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라의 전설/등장인물

1 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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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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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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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토 아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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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파부

성우는 디 브래들리 베이커

볼린의 애완 불족제비. 족제비의 몸매를 한 랫서팬더의 모습이다. 이름의 어원은 한국말 바보라고. 흠좀무. 종족 이름이 불족제비이지만 정작 능력은 불과는 딱히 상관이 없는 듯하다. 위험에 처했을 때 볼린이 구해주었고 그 후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사이가 되었다는 모양. 파부 역시 날카로운 이빨을 이용해 볼린과 일행이 위기에 처했을 때[1] 구해주기도 하는 등, 팀내 얼굴마담이나 귀요미역(?)이외에도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파부는 정말 귀엽다. 진짜다.

6 나가

성우는 파부와 같은 디 브래들리 베이커.

암컷 북극곰개로 코라의 친구. 파부가 전작의 모모의 역할이었다면 나가는 아파의 역할을 맡고 있다. 사실 북극곰개 종족은 남극 제일의 맹수라고 한다. 이 종족을 길들이는 데 성공한 것은 코라가 최초라고. 길들여진 나가는 알고 보니 몹시 충성스럽고 다정다감한 성격으로[2] 평소에는 코라의 충실한 셔틀 탈것으로 제 몫을 하지만 코라 일행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적재적소에서 나타나 도움을 준다. 자타공인 코라의 베스트 프렌드. 12화에서는 감옥의 철창살을 앞발을 휘둘러 부수고 평등주의자들의 비행장을 무력화시키는 중에 볼린을 공격하는 3대의 전투로봇을 혼자 작살낸다!! 누님 나가신다! 북극곰개 녀석들은 전부 괴물인가?! 로봇이 박살나는 위력의 앞발에 맞고 날아가 멀쩡하게 살아남는 중위는 인간이 맞는가?

변화의 장에서는 뛰어난 후각 능력으로 아이웨이를 추적하는 데 도움을 준다.

7 톤락

성우는 제임스 리마 / 엄상현

코라의 아버지로 남쪽 물의 부족의 수장으로써 시즌2에서 형제인 우나락과 대립한다.
원래는 북쪽 물의 부족의 왕위 계승자였지만, 자신의 실수와 우나락의 음모로 인해 남쪽으로 추방된다. (따라서 코라는 공주)
이러한 사실을 코라에게는 말하지 않고 있었지만, 우나락이 이 사실을 코라에게 까발리면서 코라는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한 동안 사이가 좋지 않다가, 코라는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닌 것을 알게 되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다.

사실 물의 부족을 진심으로 걱정하는데 부당하게 유죄선고를 받아서 무기징역형에 처해지자 코라가 구해주러 왔지만 지금 날 구하면 물의 부족끼리 내전이 일어날거고 그럼 북극이 이길거라며 반대했다.

과거에 주코, 텐진과 함께 홍련단을 잡아 넣은 것을 보면 상당한 워터벤딩 실력자인 듯.

8 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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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페마

성우는 마리아 뱀포드/김영은.

35세. 텐진의 아내이자 지노라, 이키, 밀로의 어머니. 지금은 넷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카타라가 페마의 넷째 아이 역시 다른 세 자녀들처럼 에어밴딩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자 금세 실망한 표정으로 자기 얼굴에 바람을 쏘아대지 않는 비벤더를 원했다고 얘기한다.[3][4][5] 5화에서 다른 사람과 사귀던 텐진을 가로챘다고 했는데[6] 6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그게 린 베이퐁이었다(…). 의외로 조금 무서운 면일지도...[7] 에피소드 10 에서 득남하셨다.[8] 아이의 이름은 로한.

성격은 부드럽지만 살짝 개그끼도 있으며 강인하고 적당히 무섭게 화내기도 한다. 남편인 텐진과는 사이가 좋은 편이다.[9] 남편인 텐진도 페마를 굉장히 아껴서 평등주의자들때문에 뭔 일이 생길까 불안해서[10] 린 베이퐁에게 페마와 아이들을 맡겼다. 린 베이퐁은 페마때문에 남친을 뺐겼는데도![11]

무언가를 다루는것에 자부심이 있다.

여담으로 이름의 유래는 현 부탄의 왕비 제선 페마.

10 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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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키

성우는 다아시 로즈 번즈/양정화

7살, 텐진의 둘째딸이자 지노라의 동생. 세상에 궁금한 것이 너무너무 많다고 한다. 궁금증이 풀릴 때 까지 질문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고. 아버지와 언니와 마찬가지로 에어벤더이지만 침착한 언니와는 상반되게 장난기 가득하고 케로로 활달한 성격아줄라의 소유자다. 지노라가 카타라에게 주코의 어머니 우르사의 행방을 묻고 카타라가 그걸 알려주려고 하는 순간에 끼어들어서 방해한다. 결국 우르사의 행방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배신한 채 미스터리로 빠졌다. 더러운 맥거핀 워낙 눈치 없이 행동하다보니 안티가 많다.4장에서는 11살.

12 밀로

성우는 로건 웰즈 / 김영은
5살, 텐진의 맏아들. 막내였지만 로한이 태어나며, 셋째가 되었다. 이키 못지않게 않게 장난끼 넘치는 철부지 에어벤더로 텐진의 머리를 종종 물어뜯곤 한다(...). 남자 에어벤더 특유의 대머리는 여전하다. 1장에서 방귀로 적을 물리치는 것과 4장에선 코라가 방귀 냄새가 독하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뿡뿡이에 버금가는 방귀력을 가진 듯 하다. 조련하는 데에 소질이 있어서 2장에선 텐진의 도움을 받아 여우원숭이들을 완벽히 통솔하는데 성공했다. 때문인지 3장에선 에어벤더가 된 사람들을 가르친다. 2장으로 부터 3년 후인 4장에서는 9살로 성장. 머리도 기르고 성격도 천진난만한 개구쟁이에서 허영심 많은 중2병으로 변했다. 여담으로 그림실력이 레전드.[12]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잘 몰라주는 듯. 포키라는 여우원숭이와 함께 다닌다. 이유는 최초로 길들인 녀석이어서인듯 하다. 참고로 이녀석은 수컷이다.

