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주로

서구 도로
고속도로경인고속도로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대로경명대로 · 국제대로 · 봉수대로 · 봉오대로 · 원당대로 · 중봉대로 · 청라대로 · 경인항대로
가남로 · 가정로 · 검단로 · 건지로 · 경제로 · 길주로 · 단봉로 · 드림로 · 마전로 · 북항로 · 서곶로 · 염곡로 · 사파이어로 · 장고개로 · 열우물로 · 원적로 · 장제로 · 원창로 · 봉오재1로 · 청라에메랄드로 · 서달로 · 청라루비로 · 백범로 · 청중로 · 크리스탈로 · 환경로 · 정서진로 · 정서진남로 ·아라로 · 거첨로 · 갑문로 · 완정로 · 청마로 · 고산후로 · 거월로 · 독정로 · 한들로 · 불로로 · 봉화로 · 버들로 · 대촌로 · 오동로 · 백석산로 · 약암로 · 도담로 · 누리로 · 가람로 · 검단천로 · 가현로 · 가현산로 · 세자봉로
신동길
부평구 도로
고속도로경인고속도로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대로경원대로 · 부평대로 · 송내대로
길주로 · 길주남로 · 경인로 · 마장로 · 안남로 · 굴포로 · 영성중로 · 수변로 · 동수로 · 백범로 · 백운로 · 부흥로 · 대정로 · 부일로 · 부흥북로 · 세월천로 · 부개로 · 갈산로 · 일신로 · 동수천로 · 부평북로 · 원적로 · 영성로 · 무네미로 · 부평문화로 · 새벌로 · 새갈로 · 영성서로 · 원적로 · 이규보로 · 대보로 · 열우물로 · 아트센터로 · 동암남로 · 영성동로 · 동암산로 · 장제로 · 평온로 · 주부토로 · 충선로 · 평천로 · 항동로 · 호구포로 · 화랑로 · 후정로

吉州路 / Gilju-ro


1 개요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부터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작동터널까지 이어지는 길이 14.3km, 왕복 6~10차로의 도로.

도로명은 이 도로가 지나는 서구, 부평구, 부천시를 아우르는 옛 부평도호부의 이전 명칭인 '길주'에서 유래되었다.


2 상세

2.1 교차로

장제로
동수지하차도 방면
신복사거리장제로
유현사거리 방면
송내대로
구산사거리 방면
중동대로사거리송내대로
중동대로입구교차로 방면
신정로와 직결 (신트리공원앞교차로 방면)


2.2 대체도로

2.3 대중교통

2.3.1 철도도시철도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이 도로 밑을 따라간다.


2.3.2 버스노선

2.4 교통량

2.5 주요 시설


2.6 기타

부천시에서는 계남큰길(계남대로)[1], 인천광역시에서는 길주로라고 했는데, 2010년대 이후 개정 도로명주소를 시행하면서 길주로로 통합되었다.[2] 그런데 인천광역시 석남동 기점에서 시작한 도로번호(기초번호)가 부천시 상동에 진입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이러면 통합한 이유가 없잖아

서울-인천 간 직진 교통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해 지하차도와 고가도로가 상당히 많이 놓여져 있다. 굴포천역 지하차도→상동 지하차도[3]→무지개 고가도로[4]→계남 고가도로(신중동역)→당아래 지하차도(부천종합운동장역) 순서로 등장. 게다가 춘의역 자리에도 고가도로를 설치할 계획이 있었으나 취소되었다.[5]

서울시계(작동터널/궁동)에서 신정로와 직결되며, 더 나아가 목동 중심축 일방통행 도로로 직결된다.

송내대로와 더불어 중동신도시와 상동지구의 주요 간선도로이다. 송내대로는 남북축, 길주로는 동서축. 도로를 따라 중동신도시의 중심 상업/업무지구를 형성하고 있다. 분당신도시성남대로일산신도시중앙로와 같은 성격의 도로라고 보면 된다.[6]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나들목[7]과 교차하는데, 문제는 외곽순환도로 중동 구간이 전국에서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 구간으로 악명이 높다는 것이다. 때문에 중동 나들목과 교차하는 길주로 삼산체육관역~상동역 구간도 덩달아 헬게이트가 열린다.(...)어차피 부천시청,롯데백화점도 헬게이트이므로 중동IC부터 신중동역까지는 헬게이트
  1. 원래 '계남대로'였으나, 2000년대 초에 도로명주소 제도를 처음 도입하면서 부천시에서는 동서간(횡축) 도로는 '길/큰길'로(경인로 제외), 남북간(종축) 도로는 '로/대로'로 도로명을 이원화하여 정비했었다.
  2. 부천시에도 통합 전에 '길주길(길주로)'이 있었는데, 지금의 계남로이다. 기존 계남큰길을 길주로에 통합하면서, 기존 길주길을 계남로로 명칭을 맞바꾼 셈.
  3. 중동 나들목 하부에 설치되어 있다. 중동 나들목을 거치지 않고 직진할 차량은 이 지하차도를 이용하자. 다만 도로 포장 상태가 영 좋지 않다.
  4. 중동신도시와 상동지구의 경계선 역할을 한다.
  5. 그 흔적이 춘의사거리 양쪽의 길주로 중앙분리대 상에 뜬금없이 있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춘의역 비상 출입구이다. 고가도로가 놓이면 그 곳들은 차량이 다닐 수 없는 교통섬이 되기에 역 비상 출입구를 그 곳에 배치했던 것.
  6. 중심상업·업무지구가 해당 도로들을 따라 조성된 점, 해당 도로들의 지하 또는 인근으로 지하철이 관통한다는 점 등.
  7. 명칭과는 달리 실제로는 중동이 아닌 상동에 있다. 중동 나들목이 건설될 당시에는 아직 상동이 개발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먼저 개발된 중동의 이름을 따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