈과 죽전방향은 고속도로의 버스정류장에서 승하차를 한다. 또한 강남역방향 노선을 제외하고는 아침에 하행한번, 저녁에 상행한번, 즉 2회만 운행한다. 그래서 센스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강남행 노선을 이용하여 강남역에서 귀가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30]
  • 천안캠퍼스의 경우는 타 지역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올 때, 터미널이 아닌 천안톨게이트에서 내리도록 하자. 이곳에서 10~15분정도만 걸으면 바로 학교가 나오니 괜히 터미널에서 돈아깝게 버스를 타는 것보다 훨씬 낫다. 다만 톨게이트에서 타 지역으로 가는 노선을 승차할 수는 없으니 승차시에는 얄짤없이 터미널로 가야한다.


3.3 양 캠퍼스 오고가기

  • 수도권 전철을 이용해서 오가는 방법이 있다. 죽전역이나 두정역에서 전철을 타고 수원역에서 환승을 한 뒤 두정역이나 죽전역에 내려서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이 방법이 제일 저렴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 한정이긴 하나 돈을 좀 더 들여서 기차로 오고 싶다면 수원역이나 천안역에서 경부선 일반열차를 이용하면 된다.
  • 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성남종합버스터미널과 신갈시외버스터미널, 천안종합터미널에서 성남행, 수원행(신갈), 천안행 노선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바로 윗부분에 언급된 각 캠퍼스의 시외버스 관련 내용 참고. 가장 무난하지만 비싸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천안을 오는데 비용이 5200원이다. 한가지 꼼수(?)가 있는데, 천안터미널에서 출발, 기흥역을 경유하여 용인터미널을 왕복하는 시외버스 8342를 이용하면 된다. 기흥역에서 천안까지 요금은 3900원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분당선을 이용한 접근도 편리하다.
  • 이밖에도 죽전캠퍼스에서 천안캠퍼스를 오갈 때, 천안캠퍼스의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죽전역에서 조금 걷게되면 나오는 죽전 간이정류장에서 강남발 버스를 탈 수 있다. 강남에서 오는 버스가 비어있어야한다. 혹은 모란에서 출발하거나 분당신도시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비어있으면 탈 수 있다.
    • 천안캠퍼스에서 죽전캠퍼스를 오고 갈 때에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31] 출발하는 강남행 통학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강남행 통학버스는 죽전 간이정류장에 반드시 정차하기 때문에 천안에서 죽전을 간다면 이 방법이 가장 편리하다.


3.4 죽전캠퍼스의 지리

전체적으로 경사가 심해 이동이 꽤나 힘들다. 이게 어느정도까지 문제가 되냐하면
  • 학교가 이전한 2007년 2학기 말 무렵 눈으로 인해 길이 미끄러워지면서 적지않은 학생들이 넘어졌고, 어떤 여학생은 이때 팔을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대학교의 경우 각종 시위가 벌어질 때 보도블럭을 '짱돌'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보행로 보도블럭을 대신 아스팔트 포장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단국대의 경우 캠퍼스 이전 시기가 학생운동이 잠잠해진 2000년대 후반임에도 불구하고 보도 포장이 그냥 아스팔트에 페인트를 칠한 형태라서 비만 와도 그냥 미끄러지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이전 몇 달 만에 보도 위에 미끄럼을 방지하는 Non-slip을 깔아서 줄무늬 보도가 되었다. 그런데 이 인도가 파이고 갈라지기 시작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학교측에서도 이를 인지하여 파이고 갈라진부분에 한해 보수를 하였는데, 이렇게 새로 보수를 할 때에도 아스팔트를 덮었다.
  • 죽전캠퍼스에서 각 지역으로 출발하는 통학버스의 승차장소가 학교 맨 꼭대기인 곰상 앞(정확히는 평화의광장과 석주선박물관 사이)이다. 하지만 비나 눈이 많이 오게 될 경우 차량이 올라가질 못해 정문 근처에서 승차를 하는 일이 발생한다.
이렇게까지 경사가 심하기에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입구(치대병원 앞)에서 셔틀버스를 타고[32][33] 거쳐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34] 간혹 셔틀버스의 존재를 모르거나 이용 경험이 전혀 없는 일부 신입생들은 그 거리를 모두 걸어 올라가기도 한다.
그리고 무용관과 기숙사의 경우 경사 이외에도 강의실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은근히 힘들다. 기숙사에서 혜당관(학생회관)까지 평균적으로 도보 10분은 잡아야 할 정도. 그리고 기숙사를 지나 길을 따라 가다보면 산이 하나 있는데, 그대로 쭉 오르다 보면 천주교 묘지에 닿을 수 있다. 차타고 가려면 길을 한참 돌아가야 해서 오래 걸린다.
  • 주변 상권의 경우는 천안캠퍼스보다는 양호하나, 은근히 빈약하다. 학교 주변에 음식점과 카페는 정말로 많은데 사진관같은 꼭 필요한 시설들이 부족하다. 대부분의 경우 조금 걸어서 죽현마을까지 이동하여 그 곳의 가게들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그냥 죽전역셔틀을 이용해 신세계백화점이나 이마트의 가게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 신입생들이나 편입생들은 주변 상권이 궁금하면 단쿠키를 참고할것을 권유한다. 안에 맛집정보가 들어있어서 도움이 된다. 다만, 이쪽 주변이 대학캠퍼스가 여러개 몰려있는게 아니라서 기본적으로 식비가 싼 편은 아니다.
  • 그나마 근처 식당들은 친절한편이나 문구점이나 제본집은 불친절로 악명이 높다. 재학생으로 한가지 조언을 하자면 어지간하면 학교안에 다 있으므로 안에서 해결하자. 이런말을 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면 단쿠키단국대학교 대나무숲가서 검색

3.5 천안캠퍼스의 지리

  • 천안캠퍼스가 상당히 넓다(단, 치대부터 의대까지의 면적을 모두 포함할 경우에 한정이지만 실제로 의대를 빼도 넓다. 뛰다보면 땀을 제대로 뺄 정도로, 참고로 기점은 교수들의 기숙사인 연학재부터 기점으로 삼는다). 공대와 문과대의 거리가 대략 걸어서 3분정도다.[35] 거기다가 학생식당이 공대 쪽에 있는 학생회관에만 있기 때문에 인문대와 예술대생들은 비교적 가까이 있는 학교 기숙사 식당을 이용한다고 한다.[36] 그리고 덕분에 기숙사에 살고 있는 공대와 자연대 소속의 학생들은 강의실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들을 무척이나 부러워한다. 공대와 첨단대 소속의 학생이 강의를 들으러 나갈 때가 되어서야 체대와 예대 소속의 학생이 막 일어나서 강의를 갔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 그만큼이나 거리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
  • 천안 캠퍼스 바로 앞에는 '안서호'라는 호수가 있다.
  • 천안캠퍼스 주변의 음식점들은 숫자가 참 적다. 아니, 애초에 학교 주변이 처참하다. 대학가 느낌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특히 정문 앞은 여기가 대학이 있는 곳이 맞나 싶을 정도로 상권이 없다. 상권은 커녕 빈 땅만 잔뜩 보일 정도. 사실상 보이는 것이라고는 경부고속도로와 안서호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때문에 신입생들이 학교에 처음 왔을 때 꽤나 실망스러워 한다 보다 다양한 메뉴를 원한다면 상명대 근처의 자취방 모인 근방으로 가는 것을 추천. 아니면 아예 버스 타고 야우리로 나가는 게 낫다. 배달음식으로는 불로만 치킨과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이 유명했다. 지금은 파닭에 밀려서 그 위세가 줄어들었다는 말들이 꾸준히 돈다.
  • 그나마 현재는 학생회관에 파파이스와 미스터피자 비비박스 등이 입점해서 다행이고 학관쪽에 아딸이 입점, 중식과 한식이 있으며 교직원식당과 치과대학병원 식당도 많이 이용한다. 사실 산학렵력관이나 예술대에서 수업하는게 아니면 역말까지 은근히 멀기때문에 대부분 학교안에서 때우거나 배달시켜 먹는다. 2015년에 각 단과대마다 편의점 cu가 입점했으며 많은 도시락등이 있고 단대생 10퍼센트 할인을 해준다.
  • 학교 정문 앞에서 역말오거리까지 뻗어있는 도로(단대로)가 심각하게 좁다. 왕복 2차선밖에 안되다 보니 역말오거리에서 신호대기라도 걸리면 우회전을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신호가 드럽게 짧다. 평일 낮 시간이나 저녁 7시이후엔 쌩쌩 달리면 5분내로 두정역에 도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차가 좀 밀린다 싶으면 학교에서 두정역까지 어쩔 때는 30분정도 걸린다. 이게 버스라면 그나마 괜찮지만 만일 택시라면 요금이 왕창 깨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도로가 좁은 탓에 눈이 많이 내리면 말 그대로 답이 없어지는데, 2015년 12월에는 아침부터 눈이 정말 많이 내려서 고속도로는 물론 학교 주변의 모든 도로까지 주차장이 되는 바람에 줄줄이 휴강되는 사태까지 벌어진 적이 있었다. 오죽하면 두정역부터 학교까지 걸어서 간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를 탔던 사람들보다 먼저 학교에 도착했었다고 한다.

4 죽전/천안 캠퍼스


5 수강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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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신청은 죽전/천안 캠퍼스 학생들의 날짜가 다르다. 죽전이 먼저하고 그다음이 천안이 한다. 교양과 전공 신청 날짜가 다르다. 1차 수강신청때에는 제 1전공과목 전필,전선,1학년 과목을 신청한다. 1학년과목 신청은 1학년인 경우에만 해당한다. 그리고 각 학과에 해당하는 영어과목을 신청한다. 2차때에는 복수전공자와 타 학과 수업을 들으려는 자와 타 학년인데 1학년 과목을 들으려는 자, 그리고 제일 중요한 교양을 수강신청한다.
  • 죽전과 천안을 오가는 교류수강들은 따로 수강신청 날짜가 정해져있다. 보통 천안캠퍼스 전공신청 날 다음에 한다.
  •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매크로를 쓰면 걸린다. 절대 매크로를 쓰지 말자.
  •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크롬과 사파리에서도 수강신청이 가능해졌다.
  • 정정기간에 수정할 수 있으니 정정기간을 최대한 노리도록 하자. 다만, 정정기간은 사람이 나와야 내가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끝날 때까지 방심하지 말고 계속 확인하면서 기다려야 한다. 이번에는 학교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해서 안보여 주었던 잔여석까지 공개하였다.
  • 공대생들은 공학인증을 고려해서 수강신청해야 한다. 간혹가다, 공대생인데 공학인증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공대생들은 공학인증을 포기하지 않는 이상, 선후수 과목을 지키지 않으면 학점이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본인 학과 과사무실에 가서 공학인증 책자를 가져와 선후수를 꼭 확인하도록 하자. 선수과목을 들어야 후수과목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선수과목이 F학점이 뜨면 엄청 복잡해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 수강신청 시, 본인이 들을려고 하는 과목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학교 커뮤니티 단쿠키에서 강의정보를 참고하자. 다만 강의정보를 들을려면 쿠키가 필요하다. 쿠키를 모을려면 강의후기를 써 주는게 제일 용이하다.
  • 수강정정기간이 끝난 후에는 수강철회만 남아있다. 수강철회는 학교홈페이지 포털 공지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수강철회를 놓치면 이제 끝이기 때문에 얄짤없이 그 과목을 수강해야한다. 철회신청은 모바일에서도 가능하며,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한다. 철회가 끝난 후 프린트해서 과사에 제출하라는 공지가 있는데 이는 안해도된다. 철회신청 버튼만 누르면 철회는 완료된다.


