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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홈페이지.]

1 개요

대전대학교가 아니다!!

大眞大學校, Daejin University.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산 11-1 소재 4년제 사립 종합대학교.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대순진리회에서 설립한 학교이며,[1][2] 개교일은 1992년 3월 11일이다. 2016년 현재 총장은 이면재대순진리회 고문변호사.

부속기관으로는 중앙도서관, 박물관, 정보전산원, 생활관, 평생교육원, 대진대신문사, 교육방송국(DBS), 출판부, 교수학습지원센터, 과학영재교육원, 산학능력개발원, 공학교육혁신센터, 공자아카데미, 교육연수원이 있다. 여기다가 지원기관, 연구기관도 많다. 홈페이지 확인하길. 정교수들에게 감투 하나씩 주는 꼴??

산하 고등학교(특히 수도권에 있는 서울대진고, 대진여고, 일산대진고, 분당대진고 - 부산에 있는 대진정보통신고는 제외)의 학생들에겐 애증의 대상. 일주일에 한번 꼴로 "너희들 그러다 대진대 간다" 정도의 말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고3이 되면 약간 변형된 말을 들을 수 있는데, "너희들 대진대가 가기 쉬워보이지?" 가 바로 그것. 3년 동안 들어왔기 때문에 실제로 많은 학생이 지원하기도 하는데, 사실 그렇게 많은 학생이 붙지도 못한다.(…) 일산에서도 비슷한 말을 들을 수 있다.

포천 내 입시생들 사이에선, 대진대 학생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농담으로 "대진대나 가라", "대진대가면 대진대(뒈진다)"는 말이 놀리는 말로 자주 쓰이고 있다. (...) 아무래도 포천에 있는 학교라는 이미지가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듯 하다. 하지만 결국 입시가 다가오면 대진대라도 붙었으면 하는 경우가 다반사.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34.0%로 낮은편이다.


2 대진대의오해

대순진리회가 설립한 학교지만, 기독교 관련 학교의 채플 비슷한 것은 없다. 다만 졸업 전에 대순진리회에 관한 교양 과목(대순사상의 이해)을 필수로 한 학기간 들어야 하는 제도가 있다. 이상한 건(…) 없고 그냥 대순진리회에 대한 기초지식 정도가 교육내용.[3] 사실상 대순진리 내용보다는 '종교란 무엇인가?'같은 종교 수업 내용을 더 많이 다룬다.심지어 한 학기만 들으면 되는 이 수업마저도 졸거나 딴짓하는 학생이 태반이다.[4] 거기다 신입생들이나 종교 걱정을 하지, 재학생들은 종교는 신경도 안 쓰고 다닌다. 즉, 상당히 종교색이 옅다. 아니, 아예 없다고 보면 된다. 애초에 대순진리회는 길거리 포교 및 방문포교를 자체적으로 금지한 지 10년도 넘었고, 들리는 설에는 교내 포교를 금지하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도 매년 입시철이 되면 고3들의 종교걱정하는 글이 쏟아지지(...) 종교 강요없다고!!!
재학생의 절규가 느껴진다 오히려 같은 비주류인 이쪽이 더 심하다

다만 중원대학교 관련 각주에서 언급된 것 처럼 대순진리회는 교단 내부 알력과 분파 갈등이 심하기 때문에 이쪽 대순진리회에서는 포교를 안 한다고 쳐도 다른 분파의 대순진리회에서 포교를 하는 상황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으며 실제로도 신천지와 다른 기독교 분파 갈등마냥 서로 신자를 빼앗아 오기 위해 안달이 나 있다. '저도 대진회 믿어요' 하면 '어느 도장 다니시는데요?' 라는 말이 나오고 자기네는 거기와 다르고 이 쪽이 진짜여서 이 쪽에서 정성을 드려야 한다는 등의 말이 바로 나온다. 대순진리회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야 이 대진회 XX분파와 저 대진회 YY분파는 다르다는 식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인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그냥 다 대순진리회일 뿐이므로(사실 틀린 것은 아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3 아주아주 넓은 캠퍼스

학교가 굉장히 넓어서 장점이자 단점 교내를 돌아다니는 셔틀버스까지 있는 데다가 시내버스 정류장이 대학 입구에 있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교내에도 시내버스 정류장이 두 곳이나 있을 정도다. 당연하겠지만 실제로도 시내버스가 학교 안까지 들어온다(...). 사실 정문에서 버스를 타지 않으면 중문을 넘어 실제 교내로 들어오기가 아주 까마득하다.[5] 정문은 훼이크일뿐정문부터 중문까지의 거리는 약 2.5Km.(게다가 언덕이다. 동네 주민들이 등산코스로 사용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중문부터 캠퍼스까지도 약 10분은 더 걸어가야 한다. 제일 구석에 있는 예대,음대의 경우는 여기서 10분 더 가야하고, 쓸 데 없이 넓기만 디립다 넓다.다이어트 하기에는 좋을 수도 있다 실제로 주말에 집에 오면 살빼고 오냐고 물어 보신다

