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창조

1 팬클럽

보이그룹 팬덤
젝스키스 - 옐로우키스신화 - 신화창조버즈 - 락인동방신기 - 카시오페아
SS501 - 트리플 S슈퍼주니어 - E.L.F.빅뱅 - VIP샤이니 - 샤이니월드
비스트 - 뷰티인피니트 - 인스피릿블락비 - BB.CB1A4 - BANA
B.A.P - B.A.B.YBTOB - 멜로디EXO - EXO-L빅스 - ST★RLIGHT
방탄소년단 - A.R.M.YGOT7 - IGOT7WINNER - INNER CIRCLE몬스타엑스 - 몬베베
세븐틴 - 캐럿iKON - iKONICASTRO - 아로하
데뷔 순으로 표기하며, 현존하는 보이그룹만 표기합니다. 해체하거나 공식 팬덤이 없으면 기재하지 않습니다. 관련 문서가 개설되지 않은 경우에도 기재하지 않습니다.
공식 해체하지 않더라도 그룹 활동이 3년 이상 없으면 활동하는 보이그룹보다 밑에 기재합니다.
최장수 아이돌의 최장수 공식 팬클럽

주황공주[1]
도시락 조공, 쌀 화환의 시초
자타공인 투표깡패
서버 브레이커[2]

1998년 1기 ~ 2016년 11기
90년대, 00년대, 10년대를 아우르며 곧 20년대까지 넘볼 것 같은 최장수 팬클럽.
신화가 스스럼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연차만큼 각종 사건 사고를 수도 없이 겪어온 아이돌이라 그런지 신화창조 역시 특이한 이미지가 많이 생겨났다. 특히 남매같이 티격태격하는 일화들이 퍼지며 신화vs신창 구도가 유명하다.

오랜 세월동안 유지되어온 팬클럽이기 때문에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신 분들도 생기고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아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높다. 그런가하면 신화가 활동할 때마다 학생 팬들도 계속 유입되기 때문에 신화는 매년 수능 화이팅 영상을 찍는다고.

신화만 좋아하는 코어팬이 많기 때문에 신화 활동 기간이 아니면 가요계에 큰 관심이 없다. 그래서인지 신화가 10집으로 4년만에 컴백했을 때 그 동안 바뀐 음악방송 순위제도에 적응하지 못하고[3] 우왕좌왕하다 단 한 번의 1위에 그치는 아쉬운 결과를 냈다. 이에 분했던 신화창조는 11집 활동을 이를 갈고 서포트한 결과 8관왕을 차지하고 12집에서 10관왕을 하며 매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결혼할 나이에 있는 멤버들에게 독거신화[4]를 외치는 빠순이들을 보면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중인 현역 아이돌과 팬클럽임이 느껴진다.

1.1 신창의 엽기적인 사례들

신화를 까도 신화창조님들은 까면 안돼요 둘 다 까지마 본격 팬덤계의 마산아재

결성 초기부터 갖가지 기행으로 유명하다.
신창의 기행으로 언급되는 아래 사례들은 세기말 시절부터 전해내려온 이야기들이 많고 사실여부가 정확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 지금와서 저짓거리를 멋지다고 생각하여 따라하거나 쿨신창병에 걸리면 배척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냥 우스갯소리로 읽고 넘기자.

