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이 사츠키

쿠로코의 농구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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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바스트.

"女のカンよ♡"
"여자의 감이야♡"
이름桃井 さつき(ももい さつき)성우오리카사 후미코
학교, 학년토오(桐皇)학원 고교 1학년생일5월 4일(황소자리)
신장/체중161cm/비밀♥혈액형A형
취미입욕제 수집특기혀로 체리꼭지 매듭짓기(?!)[1]
좋아하는 음식체리좌우명여자는 근성(女は根性)
공식 팬북 능력치 패러미터
육성분석지휘카리스마여자력[2]
41057 그 요리 실력으로8

1 소개

테이코 농구부의 매니저 출신으로 현재는 토오의 농구부 매니저. 밝은 핑크색 머리와 그보다 조금 짙은 색의 눈, 거유 속성의 미소녀다. 세이린VS슈토쿠 전이 끝난 직후 아오미네와 함께 처음 등장했으며, 쿠로코를 '자신이 반한 남자'라고 칭하여 강한 인상을 주었다.

서술한 대로 누구에게도 꿀리지 않을 미모의 소유자라 쿠로코에게 육탄돌격을 감행하며 애정공세를 펼칠 때마다 주인공으로 하여금 세이린 팀메이트들의 질투의 표적이 되게 한다. 코가네이는 모모이에게 왜 하필 수수한 쿠로코를 좋아하냐고 묻는데 본인의 존재감이 희박한 점, 시합이 시작되면 다른 사람처럼 늠름해지는 점, 그리고 자신의 감으로도 예상할 수 없다는 점 모두 쿠로코의 매력으로 들고 있다. 콩깍지가 단단히 씌였는지 개성없는 폴라셔츠만 입어도 멋있다고 꺅꺅대기 바쁘다. 허나 한편으로는 쿠로코를 연애대상으로서 좋아한다고 보기보단 아이돌 덕질하는 팬들이나 동물을 귀여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시각도 제법 있다. 테츠야 2호와 쿠로코를 겹쳐 보고 귀엽다며 쓰러지는 장면 등에서 그런 느낌이 난다. 그러나 이는 일부 팬들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이며 원작에서 드러난 바로는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게 맞다.

일본판 기준 기적의 세대를 귀여운 별명으로 부른다. 키쨩, 미도링, 뭇군, 테츠군, 등. 단 소꿉친구인 아오미네는 그냥 아오미네 군이고 아카시도 그냥 아카시 군. 무라사키바라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지만 미도리마키세는 은근히 이 별명을 못마땅해 하고 있는 모양. 애니메이션에서 모모이가 자신을 '키쨩'이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 키세의 대답은 "뭡니까 그 호칭은..." 너도 ㅅ치라고 이상한 별명으로 부르잖냐.

어릴 적에는 아오미네를 '다이쨩'이라는 애칭으로 불렀지만 중학교 진학 뒤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지적받아 성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실제로 일본에서 여자가 남자를 이름으로, 그것도 ''을 붙여 부르는 것은 대단히 친밀한 느낌이라 중학생쯤 되면 "너네 사귀냐?"는 식으로 놀림받기 딱 좋다. 이후 아오미네가 세이린한테 지고 약간이나마 예전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다시 다이쨩이라고 부르게 된다. 반면 아오미네는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안 쓰이는지 작중내내 변함없이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소꿉친구라는 설정상 아오미네와 가까운 사이이며, 그가 변한 이후에도 대화다운 대화가 되는 몇 안 되는 인물. 자기 밖에 모르는 상태가 되어 팀원에게 폭력을 쓰는 등 폭주하는 누구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한다. 공식 시합에도 늦기 일쑤인 그를 전화로 부르는 일이 잦고, 허구한 날 옥상에 죽치고 있는 걸 찾으러 가기도 한다. 질풍노도의 10대를 보내고 있는 소꿉친구 때문에 속이 어지간히 타는지, 등장하면 높은 비율로 아오미네를 나무라고 잔소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를 진심으로 염려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 아오미네가 처음으로 져서 독이 빠진 얼굴을 했을 때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1.1 정보분석의 스페셜리스트


이름만 매니저지 실은 정보부원. 정보분석의 스페셜리스트다.

능력치 패러미티를 보면 아무래도 감독 역할이 아니라서 다른 감독 캐릭터에 비하면 육성이나 지휘는 그리 높지 않지만 분석 능력은 그야말로 독보적. 다른 팀의 감독들을 모두 통틀어도 분석능력이 9점을 마크하는 사람조차 한명도 없는데 혼자서 10점 만점을 찍고 있다.

