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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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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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tel / Studio Apartment


이건 좀 있어보이게 찍은 사진이다. 실제로 보면 딱 저 사진만큼의 공간이 끝이다

사무실(오피스)와 호텔을 합친 형태의 건축물이다. 일을 하면서 거주도 할 수 있게 만든 의 일종. 오피스텔이라는 말은 콩글리시로, 원래 영어 표현은 Studio Apartment, 또는 줄여서 Studio라고 하고 영국, 캐나다에서는 bachelor라고 한다.[참고자료]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1985년 최초로 선보인 양식의 건축물이기 때문에 한국비즈니스 차 갔다 와본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그냥 Officetel이라고 하면 "아, 한국에 있는 그거요?"하면서 알아먹는다. 오피스텔이라고 했을 때 못 알아먹으면 Studio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대놓고 [officetel]로 항목이 등록되어 있다. 다만 첫줄부터 In South Korea란 말로 시작하며, 인터위키도 한국어 위키로밖에 없다.

대한민국 주택법 "1조의2"에서 '"준주택"이란 주택 외의 건축물과 그 부속토지로서 주거시설로 이용가능한 시설 등을 말하며, 그 범위와 종류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로 규정되어 있으며, 대통령령인 주택법 시행령에서 "제2조의2(준주택의 범위와 종류) 법 제2조제1호의2에 따른 준주택의 범위와 종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4. 「건축법 시행령」 별표 1 제14호나목에 따른 오피스텔"이라 정하여 대놓고 오피스텔이라는 용어를 사용중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오피스텔은 1983년 성지건설이 지은 마포 성지빌딩이며, 이 이후 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특별시와 6대 광역시 도심부, 경기도 수원시, 분당신도시, 일산신도시 중심부와 같이 땅값이 높은 업무지구의 주택공급을 위해 건설사들이 오피스텔을 많이 짓게 되었다. 서울특별시에서는 종로구중구, 강남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대규모 업무지구가 형성되어 있는 자치구에 많다.

소규모 사무실을 내면서 여기에서 같이 기거할 목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대학교나 직장 통근/통학 문제로 인하여 자취를 할 목적으로도 많이 입주하는 편. 보통 오피스텔에는 1층과 지하1층에는 편의시설(음식점, 편의점, 부동산공인중개사, PC방)이 들어가고, 2~3층에는 치과, 내과 등 소형 병원들이 주로 입주한다. 주거/사무용도로 사용하는 층수는 주로 4층 이상을 사용한다.

오피스텔은 매매나 전세가 가능하긴 하지만, 주로 월세로 나간다. 보증금은 1000만원에서 2000만원 정도고, 월세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쪽에 있는 오피스텔들을 기준으로 최소 6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 정도. 아르바이트 한달 꼬박 숨만 쉬고 일하면 월세 정도는 낼 수 있다.

짓는 과정이 복잡하여 공급이 상대적으로 더딘 아파트와 달리 오피스텔은 작은 땅으로도 짓을수있기 때문에 공급이 수월한 관계로 다시 매매하는 경우 보통 분양가격에서 크게 변하지 않는다. 물론 오피스텔도 입지에 따라 가격이 오르는덴 오른다. 그런데가 드물지만

이전에는 오피스텔은 주택법주택에 해당하기 때문에, 한국전력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가스공사 등에서 전기료, 가스료 등을 부과할 때 주거용이 아니라 일반(영업)용으로 부과되었으나, 법이 개정된 지금은 일반용 오피스텔을 제외한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세금 및 전기요금이 주택과 동일한 방식으로 산정된다. 따라서 일반용 오피스텔의 경우 관리비가 일반 아파트에 비해 상당히 비싸다.

보통 전월세로 들어갈 경우 전입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유는 전입을 하게 되면 1가구 다주택이 되어버려 세금을 많이 떼이기 때문(...).