넓이가 넓이인지라 연강으로 수업을 들을 경우 건물 위치를 잘 고려해야 한다. 인문관 수업 후에 예술관 수업을 들으려면 제아무리 체력이 좋다고 해도 최소한 공강 10분이 필요하다. 여기에 교내 건물들이 위치한 곳의 경사가 아주 그냥 죽여준다. 학교에 다니며 튼튼해질 수 있다. 경사가 경사다보니 내부에서 자전거 타는 건 금지다. 실제로 학칙을 어기고 몰래 훈련차 탔다가 사망한 학생이 있다고 한다.

여러모로 교내 셔틀버스가 없으면 학교를 다닐 수 없다. 25분동안 걸으면 셔틀버스없이 정문에서 중문까지 갈 수 있어... 경비 아저씨는 15분만에 갈 수 있다는데 30분 걸린다... 다행히 셔틀버스는 자주 다니는 편. 셔틀은 오후 10시까지만 운영해서 만약 기숙사 학생이면 시간 잘 조절해야 한다.(특히 개파나 과모임 등으로 인해 늦어질 경우) 운 좋으면 대학교 순찰차가 당신을 발견하면 태워 주겠지만 그럴 경우가 별로 없으니 눈치껏 잘 조절하자. 만약 못타면 길가다 뺑소니 당해도 목격자도 카메라도 없어 고생하고 특히 남기숙사까지 가는데는 정말 헬(...)이니 재주껏 가자. 정문에서 중문까지 오다보면 웬 대형 트럭들이 주차 되어있는 것이 보이는데, 이건 근처 거주민들이 주차해둔 것. 집에서도 가깝고, 주차해둬도 딴지걸지 않아서 좋다고. 그러나 최근에는 총무팀에서 무리한 주차단속을 시행해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왜 이제와서 난리인지
2016년 9월 1일, 교내 셔틀 버스가 바뀌었다. 기존 버스는 관광 버스 였다가 일반 버스로 바뀌어 앞에타고 뒤에 내리는 형식이다.


4 교통

교내 셔틀버스 외에 서울, 일산, 양주, 남양주, 잠실,동두천 등에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스쿨버스도 따로 있다. 보통은 이걸 많이 이용하나, 환승이나 여타 이유로 선진시내버스의 3100번, 3200번, 3500번, 62번 버스 혹은 포천교통의 138번 시리즈나 72번, 72-3번 버스, 그 외 노선의 버스들을 이용하는 학생도 많다. 양주역에서 통학할 경우 62번 버스를, 동두천에서 통학할 경우 씨유 앞 구터미널에서 50번, 60번 버스를 타면 된다.(신입생들은 동두천사는 선배들에게 시간표를 보내달라고 하자.)동두천 50,60번은 주말에는 운행을 안하니 참고.(주말에 학교에 볼일이 있는 동두천에 사는 학생들은 대부분 양주역에 가서 탄다.)

이 중에서 3100번(3100-1 포함), 3500번, 62번 버스는 캠퍼스 내에까지 들어온다.

한편 일산행 스쿨버스는 매우 비싼 스쿨버스 가격과 배차간격으로 매해 학생들의 원성을 듣고 있다. 그나마 지금이 많이 나아진 편. 2010년 이전에는 매우 열악해, 차라리 창동행 버스에서 환승해 일산 가는 학생들도 꽤 많을 정도였다. ;;; 심지어 폐차해야 할 버스를 사용해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버스가 멈추는 일도 많아 귀경길(..) 혹은 수업에 늦어지는 경우도 다반사였다. 이런 일이 꽤 잦아, 폐차 대상 버스 쓴다고 신문에도 나왔었음(..).

5 단과대학 및 학과

2016년 모집요강을 기준으로 함.[6]
하단의 서술내용이 틀릴 수도 있으니 확인 후 반드시 수정바람


5.1 인문과학대학

종교문화학과
대순종학과
영어영문학과
문헌정보학과
아동학과
역사문화콘텐츠학과
한국어문학부


5.2 사회과학대학

공공인재법학과
공공인재법학과(야간)
행정학과
행정학과(야간)
사회복지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글로벌경제학과
경영학과
국제통상학과
국제학부[7]


5.3 자연과학대학

생명화학부[8]
수학과[9]
식품영양학과
스포츠과학부
간호학과[10]


5.4 과학기술대학

건설시스템공학과
건축공학과
도시부동산공학과[11]
산업경영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전기전자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컴퓨터응용기계설계공학과[12]
화학공학과
환경공학과


5.5 예술대학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디자인학부(제품환경디자인전공)
현대조형학부(한국화)
현대조형학부(도시공간조형전공)
현대조형학부(회화전공)
연극영화학부(연극전공)
연극영화학부(영화전공)


6 DUCC(Daejin University China Campus)

Daejin University Campus Couple이 아니다
대진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중국의 쑤저우와 하얼빈에 2개의 캠퍼스를 만들어 대진대 학생이면 누구나 조건 없이 한 학기는 중국 캠퍼스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 이름하여 DUCC(Daejin University China Campus)듘크? 프로그램. 신입생은 성적에 관계없이 신청만 하면 갈 수 있고 재학생은 직전학기 3.0이상이라는 성적 컷트라인이 있다. 대진대학생이라면 DUCC프로그램을 잘 이용해보자!


