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대한민국의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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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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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이마트가 신세계 이마트 사업부문이던 것이 독립회사로 분할된 것을 기념해서 동년 5월 4일에 발표한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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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씨 가문의 헤어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미용실] : 임아트는 엄연히 이 이마트와의 제휴상품이며 지상파 TV광고라는 공식경로로 있는 패러디명이다.

1 개요

정식명칭주식회사 이마트
영문명칭E-MART Co., Ltd.
설립일2011년 5월 3일[2]
업종명백화점 및 대형마트 사업
상장유무상장기업
기업규모대기업
상장시장유가증권시장 (2011년 ~ 현재)
종목코드139480
[홈페이지]
요약 재무정보(2011년 12월 기준)[3]
매출액7,200,793,277,369원
영업이익595,341,586,455원
당기순이익247,595,480,264원
유동자산798,273,669,693원
자산총계10,621,015,792,034원
유동부채2,698,775,855,039원
부채총계5,115,005,687,516원
자본금139,379,095,000원
자본총계5,506,010,104,518원
영업활동 현금흐름630,346,006,526원
당기현금흐름4,759,734,27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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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점인 창동점의 개점 초기 모습.(1993년) 간판의 마크를 보면 저 때는 흔히 알려진 2번째 마크와는 살짝 달랐다. 벌써 이게 23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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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소재의 은평점. 신사오거리(응암역) 근처에 있다. 이마트의 본사가 성수동으로 이전하기 전에는 이 곳이 이마트 본사였으며, 현재는 문화센터가 들어섰다.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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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점 역할을 하는 성수점. 옆의 빌딩이 이마트 본사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의 연수점.[7] 바로 앞의 지하철역은 동춘역.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 옆에 들어선 이마트타운 킨텍스. 2015년 6월 18일 개점. 그냥 이마트가 아니라 이마트타운이다!각종 기사에서도 통칭 정용진놀이터로 부른다 한국에 있는 이마트 중 제일 큰 무지막지한 규모를 자랑한다. 원래 브로멕스 킨텍스 타워는 한류월드니까 아니고 300m 정도의 오피스 마천루를 지으려다가 갈아엎어진 곳이라... 하여간 무지막지하게 크다. 부지 면적으로 따지면 바로 옆에 있는사진에는 안 나오지만 하여간 바로 옆에 있다 킨텍스 제2전시장의 10%, 연면적으로 따지면 30% 정도 된다. 안에는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창고형 매장), 이마트 피코크 키친(쇼룸형 푸드코트)외 가전제품 전용매장, 잡화제품 전용매장 등을 한 곳에 몰아넣었다(...) 대놓고 바로 인근에 있는 경쟁사 홈플러스롯데 빅마켓, 그리고 롯데마트 주엽점 망하라고 만든 지점이라 봐도 무방할 수준. 주엽 롯데마트는 이제 완전 동네 슈퍼가 되어 버렸다 [2016년] 나온 기사.

1993년 11월 12일 신세계가 아시아 최초의 순수 자본 할인점으로 문을 연 할인점.[8] 1호점은 창동점[9] 본사는 성수점이다.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할인점이었으나, 2011년 5월 신세계로부터 인적분할하면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었다. 신세계의 자회사, 그러니까 신세계 내에 있는 것이 아니고 대주주이명희/정용진으로 같을 뿐인 완전한 별도 법인이 된 것이다. 게다가 분할 비율이 신세계 26% : 이마트 74%였던지라 이마트가 신세계보다 훨씬 더 커졌다.

현재 본사는 성수점이다. 2008년까지 본사는 응암동의 은평점이었으나 본점의 기능을 담당하는 7층, 8층을 스포츠매장 및 문화공간으로 개장하고 본점은 성수점으로 옮겼다, 이는 아마도 전국매출 1위 매장인 은평점에 남은 공간을 매장으로 돌리는 편이 더 이익이 크다는 판단에 의한것으로 보인다.(전국매출 1위발언은 이마트 트위터로 확인됨) 성수점에 지은 본사는 사무건물로 따로 세웠기 때문에 마르고 닳도록 본사를 해먹으리라 생각된다.

오늘날의 할인점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일부 지점은 셀프주유소도 병행하고 있다. 매장은 전국적으로 있으며, 지금은 인구가 적은 도시를 노리고 있다.

롯데마트와 달리 중국 진출에 실패했다. 이마트는 현지화 전략에 실패해서 고전하고 있다.[10] 사실 롯데마트중국에서 고전 중이다. M&A해서 점포만 많을 뿐.. 이마트 측은 2016년에 베트남으로 진출하였다. 그러면서 모 사회 교과서에서는 중국에 있는 이마트 짤을 올려놓고 '중국 상하이에 진출한 대한민국 기업'이라고 잘도 자랑하고 있으니...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이마트가 현지화에 실패한 이 회사대한민국 법인을 인수했는데?

인터넷 몰로는 [이마트몰]과 이마트 E-CLUB을 운영하고 있다.

참고로 거의 모든 점포가 복붙홈플러스롯데마트와 달리 얘는 복붙이 덜한 듯. 그래도 크고 아름다운 e글자는 어디에나 있다.

2015년 하반기에 신세계/이마트가 SC제일은행과 제휴하여 일부 이마트 지점에 이마트-SC 뱅크샵과 SC 제휴 공동망CD기가 있다. 그리고 이 기계에서 평일 한정으로 통장정리도 가능하다. 물론 SC의 특성상 여기도 원거리에서 오면 빠꾸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금융감독원 개객끼

2 신세계포인트 적립/사용


원래는 OK캐쉬백과 제휴되어 있어서, OK캐쉬백 겸용 신세계포인트카드를 발급받으면 신세계포인트가 OK캐쉬백 포인트로 합산되었었다. 이 시절에는 5,000점 이상일 경우 OK캐쉬백 결제 기능을 쓰든가, 아니면 신세계상품권 5,000원권으로 교환하든가 둘 중 하나였다. 참고로 해당 시기에 받은 포인트카드는 현재 적립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2012년 8월 31일OK캐쉬백과 결별하고 자체적으로 이마트 포인트를 런칭하면서 1,000점 이상이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바뀌어서 상대적으로 사용이 편리해졌다. 2014년 4월 30일부터 10점 이상이면 신세계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후 적립도 이마트(분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포함)/신세계백화점 한정으로 가능하게 개편했다. 2013년부터 이마트에서는 GS그룹과 제휴하여 GS&포인트 제휴를 시작했으며, OK캐쉬백은 이마트와 결별한 후 홈플러스로 갈아탔다. 2012년부터 신세계포인트 전체를 이마트 측에서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OK캐쉬백과는 아직 연이 끊어지지 않은 듯. 현재 롯데카드의 포인트플러스 포텐 계열의 카드를 이용하면 OK캐쉬백 적립은 가능하다.[11] 다만, 바로 적립이 아니라 사용내역 확인 후 사후적립이며 SSG페이 등록 후 찍어도 가능하다. 그리고 신세계포인트를 최소 10점 이상 갖고 있으면 1:1 비율로 신세계포인트를 OK캐쉬백으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다.(반대의 경우도 가능) 신세계포인트를 OK캐쉬백으로 전환하면 곧바로 가용 포인트가 되며, OK캐쉬백 홈페이지에서 양자 모두 전환할 수 있고 신세계포인트 ID/비밀번호로 인증한 후 전환을 선택하면 된다. 악명높은 OK캐쉬백의 수수료 10%도 신세계포인트에서 OK캐쉬백으로 전환할 때 차감하지 않는다.