13 카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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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린 베이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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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아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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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사토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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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이칸

린 베이퐁의 후임의[13] 경찰국장이지만 탈록의 지시로 인해 비벤더인 시민을 탄압하는 등의 행동을 해서 코라와 텐진에게 최악에 무능이라는 말을 듣는 등 안습하다. 하지만 아몬의 공격때 힘써 노력하는등 탈록때문에 망쳤지 본 실력은 그리 나쁘지 않은 국장이다.

18 라이코 대통령

성우는 스펜서 가렛 / 이상범
공화국 시를 통치하는 언제나 무표정한 대통령이다.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아바타와 반목하기도 하고, 꼰대같아 보일 때도 있지만 시민의 안위를 걱정하고,[14]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공화국 시를 방위하는 것을 보면 무능력한 높으신 분은 아닌듯.[15][16] 정확히 말하자면 외부 안전에는 무관심 내부 안전에는 지나친 관심 이라고 할 수 있다.[17]

여담으로 라이코는 성이다. 아내의 이름 뒤에 라이커가 붙는다.

19 야콘

작중 시점으로는 고인이며 회상에서나 나온다. 42년전 블러드 벤딩을 이용해 공화국 도시 뒷세계의 거물이 된 후 공화국 도시를 전복할 음모를 꾸미다가 체포되어 소카에게 유죄를 선고받고는 블러드 벤딩을 사용해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아앙에게 제압당하고 벤딩 능력이 봉인당한후 감옥에 수감되나 탈록의 말에 따르면 운 좋게 탈옥하고 성형수술한 뒤 북극으로 가서 북극 출신의 물의 부족의 여자와 사랑에 빠져 3살터울의 형제 노이탁과 탈록을 낳는데 훗날 탈록은 그 시기가 정말 좋았다고 한걸로 보아 정말 초반기의 오자이처럼 좋은 아버지 같았는데[18] 노이탁과 탈록이 워터벤더란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는 급격히 변해서 자신을 이꼴로 만든 아바타, 즉 아앙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사냥간다는 핑계로 아내와 떨어져서 자식들을 데려가서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처음에는 워터벤딩을 가르치고 그 후엔 아내 몰래 블러드 벤딩을 가르치는데 탈록의 실력도 괜찮았지만 늘 노이탁이 한 수 위라서 탈록을 구박하고 노이탁 또한 처음의 좋은 성격은 차갑게 변해버리고 끝내는 노이탁과 탈록에게 서로 블러드 벤딩을 시키게 만든다. 노이탁은 받아들여 탈록에게 블러드 벤딩을 사용하지만 탈록은 하지 않고 대들자 야콘이 처벌하려던 순간 노이탁이 야콘에게 블러드 벤딩을 사용하고 튀어버린다. 그 후 야콘은 이 일로 인해 크게 상심해 노이탁을 찾다가 실패하자[19] 복수심 따위는 팽개쳐버리고 탈록에게 블러드 벤딩 훈련도 안시키고 지내다가 몇년후 죽음을 맞는데 이 노이탁은 아몬이며 탈록은 공화국 도시의 의원이 되지만 이 사이의 탈록의 행적이나 아몬,탈록의 어머니에 대한 언급은 없다. 짐작상 야콘은 최후의 순간에는 자신의 행위를 반성한것으로 보이며 처음에 좋은 아버지였지만[20] 야망으로 인해 자식들을 도구로만 본 행태까지만 오자이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모든걸 잃은 후에는 반성한듯한건 조금 다르다.

여담으로 패기가 쩌는데 토프가 "널 체포한다" 하는데 "공화국 시도 엉망이군 최소한 밥먹을때는 안건드리는게 예의 아닌가?" 라고 한다.

20 탈록

성우는 디 브래들리 베이커/이상범.

공화시의 의원 중 하나로 물의 부족 대표. 코라나 카타라와는 다른 북쪽 물의 부족 출신. 평등주의자들을 잡는 순찰부대를 만들고 여기에 코라를 끌어들인다. 권력욕이 강해 린이나 텐진과 대립하는 입장이며 비벤더들에 대해 차별하는 모습도 나타난다. 9화에서 밝혀진 사실은 바로 뒷세계의 거물로 아앙 시절 공화시를 위기에 몰아넣었던 야콘의 아들. 그래서 블러드 밴딩을 쓸수 있었던 것. 어떻게 보면 그의 평등주의자들을 제압하려는 행위는 옳았으나 그것을 일반 시민들까지 억압하려는 것까지는 무리였고 결국 아몬에게 제압당하고 벤딩 능력을 잃어버린다.[21] 뼛속까지 악인은 아니였으나 끝은 별로 좋지 않게 끝나버렸다.[22][23] 심지어 그도 아바타인 코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고 아버지와 다른 사람이 되고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슬을 끊을수 없었다며 형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24]우주의 재가 되어... 안습 참고로 탈록은 평등주의자들이 점령한 텐진이 사는 섬의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코라와 마코가 오자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하는데 탈록때문에 쌩고생한 코라도 그 이야기를 듣자 "제가 들은 이야기 중에서 가장 슬픈 이야기네요." 하며 공감을 했다. 결론은 야콘이 죽일놈이다, 근데 죽었잖아?

21 수염남[25] 중위

성우는 랜스 핸릭슨.

