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무로쵸

1 용과 같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상의 환락가.

神室町. 도쿄 신주쿠 카부키쵸를 모델로 만들어졌다.[1] 식당가와 주점, 유흥업소, 배팅 센터, 극장 등이 있으며 중심가에는 고층 빌딩인 밀레니엄 타워가 있다. 북쪽에는 사이노카와라가 있다.

이상할 정도로 길가다가 시비를 거는 양아치와 야쿠자들이 많다(...) 그것도 인적 없는 골목도 아니고 대로 한복판에서. 하지만 싸움이 나면 다들 몰려가서 즐겁게 구경한다(.....) 거기에 5편부턴 호스트란 놈들마저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시비를 건다(...). 얼굴로 먹고 사는 놈들이 얼굴 망가질 짓거리를 자초하다니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참 개념 없다
이를 보면, 실제 치안상태가 의심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당연한 소리지만 실제로 대로 한복판에서 싸움질을 하면 이유가 어찌되었건 간에 경찰서 강제정모 당첨이다[2]이 게임 때문에 시골에서 상경한 일본인들이 한동안 두려워서 카부키쵸를 못갔다는 얘기가 있다.

1편에서는 밀레니엄 타워 내부의 펜트하우스에 있는 금고 안 100억엔이 폭발에 휘말려 죄다 지나가는 시민들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다.

2편에서는 오미 연합의 침공으로 개판이 되고, 진권파의 폭탄 소동(과거에 몰살당한 조직원들 숫자만큼의 엄청난 폭탄을 깔아 놨다. 양은 30개 이상.)으로 떠들석해지기도 하였다.

3편에서는 하마자키의 사주를 받은 사화 패거리들이 거리에서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4편에서도 키도 타케시아키야마 슌에게서 쌤친 1000억엔이 헬기 바람에 죄다 휘날려 또 지나가는 시민들의 선물이 되었고 이어서 경시청 부총감의 비리를 까발리는 기사가 수록된 호외들도 덤으로 휘날려 해당 인물은 인생을 말아먹었다(...).

외전 흑표 2 용과 같이 아수라편에선 관서 '격투기 단체' 아수라가 인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드래곤 히트를 말려 죽이기 위해 하급 멤버들을 동원해서 카무로쵸의 싸움꾼과 양아치들을 보이는 대로 털고 다니고, 아수라의 사이트 "비천" 에 있는 "복수호조회" 란 불법 게시판을 통해 인간 사냥이 개시되어서 "포인트"를 벌어 돈을 만져 보고자 하는 개쓰레기 인간 사냥꾼들마저 판을 치는데다 도지사란 작자가 카무로 보안 서비스라는 희대의 막장 정치깡패 집단을 만들어 네온 불빛들이 죄 꺼진 유령 도시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용과 같이 OF THE END에선 좀비가 들끓어 개막장 상황이 되었다 -대격변-

5편에서는 관서에서 또 원정 온(...) 오미 연합의 카나이 카몬을 위시한 오사카 흥업 조직원들이 카무로쵸 힐즈와 카무로쵸 한복판을 장악해 싸움판을 벌이고, 쿠로사와 일파[3]가 지하수로와 카무로쵸 시내에서 깽판을 칠 뿐만 아니라 마지마구미 조직원으로 위장하여 주인공 4인방을 노리고 기관단총을 난사하는 등, 시리즈 내에서 꼭 대형사고가 한두번씩은 터진다. 참고로 이 사건 때문에 뉴스 화면에는 기어이 키류의 얼굴이 뜨고 말았다(...) 거기다 나중에는 마다라메 타다시와 야하타가 이끄는 후쿠오카의 빨간 츄리닝 군단야마카사구미, 홋카이도의 키타카타 다이조가 이끄는 키타카타구미, 그리고 쿠로사와 회장에게 버림받은오미 연합의 와타세 마사루가 이끄는 와타세구미 조직원들이 우르르 몰려와 일개 사채업자 한명에게 단체로 감사 인사를 하는 일대 장관이 연출되기도... 거기에 대비되어 데꿀멍해서 무릎 꿇은 카나이 카몬은 캐안습