5.1 공학인증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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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전캠퍼스 2015년 기준
  • 단국대학교 공과대학은 전학년 공학인증을 실시한다. 공학인증은 입학하면 자동신청되는 것으로 1학년때는 대학기초계열과목을 수강하므로, 자신이 이를 하는지 안하는지 모를뿐더러 공학인증이라는 시스템 자체를 모르는 학생들도 많다. 하지만, 정보에 빠른자들은 이를 모두 다 알고있으며 2학년때 철저하게 수강계획을 짠다.
  • 공학인증의 경우 포기할 수 있는 기회가 고학년이 되면 주어지지만, 16학번 이후부터는 포기의 기회가 사라진다.[37][38][39]
  • 전과하는 학생들은 우선, 공학인증이 신청되어있지 않다. 과사무실에서 전과대상자들에게 할건지 말건지 조사한 후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공학인증을 신청한다. 신청 후에는 공학인증을 담당하는 pd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이수할 수 있다.
  • 다만, 이 공학인증이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문과에서 이과로 전과한 학생들은 힘들 수 있다. 우선, 그 학생들은 1학년 기초과정부터 다 이수를 해야하기때문에.. 공대에서 공대로의 전과는 이미 1학년때 이수를 다 한 상태이기때문에 수월하다. 1학기 전과인 경우 선후수체계를 맞춰서 수강하면 되지만 2학년인 경우 1학기 선수과목을 놓쳤으므로 2학기에 선후수가 없는 과목을 주로 들어야한다.
  • 공대학생들은 설계과목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창의적종합설계를 이수해야한다. 창의적종합설계는 모든 공과대학 학과에 개설되어 있다.[40]수강책자와 수강계획도우미를 보면 알겠지만 독일에서 온 외국인 교수님이 진행하시는데 영어로 레포트를 제출하고 영어로 발표를 해야한다. 외국인 교수님은 한 분이고 다른 교수님들은 모두 한국분이다. 다만, 한국인 교수님의 경우 자동차에서 경주점수가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반면 외국인 교수님은 경주에서 3등안에 들면 5점, 가다가 멈추지만 않으면 3점을 준다. 생각보다 속도내고 하는것이 어려우므로 차라리 외국인 교수님이 나을 수 있다.
  • 창의적공학설계가 15년 2학기부터 자동차설계가 3D로 이루어져서 이전보다 수월해졌으나 3D 프린터를 다루는게 쉽지 않아서 많은 학생들에게 고난을 주고있다..3D프린터는 학교에 깔려있는 학생들도 무료로 쓸 수 있는 123Ddesign을 이용해서 만든다. 캐드에 대해 엄청나게 짧게 배우니 이 작업을 하는 학생은 인터넷 블로그를 보고서 익혀야 한다. 3D 프린터가 완성작품 직전에 고장나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미리미리 뽑아 놓아야 한다. 레포트의 경우 영어레포트로 최대 10장까지이며 팀원이 모두 참여해서 써야한다.
  • 공대생들이 들어야 하는 과목 중 하나가 공학소양이다. 공학소양에 기술보고서작성,지식재산과특허전략,공학경제,공학윤리,기술과경영 등등이 있는데 단쿠키 수강후기를 잘보고 결정하길 바란다.. 위의 것들을 모두 다 듣는것이 아니라, 자기진단시뮬레이션을 보고 학점만 채워주면 된다. 강의정보를 잘 보고 골라야 한다. 안그러면 교양이 전공과 같이 빡셀 수 있다.. 특히 팀플이 심한과목음 엄청난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니 유의하길 바람.
  • 공학기초의 경우 일반화학, 일반화학실험, 일반물리, 일반물리실험이 있는데 무조건 1과목은 1과 2과목을 이수해야한다. 예를 들어 일반화학1 일반화학2 이렇게.. 그리고 실험과목을 동시에 수강해야한다.
  • 공학인증에서 공학수학1은 필수로 들어야 한다. 수학이 최소 9학점인데, 일반수학1,2와 공학수학1 이렇게 들으면 된다. 공학수학 상권을 가지고 공학수학1,2를 진행하는데 공학수학1은 미적분이고 공학수학2는 행렬과 벡터이다. 공학수학1은 전반적인 공과대학에서 필요로하지만, 공학수학2는 이용하지 않는 학과도 있으므로 본인학과에 벡터를 필요로 하는지 보고 수강하거나 수학이 너무 좋으면 수강하길 바란다.
  • 본인학과 선후수 확인은 학과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개편에 따라서 웹정보-공학인증에서 선후수를 확인할 수 있다.
  • 무조건 MSC를 하는 학생들은 설계를 12학점이상을 이수 해야한다. 이 중에서 창의적공학설계가 필수로 2학점이다. 남은 10학점이상을 설계과목으로 채우는데 4학년 1학기때 종합설계가 필수이며 종합설계1, 종합설계2를 수강하면된다. 보통 2학년때 1개, 3학년때 1개듣거나 3학년때 2개들으면 학점이 채워진다. 종합설계2의 경우 전선과목이라 수강하지 않아도 이수하는데는 상관없으나 논문으로 대체해야 하는 등이 있으니 과마다 알아볼것. 또 설계 많이듣는다고 좋은 점은 있지만 팀플지옥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니 최소학점으로 이수하고 전공선택을 많이 듣는게 낫다.

5.2 재수강학적관련

  • 재수강의 경우 본래, A+까지 가능하였으나,14년도부터 재수강 시, 최대 B+로 변경되었다. 따라서 재수강을 하는 의미가 없어졌다. 또한 재수강시에 성적표에 재수강을 했다는 '표시'가 성적증명서에 표기된다. 재수강시, 학점은 이전 학점과 평균을 내기때문에 재수강을 한다고해서 학점이 많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 과목삭제의 기회가 있었으나 이 또한 13학번 이후부터는 사라졌다. 다만, 그 이전학번이라면 과목삭제의 기회가 딱 1번 있다. 이 기회를 잘 살려야 하는데 무조건 학점이 낮다고 삭제할 것이 아니라 본인이 지금 남아있는 학점이 몇학점인지, 공학인증 선후수에 문제가 되지 않는지 등등을 고려해서 삭제해야 한다. 이런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훗날 졸업을 하려고 하는데 남아있는 학점이 많아서 계절학기를 들어야 하거나 추가학기를 다녀야 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 성적은 14년도부터 A학점이 25% B학점 60% 나머지로 구성된다. 누적된 결과이므로 B학점이 최대 35%이다. 다만, 이것도 최대라는 이야기이지 꼭 이 방식대로 줄 필요는 없다. 최대로 줄 수 있는 인원이 저 정도이며, 교수님이 자신은 30명 듣는 수업인데 A를 8명을 줄 수 있는데 2명만 줄 수도 있다. 거의 1학년 같은 경우 빡빡하게 굴지 않기 때문에 최대인원을 맞춰서 주는 경우가 많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인원이 줄어들고 +를 안 붙여주는 교수님이 많아진다.... 자비좀... 다만 인원이 13명 이하인 과목의 경우 특수 상대평가가 적용되어 A학점의 최대비율이 30%가 되며, 나머지는 교수 재량이다. 분반이 나뉘어져 있는 경우에는 분반별로 성적을 매긴다.
  • F학점을 받게 되면 삭제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타 대학의 경우 F학점을 받았으면 성적표에는 F학점 받은 과목을 사라지게하는 페이크 성적표도 발급해 주는데 우리 학교는 그런게 없다. 얄짤없이 무조건 성적이 표기되기 때문에 주의하자... 중간/기말고사 안보면 무조건 F학점이 나간다. 또한 학교 학칙상 결석이 4번이상일 경우 자동 F처리가 된다. 출석도 다 하고 시험을 다 봐도 F학점을 부여하는 교수님도 많기때문에 시험에 신경 쓰도록 하자!
  • 출석확인은 웹정보시스템에서 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자신의 출석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나중에 자신은 결석한 적이 없는데 결석으로 되어 있다면 골치 아파진다. 특히 계절학기의 경우 출석이 더 중요하므로 꼭 확인하도록 한다.
  • 휴학의 경우 본래 웹정보시스템에 들어가서 휴학신청 버튼만 누르면 되었으나, 15년도부터 휴학신청 제도가 바뀌었다. 웹정보시스템에 가서 휴학신청을 하면, 지도교수에게 메일이 가 지도교수상담을 해서 승인을 받아야 휴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휴학도 마음대로 못하는 세상.. 교수님에 따라서 상담을 진행하지 않고 바로 승인을 넣어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만약 상담을 한다면 메일or전화or방문을 해야한다. 사유를 잘 들고 가도록 하자.! 또 휴학에는 등록 후 휴학과 등록전 휴학이 있다. 이는 추후에 포털에서 휴학관련 공지를 해주므로 확인하고 휴학신청을 하도록 하자. 보통 휴학기간은 개강하고 나서 3월 말, 9월 말까지가 신청기간이다.
  • 전과신청은 2학년 1학기(1학년 겨울방학)과 2학년 2학기(2학년 1학기 여름방학)때만 기회가 주어진다. 전과는 재학중 1번만 할수있으며, 웹정보에 들어가서 전과신청을 클릭하고 사유를 써서 저장한 뒤 프린트로 뽑아서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2학년 1학기에는 전과가 불과한 단과대 약대,치대,간호대,사범대 등등 를 제외하고 모든 학과가 뽑기때문에 본인이 전과를 한다면 무조건 이때 신청하길 바란다. 1학기에 전과하고 남은 인원은 2학기때 또 선발한다.
  • 캠퍼스간전과와 캠퍼스내전과는 따로 선발하며 캠퍼스간전과는 2학년 2학기 전과이다. 인원은 각 학과 당 편입정원의 15% 즉, 1명 뽑는다.
  • 캠퍼스간전과가 2학년 1학기도 풀리게되었다. 천안에서 죽전캠퍼스로 허용된 인원은 전체 11명이다. 뽑는 학과도있고 안뽑는 학과도있으니 확인바란다.


6 죽전/천안 복수전공방법

6.1 캠퍼스복수전공=교류수강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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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화캠퍼스가 되었으므로 원하는 학과가 만약, 다른쪽 캠퍼스에 있다면 교류수강제도를 이용하여 복수전공을 할 수 있다.
  • 다만, 복수전공이 캠퍼스내에서는 3학년 중에도 할 수 있지만, 캠퍼스간 복수전공은 2학년 재학중에만 신청 할 수 있다.
  • 교류수강을 신청하는 방법은, 기말고사가 끝나고나서 학교 홈페이지를 계속해서 들락날락 하다보면 1월 중으로 공지사항이 뜬다. 여름에는 7월중으로 공지사항이 뜬다. 항상 학교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원하는 학과로 웹정보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 보통, 죽전에서 천안으로 복수전공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거의 1년에 1명꼴 수준이다. 천안에서 죽전으로 복수전공 하려는 사람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인원이 많은 관계로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데, 그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학과인 커뮤니케이션학부와 상경대학이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다.
  • 학점이 높은 순서대로 선발하기 때문에 앞 서 말한 단과대로 신청하려는 자는 1학년때 놀 생각 말고 안전하게 최소 3.8이상은 확보하도록 하자. 커뮤니케이션학부같은 경우는 광고홍보마케팅쪽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고 상경대학은 더이상 말할 필요가 있겠는가?
  • 미리 신청해놓고서, 천안캠퍼스에서 미리 졸업학점을 다 채워놓고 죽전캠퍼스로 아예 올라와서 들어도 된다. 캠퍼스 복수전공이 힘든 이유가 바로 통학문제이다. 우선 오전을 천안으로 다 넣고 오후를 죽전으로 넣으려고 해도 시간표 관계상 완전히 이렇게 되기는 어렵다. 더군다나 두 학교 사이의 거리도 문제인데 실제 자가용을 탄다면 1시간이면 오지만, 학교 셔틀버스가 내 뜻대로 출발하는 것도 아니며 수업이 끝나고 바로 고속터미널로 가서 버스를 타고 올라오거나 급행 지하철을 타고서 올라와야 한다. 체력적인 소모와 교통비의 소모가 상당하다.
  • 또 한가지 문제점은 복수전공자에대한 차별인데 복전하는 사람에게 차별을 하는 학과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과도 있다. 대학 시스템에 있어서 복수전공이라는 제도가 엄연히 있으며 모든 단과대 학생들이 자유롭게 복수전공을 하므로 실제 복전을 한다고해서 성적에 차별을 두거나 하는 교수님은 드물지만, 정말정말 극 소수의 몇몇 학과 교수님이 복전하는 사람을 차별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캠간뿐만 아니라 캠내에서도 그러하다. 궁금하다면 단쿠키참조할것
  • 다만 여기서, 교류수강은 과목 정정이 불가능하다. 어차피 들을 과목은 전필아니면 전선일텐데, 교수님이 별로든, 수업이 별로든 되도록 상관하지 말고 이수하도록 하길 바란다.. 안그래도 채울 학점은 많은데 이리저리 빼다보면 골치아프다. 그리고 교류수강자들은 정정기간에 수업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 수업을 넣을려면 교수님게 부탁하는 방법이 있는데 강제입력은 원칙적으로 4학년에만 해당된다.
  • 교류수강생들은 타 캠퍼스에서 교양과목을 수강할 수 없다.