아몬의 최측근. 평등주의자에서 아몬 다음의 권력을 잡고 있는 듯하다. 공격 스타일은 칼리 아르니스를 참고하여 만든 것으로, 쌍딜도 쌍전기봉을 이용한 감전.푸만추 수염이 매우 멋있다 헌데 간지나는 액션과 출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코라와의 싸움에서 날아가거나 털리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나중에 늘상 먼지 하나 없이 다시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맷집대장. 마지막에 아몬의 정체를 깨닫고는 "난 니놈 이상에 모든거 걸었는데 배신해?" 라며 분노하며 그에게 덤볐으나 역시 날아가며 리타이어. 마스터 이 추측상 아몬의 이상을 정말 믿은듯

22 아이로 장군(아이로 2세)

성우는 단테 바스코[26]/위훈[27]

10화에 나온 새로운 등장인물 배를 타고 공화국도시로 이동중이다. 불의 여왕 이즈미의 아들이고 주코의 손자이며, 그와 아주 빼다박은 목소리를 내고있다. 외모는 20대 후반~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외모인데 목소리는 10대 소년 목소리를 내고 있어서 뭔가 아스트랄하다(...). 다행히도 한국 더빙은 청년의 목소리라 위화감이 전혀 없다. 주코의 손자라고 한다. 명장인 삼촌의 이름을 물려준 듯. 1장 마지막 두 에피소드에서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 비행기 추격하며 날아다니는 장면에선 아이언맨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별명은 아이로맨. 그러나 그 뒤 사즌에서는 정말 안쓰러울 정도로 이상하게 나온다. 코라를 도우려 군대를 출동시키려다 대통령이 못하게 하자 시무룩해져서 그 뒤엔 싸우는 장면도 없고.... 팬서비스용 캐릭터 수준이다.

23 불의 여왕 이즈미

주코의 딸로 현재 불의 제국의 통치자이다. 아앙의 전설에서 불의 제왕과 불사조 대왕님의 횡포 때문에 엉망이 된 나라 바로 세우는 데에 열중하고 있는 듯하다.[28]거의 등장도 없고, 대사도 몇 마디 없고, 존재감도 없고, 애초에 코라의 전설에서 불의 제국의 비중이 작다.

24 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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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부미 장군

성우는 리차드 리엘 / 엄상현
12화 마지막에 잠깐 얼굴을 내보낸 텐진의 형이자 아앙의 맏아들이다. 연합군 2함대의 사령관을 맡고 있으며, 아앙의 자식들 중 유일하게 벤딩 능력이 없는 비벤더. 아앙의 친구 부미의 이름을 따와서 그런건지 부미처럼 약간 맛이 간(...)듯한 모습이다. 매사에 허당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텐진과는 정 반대의 캐릭터. 아이로의 말에 의하면 거칠지만 용감한 성격이라고 했다. 근데 거친 모습은 안보이고 시즌 2에서 나왔을때에는 뱃살때문에 밀로에게 아기가 들어있냐는 말까지 듣는다,

사실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 보이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상당한 활약을 보여준다. 물론 개그 캐릭터라서 대부분 운빨이 자주 따른다. 대표적으로 우나락이 지키고 있던 남극에 있는 영혼 세계로 가는 포탈을 코라 일행이 돌파해야 했을 때 혼자서 우나락의 군대를 전부 괴멸시킨다.[29]

사실 부미왕의 하위호환에 가까운데 부미는 그래도 맛이 가보여도 실제로는 지혜롭고 백련회 회원으로서 바싱세 탈환에도 참여해 활약했고 맛나간 소리도 적당히 하고 눈치가 있는데 이쪽 부미는 진짜 맛나가 보이고 지혜롭지도 않고 활약도 거의 운빨인데다가 동생인 텐진이 그만하라고 해도 맛나간 소리를 하는등 완벽한 하위호환이다. 다만 이후로는 차차 좋아진다.

시즌 2에서 삼남매끼리 같이 다니며 비벤더여서 갖고있던 열등감과 아앙이 텐진과만 시간을 보내서 섭섭했던 점을 말한다.[30] 아앙과 텐진이 완벽한 인간이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하지만 텐진도 가지지 못한 능력이 있는데 띄엄띄엄 아는거지만 정령과 소통이 가능하다![31] 대충 뜻만 아는 수준이지만 몇번 도움이 된 적이 있다.

시즌3에서 에어벤더가 된다! 조화의 집중 이후에 몇몇 비벤더들이 에어벤더가되었는데 부미도 그 중 하나인듯. 그러나 숙달되지 않아서 그렇게 도움은 되지 않는다(...).[32]붐주!![33]

시즌4에서도 등장하시는데 축 늘어져있던 뱃살이 사라지셨다. 훈련받으시면서 다이어트가 됐나보다.

피리를 잘 부는지 어둠의 정령을 정화시켜 순수하게 만든적이 있을 정도이다.

사령관 시절의 통솔력 때문인지 지노라와 카이가 스카이바이슨 밀렵꾼들에게 잡히자 자기가 나서서 에어벤더들을 모아 발라버렸다. 물론 대장은 텐진과 카이가 발랐지만 텐진은 그걸 보고는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할 정도. 사실 텐진과는 다른 통솔력이 있다. 되려 통솔력에서는 텐진보다 한 수 위라고 봐도 좋을정도

26 카야

성우는 리사 에델스타인 / 김옥경
텐진의 누나이자 아앙의 딸. 어머니인 카타라의 영향으로 워터밴딩의 고수이다. 첫째인 부미보다 더 어른스럽고(...) 통찰력이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쪽도 그 성격은 아버지 못지 않아서 텐진을 놀리는 걸 즐긴다. 어째 아앙의 자식들은 나이 50 넘어도 철이 안 든 것 같다

카타라의 후계자답게 워터벤딩을 활용한 치료술이 주특기이고 전투능력은 다소 떨어지는 듯 보였으나 시즌3에서 자히르와의 싸움 및 공기사원에서의 싸움을 보면 상당히 강하다는걸 알 수 있다.

27 아바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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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에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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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데즈나

성우는 아론 히멜스타인 / 정재헌
시즌 2의 등장인물. 우나락의 아들이며, 에스카와 남매이다.
우나락, 에스카와 함께 정령계의 닫힌 문을 열다가 다쳤지만, 아버지 우나락은 그것보다는 문을 여는 게 중요하다며 그를 내버려둔다.
시즌 2 마지막에 그는 아버지의 잔혹하고 냉정한 모습을 떠올리며 코라의 편에 서게 된다.

