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 백년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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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엔 어김없이 백년손님
- 오프닝 자막[1]
해피투게더를 49주 동안 제압했던 프로그램[2] 아홉수


1 개요

《자기야 - 백년손님》은 2009년 6월 19일부터 목요일 11시 15분에 방영 중인[3] SBS의 가정 관찰 버라이어티 겸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2013년 6월 6일 부로 제목이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현재의 것으로 변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4] 스타부부쇼 시절에는 연예인 출연자들과 그들의 남편이나 아내들이 출연하는 토크쇼였으나, 현재처럼 프로그램 포맷이 바뀐 뒤로는 처가에서의 장서관계를 관찰하는 VCR + 사위들의 아내[5]들과 '문제 사위'라 불리는 남자 기혼 출연자들이 토크를 하는 우리 결혼했어요와 비슷한 구성의 프로그램이 되었다. 이름인 백년손님은 '사위는 백 년 손(님)이라'라는 옛 말에서 따온 것.

프로그램 타겟층이 기혼자인 30대 이상의 남녀이기 때문에 젊은 층이 주로 사용하는 나무위키에선 관심도가 낮아 방송기간이나 시청률에 비해 항목도 엄청나게 늦게 만들어졌고, 출연자가 뭔 얘기만 하면 기사가 도배되는 경쟁프로 해피투게더에 비해 출연 연예인의 네임밸류가 높지 않은 편이라 인터넷에 뜨는 기사 수도 소박하다.

그렇다고 이 프로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게 국민듀오 유재석박명수에 홍보차로 어마무시한 게스트들이 종종 나오는 해피투게더에 비해, 진행자 김원희를 제외하고는 일반인[6]이나 이만기, 이봉주 같은 전 운동선수, 성대현 같이 인기가 높지 않은 생계형(...) 연예인들로 구성된 프로임에도 시청률로 해투를 장기간 앞질러 제작진들이 유재석만 믿고 아무 생각 없이 굴리던 해투를 개편시키는 업적을 이루었기 때문.

여기 출연한 부부들은 이혼을 한다는 저주가 있다 이혼 메이커로 유명했던 건 사실이지만 부부가 서로 헐뜯는 토크를 하는 게 주 포맷이었던 스타부부쇼 시절의 이야기다. 제작진도 문제를 느꼈는지 프로그램을 현재의 장서관계 관찰 포맷으로 전환했고 이후 출연한 부부들은 잘 살고 있다.물론 이 인간은 예외

백년손님 포맷도 1년을 넘기자 초기의 단순한 관찰 예능에서 점차 현란하고 재밌는 자막, 편집과 가짜 깁스 차고 환자 행세하는 이 서방이나 차력쇼하는 남 서방 같은 촬영 때마다 스페셜 이벤트들을 기획해 시트콤적인 요소를 집어넣는 모습으로 재미를 주고 있다. 주인공 격인 출연진이 있으면 주변의 동네 주민들에게 캐릭터를 입히고 간간히 출연 시키며, 캐릭터를 활용하기 위한 작위적인 설정이 들어가기도 한다.[7]

어느 정도 방송횟차가 된 후포리 부분은 패턴화 되어가고 있다. 기승전화투

남 서방이 물건을 한아름 들고 온다 - 장모+후타삼과 게임을 한다 - 남 서방이 직접 요리를 해서 같이 먹는다 - (돈내기) 화투를 친다 - 끝 근데 이상하게 이 화투장면이 재밌다.
(게스트 방문시)[8] 어떤 일을 한다 - 게임을 한다 - 요리를 한다 - 화투를 친다 - 끝

2016년 4월 21일 방송분 부터 스튜디오가 바뀌었다.