6.2 캠퍼스복수전공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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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해서 복수전공 신청날을 잊지 말고 신청하도록 하자. 거의 백퍼센트 확률에 가깝게 붙는다.
  • 보통 비상경계열은 상경계를 많이 복수전공한다. 다만, 요즘 문과취업난때문에 간혹가다 정말 1%확률로 공대를 복수전공하는 사람이 있다.
  • 복수전공은 추후에 포기할 수 있다.
  • 2학년때 신청할 수도 있고 3학년때도 가능하다.
  • 보통 공대학생들은 복전을 많이 하는건 아닌데 한다면 주로 전자전기가 소프트웨어를 복수전공한다던가, 고분자공학과가 파이버시스템공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는 등의 제1전공과 유사한 학과를 복수전공한다.
  • 복수전공자는 제1전공자와 동일하게 그 학과의 전필,[[[전선]]학점을 채워야 한다
  • 부전공은 복수전공에 비해 훨씬 수월하다. 전공 7개이상만 수강하면 된다.
  • 1학년 학과기초는 복수전공의 경우 전공선택으로 들어간다.


7 핵심교양 교과목


2016학년도 기준.

단국대학교에 입학하면 신입생 필수교양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을 이수하지 않으면 졸업이 되지 않는다. 되도록 1학년때 듣도록 하자.

  • 2016학년도에 싹 갈아엎어졌으므로 정확한 사항은 수강안내 책자를 보는 것이 좋다.
  • 15학번까지 배웠던 글로벌 영어1, 글로벌 영어2는 16학번도 동일하다. 다만, 16학번 부터는 글로벌 영어1만 패스할 수 있다. 패스 조건은 토익 800점이상(영어과 850점이상)으로 엄청나다.
  • 즉, 16학번 부터는 무조건 글로벌 영어2와 글로벌 영어3는 강제로 들어야 한다. 15학번 이전은 여전히 패스할 수 있다.
  • 글로벌 영어3는 이전에 있던 영어 말하기,쓰기가 합쳐진 과목이다.
  • 16학번 부터 공대,건축대 제외 코딩수업이 추가되었다. 정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조한것이 반영된 것 같다.
  • 글로벌중국어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것 때문에 15학번 이전의 핵심교양 이수 학점이 2학점 감소하였다.

7.1 사고와 표현

  • 글쓰기 교양이다. 줄여서 사표라고 부른다. 교수님별로 상이하지만, 조별과제가 있는 과목이며, 핵심교양 중에는 유일하게 3학점이다. [41] 사실상, 교재는 시험보는데 그닥 도움을 주지 않는다. 주로 배우는 것은 논문 작성하는 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논문 각주 달기, 개념화 등등을 배운다. 시험은 얄짤없이 서술형으로 본다. 서술형 시험으로 비판하거나 화제식 개요를 짜는 문제가 나온다. 서술형 시험 작성 시에는 절대로 맞춤법을 틀리면 안 된다. 맞춤법 틀리면 감점당하니, 꼭 잘 확인하도록 하자. 그리고 한가지 팁이 있다면 서술형 시험은 제한 시간 내에 다 풀기가 힘들다. 최대한 교수님들이 미리 힌트를 주면 꼭 숙지하고 바로바로 막힘없이 써내려 가도록 하자.
  • 2008~2012년에는 말하기기초와 글쓰기기초 2가지 과목으로 나뉘어 있었다. 이 시기에 말하기기초만 들었던 학생은 이 과목을 들어야 하고 글쓰기기초만 들었던 학생은 들을 필요가 없다.


7.2 진로설계와 자기계발

  • 신입생 때 듣는 진로과목으로, 12학번 이후로 추가되었다. 조별과제가 반드시 있는 과목이다. 멘토 한 분을 선택하여 인터뷰하는것을 발표한다. 다만, 시간여건상 발표대신에 레포트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다. 이 멘토인터뷰가 무려 30퍼센트를 차지하는 중간고사 대체이기 때문에 잘 해야한다. 우선, 다른 과목 중간고사를 준비해야 하므로 반드시 멘토를 미리미리 구한다. 최소 중간고사 보기 3주전에는 약속이 잡혀 있어야한다. 멘토를 정할때에는 본인이 가고 싶은 방향에 계시는 멘토님도 좋으며 학과 교수님이나 단국대내 교수님도 좋다. 최대한 팀원들의 인맥을 활용하는게 좋다. 인맥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정해진 멘토분의 이메일이라도 알아서 부탁해보자. 학교내 교수님들에게 멘토를 부탁할때에는 반드시, 미리 사전에 메일이나 전화를 드리고서 부탁하도록 하자. 그리고 조별과제이기 때문에 자칫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생길 수도있는데 최대한 중간고사에 피해가지 않도록 빨리빨리 하는게 중요하다. 그래야 싸우지도 않고 잘 넘어간다.
  • 중간고사가 다가올수록 멘토와의 약속이 잡히지 않았다면..헬게이트가 시작된다. 레포트가 아닌 발표로 대체하는 팀원은 발표자를 정하고 피피티 준비도 해야 하므로 준비기간이 상당히 소요된다.
  • 중간고사가 끝나면 더 이상의 조별과제는 없다. 대신에 워크넷에 들어가서 간단한 숙제같은게 주어진다. 이러한 숙제들을 무시하지 말고 다 하도록 하자. 그리고 10퍼센트정도가 교수님이나 따로 들어오시는 조교님과의 상담이 있다. 상담을 싫어하는 학생이 있는데, 이 상담이 무슨 고등학교 진학상담모냥 하는것이 아니므로 긴장하지 않아도된다. 교수님과 진로에 대한 상담,학과에 대한 고민 등등 정말 터놓고 들어주시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피하지 말도록 하자.
  • 중간고사 이후로는 오프라인 강의 대신 온라인 강의가 4주 정도 있는데, 이것도 당연히 출석이 들어가므로 제때 수강해야 한다. 80% 이상을 들어야 출석으로 처리되는 듯.
  • 2016학년도에도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다만 천안캠퍼스의 화학, 미생물, 분자생물, 생명과학과는 켐바이오진로설계와자기계발이라는 별도의 과목을 수강한다. 의대, 치대, 약대, 보건대학(간호, 임상병리, 물리치료, 치위생), 해병대군사학과는 수강하지 않는다.

7.3 한국과세계소통의 역사

  • 08~14학번 시기에는 세계속의 한국이라고 해서 세속한이라고 불렸고, 07학번 이전에는 홍익인간과 세계의 이해라고 불렸다. 이름만 바뀌었을 뿐 배우는 내용은 똑같다.
제일 처음에 배우는 내용은 단국대학교의 역사다. 여기서 단국대의 부도를 배운다 단국대학교가 설립하게 된 배경에서 시작하는데 일제 강점기로 올라가 김구선생님과 범정 장형선생, 혜당 조희재 여사 등이 언급되며 학교 동상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그 이후에는 한남동에 자리잡고 천안캠퍼스 건설이야기와 의대치대 건설,그리고 죽전캠퍼스로 이전해오기까지의 스토리가 이어진다. 단국대의 위대함 속칭 단뽕을 느낄 수 있는 과목 그 이후에는 고조선부터 시작하여 근현대까지 배우는데 엄청 깊게 배우지는 않는다. 시험은 교수님마다 다르지만 주관식 단답형으로 보시는 분도 계시고 서술형으로 보시는 분도 계신다. 아직도 학교 건립 이념을 묻는 교수가 있으신가? 네 있습니다


7.4 글로벌핵심영어


  • 죽전캠퍼스 2016년 기준


  • 천안캠퍼스 2016년 기준

글로벌 영어의 경우 순차적으로 들으며, 제한적으로 패스할 수 있다. 유일하게 2개 학년으로 걸쳐있는 교과목이다. 다만, 패스한다고 해서 2학점을 인정해주는 것은 아니다. 파고다 토익과 단국대가 계약을 맺어서 수업은 파고다 토익 교재로 하며 [42] 중간/기말고사는 하프토익으로 파고다 모의토익[43]을 본다. 시험 시간은 각각 LC 25분, RC 35분이며 문제는 실제 토익처럼 연필로 풀어야 한다. 또한 실제 공인토익 점수가 글로벌영어에 반영되므로, 공인영어를 보는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장학금 받으려면 있어야해 2004~2007학년도에는 영어회화 1,2,3,4라고 해서 4과목이 있었고, 2008~2010년에는 영어듣기와발음, 영어말하기 과목이, 2011~2012년에는 영어듣기와말하기1, 영어읽기와말하기2 과목이 있었다. 2015년 이후 이 과목은 일괄수강신청 대상에서 제외되어 타 단과대학 학생이 자리가 나는 곳에 가서 들을 수 있다.

2016학년도부터 제도가 크게 변경되어 기존의 브릿징영어와 프로페셔널영어 과목이 글로벌핵심영어3으로 흡수 통합되었다. 해당 과목은 영어 PT를 하는 것이며, 기말고사 PT 때는 PPT가 필요하다. 이 과목에서는 말빨이 좋아야 A+를 받을 수 있다 16학번 신입생부터는 글로벌핵심영어1만 면제가 가능하며, 2와 3은 면제가 불가능하다. 또한 죽전과 천안의 면제 기준이 같아졌다. 15학번까지는 이전에 브릿징영어말하기/쓰기와 프로페셔널영어말하기/쓰기 가운데 하나라도 수강을 했거나 면제를 받았을 경우에는 글로벌핵심영어3을 수강하지 않아도 되지만 수강 기록이 없고, 면제를 받지 않았을 경우에는 수강해야 한다. 다만 이전 기준에 따라 면제는 받아준다고 한다.


7.5 글로벌중국어

중국의 부상 때문인지 2016학년도부터 새로이 추가된 공통교양 과목.


7.6 창의적사고와코딩

  • 2016학년도부터 추가된 과목으로, 인문, 사회, 예체능계열만 수강한다.
- 코딩에 대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최종적으로는 프로그래밍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앱을 만드는 수업이라 한다. 때문에 온라인 출석과 오프라인 출석이 모두 학점에 반영된다.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인지는 16학번 신입생이 추가바람. 들리는 바로는 팀플이 있고 과제가 엄청나다고...

팀플은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스마트폰 앱을 만드는 것이다. 아직은 그 팀플을 하기 전인데 과제가 엄청나지는 않다. 엄청나다... 수업이 끝난 뒤 다음 수업 전까지 인강을 들으면 된다. 맨 끝부분에는 퀴즈가 있고 기회는 2번이다. 교수님께 결과가 간다.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으니 그냥 흘려듣듯이 듣고 문제를 맞추자. 정 모르겠으면 뒤로 돌아가서 퀴즈가 나온 부분만 확인하고 풀어도 별 상관은 없음. 다만 꼭 제대로 시간을 채우자. 쓸모없는 것을 스킵하고 들으면 시간을 제대로 채우지 못하게 되는데, 그럴 경우 출석처리가 되지 않는다. 스킵하지 않아도 시간을 채우지 못할 때가 많으니 꼭 시간을 채우자. 그러지 못하면 퀴즈따위 풀어봤자 의미가 없다.

대다수의 16학번 인문, 사회, 예체능 계열 재학생들은 우리가 공대도 아닌데 이런 걸 왜 배워야하냐고 원성하고 있다카더라. 분명 초반에는 따라갈만 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해탈하는 학생들이 많다카더라. 강의를 듣지 않고 딴 짓을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망할 orion

시험은 지필과 실습으로 이루어진다.


7.7 과학적사고와인간

  • 2016학년도부터 추가된 과목으로, 자연, 공학, 의학계열만 수강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인지는 16학번 신입생이 추가바람.
  •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이있다. 오프라인 수업을 들어도 교수님이 온라인강의를 틀어주신다. 팀플(2인1조)과제는 매수업마다 주시는데 15분이면 다할정도.


7.8 단국사회봉사

  • 봉사활동 과목으로, 일정 시간 이상 채우면 1학점이 인정된다. 학번마다 다르니 이에 대해서는 수강 안내 책자를 참고할 것.