  • 동방신기가 한창 신인일 적, 동방신기의 팬클럽인 카시오페아가 신화창조를 건드렸는데 건드리지 말았어야했다 분노한 신화창조가 다같이 단결하여 동방신기 고자를 검색어 1위로 만들어버렸다. 스케일도 남다르다 누구든 신화창조를 건드리면 X되는거에요 가장 유명한 일화 중 하나지만, 커뮤니티 사이트 웃대에서 한 일이라는 것으로 밝혀졌다.
  • 팬미팅 당시 신혜성이 길게 말을 하자 지루하다며 신화창조끼리 파도타기를 했다(...). 당황한 멤버들의 "야 멈춰!" "나 얘기 할래..."압권. 찰나의 순간이지만 신혜성이 정말 애절해보인다 가수가 시키지 않아도 척척 알아서하는 신화창조
  • 신화 콘서트 날 좌석에 앉은 신창이 팩소주를 지참, 그걸 그대로 쪽쪽 빨면서 라이브를 구경했다고 한다. 신화도 공연중에 소주(실제는 물을)까서 멤버끼리 한잔씩 돌리고 라이브 뛴적 있으니 피장파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이 아닌 우스갯소리.
  • 라이브를 하던 아이돌이 흥분해서 물을 뿌리면 타 아이돌 팬들은 성수라며 앞으로 달려나온다. 라이브를 하던 신화 멤버가 흥분해서 물을 뿌리면 신화창조는 피한다. 모세의 기적.(처음엔 "저 새낀 왜 물 뿌리고 지x이야!"라고 반응했다고) 이 내용은 비틀즈 코드 시즌 2에 나온 신화 멤버들이 직접 이야기하기도 했다.
  • 신화 숙소 앞에서 죽치고 있던 팬들을 보고 이민우가 "아 이 시X년들 또 왔네"라고 하자 신창이 "저 시X놈 또 욕하네"라고 시크하게 대응.[5][6]
  • 어느날 신화가 가요 프로그램을 끝내고 에 탑승하여 방송국을 나가려던 찰나 신화창조와 마주쳤다. 밴이 그들을 지나치려 하는 순간 팬들이 밴을 발로 차며 "문열어!!!! 야!!! 안열어?!! 야 니들 키운게 누군데!!!"라면서 차를 멈추게 만들었다.(…) 그리고 신화가 사랑해줘서 고맙다며 인사하고 갔다고... 다른 이야기로는 이때 옆에는 god의 팬클럽인 팬지가 god가 인사도 안해주고 가서 울고있었는데 신화창조가 밴을 멈추게 하는것을 보고 빵터졌다고 한다.
  • 전진과 우연히 마주친 신화창조가 전진이 아끼다못해 여자친구라 생각하는 박충재의 인생이자 그의 모든것 그러나 신화창조는 당연히 싫어하는 그것 전진이 빵모자를 쓰고있자 소리를 치며 "야!!!너 한번만 더 빵모자쓰면 그거 다 불살라버릴거야!!!!!" 모든 신화창조를 대변했다 라고 하자 전진이 그다음날 빵모자를 쓰지않았다(...) 신화창조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빵모자가 걱정되서 그런 확률이 더 높아보인다
  • This Love 활동당시 에릭에게 남미게이킹이란 별명을 붙인 장본인들. 바리에이션으로는 밀라노 모델같다. 뮤직비디오에서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던 것이 에릭이여서... 원래 보깅댄스가 모델의 포즈에서 나온 이미지나 게이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 그 정도로 잘 소화해 낸 것이라는 의미.
  • 팬 싸인회에서 전진이 '얼굴이 매우 예쁜' 팬에게 '우리 결혼할래?'라고 하자 미쳤어요?라고 대꾸.