2 진행자


3 출연진

3.1 VCR 출연진

3.1.1 고정 출연진

  • 스머프 남재현 (사위) & 최윤탁 (장인), 슈퍼갑 욕쟁이 할매 이춘자 (장모) 부부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의 장인, 장모님 댁과 후포리 시가지에서 촬영되며, 가족들 외에 후타삼[11]을 비롯한 몇몇 이웃 주민들도 종종 출연한다. 남 서방은 닥터의 승부 때부터 술을 무척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장모 앞에서 성화봉송주를 해맑게만들어 대접하거나, 술 그만 먹으라고 욕을 먹는 경우가 흔하다. 거기다 빚도 많은 듯. 사위와 딸이 갚아야 할 빚을 생각하시면 답답한지 빚이나 갚으라는 얘기도 자주나온다. 물론 남 서방이 사는 병 걸린 거도 한 몫한다 프로그램에 오랫동안 후포리가 등장하면서 관광지로 유명해지고, 영덕에 비해 덜 알려졌던 울진 대게도 홍보효과를 크게 누렸다. 남서방이 돌아다니는 후포리 시가지가 '백년손님 촬영지' 간판이 붙은 관광코스가 됐고, 장인, 장모님 댁에 들어가 이춘자 여사님이 타 주신 믹스커피를 마셨다는 블로거들의 포스팅도 꽤나 많다.[12] 근데 또 사람대접 하는 걸 좋아한다고 일일이 커피대접하고 관광객에게 일일이 말을 거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기도 하신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이춘자 여사님은 2015 S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받으셨다. 그런데 이 때 그만 트로피를 거꾸로 드셨다(...) 아이고 트로피고 뭐고 썩어빠졌다 최근 장인어른께서 다리 수술로 서울로 올라가자 장인어른 패널(...)을 여기저기에 세웠다.
의사다운 남 서방답게 평소 이상한 게임(?)을 준비해도 사실 알고 보면 다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것임을 알 수 있다.
  • 박형일 (사위) & 박순자 (장모)
2주년 스페셜로 시청자 사연 공모를 받아 섭외한 일반인 사위. 나카타 쇼 닮았다 이것도 특이한데, 더 특이한 건 처가댁이 마라도며, 장모님 직업은 해녀지만, 마라도에서 짜장면을 파시는 일을 겸업하신단 거다. 이전까진 정성호네와 번갈아 출연했지만, 300회 특집 때 박순자 여사님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것을 기점으로 고정이 된 듯. 사위가 데려온 '순진이'란 흑돼지를 키우고 있는데 장모님이 이 순진이를 가지고 박 서방에게 장난을 치시는 일도 있었다. 이 섬에서 살아나간 가축은 없어 마라도에선 돼지 한 마리 잡으면 동네 축제기 때문에 모든 주민들이 기대를 했다 카더라 심지어 아내마저 순진이 먹을 날 만을 기다렸다며 아쉬워했다 이에 대응으로 박 서방은 딸 같은 순진이가 잡아먹히는 사태를 못 보겠다며 순진이를 부산으로 피신시켰다. 순진이가 부산으로 옮겨진 이후 박서방은 래브라도 리트리버 강아지를 데려왔고 이 강아지는 영국혈통임에도 불구하고(?) 순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순이는 동물병원에 갔을때 믹스견임이 밝혀졌지만 여전히 건강하게 잘자라 현재는 장모님집 마당에서 키우고있으며 꽤나 거대해보인다. 최근에는 소개되지는 않았으나 반려묘도 한마리 들이신것으로 보이며 이 고양이는 주로 장모님침대위에 있는 모습이 나온다.또한 첫째 사위 박서방과 함께 둘째 사위 고성주, 막내 사위 정재현도 자주 나오기 시작했는데, 둘째가 고씨인걸 보면 제주 토박이인 듯 하다. 장모님의 거주지가 거주지인지라 사투리 때문에 자막이 없으면 못 알아듣는 사태가 발생한다(...) 다른 분들도 사투리를 잘 구사하는 연유로, 분명히 한국어가 나오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막없이 보기가 힘들다. 제작진들도 뭔지 모를때는 기호로 표기한다 장모가 물질을 하면 힘이 쏙 빠져서 요리를 잘 못 하시기 때문에 폰으로 화투를 치시는동안 사위가 요리를 하는 구도가 많다. 며느리 같아요 박 서방은~[13]
이 집에 방문하면 각종 해진미를 맛볼수 있다 카더라. 당장 무심하게 썰어주시는 자연산 돌문어만 해도 시가가... 성게알 비빔밥을 양푼으로 먹거나 라면에 귀한 재료를 쏟아붓는다. 손님이라면 높은 확률로 집에 갈때 진귀한 자연산 해산물을 손에 들려주신다. 보다보면 정말 생소한 해산물과 요리를 수박밥...감귤구이라던가 생각보다 많이 접할 수 있다.갈치국도. 어머니 저기 보십쇼! 퉤!
  • 봉주르 이봉주 (사위) & 바나나장인 김영극 (장인), 임정자 (장모) 부부
2016년 1월 14일자 방송부터 출연 중인 장서. 라이벌 황영조의 고향인 삼척시에서 민박을 운영하는 장인, 장모 댁에서 촬영하며 장모들의 비중이 큰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이 곳은 장인의 비중이 더 크다. 장인은 자신이 집안의 대빵(...)이라고 주장하시지만내가 이 집의 호준데! 정작 장모 앞에서는 쩔쩔 매는 모습을 보여주시기에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함정. 본인도 장모 앞에선 대빵 소리도 못 꺼내신다 어떻게보면 초반에는 캐릭터가 방송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는 듯 했으나 후에 포텐이 정말 장난없다... 장인에게 부엌 잡일을 자꾸 시키자 사위한테 시키라고 기싸움을 하다가 장모가 하겠다고 일어나자 버럭버럭 화를내던 장인이 내가 이 집 머슴이가! 화들짝 놀래며 벌떡 일어나서 사위와 함께 부엌을 왔다갔다하는 장면에선 모든 패널들이 폭소를 하며 스튜디오가 난장판이 됐다. 자기가 이집의 호주라느니...남편한테 그런걸 시키냐느니 하며 가부장적인꼴마초 모습이 이젠 그냥 쎈 척하는 불쌍하고 힘 없는 남편의 모습으로 보일뿐...내가 호주라고...내가 이 집안 넘버원이야...흐흑... 쥐뿔도 없는데 줄을 잘 서라고 하신다... 장인이 일을 다했는데 사위가 교대로 좀 시작하려고 하면 꼭 장모가 나타나 억울한 상황을 연출한다. 왜 또 사위만 일하나???? 아내의 말에 의하면 원래 저렇게 말이 많은 분이 아닌데 사위와는 말을 많이려고 노력하시는 거라고.감정표현과 불만을 여과없이 그때그때 말하신다. 억울한 게 많으신듯한 모습이 또 짠...