적립율이 굉장히 짠 게 단점이다. 현금/상품권/제휴 외 보통의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1,000원당 1점(0.1%)인데 반해 은행에서 발행한 직불카드로 결제시 신한은행[12]직불카드는 10점(1%), 그 외 은행들의 직불카드는 5점(0.5%)을 적립해 준다. 신한은행에서 나오는 마에스트로 장착 국제현금카드도 이마트에서 직불카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우대적립도 그대로 적용된다. 혹시 신세계포인트를 많이 모으고 싶은데 마트에서 적립이 많이 되는 신용카드가 없다면, 집에 굴러 다니는 직불카드를 들고 가 보자.[13] 직불카드로 결제한다면 직불카드 비밀번호(계좌 비밀번호와 같다)를 핀패드로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눌러야 하므로 비밀번호가 유출되지 않게 주의하자. 그리고 직불카드는 그 특성상 모든 시간대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생각하자.[14] 또 직불카드로 결제한 주문을 취소할 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는 달리 돈이 통장으로 바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현금으로 돌려받아야 한다.[15] 그 외에도 현금카드 결제를 주구장창 밀고 있는 신세계이기 때문에 IC현금카드로 결제하면 0.5% 적립해 준다. 2015년 4월 2일 부터 이마트에서 현금IC카드로 결제하면 신세게 포인트 적립과는 별개로 결제금액의 0.5%를 즉시 캐시백해주므로 참고하도록 하자.[16] 게다가 현금카드 결제는 시간대 제약이 없다.

이마트 산하의 드러그스토어 브랜드로 런칭한 분스의 경우는 결제 수단에 관계없이 2%(유료 회원은 5%)를 적립해 주므로 신세계 산하의 유통 브랜드 중에서는 적립률이 꽤 높은 편이지만, 분스 매장에 있는 분스 신세계포인트카드를 이용해야 2% 적립되고 나머지 신세계포인트카드로는 여전히 0.1% 적립이다. 신세계 계열사인 신세계푸드의 외식 브랜드 보노보노, 자니로켓은 결제 수단에 관계없이 0.1%[17] 적립해 주고 사후 적립은 불가능하다. 이마트에서 2014년 2월 위드미FS를 인수하여 편의점 사업에 진출한 위드미는 결제 수단에 관계없이 0.5% 적립되므로 CUOK캐쉬백 적립율과 동일하고, 사후 적립은 불가능하다.[18] 스타벅스씨티카드신세계 제휴카드 이용시에만 0.5%[19] 적립해 주다가 2014년 8월 13일부터 다른 결제 수단에도 적립을 개방했다. 단, 추가 적립이 들어가는 현대카드의 이마트 e 체크카드 외에는 여전히 0.1% 적립으로 짠 편. 롯데카드의 L-포인트처럼 이마트, 분스,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 트레이더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신세계백화점(스타일마켓, SSG푸드마켓, 스타슈퍼 포함)의 영수증을 나중에 신세계포인트 홈페이지에다가 입력하여 적립해도 된다. 당일 구매분 영수증 번호 24자리(신세계백화점 매장의 영수증은 22자리)를 신세계포인트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다음 날에 일괄적으로 처리된다.[20] 영수증은 한 달 내 구입분에 한하며, 1일 10회 등록할 수 있고 번호는 잘못 입력해도 수정할 수 없으니 잘 보아야 한다. 신세계포인트의 유효 기간은 2년이다. 이마트에서 GS&포인트를 적립하면 어떤 결제 수단에 관계없이 무조건 0.1% 적립이고, 사후적립은 안 된다.[21]그래도 GS&포인트가 신세계포인트보다 유효기간이 3년 더 길다

2016년 3월 31일을 마지막으로 GS&포인트 제휴가 종료됐다.

이 적립률은 이마트 지점 내 임대 매장에도 그대로 적용되지만, 임대매장에서 적립시에는 신세계포인트의 가용 포인트 전환 처리가 늦을 수 있다. 신세계포인트의 정산 관계로, 1~2개월 후 가용 포인트로 전환한다고 한다.

2015년 5월에는 현대카드와 손잡은 신용/체크카드인 "이마트 e카드"를 출시했는데, e카드는 신세계포인트 추가 적립이 들어가는 카드다. 신세계 계열사에서 e카드로 결제하면 계열사를 가리지 않고 체크카드는 0.5%(50만원 실적 충족시에는 0.7%), 신용카드는 1%(50만원 실적 충족시에는 1.5%) 추가로 적립해 준다. 다만, 곧바로 추가적립이 아니라 사후에 추가적립이다. 신세계 계열사 외 가맹점에서 e카드를 이용하더라도 현대카드의 M포인트 대신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신세계 외 가맹점에서 이용하였더라도 결제일에 일괄 적립해 주는 게 아니라 롯데카드 이용시의 L.포인트 적립처럼 2~3일 후에 신세계포인트를 적립해 주므로 조금이라도 상시적으로 신세계포인트를 모으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이마트 e 체크카드는 연회비를 내지 않았으니 전단상품 할인이 되지 않는다. 신세계포인트의 적립 내역에는 그냥 "이마트e카드"라고 찍힌다. 우리카드의 이마트 체크카드로 이마트에서 결제하면 신세계포인트를 0.6% 적립해 주지만 우리은행에만 연결이 가능하므로 몇몇 은행에 연결이 가능한 현대카드의 이마트 e 체크카드에 비해 폭이 좁다.[22]

다만 이마트 매장에서는 e 신용카드만 신청이 가능하며, 매장에서 e 체크카드는 신청할 수 없다.

삼성카드신세계 제휴 체크카드는 적립률이 짠 편. 이마트에서는 그대로 0.1% 적립되고, 신세계백화점 0.5%, 신세계몰 0.7% 적립해 주며 이는 신용카드와 적립률이 같다. 나머지 신세계 계열사에 대해서는 적립률이 명기되어 있지 않으나, 삼성카드의 이마트/신세계 제휴 신용카드가 체크카드와 적립률이 같은 것으로 보았을 때 신세계포인트 홈페이지의 적립률표에서 결제수단에 있는 "신세계삼성" 혹은 "이마트삼성"의 적립률을 모두 적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쪽은 삼성카드에서 제공해 주는 신세계 제휴 쿠폰이 장점이라.... 씨티 신세계 플러스 체크카드도 이마트에서 계산시 신세계포인트 자동적립이 된다.