  • 데뷔초 팬이 신혜성에게 욕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자 신혜성이 잠시 당황하더니 "비켜 시X"
  • 어느 팬이 신혜성에게 싸인을 받으면서 곧 시험이니까 시험 잘보라고 ps써주세요, 라고하자 신혜성은 흔쾌히 수락했다, 그리고 싸인을 받고 ps를 읽던 그 팬은 "근데 이거 뭐라고 쓴거야 정필교!!!!!"라며 분노. 참고로 신혜성은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악필이다(...).
  •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자극을 받고싶었던 어느 팬이 에릭에게 싸인을 받으면서 자기보고 살좀 빼라고 적어주면 안되냐고 말하자 에릭은 "그래...넌 좀 빼야겠다..."
  • 에릭을 웃기는 것에서 이기고 싶었던 어느 팬이 싸인을 받을때 이름을 물어도 계속 피카츄라고 대답했고,이에 에릭은 to. 피카츄 from. 라이츄라고 쓰고선 싸인을 받은 그 팬이 분해서 뒤돌자 에릭은 '내가 이겼다'라는 표정으로 보고있었다고 한다. 뛰는 신창 위에 나는 신화
  • 전진에게 싸인을 받던 팬이 전진에게 자신이 몇살로 보이냐고 묻자 전진이 정말 진지하게 "마흔"
  • 신화의 숙소가 god의 숙소와 가까웠을 당시, god의 팬(팬지)은 god의 숙소에 경호원에게 들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들어갔지만, 신화창조는 경호원에게 걸려도 "저 팬진데요?"하고 당당히 들어갔다고 한다.그러고 신화는 팬들한테 물총을 쏘거나 장난을 치거나 케찹을 뿌리거나하는 걸 보면 그냥 남매같다... 근데 남매도 이 정도까지는 안할것같다...
  • 한창 god의 팬클럽인 팬지와 대립할때 신화창조는 응원도구가 막대기모양 응원봉이라서 싸울때 유리(...)했다는데, 어느날 어느 신화창조는 팬지의 "이민우는 온리원할때 겨드랑이도 은색으로 염색한다며?"란 도발에 패싸움을 했다고한다. (온리원 활동당시 이민우는 머리카락을 은색으로 염색하고 활동했다.)
  • 어느날 길거리에서 신혜성의 차를 발견한 신창이 차에다가 폰 번호와 이름을 써놓았다. 이 당시에 신혜성은 본인의 차를 굉장히 애지중지 했는데, 이에 신혜성은 진짜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전화를 받자마자 잔말말고 너희 어머님 바꿔.
  • 만우절을 맞아 신화창조 카페를 신화 안티 카페로 바꾼 적도 있다.
  • 모 멤버는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작대기를 하나 지참한 후 동네를 한바퀴 돌면서 숨어 있는 사생팬을 찾아내 집에 가라고 쫒아 냈었다. 주말 일과였다고 한다. 심지어 나중에는 다른 멤버가 팬이 너무 많을 경우 그 멤버가 온다고 하면서 겁을 줬을 정도.
  • 신혜성이 패밀리가 떴다에 등장한 이후의 반응들. 다른 팬덤들은 자기 가수를 그렇게 못 믿냐며 신기해했다.
"방송 전에는 모니터링은 하고 가라." "서른이 다된 오빠들에게 모성애를 느낀다." "번지점프가 없는 게 한이다." "물에다 집어넣어도 좋으니 제발 막 다뤄주세요."