의외로 제로 시기에는 아직 동성회가 약체화되지 않은 시기라서 그런지 도지마구미가 키류를 족치겠다고 들쑤신 것 외에는 어디가 터져나가거나 벌집이 되거나 하는 트러블이 없었다. 하여간 그놈의 도지마 소헤이가 문제 뭐 시바우라 부두 쪽에서 일협련과 도지마구미 하부 조직 시부사와구미가 충돌해서 양쪽이 적지 않은 사상자가 나긴 했다.

1.1 아지트

  • 세레나 → 뉴 세레나 - 용과 같이 시리즈 전통의 아지트. 시리즈 대대로 키류 카즈마를 비롯한 메인 캐릭터들의 만남의 장소로 쓰이는 스낵바이다. 1편에서 마담인 레이나가 사망한 뒤 2편에서 관리가 안 된 채로 허름한 상태로 있었으나, 3편에서 새로운 마담이 가게를 열어 뉴 세레나로서 영업중이다. 4편에서는 마담이 개인 사정으로 가게를 돌보지 못하여 다테가 장사를 대신 맡고 있다.
  • 스카이 파이넌스 - 아키야마 슌의 아지트이자 사무실. 세레나와 같은 건물 옥상 바로 밑층에 있다. 사무실 책장 뒤에 약 천억엔에 달하는 비자금을 숨긴 비밀금고가 있으며, 모종의 음모로 털린다(...)
  • 하츠시바카이 사무실 - 카무로 극장 지하 2층에 있는 하츠시바카이의 사무실. 아키야마에게 조직이 개발살난 뒤로 사무실에는 아무도 오지 않게 되고,카무로쵸에 막 도착한 사에지마 타이가에게 키도 타케시가 아지트로 소개해주게 된다.
제로 시절에는 타치바나 테츠와 오다 준이 아시아 거리의 인맥을 이용해 잠시 은신해 있을 때 아시아 거리의 화교들중 원로인 친과 이 곳에서 교섭을 하려다 일본인(키류)에 대한 반감으로 결렬되기도 했고[4], 최후반에 경계가 풀린 뒤로는 여기서 세라 마사루와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서는 아시아 거리 자체가 홀라당 타는 사건이 일어나서 이곳도 박살났다.지못미

