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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1일 (화) 00:59 기준 최신판
1 개요
"자,자,자~(さて, さて, さて)" メリオダス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 성우는 카지 유우키 / 브라이스 패픈브룩.[3] 동명의 기사단 일곱 개의 대죄의 단장이다. 금발에 녹안. 키 5피트(약 152cm) 체중 110파운드(약 50kg). 일곱개의 대죄 중 2 작중 행적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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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화에서는 엘리자베스가 선물한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106화에서 일곱 개의 대죄에게 주어지는 훈장을 인정 못한다는 성기사 다카트와 싸워 쉽게 이겼다. 이때 발로르의 마안이 처음 측정한 메리오다스의 전투력은 106화 기준으로 마력 400 + 무력 960 + 기력 2010 = 합계 3370.[8][9] 109화에서 악마들이 깨어나면서 그 여파로 지진이 일어나자 마신들의 부활을 느낀다. 그리고 깨어난 악마들 중 한명은 메리오다스와 완전히 똑같이 생겼다. 머리스타일이 다르고 금발이 아닌 흑발인 차이만 있을뿐. 이 마신의 이름은 젠드리스로 외전에 나온 내용에 따르면 메리오다스의 동생이다. 아마 3000년전에 메리오다스가 마신족을 배신하면서 메리오다스를 적대하게 된것 같다. 여담으로 109화 마신족들이 전체 다 나온 컷에서 제일 오른쪽을 뒷테만 보이고 대사하나없는 마신족은 헤어스타일마저 메리오다스랑 똑같다!! 젠드리스가 형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메리오다스 형제의 큰 형일 가능성이 높으며, 초기에 나왔던 수배서의 메리오다스랑 똑같이 생겼다. 수염이나 머리나 분위기 등등이. 앞서 언급된 메리오다스랑 비슷한 흑발 마신족이랑 옷이 똑같다. 이후 전개에 따라 추가바람 110화에서는 국왕 바트라가 카멜롯에 닥칠 위험을 예지하고 그걸 막으라고 내린 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떠날 준비를 하던 도중, 자신을 따라가겠다는 엘리자베스에게 평소와는 달리 냉정한 태도로 그럴 필요 없다며 매몰차게 거절해버린다.[10] 111화에서 멀린을 찾아가 '10년전 왕국에서 사라졌을 때, 그리고 그 날, 빼앗기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하는데 과거와 연관된 떡밥일듯. 그리고 마신왕이 컨트롤 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자들인 '십계'의 봉인이 풀렸다고 말한다. 112화에서는 멀린의 '10년전 내가 단장에게서 빼앗은 것을 돌려줘도 괜찮겠느냐'란 질문에 남의 약점을 이용해서 아픈 곳을 찌르는 녀석이라며 평소와는 달리 화가 난 듯한 태도를 보인다. 10년전 '무언가'를 빼앗겼던 사건은 멀린과 관련이 있는듯. 113화에서 고우셀의 공격 때문에 쓰러진 엘리자베스의 꿈 속에서 109화에 나왔던 수배서의 메리오다스와 판박이인 마신족이 등장한다! 여러모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듯. 메리오다스는 다이앤과 싸우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고우서에게 '내가 자신을 잃기 전에 아무도 없는 곳에 가두어달라'는 말에 뭔가 떠오르는 게 있는 듯 멀린과의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기로 한다. 후반부에 등장한 마신족 중 109화에 등장한 메리오다스와 똑같이 생긴 흑발 악마족은 '젤드리스' 수배지의 메리오다스와 똑같이 생긴 마신족은 '에스타롯사'라고 이름이 밝혀졌다. 