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타자)

(타석민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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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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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넥센히어로즈의 4번타자!

넥센 히어로즈 No.13
윤석민(尹晳敏)
생년월일1985년 9월 4일
출신지경기도 구리시
학력구리초-인창중-인창고
포지션내야수(3루수, 1루수, 유격수)
투타우투우타
프로입단2004년 2차지명 3라운드 전체 20번
두산 베어스
소속팀두산 베어스 (2004~2013.11.25)
넥센 히어로즈 (2013.11.26~ )
군복무공익근무요원(2008~2009)
등장곡리쌍 - run
응원가두산시절
DJ peter project-Doo be doo[1]
트랜스 픽션-내게 돌아와[2]
현재
더 블루 - 너만을 느끼며[3]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13번
김상수(2013)윤석민(2014~)현역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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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내야수. KIA 타이거즈투수 윤석민과는 동명이인[4]이자 투수 윤석민의 초, 중, 고등학교[5] 1년선배.(...)[6] 영어 표기도 YOON Suk Min으로 똑같다.(...) 이름이 같으면 영어 표기도 다 같은 거 아닌가 Yoon Seok Min도 윤석민이 때문에 다른 윤석민홍성흔의 손목을 맞히는 사건으로 난리가 났을 때 이쪽 미니홈피가 털렸다. 공교롭게도 구리 리틀야구 시절에는 넥센의 윤석민이 투수, KIA의 윤석민은 그 윤석민과 배터리를 맞추던 포수였다고 한다. 충공깽 투수 윤석민과의 전적은 11타수 3안타 2타점 1삼진. 잘 치지도 못했지만 못 친것도 아니다.

2015시즌 들어서 수비가 많이 늘었다는 평가를 받지만 아직까지도 3루를 안정적으로 보기에 부족한 수준이다. 호수비를 자주 보여주지만 그만큼이나 자잘한 실책이 많은 편이고 실제로 이닝대비 실책 비율도 높은 편이다.

발이 느린 데다가 만들어내는 땅볼 타구가 단조로운 편이라. 차세대 병전드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병살타가 많은 편이다. 2014시즌에는 이성열과 플래툰으로 기용되었음에도 10개의 병살을 기록하였고 2015시즌에는 풀타임으로 뛰면서 더욱 많아졌다. 2016시즌에는 중간에 부상으로 빠져있는 기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풀타임 주전들에 못지 않게 많은 병살타를 때려내었다. 병살머신으로 욕먹는 김민성보다 병살이 1개 더 많다!

2 아마추어 선수 시절과 지명

2001년 창단 2년차였던 구리 인창고가 봉황대기 준우승을 차지하는 돌풍을 일으킬 때 그 주역이었다. 윤석민은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는데 대회 홈런왕, 득점왕을 차지하고 타격 2위와 타점 2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량을 보였다. 그 뒤로 인창고가 딱히 좋은 성과를 내지 못해서 좀 주춤했지만, 이 때 활약을 바탕으로 2004년 2차 3라운드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받아 입단하게 되었다.

3 프로 생활

3.1 두산 베어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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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아닙니다

주 포지션이 3루수인데 당시 팀의 주전 3루수가 김동주여서 데뷔 초에는 자주 나오지 못했다.

2008년 시즌 중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했는데, 상무를 못 간 이유가 참 걸작이다. 원래 국군체육부대 지원을 위해서는 소속 단체(프로 야구 선수의 경우 크보)의 경기 경력 증명서가 필요한데, 이 망할 크보놈들이 착각해서 투수 윤석민의 서류를 보내버렸다.[7] 나중에 KBO에서도 실수를 인정하고 제대로 된 서류를 보냈지만, 이미 버스는 떠났다(…).#

2010년 초 소집해제되었으며, 입대하기 전에는 포지션 경쟁자가 김동주만 있었으나 복무 도중 팀에 이원석이 합류하면서 상황이 더 안 좋아졌다(…). 2009년 홍성흔의 보상 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이적한 3루수 이원석이 쏠쏠한 활약을 했는데, 같은 해 김동주는 이를 비웃 듯 3할 5푼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다. 그래도 2010년 중간에 퓨처스리그에 참가해서 만만치 않은 펀치력을 보이면서 주목받았다. 2011년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서도 괜찮은 실력을 선보였는데 김경문 감독의 특성상 한 번 정도는 기회를 줄 것이며, 양의지처럼 그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3.2 2011 시즌

일단 2011 시즌 시작 직후에는 정말 가끔씩 출장했다. 왜냐하면 3루수김동주가 보는 상황이기 때문. 게다가 이원석도 있었다. 5월 3일까지의 성적은 10타석 10타수 3안타 타율 0.300 2타점.