이거 아니다. 절대 막 다뤄선 안된다.

  • 압구정에서 멤버 전진을 발견한 신화창조. 그런데 전진의 패션이 다소 후줄근하자, "에이 씨. 옷을 왜 저따구로 입었어. x팔리게."근데 전진이 옷 못입는다건 거의 일상이란게 함정
  • 이에 맞서는 전진의 반응도 판타지다. 어느날 전진이 백팩을 메고 돌아 가는 길이였는데, 지나가던 팬이 알아 보더니 그대로 "오빠~"라고 부르며 뒤에서 껴 안았다. 그순간 전진이 정색하면서 하는 말, "안지마! 귤터져!!!!!"
  • 김동완의 리팩 앨범에 신화창조를 위한 노래를 집어넣는다고 하자 신화창조의 반응. "억지로 이럴 필요 없는데." "이런 건 진작에 좀 해라.""이 오빠 갑자기 왜 이래? 낯간지럽게.""왜 이래! 부담스럽게! 바라는게 뭐야!" 사실 신화 앨범에 존재하는 팬을 위한 노래는 이민우 3집의 My Child 빼고 본인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하지 않았다는게 트루.
  • 신화는 밴의 창문을 열고 인사 하는걸 잘 하지 않는 아이돌로 이것 때문에 팬들의 불만이 제법 크다. 어느 날 이민우가 창문을 열고 환하게 웃으며 마구 마구 손을 흔들자, 뒤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밴을 쫒아가던 신창은 놀라서 "오빠!"라고 외치며 들고 있던 플래카드집어 던져 버렸고, 그것은 정확하게 이민우의 미간에 직격. 이민우는 표정이 싹 굳으면서 그대로 욕을 한바가지 퍼부으며 창문을 닫아 버렸다.
  • 김동완공익근무요원 소집해제 후 첫 팬미팅에서 '한승연설리가 공익 생활의 활력소였다'고 말하면서 설리를 두고 '얼굴이 예뻐서 참 좋았다'고 말하자 그 즉시 나온 신화창조의 일갈(?) "(설리가) 딸이다, 딸!!".[7] 그러자 김동완은 '내가 뭘 어떻게 하는건 아니라고!'라고 응수. 게다가 어디선가 어려! 어리다구!라고 반응하는 소리까지 나왔다. 해당 영상
  • 어느날 지나가다 김동완을 만난 신창이 사인을 요청했지만 김동완이 못 들은 척 그냥 가려고 하자 팬이 아 진짜 그깟 싸인 한장도 못 해주냐!!!!라면서 화를 내자 울컥한 김동완이 그깟 사인 열장도 더 해줄게!!!라면서 홧김에 사인을 해줬다고 한다.
  • 이민우가 콘서트에서 자신을 보러 온 신화창조에게 "난 이제 너희가 징그러워."라고 하자 신화창조는 단 한번의 망설임 없이 "너도"
  • 김동완과 에릭이 숙소시절 술을 마시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김동완이 숙소앞의 팬들을 보면서 50원을 주더니 "이걸로 집도 사고 차도 사세요~"라고 하자 에릭이 김동완에게 그걸 누구 코에 붙이냐고 뒷통수를 팍 때리더니 이번엔 100원을 주면서 "이걸로 집도 사고 차도 사서 우리 초대하세요~"
  • 한 멤버의 생일 파티 때 떡 케이크 촛불을 끄고 그 떡을 신화 멤버들이 무대 밑으로 던졌는데 팬들이 왜 우리한테 던지냐면서 도로 집어던졌다. 저거 맞으면 얼마나 아픈데 그걸 팬한테 왜 던져! 옆에 취소선은 직접 맞아봐서 아는건가[8]
  • 사인회 도중 신혜성에게 사인을 받던 팬이 화장실이 급하다면서 재촉하다가 사인을 다 한 신혜성이 악수하려고 손을 내밀자 악수는 다음 기회에라고 하고 가버렸다.
  • 사인회 도중 한 팬이 에릭에게 "오빠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라고 하자 에릭이 "죽을래?" 참고로 전진에게 같은 드립을 쳤을 때는 "응, 안 나".
  • 에릭과 전진이 같이 있는 걸 본 팬이 "릭진짱! 릭진은 리얼임!!!" 소리치자 에릭이 "왜 하필 전진이야"...전진은 전진대로 "왜 하필 제일 이상한 형이랑"
  • 에릭이 쭈쭈바(…)를 떨어뜨렸는데 그걸 팬들이 주우려 하자 "안돼!!! 줍지마!!!!"라고 소리쳤다...그러나 팬들은 다시 사먹으라면서 500원을 던져주고 떨어진 쭈쭈바를 가져갔다고 한다.
  • 신화가 대상을 탄 감격의 순간 신화도 신창도 모두가 울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멤버가 울면서 "이번에 진짜 대상 받을 줄 몰랐는데..."라고 하자 한 신창이 울먹이면서 "오빠, 구라치지 마요!"
  • 앤디가 술에 취해서 숙소에 와서는 숙소 앞의 팬들에게 새우깡(...)을 하나씩 나눠주며 "이거 먹고 집에 가"라고 했는데 팬들이 싫다고 거절하자 앤디는 삐져서 "흥, 마음대로 해라"며 들어갔다고.