대화 중 메리오다스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메리오다스와 잘 알고 있는 사이거나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후에 외전인 에든버러의 흡혈귀 후편에서 본인이 젤드리스의 형이라는 언급을 한다. 114화에서는 고우서의 정체[11]를 알고서도 별로 놀라지는 않은 듯한 태도를 보이며 인형이든 어쨌든 간에 고우서가 '일곱개의 대죄이며 우리의 소중한 동료란 것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직후 엘리자베스가 동행을 부탁하며 자신은 역시 걸림돌에 불과하느냐고 묻자 긍정하며 여전히 매몰차게 군다. 하지만 스레더와 엘리자베스의 대화를 통해 이것은 역시 엘리자베스를 위험한 여행에 동행시키지 않으려고 했다는 것임이 밝혀진다. 115화에서는 카멜롯의 위험을 감지하여 돼지의 모자를 통째로 순간이동시켜버린 멀린에 의해 카멜롯으로 가 마신족이 만든 병기 '거수 알비온'을 공격, 국왕 아서 펜드레곤과 병사들을 구해낸다. 아서를 구하려던 도중 리즈가 준 칼이 부서져 버리는데, 이때 멀린 덕분에 드디어 신기를 되찾는다! 멀린은 10년전 메리오다스가 카멜롯의 전당포에 팔았던 걸 사두었다고 말했는데, 이 대사로 10년전 카멜롯에 있었음이 밝혀졌다. 135화에서 분노를 제어하는 수련을 한 뒤 자신의 본래의 힘을 되찾았는데 그전에 일곱개의 대죄가 전부 달려들어도 졌었던 갈란을 몇초만에 때려 눕힐 정도로 강해졌다.[12][13] 137화에서나온 힘을 되찾은 후 전투력은 32500. 대략 10배정도 강해졌으나 맨몸에서 이상태다. 그러나 알비온과 싸울때 전투력이 폭등[14]한걸 보면 마신족의 힘을 제대로 사용할때는 에스카노르 처럼 전투력이 폭등 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갈란이 에스카노르를 상대로 이끌어낸 전투력이 40000보다 조금
그 후 그로키시니아와 드롤이 만든 축제에 참가, 즐기는 듯 보였지만 실상은 자신을 경계하는 두 십계를 상대로 정면으로 싸우는 것은 승산이 없다고 보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에스카노르가 기회를 만들자 그로키 시니아가 치유를 하기 전에 드롤을 잡을 생각으로 드롤의 팔들을 다 자르고 끝내려는 순간 그로키 시니아가 완치되면서 불리해지는 듯 싶지만, 드롤은 이미 리타이어 직전 상황에 그로키시니아의 영창 5형태를 부수면서 이제 너희 둘의 승산은 없어졌다고 선언한다. 그리고 그 후 그로키시니아와 드롤과 함께 동료로서 마신왕에 맞서 싸웠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 둘이 마신족에 선 이유는 알지만 거기에 가면 끝이라고 말하면서 과거의 전우들과 싸운다. 그로키시니아를 1대1로 확실히 압도하지만 최후의 일격을 넣기 전 드롤이 부활하여 필살기를 날리지만 멜리오다스가 말했듯 십계 둘이 같이 싸운다면 모를까 한 명씩 싸우는 형식으로 흘러가서인지 멜리오다스의 승리로 끝나는 듯 보였으나 생명의 물을 기반으로 드롤과 그로키시니아가 회복하지만 멜리오다스가 우위인 상황을 이어가면서 2대1의 상황이 아닌 다른 한 명이 회복하는 사이에 다른 한 명을 빈사상태로 몰아가면서 계속 1대1의 상황에서 우위인 상태로 전투가 이어진다. 그러나 과거의 동료들이어서인지 결정적인 일격을 내지 못하고 그 점에 대해서 멜리오다스는 비정해진다면 마신왕의 자리도 얻을 수 있는 그릇이지만 그 나약함때문에 패배할거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전투가 끝나려는 순간 다른 십계 전원이 내려오면서 전황이 변해버린다. 아무리 멜리오다스라고 하더라도 십계들을 상대로 이길 확률은 희박하기에 위기 상황. 그리고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던 리벤지 카운터마저 에스타롯사에게 막히고 당하고 만다. 그 와중에 에스타롯사에 의해 원래 십계의 통솔자였다는게 밝혀진다. 