포인트는 어떤 계열사라도 예외 없이 1,000원 미만을 절사하고 적립하므로 참고한다.

일부 이마트 매장 안에 KIOSK 기계가 있으면 이 기계를 통해 영수증 바코드를 인식하여 사후적립도 된다. 다만, 신세계포인트 카드는 플라스틱 카드가 있어야 하고, 카드가 없다면 그냥 신세계포인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입력해야 한다. 게다가 다른 매장의 영수증은 KIOSK에서 사후적립할 수 없다. KIOSK 기계에서 정상 인식되면, "삐~"소리가 나면서 목록에 추가된다. 그런데 "삐~" 소리가 정말 작게 들린다는 것.... KIOSK의 터치스크린 키패드를 불러서 영수증 번호 입력도 가능하며, 1일 10건까지 사후적립이 가능한 홈페이지와 달리 이 기계에서는 10건 넘게 사후적립이 가능하다.

2013년 9월 5일부터 이마트에서는 모든 직불카드와 IC현금카드가 1,000원당 5점(0.5%), 신한은행 직불카드는 1,000원당 10점(1%)이 적립된다. 이전에는 이마트에서 신세계백화점처럼 우리/신한 직불카드로 1,000원당 15점(1.5%)까지 적립받을 수 있었는데 여왕님회장님의 생일 2013년 9월 5일 자로 이마트 결제시 신한은행 직불카드도 1%로 적립율이 삭감됐고 우리은행은 제휴가 종료되어 다른 은행들처럼 0.5% 적립된다. 참고로 신세계백화점이나 산타 마리아 노벨라에서는 우리/신한 직불카드로 결제하면 1.5% 적립되고 그 외 은행들의 직불카드로 결제하면 1% 적립해 주지만 IC현금카드는 현금 결제시와 적립률이 같고 발행한 은행에 관계없이 이마트보다 훨씬 낮은 0.1%가 신세계포인트로 적립된다. 사후적립을 해도 결제 수단에 따른 차등 적립이 다 적용된다. IC현금카드로 결제하면 계산대 앞에 있는 핀패드의 IC 홈에다가 카드를 꽂고, 직불카드처럼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영수증에는 "현금IC"로 찍히지만, 연말정산 때 직불카드 사용으로 반영된다.

웬만해선 거의 무용지물인 직불카드가 의외로 이마트에서 쓰이고 있는 이유는, 2004년 신용카드 회사들과의 수수료 분쟁으로 인해 카드 결제를 거부했을 당시 전격적으로 이마트가 대체 수단으로 직불카드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2004년 8월 비씨카드 측이 이마트에 가맹점 수수료율을 1.5%에서 2.2%로 올리겠다고 통보했고, 이에 이마트 측에서 강하게 반발하여 9월 1일부터 비씨카드 결제를 전면 거부하였다. 뿐만 아니라 마침 9월 20일에 오픈한 월계점에서는 KB/LG/BC 등의 일명 빅3 신용카드를 안 받는 대신 신용카드 수수료만큼 물건 가격의 1.5%를 깎아주기까지 하면서 강경하게 나갔고, 결국 2005년 3월에 와서 1.75% + 건당 정액으로 수수료를 지급(점포별 차등)하는 선에서 협상을 타결했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거의 일방적으로 "펀하게 돈 벌려는 카드사를 족쳐야 한다"(...)는 분위기였고[23]에 있다. 이 때문에 애초에 의도했던 2.2%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합의된지라 사실상 이마트와 신용카드사의 싸움은 이마트의 승리로 끝났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마트 포인트를 런칭하면서 제휴하게 된 회사가 바로 비씨카드다. 역시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이마트 포인트 카드에는 비씨카드선불카드가 내장되어 있어서, 현금 결제 후 잔돈이 남은 것을 충전해서 나중에 결제할 수 있다.(대신 선불카드 유효기간이 있으므로 확인한다.)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해당 비씨 선불카드를 등록할 수 있다.그런데 선불카드를 누가 쓰나? 충전 수수료도 먹을 건데

주민등록번호 수집 금지 방침으로 인해 2014년 8월부터 매장에서 멤버십 가입 신청서를 작성할 수 없고 무조건 신세계포인트 홈페이지에서 멤버십 카드를 등록해야 하며, L.포인트와 달리 카드의 중복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드를 삭제하고 싶다면 신세계포인트 고객센터에 따로 말해야 한다.

이마트 한정으로 적용되는 사항인데, 이마트에서 CJ그룹 계열에서 나온 제품을 구매하였다면,[24] 신세계포인트와 CJ ONE 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근데 번거롭다고 잘 안 해 준다. 다만 왠만해서는 모바일 카드나 실물 카드를 넘겨주자.

SK플래닛의 스마트월렛인 시럽을 통하여 모바일 카드를 다운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신세계 및 이마트 에서도 모바일 카드를 불러올 수 있다.귀찮으면 그냥 전화번호 눌러서 적립하던가 단, 분스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고 싶다면, 별도로 있는 분스 전용 앱에서 모바일 카드를 불러와야 한다. 전술했듯이 분스에서 카드마다 포인트 적립률이 다르기 때문이며, 시럽에서는 분스 신세계포인트카드를 불러올 수 없다. 단, E-스탬프 적립 등의 단골매장 혜택을 받으려면 무조건 이마트 앱에서 모바일 카드를 불러와야 한다.

2015년에는 SSG페이라는 간편결제서비스가 나왔는데, 이거 역시 신세계포인트 모바일카드가 생성된다. SSG페이 앱에다가 카드를 등록한 후, 결제할 때 등록한 카드의 바코드를 로딩해서 그 바코드를 찍으면 결제된다. 앱카드 비슷한 것이지만, 와이파이에서도 작동한다. 덕분에(...) 이마트에서 삼성 페이를 쓸 수 없다 직원할인[25], 적립, 결제가 한 번에 적용된다. 다만 이마트 단골매장의 e스탬프 적립 및 앱 쿠폰 적용을 하기 위해서는 이마트 어플을 따로 내야 한다. 이는 스타벅스 카드와 연동이 안 되는 점하고도 매한가지.

에코머니 인증 상품을 그린카드로 계산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롯데마트같이 수동적립도 가능하며, 해당 에코머니 인증 상품이 1,000원 미만인 경우에도 에코머니 포인트의 적립은 가능하다.