6월 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회말 상대 선발투수 장원삼에게 투런 홈런을 뽑아내고, 7회말 상대 구원투수 정현욱을 상대로 쐐기를 박는 1타점을 날렸다. 이날 때린 홈런이 프로통산 첫 홈런. 김연훈도 두 개째 때렸는데…. 하다못해 이용규도 통산홈런이…

9월 3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 원정경기 때 선발 3루수로 출장했다. 이날은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최동원을 추모하는 '최동원 데이'로 지정된 경기였는데, 0-4로 뒤지던 2회초 무사 1, 2루 상황에서 롯데 선발투수 라이언 사도스키를 상대로 백스크린을 때리는 중월 3점포를 날리며 눈치없이1점 차까지 따라붙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결국 이날 경기는 하늘에서 지켜보던 최동원 버프였는지는 모르겠지만이인구의 쐐기 투런포가 터지면서 두산의 패배로 끝났지만...

김동주가 조금씩 노쇠현상을 보였기 때문에 미래에 두산의 핫 코너를 지켜줄 구세주로 주목받고 있었다.

3.3 2012 시즌

4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윤석민을 상대로윤석민vs윤석민 적시타를 기록하며 윤석민을 강판시켰다. 팀은 4:3으로 역전승리.

2012년 6월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하여 3회 투런, 5회 솔로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연장 10회초 결승 솔로홈런을 날려 총 3홈런을 쓸어담으며 팀의 8:7 승리에 일조했다. 당연 이날의 핫 플레이어로 선정.

6월까지 시즌 홈런 4개를 기록했다. 이원석, 김현수와 함께 팀내 홈런 공동 1위. 두산 타자들이여 좀 분발하자 수비력에 문제가 있는지 원래 포지션인 3루수이원석이나 최주환같은 타자들에게 밀려 들어서지 못하고 1루수지명타자로 출장하고 있다. 최준석-김동주 공동 2군행일 때에는 4번타자를 맡기도...

8월 3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또 윤석민vs윤석민 상황 발생. 선제 1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팀은 양의지의 끝내기 2루타로 5:4 승리.윤석민 킬러는 윤석민

8월 8일 한화 이글스와의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원정경기에서 선발투수 데니 바티스타에게 달아나는 솔로포를 작렬,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그날까지 친 시즌 홈런 5개 중 4개를 대전에서 뽑아내 대전구장은 윤석민의 약속의 땅으로 자리잡았다.

8월 23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팀의 5연패를 끊는 끝내기 홈런을 날렸다. 삼성 라이온즈에게 스윕당한 후 전날 경기에서도 넥센 히어로즈에게 털리고 그날 경기에서도 오재일의 2점 홈런외에는 전혀 공격의 흐름을 풀지 못하던 상황이어서 윤석민의 뜬금없는 홈런은 대부분이 윤석민의 안티인 두산팬들에게서 석민신 날 가져요 엉엉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9월 들어 김동주의 공백 속에 주로 팀의 4번 타자로 출전하였다.

9월 12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앤디 밴 헤켄을 상대로 시즌 8호 홈런을 때렸다.

2012년 두산에서 유일하게 두자리 수 홈런을 쳤다.(10개)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2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에서 1, 2차전은 선발 지명타자 겸 4번타자, 3, 4차전은 선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출장하며 19타수 6안타 1홈런 4타점 2득점, 타율 .316, 장타율 .474, 출루율 .316을 기록했고, 팀은 1승 3패로 탈락했다.

3.4 2013 시즌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늦게 시작했다. 5월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첫 출장했다. 2회초 복귀 첫 타석에서 김혁민의 초구를 받아쳐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복귀 첫 안타가 홈런이 된 셈. 그 후로도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지만 결국 부상으로 인해 6월 말에 시즌을 마감했다.