여신족조차도 두려워할정도의 힘으로 다음 마신왕의 자리에 어울린다고 십계들까지 생각했었으나 어느날 갑자기 배신을 해서 십계 두 명을 죽이고 마계의 힘을 약화시키자 원래 균형을 유지하고있던 여신족이 이 기회에 마신족을 공격하고자 다른 종족들과 힘을 합해서 대전쟁이 일어났다고한다. 즉 삼천년전의 전쟁의 시발점을 멜리오다스가 만들었던 것.[15] 그리고 회복한 메라스큐라에 의해 혼이 빠져나가려는 순간 반이 와서 구해준다. 177화에서 반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에스타롯사에게 심장 7개가 모두 칼에 박혀 사망한다. 181화에서 자라트라스가 한 얘기로 부활가능성이 나왔다. 멜리오다스 본인이 말하길 심장이 멈춘정도론 죽지 않는다고. 술에 취해 자라트라스에게 자신의 죽음을 얘기한 적이 있었다고 하는걸 보면 이전에도 죽음에 이른적이 있었던 모양이다. 자라트라스는 정작 자세한 이야기는 잊어버려 드루이드의 비술로 엘리자베스,호크와 함께 그의 기억속으로 들어간다. 도착한곳은 멸망한지 얼마 안된 다나폴이었고 그곳에 도착한 이유가 자라트라스,멜리오다스,엘리자베스의 첫 접점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멸망한 다나폴에서 기어나온 멜리오다스의 손엔 갓난 아기였던 엘리자베스가 안겨있었다. 그리고 과거로 가서 알아낸 것은 멜리오다스가 죽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을 확인. 그리고 멜리오다스가 연옥에서 누군가와 대화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알려진 것은 멜리오다스에게 저주를 건 것은 바로 마신왕. 마신왕에게 의해 저주를 받아 죽을대마다 연옥으로 내려가나, 동시에 그동안 쌓은 감정을 마신왕이 먹어서 힘을 쌓고 멜리오다스는 돌아가는 순환상태라는 것이 알려진다. 188화에서 엘리자베스를 죽이려는 데리엘에게 배를 때려 날려버리고 엘리자베스에게 공주님 안기를 시전하며 등장하였다. 189화의 데리엘과의 대결에서 사망전과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띈다. 우선 마신화의 문양이 바뀌었고[16] 성격도 좀 더 잔혹하게 변했다.[17] 194화에서 드레퓌스의 몸에서 튀어나온 프라우드린을 본체도 아닌 로스트베인으로 만든 분신 하나로 농락한다. 분신의 전투력이 3만정도라 본인의 전투력은 6만대. 이를 깨닫고 프라우드린의 표정이 일그러지는데, 희망에서 절망으로 바뀐 표정이 보기 좋다면서 항상 생글생글하던 멜리오다스가 썩소를 짓는다. 195화에서 분신과 합치자 그 마력을 확인한 프라우드린이 달려들지만, 썩소를 지은 채로 프라우드린의 몸을 벌집으로 만들어 버린다. 거대화가 풀린 프라우드린이 자신에게 복수할 날을 기다렸다며 씩씩대자, 자신 또한 비슷하다며 뺨을 어루만지는 척 하다가 승산이 없음을 깨달은 프라우드린은 자라트라스가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 드레퓌스로부터 자신을 내쫓은것처럼 자신 또한 자폭을 해서 인간들과 동귀어진 하려고 한다. 196화에서 멀린의 말마따나, 감정을 잃어가는 대가로 메리오다스는 과거 최흉의 마신이라 불린 시대로 역행하는 것이라고 한다. 잔인해지는 것은 물론 함께 해 온 친구들이나 동료에 대한 감정도 희박해져 가는 모양. 때문에 비록 리즈에 대한 복수를 이뤄냈고 그 사실에 대해서 무척 기분좋아하면서도, 친구의 얼굴을 보는 것이 두려워지고 그저 프라우드린을 '죽였다'는 것에만 기뻐하고 있는 자신을 혐오하고 있다. 웃고있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며 '예전의 나로 돌아가는 게 무섭다'고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지경이다. 3 능력초반에는 주로 반사 및 상쇄 마법을 사용했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가끔씩 검은색의 공격 마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일행 중에선 반과 함께 근접전을 담당하고 있다.