시즌 3에서는 주코와 톤락이 홍련단을 다시 잡아들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30 우나락

성우는 Adrian LaTourelle / 홍진욱
시즌 2의 등장인물. 코라의 삼촌으로 코라가 영혼들과 소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선한 역할인듯 했으나 그 정체는 최종보스.어쨰 스카(라이온 킹)필이 온갖 좋은 말로 코라를 꼬드긴다. 자식들보다는 자신의 야망이 더 중요한 못된 녀석이다. 바투와 합일하여 어둠의 아바타가 되고 라바를 코라에게서 꺼내 죽여버렸지만, 다시 각성한 코라에 의해 라바가 부활하고 그 자신은 바투와 함께 완전히 파괴되어 사망한다. 시즌 4의 8화의 베릭의 이야기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가장 재미없고 인기없는 마법사라고 베릭에게 까이며, 악역들의 전화통화에서 같은 악역들에게도 따돌림당한다. 이녀석의 역할은 1기의 오자이의 강화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여타 최종보스 악당들과는 많이 다른데 아앙시즌의 오자이와 1기의 아몬 3기의 자히르 4기의 쿠비라와는 다른 점이 나머지 넷은 영혼계등 다른 차원과의 연결점이 없고 단순히 자신 중심적으로 세계를 통치하겠다고만 할뿐 바싱세 사람들을 몰살시켜버리려고 했던 오자이조차도 세상을 악으로서가 아닌 자신의 나라 불의 제국 중심으로 다스리려는 시도를 했는데 우니락은 자기 나라인 북쪽 물의 부족도 아닌 악에 의지해 세상을 다스를 궁리를 했다는게 여타 악당들과는 다르다.

31 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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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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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베릭

성우는 존 마이클 히긴즈 / 김장
석궁 비앙카를 들고다니는 드워프 이야기꾼시즌 2부터 등장한 물의 부족 출신 사업가. 주 리(Zhu Li)란 비서를 데리고 다닌다. 처음 등장했을 땐 약간 괴짜인 선역으로 보였으나,[34] 회차를 거듭할 수록 아사미의 회사를 얻기 위해 술수를 쓴다거나, 마코에게 테러리스트 누명을 씌우는 등 뒤통수를 제대로 때리고 있다. 나중에는 그 악행에 의해 감옥에 갇히긴 하지만 그 감옥마저 호화 시설(...)인데다가, 나중에는 아예 탈옥한다.[35] 이후 자오푸에서 그 모습을 보이지만 자오푸의 지도자 '수인 베이퐁'의 총애를 받고 있다.

시즌4에서는 독자적인 세력을 통해 흙의 왕국을 얻으려는 전 자오푸 경비대장 출신 쿠비라의 밑에 들어간다. 모티브는 하워드 휴즈란 듯. 이런 '양심'이나 '도덕'같은 개념과는 담을 쌓고 사는 매드 싸이언티스트같은 캐릭터지만,[36]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인물이었다.[37] 쿠비라 아래에서 spirit vine을 이용한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있었지만, 이게 무기로 사용될경우 대량 살상 무기로 악용될걸 우려하며 개발을 때려치고 당장 무기 개발을 중지할것을 쿠비라에게 요구하지만, 당연히 그의 요구는 묵살된다. 그 후, 베릭은 자폭까지 해가면서 무기 개발을 막으려 했고, 같이 수감되어 있던 볼린의 도움으로 쿠비라에게서 탈출한다.[38] 마지막에는 결국 주리와 이어진다! 결혼식에선 주 리에게 역으로 키스당한다. 오오 주 리 오오

참고로 작중 최고의 입담을 가진 개그 캐릭터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로 시즌 4 8화의 그 전설의 영화 각본이라든가, 마지막화에서 시즌 2의 건물 폭파 사건에 대해 시즌 4에서 아사미에게 추궁을 받을 때 그건 내 소유의 건물이었다며 자신의 소유물을 폭파할 권리(..)에 대해 열변한다든가. 웬만한 상황에서는 유쾌함을 잃지 않는 하라구로 속성인 듯 하다.

모든 작전이나 아이디어에서 늘상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자폭시도때에도 타이머와 스위치 둘 다 만들어 바타르 주니어를 협박할 정도이고 비록 쿠비라를 막지는 못했지만 쿠비라의 부하들이 탄 메카로봇을 한방에 무력화시킨 작전도 그가 내놓을 정도 제 2의 소칼량[39] 사실 상대방을 겁주는데도 탁월한 능력을 갖췄다. 어찌야 되었건 머리 하나는 끝내주는 천재다. 사토 히로시처럼[40] 또한 작중 악역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결말이라고 할 수 있다. 공화시에서 수배당해 추방당했지만 다시 돌아와 결혼까지 하게 되었으니...[41]

34 주 리

베릭의 비서인 캐릭터이며, 희대의 괴짜인 베릭의 얼토당토없는 모든 요구를 완벽하게 해내는 슈퍼 집사 같은 캐릭터. 그 전 시즌들에서는 별 캐릭터가 없었지만, 마지막 시즌이 되면서 성격이 더 드러난다!
시즌 4에서 베릭이 쿠비라의 무기개발 요구를 거부했을때, 그와 함께 노동 캠프에 수감될뻔 했지만, 미치광이같은 요구를 들어주는것도 지긋지긋하다고 말 하며 쿠비라에게 충성을 바치고 무기 개발의 일원으로 참가한다. 하지만 이건 페이크였고, 다른 사람 모르게 중요 부품들을 파손 하는등 무기 개발을 늦추기 위해 암약 한다. 그걸 눈치챈 쿠비라에게 죽을 뻔 하지만, 볼린과 베이퐁 가문 사람들이 적절하게 구조하여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전형적인 비서캐릭터인 것 같았지만 결혼식에서 질질우는 베릭에게 터프하게 키스하는등 후반부에는 알파걸스러운 면모를 보여준다.
시즌4 에피 12에서 베릭이 청혼할 때 '주리 문'이라고 한것을 보아 한국인일지도 모르겠다. 문주리