  • 신화창조 멤버가 신화 팬이 아닌 친구와 개교기념일에 신화 숙소를 가봤는데 근처 편의점에서 김동완이 뭘 사고 있는 것을 발견했으나 가볍게 무시하고 지나갔다. 친구가 신화 팬에게 "야 신화잖아!" 하니까 "난 충재 보러 온거야." 하고 쿨하게 지나갔는데.
    12년 후 그 신창이 20대 어느날 우연히 외근 나갔다가 압구정에서 이민우를 목격했다. 근데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측은한 마음에 다이어리 꺼내서 내밀면서 싸인해달라고 하니 이민우가 '이건 뭐지?' 하는 표정으로 지나가려고 하길래 어깨잡고 "오빠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서로 위해줍시다. 나 오빠 싸인 이미 많은데도 오빠 위해서 이 나이에 싸인받고 있잖아요."라고 하니 이민우가 싸인을 해줬다고 한다(...).
  • 콘서트에서 멘트 중 에릭이 스탠딩에 서있는 팬들에게 "이제는 나이 먹어서 뛰는 거 힘들지 않냐"라고 하자 쉬고 있던 팬들이 여기저기서 발끈하며 "오빠보다는 어려!!" 라고 응수.
  • 어느날 신창과 god 팬들이 대판 싸웠는데 이에 지오디는 팬들에게 싸우지 말라고 했지만 신화는 팬들에게 이겼는지 졌는지부터 물어봤다. 그 가수에 그 팬들. 심지어 졌다고 한 이후 아 왜 져! 하고 성질도 냈다고.
  • 어느 안티가 박순희 님들아~ 김동완도 설사싸고 코도 팜 ㄲㄲ라고 하자 이에 대한 신창의 반응은 "탈모도 있거든요? 그래서 뭐?", "부정맥도 있어요. 그게 뭐 어떻다고?"(…) 눈가에 주름도 있거든요?그것도 아주 독보적으로? 그게 매력이야
  • ㄱ자로 된 길 모서리에서 어느 신창과 전진이 부딪혔다고 한다. 전진 : 미안하다고 말해! 신창 : 내가 왜?
  • 한 신창이 과자를 먹고 가다가 앤디를 발견해서 앤디에게 과자 먹으라고 쓱 내밀었는데 그당시 앤디는 팬덤이 매우 얕아 자기한테 주는게 아닌줄알고 "어떤형한테 줄까요? 에릭형? 전진형?" 이러니까 호의를 무시당한 느낌을 받은 신창이 순간 욱해서 아니 너 쳐먹으라고 준거잖아 너 병X아! 하고 과자를 던지고 튀었다고 한다. 츤츤
  • 경비원을 피해 배틀신화 대기실까지 간 한 신창이 대기실 문을 열었는데 마침 대기실에 있던 멤버들을 보고 너무 놀라서 50원짜리를 바닥에 던지며 "사랑해요!!!"를 외치고 뛰쳐나갔다고 한다. 50원짜리는 대체 왜...
  • 신화에 대한 슬로건으로 독거신화를 당당하게 밀고 있다. 팬덤에서 연예인의 연애 및 결혼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신화창조의 경우엔 아예 대놓고 슬로건으로 신화가 독신으로 생활하는 것을 밀고 있다. 14년 마지막날 솔로 콘서트장에서 김동완은 팬들에게 반쯤 떠밀려 15년도에 독거를 선언했다. 그리고 좀 세뇌도 당한듯하다. 그리고 막내마저 자신의 결혼은 이제 글러먹었다고 체념한 것 같다
  • 팬싸인회는 팬들의 개그 콘테스트 내지는 성적 증명의 기회다. 한복을 입고 가서 절을 한다거나#[9], 체육 실기 만점 맞았다고 멤버들 앞에서 앞구르기와 뒷구르기를 한다거나 등등, 멤버들을 웃기려는 노력이 뒷받침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2015)년에는 전진이 팬싸 드레스 코드로 '아기새'를 정해 팬싸장이 로 가득찼다#
  • 어떤 팬은 김동완에게 싸인을 받다가 "사랑해요."라고 말했는데 김동완이 반응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자 그 팬이 뒤이어서 "습관처럼 말하는 여자는 아니에요."라서 해서 김동완이 뒤집어졌다. 참고로 8집 수록곡 Your Man의 후렴구 가사가 "습관처럼 말하는 남자는 아니야, 니가 쉽게 보인단 말은 더 아니야"다.
  • 신혜성에게 싸인을 받던 한 팬이 오늘 정말 기분이 상쾌하고 좋다고 말하자 신혜성이 "왜?"라고 물었다. 팬은 "아침에 쾌변해서요." 자지러진 신혜성은 몇 분간 웃느라 싸인을 못했다.
  • 빅뱅의 팬이 응원도구 색깔로 주황색을 사용하는 것 때문에 꽤나 큰 싸움이 벌어진 적이 있었는데 이때 신화창조 한 명이 VIP에게 보낸 짤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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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봉은 쓰지 마세요. 얘들이 늙어서 헷갈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는 빅뱅이 이 나이쯤 된다.