왕에게 받은 숏소드 형태의 신기(마검 로스트베인)를 갖고 있었으나 주점 돼지의 모자를 사기 위해 팔아버렸다.
신기에게는 분신을 소환하는 능력이 있으나 그만큼 힘은 n분의1. 하지만 풀 카운터의 코스트가 거의 0이기 때문에 멜리오다스에게는 최적의 능력이다. 하지만 메리오다스의 스킬 능력에만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전투에서는 상성이 별로 좋지 않다. 4 떡밥고르기우스와의 전투 때 메리오다스의 눈이 검어지고 문양이 나타나는데, 다이앤의 신기와 관련된 에피소드에서는 문양이 가슴에까지 번져있고 몸을 보호하는 형태로 변화했다. 게다가 이 때는 동료들을 못 알아보고 공격할 뻔 했다. 여기서 기라라는 성기사 이래 눈이 검은 신세대, 즉 악마의 피에 적응한 기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헬브람이라는 남자가 메리오다스에게 처음부터 악마의 피가 섞였다는 식으로 말한다. 이 때문에 메리오다스가 악마의 혼혈이라는 추측이 있다. 뿐만 아니라 78화에서는 여신족의 목소리로 추정되는 존재가 반에게 '소원을 이루고 싶다면 메리오다스를 죽여라'라고 한다. 28화 마지막 장면에서 커다란 바위에 메리오다스의 그림자가 비춰지는데, 영락없는 괴물의 형태였다. 52화 마지막 부분을 보면 브리타니아에 전해져 내려오는 예언의 뒷부분을 알고 있는 듯 하며, '삼천년이나 반복된 전쟁을 마무리'한다는 말이 나온다. 기간도 확실하고 반복한다고 한 것을 보면 적어도 나이가 3천 살 이상은 된다거나, 아니면 긴 시간을 반복되어 왔던 어떠한 전쟁의 진상을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3천년 전 봉인된 악마가 멜리오다스의 이름을 알고있다는걸 생각하면 전자가 가능성이 좀더 높다.[18] 이 어떠한 전쟁이란 '빛을 인도하는 손과 검은 혈맥'이라는 예언 내용과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연출을 보면 여신족을 위시한 거인족, 요정족, 인간족의 연맹이 악마족과 벌였던 전쟁으로 보이며, 멜리오다스가 이를 알게 된 것은 자신이 오래 사는 과정에서 알았거나, 지금의 멜리오다스를 있게 한 가장 큰 사건인 다나폴의 멸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또한 메리오다스는 자신의 죄를 '지키지 못했다'라고 하며 과거 회상에 멸망한 다나폴이라는 나라와 리즈라는 이름의 여성이 나오는데, 엘리자베스는 리즈와 매우 닮았으며 리즈의 원래 이름 또한 엘리자베스 라고 한다. 다나폴의 생존자인 케인 발자드의 말에 따르면 메리오다스는 다나폴의 성기사장이었고 특히 검술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강했다고 한다. 메리오다스도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강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평소에는 제대로 된 검을 들지 않는다고. 발자드는 메리오다스가 불의의 습격으로 가지고 있던 검을 잃었을 때 엘리자베스에게 리즈의 이야기를 하며 멜리오다스와 리즈와의 인연이 담긴 검을 전해 주었다. 그리고 엘리자베스는 다나폴 출신.......이건? 평소 탐욕스러운 면이 잘 드러나는 반과 달리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분노의 죄 같지 않다. 과거 연인이였던 리즈를 모종의 사건으로 잃고, 분노를 제어하지 못하여 다나폴을 멸망시켰다고 하는데 자세한것은 과거가 밝혀져야 나올 듯 하다. 과거의 이야기를 다룬 에든버러의 흡혈귀 편에서 3천년전의 전쟁에서 봉인되었던 흡혈귀 일족들이 부활해 대죄들과 싸움을 하게 되는데 그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독백으로 자신과 닮은 마신족인 젤드리스(십계 중 한 명)에게 "너는 봉인의 잠속에서 원망하고 있겠지. 