1.2 각종 시설

  • 밀레니엄 타워 - 용과 같이 시리즈 전체에서 늘 스토리와 연관되었던 카무로쵸 중앙부에 있는 고층 빌딩. 1편에선 진구 쿄헤이의 MIA 요원들 및 특수부대원들과의 사투와 니시키야마 아키라와의 최종전이 벌어졌고, 2편에서는 사이노카와라를 습격당해 일시적으로 갈 곳이 없어진 사이의 하나야가 아지트로 이용하였다. 근데 그놈의 하야시 히로시 때문에... 3편에서는 하나야가 건물에서 나가고 마지마가 조직 사무실로 사용하게 되며, 초반부에 마지마가 키류를 오키나와로 보내기 전 옥상에서 놀아주기도 했다(...). 4편에서는 미나미 다이사쿠를 위시한 마지마구미 조직원들이 사에지마를 테스트해보기도 하고 주인공 4인방이 흩날리는 돈비 속에서 최종전을 치뤘을 뿐 아니라 서브스토리에선 타니무라가 동남아시아 살인청부업자 GG와 부하들을 동남아시아 형사 일행과 소탕하고 동남아시아 여성 매춘과 관계된 부패관료 카츠무라 히로유키(AKA "브릿지")와 부하들을 개털었던 곳. 흑표 1편에선 캬바쿠라 알렉산더에서 츠츠이 마사토시가 보낸 부하들과의 난전이 벌어지고 옥상에서 비서 신죠 레이지가 발리고 둘이 사이좋게 체포되어 끌려갔다. 근데 하필 아마미야 타이산이... 흑표 2편에서도 도지사 츠루미 타다시의 뒷거래 장소로 이용되어 배치되어 있던 카무로 보안 서비스 대원들과의 일대 난투극은 물론 비서 사에키 준과 지하격투단체 아수라의 진짜 흑막과의 결전이 벌어진다. 그리고 츠루미는 여기서 인생 말아먹고 투신자살. OTE에서는 이곳에 노안 DD 선생이 좀비 생산시설(...)을 만들어 놓았고 니카이도 테츠오와 최종결전을 치르게 되는데, 좀비시설을 한 번 들여놓는 걸로는 성이 안 찼는지(...) 프로젝트 크로스 존 2에선 베가B.O.W. 생산시설을 만들어 놓고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힘 증폭을 위해 사이코 드라이브라는 장치를 설치해 두는 등[5] 덤으로 이계인한테 바위탑이라는 소리도 듣고 이래저래 나올때마다 고생하는 건물.
제로에서 등장한 문제의 "한 평의 땅"은 바로 이 밀레니엄 타워의 건설 부지 중 한 곳이었다.
  • 코인 로커 - 밀레니엄 타워 근처에 있는 코인 로커. 시리즈를 막론하고 여기에 물건을 넣는 사람들은 모두 열쇠를 분실한다[6]. 따라서 키류 등의 주인공들이 카무로쵸 곳곳에서 로커 열쇠를 줏어다가 로커 안에 있는 내용물을 접수하는 것이 용과 같이의 전통. 물론 현실에서 그래도 되냐는 질문은 하지 말자 아무 쓸모 없는 하찮은 물건부터 환금성이 있는 아이템, 무기, 방어구, 개조무기 제작에 필요한 레어 소재들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꼼꼼히 열쇠를 모아 따보는게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대체 누가 넣어놓나요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오사카, 오키나와 등의 무대가 등장하면서 그러한 장소에서도 코인로커가 등장하지만 열외 없이 주인들이 열쇠를 분실한다(...)
  • 사이노카와라 - 1편에서 등장. 카무로쵸 북쪽의 니시 공원에 있는 화장실을 통해 들어갈 수 있는 장소로 노숙자들이 부대끼며 살고 있는 노숙자들만의 지하 아지트. 지하로 들어가면 사이의 하나야가 경영하는 지하 투기장과 각종 도박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1편 중반에 철없는 얼라들 라우 카 롱의 사주를 받은 길거리 갱스터 군단 화이트 엣지, 블러디 아이, 블루 Z에게 대규모로 습격당해 반 강제적으로 와해당하고 2편부터 동성회 주관 하에 카무로쵸 힐즈로 재개발된다. 하지만 지하의 유흥시설들은 하나야의 입김이 닿기 때문인지 몰라도 4편까지 변함 없이 개근. OF THE END에서도 등장해 키류 스토리에서 생존자들의 피난처가 된다.
