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펭귄 핑구

(핑구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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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도 오프닝
1995-1996,1998-2000년도 오프닝
1986년도 엔딩
Pingu Dance

1 개요

스위스영국 합작으로 만든 클레이 애니메이션. 1986년 5월 28일에 첫 방영하여 2006년 4월 3일까지 20년에 걸쳐 꾸준히 만들어진 작품이다.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중반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 이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이 많을 것이다. 감독은 독일 출신 애니메이터인 오트마르 구츠만(1937~1993)이 맡았다가 그가 병사하는 통에 여러 사람이 번갈아 맡았다.

극중 등장인물들은 핑구어라는 가상언어(#@$(^$@#%@$^)로 대화한다.[1] 헬로 키티의 입모양처럼 시청자가 알아서 생각하라는 의미로 그런 걸지도 모른다. 참고로 모든 대사들은 이탈리아 출신 성우까를로 보노미가 거의 도맡았고 그 밖에 마르첼로 마그니, 영국 성우 데이비드 산트도 여러 배역을 번갈아 맡았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더빙이나 자막같은 거 없이 어느 나라에서든 속 편하게 볼 수 있다. 사실, 영어와 우리말 더빙판 DVD가 출시되어 있긴 한데 들어본 사람들의 평은 "나의 핑구는 그렇지 않아!"라서 큰 의미는 없다…. 이와 똑같은 게 라바. 모든 캐릭터 대사(?)들을 홍범기가 다 맡았으며 유튜브를 봐도 알겠지만 해외 방영판도 그대로 한국어판(?)을 방영했다. 단 자장가부르거나 아빠라고 부르는 장면만 빼고 사실 핑구나 라바나 대사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어느 나라건 이해하기 쉬우니 대사가 필요없다.

유아용 애니메이션이지만 의외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이 있어서,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재미있게 부담없이 볼 수 있고, 다시봐도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는, 은근히 다방면에서 매력있는 기묘한 작품이다. 특히 사운드가 일품인데 작중에서 생선 외 다른 음식이 매우 맛있게 표현된다.(예를 들어 「챱챱챱」) 특히 핑구와 핑가가 팝콘을 튀겨먹는 에피소드는 보다보면 군침나올 정도. 이 에피소드가 웃긴 건 평소 잡동사니가 있던 옷장에 어째서인지 옥수수가 한가득이다. 다만 해조류를 찰흙으로 표현하다보니, 와사비스럽게 나온다.(…)[2] 등장하는 모든 펭귄들이 걸어다닐 때 내는 「찰딱찰딱」하는 소리가 참으로 감칠맛 난다. 찰지구나

핑구의 세계관에선 생선은 음식이면서 돈 역할도 한다.

한국에선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웨딩 파티'라는 스페셜 에피소드가 있다. 해당 에피소드에는 핑구의 부모님의 옛 친구들도 나오는데, 펭귄이지만 왠지 몸이 연두색이나 녹색으로 되어있다.

애니메이션 속 펭귄의 종류가 아델리펭귄이다, 황제펭귄이다 라는 주장이 갈리는데, 새끼의 생김새로 볼 때는 황제펭귄이 맞는 것 같다.
(핑구동생인 핑가가 황제펭귄의 새끼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또한 시즌2 20화에서 다른 종족의 펭귄 2마리가 등장하는데 프랑스어판에서 20화 줄거리 소개 중에 '황제펭귄들이 낯선 임금펭귄들을 피하기만 하고~' 대략이런 내용이 담겨있다고 한다(출처가 정확한건 아님))

2 동심파괴?

은근히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무섭게 그려진 에피소드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핑구의 꿈(Pingu's Dream)」(시즌 1 - 에피소드 21). 한국, 일본, 이탈리아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서 방영 금지를 먹었다. 보러 가기(초기판, 수정판)

사진

사실 이 에피소드에 등장한 것은 그냥 매우 큰 물범일 뿐이다. 다만 이 애니메이션의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상당히 이질적이게 생겼고 유아들이 보기엔 꽤나 무섭고 징그럽게 생겼을 뿐더러, 하는 짓도 공포를 유발하는 부분이 많다. 아마도 이거때문