7.9 폐지된 핵심교양 과목

  • 실용한문 - 2008년 존속, 2009년 이후 영역별교양으로 전환
  • 컴퓨터와정보사회, Excel응용, Webgraphic Tool, 프로그래밍입문 - 2004~2008년 존속



8 트리비아

  • 1977년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국학계의 태두 일석 이희승 교수를 초빙하고 편찬실에서 한학자들을 편찬위원들로 편재하여 30년동안 연구끝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을 편찬하였다. 그 결과 5만 3667 글자의 뜻을 밝히고 42만 269단어의 뜻과 출전을 모두 밝혀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 대한민국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 - 2008년, 전 16권, 5만5천 자, 45만 단어
- 일본 『대한화사전』(大漢和辞典) - 1960년, 전 13권, 4만9천여 자, 39만 단어
- 중화민국 『중문대사전』(中文大辭典) - 1962년, 전 10권, 5만여 자, 40만 단어
- 중화인민공화국 『한어대사전』(漢語大詞典) - 1994년, 전 13권, 2만3천여 자, 37만 단어
  • 1996년 11월 3일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에서 한국한자어사전 총 4권을 완간했었다.『한국한자어사전』(韓國漢字語辭典)은 한국에서 만든 한국식 한자와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한국식 한자용어 등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한국식 한자 사전이며 한국 인명, 지명, 제도명, 이두 용어, 향찰, 구결 등 약 8만4000단어의 출전을 밝힌 사전이다. 이 사전은 고전 해독과 국학 연구의 초석으로 한국 고유의 한자와 한자어를 최초로 집대성한 사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6년 제37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던 것이 확인되었다.
  • 1946년 설립직후 1906년 한성사범학교 및 보성전문학교 법학부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장도빈 선생을 중심으로 뿌리내린 사학과가 유명하다.
  • 단국대학교 박물관팀이 1973년 경주 인왕동 고분, 1978년 국보 198호 단양 신라 적성비, 1979년 국보 제 205호 중원 고구려비, 1985~1987년 경희궁지를 발굴하였으며, 1991~1993년에는 양평 병산리 발굴과 경기도 과천시 향토학 연구를 끝마친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01년 단국대학교 박물관 팀은 우리나라 최초 17C추정 조선시대 어린이 미라 의복을 발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단국대학교 북방연구소에서는 2012년 국내 최초로 중국 정사 25사(史) 가운데 우리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 거란의 역사를 담은 ‘요사(遼史)’를 한글로 완역 연구를 완성한 것이 확인되었다.
  • 1967년 개관한 단국대박물관이 있으며 석주선 박사의 업적을 기 려 석주선기념박물관로 개정되었다. 이곳에서는 안중근의사의 유묵을 포함한 약 4만여종의 유물들을 보관하며 특별 기획전 형식으로 때마다 전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단국대학교 법학과는 1946년 학교 설립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왔으며 1970년대에는 정원수 대비 90%가 넘는 사법고시 합격생들을 배출하여 이후 사시단대라고 불리게 되었다.
  • 대학신문으로는 해방이후 1948년 11월 30일에 단국대학 학생회 문화부에서 ≪단대학생신문≫을 창간하여 지금까지 발행하고 있는것이 확인되었다.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소재 나노센서바이오텍연구소에서 미국 하버드의대 우트칸 데모치(Demircia) 교수팀과 공동으로 난자를 급속 냉동해 난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었고 그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등재된 것이 확인 되었다.
  • 화학공학과는 지식재산 특허 중점으로 학생당 1인 1특허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화학공학에 의한 지식재산 창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04년부터 북경대하고 양교간 사회과학대학 차원의 교류 협정을 맺고 동양학 공동연구, 교직원 및 학생교류, 학술정보 공유, 주기별 세미나, 심포지움 공동 개최 등의 단과대 차원의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전통적으로 치과대학이 명망 있으며, 치과대학 전문 병원을 기반으로 치의학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00년대부터 진행되어 왔던 실리콘밸리 중심의 ‘산업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스탠포드대 및 ‘사회혁신 기반의 디자인싱킹 모델’ 동경대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각 대학의 장점과 노하우를 융합하여 ‘한국형 디자인싱킹 모델’ 창출하려는 연구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 2008년 이후 한남동에서 캠퍼스를 이전한 뒤에는 미국 예일대와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서 뇌 유전 연구를 착수하는등 이공계 분야에서의 역량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단국대학교는 2012년부터 미국 어바인 캘리포니아대 위치한 레이저 의광학 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한국 베크만 광의료연구소를 설립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단국대학교 부설 분쟁해결연구센터는 “한국의 정치·시민사회 공공분쟁 연구”로 2005년 12월에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중점연구소에 선정으로 1단계에 이어 2단계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 지원기관에 선정되었다. 이 연구센터는 하버드대학교 PON(Program on Negotiation) 연구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53] 또한 2009년 3월 9일 노동부의 ‘노사관계전문가 육성사업(NALA Project, 이하 나라사업) 전문교육기관’에 선정된것으로 확인되었다.
  • 스포츠 쪽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야구부가 유명해 이병규(1번 한정), 오승환, 나지완, 마정길, 서용빈 등이 단국대 출신이며, KIA 타이거즈는 단국대 출신 선수들로 김원섭, 나지완, 류재원, 박기남, 박지훈, 송산, 이종환, 최훈락 등등... 2013년 신인드래프트 때에는 단국대 출신인 손동욱, 이홍구, 박찬 세 명을 새로 영입했다. 대학 축구 준우승을 차지한 적도 있으며, 2009년 전국 대학 축구 리그에서는 기어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럭비부도 입상하는 수준이며 특히 동계스포츠에 강해서[44] 동계체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다. 게다가 여자축구부도 창단했는데 첫 출전인 2016년 춘계연맹전에서 강원도립대에게 7:1로 패한것을 비롯해 최다실점으로 최하위권을 찍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많이 응원해주자.
  • 양 캠퍼스 모두 근처에 신세계백화점이 있다. 가까운 거리상에 있는것도 그렇고, 그 신세계백화점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지점으로 있는것도 똑같다.
  • 양 캠퍼스에 인접한 전철역이 학교와 다소 거리가 있다. [45]
  • 외국어 과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몽골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가르치는 과가 있는데 특히 몽골학과는 한때 국내 유일의 몽골학과였다.[46] 참고로 현재 외국어 관련 과들은 죽전캠퍼스의 영미인문학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천안캠퍼스에만 있다. 또한 인공언어에스페란토를 교양과목으로 개설해둔 몇 안되는 대학이기도 하였다.[47] 국내 대학 가운데서는 1985년부터 개설해 최초였다 한다. 한국에스페란토대회도 몇 차례 열었다.
  • 약대의 경우 6학년 실습때 실습비를 따로 걷는 약대들이 많다. 모 약대의 경우 실습비로만 등록금만큼 내서 피트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었다. 단국대 약대도 실습비를 걷는지 아는사람은 추가 바람
  • 죽전캠퍼스 복지관에 있던 한방의료병원인 엔지씨의원을 포기했다. 엔지씨의원의 직원들은 모두 정리되었고 환자들도 모두 다른병원으로 이관되었다.한방으로 암을 고친다는 '넥시아'라는 약을 개발하고 효능을 입증하겠다고 했으나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를 않았다.
[참고기사1] [넥시아 불법 사전조제 혐의로 법정다툼 예고]
  • 단국대학교가 SW·디자인융합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리고 SAP, SKT, PTC 등 국내외 기업과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oT(사물인터넷) 기반 글로벌 기업 PTC와 '증강현실 체험존' 구축했다.[참고기사]
  • 2014년 단국대학교와 SAP가 빅데이터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계약을 채결하고 빅테이터 학과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죽전캠퍼스 대학원에 먼저 설립되었으며 학비의 50%를 지원해준다고 한다. [참고기사]

9 죽전캠퍼스 사건/사고

9.1 학교 컴퓨터 도난사건

2011년 11월 17일 한 여학생이 학교 컴퓨터를 훔쳐왔다는 트위터 글을 남겼다. 이 여학생은 훔친 컴퓨터의 학교관련 정보를 지우는 방법을 문의했으며 해당 캡쳐 화면에는 "단국대학교"라는 교명이 표시되어 있었다.

이에 대해 다른 학생이 학교측에 이메일을 통해 도난 신고]를 하였으며, 학교측도 경찰에 사건을 의뢰했다고 한다.[관련 기사]


9.2 공연영화학부 똥군기 논란

[관련 기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82621.html
2015년 3월에 한겨례신문을 통해서 다음과 네이버 포털사이트 메인에 직접 학교이름까지 거론되면서 기사가 크게 났다. 15학번 재학생의 제보로 이어졌는데 뒤이어 단국대생들의 제보가 엄청났다고 한다. 글의 요지는 공연영화학부로 후배들에게 다나까를 강요하는 등 똥군기였다. 단쿠키에서 엄청나게 까였으며 아직도 저런 학과가 있냐면서 엄청 놀랬다.

한겨례신문에 의하면 교수들은 사건을 회피하는 듯 하며 이 사건이 터진후 제보한 학생들을 찾는다며 후배들을 쥐잡듯이 잡은듯하다.. 학생회장이 공연영화학부 출신이라 욕을 많이 먹었으며 뒤이어 사과글을 개재하고서 다시는 이런일 발생하지 않겠다고 올렸다.



9.3 정치외교학과 해외탐방 논란

2016년 7월 단국대학교 대나무숲에 여러대학의 정치외교학과와 함께 중국여행을 갔고 왜 그 사실을 자신은 알지 못했는지 올리며 시작되었다. 이에 댓글로 중국여행이 아닌 학교에서 실시한 해외탐방이라고 주장했다.[48] 논란이 잠잠해지나 싶었더니 해외탐방을 간 인원이 구체적으로 학번이 언급되면서 평소에 자신이 마음에 들어했던 신입생 남자를 데려간 것이 논란이 되었고 학회장이 해명을 했다. 그러나, 학교차원의 해외탐방이 아니라 '정치외교학과'학생만 갈 수 있는 해외탐방이였기에 점점 더 불거졌고 학회장과 친한 사람만 데려가는 친목질이 문제가 되었다. 이와 관련한 제보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제보탐색기][49]


10 천안캠퍼스 사건/사고

10.1 선교청대학교 폐교 관련

선교청대학교가 학사운영을 개판으로 하는 바람에 2013년에 폐교를 하게 되었다. 이렇게 되자 인근의 대학들에게 폐교로 인한 특별편입을 하도록 조치되었는데 단국대학교(천안)도 선교청 대학교 폐교로 인한 특별편입 대상이였다. 하지만 단국대학교는 명신대학교가 폐교될 당시 전남대학교가 그랬던 것처럼 성적 부진 등으로 학교를 그만 두게 될 학생과 학부모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은 어떻게 보상해줄 것이냐는 이유로 특별편입 모집을 거절했다. 결국 선교청대학교가 폐교되어 해당학교의 재학생들은 나사렛대학교호서대학교에 나누어서 특별편입 조치되었다.


10.2 예술대학 미술학부 통합과 관련된 논란

2015년 전국의 대학교들이 취업률 등을 문제삼아 예술계열 학과를 통페합하거나 없애는 사태가 많이 발생하였는데 단국대학교 역시 예외가 아니다. 2016년부터 예술대학에 있던 서양화과, 동양화과, 조소과, 공예과 모두 미술학부라는 명칭으로 통합이 된다는 계획이 발표되어 해당 학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통합되는 미술학부의 학과들이 모두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서양화과를 중심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되 한층 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또 통폐합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서양화과를 제외한 학과의 교수들에 대한 경질성 통합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으며, 현재 진행 중이니 나중에 추가바람


10.3 보건과학대학 생명의료정보학과와 관련된 논란

이원화 캠퍼스개편을 하게되면서 보건과학대학의 하위 학과로 생명의료정보학과가 2014년에 신설되었다. 그런데 생명의료정보학과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3주만에 학과가 폐지되니 보건행정학과로 전과절차를 밟으라는 통보를 받게되었다. [참고기사]에 따르면 그 전부터 학과 폐지를 확정하였지만, 그 해 정시모집 요강을 바꿀 수는 없어서 일단 모집하고 나서 통보를 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언급되어있다. 물론 해당 학생이나 교수들의 의견은 수렴되지 않았다. 이 또한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는대로 추후 추가바람.


10.4 15학번 여학생 동아리방 폭행 논란

단국대학교판 세모자 사건.