2.1 이마트 애플리케이션

본인이 단골매장이 있는 경우에는 이마트 어플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단골매장 방문시 어떠한 결제수단을 적용하더라도 적립을 반드시 이마트 어플 내에 있는 포인트카드를 이용하는 것을 권한다. 어플 내부에서 설정한 단골매장에서 3회 이상 3만원 결제[26]시 사은품을 준다.
또한, 매달 이벤트성으로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다만 할인쿠폰의 최소 구매액수에 주류, 담배 구매건은 제외된다.


3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참고.


4 전문점

  • 분스: 올리브영을 저격해서 만든 드럭스토어. 다만 매장 수가 적은 편.
  • 일렉트로마트: 가전용품 전문 매장.
  • 더라이프: 생활용품 전문 매장. 일반 이마트 매장에서도 해당 브랜드의 생활용품이 입점되어 있기도 하다.

5 SSM

SSM도 진출했다. 워낙에 이마트가 네임드라 상인들 반발이 심해서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2011년 킴스클럽마트[27]를 통째로 인수합병해 순식간에 이마트 에브리데이(일부는 이마트 메트로)로 만들었다. 롯데슈퍼의 [출점] [꼼수]와는 비교를 거부하는 차원이 다른 SSM 진출방식

그뿐만이 아니라 SM 마트[28] 등 중소 마트들을 추가로 인수하며 이마트 에브리데이 간판을 내걸었으나 정부의 제재가 있었는지 공식적인 사업자 명칭은 기존대로 존치시키면서도 이마트 에브리데이 상품공급점이라는 형식으로 변화시키고 간판·근무복·POS 등에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CI를 적용하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해당 점포로 모두를 이마트 에브리데이로 인식하게 하였었다. U마트 등 간판이 다른 이마트 에브리데이 상품공급점이 존재하기는 하나 아직 일부에 불과하다.
이마트 메트로는 외부에서는 SSM으로 보지만 이마트 내부적으로는 SSM으로 보지 않고 (규모가 작은) 정식 이마트로 취급되었던 듯하다. 그리고 지금은 이마트 메트로 대신 이마트 로만 표현하고 있는 듯 하다.[29]


6 자체상품

자체 브랜드로 러빙홈, 플러스메이트, 스마트이팅, urban8, 7fit, Daiz[30], 이베이직, 진홀릭, BIG TEN, 자연주의[31], PEACOCK, TRADERS DEAL[32] 등을 지니고 있다.

2010년 하반기부터 대놓고 코코를 저격한피자도 팔기 시작했다.[관련기사] 자세한 것은 이마트 피자 항목 참고. 맛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치킨도 팔고 있는데 2013년까지는 BIG 후라이드(대왕치킨), 크리스피 치킨을 주로 판매하다가 2014년에 시크릿 치킨[33]을 론칭했으며 그 외 뉴 올리온스 치킨[34]과 안청옥 명장치킨[35]도 있다. 시크릿 치킨의 경우에는 염지가 조금이나마 되어 있어서 보편적인 치킨 프랜차이즈와의 경쟁력을 갖춘 상황.

이마트 피자의 흥행 이후 여러 상품들을 자체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2011년 하반기에는 43인치 HD LED TV 사업에도 도전하였다. 같은 스펙의 유명 브랜드 모델들이 60 ~ 70만원을 오갈때 이마트 TV는 50만원(가격을 자세히 보면 49만 9천원)이란 금액을 내세우고 있다.

2013년 11월에는 에그톡스라는 브런치 뷔페 레스토랑을 전국 이마트의 테스트베드(...)인 죽전점에서 런칭하였다. 브랜드를 처음 런칭하는지라 맛에 더 신경을 썼을 수도 있지만 평가는 괜찮은 편이다.

2014년 2월에는 수제 햄, 소시지 매장을 죽전점에 시범 런칭하였다.

2014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애플샵을 죽전점(...)에 런칭했다.[기사링크] 애플스토어와는 다르다 애플스토어와는

2015년 4월 No Brand라는 브랜드가 출시되었다. 해당 항목 참조.

2016년에는 마산소주회사인 무학과 손을 잡고 리큐르 소주인 엔조이 오리지날, 엔조이 스파클링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리큐르 소주 항목 참조.

2016년 3월부터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이마트 자체상품과 소속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팔고 있다[#]. 아티스트별 상품으로는

최근 제품이 추가되었으므로 빠진 제품이 있다면 추가바람. 조만간 NCT 상품도 나오겠지


7 휴일 문제

영세 상인의 상권 보호를 위해서 수요일 또는 격주 일요일 휴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취지는 좋으나 문제는....주변 상권이 완전히 죽어버려 장 볼 곳은 이마트나 홈플러스 밖에 없는 동네에서는 사람들 엿 먹이는 꼴 밖에 안 된다. 좀더 빨리 시행했더라면 모를까, 동네 슈퍼들까지 완전히 죽어버려 구멍가게나 편의점밖에 없는 동네에서는 수요일/일요일이면 시장을 못 본다. 아니면 버스나 택시 타고 재래시장 찾아 나가던가. 불확실한 하루치만 보고 구멍가게를 열 수도 없는 노릇. 특히 이마트나 홈플러스밖에 없는 신도시에서는 완전히 헬게이트가 열린다.

게다가 정작 의무 휴업을 한다고 해도 대부분 휴업 전날에 미리 장을 보거나, 의무 휴업 대상이 아닌 농협하나로클럽(or 하나로마트)이나 코스트코(이 쪽은 회원 한정)[37],특히 양재 거긴 코스트코에 하나로까지 이마트랑 있어서 혹은 주변의 중형 슈퍼마켓[38]으로 몰려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정작 재래시장에는 별 득이 안 된다는 후문. 게다가 재래시장은 상당수가 현금거래다.

결국 대형 마트 의무휴업제를 시행한지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도, 시행 전 우려했던 바가 그대로 나오고 있다.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 되는 시책이라는 것. 하지만 서민을 위한다는 그 취지 하나만큼은 참 허울이 좋기 때문에 당장 사라질 것같지도 않다. 재래시장 상인들은 마트 열지 마라고 여전히 데모하고 있으니.....

하지만 드디어 의무휴업 강요가 [위법이라는 판결이 2심에서 나왔으나], [대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합법 판결을 내렸다.]

일부 이마트의 점포는 둘째, 넷째 일요일 대신 수요일이나 매월 1일과 15일이 휴무일로 지정된 곳이 있다. 대표적인 지점이 전자는 안동, 경산 등 경상북도 지역의 점포들, 후자는 경기도 고양시 권역에 위치한 점포들이 해당한다. 또 특이하게도 매월 10일, 4째 일요일에 휴무하는 곳도 있다.