  • 이민우가 만원의 행복에 나왔을 때 이민우를 약올리기 위해 제작진에게 피자 20판 바나나 한 상자, 음료수 두 상자를 보냈다. 사실은 피자박스에 붙어있는 쿠폰을 모아서 공짜 피자를 시켜먹으라는 신화창조의 깊은 뜻이 담겨져 있었으나 그런걸 알턱이 없는 이민우는 500원을 내고 피자 한 조각을 먹었다. 그리고 그 방송을 본 팬들의 반응은 '줘도 못 먹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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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년 한창T.O.P로 활동할 시절 신화는 서울 서초구 모처에 숙소생활을 하고있었는데 그 때 집을 지키던 팬 한명이 완벽 위장이라고 생각하고 김동완을 발견하게 되고 그대로 그 주변 추격전이 발생. 소문으론 그 팬이 키가 김동완보다 커서 (175였다고...) 달려가 목소매를 잡으니.“아악!!! 왜이러세요!!!! 손이 어디로 들어가!!“ 하고는 “영화보러가는거라고 쫒아오지마“ 해놓고는 라디오방송하러갔다고...
  • 전진을 너무 좋아하는 팬이 2000년경 서울랜드에서 하는 s방송사의 모 라디오 프로그램 공개방송을 갔던것. 비가 엄청내려서 그 주변엔 개미 한마리도 없었고... 우산도 안쓰고 주황우비에 전진에게 큼지막한 비싼 그릇을 내밀며 "오빠가 여기에 싸인해주면 우리집 가보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전진은 어이없어하면서 싸인해주고 그분의 이름을 묻고 갔다고... 현재까지 그 그릇이 가보인지는 미스테리.

