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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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명늘푸른고등학교
개교2004년 3월 1일
유형일반계 고등학교
성별남녀공학, 전 학년 합반
교장김정훈
교감조영민
교목소나무
교화목련
교훈 늘 푸르고 참되자.
운영형태공립[1]
소재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407번길 26(정자동)
홈페이지

1 개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407번길 26(정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현재 총 학생수는 남학생 587명, 여학생 469명으로 총 1056명이다.
2016년 현재 1학년은 통합과정 12개반, 2학년은 문과 7개반과 이과 5개반, 3학년은 문과 8개반과 이과 4개반, 총 36개 학급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직원은 교원 73명, 지방공무원 6명, 교육공무직원 18명으로 총 96명이 재직하고 있다.[2][3]

2 역사

2000년대
03.09.26 12학급 설립인가
04.03.01 늘푸른고등학교 개교
04.03.01 초대 조선비교장 취임
04.03.02 제 1회 입학식
07.02.09 제 1회 졸업식
07.09.01 2대 이상원 교장 취임

2010년대
10.09.01 3대 최영숙 교장 취임
14.09.01 4대 김정훈 교장 취임
16.02.04 제 10회 졸업식
16.03.02 제 13회 입학식

3 상징

4 학교 특징

한때 학교 내에서 악어[4]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름은 숫자가 될 수 없습니다. 설명적인 이름을 사용하세요
를 키우는 학교로 유명했다. 2마리를 키웠었는데 이름은 악돌이와 악순이... 현재는 연못내 장치 부주의로 인해 악돌이가 사망하였고, 악순이는 인근의 동물원으로 기증되었다. 교내 연못에 물고기를 키우는중...이긴한데 요즘은 연못 녹조현상으로 안보인다. 악돌이는 현재 과학실에 박제로 존재한다.[5]

학교 내부에 후문이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출입을 위해선 정문을 이용해야 하는데 몰래 나가려는 경우 교문 외에 학교 담장을 넘어서 나가기도 한다.

학교가 분당수서로와 바로 맞붙어있다. 3층 높이의 방음벽이있어 어느정도 차음을 해주지만, 도로 바로 옆 교실은 야자시간이나 시험기간에는 무용지물이다.

3학년 기준으로 야자가 10시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9시 50분에 끝나는데 10시가 되면 주정차차량, 퇴근차량, 학원 앞 엄마들의 픽업차량이 뒤엉켜 헬게이트가 열리기 때문이다. 학교 앞 엄마들의 픽업차량과 겹치지 않기 위함으로 보인다. 정체(?)가 심할때면 설빙이있는 AK와이즈플레이스 앞 사거리 부터 학교 앞 사거리까지 15분 이상 걸릴 때도 있다. AK와이즈플레이스 앞 부터 학교 앞 사거리까지는 걸어서(!) 3-4분 거리이다.

5 학교 시설

운동장이 다른학교에 비하면 굉장히 작고, 체육관도 없어서 주변에 있는 정자청소년수련관의 체육관을 빌려 사용하고 있다. (그나마도 3-5교시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또한 4층에 위치한 시청각실을 강당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수용인원이 180명 내외여서 졸업식이나 외부강사의 강의같은 행사가 있을 경우 12학급 중 5-6개 학급만 이동하여 행사에 참석한다.

1층에 4-50명이 들어갈만한 늘푸른독서실과 5층에 수용인원 약 80명의 하늘독서실이 있다. 1학년에게 배정되는 늘푸른 독서실은 화장실 앞인데다가 환기가 거의 불가능해 1년 365일 내내 악취가 가득하다.

학교 5층에 정원이 있는데 학생들의 출입이 제한된다. 사유는 흡연과 풍기문란. 졸업사진 교내촬영할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어가보는 학생들이 많다. 여긴 관리가 워낙 안되어서 나무 데크에 거미줄이 엄청많고 벤치에는 꽃가루나 소나무에서 떨어진 송진이 그대로 있으며, 앞서 이야기한 나무 데크도 성한 것이 얼마 없다. 개교 당시 주변 아파트에서 5층 옥상에 칠해져있는 회색 페인트가 보기 흉하다고 민원을 제기해서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정확한 이유는 추가바람. 또한 5층 교실은 3학년 이과 3개반에게 주어지는데 천장이 유독 높고 냉난방도 개별난방이라 1-4층의 다른 교실보다는 쾌적하다. 5층 독서실에 자습하러오는 학생들이 아닌 이상 1, 2학년은 5층의 구조를 잘 알지 못한다.(5층 독서실은 인창, 과창용.)

개교 초기에는 외국어 중점학교여서 1층을 제외한 층 로비 옆에 중국어실, 일본어실, 영어실이 있었으나 지금은 교무실과 3학년 학생들 상담하는 곳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2층 로비에는 데크같은 것이 있는데 스승의 날이나 여러가지 행사가 있을경우 오케스트라가 거기서 연주를 한다.

1층에 매점이 있는데 점심시간에는 매점줄과 식당줄이 겹쳐 헬게이트가 열린다. 매점은 야자 시작하기 전에 문을 닫아서 야자 쉬는시간에 맞은편에 있는 이마트 에브리데이를 이용하는 학생이 많다.