오피스텔은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아 1실당 대지 지분이 크게 적어 재건축을 찾기 힘들다. 그런데 처음으로 강남에서 오피스텔 재건축 사례가 나왔다. 사선제한[1] 때문에 기존 용적율이 500%였는데 사선제한이 풀리고 공개공지[2] 조성에 따른 인센티브가 적용돼 용적률을 930%까지 높인 데다가,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과 가까운 입지 여건 덕분이었다.

1.1 관련기사

[(머니투데이)과잉공급의 그늘..오피스텔 '날개없는 추락']
[(매일경제)오피스텔 공급과잉 시대, '서비스드 레지던스' 틈새 상품으로 주목]
[(파이낸셜뉴스)8·28 대책發 '오피스텔 투자 열기' 고조]


1.2 관련 항목


2 변종 성매매: 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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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 숨어든 전형적인 음성적 성매매 업소의 한 형태. 간단히 말해 포주가 오피스텔 단지 내의 방 몇몇개를 구매한 후 거기에 매춘부가 대기하고 있다가 미리 예약을 한 손님이 방문해서 성매매를 하는 형태다. 심지어 한 오피스텔에 복수의 성매매 업소가 들어가있어서 사실상 실제 사람이 사는 방보다 성매매용 방이 더 많은 경우도 존재한다. 역에 널린 찌라시나 사이트에서 홍보가 이루어지는 모양. 이 홍보라는 게 대놓고 하는 건 아니지만 관심 있는 사람이 조금만 마음 먹고 구글링 하면 우수수 쏟아진다. "오피스텔"이라는 지극히 멀쩡한 부동산 상품 때문에 딱히 검색어 제한도 없다. 거의 무방비하다 싶을 정도로 맛집 탐방기 같은 경험담이 넘쳐나는 것을 볼 수 있고 강남, 비강남 가릴 것 없이 거의 전국적으로 영업이 성행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격의 특징은 기본가를 정해두고 여성마다 0~6만원 사이의 추가 금액을 받는다는 것. 보통 기본가는 10~15만원 선에서 정해지는데, 추가 금액이 없는 경우는 거의 없고 최소 +1만원의 추가 금액은 있으니 실질적인 이용가는 11~16만원부터 시작이다. 거기에 보통은 2~3만원의 추가 가격이 붙는 경우가 일반적이라 대부분 12~17만원이 오피스텔의 이용가격. 남성들이 선호하는, 즉 외모가 좋은 여성일수록 추가 가격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이용 여성들의 급을 두고 '+2 급' 이라거나 '+6 급' 이라는 차별을 두는 게 은어다.

집창촌 몰락이후 안마시술소와 매춘 대표 업소(...) 라는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나 오피스텔이 주도권을 가져가는 상황. 이유는 별 다를 거 없이 일단 일반적인 가격은 오피스텔이 더 싸다. 전국의 지역마다 가격은 차이가 있지만, 가장 오피가 성행하고 있는 강남권의 가격을 살펴보면 12~14만원에서 성매매 여성마다 각자 0~6 만원의 가격이 추가된다. 평균적인 가격은 14~16만원 선. 안마는 이에 비해 강남권에서 17~22 만원 사이의 가격이 형성된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게 특정 건물을 임대하거나 구입해야 하고, 개조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부동산을 가지고 이런저런 손을 봐야 할 게 많은 안마방과 달리 오피스텔은 남이 지어놓은 집을 빌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3] 무엇보다도 맹인안마사들을 따로 고용할 필요가 없으니 돈이 더 싸게 먹힌다. 그런 곳에 들어가는 돈을 줄이면서 가격을 낮출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소프랜드, AV에서 보여주는 로션을 바르고 전신 애무를 해 주는 서비스, 안마 시술소에서 소위 '물다이'로 부르는 서비스를 해 줄 필요가 없는 오피스텔은 성매매 종사 여성들의 근무 환경이 안마시술소에 비해 나은 편이기에 여성들이 더 선호하고, 이렇기 때문에 종사 여성들의 연령대 역시 낮아진다. 그리고 이렇게 낮아진 연령대의 여성을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기 때문에 오피스텔이 더 득세하는 상황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오피스텔은 안마시술소에 비해 전국 각지로 퍼져나가기도 쉽고, 영업하기도 쉽기에 우후죽순처럼 퍼져나갔다.