최종 성적은 1군 21경기 68타수 20안타 타율 0.294 2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후, 2013년 11월 26일 뜬금없이 넥센 히어로즈외야수 장민석(장기영의 개명한 이름)과 트레이드가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단 두산 베어스 쪽에서는 FA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한 외야수들의 빈틈을 채우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넥센 쪽에 쏠리는 트레이드라는 것이 중평. 장민석이야 2013년 준플레이오프에서 역적짓을 해 구단에 찍혀서 그런 거라 쳐도, 두산은 왜 굳이 윤석민을 제시했는지 납득하기 어려워하는 팬들이 많았다. 30이 다되가는 적지않은 나이에 유리몸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리그에 씨가 마른 귀중한 오른손 거포 자원이고 무엇보다 맞상대가 장민석이라 두산 팬들은 더더욱 혼란 상태. 윤석민도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지자 당황하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두산은 장기영의 총검술 병신짓을 직접 상대하면서 봤다. #

내야수 보강을 위해 넥센이 이번 트레이드에 응했다고 하나, 역시 부족한 3루 수비가 문제가 될 것이라는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서의 우려가 있다. 허리 부상 정도와 얼마나 몸을 잘 추스르느냐에 따라 트레이드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만약 부상이 심해서 3루를 소화하지 못할 정도라면 내야 백업이 약하고 1루에선 박병호가 굳건하게 버티고 있는 넥센은 별로 득볼게 없다. 반대로 3루를 볼 수 있다면, 주전 김민성의 체력 부담을 크게 덜어줄 수 있고 한결 탄력있는 내야진 운용이 가능하다. 만약 윤석민이 터진다면 내야 전원이 두자릿수 홈런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라는 후덜덜한 내야진이 구성된다.

한편 윤석민의 넥센 입단에 희색을 보인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좌완투수 앤디 밴 헤켄. 2012~2013 2시즌 동안 윤석민이 밴헤켄을 상대로 강했기 때문이다.

3.5 2014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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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15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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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16 시즌 : 히어로즈의 새로운 4번 타자

모든 지표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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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넥센으로 트레이드 된 후 정순주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팬이 없다, 선물이 없다는 투로 불평을 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정확히는 두산과 넥센의 분위기 차이를 이야기하면서 팀 동생들에게 "야 여기 이상한데, 팬들이 왜 이렇게 없냐"라고 물었더니 "여긴 원래 그래요."라는 대답을 들었던 에피소드와 "후배들이 내 선물의 양을 보고 놀라더라"라는 에피소드를 꺼냈던 것.[8] 정확한 정황은 알 수 없지만 이로 인해 윤선물, 윤속물 등의 별명이 생겼다. 게다가 기사가 나온 것도 하필 부진하던 시기여서 혀갤에서는 '성적도 신통치 않은데 선물이나 찾고 있다' 라는 식으로 까였다.[9] 그나마 5월 말~6월 들어서 성적이 점차 나아지자 팬층의 반응도 어느정도 나아졌다. 윤석민이 호수비나 적시타를 칠때는 두산이 넥센에 준 선물로 의미가 바뀌기도 한다. 그러나 2014년 후반기에는 그냥 윤속물. 2016년에는 선물갓이 되었다
  • 염경엽 감독으로부터 "니가 왜 트레이드 되었는지 알겠다"라는 면담내용이 있었다는 것이 SBS 스포츠 안경현 해설위원에 의해 밝혀진 이후로 니왜트라는 별명도 생겼다. 팬들도 알 거 같을 때 주로 나온다 그리고 2016년 초반에는 같이 이적되어 온 김민성, 채태인과 함께 니왜트리오를, OPS 0.800 이하 선수들이 싸잡혀 묶이는 암타스틱 4에 가입되어 있다가 엄청난 맹타를 휘두르면서 탈출했다. 지금은 팀을 우승시키기 위해 트레이드 되어 왔다고 찬양받는 지경..
  • 한화 이글스의 이시찬[10]과 얼굴이 닮았다. 한 혀갤러의 말을 빌리면 윤석민은 아련한 돼지, 이시찬은 화난 돼지..
  • 2015년 3월 16일 목동구장에서 시범경기 직후 열린 출정식에서는 유격수 전환 이후 느낌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많이 안 내보내주더라구요. 솔직히 자신감을 많이 잃은 상황입니다."라는 눈치를 어디에 갖다 버렸는지 모를 대답으로 수많은 팬들과 선수들을 벙찌게 만들었다.[11] 덕분에 혀갤에서 그럭저럭 호전되어가던 윤석민에 대한 평가는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였으나 김민성 부상 이후 3루 주전자리를 꿰차면서 4월 24일 현재 리그 타자 전체 OPS 4위, 1.083이라는 가공할 성적을 내고 있다. 게다가 최근들어 잦은 실책을 저지르고있는 김민성에 비해 수차례나 호수비를 보여주며 시즌준비를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황이어서 이제 윤석민에 대한 호칭은 윤보물, 윤국보,윤네스코를 거쳐 윤성물로 격상 된 상태.(...) 심지어 개념없다고 까이던 것조차 그냥 뇌가 청순하신 분, 생각 없으면 어떠냐 야구만 잘 하면 그만이지 정도로 넘어가는 상황이니 역시 야구선수는 야구를 잘해야지 얼굴이나 이런 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지만 얼굴 잘 생기고 야구도 꽤 하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예? 얼굴하면 떠오르면서도 야구 잘 하는 케이스 하나 더
  • 양말을 무릎까지 올려신는 농군패션을 하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바지를 내려 입으면 박병호가 다리 짧아보인다고 놀리기 때문"이라고(...). # 근데 두산 있을 때 부터 농군이였다
  • 15년 5월 28 경기에서 참외 5개를 연달아 먹었다 배탈을 일으키고 그대로 6월 중순까지 타격감이 죽어버리면서 참외 다이어트, 윤참외라는 별명이 생겼다.참외가 이렇게 위험한 음식입니다
  • 여담으로 몸에 공을 맞을때 그냥 참고 나가는 타자들이 있는 반면, 윤석민은 유독 소리를 크게 지른다. 거의 악을 지르는 수준. 마이크를 단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파일:1468427277.gif 호쾌한 빠던을 지녔다. 이것 때문에 투수들에게 한소리 들었는지 2016년 후반기부터 안 던지도록 의식하겠다고 밝혔고 실제로 빠던을 그만뒀다. 일부 팬들은 빠던 그만둬서 루틴이 깨지는 거라면 그냥 계속 던지는 게 낫지 않겠냐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지만 시즌이 다 끝났기 때문에 평가는 2017년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5 역대 성적

