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 히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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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鶴(つる) ひろみ.

일본여성 성우이자 무대배우. 1960년 3월 29일 생.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서 자랐다. 아오니 프로덕션 소속이며 혈액형O형.[1]

기품 있으면서도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특징. 물론 배역에 따라서 망가지는 일이 잦다(…).

초등학교 2학년때 극단 히마와리에 입단하였고,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1978년에 세계명작극장 시리즈 중 하나인 <페린느 이야기>의 주인공을 맡아 성우로서 데뷔하였다.

테니스, 골프, 드라이브, 마작 등이 취미. 골프는 1년에 50번 정도 친다는 발언을 한 적이 있으며(…) 홋카이도 출신이지만 겨울스포츠에는 약하다고 스스로 밝혔다.

성우 난바 케이이치와 결혼했다가 현재는 이혼.

여태까지 맡은 배역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캐릭터는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부르마.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아유카와 마도카 또한 대표 캐릭터이다.

부르마와 인연이 있는 야무치, 베지터를 맡은 성우들과도 출연작이 자주 겹쳤었다.

야무치의 성우 후루야 토오루와는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 1파운드의 복음, 특장기병 돌바크 등의 작품에서 함께 연기했고, 베지터의 성우 호리카와 료와는 고스트 스위퍼, 세인트 세이야 등의 작품에서 각각 커플 혹은 파트너 역을 서로 연기했다.

츠루 히로미 본인은 드래곤볼 초반에 당연히 부르마와 야무치가 결혼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부르마가 베지터와 결혼하는 전개를 보고 충격을 먹은 적이 있다고 한다.

고스트 스위퍼의 작가 시이나 타카시는 자신의 결혼식때 그녀에게 사회를 부탁했을 정도로 팬이라고 한다. 때문에 고스트 스위퍼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을때 작가의 지명으로 주역을 맡게 되었다(츠루 히로미의 성우 데뷔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동 작가의 절대가련 칠드런에서도 주역급은 아니지만 출연을 했는데 시이나의 블로그에서 이는 고스트 스위퍼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최근에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그렌다이저의 등장인물 루비나 공주의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는데, 참으로 우아한 목소리로 싸우면서도 기술명은 다 외친다. 기품있는 목소리로 '선더-브레이크-' 하는 게 일품.

2 담당 캐릭터

링에 걸어라 페가수스

  1. 어째 A형으로 알려져 있다(…). 후배 오키아유 료타로랑 비슷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