35 홍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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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수인 베이퐁

시즌 3에서 처음 나온 토프의 차녀이자 린의 6살 차이나는 이부여동생. 엄마의 관심을 얻고 싶어 어린 시절에 일탈을 해서 언니와 사이는 별로 좋지 않다. 범죄자들과 어울려서 토프는 결국 공화국 도시 밖으로 내보낸다. 이후 전 세계를 여행하다가 결국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축가인 남편 바타르와 함께 자오푸라는 메탈로 이루어진 도시를 세웠으며 바타르 사이에서 메탈밴더인 쌍둥이 형제 웨이와 윙, 후안, 비밴더인 바타르 주니어, 오팔을 낳아 금속 가문을 이끌어 나간다. 언니 린과는 사이가 좋지 않은데 말썽꾸러기였던 그녀를 구속하려 하던 중 저항하다가 린의 얼굴에 상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3기에서 이에 대해서 갈등이 있다가 어느정도 화해한다. 참고로 어머니인 토프와는 다른 방식으로 자식들을 키웠는데 늘상 품에 품으려는 태도로 키웠다.[42]

흙의 여왕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지 않는데 왕국을 다스리는 방식이 너무 구시대적이라는 이유로 깐다. 실제로 흙의 여왕의 죽음 이후 혼란에 빠진 흙의 왕국 재건을 각국 지도자들에게 제안받으나 거절한다.[43]

참고로 그의 부하들은 범죄자들도 있는데 그의 일등 요리사도 과거 범죄전력이 있다. 때문에 린과 갈등하기도 했다.

린과는 달리 험한일 다 했지만 나이 때문인지 꽤 젊어보인다. 또 린보다 부드러운 성격이나 배신 행위에 한해서는 린만큼이나 험악해진다.

37 아이웨이

수인 베이퐁의 최측근으로 상대방에 몸에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에 따라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는지 알아낼 수 있다. 자히르와 협력하는 사이였으나 영혼이 영혼 세계에 갇혀 버린다.[44]

38 오팔

시즌3에서 에어벤딩을 얻게 된 인물 중 하나인 수인 베이퐁의 딸. 볼린의 여자친구이다.
볼린이 이상한 말투와 행동으로 자신을 꼬시려하자,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 말한다. 가식적인 행동을 싫어하고 사람을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진듯 여담이지만 작중 토프가 다른사람은 몰라도 손녀딸인 오팔은 꽤 예뻐하며 아끼는것같다. 자기딸인 수의 남편, 그러니까 사위한테조차 친근하게 굴지말라며 까칠하게 굴었던 토프였지만 손녀딸한테는 벌써 이만큼 키가 컸다며 얘기를 한다거나 볼린이 자기 손녀랑 사귄다는걸 듣자마자 저런 덜떨어지는 애랑 왜 사귀는거냐며 볼린을 디스하기도했다. 무척 예쁜 외모의 소유자로 사토 아사미,코라와 더불어 미녀 삼총사로 유명하며 과거에는 쿠비라와 친했던 듯 하다.
메탈 클랜의 5남매 중 홍일점. 파트너는 바이슨은 쥬시인데 상당히 이상하다. 콧물(?)을 흘리는게 영...[45] 시즌 4에서는 쿠비라가 자오푸를 노리자 매우 불안해하고 남친인 볼린이 쿠비라의 편임을 알고 분노한다. 나중에 볼린과도 화해하고 이모인 린과 함께 몰래 구하러 가지만

39 카이

시즌3에서 에어밴딩을 얻게 되어 합류한 인물로 지노라의 남자친구이다. 흙의 왕국의 고아로 도둑 출신이라 사고도 많이 치지만 중요한 역할도 많이 담당한다. 다만 텐진은 그와 지노라랑 사귀는걸 조금은 못마땅해하는 모양. 하지만 도둑질 하던 실력과 결합한건지 에어벤딩 실력은 시즌 3에서 에어벤딩을 얻은 이들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텐진도 카이의 실력을 인정한 적이 있다. 다만 공기의 유목민들과는 달리 성향이 조금 파괴적이라 텐진이 제지를 해야 할 정도였다. 나중에는 전용 바이슨까지 생긴다.[46] 이름은 레프티, 시즌 4에서는 혼란에 빠진 흙의 왕국에서 설치는 무법자들을 오팔과 함께 소탕한다. 레프티 역시도 나오는데 이때는 많이 성장해 있었다.

40 흙의 여왕

성격이 아주 괴팍하고 탐욕스럽며 동물을 끔찍히도 싫어한다.[47] 굉장한 폭군이며 아버지 쿠이(전작의 흙의 왕)가 끔찍이 아끼던 곰까지(전작에 나오던 그 곰이 맞다!) 죽여서 먹었다(!)는 소문마저 도는 인물. 그런데 이 소문, 거짓 같지가 않다.

무능력한 폭군처럼만 보이나 마코의 할머니가 존경하며[48] 변화의 장에서 다이로 요원들을 휘하에 두고, 흙의 왕국 곳곳에 새로 생겨난 에어밴더들을 모아서 에어벤더 군대를 세울 계획을 꾸미는 등 어느 정도 능력은 있던 인물.[49][50]

나중에 자히르의 에어밴딩에 의하여 잔인한 최후를 맞이하고[51] 그녀가 죽은 후 흙의 왕국은 혼란에 빠진다. 우 왕자의 공화국 체제 계획대로라면 흙의 왕국의 마지막 왕이 될듯 흙의 여왕:"내가 마지막이라니!"