이 못난 형을." 이라고 해 메리오다스 역시 마신족으로 확정. 과거에는 현재보다 강력한 힘을 지녔던 것으로 보인다. 십계의 갈란이 메리오다스와 싸우며 '정말 그 메리오다스가 맞느냐'고 한 것이나 다나폴 멸망 당시에 십계 중 한 명인 프리우드린과 대결해 승리했다는 것을 보면 적어도 16년 전 까지는 십계 수준, 혹은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었던 듯 하다. 작중 시점에서 10년 전이 배경인 외전 에든버러의 흡혈귀 편에서는 대지에 거대한 구멍을 뚫어 놓기도 했다. 아무래도 멀린이 10년 전에 가져갔다는 것이 관련이 있는 듯. 이후의 전개를 통해 메리오다스가 10년 전 멀린에게 빼앗긴 것이 멜리오다스가 본래 지니고 있던 '힘' 이며, 메리오다스 본인이 통제할 수 없는 분노에 의해 폭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19] 멀린이 드루이드와 협력하여 힘을 분리 및 봉인해 두었음이 밝혀진다. 분노한 메리오다스가 스스로의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고 폭주하여 발생한 것이며, 이 때 폭주한 메리오다스의 힘에 의해 다나폴 왕국 전체가 소멸하여 구덩이로 변했다. 메리오다스가 분노의 죄를 받는 이유가 이 사건 때문이라면 현재까지 등장한 대죄 중 메리오다스만이 유일하게 오해나 착각 등에 의한 것이 아닌, 본인의 죄에 맞는 죄의 칭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외에도 초대 요정왕을 포함한 역대 요정왕들과도 아는 사이. 어느 정도 친분이 있었는지는 불명.[20] 135화에 갈란이 "이것이 저주받은 마신의 힘인가"라는 언급을 했다. 과거 마신족이었던 시절과 관계되는듯.[21] 136화에 보면 메리오다스가 십계가 모두 모였있는한 솔직히 '지금의 나로는' 승산이 없다고했다. 어쩌면 과거에는 혼자서 십계에 맞먹는힘혹은 그이상을 가졌을 수도 있다. 137화에서 메리오다스의 전투력이 32500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까지 전투력중 단연 최고. 하지만 메리오다스는 에스카노르가 자신보다 강하다고 한다!
메리오다스가 마신화했을때 만들어지는 날개는 오른팔에, 젤드리스는 양팔, 에스타롯사는 등에 4개가 생겨났다, 서로의 관계[22]를 암시하는듯.
5 여담작중에서 메리오다스는 엘리자베스를 지키려는 성향이 있는데 그 이유는 두가지로 추론할 수 있는데,첫번째는 엘리자베스가 과거 자신의 연인 리즈를 닮았기때문이고 두번째는 엘리자베스가 마신족 부활의 열쇠라는것. 하지만 메리오다스의 과거와 성향으로 보았을때 후자보다 전자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듯하다.
엘리자베스에게 악마의 손길을 자주하는편. 주로 호크가 딴지를 건다. 엘리자베스랑 같은방 한침대에서 함께(!) 잔다.[23] 본인 왈 엘리자베스를 지키기 위해서라고(...)[24] 덤으로 마신족 입장에서는 죽일놈도 이런 죽일놈이 없다. 176화에서 밝혀진 바로는 마신족 최강의 정예부대 십계의 최강자이자 유력한 차기 마신왕 후보의 신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동료 둘을 참살하고 마계를 초토화 시킨 후 숙적인 여신족을 필두로 하는 4종족 연합군에 가담해 마신족의 패배의 결정적인 역활을 했다. 즉 마신족 입장에서는 제대로 뒷통수 맞은 셈
일판하얀고양이 프로젝트와 8월 10일에서 8월 30일까지 열리는 콜라보에서 한정 캐릭터로 등장한다. 직업은 크로스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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