2016/1/10 단국대학교 페이지에, 어느 여학생이 단국대 천안캠퍼스 동아리방[50] 안에서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가해자는 천안 캠퍼스를 다니고 있는 음악과 남학생으로, 피해자는 평소 미워하던 자신을 벼르던 중 12/9 새벽 5시경 폭행을 했다고 진술했는데, 기타로 머리를 내려치고 머리채를 잡아 강화유리에 내던지고 주먹과 발로 구석에서 수백대를 때려 구석으로 몰아 컴퓨터를 힘껏 들어 내려치려고까지 했다는 상황. 피해자는 가해자가 '자신을 때리지 않았다'고 계속 거짓 주장하고 있다고 진술했으며, 또한 학교측에서는 오히려 충분한 퇴학사유가 됨에도 불구하고 퇴학시키지 않고 있다고 했고, 피해자는 현재 전치4주와 심각한 해리장애로인해 학교를 평생 다니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말에 따르면, 학교는 가해자 측을 끝까지 처벌하지 않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현재는 약식 기소로 벌금 50만원형을 받은 상태.

그러나 다소 앞뒤가 맞지 않는 사건 정황과 왜곡으로 끊임없이 의혹이 제기되다가, 결국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관련내용] 폭행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사실이나, 결론적으로 뺨 한대 정도 맞은 것이 피해자의 농간과 과장, 및 허위진술에 의해 이렇게 커진 것.[51][52] 그리고 단국대학교 페이지 관리자 역시 일방적으로 피해자의 제보를 올렸기 때문에 진실이 밝혀진 이후 신중치 못했던 태도라는 이유로 많은 질타를 받았고, 이에 사과문을 게재하였다. 그러나 피해자는 아직까지도 뚜렷한 해명이나 대처를 하지 않았다.

현재, 피해자는 모든 글을 내린 상태이고, 피해자와 옹호하던 지인들은 페이스북 계정을 모두 비활성화 한 채 잠수를 탄 상태이며, 상황은 오히려 피해자와 가해자의 양쪽 입장이 뒤바뀐 상황.[53] 사실 이미 경찰 측의 중재 및 합의로 위에 언급했듯이 가해자는 50만원형을 이미 구형받고 사건이 종결되는 분위기였으나, 피해자가 가해자의 형량이 너무 가볍다고 생각했거나 남아있던 앙금 등이 있어 이 같은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전부터 피해자를 알고 있던 지인들의 진술 및 사건의 정황으로 보아 이전부터 피해자는 평소 행실에 있어 많은 지적을 받아온 데다 정신적 문제 및 허언증까지 있는 상태로, 그 동안 자신의 동정을 구했던 네티즌들의 비판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10.5 간호학과 똥군기 논란

간호학과가 타 학교에서도 똥군기와 관련하여 논란이 많은데 단국대학교에서도 터졌다.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을 볼때마다 "저는 ㅇㅇ에 사는 ㅇㅇ년생 ㅇㅇ학번 ㅇㅇㅇ입니다"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하며 인사 안한다며 선배들이 지적한다고 한다. 그리고 입학식중 머리 만지지말라, 고개 돌리지 말라며 소리쳤으며 97년생인 16학번은 ,13 14학번들을 언니오빠라 불러도 되지만 n수생인 16학번은 선배님이라 불러야한다고 했다. 또, 인사를 반드시 해야하는 구역이 있으며 에프엠의 경우 신입생만 하는 것이 아니라 2,3학년도 하며 4학년 선배가 마음에 들때까지 소리친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이 문제가 되어 간호학과의 16학번 오티는 취소되었다.
[제보탐색기][54]

11 캠퍼스 공통 사건/사고

11.1 한남동 구 부지에 있는 '한남 더 힐'아파트 매입사건

  • 2014년에 한남동 옛 부지에 있는 한남더힐 일부를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매입하였다는 기사가 나와 학교가 시끄럽다. 학교측은 '영빈관'목적으로 매입하였다고 하지만, 총장과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의혹이 있다. [관련기사] [총학생회측이 학교측에서 매입한 아파트에 들어가서 남긴 동영상] 그냥 구 서관을 기업은행에 팔아넘기지 말질그랬어
  • 교내신문인 '단대신문'의 교직원이 이 사태와 관련된 만평의 보도를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총학생회 홈페이지에 나온 내용]
  • 이후 대학본부측에서는 이 아파트를 매각하고, 매각대금을 등록금회계로 환수할 것을 약속하였다. [관련내용]


11.2 학과조교폐지 사건

[단쿠키 죽전캠 총학생회 글 참고]

2014년 여름,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학사조교를 폐지하겠다고 하였다. 학교측에서는 학사조교를 학과마다 둘 필요성이 없다면서 단과대학별로 2명을 두겠다고 하였다. 이에 학생들과 총학생회는 말이 안되는 일이라며 그렇게 되면 너무 일처리가 늦어지며 단과대 안에 학과가 한두개가 아닌데 2명이 그걸 어떻게 처리하냐, 학과 조교를 계속 유지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죽전캠퍼스 총학생회가 나서서 학과조교를 유지하는 방안을 세웠고 학교측과 합의하여 과사 조교를 지켜냈다. 솔직히 학교에서 돈딸려서 이런게 아닌가하는 학우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때 조교폐지가 죽전과 천안 모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죽전 총학생회만 두발벗고 나서고 천안은 뒤늦게 숟가락을 얹어서 논란이 되었다.

12 이원화 캠퍼스 정리 이후의 학과

12.1 죽전캠퍼스

  • 문과대학 - 국어국문학과, 사학[55], 중어중문학과[56], 일어일문학과[57], 영어영문학과[58], 철학과[59], 영미인문학과[60]
  • 법과대학 - 법학[61]
  • 사회과학대학 -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 도시계획/부동산학부 (도시계획학전공, 부동산학전공), 커뮤니케이션학부 (저널리즘전공, 영상콘텐츠전공, 광고홍보전공), 응용통계학과[62], 상담학과[63]
  • 상경대학 - 경제학과, 무역학과, 경영학부 (경영학전공, 회계학전공), 마이스터경영학과(야)[64]
  • 자연과학대학[65][66] - 화학과, 식품영양학과, 분자생물학과, 응용물리학과
  • 건축대학 -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 공과대학 - 전자전기공학부, 고분자공학과[67], 파이버시스템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응용컴퓨터공학과, 토목환경공학과, 기계공학과, 화학공학
  • 사범대학 - 한문교육학과, 특수교육학과 (초등특수교육전공, 중등특수교육전공), 수학교육학과, 과학교육학과 (물리전공, 화학전공, 생물전공), 체육교육학과, 교직교육학과
  • 공연디자인대학[68] - 도예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69],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 영화전공, 뮤지컬전공), 패션산업디자인과, 무용과
  • 음악대학 - 기악[70], 성악과, 작곡과, 국악과
  • 국제학부 - 국제경영학전공, 모바일시스템공학전공 (;단국대 국제경영학전공은 설립 취지의 목적에 맞추어 소수정예로 모든 수업이 100% 영어로만 이루어지며 또한 수시에서 입학총점 상위 6등 이내 학생들에게는 4년 동안 입학금과 수업료 50%를 면제해 주고 교환학생 선발에서도 우대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정시에서는 상위 학생들에게 입학금과 수업료는 물론 생활관비까지 전액 면제해 주는 등 최고 수준의 장학금혜택이 주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12.2 천안캠퍼스

  • 외국어대학[71] - , 중국어과, 일본어과, 독일어과, 프랑스어과, 스페인어과, 러시아어과, 영어과, 몽골학과, 중동학과, 포르투갈(브라질)어과[72]
  • 공공인재대학[73] - 법학과[74], 공공관리학과(주/야)[75], 사회복지학과, 법무행정학과[76], 심리학과[77], 해병대군사학과[78], 환경자원경제학과, 산업경영학과(야)[79]
  • 경상대학[80][81] - 국제통상학부 경제학전공, 국제통상학부 무역학전공, 경영학부
  • 자연과학대학[82] - 수학과[83], 물리학과[84], 화학과, 식품영양학과[85],미생물학과, 생명과학과, 분자생물학과[86]
  • 융합기술대학[87] - 신소재공학과, , 식품공학과, 산업공학과, 에너지공학과, 제약공학과[88], 디스플레이공학과[89], 원자력융합공학과[90]
  • 생명자원과학대학 - 식량생명공학과, 동물자원학과, 환경원예학과, 녹지조경학과
  • 예술대학 - 시각디자인과[91], 미술학부(공예전공, 동양화전공, 서양화전공, 조소전공), 문예창작과, 생활음악과, 음악과[92]
  • 스포츠과학대학[93] - 생활체육학과, 운동처방재활학과, 스포츠경영학과, 태권도학과, 국제스포츠학과[94]
  • 의과대학 - 의학과, 의예과
  • 간호대학[95] - 간호학과
  • 보건과학대학 - 임상병리학과[96], 물리치료학과[97], 보건행정학과[98], 치위생학과[99], 생명의료정보학과[100]
  • 치과대학 - 치의학과, 치의예과
  • 약학대학 - 약학과
  • 국제학부[101] - 글로벌경영학전공[102]


12.3 설명

학교측에서는 캠퍼스 이전 이후, 외부 업체에 용역을 주어 학과 통폐합을 시작한다. 이원화 캠퍼스로 갈아엎는 학제 변경의 시작은 2009년부터 나오기 시작하였다. 이 당시는 '죽전캠퍼스 법과대학 법학과'에 '천안캠퍼스 법정대학 법학과'를 통합하는 일이 있었고, 이 일로부터 조금씩 학제개편을 한다는 소문이 들려오기 시작하였는데....

2011년 여름에 뜬금없이 죽전캠퍼스의 어문계열과 자연과학대학이 모집중지되는 현재의 학제 체제를 들고 나오게 되었다. 학생들은 반발하였으나 학교측은 늘 그래왔듯 개편안을 강행하였고, 2013학년도부터는 어문계열 학과에서 신입생 모집을 중지하였다. 대신 신입생 모집이 중지되는 중문, 일문과 및 자연과학대학에 재학중인 기존 죽전캠퍼스 재학생들은 죽전에서의 졸업을 약속하였다. 다만 천안으로 완전히 이전하는 시기를 두고 각 학과에서는 자잘한 진통이 계속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가뜩이나 중문, 일문은 신입생을 받을 당시조차도 1년에 50명 내외만 받아 사람도 적어 힘도 없는데... 그저 안습 참고로 자연과학대학이나 문과대학 중문/일문 교수님들의 약력을 보면 소속이 죽전/천안을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많다. 연구실은 죽전인데 소속이 천안이라거나 한 교수님들이 찾아보면 좀 있다.

이후에도 2014년에 죽전캠퍼스 영어영문학과 폐지 및 천안캠퍼스 경상대학 경제학과/무역학과/경영학부가 폐지되는 등 자잘한(?) 개편이 있었다.

통폐합의 결과 2014년부터 천안캠퍼스 또한 본교로 통합되어 이원화 캠퍼스가 되었다.[103] 위에 나온 통합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인문계열·상경계열·공과계열·사범계열 등이 죽전캠퍼스로, 외국어(어학)계열·자연과학계열·예체능계열·의치대 등이 천안캠퍼스로 통폐합되는 양상을 띈다고 보면 편하다. 일관성이 없어보이는듯 싶지만 넘어가자

물론 이원화캠퍼스 이전인 본/분교 체제 하에 입학한 재학생은 졸업시까지 본/분교 체제로 인정된다.


12.4 비판

12.4.1 무늬만 이원화 캠퍼스??