6.1 쑤저우 캠퍼스

중국 쑤저우대학교와 협력. 많은 학생들이 DUCC를 간다고 하면 이곳으로 간다. 하얼빈에 비해 사투리가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쑤저우는 수업 끝나고 놀거리가 참 많다. 상하이도 가까울 뿐더러 날씨도 그런대로 괜찮고. 하얼빈의 겨울은...
다만 분위기가 놀자판이다 보니 공부는 안하고 학기 내내 놀러만 다니다가 한국에 돌아갈 때 즈음 후회하는 학생들도 굉장히 많다고 한다. 중국어 공부보다 문화 체험을 하고 싶다면 쑤저우 추천.

기본과정(1학기) + 심화과정(1학기) + 복수학위과정(1년)을 이수할 경우 쑤저우대학교 학위 수여가 가능하다.


6.2 하얼빈 캠퍼스

중국 하얼빈사범대학교와 협력. 중국 내에서 가장 깨끗한 표준말을 구사하는 지역이라고 한다. 그러나 단점은 겨울이 춥다. 하얼빈의 겨울이 워낙 악명이 높다보니 패딩으로 꽁꽁 싸매고도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 건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얼빈에서도 여름에는 반팔입고 반바지 입는다.여름이 짧지만...
그래도 겨울에는 춥긴 춥다. 하지만 진정한 추위 한겨울인 1월, 2월보다는 이른 12월 중순에는 한국으로 돌아온다는게 위안이랄까. 날씨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쑤저우에 비해 신청인원이 턱없이 적다.
그렇지만 소수가 가기 때문에 학우들끼리 사이가 돈독한 편. 무엇보다 한국인도 적고 표준말도 깨끗해서 중국어 배우기에는 최적의 환경이다! 그리고 수업 커리큘럼이 쑤저우에 비해서 훨씬 좋다.
더욱이 쑤저우에 비해선 공부하는 분위기이므로물론 쑤저우에 비해서 마음잡고 중국어 공부하려면 하얼빈 추천.
게다가 기숙사비나 생활비를 비롯하여 물가도 쑤저우에 비해 전반적으로 싸다. 하얼빈 왔다가 귀국하면 그 물가가 그리워질 정도.

기본과정(1학기) + 심화과정(1학기) + 복수학위과정(1년)을 이수할 경우 하얼빈사범대학교 학위 수여가 가능하다.


7 학과 통폐합 사태[13]

대학 학과 통폐합 문서 참조.


8 학교 내 편의시설

8.1 그라찌에 중앙도서관점

중앙도서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다만 중앙도서관 안내도에는 아직도 진사랑이라고 쓰여 있다. 중앙도서관 안내도는 예전에 만들었던 것일테니 바뀐 이름이 수정되지 않은 듯.

학교 내의 다른 커피점들에 비해 강점이 많은 곳이다. 먼저 아메리카노 1,500원(아이스 1,800원)이라는 매우 싼 가격 책정을 하고 있다. 그래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않은 대학생들이 많이 애용한다.

그리고 중앙도서관 1층 로비를 카페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조별모임 등에 이용되곤 한다. 도서관이니 자료를 가져오기도 수월하여 금상첨화.


8.2 그라찌에(Grazie)

학교에 그라찌에는 세곳이 있다. 첫번째는 학생회관에 붙어있는 테이크아웃점이다. 인기는 많은 편. 근처를 지나다 보면 손에 그라찌에의 버블티나 커피를 들고 다니는 학우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두번째는 남자기숙사 식당 2층에 넓은 평수의 카페로 있다. 이 곳은 학교에서 제일 카페 분위기 나는 곳이다. 공간도 넓고 깨끗하며 조별모임이나 식사를 할 때 등 많이 이용된다. 하지만 예대생이나 남자기숙사의 학생을 제외하면 멀기때문에 식사외에는 잘 안간다.
예약을 하면 미팅룸도 잡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커피류, 피자, 스파게티, 리조또, 빙수 등을 판매한다.
피자는 사이즈가 두가지로 추천하는 방식은 치즈크러스트 추가다.(대부분이 추가를 안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빙수의 얼음은 우유가 아니라 물이다. 최근 컵빙수도 추가되었다. 세번째는 중앙도서관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학생회관 기준으로 그라찌에 남자기숙사점이 멀다면 중앙도서관점은 오르막길을 올라야한다. 앉을자리가 많고 음료와 과자 빵등을 판다.
그라찌에에서 추천하는 음료는 단연 버블티다. 빵류는 머핀이 맛있다.