  • 카무로쵸 힐즈 - 사이노카와라 터에 새로 지어진 복합 종합 건물. 4편에서는 건설되다만 현장에서 우에노 성화회 조직원들이 매복해 있다가 키류 한명에게 다 털리고 우에노 성화회는 멸망의 길로 들어섰다(...). 덤으로 키류가 오기 전 현장에서 "즉사와 안락사, 원하는 쪽은?"~ 밤새 꽝꽝대며 일하던 게리 버스터 홈즈에게도 몇몇 털려 나갔다(...). 4편 이후 완공 직전까지 갔지만 준공식날 그만... 5편에서는 기어이 다 완공되어 오사카 흥업 조직원들과의 일대 사투와 옥상에서 흑막의 음모로 인해 벌어지는 페이크 최종 보스전(...) 장소로 사용된다.
  • 요시다 배팅 센터 - 호텔 거리 입구에 있는 배팅 센터. 4개의 난이도가 있으며 난이도별로 일정 점수를 얻을 때마다 레어한 아이템을 준다.
  • 마하 보울 - 극장앞 광장에 있는 볼링장.
  • 클럽 세가 - 당연히 세가에서 만든 게임센터[7]. 실제 세가에서 만든 게임이 나오지 않는 것이 개그...였는데, 흑표 아수라편에서는 패러디게임인 더 캐슬 오브 더 데드가 나오며 5편에서는 버츄어파이터 2가 완전이식되어 나온단다!!! 여튼 인형뽑기와 슈팅 게임,퀴즈 게임 등이 있다. 이런 미니게임들이 트로피와 컴플리트에 필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뽕 뽑으려면 여기서 거의 살다시피 해야 할지도(...)
  • 빔 - 핑크 거리 북쪽에 있는 비디오, DVD 렌탈 가게. 카운터 뒤에는 불법 무기상점이 있으며 특정한 암구호를 대면 이용할 수 있다. 3편부터는 무기점이 분가(...)해서 개조무기용 레시피 입수와 로커 키 회수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용무 끝. OF THE END에서는 아키야마가 전용 무기 '마케도니아 슈터'를 얻는 곳으로 나온다.
  • MEB - 캬바쿠라와 관련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일종의 안내소. 굳이 올 필요도 없고 일본어를 모른다면 더더욱 올 필요가 없다.하지만,일어를 안다면 얘기가 달라지는 게 이곳에선 캬바쿠라 아가씨들의 취향을 알 수 있으며 안내를 부탁해서 비용을 할인받을 수도 있기 때문.
  • 무기점 - 빔에서 붕가 분가해 나온 불법 무기상점. 3편에서는 빔 근처의 주차장에 작은 트럭 안에서 장사를 하고 있었지만 4편에서는 무슨 수를 썼는지 건물 옥상(...)으로 자리를 옮겼다. 4편에서는 주인공별로 파는 무기가 다르다.
  • 에모토 의원 - 텐카이치 거리 마츠야 옆 건물 2층에 있는 작은 병원. 노중년 의사인 에모토가 운영하고 있으며 다친 사람이라면 야쿠자든 외국인이든 가리지 않고 고쳐준다. 서브스토리에서 가끔 얼굴만 비추는 정도로 거의 비중은 없지만,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부상도란게 존재하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 들를 필요성이 생겼다.
  • 용궁성 - 1편 후반에 아라세 카즈토와 싸운 폐건물에 노숙자들이 들어와 만든 종합 도박장. 코마키 사범도 이 건물에 도장을 열기도 하였다. 3편에서는 바운서가 없어서 양아치들한테 털렸다가 키류가 서브스토리에서 바운서들을 모집해 줘 좀 형편이 나아 졌고 4편에선 사에지마 타이가가 사채업자 타도코로에게 낚여 여기서 딜러 알바도 했다. 그리고 흑표 2편에선 카무로 보안 서비스한테 잘못 걸려 한번 개박살이 났다(...).
  • 웍스 카미야마 - 니시 공원 입구 근처에 있는 덕후카미야마의 무기 개조 상점. 개조무기를 만들기 위해 존재하며 컴플리트를 위해서는 자주 들락거려야 할 것이다. 4편에서는 큰집에 있다 탈옥한 카미야마의 형이 다른 곳에 가게를 차리게 된다. 원래 있던 동생은 무기를, 형은 방어구 개조를 하는 것으로 분할되었다.