3.1.2 반고정 출연진

백년손님 두번째의 외국인 강제처가살이 사위. 후포사관학교에 안드레아스하고 동반출연하고 나서 소환되었다(...) 처음 소환인데 샘이 1시간동안 나타나지 않자 장모와 제작진들은 당황. 결혼 후 처음 장모집에 들어와서인지 두사람 다 어색의 극치를 달렸다. 장모님은 건강에 관심이 많으셔가지고 특이한 음식을 샘에게 내줬는데... 비빔국수에 아보카도, 물김치에 토마토(...). 심지어 곶감김치(!!)를 담그기도 했다.


3.2 스튜디오 패널 출연진

3.2.1 고정 출연진


3.2.2 반고정 출연진

  • 김재연 (박형일 아내)
  • 정유미 (샘 해밍턴 아내)


3.3 이전 출연진

  • 김일중 : 아나운서 사위. 성형 좋아하고 퇴직금 미리 땡겨 차 바꾸는[14] 철없는 사위 기믹으로 나온 뒤, 스튜디오로 자리를 옮겨 쏠쏠하게 활약했다. 문제는 본인이 이 프로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는지 헛바람이 들었는지 프리 선언을 하면서 하차했고 빈 자리에는 김환 아나운서가 투입됐으며, 이후에 방송인 김 씨(...)라고 언급.
  • 김정민 : 가수 사위. 2015년 11월 5일에 처음 출연하였다. 특이하게도 장인, 장모가 일본인이였다. 박 서방 대신 출연했으며, 김 서방 본인이 일본어를 전혀 구사할 수 없는 상황인지라 아내가 없으면 의사소통 자체가 안 되다보니 결국 일회성에 그쳤다. 노잼이기도 했고
  • 마크 테일러 : 미국 출신 헬스트레이너. 서양인답게, 장인과 의사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 송영빈 : 백년손님 사위중 최연소 사위이다. 아나운서 유혜영의 남편으로 안과의사이며 결혼한지도 2주년되는 따끈따끈한 사위. 장인장모의 집은 인천 강화도에 있고 컨테이너를 개조한 집이라고 한다. 도시남자에다가 은근 초딩입맛이라 몸에 좋은 음식들을 꺼려하는 모습을 보인다. 장인어른은 자연을 너무 사랑하셔서 송 서방에게 컬쳐쇼크를 여러번 해주신다[15].
  • 신효섭 : 요리연구가 사위.
  • 우현 : 배우 사위로, 아내 조련 역시 배우다. 사위인 우현이 노안인데다가 장모인 소설가 곽의진 여사와 나이 차가 20살 차이밖에 안나 종종 부부로 오해한다. 출연 3개월 만에 장모님인 소설가 곽의진 여사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하차하였으며, 그 후 유가족의 요청으로 2주 동안 추모방송을 방영했다. 그리고 2년 후 이봉주의 친구로 재등장하였다.
  • 이만기 : 전 씨름선수 사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중흥리에 있는 장모 최위득 여사의 단독주택을 중심으로 촬영되었다. 사위가 올 때마다 일 시키는 장난기 많은 제리장모와, 맨날 일 시킨다고 화내면서도 시키면 다 하고 장모한테 골탕먹는 사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만기는 덩치에 안 맞게 흔들다리 건너는 걸 무서워하는 등 겁 많은 모습도 보여줬었다. 아이고, 겁자대이 또 장모님이 고기 사준다고 신나서 따라갔더니 1인당 11,900원밖에 안하는 무한고기뷔페였다... 2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이만기의 20대 총선 출마를 앞두고 2015년 12월에 하차했다. 하지만 이 총선에서마저[16]
  • 임효성 : S.E.S. 출신 의 남편이자 전 농구선수 사위.[18] 장모님께 반말하고, 게으르고, 불성실한 처가 생활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그래선지 출연 후반부 시기에는 이미지 수습을 위해 어색하게나마 모범적인 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오기도.
  • 정성호 : 40세의 나이 좀 있는 사위와 59세의 젊은 장모가 나오던 집이다. 넷이나 되는 손주를 봐주는 장모 오영숙 여사의 고생담이 주를 이룬 편. 깐족깐족대는 사위가 백미였다.
  • 한창 : 한의사 사위. 장영란의 남편이다
  • 함익병 : 피부과 전문의 사위. 국민 사위라는 별명도 있던 프로그램의 초기 얼굴마담이었으나 월간조선 인터뷰에서 독재정치 옹호 발언을 한 게 논란이 되어 하차했고, 6개월 후에 재출연하였다.
  • 홍혜걸 : 대한민국 1호 의학전문 기자. 이전 출연진 중 유일하게 서울에서 촬영이 이루어졌다. 장모님이 이화여대를 졸업한 고학력자 출신이고 지식면에서는 사위보다 한 수 위다. 일찍 돌아가신 남편 때문에 밖에서 일하느라 요리는 잘 못하신다. 밥은 즉석밥으로 때우고,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라면이라고. 2명이 칼국수 하나 끓이면서 엄청 진지하게 온갖 토론과 논쟁을 하는 등 너드같은 기믹을 보인다. 한명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둘이 만나 그림이 상당히 웃기다. 문제는 요리할 때마다 이런다...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편. 몇번 출연후 감감 무소식.