41 더우

부미 다음으로 나타난 에어벤더로 공화국 도시 사람이다. 억제할 수 없는 에어벤딩으로 인해 고생하다가 코라에 의해서 공기의 유목민이 된다. 나중에 텐진에 의해서 머리도 깎이는데 강제로 깎인거라 불만을 가졌지만 바이손 밀렵꾼과 싸울때 그물이 다가오는 공기의 흐름을 느껴 피하고는 그 후에 다른 에어벤더들에게 말하면서 머리를 깎을것을 권한다.

42 자히르

시즌 3의 악당이다. 13년전 코라를 납치하려고 한 홍련단의 일원이다. 체포된 후 수감되어 있었으나 정령계와 이어지며 에어벤더가 생긴 영향으로 에어벤딩이 가능해져 탈옥해서 동료들을 구출했다. 그러고는 자오푸로 가서 코라를 납치하려다 실패하고 정령계로 가서 아이웨이의 영혼을 가둬버리고 코라와 대화를 하고[52] 바싱세로 가서 흙의 여왕과 거래를 하려다가 힘들거 같자 흙의 여왕을 암살했다. 그러다가 북쪽 공기의 사원에 있던 에어벤더들을 붙잡아 인질로 삼아 코라를 유인한 뒤[53] 코라의 몸에 수은을 집어넣어 강제로 아바타 상태로 만들어 죽이려 했다가 실패하고 린 베이퐁에게 수감된다. 하지만 4기때 팍삭 늙은 채 등장해 자신을 찾아온 코라에게[54] 코라가 영혼계로 가지 못하는 이유를 맞추고는 다시 갈 수 있게 도와준다. 물론 이때는 본인은 감옥에 수감중이었지만[55]

여담으로 이 사람이 존경하는것 같은 사람은 구루 라히마로 그는 4천년전에 살았던 에어벤더인데 아바타 완이 등장한 이래로 유일하게 중력을 벗어나서 비행이 가능한 사람인데 이 사람은 홍련단 정신의 지주와 같은 사람인듯 한데 이 사람이 한 말 "낡은것의 파괴 없이는 새로운 성장역시 없다."는 말 때문인것 같은데 문득 이 분을 연상케 한다.

43 우 왕자

시즌 4에서 등장하는 흙의 여왕의 친척 조카로 마코가 호위하는 인물이다. 처음에는 나약하고 책임감 없고 무능력한 모습을 보여주어 쿠비라와 대비되지만 나중에는 연설로 공화국 시민들을 훌륭하게 대피시키는데 성공하고,[56] 포로가 될 시민들 대신 자신을 체포하라는 면모를 보여주는 등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57] 이후 흙의 왕국을 공화정으로 바꿀 계획을 세운다.[58] 참고로 대관식때 우의 성이 알려졌다. 성은 후팅

44 토프

항목 참조.

45 쿠비라

시즌4최종보스
모티브는 아돌프 히틀러
성우는 로빈 윌리엄스의 딸인 젤다 윌리엄스. 변화의 장에서 처음으로 출연하며 금속 가문이 다스리는 자오푸의 경비대장 출신이다. 자히르와 결투를 벌이다 추락하는 톤락을 구했을 때 이름이 처음 밝혀진다[59] .

흙의 여왕이 자히르에 의해 암살된 이후 혼란에 빠진 흙의 왕국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자오푸를 떠나서 정복자가 된다[60]. 그러고 결국 자오푸를 제외한 모든 흙의 왕국을 통일하는데 성공한다.[61][62][63]

토프의 차녀인 수인 베이퐁에게 직접 메탈밴딩을 배운만큼 참으로 후덜덜한 실력을 지니고 있다. 기차를 습격한 폭도들을 단 혼자서 갑옷의 강철 조각을 이용해 모두 다 제압하는 액션 씬은 참으로 장관.

베릭의 아이디어를 이용, 조화의 집중기 이후 세계에 퍼져나간 식물들에게서 영혼 에너지를 추출, 이용해서 무기[64]를 만들어 공화국 도시를 점령하려 한다[65]. 도시는 무사할수있을까...

굉장히 뛰어난 메탈밴딩 실력에도 불구하고 기존 빌런들인 아몬과 바투 그리고 자히르가 워낙 넘사벽이라 간혹 비교되며 까인다. 사실 실력과 리더십, 포스로는 결코 뒤지지 않고,[66] 캐릭터 자체도 인기는 좋은 편. 오히려 가장 많이 까이는 건 악역 주제에 개성없고 지루하다(..)는 평을 받던 우나락. 하지만 사실 이쪽도 악당인게 베릭도 두려워하는 무기를 기어이 완성하고 그 무기를 완성하려고 늪지대에 있는 나무중 중추 역할을 하는 나무를 베버리려는등 완벽한 악당이다. 다른쪽으로는 화력덕후

원래 수인에게 키워지기 전 고아였다. 마지막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자기 부모님에게도 쓸모없는 놈이라는 듯이 버려졌던 게 트라우마였고, 그렇기에 흙의 여왕이 암살된 후 아무도 떠맡지 않으려 하고 버려지던 조국이 그때의 자신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을 내버려 둘 수가 없었다고. 코라에 의하면, 백년전쟁 전이나 후나 역사적으로 평탄한 적이 드물던 흙의 왕국을 그 누구도 얕보거나 넘볼 수 없도록 압도적인 힘으로 키우고 통치하려 했던 것이라 한다. 그 뒤로는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여 자수한다.

성격은 굉장히 냉혈한 편. 사랑한다고 한 바타르 주니어조차도 코라 일행과 함께 있바 날려버리려고 했다.