8.3 그라찌에 어플

그라찌에에 자주 가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그라찌에 어플을 다운받았다는 것이다.
마켓과 앱스토어 둘 다 있으며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그라찌에의 신 메뉴나 뉴스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포인트 적립을 목적으로 한다. 포인트 적립방법은 어플에 들어가면 바코드가 있는데 바코드를 누르면 QR 스캔 버튼이 있다. 주문을 하고 영수증을 달라고하면 영수증을 주는데, 그 영수증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이다.

8.4 CU

학생회관 1층, 남자기숙사, 음대, 중앙도서관 2층에 있는 학교를 독점하고 있는 편의점. 학교가 죄다 CU뿐이야 중앙도서관 2층엔 원래 매점이 있었는데, 아줌마가 시니컬하기로 악명이 높았다. 학생회관 1층의 CU는 근처에 예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몰려있기 때문에 가장 사람이 많은 편의점이다. 바로 옆이 매점이라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기 위해 많이 찾는다.

8.5 식당

학생식당으로는 학생회관 2층 학생식당, 남자기숙사 식당, 여자기숙사 식당이 있다. 기숙사 식당은 성별 상관 없이 가면 먹을 수 있다.
(하지만 1학년이 지나면 대부분 학생식당은 가지 않는다)
학생식당은 백반류, 면류, 돈까스류피카츄, 추억의 도시락, 도리아류가 조금씩 바뀌어 나오며 전체적인 큰 틀은 변하지 않는다.
남자기숙사 식당은 남자기숙사 가장 아랫건물, 예술대 본관 근처에 자리하고 있으며 2층에는 그라찌에 카페가 있다.여자기숙사 식당은 여자기숙사 1동 1층에 위치해 있다.
기숙사 식단은 조식, 중식, 석식을 모두 운영하고 있으며 메뉴가 매일 바뀐다. 학기중 월~금에는 샌드위치류, 밥버거류의 간편식도 제공한다.

식단의 메뉴는 대진대 어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기숙사(생활관)의 식사 가격은 작년에 비해 올라서 3800원이다. 기숙사생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8.6 한솥도시락

점심 피크타임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드는 한솥도시락이다. 간혹가다 모든 식당의 메뉴가 꽝이거나 많은 것중 뭘 먹을지 생각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져가는 사람들이 많이 들르는 곳이다. 참고로 앉을 수 있는 곳은 굉장히 한정적이니 사람이 많은데 먹고싶다면 도시락을 들고 먹을 곳을 물색한뒤 먹는 것을 추천한다. 가장 무난하고 빨리 먹을 수 있는 메뉴는 치킨 마요다. 인기 있는 메뉴는 미리 만들어 놓으니 급하다면 점원에게 물어보면 편하다. 어린이 도시락은 시키는 사람이 없어서 따끈한 반찬을 맛 볼수 있지만 부끄럼이 같이 동반된다.
추천 메뉴는 치킨 마요, 새우 돈까스 덮밥 등이 있다.

한솥도시락 점장님이 국제학부(미국학전공) 00학번인가 01학번 선배다.

8.7 국민은행

학생회관 1층에 국민은행 대진대 출장소가 있으며, 정문 밖으로 나가면 새마을 금고와 농협이 있다.
또한 ATM기기는 학생회관에 NH농협이 있었으나 2015년 12월 말에 철거하여 현재는 우리은행(전산원 버스정류장, 정문 버스정류장 2곳) ,KB국민은행(CU중앙도서관점)등이 있는 상태이다.


8.8 그 외

학생회관 1층 각종먹거리(떡튀순같은 분식도판다.)점, 안경점, 문방구, 당구장, 학생회관 1층 분식집, 우체국, 보건실, 건물마다 있는 자판기 등등이 있다. 1층의 먹거리점에선 생크림와플,토스트,닭꼬치,핫도그 등 여러가지 간단하게 떼울 수 있는것들이 많다. 돈이 궁하면 점심은 이곳을 추천.특히 토스트와 핫도그가 인기가많다.