8 카드 관련

국내 발행된 신용/체크카드 이용시 카드사를 가리지 않고 5만원 미만은 무서명 거래가 이뤄진다. 해외 발행 카드 이용시에는 DCC여부를 선택 가능하다. 반드시 원화로 결제하도록 하자. 임직원용 카드도 나오는데, 이마트e카드/ 신세계삼성카드/ 신세계SC카드/ 신세계씨티카드에 P010이라는 글씨가 은색으로 프린팅되거나 양각되어 나온다. 사원증 할인과 동일하게 5%~10% 할인이 가능하다. 아직 IC 신용카드 결제는 도입하지 않아서 마그네틱이 손상되거나 일본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 이용[39]이 다소 어려운 편. 이 경우에는 카드 번호 및 유효기간을 POS에 직접 입력하는 키인 결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 우체국 카드를 입력했는데 비씨카드로 떠서 직원을 부르는 캐셔도 있다.

9 비판

9.1 고객 개인정보 장사

2014년 국정감사에 따르면 이마트는 2012.9 ~ 2013.12까지 전국 매장에서 경품행사를 진행하며 고객정보 311만2000건을 수집하여 신한생명에 개당 2090원에 판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사실 홈플러스도 이 짓을 했지만


9.2 직원 사찰 문제

2013년 1월에는 노조설립을 막기 위해 사찰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행했다는 내부 문건이 폭로되어 구설수에 올랐다.[#] 여자친구가 민주노총에서 근무한다고 보고, 취업 사이트에 이마트에 대해 안좋은 평가를 쓴 직원의 글을 캡쳐, 자사에 불리한 서명을 한 인원의 이름을 찾아내 본인인지 확인하기, 심지어 1인 시위를 막기위해 시위를 하는 사람에게 폭력을 유도하기도 했다. 이쯤되면 이랜드가 부럽지 않을 정도

이마트 부천점에서는 창고 정리 중 협력업체가 담당하는 박스에서 불온 서적이 발견됐다고 해서 "향후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협력사원 3명에 대해 퇴점 및 순환 근무 조치가 필요"라고 내부 문건에서 보고했다. 실제 이 사건 이후 3명 중 한명은 부천점에 다시 근무하려고 했으나 거부당했고 이마트 다른 지점에서도 채용 거부당했다고 한다. "지원팀에서 나는 고용해서는 안된다고 컴퓨터에 기록을 해놓았다고 들었다"고[#]

참고로 그 불온서적이란 전태일 평전 재벌 입장에선 당연히 불온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정경유착 의혹도 터졌다. MBC 뉴스의 단독보도의 내용으로는 이마트 덕이점에서 2011년 7월 냉동기 점검중에 냉매가스에 질식해 인부 4명이 사망했는데 [#] 유족들은 이마트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했으나 냉동설비업체가 대신 나와 협상을 진행했다. 그런데 MBC가 입수한 내부문건에서 고용노동부 고양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 감독관들이 피해 조사를 위해 이마트 덕이점을 방문한 자리에서 유족들과 직접 협상하면 안된다, 그들에게 최소 3번의 실망감을 안겨줘라, 장례식 비용은 지불하겠다는 식으로 접근해라라는 식으로 이마트 측에 유리한 조언을 했다고 터트린 것.

물론 취재진이 고양지청을 찾아갔을 때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사업자 입장해서 유착관계로 유리하게 조언해 줄 이유가 없다.'라고 했다. 하지만 유출된 내부 문건 중에 이마트가 설과 추석에 작성한 선물리스트가 있었는데 여기에 노동부 공무원 25명의 이름이 있었다고 하며, 이마트 측에서는 그런 문건이 사실이라고 하면서도 같이 보도된 선물리스트 건은 작성한 건 맞지만 실제 선물은 보내지 않았다고 한다. 과거 음주운전 한 모 아이돌이 생각난다 그런데 그 목록에 있던 공무원은 돌려보냈어야 했었는데 차마 그 생각은 못하고 받았다고(...즉, 사실상 받은 것은 분명하다. 이마트의 거짓말.)

공교롭게도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대책회의를 하기 위해 들어간 회사측 직원이 마이크를 끼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하고 거짓 인터뷰 모의를 그대로 발설했다. 직접 보길 바란다.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014년 5월 30일 법원은 노조에 가입한 직원들을 미행·감시한 행위를 부당노동행위로 보고 이마트 전 대표와 상무, 점장, 과장급 직원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이긴 하지만 유죄를 선고했다. [#] 법원도 유착관계인듯?

2014년 7월 30일자 KBS 취재에 따르면 이마트 중동점에서 도난 물품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직원들의 개인 사물함을 멋대로 뒤지고 사진까지 촬영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관리자가 직원 휴대전화를 사용해서 멋대로 노조를 탈퇴시키려 했다고 한다.
[“관리자가 내 휴대폰 들고 노조탈퇴 신청”…이마트 또 부당노동행위]

10 기타

이마트 각 지점에 따라 파는 물건이 있고 안 파는 물건이 있다. 특히 식품 분야에서는 큰 차이가 나는데 서울특별시 관내 이마트와 그 외 지역의 이마트와는 그 차이가 심하다. 예를 들자면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6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이마트보다 신도림 지하 2층을 쓰는 이마트가 오히려 식품류에서는 다양하게 구비해 놓았다.안양점은 이마트 피자도 훨씬 늦게 들어왔다 이렇게 된 이상 광명으로 간다 홈플러스를 써라[40] 이마트의 모든 점포가 이마트 본사가 아닌 다른 회사에서 운영하는 경우가 있는데, 안양점은 밥솥 제조 업체인 리홈쿠첸[41]에서 1997년부터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위탁 운영하는 점포여서 그런 듯. 같은 거 같으면서도 다른 경우는 유스퀘어에 있는 광주점[42]이며, 광주신세계가 이마트 광주점도 운영한다. 그래서 이마트 광주점 안에 있는 푸드코트는 분명히 이마트의 가격표가 붙어 있는데, 푸드코트 위치가 광주신세계(백화점)의 관할 구역에 있다는 이유로 GS&포인트 적립을 할 수 없다!!!! 그 외에도 이런 위탁점이 있다면 추가바람.