4 바깥 고리

  1. 과거에는 '목요일밤 후회없는 선택'으로 나왔다.
  2. 그런데 해투의 상승세는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초대박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우산효과였다는 것이 중론. 결국 태후가 끝나자마자 해투의 시청률은 원래의 안습한 상태로 돌아갔고 2016년 6월 현재는 자기야가 다시 목요일 최강자로 복귀된 상태다.
  3. 첫 회부터 2011년 6월 17일까지는 금요일 밤 11시 10분이었으나 2011년 6월 30일부터 현재 시간에 방송 중이다
  4. 6년째 방영 중이며 300회를 넘긴 나름 장수 프로그램이다!
  5. 장인, 장모에겐 딸
  6. 장인, 장모로 출연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일반인이시고, 초반에 캐리한 함익병 씨나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남재현 씨는 연세대 의대 출신 내과의사. 그 전부터 방송출연 경험이 좀 있었다는 건 넘어가자 또한 현재 출연중인 박형일 씨는 원래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근무하던 평범한 공무원이였다.
  7. PD는 인터뷰를 통해 어르신들께 가이드라인을 잡아 부탁을 드려도 그렇게 하지 않으신다고 밝혔다. 이춘자 여사님은 후포리에 SBS가 송출되지 않아 꽤 오랜 기간 동안 당신이 방송에 나가는지 모르셨다고.
  8. 3년이 넘어서 그런지 유독 게스트가 자주 온다.
  9. 본래 둘은 고정 패널이었으나 김용만이 하차 직후 MC가 되었다.
  10. 여담이지만 가문의 위기가문의 부활에서 애인 및 부부로 연기한 적이 있다. 신현준은 결혼 후 복귀작이 연기작품이 아닌 예능프로여서 대중의 비난을 받아야만 했다. 결국 2년도 안되어 하차.
  11. 포리 인방. 장모님의 절친들이시며 네이밍대로 화투를 좋아하신다. 김원희와 성대현이 휴가차 후포리에 내려갔을 때 엄청난 손기술들(...)을 보여주시기도.김원희랑 성대현은 스튜디오에서 VCR 보고 알았다
  12. 장인, 장모님은 이런 관광객들 때문에 예전부터 많이 불편함을 표하셨으니 가게 된다면 멀리서만 보자.
  13. 그때마다 [이 노래]가 자주 나온다.
  14. PD는 김일중이 5년 동안 차를 7번(!!!) 바꿨다는 동료 아나운서의 증언에 무조건 처가로 보내야겠다 생각했다고.
  15. 예를 들어 화장실은 생태화장실(예비군 가면 있는 그 화장실), 세제는 양잿물로
  16. 20대 총선에서 이만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봉하마을이 들어가 있는 김해을에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되었지만 더민주 김경수 후보에게 3만 표 이상 뒤지는 참패를 당했다. 이미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김해시장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갔다가 떨어진 후 방송분에서 PD가 선거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는 자막을 띄운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PD는 아마 톰 사위의 복귀를 또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몇 화인지, 정확히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추가 바람
  17. 항목의 1번은 당연히 아니고 미쳤냐 2번의 배우 출연자시다.
  18. 출연 당시에는 은퇴 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