9 이모저모

입학식에는 학교에 위치한 비슷한 곳에서 점심을 먹게 된다. 그러나 양과 질은 영국 요리와 맞먹는 수준.어쩌면 영국요리보다 이하일정도,군대 짬밥이 더 맛있다. 일반적으로 나물류와 국, 밥, 그리고 디저트격으로 과일이 나오는데 과일을 제외하면 딱히 입에 맞는 음식을 찾기 힘들 것이다. 심지어 국을 제외하곤 모든 음식이 차갑다. 물론 입학식 때 한 번만 먹으면 더 이상 먹을 일은 없다. 입학식때 밥을 먹는 곳은 대순진리회 포천수도장으로, 내부가 모두 황금으로 치장되어 있다는 소문등 온갖 루머가 난무하지만아니랍니다. 일반 학생은 식당 외에는 출입이 불가하다. 가끔 새벽에 학교에 남아있다보면 한복을 입고 떼지어 방문하는 신도들과 마주칠 수도 있다. 규모가 엄청나기 때문에 무섭다. 16년도 입학식 기준 떡국과 김치,시금치 그리고 후식으로 바나나가 나왔다. 떡국은 먹을만했지만 바나나가 거의 덜익은수준(...). 그래도 작년보단 나아진듯하다.어차피 또올일없을테니...

인근에 모 군부대(군단 본부)가 있고[14], 사격훈련장과의 거리가 불과 수 백 미터 정도 밖에 안되는지라 1년 내내(두 달에 하루, 1~2시간 정도) 총소리를 들을 수 있다(…). 반대로 매년 축제 시즌의 소란스러움은, 옆에 살고 있는 군인 아저씨들로서는 거의 고문 수준. 게다가 대한민국 공군 초계비행루트다. 6개월에 1~2번 F-15K가 머리 위를 날아다니며, 주한미군 A-10이나 F-16도 지나가는 것을 1년에 1~2번 볼 수도 있다. 밀덕후라면 설렐 수도 있겠지만 매우 시끄럽다.정문 앞 도로에서 군인을 수송하는 장면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새벽에 정문에 나가보면 물론 자취생 한정 장엄한 탱크퍼레이드를 볼 수도 있다.

은근히 연예인 출신들이 많은 학교이기도 하다. 이 학교 출신인 유명인으로는 하하, 기태영, 예학영, 배수빈 2AM임슬옹, 정진운, 빅뱅태양(빅뱅), 박기웅[15], 2002년 미스코리아 미 기윤주 등이 있다. 틴탑의 엘조도 13학번으로 입학했다.[16] 그리고 당당하게 2015년 대진대학교 신입학 홍보 책자 메인을 장식했다 지금은 잊혀졌지만 우비삼남매의 김다래도 연극영화과 출신이며 임주환도 대진대학교 대학원 출신이다.

학교 마스코트는 황소[17]이며, 박물관 앞에 대물을 자랑하며 우뚝 선 황소 동상을 볼 수 있다. 쓸데없이 고간이 리얼하다 졸업식때 많이들 올라가는데, 소에 타보면 상당히 높으니 주의. 보통 대학에서 소를 마스코트로 쓰는 경우 암소를 사용한다는데, 왕방산 일대에 음기가 너무 쎄서 황소로 그 기운을 막아보자는 의미로 선택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와 연결되는 이야기로, 산과 가까운쪽에 남자기숙사를, 먼 쪽여 여자기숙사를 지은 것도 이 때문이라 하며, 정보전산처 옆에 므흣한 모양의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를 부셔야 왕방산의 음기가 줄어든다는 카더라가 90년대에 있었다. 마스코트인 우진이의 고환을 만지면 좋아하는 사람과 이루어진다는 카더라 도 있다.

학교의 모든 건물을 6개월만에 지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일전에 자칭 대진대 건설 인부로 일했다던 아저씨 말로는, "아침에 시멘트를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오면,
간밤에 대진특공대가 나타나 한층이 올라가 있더라"는 카더라를 들을 수 있다.
기숙사 사감에게 들은바로는 교주의 지시로 수만명의 신도가 동원되어 직접 벽돌 나르고 시멘트를 날라서 지었다고 한다. [18]

야생동물이 많은데, 정문과 중문 사이 도로활주로에서 고라니는 심심치 않게 보이는 편이며, 꿩도 많다는 듯예전 셔틀버스 아저씨들이 그랬어.. 진짜다.. 새벽에 미술대학 옆에 야산이 있는데 거기에 까투리(꿩의 암컷)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가끔 청솔모도 발견 되는건 덤..심지어 호수에서 철샤들이 있는 것을 봤다. 환경공학과의 모 학우는 공대 가동에서 홀로 남아 잠을 자던 중, 창문에 부딪히는 괴물체를 발견했는데, 부엉이였고, 이를 연구실에서 키우다 밥을 먹지 않아서 풀어줬다는 전설이 있다. 방학동안엔 곤충의 천국으로 변하며, 건물 현관에 떼죽음 당해있는 여치를 볼 수도 있다. 공부한다고 늦게까지 남아있으면 운이 좋을 시 인문대에서 고라니와 아이컨텍할 수 있고 하늘다람쥐가 어딘가에서 들어와 다리를 타고 올라오는 경험도 할 수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 때문에 일반 정기MT 외에 왕방MT라는 게 따로 있는데, 교수님과 즐거운 왕방산 등산+산장체험+산에 위치한 오리고기가게 방문 패키지가 주어진다(과마다 다르기도 하다). 대진대는 가을이 가장 예쁜데 가을에 인문학관 가생이에 위치한 오솔길(?) 같은 곳을 지나가면 밤을 엄청나게 주울 수 있음. 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관계로 겨울엔 시베리아 강추위.