  • 이것이 진정한 통합캠퍼스인지는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는 의견 또한 존재한다. 이원화 캠퍼스라고 한다면 소속 캠퍼스와는 무관하게 모든 전공의 수강신청이 가능해야 정상이지만[104], 현재 단국대학교는 그러지 못하고있기에[105]
  • 하지만 이원화캠퍼스로 완전하게 통합이 되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불가능하기에 진정한 이원화캠퍼스인지 의문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 2014년 2학기 기준으로 수강계획도우미에서 상대방 캠퍼스의 수강과목은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상대방 캠퍼스의 과목을 수강신청해서 수강 불가능. 교류수강은 교류하는 학과 수강은 가능하나 교양은 불가능하다. [106] [107] [108]
  • 이렇게 표면적인 이원화 캠퍼스 체제인만큼 양 캠퍼스간의 교류가 늘어날 리 없다. 통폐합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과의 경우는 서로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이며, 통폐합 대상 학과에서는 '이제 우리과 직속후배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정말로 통합을 할 생각이 있었다면 과거 법학과의 통합과 같은 과정으로 하였어야지, 2011년에 나온 개편안은 그렇지 않다는 것. 통폐합된 학과들의 가장 큰 문제는 학교입장에서는 통폐합되었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하였고, 휴학했던 학생들과 해당학과에서 꼭 졸업하고 싶은 학생들은 황당 그 자체로 느껴질 수 밖에 없다.
  • 당장, 자연대만 해도 모든 학과가 천안으로 내려감에 따라서 후배도 없지만 점점 수업이 사라지고 있는 마당에, 다른 학과와 동일한 성적비율을 적용시켜 종합 90점이 넘어도 C가 나오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다. 거기다가 우선 전공과목 개설 자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죽전의 식품영양학과의 경우 90퍼 이상의 수업이 화상강의로 이루어져있다. 남아서 졸업하겠다는 사람들의 경우는 수업이 별로 없어 학점을 채우기가 힘든 상황이다. 천안으로 내려갔으니 천안에서 수업을 학생이 내려가서 듣겠다는데도 학교측에서는 안된다고 하고있다..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 이는 죽전뿐만 아니라 천안에서 통폐합된 학과들에서도 똑같이 벌어지고있다.
  • 천안캠퍼스의 경영학과의 경우 경영이 죽전으로 통폐합되면서 천안캠퍼스 13학번이 마지막이 되었다.[109] 앞서 서술한 죽전캠퍼스의 자연대와 동일한 상황인데 그래도 죽전캠퍼스의 교수님들의 연구실이 아직까지 죽전에 있으므로 정교수님들이 수업을 해주시지만, 천안은 거의 외래강사가 주를 이루는 전공수업때문에 수업의 질이 떨어지고 있으며 학과에 남은 학생들의 불만도 엄청나다.
  • 또한 이원화캠퍼스를 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꺼림직한 학과들이 남아있다. 앞서 언급한, 죽전에 행정학과가 있는데 천안에 공공관리학과가 있는것이나, 죽전에 영어영미학과가 있는데 천안에 영어과가 있는 등의 학과이름이 약간식 다르면서도 배우는 내용은 비슷한.. 학과들이 남아있다. 이런 학과들은 교수님이 파워가 세서 학과의 통폐합을 막았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죽전캠퍼스에서 다 내려간 자연대의 경우도 분자생물학과가 천안캠퍼스 자연대로 내려갔는데 이미 비슷한 내용을 배우는 미생물학과가 있다. 원래 천안캠퍼스 자연대에 있던 혹시 이것때문에?!나노바이오의학과가 폐과당했다.
  • 죽전캠퍼스 자연대학이 모두 내려가면서 천안캠퍼스에서 신입생을 뽑기 시작하였다. 내려간 학과도 가뜩이나 많은데 여기에 신설학과까지 더해서 강의실은 더욱 부족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학과는 내려 보내놓고서 과사무실도 제대로 마련되어있지 않는 상황이다. 대부분 이공계열은 실험과목이 있으므로 실험실이 필수인데 이미 실험실은 정해져 있는 상태에다가 각 학과에 맞춰져 되어있기 때문에 아무 실험실에 들어가서 실험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약대에 있는 실험실까지 쓰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에서는 신설학과와 내려간 학과도 있으니 비젼 2017이라는 컨셉 아래에 9층짜리 신 건물을 신축한다고는 하지만 말이 2017이지 그때까지 건물이 올라갈지는 미지수. 거기다가 이미 다니고 있는 14와 15가 그 건물을 과연 사용할 수 있을지.. 군대를 갔다오면 몰라도..
  • 학교가 통폐합을 시켰으면 안정화에 귀를 기울어야 하는데 오히려 천안캠퍼스에 신설학과만 더 설치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고있다. 강의실도 부족하고 교수임용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와중에.. 차라리 통폐합 학과의 학생들에게 학업유지에 더 투자했어야 했다. 통합 이후 제약공학과, 원자력공학과, 보건행정학과, 생명의료시스템학과, 디스플레이공학과 등등을 신설했다.
  • 앞서도 언급했지만, 또 하나의 문제점은 바로 전과문제이다. 가뜩이나 죽전캠에는 외국어학과와 자연대가 없는 마당인데 이쪽계통으로 가려고 해도 갈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공대의 경우 자기 자신의 전공이 안맞아서 자연대의 화학과분자생물쪽으로 전과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천안캠퍼스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문과학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과 중 하나가 경영학과와 저널쪽이다.. 문과의 경우, 경영학과와 커뮤니케이션학부는 전과 경쟁률이 탑을 달린다. 워낙 인원이 많아서 많이 뽑기도 하는데 1학기,2학기 전과 통틀어서 전과 인원을 모두 채우는 학과이다. 이를 해결해주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교류수강을 해서 복수전공을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과를 허용하는 것이다. 전과를 허용하는것은 우선, 전과는 풀렸다. 다만, 이 전과도 편입 정원의 15%를 뽑기 때문에 정말 극소수, 1명아니면 2명을 뽑기때문에 원하는 인원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무리이다. 보통 캠퍼스 내 전과의 경우는 해당학과 입학정원의 10%를 선발한다. 어쨌든 2015년 2학년 2학기 캠퍼스간 전과가 풀렸고 학점은 3.5이상부터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반면에, 죽전캠퍼스에서 천안캠퍼스로 전과를 신청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2016년 2학년 1학기 전과도 허용되었다.[110]
  • 심지어 총학생회도 여전히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와 천안캠퍼스 총학생회를 따로 선출하고 있다.[111] 그 뿐만 아니라 천안캠퍼스 학생회가 조교폐지사건과 학점변경사항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죽전캠퍼스 학생회에서 학교에 요구하여 만들어낸 결과를 그대로 얻어 먹었기 때문에 비난을 받았다.
  • 캠퍼스 통합이후 이전보다 오히려 갈등만 심해졌다. 그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로 2015년 11월 죽전캠퍼스 학생회가 개교기념선물로 보조배터리를 배부했는데 천안캠퍼스는 주지않아 왜 같은학교인데 차별하냐는 페이스북에서 비롯되었다. 사실, 이 일은 캠퍼스 학생회가 달랐기 때문이고 죽전은 개교기념일 선물을 예산으로 짰지만 천안은 넣지 않아서 생긴 문제였다. 그리고 전과문제 또한 엄청난 반발을 일으켰다. 드디어 이런일이 다 생기냐면서 비아냥 거리는 사람과 어차피 잘하는 사람만 오고 1명만 뽑으니 오히려 편입으로 다른학교로 갈 바에야 죽전으로 오는게 낫다는 의견으로 갈렸다. 또, 몇몉 학생들은 왜 의치대로의 전과를 불허하냐는 의견을 내비쳤다.[112][113]
  • 이에 대한 불만은 단쿠키에 많이 있다. 통폐합된 학과는 하루빨리 졸업하는게 답인 실정이다.......


12.4.2 이원화 캠퍼스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마찰

  • 그리고 이원화캠퍼스를 만드는 과정 또한 상당히 좋지 않았다. 학교측은 빠른 시행을 위해 학생들의 의견수렴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 일쑤였으며, 기존 캠퍼스 소속으로 졸업 가능한 시기를 두고 마찰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천안으로 통폐합되는 중문, 일문과의 학생들과 죽전으로 통폐합되는 (법정대학)법학과, 역사학과 학생들 모두가 피해자라고 하는 것이다.
  • 여담으로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양 쪽 모두 행정학과가 있었지만 행정학과는 통합되지 않았다. 대신 천안캠퍼스의 행정학과를 공공관리학과로 명칭을 변경하였지만, 강의 과정 및 내용이 같고 취업률도 저조하기 때문에 사실상 통폐합 대상이 되어야 하는 학과지만 양측 모두 유지하는 형태가 되었다. 타 학과들이 흡수 통폐합이 되는 와중에 통합되지 않는 특권을 누린 학과로[* 이밖에도 산업경영학과(야간)이 통합되지 않은 또 다른 학과이다. 통폐합의 기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만드는 항목이다. 특히 2015년 예술대학 미술학부 통합 마찰 사건을 봐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13 단국대학교병원

  • 항목 참조.