작중 핑구 앞에서 갑툭튀하는 모습은 핑구에게 감정이입을 하던 유아들에게 놀람과 공포감을 주며, 핑구를 누르고 당기며 괴롭힌 뒤 침대시트를 먹는 행동은 "이러다 핑구를 잡아먹는 게 아니냐?"는 공포감을 심어준다. 성인들이 봐도 혐오감이나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게, 눈깔을 뒤집으며 웃는 표정이 영락없는 아헤가오다. 뭐 공포감까진 아니다 하더라도 그냥 보고나면 상당히 불쾌하고 기분이 나쁘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바다표범의 행동은 성범죄스럽다고도 할 수 있는데, 인간으로 치면 영아납치 후 어린이의 몸을 여기저기를 만져대고 눌러대면서 뿅가 죽도록 웃는 것인데, 영락없는 페도필리아 행위다.

웅진에서 출시한 비디오에도 이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다. 제목은 '핑구의 악몽'이라고 수정. 후에는 해당 에피소드가 전체적으로 약간 밝게 수정되었다. 무섭고 선명한 효과음과 배경음이 좀더 꿈같이 몽롱하게 바꿔졌으며, 물범의 웃음소리와 핑구의 새로운 보이스를 덧씌웠다.[3]

참고로 걸어다니는 침대는 잠의 나라 리틀 네모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핑구가 치과 치료를 받던 에피소드가 있는데, 제목은 "Pingu at the Doctors". ……어느 의미로 리얼한 치료현장을 보여주어 치과에 대한 공포심까지 느끼게 만들었다. 보러 가기

핑구가 핑가랑 치과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치료한답시고 정#s-10과 망치를 들자 핑가가 도망가는데 핑구가 핑가를 쫓다가 핑가로 인해 넘어지는 책상에 입을 부딪쳐 이빨이 부러졌는데 큰 충격으로 이빨을 다쳤는지 핑구의 입에서 피가 리얼하게 난다. 아니, 애들 위주인데 정과 망치에다가 피라니…. 정이 아니라 낫이었으면 본격 공산주의 선전 일단 펭귄은 이빨이 없지만 그냥 그렇다 치자.[4]
핑가는 핑구와 같이 치과를 찾아갔고 치과 의사가 진료를 하려하자 핑구가 겁에 질려 도망친다. 너무 무서웠던 핑구는 전화기로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치과를 찾아오게 하고 나서야 치료를 하였다.

그런데 핑구는 다치면 발이 90도 꺾인다. 그때 핑구가 하는 말은 "느흫늫느흫". 이 발이 꺾이는 장면은 여러번 나온다. "느흫늫느흫!"

이 밖에도 못된 갈매기를 만나 핑구가 마음고생하는 화도 있다.[5] 많은 미취학 아동들이 이 화를 보고 피가 거꾸로 솟는것을 경험했을것이다.