46 바타르 주니어

진짜 이름은 바타르이며[67] 수인 베이퐁의 아들 중 하나로 후안과 함께 비밴더이며 쿠비라를 도와서 흙의 왕국을 점령한다. 가족도 배신하는 패륜아. 쿠비라와 연인 사이였으나 바타르 주니어가 코라와 에어밴더들에게 납치당했을 때 쿠비라가 바타르를 구하려고 노력하기는 커녕 바타르가 코라네 일행과 같이 있다는 얘기에 바타르가 있는 곳에 대포를 쏴버리자 쿠비라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코라를 돕는다.[68] 이 때 수인 베이퐁과 이야기한 장면을 보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듯. 이쪽도 바타르의 유전자를 물려받아서인지 공돌이축에 속한다.
  1. 파이어페릿 팀이 평등주의자들에 의해 결박당했었다.
  2. 다만 먹을거 앞에선 좀 달라져서 코라가 나가의 간식을 안들고 오자 뒤로 돌아서서 가면서 꼬리로 코라를 쳐버린다.
  3. 어쩌면 가족들은 죄다 벤더인데 혼자만 비벤더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남편인 텐진과 그 자식들은 모두 에어벤더고 아앙,카타라,카야도 벤더이다. 그나마 이 당시에 비벤더였던 부미도 나중에 에어벤더가 된다.
  4. 그만큼 텐진의 세 아이가 개구쟁이라는 사실이다.
  5. 근데 사실 이 말은 조금 뭣한데 에어벤더는 겨우 명맥한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명이라도 늘려야 할 상황에 이런 말을 한건...
  6. 정확히 말하면 먼저 고백한것 본래 자신의 성격은 내성적인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사귀는걸 못봐서 고백해버렸다고 한다.
  7. 이 일로 감옥에 갈 뻔하기도 했다.
  8. 아쉽게도 상황이 평등주의자들의 침공으로 어수선한때라 남편인 텐진은 곁에 있지도 않았고 낳은 후에야 왔고 낳은 후에도 평등주의자들때문에 우기 등에 타서 피해야 하는등 정신없었다.
  9. 텐진이 고민에 빠지면 풀어주는건 이 분 역할
  10. 더군다나 페마가 출산할 가능성까지 높아서 이런 때에 평등주의자들이 쳐들어오면 아주 망하는 상황이었다.
  11. 심지어 그 얘기를 들은 페마는 태연히 안고 있던 밀로를 맡기기까지 한다. 이쯤되면 ㅎㄷㄷ
  12. 어느정도냐면 코라의 얼굴을 완벽하게 그려낸다.
  13. 프로 벤딩 사건과 히로시 사건으로 사퇴했다.
  14. 코라의 지원 요청을 거절한것도 시민들의 안위 때문
  15. 하지만 북극과 남극의 갈등 때문에 코라의 지원 요청에 "그럴수록 우리나라를 지켜야지"하며 반대한적도 있다. 물론 이런 안일한 태도는 결국 우니락과 바투가 결합해서 공화국 도시가 엉망이 되는 결과를 낳았다.
  16. 홍련단은 이 인간이 무능하다고 깐적이 있다.
  17. 2기에서 물의 부족간 내전에 참전하지 않았다가 바투에 의해서 도시가 파괴되지만 4기에서 쿠비라의 침공이 예상되자 선수칠 계획을 세우고는 불의 제국에 협조를 요청하지만 거절하자 계속 설득하려고 애썼다. 사실 결과적으로는 선수치는게 옳은 선택이 되었다. 정말로 쿠비라가 침공했으니까
  18. 물론 마음 따뜻한 어머니와 형 노이탁 때문이 더 컸을것이다.
  19. 탈록은 이 이후 어머니도 웃음을 잃으셨다고 얘기를 했다.
  20. 아닌게 아니라 탈록이 그 시절이 좋았다고 할 수 있는것도 따지고 보면 야콘이 좋은 아버지였기에 가능했다. 아무리 어머니가 좋고 형이 좋아도 아버지가 꽝이면 집안 분위기가 좋을 리 없다.
  21. 근데 정작 탈록은 아버지인 야콘을 의원들 앞에서 욕했고 아몬은 본인의 형이다. 콩가루 집안 물론 야콘을 욕할만한게 야콘이 한짓이 너무 심했고 아몬이 자신의 형인것을 안것도 아몬에게 당한 후이다.
  22. 사실 꼭 악당이라 보기도 애매한게 권력추구형인건 맞지만 정말 권력추구적이기만 하면 되려 자기가 아몬의 동생임을 내세워서 아몬에게 붙으면 될것인데 아몬에게 저항하다가 감옥에 갇혔고 갇힌 후에도 자신의 과거 이야기를 코라에게 들려주며 아몬을 물리칠 방법을 생각나게 했다. 요약하면 권력추구적이나 공화국 도시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진심이었을듯하다.
  23. 아몬이 프로 벤딩을 중단하라고 협박하자 의원들이 모여 논의했는데 사사건건 충돌하던 텐진과 탈록이 같은 의견을 내서 코라를 놀라게 할 정도였는데 이때 탈록이 내세운 이유가 "그런 놀이때문에 시민들 다치게 할 순 없다." 였는데 결과적으로는 탈록의 말이 맞았다. 물론 린 베이퐁이 자기가 지키겠다고 하자 돌아선다. 그러고 텐진은 또 외톨이가 된다. 그 때 린 베이퐁을 비롯한 많은 메탈벤더 경찰들이 지키고 있었는데도!
  24. 하지만 법으로 금지된 블러드 벤딩을 사용하는등 잘못을 많이 저지른건 사실이며 용서받기 힘들다.
  25. 10화에서 볼린이 중위를 보고 이렇게 외친다.
  26. 전작 주코의 성우다.
  27. 이쪽도 전작 주코의 성우다.
  28. 백년전쟁이 종결된지 70년이나 지났는데도 이 모양인걸 보면 어지간히 엉망이 되었나보다.
  29. 과정은 자기가 붙고 있던 어둠의 정령이 피리소리를 듣고 순해지자 우니락의 부대에 들어가 그곳의 영혼들에게 피리를 불어줬더니 난리가 나서 군용 기계 안으로 숨었는데 하필 애들이 들어와 폭주해서 다 날려버렸다.
  30. 아앙의 동상 앞에서 독백했을때 열등감을 얘기하지만 그래도 자기는 아버지의 기대에 부응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텐진과는 대조되는 부분