1998년 무렵에는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자체적으로 셔틀버스 운행이 성행했다. 서울 가양점, 청주시의 청주점, 전주시의 전주점, 김천시의 김천점, 성남시의 분당점[43]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한 적이 있었다. 예를 들면 청주시 흥덕구 미평동이 청주 시내에서 상당히 외곽에 위치한 곳[44]이었기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그 외 난개발로 몸살을 앓던 수지 지역에 수지점이 들어서기 이전에는 분당점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되었다. 더구나 배차 간격이 적당했고 주요 지점에서 태워줬다가 주요 지점에서 내려주고 무료로 운행했기 때문에 시내버스지하철을 안 타고 이것만 이용했다. 하지만 시내버스에 타격을 많이 입혔고, 시내버스 회사들의 항의를 받아 결국 운행이 중단됐다. 결국 2000년, 법이 개정되어 대한민국의 모든 셔틀버스 운행이 중단되었다.[45] 그래서 한동안 일부 매장에서 주차권을 주듯이 시내버스, 마을버스 쿠폰을 나눠주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에 진출했다가 실패한 월마트를 인수한 대형 할인점이기도 한데, 재미있게도 근처에 이마트가 있었던 탓에 좁은 지역에 이마트가 2곳이나 자리잡게 된 웃지 못할 상황이 생기기도 하였다.[46] 대표적인 예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네거리의 시지점과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의 경산점이 있는데 이 지점들 간의 거리는 약 1.7㎞로 차를 타면 약 5분 거리, 지하철은 단 한 정거장 떨어져 있다.[47] 그리고 둘 다 지하철역이 근처에 있다.[48] 시지점은 주차장을 제외하고는 모든 부분에서 경산점에 밀리기 때문에 매출이 저조한 편이다. 그래서 신세계에서 생각해 낸 방법이 시지점(이외 몇 개의 매장)을 월마트코코같은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전환한다는 내용.[49] 하지만 현재도 시지점은 멀쩡히 그냥 이마트로 잘 영업하고 있다(...)[50]대전광역시 둔산동도 마찬가지다. 기존 탄방동에 있던 까르푸가 유일했지만 월평역 바로 앞 마크로-월마트가 생기고, 갈마역이마트가 개장했다. 그리고 정부대전청사 근처에 홈플러스가 오픈하면서 4개의 마트가 성업했지만 월마트까르푸가 이마트와 홈플러스에 매각되면서 반경3km안에 이마트 2개와 홈플러스2개가 생겨났다. 기존월마트였던 월평점은 바로 길건너 골프연습장이 달린 홈플러스에 발리면서 트레이더스로 바뀌었다.

2006년 월마트 대한민국 법인을 인수하면서 해당 인수 점포는 신세계마트라는 별도의 법인으로 바꾸어 운영했으며, 2008년에 이마트와 완전히 합병했다.[51]

2012년 12월 16일 대한민국 할인점의 지점 자체를 폐업하였다. 인수 사례는 많았지만 이런 사례는 사상 최초로, 이마트 3호점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안산점이 폐점 대상이었다. 안산점은 임대형 매장이었는데, 같은 건물에 고등학교[52]가 들어서 있어서 짤방으로도 인지도가 있었던 곳. 임대형이고 규모가 3,800㎡로 대형 마트에는 적합하지 않았다고 보아서 폐점했는데, 사무실로 리모델링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스테이크하우스 등으로 리모델링을 한다는 게 정확한 정보였고, 마음대로 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2km 인근의 이마트 고잔점 및 단원구 신길동의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에 업무를 맡기고 폐업하였다. 한 마디로 말해 이마트 고잔점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으로 통합한 셈이다.

여담으로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네거리에 있는 코스트코 대구점은 건물주가 이마트라고 한다. 2018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코스트코는 대략난감 상황. 똑같은 경우로 코코 대전점도 이마트가 건물주인데 이건 2015년 코스트코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을 확정한 상태. 대구점, 대전점, 서울 양평점이 이런 형태였는데 대전점을 제외하고 이전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위 3개 매장을 회수하여 이마트 트레이더스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세웠으며, 진짜로 전환하게 되면, 이마트 트레이더스서울특별시에도 들어오게 된다.

2013년 2월 25일, 한 지점에서 직원이 삼일절지루한 날이라 공룡 체험을 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문구를 넣어 작성한 안내를 붙여놓은 사태로 인터넷에 회자되었다.[#] 삼일절에 공룡 같은 걸 끼얹나? 그리고 2014년 추석 연휴 전 아동 한복 판매 광고에 '프리미엄 아동 한복, 북유럽의 감성을 입히다'라는 웃기지도 않는 카피로 한번 더 욕을 먹기도 했다. [###] 오글거리는 보그체는 덤

영화 감기에서는 분당구에 죽음의 바이러스가 창궐하자 시민들이 미처 대피하지도 않았는데 매장을 폐쇄하는 비인간적인 모습으로도 그려지다가도, 시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주기도 하는 긍정적인 모습으로도 묘사된다 병주고 약주고

만화 변신 자동차 또봇에서는 ^.^마트로 패러디당했다.

이마트의 이름을 사칭하는 가짜 이마트 슈퍼마켓들이 있는 모양이다. [사칭1] [사칭2] [사칭3] [사칭4] 어째 넷이 서로 이웃동네 2번과 3번은 서로 체인점이다 그만큼 이마트가 대형마트의 대명사로까지 인식될 정도로 대한민국 소비자들과 함께한 역사가 길다는 반증일지도 모른다.

중국에 진출했다가 폭망한 경험이 있다. 현재는 중국기업 넷이즈와 손잡고 온라인 판매를 시작 중이다.

10.1 이마트송

1998년 TV CF에 처음으로 등장한 로고송이다.
랄 랄 랄랄랄랄 랄랄라 해피해피해피 이마트

들어보면 알겠지만 곡 내내 '랄랄랄라~'와 '해피해피'만 하다가 정작 본격적인 가사는 최후반부에 가서야 나온다(…).

이마트에 가본 사람이라면 이 로고송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안가봐도 어디선가 들어봤다 중독성(…)이 단연 으뜸. 정신을 차려보면 그 리듬에 맞춰 카트에 물건을 담는 자신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일해본 사람들의 증언을 따르면 고기 굽다가도 흥얼거리고 계산하다가도 흥얼거리게 되는 악마의 노래라고 한다(…). 확실히 홈플러스의 로고송보다는 훨씬 좋은 듯. [53][54] 부산지역의 메가마트 로고송도 만만찮다. 신세계 이마트 사업부문에서 독립화 이후 이 로고송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마트 옥상에서 싸우는 상우.avi]

여담으로 일본의 요도바시 카메라 테마송과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다. 때문에 양국에서 서로 비교되기도 한다.

BMS 커스텀 패턴으로도 만들어졌다(…).[55]

osu!의 비트맵으로도 만들어졌다(...)

이마트 노동요 1시간(...) 버전도 있다.

이마트 칩튠(...) 버전도 있다.이제 태고의 달인 버전만 나오면 된다.

[호성성님 버전도 있다(...).] 제목은 마트(...). 이명박 버전인줄 알고 들어갔다가 지린 사람들이 많다 카더라

[콩진호 버전도 있다(...).]

현재 나오는 로고송은 [이쪽으로.] 예전 것이 없다

사실 원곡이 있다. 1949년에 초연된 뮤지컬이자 1958년에 개봉한 영화 남태평양(South Pacific)에 나온 "Happy Talk"가 원곡. 이 곡은 무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만든 전설적 뮤지컬 콤비인 리처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가 만든 작품이다.

