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기업)

logo.gif
KOEN

[홈페이지]

1 개요

대한민국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2003년에 설립됐으며 자회사로 연예기획사인 코엔스타즈, 외주 프로그램 제작사 코엔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다. 중장년층에 어필하는 프로그램을 다수 제작하고 있고 그 세대가 좋아하는 패널들이 다수 소속되있는 점에서 뻥좀 보태서 중장년층의 3대 기획사급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젊은 층에 어필하는 프로그램도 꽤 있다.

사실 언론에 잘 언급이 안되서 그렇지 3대 기획사와 비등비등하게 이경규, 이휘재, 이경실 등 알짜배기 예능인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배우도 김광규, 박준금 등 중견 연기자, 가수 문희준, 장윤정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소속되있다. 또 거기에 자체 외주 제작사가 있어 자사 소속 연예인들을 자체 프로그램에 출연시켜 시너지를 증가시키고 있다. 코엔미디어는 국내 주요 방송국에서 다수의 경규옹이 좋아하는 날방 스튜디오 예능을 주로 제작하고 있는데, 종편시대가 오면서 종편의 구색맞추기용으로 자기들이 제작하기엔 여력이 없는 예능 프로그램을 다수 제작하고 있다.

가수 토니 안이 운영하던 TN 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하고 인우기획이 문을 닫으면서 소속사가 없어진 장윤정을 영입하는 등 2010년 들어서 사세가 급격히 확장 중. 주로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FA시장에 나온 예능 패널들이 이쪽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소속된 인물들을 보면 특이하게 연예인하고 전혀 상관없는 전문가도 꽤 소속되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들의 주요 특징은 예능에 자주 패널로 출연하는 전문가라는 점. 어떻게 보면 2000년도 이후에 방송된 인포테인먼트 방송의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게 좋든 나쁘든간에.

최근들어서는 자체 제작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동시간대 1위를 하고, SHOW ME THE MONEY 시리즈가 연이어 대박이 터지면서 젊은층에도 꽤나 어필하면서 위상이 상승하는 중. 다만, 자사 연예인을 과도하게 끼어팔기로 넣는 것에 대한 비판이 있기도 하다. 이경규, 이휘재가 하는 예능은 거의 이쪽에서 제작한다고 보면 된다.

2 소속 연예인 (코엔스타즈)

과거 토니 안의 소속사를 흡수합병하면서 이름이 '코엔티엔'으로 잠깐 바꼈다가 현재는 '코엔스타즈'로 변경됐다.

2.1 가수

2.2 연기자 및 모델

2.3 예능인

2.4 그 외

3 자체 제작 프로그램 (코엔미디어)

3.1 현재 방영 중

3.2 과거 제작 프로그램


보면 알겠지만 지상파, 케이블, 종편 가리지 않고 꽤 많은 예능을 제작했다. 파일럿 방송이나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어워드 등의 시상식도 종종 제작하기도 한다.
  1. 종영 프로그램이 아닌데 공식 홈페이지에선 종영 프로그램으로 분류되있는걸 보면 제작에서 손을 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