  31. 지노라는 더 잘 알지만 이쪽은 원래 영혼계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걸 유념하자
  32. 대신 에어벤더들을 지도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사령관 시절의 경험이 도움이 된 듯 하지만 나중에 점차 실력이 향상되어서 다른 에어벤더랑 다를 바 없는 수준에 이른다.
  33. 부미 주니어라고 토끼같이 생긴 정령이다. 지노라의 친구이기도 하다.
  34. 이때 우니락이 결코 남극을 도우지 않을거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하지만 정말 이상하게 말했다.
  35. 바투로 인해서 난장판이 된 틈에 주 리와 함께 탈옥했다.
  36. 사실 선악을 넘나드는 인물이다.
  37. 정확히 말하면 이 무렵에 양심이란게 생겻다.
  38. 하지만 덩굴에너지에 대한 거부감은 여전해서 덩굴에너지를 이용한 무기를 개발하라는 라이코 대통령의 지시를 거절한다.
  39. 실제로 기발한 작전은 거의 이 양반의 머리에서 나왔다.
  40. 참고로 수인과는 원래 친하게 지내던 사이인데 수인에게 아이디어 몇개 던져줬저니 신설한 기술과 담당자 자리에 앉았다고 한다.
  41. 물론 베릭이 어정쩡한 악역에 큰 악행을 많이 안저지른데다가 시즌4의 활약덕이 크다.
  42. 토프의 아버지가 토프를 키운 방식과 똑같다.
  43. 하지만 나중에 이 일은 쿠비라가 자신의 독재를 정당화 시키는 근거중 하나로 작용한다.
  44. 그것도 길 잃은 영혼들이 가는 곳으로 영혼의 안개 때문에 미쳐버리는 곳이다. 아앙의 세 자식들도 지노라를 구하러 갔다가 텐진에 의해 겨우 지노라와 함께 빠져나왔을 정도로 끔찍한 곳이다.
  45. 토프도 정색할 정도
  46. 지노라랑 몰래 바깥 구경에 나갔을때 만난 새끼 바이슨이 있는데 그 바이슨인것 같다. 참고로 그 어미는 뿔 한쪽이 잘려져 있다.
  47. 근데 이건 어쩔수 없다. 동물을 보는게 아니라 5m이내만 와도 알레르기 증상을 보인다.
  48. 진짜 그렇다! 집에서 탈출할때도 여왕의 초상화만 챙겨올 정도이다! 심지어 우 왕자를 보고는 영광이라며 그 자리에서 기절할 정도
  49. 어쩌면 서태후를 살짝 모델로 잡았을 수도 있다. 그 아버지인 쿠이의 모델이 푸이라고도 하니 (...)
  50. 사실 여왕의 아버지인 쿠이가 좀 끌려다니는 이미지라면 여왕은 오히려 능동적인 행보를 보인다.
  51. 자히르가 몸속의 공기를 빼내어 머리를 감싸게 해 질식시켜 죽였다.
  52. 자신의 이상을 이야기했다. 이때 그 근거로 불의 제국이 일으킨 백년전쟁과 흙의 여왕의 행태를 들었다.
  53. 이때 처음으로 공중부양을 해 날게 되는데 이건 4천년전에 살았던 구르 라히마라는 에어밴더만이 사용할 수 있었다.
  54. 올 줄 알고 있었다는데 이유는 붙잡혀 있었어도 끊임없이 정령계로 갔는데 그 3년 사이에 코라를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55. 하지만 이전의 악당 보스들에 비하면 개념있는(?) 축이다. 아앙편의 자오,아줄라,오자이와 코라편의 아몬,우나락,쿠비라의 경우에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지 않았다. 물론 아줄라,쿠비라는 나중에 반성했고 아몬은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지만 결론적으로는 책임은 지지 않았다.
  56. 마코가 연설했을때는 소용없었는데 우가 연설하자 모두다 피난을 갔고 이것을 도와 페마가 지휘했다.
  57. 하지만 사실 노래 한곡만 부르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불렀는데 알고보니 오소리두더지들을 다루는 노래였고 결국 이들을 쫓아온 애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작살나고 만다. 소카랑 비슷한데?
  58. 정확히 말하자면 연방공화국 형태이다. 흙의 왕국은 애초에 여러개의 주로 나뉘어져 있다.
  59. 실제로 처음 등장한 것은 3시즌 5화에서 수인과 함께 메탈 벤딩 무용을 할 때이다.
  60. 이 때 베릭과 주리,볼린도 같이 떠나게 된다
  61. 하지만 공화국 도시 인근 몇개 주는 완벽하게 넣지는 못한듯 하다. 자오푸 공격 직전의 지도에서 서부일대는 넣지 못했다고 나온다.
  62. 하지만 부작용도 컸다. 주민들은 도적떼로부터 생명은 건졌지만 강제노역에 시달리고 반대자는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갔다.
  63. 넣는 방식은 좀 옳지 않은듯 했는데 작중에서 나온 야이 주의 경우에는 도적떼가 횡행해 주가 무너지기 직전이었는 상태에서 계약서를 내밀었는데 주지사(?)가 거부했는데 오라는 보급품은 오팔과 카이가 운송하던 도중 도적들에게 뜯겨버려 결국 서명하고 수인의 언급으로는 쿠비라에게 저항한 도시는 진짜 짓뭉개져버린 모양이다.
  64. 마치 구스타프 열차포 를 연상케한다.
  65. 그리고 이때문에 정령들이 난리를 쳐서 공화국 도시가 잠시 위험해지기도 했다
  66. 최종 결전 이후에도 그녀의 부하들이 그녀를 찾기 위해 수색을 계속 했을 정도였고, 공화국 도시에도 지지자들이 많았다. 심지어 쇼핑몰에서 쿠비라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팔았었다
  67. 주니어는 애칭인듯. 사실 아버지인 바타르와 거의 판박이이다.
  68. 애초에 수인을 곤란하게 만들기 위한 역할로 썼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