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1월 21일 (토) 21:5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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褐色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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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Maroon(#800000)
Brown(#A52A2A)

색 중의 하나. 밤색 혹은 똥색(...)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갈색(褐色)'이라고 쓰지만 일본에서는 '다색(茶色)'이 되고, 중국이나 중화민국 등 중화권에서는 갈색 외에 '종색(棕色)'이라고도 한다. 다 같은 색깔을 가리키는 한자표현.

주황색에서 명도를 낮춘 색상이다. 나무의 줄기나 흙의 색깔과 유사하여 초록색과 함께 자연을 은유하는 색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창작물에서는 대개 부드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단 피부가 갈색이면 건강미를 내세우기 위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활발한 성격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다.

무채색은 아니지만 정말 튀지 않는 색이기도 하다. 너무 안 튀는 바람에 굳이 갈색을 국기에 넣거나 상징으로 삼는 사람이나 단체는 매우 드물다. 그림을 그릴 땐 튀는 색깔을 죽이기 위해 갈색을 첨가할 때도 있다.

사람의 외양을 묘사할 때에 검은색으로 대체해서 쓰이기도 하는데, 이는 사람의 피부색이나 눈 색에서 짙은 갈색보다 진한 색이 나오는 경우는 그다지 없기 때문에 검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우리는 별 생각없이 흑인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잘 살펴보면 아프리카인의 피부는 진한 갈색이다. 또 우리가 검은 눈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자세히 보면 짙은 갈색.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 상당수의 피부색도 사실은 갈색에 넣을 수 있다.[1] 일부러 갈색 피부를 위해서 태닝을 하기도 한다. 피부빛으로는 구리빛이라고 부른다.

상당수의 식품이 이 색깔이며,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진한 갈색이 된다면 어떨까? 왜 초콜릿이 얼마나 맛있는데

또한 눈에 띄지 않는 색깔이어서 경관을 해치지 않는 효과도 있다. 예를 들면 교토의 맥도날드 간판은 빨간색이 아니라 갈색을 쓰고 있다.[2]

2 갈색 관련 항목

3 갈색이 상징인/갈색인 것들

4 갈색 관련 인물

5 갈색 관련 캐릭터

  1. ↑ 특히 유전과 태닝 등으로 피부톤이 어두운 경우.
  2. ↑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섬은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간판에 쓸 수 있는 색이 정해 져 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갈색 간판 로손과 갈색 간판 패밀리마트가 있다.
  3. ↑ 사실 갈색이라기보단 버건디색에 더 가깝다.
  4. ↑ 승복 색이 갈색. 여성은 주황색.
  5. ↑ 1박 2일 1기 멤버 시절 타이틀 컬러(화면에 띄워주는 말풍선 등)가 갈색이었다. 실제로 원숭이의 이미지와 부합해서 채택했다나(...)
  6. ↑ 변장을 자주 하지만 기본 코스튬은 갈색 옷이다.
  7. ↑ 항상 입고 다니는 갈색 롱코트가 마스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