약 4개월에 걸쳐 한 번씩 매점 주인이 바뀌고있다. 주인 아주머니가 바뀔 때 마다 구조도 바뀌고 결제방식도 바뀐다. 교내 청결유지와 질서유지와 같은 이유로 안파는 시간이 많다.[6] 뿐만 아니라 중식을 거르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7]

6 학교 생활

6.1 학내 분위기

2015학년도 기준으로 4년 이상 재직중이신 선생님들에게 여쭤보면 학내 분위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개선되고 있다고 하나 2016학년도 기준으로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히려 더 안 좋아진거 같다.[8][9] 하지만 인식에 비해 입시 실적이 좋고, 정신만 차리면 타 학교에 비해 성적도 따기 쉬운 편이다.

동아리와 별개로 학생들의 주도로 운영되는 자율동아리가 매우 잘 돌아가고있다. 2015년 기준으로 프로그래밍 동아리, 마술 동아리, 경제 동아리, 심리 동아리 등 30여개의 자율동아리가 운영되고 있다. 문어발식으로 4-5개씩 가입한 학생들 때문에 2016년부터는 2개 가입이 제한된다.

학교앞에 까페거리가 있어 저녁에는 밖으로 밥을 먹으러 가는 학생들이 많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학기초만 지나면 학교에서 석식을 먹는 학생들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야자시작하기 10분 전만 되면 학교앞 사거리에서 한 손에 테이크아웃 음료를 들고 학교로 다시 들어가는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혹시라도 예체능이나 재외국민전형으로 대학을 생각한다면 다른 고등학교를 생각해보는게 좋다. 무단조퇴 3회당 무단결석 1일 처리로, 무단결석 5일째에 교내봉사, 10일째에 사회봉사 등등 누적되서 징계위원회의 잔소리를 들어야한다. 그리고 2014학년도, 2015학년도 예체능 실적이 0에 가깝다. 정말 미술, 음악, 체육을 모두 합친 지원자 대비 합격자수를 보면 1~2%대 내외이다. 선생님들 마저 여기는 예체능을 밀어주는 학교가 아니니 번짓수 잘못 찾아왔다고 이야기 하신다.

학교 뒤에 있는 성남정자초등학교가 매년 5월 1일에 근로자의 날에 맞추어 운동회를 진행하는데, 4월 말에 예행연습을 한다고 음악을 틀어놓거나, 마이크로 무슨 방송을 한다. 거기에 운동장에 나와있는 초등학생의 떠드는 소리까지 더해지면 자습하는데에 큰 방해가 된다. 이 때문에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이 대체적으로 5월 1일 이후로 계획된다.

2015학년도에는 서울대에 6명을 보냈다. (문과 2명+이과 3명+재수생 1명) 수능 성적이나 학생 본래 실력에 비해 좋은 대학에 간다는게 선생님들의 말씀이다. 수시에서 상위권 대학에 다수 합격하는 반면 정시로 합격하는 학생은 정말 드문데, 그 이유는 수능 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이미 수시로 합격을 했기 때문. 참고로 작년 재수생 144명으로 전국 재수율 100위안에 들었다)

이 학교는 독특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다. 5월 중에 열리는 꿈 발표 대회인 드림콘테스트, 한달에 한번씩 수요일을 골라 전문직종을 가지신 분이 오셔서 강연하는 진로데이트 프로그램도 개설되어있다. 12월 중에는 자기소개서 쓰기대회도 있다. 1-2학년 수행평가 중에도 자신에 꿈과 관련지어 발표하거나 글 짓는 활동이 포함되어있다.

입시와 관련하여 대입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서울 유수의 대학들에서 5-6월에 걸쳐 입시설명회를 하러 온다. 대입지원센터에서 자체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하는데 호평을 받는다.

6.2 학교 축제

꿈끼라고 축제대신에 1년에 한번 동아리 발표회를 하는데 타 학교 학생의 출입이 금지된다.

6.3 동아리

월 1-2회 금요일 5,6,7교시에 동아리 활동을 한다.

  • 과학창조반(과창)
  • 인문창조반(인창) (구. 영어창조반)[10]
  • 축구부
  • 농구부
  • 오케스트라부
  • RCY
  • 방송부
  • 나랏말싸미 (신문부)
  • 아방가르드 (영자신문부)
  • 별빛아리 (천체동아리)
  • XL (힙합동아리)
  • 파브리카 (미술동아리)
  • D.Factory (미술동아리)
  • MSG (맛집탐방동아리)
  • ThinkWise(진로탐색부)

추가바람

7 교복

2004년 개교 당시부터 현재 교복이 정해지기 전까지 복장은 청바지에 상의는 무난한 사복 옷차림이었다. 현재의 교복은 2004년 5월 중순경에 학부모를 비롯한 학생들의 선호도와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정해졌다. 특히 교복 구매 초기부터 몇해 간 학교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교복(브랜드)업체를 입찰 선정하여 공동구매 방식으로 구매를 진행했다. 초기 학교 체육복은 진한 녹색에 두줄의 흰색 줄무늬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매뚜기(?)라고 부르기도 했다. 학생과 학부모 등의 반발(?) 등으로 바뀌었다.