14 관련 인물

  • 강보성 - 국민회의 당무위원, 전 농림수산부 장관
  • 강승구 - 전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총영사
  • 강신 교수 - 2010년 10월에 타계하신 인문과학대학 몽골학과 교수이며,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0년 토대기초연구지원사업'에 '동북아유목문화대사전'을 내서 지원금을 얻었지만 연구 개시 직전에 교통사고로 인하여 갑작스럽게 세상을 뜨셨다.
  • 강정호 - 한국선물거래소 이사장
  • 고은 - 석좌교수로 재직중이며, 2010년 8월 명예박사학위가 수여되었다.
  • 권태원 -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 김광수 - 전 국회의원, 미래엔그룹 명예회장
  • 김낙준 - 금성출판사, 금성교과서 대표이사 회장
  • 김덕기 - 음악대학, 현 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 김도진 - 기업은행 부은행장
  • 김두만 - 정치학과, 금오학원 이사장, 한라건설 사장
  • 김뢰하 - 서울캠퍼스 예술대학 도예과
  • 김민서 - 연극영화과
  • 김민희 - 연극영화과
  • 김선우 - 서울언론재단 감사
  • 김성녀 - 국악인
  • 김성수 - 성공회대학교 총장, 성공회 신부
  • 김성순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 김영관 - 전 제주도 도지사, 영남화학 사장, 대한올림픽위원회 상임위원, 베트남 주재 대한민국 대사
  • 김용대 - 전 대신기업 회장, 통일주체국민회의 대의원
  • 김용산 - 극동그룹 회장
  • 김용선 -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
  • 김용순 - 전 중앙정보부 부장
  • 김웅 -남양유업 대표이사 사장
  • 김응식 - 한국종합철관 대표이사 회장
  • 김재걸 - 1991학번, 삼성 라이온즈 야구코치, 前 야구선수
  • 김종국 - 문화예술대학원
  • 김종휘 -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 김준호 - 연극영화과
  • 김태형 - 두산베어스 야구감독
  • 김현주 - 연극영화과
  • 김홍집 - 1989학번. 前 야구선수
  • 김흥래 - 전 완도군수
  • 나얼 - 천안캠퍼스 미대
  • 나의균 - 전 외무부 본부대사
  • 남웅종 - 전 방송광고공사 사장
  • 노사연 -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 리환(錫俊) - 타이완 제 12대 행정원장(푸단대학, 중앙간부학교, 컬럼비아대학, 단국대학 졸업)
  • 마해영 - 대학원 체육학과
  • 문동신 - 현 군산시 시장
  • 바다 - 연극영화과
  • 박경원 - 전 내무부 장관 제27,32,36대, 전 교통부 장관 제17대, 전 체신부 장관
  • 박보영 -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
  • 박세영 - 쇼트트랙 선수, 소치올림픽 출전
  • 박소연 - 피겨 스케이팅 여자싱글 국가대표 선수로 201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 선수를 제외한 역대 최고성적인 종합 9위를 하였으며 2014-15시즌, 2015-16시즌 자력으로 시니어 그랑프리 티켓 2장을 따낸 역시 김연아 선수를 제외한 최초의 한국선수이다.
  • 박용호 - 서울캠퍼스 국문학과 前 KBS 아나운서. 전직 국회의원.16대 국회의원 (인천 서·강화 을), 박태원 KBS 아나운서의 아들 .
  • 박원봉 - 메리츠증권 감사전무
  • 박원순[114] - 서울대학교 사회계열 제적후 단국대 입학. 전공은 문리과대학 사학과(현 죽전캠퍼스 문과대학 사학과)
  • 박재범(2PM)[115]
  • 박지원[116] - 서울캠퍼스 상과 (현 죽전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
  • 박지원 - 쇼트트랙 선수
  • 박태준 - 전 국무총리, 법정학부 정치학과. 박정희 대통령 정부 주도하 당시 주요 인사들에 대한 한국에서의 4년제 학위 이수 요구에 의해 1961년 편입, 1963년 한남동 캠퍼스 정법학부 정치학과 졸업 (현 죽전캠퍼스 정치외교학과)
  • 박태환 - 체육교육과, 대학원 체육학과
  • 박한우 -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 박현출 - 전 농촌진흥청장
  • 배기태 - 세계선수권 항목 참조, 빙상영웅의 칭호를 가지고 있다.
  • - 대중문화예술대학원(현 문화예술대학원)
  • 서정우 하사 - 광주광역시 남구 출신으로 2008년에 천안캠퍼스 법정대학 법학과에 입학하고 군 입대를 위해 휴학, 당초 2011년 3월자로 복학할 예정이었으나 연평도 포격 사태로 고인이 되셨다. 고인의 유족은 2011년 1월 4일, 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지원했는데 이는 고인의 장례기간 동안에 학교 내에 분향소를 설치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11년 2월 18일, 2010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에서 고인에게 명예졸업장이 수여되었다. 그리고 천안캠퍼스에서는 서 하사를 기리는 비석을 세웠고, 사회과학관에 서정우 강의실을 만들었다.
  • 손태진 - 체육대학 태권도학과
  • 솔비 - 문화예술대학원
  • 송귀영 - 서울캠퍼스 일어일문학과 본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송소희 - 국악과
  • 송연천 - 사법연수원 교수
  • 신동엽 (시인) - 서울캠퍼스 문리과대학 사학과 (현 죽전캠퍼스 문과대학 사학과) : 현재 상경관 1층 입구앞에 시인을 기리기 위하여 이름이 음각된 석상이 있다. 석상 후면에는 신동엽 시인의 명작인 '껍데기는 가라'가 음각되어있다. 왜 문과대학이 주로 쓰는 인문관 앞에 석상이 없냐고 묻지는 말자 근데 신동엽 시인은 건국대 석사 학위 읍읍!
  • 신영균 - 92학번, 前 야구선수
  • 신은경 - 연극영화과
  • 신주학 - 경영학과, 연예기획사 스타제국 대표
  • 안석환 - 서울캠퍼스 상경대학 경영학부
  • 안응모 - 전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 제 7대 경찰청장, 내무부 장관, 서울캠퍼스 법학과
  • 안재모 - 연극영화과
  • 안희수 -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 알리 - 생활음악과
  • 엄금자 - 미국헌법학회 연구위원
  • 오상흔 - 이랜드 대표이사
  • 오세탁 -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 오승은 - 연극영화과
  • 오승환 - 2001학번 야구선수
  • 오연수 - 연극영화과
  • 오치성 - 제 33대 내무부 장관
  • 옥택연(2PM) - 상경대학 경영학부
  • 우예종 - 부산항만공사 사장
  • 원기준 - 문화예술대학원
  • 원철호 - EBS총무국 국장
  • 유목상 -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 유지광 [117]
  • 유지태 - 연극영화과
  • 유학성 - 제13,14대 민주자유당 국회의원,국회 국방위원장
  • 윤기한 -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 윤대녕 - 소설가, 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 윤병용 - 전 부산시립박물관 관장
  • 윤여준 - 전 환경부장관, 문공부 홍보조정실 보도담당관, 국회의 장 공보보좌관, 청와대 공보수석실 공보비서관, 서울캠퍼스 정치학과
  • 윤요섭 - 2001학번, LG트윈스 야구선수,포수
  • 윤장배 - 전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
  • 윤택중 - 주오대학교, 단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법학과 전 문교부 장관
  • 윤형렬 - 가수, 뮤지컬 배우.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의 별명이 이다.
  • 이건용 - 한국작곡가협회 이사, 제25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문화분과 위원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 이교범 - 하남시 시장
  • 이규광 - 전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
  • 이규석 - 전 국민대학교 총장, 명예교수
  • 이균범 - 전 전라남도 도지사
  • 이동원 - 현 피겨스케이팅 남자싱글 선수
  • 이루 -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 이민규 - 현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부 심리학 교수
  • 이병규 - 93학번 야구선수
  • 이본 - 평생교육원, 문화예술대학원
  • 이소정 - 생활음악과
  • 이요원 - 연극영화과
  • 이용철 - KBS 야구 해설가
  • 이은권 - 전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전 국회의원
  • 이은주 - 연극영화과
  • 이종보 - 전 한국석유공사 감사
  • 이준형 - 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2016년 종합선수권대회 남자싱글 시니어부 1위를 했으며 프리스케이팅 한국신기록을 기록하였다.
  • 이채영 - 연극영화과
  • 이하나 - 생활음악과
  • 이헌기 - 전 노동부 장관
  • 이희규 - 제16대 국회의원 (경기도 이천시)
  • 임우재 - 천안캠퍼스 전자과 출신.
  • 장경순 - 전 민주당 중앙상임위원, 중앙당 선거대책위원, 전 노동부 장관
  • 장혁 - 연극영화과
  • 장홍열 - 한국기업평가원 원장
  • 재희 - 연극영화과
  • 정국교 - 전 국회의원
  • 정수일 - 해당항목 참고. 참고로 가끔 이슬람 관련 교과가 들어가면 정수일 교수의 책이 교재로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교수진들 사이에서도 그에 대해서 아쉬워하는 말이 종종 나온다. 그리고 그는 재직시절 A이하로는 성적이 나오지 않는 교수였다고 한다.
  • 정우현 - 미스터피자 회장
  • 정장호 - 전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회장
  • 정해운 -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 정현일 - (나찰) 단국대학교 체육교육과. 가리온의 멤버.
  • 정형우 -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제갈성렬
  • 조동규 -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 조승우 - 연극영화과,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조유전 - 전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장
  • 조창현 - 전 경상북도 문화재연구원장
  • 주영복[118], 전 내무부(현 행정자치부)장관
  • 지동식 -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 지창욱 -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 문화예술대학원
  • 진선유 - 체육교육과, 스포츠과학대학원
  • 천시권 -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 천영성 - 전 대한민국 국회경제과학위원장
  • 최근영 - 전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정보실장
  • 최명헌 - 전 노동부(현 고용노동부) 장관, 무역진흥공사 이사장
  • 최순실 - 영어영문학과. 최순실 게이트 참조[119]
  • 최영원 - 공연영화학부
  • 최원호 - 92학번
  • 추자현 - 연극영화과
  • (빅뱅) -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 문화예술대학원
  • 하재완 - 민주화운동가. 인민혁명당 사건 희생자
  • 하지원 - 연극영화과
  • 한양순 -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한화길 - 전 주 남아프리카공화국대사관 대사
  • 함영주 - 현 KEB하나은행장
  • 허도환 - 2003학번, 야구선수, 포수
  • 허신욱 - 전 국무총리비서실 총무비서관 이사관
  • 허일상 - 1998학번, SK 와이번스 배터리코치, 前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 허준영 - 한국 마이팜 제약 회장
  • 홍성표 - 전 대전시 교육청 교육감
  • 홍윤명 -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 황보미 - 영어영문학과, 前 아나운서, 방송인
  • 황원탁 - 전 외교통상부 주독 대사관 대사
  1. 기흥구 마북동에 캠퍼스의 일부가 걸쳐 있다.
  2. 본래 임시정부 요인들이 주축이 된 국민대학설립기성회에 관여하였으나, 김구이승만의 정치적 갈등으로 장형이 이승만계의 신익희가 주도한 국민대학설립기성회에서 손을 떼면서 1947년 독자적으로 세운 대학이 단국대학교다. 관련 내용은 국민대학교/기타 항목과 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양필수 과목인 '세계속의 한국'이라는 책과 이 책을 바탕으로 하는 강의에 서술되어 있다.
  3. 이름이 단웅이..이며 죽전캠퍼스 기준으로 시퍼렇게 녹이든곰상이있다.
  4. 일부 부지는 기흥구 마북동(평화의광장, 기숙사, 음악관 등)과 구갈동(대운동장)에 속해있기도 하다. 물론 도로명주소는 '죽전로 152'로 하나이며, 부지가 위치한 동네가 제각각이어도 '수지구 죽전1동 126번지'나 '수지구 죽전로 152'로 써도 우편물이나 택배는 잘 간다.
  5. 혜당 여사가 기증한 사재의 규모는 토지 80만평
  6. 한남동에 육군참모총장 공관이 있던 시절 1979년 12.12 사태 당시 정승화 총장을 납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총격전에 놀란 노재현 국방장관이 옆에 있는 캠퍼스 담을 넘어 도망가고 숨어있기도 했다.
  7. 이제는 이 사연을 아는 학생이 적지만 90년대에는 빼앗긴 내곡동 부지 답사 기사가 교내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참고로 한국외국어대학교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위치에 20만평이 넘는 자곡동 부지로 이전도 역시 그린벨트로 묶이는 바람에 무산.
  8. 참고로 이 그린벨트가 풀리지 않은데에는 정치자금 관련 이야기가 돌고있다. [링크를 보면 서울/분당(지금의 죽전캠퍼스)/천안 3개의 캠퍼스체제로 가려했다는 계획이 나와있다.] [2]
  9. 2009~2010년에 용인시에서 몇 안되는 땅 값이 떨어지지 않은 동네가 되었다.
  10. 참고로 단대가 사들인 땅은 약 30만평.
  11. 07년 이전 당시의 상황은 열악하였으나, 2014년 현재는 서관, 대학원동, 무용관, 국제관 등의 강의실을 포함한 건물이 신축되고 2013년의 통폐합으로 학과들이 정리되면서 강의실은 확실히 늘었고 한남캠퍼스 시절 극소수에게만 허용되었던 기숙사 수용률의 경우는 집현재(400여명) 웅비홀(민자, 1000여명) 진리관(930여명) 3동의 건설을 통해 재학생의 20%정도를 수용할 수 있게 되었다.
  12. 천안캠퍼스 정문에는 '안서호'라는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에서 유래하였다. 버스커버스커가 걷자고 꼬신다는 그 단대호수가 안서호이다.
  13. 그리고 실제로 죽전캠퍼스가 위치한 죽전일대는 분당생활권에 속해있기도 하다.
  14. 죽전 일대는 과거에 구성면 소속이었다. 수지면으로 이관된 것은 1973년.