역대기록
년도소속팀경기수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장타율출루율
2004두산 베어스31.00000000100.000.000
200511.00000000000.000.000
20062745.17884003303.267.229
20073027.07422000101.148.107
2008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2009
20101군 기록 없음
201180167.287488041918019.407.360
2012109289.2918492104825220.439.328
20132168.2942050281225.456.342
년도소속팀경기수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장타율출루율
2014넥센 히어로즈99281.26775120104330020.416.314
2015108361.294106244147154338.482.366
통산(9시즌)4781240.277343643401921447106.430
.333
  1. 날려라~ 두산의 윤석민~ 날려라~ 윤석민 안타~ 날려라~ 두산의 윤석민~ 오오오오오오~
  2. 최강 베어스 두산 윤석민 오오오오오오~ 홈런을 날려줘~~ 최강 베어스 두산 윤석민 날려라 두산 윤석민 승리를 위하여
  3. 날려라 넥센의 윤석민~ 히어로즈 윤석민~ 넥센의 윤석민 오오오오오 날려라 넥센 윤석민~x2
  4. 타자 윤석민이 주석 석(錫)자에 옥돌 민(珉)자를 쓰고, 투수 윤석민은 주석 석에 민첩할 민(敏)이다.
  5. KIA 윤석민은 고등학교 1학년때 전학갔다.
  6. 윤희상이 두 윤석민과 같은 초등학교,중학교를 나왔다. 세 선수의 인터뷰는 기사 참조.
  7. 하필이면 투수 윤석민처럼 구리시 출신에 초·중학교 선후배 사이다(…). 혼동할 만하다.
  8. 더불어 윤석민이 실제로 그런 발언을 했어도 필터링 없이 글을 작성한 정순주도 세트로 욕을 먹었다.
  9. 그러나 타팀에서 넥센으로 이적한 선수들이 적은 팬덤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 경우는 종종 있었다. 대표적으로 2010년 개인 첫 단상 인터뷰때 관중이 적어서 놀랐다고 얘기했던 김민성
  10. 개명하기 전에는 이학준이라는 이름으로 출전한 선수이다.
  11. 본인은 그럴 생각이 아니라 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회를 안 주는 감독에 대한 불만을 대놓고 꺼낸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게다가 윤석민은 이전에도 유격수 전환과 관련해서 "실패하면 뒤쳐지는 거 아닌지 두렵다"는 소리를 먼저 꺼낸 바가 있다. 다른 장소도 아니고 팬들 앞에서 대놓고 "자신 없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히 예의가 아니며 설령 정말 실현하기 힘든 목표일지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죽을 각오로 뛰겠다'는 식으로 돌려 말하는 것이 보통인데 그런 걸 생각할 개념이 아예 없다는 소리다. 요샌 청순해서 그렇다고 그냥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