3 등장인물

3.1 핑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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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
이 작품의 주인공. 클레이 애니메이션이다보니 몸을 늘일 수도 있고, 공처럼 만들수도 있다. 핑가 못지 않은 상당히 귀여운 외모에 겁이 많고 곧 잘 토라지고 철없는 그야말로 딱 어린이의 지능 수준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씨는 아주 순수하고 착하다.[6] 아기 펭귄 쌍둥이를 재울 때 머리를 쓰는 등의 비상한 잔머리도 보유하고 있다.[7] 흥분할때나 감탄했을때 무엇을 외칠때는 부리를 나팔 모양으로 만들어서 「눟눟!!」거리는 스킬을 보유. 보통은 「뭭뭭!!」이나 「뮝뮝!!」소리를 낸다. 서양에서는「NOOT NOOT!!」이라고 표현한다. 어떻게 보면 괴기스러울(…) 정도로 몸의 신축성이 좋다. 갑자기 몸을 쭉 늘여서 키가 커지거나 슬라임처럼 땅바닥에 퍼지거나 한다. 주로 이용하는 이동 수단은 자신의 썰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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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의 아버지
꽤나 권위적인 생김새를 하고 있으며 핑구가 반찬 투정, 짖궂은 장난 및 땡깡, 무언가 박살내는 등의 말썽을 부리면 역정을 낸다. 그러나 핑구와 핑가를 사랑하는 마음은 표현을 잘 안할 뿐이지 엄마 못지 않다. 가끔 개그컷을 보여줄 때도 있다. 직업은 우편 배달부. 핑가가 태어나기전 그러니까 핑구가 튼 음악에 반응해 알 상태에서 온갖 난리를 친때에 보면 파이프 담배를 피웠으나 핑가가 태어났을때 핑가의 건강을 염려한것인지 이후로는 전혀 피지 않는다.엄청난 금연가 그런데 핑가가 태어난 이후 에피소드를 보면 잘만 피운다. 핑가가 옆에 있는데도... 뭐지?그리고 포미닛 안티라고 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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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의 어머니
핑구 아버지와는 눈에 있는 속눈썹과[9] 약간 둥글둥글한 부리로 구분을 한다. 핑구와 핑가가 말썽을 부리면 화를 내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자식들을 아끼는 자상한 어머니. 핑구가 패닉에 빠졌을 때는 따뜻하게 보듬어준다. 가끔 아버지의 배달차를 운전하는 걸로 봐서 운전 면허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심히 살펴보면 부리를 제외하곤 핑구와 닮았는데 핑구의 외모는 어머니 쪽 유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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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가여러 마리면 PINGAS
핑구의 여동생. 아직 어리기 때문에 새끼 펭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아직 어린애이기 때문에 아무데나 노상방뇨를 하는 등 말썽이 많지만, 핑구의 소중한 여동생. 캐릭터의 성격은 약 3~4살의 유아를 생각하면 된다. 태어나기 직전의 알이었을 때도 비범한 행동을 보이는데, 핑구가 음악을 들으며 춤추던 도중에 같이 리듬을 타면서 춤춘다.(보러가기)[10] 참고로 해당 에피소드 Pingu Helps with incubating 에서 나온 음악은 Video kids의 Woodpecker From Space. 그런데 오프닝을 바꾼 버전에서는 그 바뀐 오프닝곡을 리믹스 한듯한 노래가 나왔다.David Hansselhoff - Ping Dance(1993)라는 노래다. 어른의 사정인듯. 서커스 에피소드에서는 핑구가 못 들어올린 역기를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나간다던지,[11] 로비를 조교조련하는 등의 비범함을 선보인다. 사실 은근히 오빠를 골탕먹이거나 이용해먹는 에피소드가 많다 볼링하는 에피소드에서는 볼링공으로 핀을 쓰러뜨리지 못하자 자기가 볼링공이 되어(...) 핀으로 돌진해서 스트라이크를 쳤다.(…)(보러가기) 또한 이 볼링공 에피소드에서는 핑구가 핑가한테 레이디퍼스트를 롸이드퍼르트라는 핑구어로 말하고 있다. 툭하면 토라져서 징징거릴 때가 많은데, 이 때마다 손으로 눈을 가리고 발을 동동 구르는 버릇이 있다. 2000년대 이전에는 울음소리가 귀여운 외모랑 정 반대되는 아저씨 목소리라 은근히 많이 까였고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핑구 목소리도 그다지 아이답지 않다 별 거 아닌 걸로 시도때도 없이 울어재낄 때가 많아서 반감을 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에는 외모에 걸맞는 귀여운 목소리로 바뀌었는데 울 때의 특유의 버릇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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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구의 할아버지
가족과는 따로 살고 있고 가끔 핑구와 핑가가 찾아가서 노는 편. 핑구에게 아코디언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12] 썰매나 연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뜨개질이 취미이며, 왕년에 역도선수였다고 한다.
병에 걸린 적이 있었는데 전염성이 있어서인지 핑구가 기다란 막대기를 통해 서로 악수했다.(보러가기)
볼링도 꽤 잘 한다.(보러가기) 나중에는 핑구 & 핑고 & 로비가 개그샷을 날리고 있다