풀버전.

오오 에브리데이~ (이마트~[56])
신세대 알바들에게도 악마의 노래가 탄생하였다

이마트 로고를 변경하면서 새로운 이마트송이 생겼다! 제목은 Everyday Emart. 39초~40초부터 하이라이트 부분이 나온다. 다만 중독성이나 포스에서 전작에 비해 영 아니다. 실제 업무시간동안 수십번[57] 가까이 들어야 하는 업계 종사자의 말을 들어봐도, 흥얼거리기는커녕 안중에도 없다고 깐다. 하지만 피콕송이 발군의 중독성을 자랑하니 그걸 들으면 된다 엄마는 B컵 SSG다수퍼스타 근데 동영상에 올라온건 풀버전이 아니다. 실제 풀버전은 3분 49초 짜리이다.

위의 노래보다 더 많이 나오는 듯 하다.....엄마는 B컵!

이 노래는 이마트에서 자사 전화 컬러링과 보류음등으로 잘 써먹고 있다.

10.2 전국 지점 목록


이마트/지점 문서로.
  1. 1993년부터 크게 수정되지 않고 오랫동안 고객과 함께한 이 로고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였으나, 인지도나 교체 비용으로 인해 한동안 새 로고와 함께 쓰였다. 그러나 2013년 이후 광속으로 교체되어 기존 이마트에서는 정말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만 해당 마크와 아래 TRADERS가 붙은 로고를 현재도 사용 중이다. 여담으로 가끔 마트에 어딘가 떨어져 있는(?) 고가 상품에 붙어 있는 태그를 볼 수 있는데 몇 개 태그들은 아직 옛날 로고가 써져 있다.
  2. 1993년 11월부터 2011년 5월 2일까지 주식회사 신세계 이마트 사업부문이었다. 5월 3일부터 신세계로부터 분할되어 독립 법인이 되었다.
  3. 출처 : DART
  4. 전국 이마트 매장 중 매출이 가장 잘 나오는 매장이라 카더라.
  5.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이마트 은평점 부근으로는 대형마트가 단 하나도 없다. 가장 가까운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합정점 및 상암월드컵점과 롯데마트 서울역점인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너무나도 멀다. 그나마 킴스클럽불광역 근처에 있으나 대형마트로 보기에는 애매한지라... 이렇다 보니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및 종로구 일부 지역 주민들이 한꺼번에 은평점을 찾는다고 한다.
  6. 아무래도 여러 구의 주민들이 함께 찾아오는 곳이다 보니, 피크시간대에는 지하주차장 입구에서부터 100m~200m 밖까지 차들이 수두룩 빽빽 들어서 있기도 한다. 물론 지하로 내려가면 (특히 지하 3~4층) 차들이 콩나물시루마냥 엄청나게 늘어서 있는 진풍경을 발견할 수 있다.
  7. 2012년 기준으로 응암동의 은평점과 함께 이마트 전국 매출 1~2위를 다투는, 말 그대로 효자 매장. 하지만 최근 바로 옆에 크고 아름다운 홈플러스가 생겨서(자세히는 스퀘어원 지하에 입점) 과거 입지가 많이 불안정해졌다.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롯데쇼핑에게 자리를 빼앗긴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내에 있는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을 이 곳으로 옮기기 위해 리모델링한다는 설이 있다.
  8. 단, 아시아 최초의 순수 자본 할인점이라는 것은 이마트 사측 주장이다. 할인점 항목에서 알 수 있듯 진로도매센터가 존재했기에 해당 주장이 공인된 사실이라고는 할 수 없다.
  9. 1호점인 창동점은 국내에 할인점이라는 개념이 없었을 때 만들어진 건물이라서 할인점으로 쓰기에 무척 곤란한 건물이다. (처음에는 무빙워크도 없어서 층간 이동을 개점한 지 10년이 넘을때까지 엘리베이터만으로 이동해야 해서 엘리베이터 대기시간이 무척 길었고 주차장 또한 협소함과 동시에 진출입구를 할인점 특성과 동떨어지게 해서 병목현상이 무척 심했고 그러다보니 주말에는 인근 창동역 철도부지까지 빌려 주차장으로 쓸 정도였다.) 게다가 주변에 할인마트가 무려 6곳(그중에 하나는 이마트 월계점! 팀킬이라기보다는 언급한 창동점 건물의 규모나 문제점 때문에 인근에 규모있는 부지에 새 건물을 지어 출점한 것이다.)이나 있어 이마트 경영진의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1호점이니 만큼 나름의 상징성이 있어 폐점하거나 이전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그냥 유지시키기로 했단다. 참고로 창동점이 규모가 가장 작으며, 2015년에 문을 연 킨텍스점이 가장 크다. 창동점은 크기나 건물구조로 보나 대형마트라기 보다는 좀 큰 SSM으로 보는게 나을 듯하다. 실제로 지역 주민들이 도보로 와서 물건 몇개 사는, 딱 SSM이다. 차량을 이용할 때는 월계점으로 가고. 1호점이라는 상징성만 아니몄으면 이마트 메트로나 에브리데이로 간판 바꿔 달던가 월계점 개점과 동시에 폐점했을 것이다.
  10. 참고로 로컬라이징한 상표명은 易 · 买得(yì mǎide, 이 마이더), 직역하면 쉽게 산다는 뜻이다.
  11. 실적 기준으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주말/휴일에는 1%를 적립할 수 있고, 그 외에 평일에 사용하거나 실적 미달시에는 0.2% 적립할 수 있다.
  12. 합병 전의 전신인 조흥은행동화은행, 그리고 조흥은행에 피합병된 충북은행강원은행 직불카드도 적용된다. 조흥은행은 그렇다고 쳐도 동화/충북/강원은행 직불카드를 아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 지는 신경쓰지 말자. 신세계백화점에서 신한은행 직불카드로 결제하면 조흥은행 직불카드로 영수증에 찍혀 나오며, 이는 조흥의 직불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13. 한국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대한민국 국내에서 직불카드 기능이 있다.
  14. 2016년 7월 14일 15시에 신한카드에 문의해 본 결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결제가 가능하다고 한다.
  15. 현장에서 돌려받지 못해도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계좌이체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16.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079360&code=11151100&cp=nv #
  17. 2015년 1월 13일부터 적립률이 0.3%에서 0.1%로 삭감되었다.