외국계 특히 백인 동남아 여성과 성매매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성매매 업소기도 하다. 이런 외국 여성 전문인 업소가 따로 있으며 외국 여성인 만큼 더 가격이 비싸다.

2.1 문제점

하지만 안마 시술소가 완전히 밀려나지 않고 있는 이유는 오피스텔의 경우 검거의 위험이 안마 시술소에 비해 높기 때문. 건물을 임대해서 개조하는 과정에서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들에 대처하기 위한 시스템 (...) 을 깔아둘 수 있는 안마 시술소에 비해, 오피는 문따고 들어가면 그만이라 경찰 입장에서도 검거가 쉽고 단속도 오피스텔을 위주로 이루어진다. 게다가 일단 맹인안마사라는 핑계가 있는 안마방과 달리 오피스텔은 핑계로 댈 수 있는 것이 없다.[4] 실제로 안마시술소 단속이 강해지면 맹인안마사들이 '우리 일자리를 빼앗지 말라'며 들고 일어서기 때문에 경찰들도 안마방 단속은 좀 꺼려한다.

거기에 오피스텔이라는 서비스 자체가 도찐개찐이긴 하지만 안마방에 비해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를 많이 입힌다는 점 역시 경찰이 단속을 집중적으로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안마 시술소는 주로 특정 구역에 밀집되어있고 그 부근이 술집, 음식점, 다른 유흥업소 등 기본적으로 유흥가에 속해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지는 않으며 거기서 확산하지도 않으니 오히려 통제가 쉬운 감이 있다. 하지만 오피스텔의 경우 오피스텔 건물이 통째로 그걸 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멀쩡히 사는 건물에 기생하는 형태기 때문에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해[5]를 주고 또 단속 신고도 훨씬 자주 걸려온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더군다나 전국에 오피스텔은 정말 수도 없이 많으니 오피는 정말 확산되기 쉬운 여건이다. 이 글을 읽는 위키러가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다면 지금 사는 옆방에서 벌어지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사실 있을 지도 모르는 일이 아니라 벌어지고 있을 거다 그렇기 때문에 오피스텔을 더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것. 여성 입주자의 경우 심지어 매춘부로 오해받는 상당히 빡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서 더욱 문제.

경찰 내부의 부정적인 면에서도 오피스텔이 단속의 주요 대상이 되는 이유가 있는데, 안마시술소의 경우 포주들이 백 평 넘는 공간을 임대 개조, 혹은 구입하고 소유할 수 있는 재력이 있다는 데에서 알 수 있듯이 경찰의 윗선에 로비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 특히 강남권의 안마시술소 업주들의 재력에 대해서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열 평 남짓한 땅을 임대하려고 해도 억대가 넘어가는 땅에서 수 백평 짜리 건물을 임대하거나 소유하고 있으니 그 재력의 규모 역시 상당하다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안마 시술소는, 특히 강남권의 유명 업소들은 검거하고 싶어도 못 하는 경우가 있다.

참고로 인터넷 등지에는 '오피스텔들 다 지역 경찰 매수해 놓은 상태다, 단속 안 된다, 문 뜯고 들어가는 건 다 TV 취재 프로그램 카메라 있을 때만 하는 쇼고 영장 없이 그렇게 못한다, 전화번호 다 기록되어 있긴 한데 그거 가지고 경찰이 못 잡는다' 등의 이야기가 있는데 오피 고객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실장들의 뻥카고 실제로 오피는 안마시술소, 룸살롱보다 훨씬 검거 자주되고 자주 잡힌다. 오피스텔들이 지역 경찰을 매수해 놓은 상태라고? 대한민국이 멕시코도 아니고 경찰 조직이 다 그렇게 썩어 있는 조직은 아니다. 마약왕도 아니고 오피 실장들 따위가 쉽게 쉽게 매수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강남에 있는 안마방이나 룸살롱도 아니고 돈 없어서 오피스텔 빌려다가 영업하는 주제에 무슨 흰소리를 하고 있는가. (...) 물론 지역마다 실제로 어느 정도 경찰들의 매수에 성공한 곳이 있을 수는 있겠으나, 오피스텔 정도의 재력으로 완벽한 비호를 받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대한민국이 다른 건 몰라도 강력범죄 단속 및 치안은 꽤 좋은 곳[6]으로, 무법천지가 아닌 이상 경찰관 단 1명, 아니 일반인 1명만 정신차리고 상부에 민원넣어도 매수된 경찰들 줄초상난다. 특히 비리 터졌을때 이보다 덮기 좋은 건수가 없다