크고 아름다운 실내체육관이 있는데, 실내 수영장이 있지만, 이 수영장에 물을 체우려면 포천시의 급수능력으론 불가능 해서 드라마 세트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역시 카더라가 있다.

태왕사신기, 추노, 신데렐라 언니, 제5공화국[19] 등의 드라마에 잇따라 장소협찬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추세. 인지도를 높이려는 정책인 듯 하다. 최근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귀향(영화)의 세트장을 무상으로 대여하였다는 사실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뭐, 지리적 여건 덕분에 드라마 제작자와 학교 모두에게 이득이다.

10 자잘한 생활 팁

집이 멀다면 기숙사를 이용하는 편이 좋다. 의외로 기숙사에 대해 비호감을 갖는 학우들이 많지만
한학기 살아보면 기숙사 나름의 재미와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기숙사는 대부분 친한 친구와 하는게 낫지만 사이가 멀어질 수도 있다.
게다가 대진대는 타 학교에 비해 기숙사비가 저렴한 편이다. 2010년 당시, 한 학기에 1인실 110만원 정도였고 2인실이 93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

학교가 다소 멀다보니, 수업이 끝나면 집에 가기 바쁜 학우들이 많은데,
기숙사에 살게되면, 일단 그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게다가, 학교가 코앞이니 과제로 밤을 새도 (특히 미대생은 야작할때 더욱 좋다!!)다음날 비교적 늦게 일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과제가 많은 학우들에게는 이만한게 없음. 하지만 기숙사생 대부분이 지각하더라. 왜일까 그야 편하니까)

최근들어, 기숙사 세탁기를 코인 세탁기로, 택배는 무인택배로 바꾸는 등, 학교측 입장대로 하고 있는 듯하다.
기존 기숙사생 대부분이 세탁시마다 비용이 드는 코인 세탁기에 대한 설문에 동의한 바 없을 터인데,
어떤 연유에선지, 학기가 바뀌는 틈을 타 바뀐거 같다.

혹시 학교 홈페이지나 학교 공식 블로그의 기숙사 사진을 보았다면 대부분 신기숙사 위주의 사진이다. 만약 왕방학사 기숙사(1~5동)가 신기숙사인줄 알고 멋모르고 신청 했다면 현시창을 느낄것이다.(특히 2인실 신청했다면 더더욱...). 단, 아주 못살정도는 아니고 침대가 없고 난방과 온수가 매일 가동하는게 아닌 특정시간때에 관리하고 씻을려면 복도에 있는 공용 화장실과 세면실을 쓰는 것 빼고는 별 차이가 없다.(신 가숙사는 앞의 내용의 반대라고 생각하면 쉽다) 구기숙사 방은 1인실이나 2인실은 방 넓이는 똑같은데 차이라면 책상과 옷장이 인원수에 따라 배치 되는 것이니 큰 혼동을 갖지말자. 신기숙사는 신입생은 수능위주 재학생은 학점기준으로 뽑으니 참고하자. 그리고 만약 신기숙사에 탈락되면 자동으로 구기숙사로 배치된다.

10.1 피해야할 등하교 시간

등교 시에는 오전 9시넘어서가 제일 붐빈다. [20] 이 시간대는 어디든 다 막히잖아... 특히 대진대 특성상 첫 수업이 대부분 9시 30분이나 10시에 시작하기 때문이다. 하교 시간에는 오후 5시를 넘어서면 절정이다. 그리고 알다시피 5시~6시는 퇴근시간. 이 시간대에는 하교하는 많은 학생들과 포천 직장인들의 출,퇴근 디버프가 맞물려 극악의 교통체증을 자랑하고, 이를 피하고자 일부러 과제나 공부를 하다가 8시정도에 늦게 하교하는 학생들도 종종 있다. 물론 등하교용 스쿨버스가 있긴 하다. 단, 등하교가 1시간 반이 넘고 마땅한 스쿨버스도 없다면 기숙사를 추천한다.


10.2 DJ BEAN

포인트 장학을 받을 수 있는 용돈, 대진대 상점 자유이용권 제도이다. 토익이나 도서대출빈도, 교내 취업 프로그램 참여로 포인트를 쌓을 수 있으며, 포인트 장학금은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미끼로 교내 취업 프로그램이나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을 따게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10.3 식당

교내에서 식당이라 불리는 곳은 학생 회관 2층, 남자 여자 기숙사 식당, 국제학관 아래에 있는 교수회관 식당, 학생회관 1층 분식집, 학생회관 1층 한솥, 남자 기숙사 2층 그라찌에가 있다.뭐이렇게 많아 나머지는 시켜 먹는 게 전부.