  18. 분스 명동점 및 홍대점 안에 있는 위드미는 예외다. 여기는 분스의 적립률을 따르니 웬만하면 분스 신세계포인트 카드로 적립하자. 이유인즉슨 신세계에서 샵 인 샵 형식으로 테스트하기 위해 분스 매장에다가 위드미를 넣은 것. 당연히 영수증도 위드미가 아닌 분스로 찍혀 나오므로 그나마 다른 위드미와 달리 사후 적립이 가능하다.
  19. 2015년 5월 29일부터 신세계 씨티카드이마트스타벅스에서 적립률이 0.1%로 삭감되었다.
  20. 이마트 영수증은 앞 8자리가 연월일이고 신세계백화점 영수증은 앞 6자리가 연월일이다. 잘 보면 둘 다 영수증의 가장 뒷자리는 구매금액이다.
  21. GS리테일 자체가 사후적립이 없다.
  22. 2015년 8월 6일부터 우리카드체크카드에 대해 연결가능 은행들을 개방(국민/신한/NH농협/기업)했지만, 일부 체크카드 상품 한정으로 타 은행에 연결이 가능하다. 대상 카드는 해피포인트 체크, 가나다 체크, YG 체크, POP우리V 체크, 현대백화점 체크다. 이 대상에 우리 이마트 체크카드는 없으므로, 다른 은행에 연결해서 이용할 수 없다. 반면 현대카드의 이마트e체크는 제주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수협, 경남은행,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 빼고 모두 연결이 가능하다.
  23. [여기]를 보면 당시의 분위기를 대강 짐작할 수 있다.(금융사의 핵심은 수수료다.) 그나마 당시 네이트가 지금보다 위상이 낮아서 투표수가 적은 것이었지 엠파스처럼 당시 끗발 날리던 포털에 올라간 여론조사에서는 10,000:50 정도로 이마트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었다.
  24. 식품 위주.
  25. 통합사원증 필요.
  26. 조건은 매장마다 상이
  27. 구 해태유통. 해태→이랜드→이마트의 3단변신인 셈(...)
  28. 양주시, 의정부시, 포천시, 파주시 등 경기 북부권을 중심으로 사업을 하는 향토기업이었다.
  29. 킴스클럽마트 합병 이전에 이미 서울 강서구 신월동 등에 식품관 형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었고, 이들 역시 이마트 메트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월동의 해당 점포는 현재 이마트 신월점으로 되어있다.
  30. #902와 헨리브라운은 Daiz에 통합되었다.
  31. 전체적인 컨셉이 무인양품과 비슷하다.
  32. 이마트 트레이더스 한정 자체상품
  33. 7980원.
  34. 8980원인데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모양과 맛은 동키치킨과 비슷하고 가격 대비 양이 좀 적다는 평이 많다.
  35. 경북 안동점 식품코너에서 주부사원으로 일하던 안청옥씨가 사내 경연대회에서 1등을 거머쥔 작품.
  36. 3가지 종류가 있다. 레인보우, 졸음 깨는 껌, 졸음 깨는 껌 마일드
  37. 최근들어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와 함께 의무휴업하는 경우도 있다.
  38. 예를 들어 본점격인 서울 성수점의 경우 바로 근처에 뚝섬쇼핑센터라는 중형 마트가 있는데, 이마트가 개점한 2001년 4월 이후로도 12년 넘게 꿋꿋이 영업할 정도로 여전히 수요가 많은 상황에서 성수점이 의무 휴업하는 날이면 그야말로 손님이 몰린다고 한다. (...)
  39. 마그네틱 규격이 JIS 규격이라 일반적인 ISO 규격 카드보다 마그네틱 선 두께가 짧다.
  40. 가령 이마트 마포공덕점은 주변이 사무실과 젊은층, 고학력자 타깃이라 수입 식품이나 신선식품, 화장품 등이 풍부하게 구비되어 있다. 반면 이마트 시흥점은 공단, 서민층 타깃으로 물품 라인업이 종류별 품목만 구비해 놓는 위주로 되어 있다. 버터와 치즈조차 몇 종류 없다. 그나마 6개월 이상 정도는 아예 매장에 버터가 없었던 적도 있다. 당연히 야채 등의 질도 아웃 오브 안중.
  41. 구 부방테크론. 이후 리홈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가, 웅진의 밥솥 브랜드인 쿠첸을 인수하여 현재의 사명으로 바꿨다.
  42.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경기광주점은 당연히 직영점포다.
  43. 물론 그 외 타 지점에도 운행했었다.
  44. 하지만 청주는 좁아서 버스로 3~40분이면 못 가는 곳이 없다.
  45. 물론 일부 재래시장에서는 자체적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하지만 열악한 상황이라서 배차 간격이나 운행 구간은 별로라서 이용객은 적다.
  46. 물론 같은 회사라고 봐 주는 거 없이 실적으로 경쟁해야 한다.
  47. 홈플러스홈에버를 인수하면서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다. 홈플러스 강서점과 가양점(구 홈에버) 사이의 거리는 1km가 채 안 된다. 대구의 경우 칠곡3지구 홈플러스와 관음동 홈플러스(구 델타클럽, 까르푸)가 겹치게 되자 관음동의 점포를 없앴다.(칠곡3지구의 칠곡점이 규모부터 넘사벽이다.) 그런데 멀리 떨어진 문경과 상주 중에서는 옛 홈에버 매장이자 순수한 홈에버 매장이었던 상주점을 없앴다.뭥미?
  48. 신매역사월역. 그 중 경산점은 사월역에서 나온 후 횡단보도를 건너 경산시 경계로 600m 정도 걸어가야 하고, 시지점은 신매역 3번 출구와 가깝다.
  49. 첫 번째 사례가 용인의 트레이더스 구성점과 죽전 이마트.하지만 죽전 이마트 바로 앞에 신세계가...
  50. 지금은 경산점은 2/4째주 수요일 휴무, 시지점은 일요일 휴무로 강제휴무가 기가 막히게 아귀가 잘 맞아떨어지게 되었다. 예전에는 휴무날이 다가오면 서로 시지/경산점을 이용하라는 공지가 뜨기도
  51. 비슷한 경우로 홈플러스홈에버였던 점포들을 홈에버 인수와 함께 "홈플러스테스코"라는 별도의 법인으로 운영 중이다.
  52. 해당 학교도 이마트가 폐점한지 얼마 안 지나 소리소문 없이 폐교했다.
  53. 홈플러스 로고성도 어느 정도의 중독성이 있으나 15초 간격으로 틀어주어 오히려 짜증을 유발할 수도 있고, 굉장히 시끄럽다. 그래도 '홈플러스 플러스 가격이 착해' 이 가사는 확실히 중독성이 있다.
  54. 하지만 홈플러스에는 연두가 있다!
  55. 스킨은 투덱의 그것이라서 착각할 수 있지만 엄연히 BMS다.
  56. 잘 들어보면 이마(...)로 들린다.
  57. 이마트송만 방송되는 게 아니라, 숱한 광고나 안내방송까지 같이 이루어지고, 실제로는 정각을 알릴 때마다 저 음악이 나와 하루 10시간 근무라고 치면 10번 정도로 들어야 집에 간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