거기에 조금은 경찰 입장에서는 껄끄러운 이야기일 순 있어도, 일단 오피는 돈을 뜯어먹기에 만족스러운 상대도 아니다. 돈이 있으면 오피 안 한다, 훨씬 안전하게 건물 한채나 몇 층 빌려서 안마방 만들지. 안마방은 오피에 비해 신고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의 단속 등에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단속 시즌에는 각 경찰서의 부서마다 건수를 하나는 올려야 한다. 누군가는 잡아 넣어야 하는데, 돈을 많이 줄 수 있는 안마방을 비호해주고 오피를 희생양으로 내미는 게 훨씬 이득이다. 물론 이 관점은 어디까지나 부패한 경찰 관점에서도 오피는 썩 매력적인 거래 상대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청렴한 경찰이라면 애초에 성립되지 않는 이야기.

문 뜯고 들어가는 건 영장없이 못하기는 하는데 고객으로 실장을 속여서 만난 다음 '너 이놈의 자식 성매매네, 성매매야. 이거랑 주민 신고 증거로 접수하고 영장 받아와서 진득히 콩밥을 먹여줄까, 아니면 지금 방 하나 열고 아가씨 한 명 손님 한 명 알선한 걸로 비교적 가볍게 들어갈래?' 하고 을러대서 열쇠 얻어내고 들어가는 건 엄청 자주 벌어지는 일이다. 거기에 영장도 자주 나온다, 오피는. 일반 시민들의 신고와 증언이 안마시술소에 비해 훨씬 잦고 구체적이기 때문이다. 오피 다니다 검거될 확률은 길가다 백원 주울 확률이라는 데 그보다는 훨씬 높다. 오피 고객을 검거하고 신원 조회를 해 보면 기소 유예를 넘어 전과가 남은 사람도 부지기수고 백이면 백 기소 유예 기록이 있다. 즉 한 두번 잡힌 게 아니라는 이야기.

전화 번호 기록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그렇다면 왜 오피스텔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사이트에서 오피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기를 쓰고 대포폰을 만들려고 하거나 공중전화를 찾아 헤매는 걸까. 되지도 않는 이야기다. 전화 번호로 남은 거래 기록가지고 기소 유예받고 존 스쿨 보내는 거나 누적 되었을 경우 전과 처리 하는 건 부지 기수다, 위에 말한 것 처럼. 뭣보다, (이걸로 걸린 사람들이 흔히 대는 핑계처럼) 단순히 호기심으로 걸어본 통화 기록에 비해 실제 거래가 이뤄진 통화 기록은 딱 봐도 티난다. 실제로 거래가 이뤄진 경우, 예약, 확인, 방문안내등을 위해 짧은 시간간격으로 몇 차례에 걸쳐 통화 기록이 남기 때문. 게다가 해당 오피스텔 로비라거나, 그 근처에 숱하게 설치된 CCTV 기록등을 확인하면 해당 시간에 해당 인물이 실제로 그곳에 방문했는지도 한방에 확인된다. 또 무엇보다도, 해당 인물이 실제로 성매매를 했는지 아닌지를 한방에 확인할 수 있는 근거가 실장, 또는 종사자의 증언인데... 걔들이 자신들의 불이익을 감수하고 구매자를 보호해 주려고 할까?