  15. 수지 중심부는 죽전역에서 더 서쪽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수지캠퍼스라고 이름붙이기에는 어려웠을 것이다.
  16. 참고로 웹정보시스템 어딘가에 이 분당캠퍼스 관련 흔적이 있다!! 재학생들은 확인해 볼 것.
  17. 현 이사장
  18. 산재해 있다기 보다는 대치동에 하나의 캠퍼스로 모여있다. 운동장, 체육관, 식당등을 공유한다.
  19. 서관은 학교 건물이 아닌 학교 재단 소유의 건물이었는데 2013년 현재 IBK에 매각되어 기업은행이 들어서있다.
  20. 그래서 죽전캠퍼스 곰상 근처에 청양군수의 기념식수가 있다.
  21. 천안캠퍼스는 단과대학+병원이다.
  22. 서울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의 '단대'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丹垈洞. 한자가 다르다.)에서 따왔다.
  23. [학교 홈페이지의 교통 안내]에서도 잘못 찾아오는 일이 없도록 첫머리에 명시하고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그려놓은 듯한 지하철 노선도에도 혹시라도 헷갈릴까봐 단대오거리역은커녕 8호선은 언급도 없다.
  24. 40번과 24번은 기본적으로 죽전역~단국대를 운행하는 노선이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24번의 경우는 그야말로 죽전역과 단국대만 왔다갔다하므로 캠퍼스 내부 및 상징탑 정류장에서 승차하여도 죽전역에 가는 반면, 40번의 경우 단국대 정문 및 치과병원을 가지만, 이후 아파트단지로 들어가기 때문에 승차시 기사가 말린다. 40번을 타고 학교에서 죽전역을 가고싶다면 정문에서 좀 나와 단국대삼거리쪽의 정류장(맥도날드 건너편)을 이용하자. 참고로 24번 마을버스를 타고 교내순환만 할 경우 요금을 받지 않는다.
  25. 오리역 근처에는 구미동차고지가 위치하여 수많은 버스들의 기종점으로 활용된다.
  26. 참고로 과거 의정부/구리방향 버스의 경우는 통학버스가 아닌 시외버스 형태였으며, 고양시창동역 등지로 가는 버스도 있었으나 모조리 폐선되었다. 이외에도 송내역방향의 운행횟수 변경 등으로 인해 학생들은 불편을 호소하는 중. 자사의 이용하라는 KD그룹의 배려
  27. 그러나 그렇다고 택시를 타는 선택지 또한 고민스러운게, 재수없으면 터미널에서 학교 안 버스 정류장까지 만원 넘게 나온다(...). 따라서 차 놓치고 마음놓고 30분을 걸어서 학교 가는 일도 더러 있다.
  28. 그런데 바로 호수 반대편에 있는 상명대나 호서대는 버젓이 셔틀버스를 잘 굴린다!
  29. 2008년 기준으로는 간석오거리역, 인천터미널역 등 여러 방향으로 버스가 운행하였다. 현재 상황은 재학생분이 추가바람
  30. 다만 안산시 같은 경우에는 강남역에서 3100이나 3101번 버스를 타고 가면 안양과 군포를 경유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걸린다.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차라리 시외버스터미널에 가서 시외버스를 타는 게 낫다.
  31. 평일 오후 1시 이후
  32. 학교내 셔틀버스 정거장은 들어가는 정문을 기준으로 치과병원 앞 - 종합실험동 - 곰상 앞(정상) - 인문관 - 정문 순서로 운행한다. 2010년 이전에는 치대병원 앞에서 바로 평화의광장으로 갔으나, 2010년부터 종합실험동에서도 셔틀버스가 선다.
  33. 셔틀버스 대신 720-3번이나 마을버스 24번이 오면 이것을 타도 된다. 캠퍼스 내부에서는 무료 승하차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
  34. 참고로 셔틀만 없을 뿐이지 이전의 한남캠퍼스도 경사가 심한건 여전했다. 특히 서문쪽을 통해서 도서관까지 가는 길은 지금 죽전 캠퍼스의 오르막보다 경사가 더 심했다. 물론 면적이 좁아서 경사길의 체감 난이도는 떨어졌지만
  35. 단, 빠른 걸음일시. 그냥 걸으면 5분도 족히 걸린다.
  36. 기존의 기숙사를 무너트리고 새롭게 만든 현재는 모르겠지만, 2005년도 당시까지에 한해서 학교 기숙사 식당은 따로 있었으며 이 항목을 작성한 이가 지칭한 학교 기숙사 식당은 제2학생식당이었다. 즉, 학생회관 안에 학생식당이 존재하며, 기숙사 식당(기숙사 식당은 학생증을 인식하여서 기숙사 학생들에게만 제공하기 때문에 일반 학생 및 자취생 이용 불가... 라지만 학생증 빌리면 사진 대조로 걸리지 않은 이상은 모른다)과 별개로 제2학생식당이라고 불리는 만년 수제 돈가스+1,2개의 메뉴가 나오는 식당이 존재하였다. 현재 제2학생식당은 운동부용으로 바뀌었다.
  37. 사실, 이전에는 공학인증을 하면 삼성과 같은 대기업에서 가산점을 주고 PT발표시 설계작품을 보여줘서 이점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공학인증을 안해도 어차피 듣게되는 설계에다가 가산점도 무력해져서 안해도 별 차이가 없다. 교수님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게 갈리는 상황이다
  38. 전화기는 하도 선후수가 복잡해서 선수가 F가 나오거나 선수과목 두개가 같은 시간대에 주어지는 등 병크가 발생하면 후수가 꼬이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암울해진다..
  39. 선후수 문제로 절대로 엇학기 복학은 안된다. 제대할때 만약 2학기로 복학해야 한다면 무조건 한학기 휴학을 해야한다. 복학한다해도 선수과목을 이수하지 않은 상태라 들을 수 있는 전공과목도 없다.
  40. 공학소양이 아니라 각 학과 전공필수 과목이다! 1학기와 2학기 모두 열리지만 2학기는 인원수가 적으므로 되도록 1학기에 수강하는 것이 좋다.
  41. 2007년 이전에는 사고와 표현이라는 과목이 존속했으나 학점은 2학점이었다.
  42. 예술대는 Basic, 일반 단과대는 Intermediate
  43. 당시에는 토익 유형 개정 전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신토익이 아니라 구토익이었다. 이에 따라 Part 1은 5문제, Part 2, 3, 4가 각 15문제, Part 5가 20문제, Part 6가 6문제, Part 7이 24문제였다.
  44.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등에서 강세. 실제로 진선유는 단국대 죽전 캠퍼스 체육교육과 07학번이다.
  45. 죽전캠퍼스에 인접한 죽전역은 버스로 10분거리, 천안캠퍼스에 인접한 두정역도 버스로 10분정도 소요.
  46.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개설됐다.
  47. 2014학년도 2학기부터는 없어진 듯 하다.
  48. 학교에서 지원비를 대주는 해외탐방과 어학년수가 있다. 경쟁률이 높으며 영어능통자가 꼭 1명있어야 하며 학과는 상관없다.
  49. 제보글 #18510,#18509,#18508,#18507,#18505,#18483,#18461
  50. 피해자는 밀실이라고 주장했다.
  51. 실제로 피해자는 소견서를 받기 위해 무려 4번이나 병원을 옮겼다.
  52. 피해자가 올린 사진이나 소견서조차 맞아서 생긴 상처가 아닌 스키장에 갔다 생긴 상처로 큰 의혹을 받고 있다. 현직 의사의 답변으로는 단순히 맞거나 폭행로 나올 수 있는 상처 및 진단이 아니라고 했기 때문.
  53. 해당 사건이 민.형사상으로 갈시 가해자는 최대 2년까지 갈 수 있다는 답변이 있으나, 만일 가해자가 맞고소를 할 시 피해자는 명예훼손 및 온라인 마녀사냥, 허위사실 유포로 최대 7년까지 갈 수 있다는 변호사의 답변이 나왔다. 해당 블로그에 달린 덧글과 각종 사이트 및 뉴스의 덧글도 그렇고 실제로 지금은 가해자를 질타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오히려 피해자가 천하의 개쌍놈가해자로 욕을 먹는 분위기.
  54. #14940,#14979,#15041,#15059,#15083
  55. 이원화 캠퍼스 이후 천안캠퍼스 역사학과와 통합
  56.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57.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58. 2014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59. 2013년 신설
  60. 2014년 신설
  61. 이원화캠퍼스 선언 이전에 천안캠퍼스 법정대학 법학과와 합병
  62. 2013년에 정보통계학과에서 현 명칭으로 변경한 이후 자연과학대학에서 이동
  63. 2013년 신설
  64. 2013년 산업경영학과(야)로 신설 후 2014년 명칭변경
  65.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66. 폐지되면서 기존의 재학생들은 천안캠퍼스의 자연과학대학(구 첨단과학대학)과 구분하기 위해 소속 옆에 죽전캠퍼스를 나타내는 말들이 추가된다. 예를 들자면 '식품영양학과(죽전)'과 같은 방식.
  67. 2014년 고분자시스템공학과에서 명칭 변경
  68. 2013년 예술조형대학에서 명칭 변경
  69. 2013년 시각디자인과에서 명칭 변경
  70. 피아노과, 관현악과는 2014년 기악과에서 분리되었으나 2016년 현재 홈페이지에 다시 기악과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다시 통합된 듯 하다.
  71. 2013년 인문과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72. 2014년 신설
  73. 2013년 법정대학에서 명칭 변경, 그리고 2014년 공공인재대학으로 다시 변경되었다.
  74. 이원화캠퍼스 선언 이전에 죽전캠퍼스 법과대학 법학과와 합병
  75. 2013년 주/야 모두 행정학과에서 명칭변경 야간 대학은 흔히 민주행정으로 불린다.
  76. 2014년 공공관리학과와 통합
  77. 2013년 신설
  78. 2013년 신설
  79. 2014년 경영학과(야)에서 명칭변경
  80. 2014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81. 환경자원경제학과와 산업경영학과(야)는 2014년 행정복지대학으로 이동
  82. 2013년 첨단과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2013년 이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는 죽전캠퍼스의 자연과학대학과 무관하다. 죽전캠퍼스의 학과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 아닌 기존 천안캠퍼스 학과에서 이름을 변경한 것이 그 증거.
  83. 2013년 응용수학과에서 명칭변경
  84. 2013년 전자물리학과에서 명칭 변경
  85. 2013년 신설
  86. 2014년 생명과학과에서 분리
  87. 2014년 공학대학에서 명칭 변경
  88. 2014년 신설
  89. 2014년 신설
  90. 2015년 신설
  91.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92. 2013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93. 2013년 체육대학에서 명칭 변경
  94. 2013년 신설
  95. 2016년 승격
  96. 2013년 신설
  97. 2013년 신설
  98. 2014년 신설
  99. 2014년 신설
  100. 2014년 신설, 2015년 폐지. 폐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후술.
  101. 2014년부터 신입생 모집 중단.
  102. 다만 다른 정리대상 학과와는 다르게 전공수업은 죽전에서 수강하며, 이외의 학적처리 등의 업무는 천안캠퍼스를 따라간다.
  103. 이에때라 학번부여체계는 2014년부터 죽전캠퍼스쪽의 학번체계로 통일된다.
  104. 실제로 성균관대학교, 명지대학교 의 경우는 이것이 자유롭다. 전공은 수원, 용인에서 듣고 교양은 서울에서 듣는 수원, 용인 각 캠퍼스 소속 이공계 학생들도 많은 편.
  105. 이원화캠퍼스 이전에도 몇몇 특수한 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타과의 수업을 수강할 수 있었다.(이 경우 이렇게 받은 학점은 교양으로 편입되긴 하지만.)
  106. 2014년 하계 계절학기 공지사항에 나타난 바로는 죽전캠퍼스의 학부과정 강의는 '대학'으로, 천안캠퍼스 학부과정 강의는 '대학(천)'으로 따로 관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캠퍼스간 교류수강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학적을 따로 관리하는 만큼 진정한 이원화캠퍼스가 아니란 비판을 받는다. 높으신 분들은 학과만 정리하면 다 되는줄 아나보다. 통폐합 대상 학과들의 분노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107. 또한 앞 각주에 나온 내용덕분에, 연계전공의 범위가 축소되어 학생들의 수업권도 제한하는 효과도 생긴다. 예를들면 죽전소속 정치외교학과 학생의 경우 중어중문학과, 일어일문학과의 통합이라 쓰고 폐지라 읽는다으로 인해 중국, 일본관련 연계전공이 사라졌다!! 그런데 일본연구소는 여전히 죽전에 있지만 넘어가자
  108. 다만 2015학년도 2학기 2학년 대상자들부터 시행되는 전과에서는 캠퍼스간 전과도 가능해졌다. 캠퍼스 상관없이 2학년 학생들만 신청이 가능하며 편입정원의 15%로 학과당 1명정도만 뽑는다. 다만 2학기에 시행된 전과이기에 경쟁률은 높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며, 전과조건은 학점 3.5점 이상이다.
  109. 13학번의 경우 통합떡밥이 돌았고 그래서 입학했을때 통합하는 줄 알았던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통합은 14학번부터 이루어졌고 갑작스럽게 일사천리로 통합되어 학과가 사라지고 신입생을 더이상 받지 않겠다는 공문 쪼가리만 내려오게되었다.
  110. 다만 15년 2학기 전과와는 다르게 뽑는 학과가 한정되었다. 죽전으로의 전과는 잔체 11명을 뽑는다. 고분자공학과와 정치외교학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11. 그런데 총학생회를 캠퍼스별로 따로 선출하는 것은 천안캠퍼스보다도 2년 먼저 본분교 통합했던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또한 마찬가지이다.
  112. 타학교와 비교하자면 대표적으로 아주대학교가 전과가 규칙상으로는 가능하다.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90년대에 한두명정도 했다고 하는데 아주대학교가 대우그룹이 건장했을당기 입결이 엄청났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113.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사 신촌으로 소속변경이 가능한데 주로 매년 30~40명 사이를 뽑고있다. 건국대나 고려대학교도 통합캠퍼스는 아니지만 소속변경으로 일부는 뽑는다. 다만, 소속변경 학생들에게 학번을 본교로 변경해주는 것이나 캠퍼스 내의 차별문제는.. 각 대학교 위키 참고해볼것.
  114. 현 서울특별시장
  115. 단국대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그의 비하 파문 및 출국, 그리고 이에 대한 논쟁을 학교 신문에서 다룰 정도였다. 참고로 박재범은 지금은 제적당해서 단국대학교 학생이 아니다.
  116.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17. 정치과전문부(현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3학년 중퇴. 인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항목 참고.
  118. 공군참모총장.
  119. [단국대 출신이 아닌 단순 청강생]이다. 청강은 주변 허가만 있으면 누구나 들을 수 있지만, 학위는 받을 수 없다. 즉, 최순실은 정식 입학이 아닌 청강만 한 것이라 단국대 학위 자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