각 선수의 신장, 체중, 장점, 단점, 성격, 버릇 등을 철저히 수집해 종합 및 해석하여 거기에 여자의 감을 더해 선수 개개인을 면밀히 파악하는 재능이 있다. 단순히 약점을 파헤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선수가 다음 시합에서 어떤 기술을 쓸 것인지, 혹은 어떻게 성장할지 분석해 낼 수 있다. 다만 분석하기 애먹는 상대가 있다면 쿠로코와 키세가 있는데, 전자의 경우 존재감이 없는 나머지(…) 데이터가 거의 없고, 후자는 카피 능력이 주 무기라 누구 기술을 쓸지 파악이 힘들다고.

1.2 분석가능한 범위

상대의 전술 예측은 물론이요, 그에 대한 대응 방법도 완벽하게 제시하며 처음 선보이는 신기술이라도 금세 간파해서 대응할 수 있다. 아카시와는 다른 의미에서 미래예지. 자동적으로 토오 농구부는 상대의 움직임을 한 수 앞서 볼 수 있는 버프를 받으며, 어지간히 빠른 스피드로 제쳐버리지 않는 이상 어떠한 페이크나 기술도 무용지물이 돼 팀의 선수만큼이나 강력한 아군으로 감독에게도 상당한 신뢰를 얻고 있다. 토오는 진짜 모모이한테 월급줘야 한다.

중학시절 때 역시 정보통으로서 활약했기에 기적의 세대들에게도 그 능력과 농구에 대한 자세를 인정받고 있어서 미도리마가 "농구에 임하는 자세는 선수와 진배없다."라고 말하며 그녀를 인정하고 있으며 키세 또한 존경하는 사람의 이름에 붙이는 ~ㅅ치를 모모이에게도 붙이고 있다. 얼마 안 되는 테이코 출신이기도 하고, 머리와 이름의 색이 일치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세트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다. 비록 테이코 편에서의 비중은 안습이지만.

그러나 이렇게 유능한 매니저임에도 불구하고 시합해설 역에만 돌아서면 일방적으로 설명만 듣고 있다. 농구 매니저 4년차인데 왜 모를까 싶은 질문도 하는 걸 보면 독자들을 위한 친절함도 겸비하고 있는 듯(…) 사실상 초능력인데 분석이 가능할까...

2 중학 시절

선수는 아니지만 정보통으로서 승리에 기여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로는 거의 하지 않지만 중학 시절엔 자주 포니테일을 하고 있던 모양.

노트 필기를 무척 알아보기 쉽고 충실하게 하는 타입으로, 공부는 지지리도 하지 않는 아오미네가 한번도 낙제하지 않게 한 일등공신. 당연히 성적도 우수한 편이다.그런데 모 팀에 과자덕후 보라머리 보다 낮다.

2학년 즈음 하교길에서 아이스크림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당첨 막대를 받은 것을 계기로 쿠로코를 좋아하게 된다(…) 2D에서는 아이스크림 당첨 작대기로도 플래그가 섭니다. 다른 아이들이 모여서 다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을 부러워하며 쓸쓸하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녀의 속마음을 알아챈 쿠로코의 배려(?)에 깊은 감동을 받은 듯.[3][4] 테이코 편에서 밝혀진 바로는 사실 그 이전에 쿠로코의 플레이를 처음 보고 자기도 모르게 의식하고 있었던 도중에 당첨 막대가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모모이가 쿠로코에게 반한 시합은 키세가 쿠로코를 인정하게 된 바로 그 시합이기도 하다.

이후 쿠로코를 따라다니며 맹렬한 애정공세를 퍼부었고 쿠로코도 상냥하고 자상한 태도로 모모이를 대하기는 했지만 결코 연애 대상으로서는 보지않은 상태로 테이코를 졸업했다. 지금도 쿠로코는 모모이에게 아무 감정 없다. 이에 대해 작가가 말하길 모모이가 자기 타입이 아니라서[5] 본인과 많이 본뜬 쿠로코도 그녀한테 별 감흥이 없는 것이라고.

축제 때 반에서 크레이프 가게를 하나 괴멸적인 요리 솜씨"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축제를 즐기다 와!"라는 말을 듣고 쫓겨난다. 대신 집사차림의 쿠로코를 보고 즐거워한다거나 함께 우승하면 행복한 커플이 된다는 전설의 스탬프 랠리에 페어로 참가하는 등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오미네가 비뚤어지고 기적의 세대가 본격적으로 분열되기 시작하면서 심하게 마음고생을 했다. 매니저라지만 아무래도 선수들과는 자연히 거리가 있었으므로 적극적으로 개입할 힘이 없었으며, 이들의 변모에 쿠로코와 함께 끝내 눈물을 보였다. 예전처럼 다같이 농구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지만... 절대 그럴리 없는 현실을 생각하면 짠내난다(…) 다만 모모이의 이 말은 굳이 같은 팀이 아니더라도 기적의 세대 멤버들이 다시 함께 농구하는 것이 보고 싶다는 뜻에 가까울 듯. 하지만 애니가 해냈다!!!!!