일반 유흥업소처럼 술마시고 춤추고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룸 뛰다 속 망가진 언니들이나 돈이 필요한 젊은 여성들이 이 일에 뛰어든다는 모양이다. 타 업소에 비해 종사자의 연령대가 꽤 낮다. 일단 룸살롱으로 대표되는 유흥주점의 경우는 술을 접대하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안마시술소의 경우는 로션으로 전신 마사지를 해 줄 수 있는 기술이 있어야 하고. 하지만 오피의 경우는 그런 게 없으니 타 업소에 비해 종사자의 연령대가 낮아도 상관없으며 그게 또 오피가 내세우는 무기다. 하루 종일 TV, 컴퓨터, 숙식 시설 완비된 장소에서 구매자와 일대일로 상대하면 된다는 조건이 판매자의 접근을 쉽게 한다고...2013년 10월 기사중엔 미성년자 성매매도 이루어진다는 보도가 있다. [기사 보기]

하지만 방 안으로 들어온 상대 남성이 갑자기 어떻게 돌변할 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7]안마시술소의 경우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방이 가게 내부에 있으니, 상대가 돌발행동을 취한다고 하더라도 외부에 도움을 취하기 쉽다. 하지만 오피는 오피스텔에 기생하는 형태다보니 도움을 요청하기가 그만큼 힘들어진다. 때문에 오피에서 일하다가 진상에게 몇번 당한후 차라리 안마방이 낫다며 다시 돌아가버리는 여성들도 꽤 된다고 한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짧은 노동시간과 적은 노동강도에 비해 워낙 큰 돈을 벌기 때문에 여대생 등 젊은 여성들이 쉽게 빠져든다. 보통 방학때 두어달 알바개념으로 바짝 벌어서 등록금, 명품빽, 해외여행 등에 쓴다고 하는데 밤X다 라는 창녀 모임카페[8] 등등에서 유출되는 그녀들의 수익자랑을 보면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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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를 뛰어서 1억 가까이 번 창녀가 수익인증을 한 사진이다. 이 창녀는 괜히 돈자랑했다가 탈세혐의로 고발당하고 공중파 뉴스까지 타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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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만에 68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하는 창녀의 수익인증.

[2주만에 6백만원을 벌었다고] 자랑하면서 일반인을 조롱하는 오피 창녀의 인증이다.

범죄자답게 인성도 개판인데 거의 불로소득 수준의 노동강도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다 보니 일반인을 깔보고 조롱하는 것은 기본이고 단속나온 경찰에게 잡혀도 재수없게 걸렸다는둥 경찰 죽어버리라는둥 저주를 일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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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관련 기사

[(부천타임즈)부천원미서,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업자 구속]


[(연합뉴스)한국형 '오피스텔 성매매' 호주에도 상륙·확산]
  1. 도로변 건물은 인접 도로 폭의 1.5배 높이까지만 짓도록 하는 규정
  2. 도심 건축물의 경우 대지 면적의 10% 범위 안에서 소공원 등을 조성하도록 한 부지
  3. 이때문에 안마시술소 중 건마의 형탠 오피처럼 오피스텔에 기생하는 형태로 주로 이루어진다. 거의 안마와 오피의 사생아격.
  4. 실제로 맹인들이 유일하게 일거리가 확보된 분야가 안마사다. 그리고 이런 맹인 안마사는 대부분 안마시술소에서 고용한다.
  5. 모르는 사람이 계속 들락날락 한다거나 매춘부들 역시 출퇴근하면서 마주치는 경우가 있다.
  6. 일단 밤에 특별한 일 없이도 거리를 돌아다닐 수 있는 국가가 그리 많지 않다.
  7. 성매매업소라고 해서 고객이 단순한 성관계만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진상 고객의 경우 상대 여성을 폭행하거나 욕설, 협박, 감당하기 어려운 온갖 취향강요(...)등 돈주고 몸을 샀다고 상대를 인간취급도 안하고 막대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한다.
  8. 창녀나 포주 인증을 해야 가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회원수가 15만명(...)이 넘는다. 저기 수사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