주변학교와 다르게 춘추복은 베이지색, 동복 자켓은 갈색이어서 이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하지만 입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지나갈때마다 다 쳐다보고, 따뜻하지도 않고 불편하기만 해서 입기 싫다고 한다.남자하복은 흰색 상의에 갈색 바지로 무난하다. 유독 여자 하복이 불편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세일러문이 입는 옷과 비슷하고, 어깨를 움직일수가 없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렇다고 생활복을 입자니 색상이...

하복 체육복의 경우 체육시간에 잘 입지 않는다. 선생님들도 권하지 않을 정도 디자인이 찜질방의 그것과 비슷해 학교에 입고오면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서 쓰는건 어떠냐는 권유를 받는다. 교복 회사에 따라 안이 시스루마냥 비치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3학년은 사복입어도 안잡는다. 안 잡는건 사복을 입는 인원이 50% 이상이 되어서 그러는 것 같다. 포기 잡아도 죄송하다하고 나오면 끝난다. 2016학년도 10월 기준으로 이걸 바로잡으려는 학생부와 그냥 무시해버리는 3학년 학생들 사이에 미세한 마찰이 있다. 이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어려운 사항.

8 교통

미금역/구미동 방면의 마을버스 2번이나 서현역 방면의 602-2번을 타고 등, 하교하는 학생들은 정문앞 정류장을 이용하지만, 그 외 지역(서판교, 삼평동, 정자3동, 수내2동, 야탑동, 수지 등)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해 통학하는 학생은 400m거리에 있는 두산위브제니스/분당클리닉 정류장을 이용해 등, 하교를 한다.

8.1 버스

성남 마을버스 520

8.2 철도

9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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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타

분당 내에서 순우리말로 학교 이름을 표기하는 유일한 고등학교로 영문 이름을 나타낼때 "Neulpureun Highschool" 혹은 "Evergreen Highschool" 두가지 방식으로 선택해서 표기한다. [11] 물론 전자의 철자를 몰라서 후자를 쓰는 경우가 다반사

2004년 개교 당시 초대 학교장이었던 조선비 교장은 분당중학교분당중학교 홈페이지 제4대 조선비 교장(1999.09.01 취임)과 동일 인물이다. 그래서 1회 졸업생 중 분당중학교에서 진급한 인원이 중고교 졸업앨범 상 교장이 같다. 즉, 2004년 입학한 1회 졸업생(2007년졸)에 경우 6년동안 같은 교장이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본교의 교가가 분당중학교의 교가와 음정이나 노랫말 편성이 비슷하다.
본교의 교훈은 '늘 푸르고 참되자.'이며, 2004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교훈공모'를 통해 나왔던 수상작 중 대상으로 정해졌다.

2004년 입학한 1회 졸업생(2007년졸) 학생들을 대상으로 타임캡슐을 묻었고, 20년(?) 후에 만나서 개봉하기로 되어있다.
  1. 교명 때문인지 흔히 사립학교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엄연히 공립학교다.
  2. 첨언하자면 시험기간에 시험감독을 하는 교직원의 수가 부족하다. 36(총 학급수) x 2 (학급당 감독관 수) = 최소 72명이 필요한데 전체 교직원 수에 - ( 교무실을 지키는 교직원 수 + 해당교시 시험 담당 과목 출제 교직원 수 ) 를 하면 턱없이 부족하게 된다고.. 그래서 학부영에게 시험감독관을 부탁하거나 3개학년중 2개학년만 시험을 보고 1개학년은 자습하는 구조로 해결 방안을 모색했는데 전자의 방법은 사실상 어렵기때문에 후자의 방법을 채택했다고 한다.
  3.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도합 인원수가 틀리다.
  4. 항목에 이와 관련한 이야기가 더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다. 본교의 항목보다 몇 년은 더 빨리 작성된 자료.
  5. 이 악어를 구입하여 키운 모 교장이 재직 중 일때는 교장실 안에 있었다.
  6. 이건 명목상 이유이고 교장의 일방적인 반대로 폐쇄했다는 것으로 전반적으로 인식되어 있다.
  7. 가성비가 안좋아 그런것으로 추정
  8. 오죽하면 1학년이 1층 동편 입구에서 아침에 전자담배도 아니고 연초를 폈다는 이야기가 4층까지 들려온다.
  9. 현 2학년 재학생이다. 문과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는 말에 소름이 돋았다.. 1학년이었을때 본 3학년들의 분위기 보다는 나아진 것 같기는 하지만 운 나쁜 어떤 반은 이어플러그를 항상 들고 다녀야 할 정도로 시끄럽고 수업시간인지 쉬는 시간인지 구별이 안간다. 그냥 오지마라. 수업시간에 자습이라도 주어졌다가는...
  10. 과학창조반은 과창이라고 줄여서 말하는데 큰 문제가 없지만, 영어창조반은 줄여서 말할 시에 영창이 되기 때문에 2010년대 초반에 이름을 인문창조반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11. 중국어로는 常青高中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