3.2 핑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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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고
동굴에 갇힌 에피소드에서 같이 다니는 캐릭터. 겁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서 툭하면 덜덜 떠는 경우가 많다. 핑구와 썰매를 같이 타고 노는 일도 있다. 동굴 에피소드 이후로는 존재감이 제로에 가까워지나 동네에서 같이 놀 때는 빠짐없이 나오는 감초. 핑구보다 부리가 길고 크다. 약간 비실이스런 포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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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비
핑구의 종족을 초월한 친구이자꼬봉, 이 만화에 유일하게 나오는 물개. 핑구를 약올리다[13] 팔이 골절된 걸 핑구가 치료해주고 로비는 치료의 보답으로 물에 빠뜨린 낚시대와 대어를 잡아주고 친구가 되었다. 핑구의 베스트 프렌드이며, 보통 눈싸움같은 둘이 함께 노는 놀이를 하며 논다. 어째서 물개가 이 녀석 하나인지는 불명. 이녀석의 이름으로 로비라는 단어를 알게된 후 나중에 커서 그 단어가 어디서[14] 쓰이는지(…) 알게 되는 순간 단어로 형용하기 힘든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3.3 엑스트라

한 화만 나오는 엑스트라들이다. 운동장을 점령하려던 심보였지만 핑구 일행과 대찬 승부를 벌이다가 아이언 리거와도 같은 스토리로 친구가 된다. 그리고 함께 놀게 되는데 BBC 버전에서는 BGM으로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넣었다.(4분 41초부터 보자) 참고로 골키퍼는 부리가 튀어나오지 않았다.[15]
  • 핑기
핑구의 여자친구. 짧은 부리를 가졌고 눈이 크다. 속눈썹배치나 목소리가 핑구의 엄마와 비슷하다. 첫 만남 때 부터 핑구에게 애정공세를 하는 등, 제법 적극적인 성격이며 핑구의 첫키스 상대. 1기 28화에 첫등장하였다.
위에서 서술한 핑구의 꿈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물범. 딱 한번밖에 등장 안했지만 엄청난 임팩트를 주었다. 물개 내지는 바다코끼리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 바다코끼리 특유의 상아도 없을뿐더러 애초에 남극에는 바다코끼리가 없다. 특이한 형체, 이질적인 색채, 고르지 않은 이빨, 수염, 초점없는 눈, 그리고 웃을 때 보이는 흰자위, 각종 효과음과 BGM 등의 여러 그로테스크한 특징이 있다. 사실, 저게 진짜 물범의 이미지와 가깝다.

4 M.U.G.E.N.

M.U.G.E.N.에서도 핑구가 빠질 리 없다.(...)

원거리 공격과 근거리 공격 전부 다재다능하며 고우키순옥살(?!)까지 사용하는 비범함을 보인다. 특이하게 장풍기가 2개인데 눈뭉치를 던지거나 입을 길게 내밀어 음파를 쏘아보낸다.뿌뿌우!

이 외에도 스핀킥이라던가, 필살기 사용히 그 강화판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 중에 하나가 로비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기 게이지를 소모할 경우에 등장한다. 곧게 뻗은 로비를 잡고 빙빙 돌면서 적을 타격하거나 핑구와 로비가 빙글빙글 돌면서 적을 합공하는 필살기도 있다. 이게 스핀킥 강화판.

그리고 기를 쓰는 필살기 중에 눈 던지기 그리고 눈 연속 던지기 마지막으로 그 상위 호환 기술로 바주카(…)를 쏘는 것도 있다. 오오 핑구 오오

사기적으로 아래 태클킥만 해대면 무한 콤보도 가능.(...)

춘리의 기술을 패러디한 것도 보이며 꽤 신박한 기술들이 보인다. 그래도 무겐의 특성상 기술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5 기타

이 문단은 시벌탱(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간혹 장인정신이 있는 몇몇 골수 양덕들은 핑구에 나오는 대사(?)들을 음절을 나눠 만드는 일도 있다. 예를 들어 "Fxxk"이라는 단어.(!!) 국내에서도 들리는대로 자막을 만드는경우가 있다.여기서 볼수있다. 욕설은 덤 아메리카노 시8 한글의 위대함 아버지가 핑구에게 마음을 받아달라며 고백한다. 3화에서 3:55경에 패드립이 나온다
여기에서 나온 게 시벌탱이란 밈이며 핑구를 찍은 스크린샷에 시벌탱을 합성한 짤방들이다. 핑구의 그 모션과 겹치면 의외로 상당한 어그로를 끄는 짤방.
그리고 noot noot가 밈이며(...) 구글에서 검색하면 이런 밈들도 볼수있다(....)
여기 나오는 펭귄들은 이글루에 산다. 그런데 이 이글루들은 밖에서 보면 작고 아담해 보이는데 안에 들어가 보면 꽤 넓다... 본격 질량 보존의 법칙 무시 타디스

여담이지만 Eskimo Disco라는 일렉트로닉 그룹이 핑구 캐릭터들을 사용해서 간지나는 비디오를 만들었다.