학생회관 2층 식당은 가격대비 성능이 제일 추악하다(끄덕끄덕). 기숙사 식당들은 남자 기숙사 식당과 여자 기숙사 식당의 맛은 차이가 없지만 재고량의 차이는 조금 있다. 왜냐하면 여자 기숙사 식당이 내리막 길에 있고 인문관 사회관 국제학관과 가까워 사람들이 더 많이 가기 때문. 혹시나 식당 폐점 시간에 가까워 여자 기숙사 식당의 맛있는 반찬이 떨어졌다면 남자 기숙사로 내달리자. 반찬 하나 먹자고 마라톤? 참고로, 예전에 소비자고발프로그램에 나온 후로 개선이 한번 이루어진 상태다. 자잘한 팁으로 조식때 오히려 간편식이 편해서 기숙사생들이 가장 많이 찾아온다 맛은 그나마 밥버거가 낫고(작접 만드니 온기가 조금 있다) 샌드위치는 편의점 샌드위치와 별반 다를거 없다. 그래도 가지고가서 먹을수 있고 빨리 해결할수 있어 많이 선호한다. 만약 아침을 못먹었으면 사보는것을 추천한다.

가장 추천하는 것은 국제학관 아래의 교수회관. 남자기숙사 여자기숙사 식당보다 500원 더 비싼데, 메뉴 및 맛에 있어서 500원 이상의 값어치다. 그리고 아주머니들이 퍼주는 것이 아닌 내가 내 맘대로 퍼 담을 수있음. 후식으로 식혜, 수정과, 매실음료, 옥수수차, 화채 등등이 나옴. 교수회관 ㄱㄱ

11 관련 커뮤니티

11.1 [DC인사이드 대진대갤러리.]

안그런 디씨갤이 어딨겠냐마는타학교들과의 의미없는 병림픽이 자주 일어난다. 특히 학번어그로(...).
매일 같이 타학교 훌리들간의 아가리배틀, 패배주의자와 애교심 많은 학우들 간의 아가리배틀

가장 글이 많이 올라오는 시즌은 신입생들 입학 직전과 시험기간, 성적 공개 이후이다. (방학때는...)

DC죽돌이들이 수시로 갤러리를 순회를 하기 때문에 글이 별로 안올라오는 것처럼 보여도 질문을 올리면 답변은 금방 달리는 편.
여타 대학 게시판처럼 입시철이 다가워오면 타대훌리들이 자주 습격을 해온다. 훌리에는 무시가 약.
최근 들어서는 고소하겠다, 교직원들도 대진대갤러리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말이 심심치않게 보이고 있다.
(확실히 고소를 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들리는 바가 없다.)[21]

최근에 어느 학우가 도서관에 온 총장님 행사때 훌리들의 도를 넘은 비방으로 학교 명예가 실추되었다고 하여,
총장님께 직접 대진대 갤러리에서의 비방내용을 직접 복사하여 전달한 사례가 있다.

이맘 때쯤 되면, 학번으로 어그로끄는 관심종자들이 자주보인다. 예를들면 자기가 ~~학번인데 ot때 얼차려준비 받을준비를 하라느니, 선배한테 깍듯이 대하라느니 등등... 하지만 신경 안써도된다. 거의 십중팔구 타학교에서 온 어그로 or 일부 개념없는 대갤러의 관종짓 둘중 하나다. 다시말해서 무시해도된다. 조회수만봐도 대진대학생이 대갤의 존재조차에 대해서도 모르는사람이 훨많다(...).

헌데, 25일 기준 오티 후기글이 다수 올라왔는데, 이때까지보다 꽤나 글이 많고 거의 선배들의 똥군기+술문화와 관련된거라 실망하거나 분노한 신입생들이 꽤 많은듯하다. 하지만 이에대해 누가 뭐라할수없는것이, 정말로 선배들의 똥군기때문에 이렇게 된것이라면 당연히 해당선배입장에선 반박불가다. 어설픈 핑계를 대는것은 똑같은짓을 두번하는셈(...). 혹시라도 가혹행위를 당했다면 고민할것 없이 학교측에 전화해서 꼭 신고하자.(편집자가 본 바 연영과가 좀 심하다는..소근소근..)

11.2 D-Talks

대진대학교 공식 커뮤니티이다. 갖출껀 왠만큼 다 갖추고 있다. 사람만 빼고

대진대학교 학번으로 로그인하기 때문에 훌리들은 들어올수 없는 청정구역.
애초에 대학교 앱을 깔아야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한 어그로성을 제외하면 타대 훌리들이 활동할 수가 없다.

