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권력에 대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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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권력을 두려워 해서야 교복물을 볼 수 없지!! 암!!

1 의미

제목 그대로 공권력(국가의 법과 권력)에 대해 공무집행방해 이상의 도전을 하는 행위를 뜻한다. 단순 흉악범인 경우 이 항목에 해당되기 힘들며, 언론 등을 통해 자신을 잡으려는 공권력을 조롱하거나, 사회에 도전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경우, 테러쿠데타 등을 통해 정부전복을 시도할 경우가 해당될 수 있다. 역으로 권위 및 권력을 가진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의 저항을 매도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는 언급. 하지만 주로 매체에서는 적으면 하나의 국가,심할경우 전 세계를 적으로 돌릴경우 일어나기도 한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이 짓을 한다면 걱정마라. 걱정하겠다만. 1차로 경찰이 출동, 좋은 말로 설득하고는 무력 행사를 하며, 이것도 여의치 않으면 발포 혹은 경찰특공대가 요란한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할 테니까.


2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라 판단되는 사건 및 행위

3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 나와 있는 작품

  1. 부정적인 예시로는 일본의 60~70년대 적군파, 독일의 바더 마인호프 등의 경우가 있다. 물론 현 정부가 막장 또는 독재정권일 경우 공권력에 대한 도전은 상대적으로 정의가 되기도. 80년대 수많은 민주화운동처럼.
  2. 취소선을 쳐뒀지만 사실이다 사유는 대부분의 미연시가 학교 학원 러브 코메디상 교복을 입고 등장하기 때문이다 상세 사유는 아청법참조 단 19세 이용가 판정을 회피 할 수 있다면 취소선이다.
  3. 교사의 잘못이 있건 없건 "교권에 대한 도전"이라는 식의 권위주의 형식의 발언이나 처분이 나온다.
  4. 경찰서에서 횡설수설 하는건 애교고, 크고 아름다운 굴삭기를 몰고 경찰서에서 깽판을 친 적이 있다.
  5. 그냥 견디기 힘들어 몸만 나왔다면 형이 감량될 수 있겠지만 만약 무장을 하고 나왔다면...
  6. 중반부터 한 나라의 경찰특공대와 맞짱을 뜬다. 파벨라 탈출 때는 이들이 문답무용으로 죽이려고 덤벼 들어서 어쩔수 없었다 쳐도 나중에는 아예 본부까지 털어 먹고 공항에서 흑막을 추격하기 위해 수많은 대원들을 학살한다(...) 근데 솔직히 이놈들 자칭 자경단인 범죄조직이랑 짜고 장기밀매에 손대고 있었으니 털려도 할 말 없다(...).
  7. 무시무시한 것은 스타크래프트 당시엔 레이너와 멩스크는 함께 테란 연합에 맞서던 동지였다는 점. 이후 스타2 시점으로 멩스크가 테란계의 권력의 중심이 되자 레이너가 이에 맞선다. 레이너도 스타크래프트 테란 마지막 캠페인 도입부에 '이젠 그가 정의이고, 우리가 불법이군…'라며 쓸쓸하게 독백한다.
  8. 3편 최후반부에 숀디를 구하느냐 킬베인을 죽이느냐에 따라서 루트가 생기는데 킬베인을 죽이는 루트를 탈 경우 대 갱스터 전문 특수부대인 STAG공중항공모함 다이달로스가 파견되고세금이 저런거 만드는데 쓰이는 줄 알았다면 나도 세금을 낼 걸 이 다이달로스를 단신으로 털어버린 뒤에 배후인 모니카 휴즈에게 "오늘의 중요 뉴스를 언제나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던 개년에게 전해주겠다. 이제부터 스틸포트는 독립국이다 이 썅년아! 그러니 한 번만 더 스틸포트 노리네 어쩌네 이 지랄 떨면 다 디질 줄 알아!!!"라고 선언하며 스틸포트를 장악. 그리고 숀디를 구하면 3번가 세인츠는 스틸포트를 구한 영웅이 되고 4편으로 이어지며 이 쪽이 정식이 되면서 애들이 공권력이 된다근데 지지율이 20%밖에 안 되는 데다가 전개상...
  9. 에니에스 로비에서 CP9와 싸우기 직전, 루피저격왕에게 세계정부의 깃발을 태우라며 선전포고.
  10. 9장에서 키류는 국도 교통부 장관을 경호하는 경시청 경호과 경찰들(시큐리티 폴리스)과 맞짱을 뜨고, 마지마는 키류를 구하려고 시큐리티 폴리스의 포위망을 덤프트럭으로 뚫어 버린다(...).
  11. 입막음을 위해 정부가 투입한 위험 환경 전투 부대를 계속 사살하면서 그들의 최우선 표적이 된다.
  12. 2편 역시 초반 빠루를 얻자마자 근처에서 시민에게 횡포를 부리던 시민 보호 기동대를 때려잡은걸 시작으로 그 명성(?)이 차츰 높아지자 윌라스 브린까지 무능한 콤바인 솔저들을 갈구며 시민들에겐 만악의 근원이니 보는 즉시 신고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