공포영화더 씽과 합쳐서 팬이 제작한 패러디물인 씽구(Thingu) 라는 작품도 있다. 존 카펜터가 원작보다 좋다고 칭찬한(...) 작품. 충격적일수 있으니 심신이 약한사람은 보지않는 것을 추천.

송병구의 별명이기도 하다.

엠퍼러와 함께라는 만화에선 구(Pengu)라는 이름으로 가상의 작품으로 패러디 되었다. 주인공인 엠퍼러가 푹빠진 애니로 해당 관련 에피소드가 끝나고 위에 나온 물범 부분도 패러디 된 그림도 있다. 이때 코끼리물범으로 등장.#
  1. 문자는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핑구가 학교가는 에피소드에서 물개 로비의 활약(?)으로 가재가 Coo-coo라는게 밝혀진다.(보러가기) 작가가 나름 생각해서 만든 언어라서, 핑구의 「눟눟!!」이나 여타 캐릭터의 「샬라샬라」는 다 뜻이 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은 그대로 아이스크림이다.
  2. 핑구가 식사시간마다 먹기를 매우 싫어하는 초록색의 그것이다.
  3. 때문에 새로운 보이스가 들리긴 하는데 원본의 비명소리와 웃음소리가 겹쳐져서 들린다.
  4. 사실 이빨이 아니라 부리다.
  5. 갈매기가 핑구 머리에다 실례를 했는데 그 업보인지 연못에서 가재한테 물리게 되자 핑구가 처음에는 꼴 좋다고 웃다가 그래도 마음에 걸렸는지 어찌어찌 가재를 퇴치해주지만 새똥을 답례로 받았다.
  6. 거리에서 악기 연주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가난한 할아버지에게 주머니에 있는 돈을 다 털어주고(...) 할아버지 대신 주민들에게 악기 연주를 해 주고 연주값으로 음식을 받아와 할아버지에게 식사를 차려드리는 등.
  7. 사실 이건 별거 없다. 침대와 자신의 발을 줄로 연결시켜 발을 흔들음으로써 침대를 움직이게 한 것.(보러가기) 지도 잠들었다
  8. 해당 사진은 들리는대로 자막을 달아놓은것이다 무엇보다 원래내용은 핑구보고 편식하지말고 다 먹으라는 뜻으로 보인다(...)
  9. 이 속눈썹이 실은 화장이다. 우리 엄마가 화장빨이라니
  10. 덕분에 핑구는 알 잡으려고 하다가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엄마와 아빠는 빨래 널다가 그 광경을 보고 당장 집으로 달려 와서 수습해야 했다. 핑구가 겁에 질려서 숨은걸 달래주는 건 덤.
  11. 역기를 가볍게 드는 것을 보면 핑구가 무거운 척 쇼를 한 것으로 추측된다.
  12. 핑구가 아코디언을 돼지먹따는 연주를 해서 부모님이나 다른 펭귄들은 따돌린다. 그때 마을의 펭귄들이 무슨 회의를 하는듯 했는데 다들 의견이 안맞는듯 해서 논쟁이 일어났는데 핑구의 아코디언 연주덕분에 전부 집으로 피신해서 평화협정 완료 핑가는 아코디언을 따라해서 몸이 늘어진다.
  13. 정확히는 핑구가 낚시를 하는데 미끼를 먹으려고 장난을 치는데 들켜서 일단은 약올리다가 핑구가 입구를 막아버려서 들어갈려다 팔이 부러졌다.
  14. 당연히 라운지라고도 불리는 그 로비 말고 그 밑의 범죄 로비….
  15. 이유는 사실 가면을 써서 그렇다. 가면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