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tenance script (토론 | 기여) |
(차이 없음)
|
2017년 2월 6일 (월) 14:27 기준 최신판
{{틀:1차 세계대전/동맹군 보병장비}}
| 보병장비 둘러보기 | ||||||||||||||||||||
| WW1 | 연합군 | 동맹군 | ||||||||||||||||||
| WW2 | 연합군 | 추축군 | ||||||||||||||||||
| 냉전 | ||||||||||||||||||||
| 한국전 | ||||||||||||||||||||
| 월남전 | ||||||||||||||||||||
| 현대전 | ||||||||||||||||||||
| - | - | - | ||||||||||||||||||
1 개요
독일의 자동권총.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드라이제 니들건의 제작자가 설계한 권총이다. 7발들이 탄창을 사용하며 작동방식은 단순 블로우백 방식에 .32 ACP탄을 사용한다.
2 상세
보이는 것처럼 존 브라우닝의 FN M1900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3 기타
제1차 세계대전에서는 본국보다는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많이 사용하였고, 그렇다고 독일군이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2차 대전에서는 주로 장교가 사용하였고, 전쟁 말기에 많은 수가 국민 척탄병과 국민 돌격대에 소위 말하는 '최후의' 프레스토프[1] 권총집과 함께 지급되었다. 대부분은 군인에 의해 노획되거나 하는 등으로 미국에 건너갔고, 이 시기 즈음부터 종이로 된 프레스토프 권총집은 사장되었다.
신생국이었던 체코슬로바키아가 몇 천정을 매입하여 사용하기는 하였으나 1923년에 모종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
2차 세계대전 동안 노르웨이 저항조직이 사용하기도 하였는데, 상당수가 홈메이드 스텐 기관단총과 불법 라디오와 함께 저항조직의 회원과 동조자의 집 벽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 Presstoff. 인조가죽으로 일종의 대용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