2015년 5월에 출범한 것 치고는 빠른 성장이 눈에 띄인다.
다소 번거롭긴 하지만 PC 버전도 출시되어 있다.(잘 모르는 학우가 많은 것인지, 글 리젠이 별로 없어 그럴 필요를
못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출범 이후, 관리자가 몸소 학교관련 타 사이트에 홍보를 다니거나,
카톡 질문에 열심히 답하고, 학습관련 게시글을 올리는 등 고군분투 하고 있다.
관리자와 일부 유저를 중심으로 유저 접근성이 향상되어 사용인구가 빠르게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11.3 [대진공감대.]

"대진대는거꾸로도대진대"라는 익명의 유저에 의해 만들어진 비공식 커뮤니티이다.
2015년 8월 중순무렵, DC인사이드 대진대갤러리에서 "대진대는거꾸로도대진대" 라는 유저가 돌연히 대진대 학생들을 위한
사이트를 만들겠다며 사이트 이름을 공모하였다. 당시에는 모든 유저들이 그저 낚시라고 생각하며 대수롭지않게 여겼지만,
며칠 뒤, 실제로 사이트를 만들어 동 갤러리에 주소를 공개하였다.

반응형 웹 기반의 심플한 디자인(좋게말하면 심플. 나쁘게 말하면 텅텅비어있다.)
컴퓨터로 들어가면 컴퓨터 버전으로, 스마트폰으로 들어가면 모바일 버전으로 보인다.

현존하는 대진대 커뮤니티중에 가장 활동인구가 적은편. (곧 망할것 같다. 몇몇 유저들이 열심히 인공호흡을 하고있다.)
다만 운영자가 대진대 갤러리에서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초반유입은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홈페이지 접속이 안된다.

11.4 [대진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대진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이하 대.대.전.) 에서는 익명(요청시) 혹은 실명으로 요청글을 게시해주며,
게시되는 내용은 학교행사, 분실물 공지, (수업때 봤던)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는 글, 개인적 불만, 셔틀버스 사고, 근처 음식점 홍보(요청시) 등등 다양한 글이 올라온다.


한때, 대.대.전.이 게시글의 게시에 대한 중립성을 지키지 않았다고 평가되어 없어질 뻔 하였으나, 아직 잘 운영되고 있다.
  1. 여담으로 중원대학교도 대순진리회에서 설립하였으나 두 학교는 재단법인이 분리되어 있다. 대진대학교는 학교법인 대진대학교, 중원대학교는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
  2. 대순진리회 내부의 교파갈등이 있는지라 서로의 연관관계는 없다시피 한 상태이다.
  3. 애초부터 수업목표를 '포교가 아닌 사회에 만연한 대순진리회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라고 명시해 두고 있다. 흐음...
  4. 그렇기 때문에 A+받기가 다른 수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대순진리회에 무관심하다는 증거. 결론은 학점 취득하기 편한 과목
  5. 실제 대진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입학설명회를 하는 교직원의 말로는, '대진대 정문'이라는 안내를 듣고 섣불리 내리지 말라고 안내한다.
  6. 2016년 입시부터 몇몇 학과의 명칭을 변경하였다.
  7. 미국학과, 중국학과, 일본학과의 통폐합으로 만들어졌다. 사회과학대학이지만 사회과학대 건물이 아닌 옆 국제학관에서 수업을 진행
  8. 생명과학과와 화학과의 통폐합으로 만들어졌다.
  9. 원래는 수학과와 물리학과가 통폐합되어 수학물리학부였으나, 물리학을 폐지하고 수학과가 되었다.
  10. 2014년 신설학과
  11. 2016년 기준 도시공학과에서 도시부동산공학과로 바뀜
  12. 컴퓨터공학과와 혼돈하지 말자! 엄연히 배우는 것도 다르고 분야도 다른 학과이다!
  13.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대학입시 구조가 변화하고 있어 교육부의 주도하에 적지않은 대학에서 나타나는 대학 구조조정 현상이다. 즉, 대진대만의 문제가 아니다.
  14. 참고로 그 군단 본부 내부에 자리하고 있는 강당이 대순진리회에서 지어준 것으로 되어있다(…). 강당 구조도 대순진리회 계열 학교의 강당과 동일.
  15. 프로필상의 최종학력은 경북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과, 대진대학교 졸업후 편입했다고 한다.
  16. 연극영화학부 연극전공
  17. 대진대학교 설립자이자 대순진리회 도전이었던 우당(堂) 박한경의 호에서 따온 것이라 카더라.
  18. 대순진리회 신도들이 건물 공사에 동원되었고 건물 하나당 골조공사를 하는 데 1달도 안걸렸다 카더라. 대순진리회 항목에서도 일부 언급되고 있다.
  19. 12.12사태 부분에서 본관이 육군본부로 나온다
  20. 만약 의정부나 포천에서 탑승 한다면 서서 갈 각오를 해야한다.
  21. 고발장을 제출한 사실이 있으며, 현재 학교 측에서도 대진대 갤러리를 주시하며 문제되는 게시물에 관하여는 학교측 고문변호사에게 자문을 지속적으로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