1.2 투표깡패

유독 투표에서 가히 투표성애자라고도 불릴만한 화력을 가지고 있다.
사전투표도 평정하고 음악 방송 중 실시간 모바일 투표를 하는 방송에서는 거진 만점을 가져간다. 투표 중간 점유율을 공개하는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시각적으로 화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여자 아이돌과 붙었을 때는 거의 90% 이상의 점유율을 가져가며 당대 인기 남자 아이돌과 붙어도 상당히 높다.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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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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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사전 투표에서는 중국팬덤 버프를 받은 EXO 마저 꺾어버리는 무시무시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투표 결과

2015년에는 이런 기행도 벌인 전적이 있다.

1.3 그 외

  • 10집 발매 즈음해서 회자되었던 신화=걸림돌 드립은 뜻이 와전되면서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팬들이 자기네 아이돌을 깐다지만 무작정 비하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신화vs신창 구도에선 팬들과 신화 멤버들간의 일이지 다른 연예인이 끼인 경우는 별로 없다는 것을 보면 서로 익숙하면서도 사리 분별을 할 수 있다는 정도로 볼 수 있을 듯하다. 단, 신화=고인돌드립은 진짜다(...).
  • 비너스 무대 모음을 보면 노래 시작부분에 환호하느라 응원구의 첫번째 타자인 에릭은 제대로 불린 적이 없다. 미친듯한 신화창조만 남을 뿐...
  • 돈을 모금해 서울에 신화 숲1,2호 를 조성하기도 했다.
  • 2013년 5월 4일 SNL 코리아에 신화가 호스트로 참여하였다[10]. 이 당시 방청 신청률이 SNL 코리아 역사상 최고였다고. 콘서트 가던 게 버릇이 든 건지 대사를 묻어버릴 정도의 비명소리와 콩트를 콩트로 받지 못하는 반응[11]으로 방송의 질을 떨어뜨렸다. 익룡이편이 그야말로 멤버 한명한명이 제대로 포텐이 터진 연기를 보여줬는데 신창의 과도한 반응에 묻혀, 혹자는 레전드편이 될 수 있었는데 비명 소리때문에 아쉽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문제는 팬들 사이에서도 이야기되던 것으로 방송을 보던 팬들 중에도 불편함을 표한 팬들이 많았다. 그러니까 SNL측은 관객석 오디오 낮춘 버전 좀 풀어주세요...
  • 2015년 5월 29일, 신화가 12년만에 이름(상표권)을 되찾은 날, 일명 싢복절[12] 혹은 신화독립기념일을 맞아 당일에는 11년 전인 2004년 발매된 7집의 수록곡인 Shooting star를 엠넷 실시간 차트 2위에 올렸다. 다음날인 30일에는 100회 스트리밍권이 남는다는 이유로 2008년에 발매된 9집 화이트에디션의 수록곡이 흔적(Destiny of love)[13]을 엠넷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렸고, 그 다음날인 31일에는 차트 1위 만들기 놀이가 재미있다는 이유와(...) 싢복절 기념 1위 총공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2012년 발매된 10집 수록곡 On the road를 엠넷 실시간 차트 1위로 만들었다. 일간 차트와 아이차트에도 올랐는데, 2015년 사이에 당당히 2004, 2008이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가히 인상적. 첫날에는 이게 뭔가 하고 눌렀다가 시커멓고 옛날스러운 앨범아트에 놀랐다는 사례가 빈번했다. 흔적은 스트리밍만으로 차트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다.[14] On the road는 총공 불과 한 시간 만에 1위를 꿰찼다. 점점 순위 입성 시간이 짧아지고 실력이 향상된다. 심지어 이 총공은 체계적으로 계획된 것도 아니고 거의 당일 논의되어 급하게 곡을 결정한 뒤 당일 홍보하였는데, 스트리밍 시간 직전까지도 다운로드 총공 시간을 어찌할지 의논했을 정도로 체계적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런 화력을 뿜어냈다. 이 사람들이 비너스 때에는 그렇게 헤맸다니... 팬덤 내에서는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를 왜 이제야 발견했냐, 그냥 1위 만들어서 영업하면 될걸 여태 힘들게 영업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도 기념일마다 이러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아군이라 다행이다 그리고 진짜로 그룹 데뷔기념일, 각 멤버의 생일에 맞춰 적절한 곡을 고르고 자정 시간에 맞춰 총공을 해 실시간 차트 1위를 만들어놓는다. 한다면 진짜 하는데 그게 되는 인간들
  • 웹툰 만화가 조석은 신창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항목참조.