3 현재

세이린 멤버들과는 인터하이 결승리그 이전 아이다네 수영장에서 안면을 텄으며,[6] 쿠로코와 재회했을 때 사실은 쿠로코와 같은 학교에 가고 싶었지만 아오미네를 내버려 둘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여름방학 도중 비 오는 날 세이린 체육관에 쿠로코를 찾으러 와서 재등장한다. 키세와의 시합이 끝난 후 아오미네의 컨디션 난조를 알아차리고 감독에게 말해 시합 출전을 제지하지만, 이를 알게 된 아오미네와 크게 다투고 마음이 상해 쿠로코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서 찾아온 것. 쿠로코는 자상하게 조언을 해주고, 돌아가는 길에 이야깃거리로 삼아 서로 화해하도록 하라며 배니싱 드라이브 인의 시범을 보여주었다.

이후엔 해설역으로서 아오미네를 끌고서 시합을 관전하러 나온다. 키세와의 대결을 앞두고 농구화가 망가진 카가미에게 아오미네의 농구화를 주인의 동의 없이 가지고 나와 기증한다. 둘의 발사이즈가 같으며 똑같은 브랜드 제품을 신는다는 것까지 미리 알고 있어 가능했던 일. 그 김에 쿠로코에게는 그 전날 하이자키가 설치다가 아오미네에게 얻어맞고 말았다는 애기를 한다.

윈터컵이 끝난 후에도 아오미네가 연습에도 나오게 되자 웃는 모습을 보였지만 아오미네가 땡땡이치려고 하자 와카마츠의 부탁으로 윈터컵이 끝난 후에도 연습에 나오는 일도 있지만 연습을 땡땡이치려다가 모모이가 호리키타 마이의 잡지를 촛불에 태우려는 사진을 보내서 아오미네가 나오게 만든다.

4 기타

우월한 비주얼과 나이스 바디로 남덕들의 심신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는 캐릭터지만, 평범한 색기담당 캐릭터와는 달리 워낙 굉장한 능력과 확고한 비중을 지닌 데다가[7] 애니메이션에서의 작화 버프, 쿠로코의 빠순이스러운 면모 등이 귀엽다는 평가를 받아 여덕들도 많다. 여담으로 작중에서 공인된 가슴 크기는 탑 91에 언더 69로 F컵. 작가가 그린 모모이의 바스트샷. 만화책 작화상으로는 쿠로코보다 연상으로 보일 정도로 성숙한 분위기이나 애니메이션에선 귀여운 느낌이 강해져 베이글녀 속성이 강화되었다.

다만 미모와 스타일은 발군임에도 불구하고 꾸미는 법을 잘 모른다는 평이 많다. 중학교 시절 쿠로코와 데이트를 하게 되었을 때 마치 여배우가 시상식에서 입을 법한 드레스와 장신구를 하고 나와서 키세에게서도[8] 독자들에게서도 평가가 좋지 못하다. 정작 키세도 못 입는다. 다시 말하지만 그 일은 중학교 시절있었던 일이었고, 제아무리 스타일 좋은 미소녀라도 한참 앳될 시절에 그런 스타일은 어울리기 어렵다. 참고로 드레스도 그다지 예쁜 디자인은 아니다(…) 작중 시점에서도 특별히 여고생답게 이것저것 꾸미고 다닌다는 묘사도 없으며, 속옷도 곰돌이 팬티나 입고 다닌다거나[9] 가끔 나오는 사복을 보면 패션 감각은 별로다. 사실 그냥 교복입고 다니는게 제일 나아보일 정도.

아이다와 쌍벽을 이루는 요리치. 이마요시가 그녀가 만든 레몬 절임을 보고 경악하자 아오미네가 사츠키는 엄청난 요리치라고 언급한다. 아이다처럼 음식에다 이상한 부식물(…)을 넣고 있는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불명. 레몬을 통째로 절인 센스를 봤을 때 개선이 필요한 건 확실하다. 중1 때 아오미네에게 만들어 준 도시락은 다크 매터.

외동딸이다. 단행본 매 쿼터마다 나오는 여백 정보에 의하면 어릴 적 아오미네가 머리에 얹은 트라우마개구리를 무서워한다.