2 KBS의 프로그램

이 문단은 신화창조의 비밀(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1기와 2기의 제목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두 항목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2.1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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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7일부터 2005년 10월 28일까지 방영하였다. 진행자는 전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 대기업 위주로 해외에서의 성공 신화를 다루었지만, 의료 산업이나 농업 등에서의 성공 신화도 다루었다. 주제가는 가수 전인권의 행진으로, 프로그램의 취지에 따라 편곡했다고 한다#. 2004년 7월 2일에 방영된 32회에서는 썬스타다지마와의 소송에서 이겼다고 설명했다가 다지마의 항의를 받자 한 달 반 뒤에 반론보도문을 발표하는 흑역사가 있었다(39화 다시보기 참조.). 또한, 같은 해 10월 22일에 방영된 48회에서는 리처드 개리엇스타크래프트의 개발자로 잘못 설명하는 등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다고#.

2.2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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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6일부터 2006년 9월 24일까지 방영하였다. 전작인 신화창조의 비밀이 금요일 저녁에서 일요일 밤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하면서 제목을 변경하였으므로 구성은 진행자의 교체를 빼면 전작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

2.3 여담

일본 NHK에서 방송했던 프로젝트 X~도전자들~[16]의 스타일과 유사한 것 아니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작진에서는 다른 성격의 작품이라고 발표했다. 어느정도 영향을 준 프로그램인 것을 부정하긴 힘들지도.

실제로 프로젝트 X에 나오는 이야기들 대부분은 과거에 이뤄낸 것을 방송 당시의 시점에서 되돌아보는 것이었고 신화창조의 비밀은 말 그대로 현 시점에서 어떠한 성공을 이뤄낸 비밀을 열어보는 이야기이다.

제작진의 설명에 대한 정보#
  1. 팬덤 공식색이 주황색이다.
  2. 굳이 콘서트 티켓팅이나 한정판 발매가 아닌 경우에도 서버를 깨부순다.
  3. 앨범 사고 ARS 투표하던 시절만 기억하다가 스트리밍이라는 벽을 만났다.
  4. 업그레이드 버전(혹은 풀버전)으로 무병장수 독거신화가 있다. 사실상 공식 슬로건.
  5. 참고로 당시에는 소위 '숙소파'라고 해서, 비단 신화뿐만 아니라 아이돌 숙소 앞에서 진을 치는 팬들이 상당히 흔했다. 요즘처럼 소수의 무개념 사생팬과는 약간 다른 의미.
  6. 2011. 07. 04까지는 숙소 앞이 아닌 모 음악프로그램 녹화 대기현장(에서 다른 팬클럽(엘프, 카시오페아 등등)도 같이 대기하고 있던 상황)이라고 적혀 있었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세기말(…)이나 세기초 쯤 벌어진 사건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이민우가 다른 팬클럽이 버젓이 보는 앞에서 막무가내로 욕설을 던지는 사람은 아니다. 조련의 황태자가 어린날에 부렸던 치기일 뿐
  7. 참고로 김동완은 1979년생, 설리는 1994년생(…).
  8. 여담이지만 이 떡 케이크가 무슨 말랑말랑한 꿀떡이나 찹쌀떡같은 것도 아니고 딱딱한 백설기같은 종류의 떡으로 만든 케이크였다(...). 심지어 이 떡 케이크를 자를때 쓰던 플라스틱 칼이 부러졌었을 정도로 딱딱했었는데 그걸 사람한테 던지면 화날만도 하다(...)
  9. 심지어 2012년의 일이다.
  10. 신혜성과 야릇한 연기를 했던 SNL 크루 서유리는 본인의 트위터에 '신화창조가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말을 남겼다.
  11. SNL은 호스트를 까면서 웃기는데 거기서 항의를 한다거나...
  12. 신화+광복절
  13. 이민우 작곡, 신혜성 작사, 에릭 랩메이킹
  14. 입성 당시 91위. 다운로드 없이 스트리밍만으로 순위에 오른 것은 대단한 일이다.
  15. 이 말이 농담이 아닌게, 일이 년도 아니고 십 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런 것을 다 모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지금은 갤러리나 트위터 등지에서 비방한 목록조차 다 정리하지 못하는 지경이다.
  16. 나카지마 미유키의 노래인 지상의 별이 주제가로 쓰인 바로 그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