미인에다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은 모모이를 돌을 보듯이 대하는 기적의 세대를 진지하게 고자게이냐고 의심하는 독자들이 남녀를 불문하고 꽤 있다(…)[10] 실제로 카가미[11], 쿠로코, 키요시, 아이다를 제외한 세이린 부원들은 모모이를 보면 얼굴을 붉히며 헬렐레 하는 등 기적의 세대들과 반응이 사뭇 다르다. 그라비아 감상이 취미인 아오미네나 직접적으로 여자와 사귄 전적이 있는 하이자키와 키세[12]를 제외하고는 여자에 정말 관심이 없는 편이긴 하다. 한편으로는 작가가 기적의 세대를 비롯한 메인 남캐들의 이미지를 위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는 게, 남캐가 예쁜 여자에게 헤롱거리는 모습은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과 잘 맞아떨어질 때를 제외하고는 보기 추하기 때문(…) 세이린 부원들 중에서도 중심 인물인 카가미와 쿠로코는 직접적으로 모모이에게 헬렐레 거리는 부분이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작가가 의도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애초에 만화다(…).

다만 모모이가 작중 남캐들에겐 친절하지만, 여캐이자 한 학년 선배이기도 한 아이다에게는 노골적으로 비꼬거나 얕보는 태도를 취하기 때문에 특히 가슴 가지고 태클걸기 성격이 얄밉다거나 남자를 대할 때와 여자를 대할 때 태도가 다르다며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남녀 불문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편. 근데 모모이가 아이다 외에 다른 여성들과는 같이 나오는 장면 자체가 없어서 사실 여캐 자체가 적다 아이다한테만 그러는 건지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는지 알 수 없다. 묘사된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코 편을 보면 일단 중학교 시절에 다른 동성 친구들과의 사이는 딱히 나쁘지 않다. 드라마 CD에서 다른 동성 친구들에게는 오히려 상냥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보면 단순히 아이다가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속해있는 농구부의 여감독'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인 질투를 느껴 일부러 비매너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아이다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는 점이 동인적으로는 망상상상력을 자극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연상의 빈유 단발과 연하의 거유 장발의 절묘한 조합.

  1. 혀로 체리꼭지 매듭짓기를 잘하는 사람은 키스를 잘한다는 얘기가 있다. 오오 모모이 오오?
  2. 일본에서 말하는 '여성적' 면모에 대한 수치. 요리나 바느질 등등 일반적으로 여성적이라고 여겨지는 이런저런 기술에 감성적인 면모까지 포함해서 판단한다.
  3. 일본 만화소재에서 당첨은 여성의 마음이 남성에게 꽂혔을 때 써먹는 소재기이도 하다.
  4. 그러나 NG집에서는 쿠로코가 착각을 해서 꽝 작대기를 줘버리는 바람에(…) 애꿎은 키세만 피봤다...
  5. 작가는 아이다 같은 여성 타입을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6. 이 때 테츠야 2호를 보며 귀여운 강아지라고 짧게 언급했지만, 윈터컵 예선전 세이린VS슈토쿠 전 후에 미도리마의 리어카에 오줌을 싼(…) 2호를 다시 보았을때 마치 초면이 없었던 것처럼 귀엽다고 꺅꺅해서 이 전개 뭐냐고 까인 적이 있다. 팬북에서 모모이 본인이 수영장에서의 건은 쿠로코에게 정신이 팔려 있어서 미처 기억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7. 애니메이션 인트로에서도 마지막 단체샷만 빼고 다른 기적의 세대들과 거의 동급으로 나온다.
  8. 정발판 번역은 '완전 여배우'라고 해놔서 긍정적으로 파악할 수도 있지만 원문은「ッスすげェェェ!? 叶姉妹か!!(굉장하다!? 카노우 자매냐!!)」인데, 이 '카노우 자매'는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사람들이다. 즉, 원문은 '여배우처럼 화려하고 멋있다'가 아니라 '너무 지나치게 화려하다/오버했다'에 가까운 부정적인 뉘앙스다. 카노 자매의 구글 검색 결과인데, 무슨 방송에서도 항상 저런 꼬라지옷을 입고 나온다.
  9. 아오미네가 옥상에서 기다리고 있던 모모이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며 "그거 승부 팬티냐? 굉장하다."라고(…) 하는 바람에 속옷은 의외로 화려한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NG컷중에서 모모이가 입고다니는 것이 곰돌이 팬티임을 암시하는 내용이 있다. 정황상 승부팬티 운운은 아오미네의 반어법드립인 듯. 아니면 아오미네의 뻐꾸기 폴더 속 여자들이 곰돌이 팬티만 입고 나온다거나.
  10. 다만 애니메이션에서 분량이 안습이라 그렇지 드라마 CD 등에서는 나름대로 여자 취급 받고 있다.
  11. 다만, 그래도 카가미는 모모이가 귀엽다고 인정하긴 했다.
  12. 정확히는 여친은 아니고 그저 모델 여친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어서 키세에게 달라붙던 가벼운 여자였다. 여자들한테 인기는 많지만 정작 키세 본인은 여자에 관심이 없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