  • 나오미의 관 - 노인 여점술자 나오미의 점집...은 페이크. 실은 하나야와 같은 정보상이었다. 스토리상 비중은 공기 수준이지만 타니무라 서브스토리에서는 대활약.
  • 소다치 도장 - 제자를 무도가로 키우겠다는 꿈을 가진 소다치 관장의 도장. 제자를 키워 투기장에 출전시키는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스토리 상 딱 한번 들르게 되며 컴플리트를 위해 들리게 되는 정도이다. 5편에서도 사에지마가 빵에 가기 전(...) 다시 한번 들르면 도장 식구들과 정겨운 스파링(...)을 한 번 뛰고 찝쩍대는 야쿠자들도 대신 다 작살내 줄 수 있는 서브스토리가 존재한다.
  • 동성회 본부 - 문자 그대로 동성회의 본부. 우선 제로 때는 타치바나 테츠가 오다, 키류를 데리고 2대 회장 대행 니하라 타카시와 도지마 소헤이에 대한 문제로 협상을 하려다 파토가 나고[8] 탈출 과정에서 수많은 조직원들을 때려 눕히는 일이 있었고, 1편에선 키류가 카자마 신타로를 만나기 위해 3대 회장 세라 마사루의 장례식 때 잠입했다 발각되어 시마노 후토시를 비롯한 수많은 조직원들과 난투극 끝에 탈출, 2편에선 신도 코지도지마 야요이를 겟하기 위한(...) 쿠데타를 일으켜 아수라장이 되었다가 부하들이 털리고 신도가 빡돈 도지마 다이고에게 사살됨으로써 사태 종결...된 줄 알았더니 테라다 유키오의 장례식 때는 또 오미 연합이 와서 깽판을 친다(...). 직후 고다 류지가 축의금이랍시고 돈다발 던져 주고 퇴장. 3편에선 또 다이고가 오키나와 토지 매수 건으로 찾아온 카자마 죠지가 총 꺼내는 줄 알고 권총 꺼내려다 일행인 리처드슨에게 역으로 총을 맞기도 하고, 5편 막바지에는 직계 조직들의 수장들이 회장 경호원이었던 고릴라....아니 오미 연합 회장 아들놈에게 줄줄이 털려 나가서 바닥에 나뒹굴고 있는 등 참 조직만큼이나 시리즈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는 적이 거의 없다(...).
  • 드래곤 히트(Dragon Heat) - 제3공원 앞 구키구미 사무실 지하에 위치한 지하 격투장.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창설되었고(이 당시까지만 해도 드래곤 히트라는 이름이 붙기 전) 젊은이들이 힘을 시험하기 위한 장소로도 사용되었고 하나야의 지하 격투장처럼 별의별 놈들이 다 모여(심지어는 주일미군 병사까지!!) 승부를 벌이는 곳. 현재는 구키구미 소유의 격투장이다. 15년 전엔 헝그리 복서 노기 토오루(아마미야 타이산)가 전설의 9연승까지 도달했다가 10연승을 앞두고 공수가 마사(토도백화점 상무이사 츠츠이 마사토시)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고 10연승이 좌절. 이후 우쿄 타츠야가 기어이 10연승을 도달하여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파이터가 되었다. 1편에서 구키 류타로 사후엔 니오카구미의 니오카 코조가 드래곤 히트를 먹었지만 2편에서 아들 류쇼가 다시 되찾았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는 인재 부족으로 시달리는데 하필 드래곤 히트를 다시 먹으려는 니오카와 연합한 아수라가 원정을 와서 인재라고 할 수 있는 인간들을 죄다 습격하고 다녀 안 그래도 안습이던 상황이 완전 캐안습이 되었다(...). 이후 아수라 팔부중과의 시합이 몇 번 이루어지기도 했는데, 나중엔 또 도지사 츠루미 타다시가 검찰을 동원해 구키구미 사무실을 털어 권리서와 도장을 빼가는 통에 또 문을 닫는 우여곡절을 겪다 엔딩 와서 다시 부활. 참고로 DJ 리쿠오의 말마따나 "Only God Knows!!" 하도 많이 승률이 뒤집히는 곳이라 있어 보이는 선수라고 해도 그 선수에게 무작정 돈을 걸었다간 그냥 개털리기 쉬운 곳(...).

1.3 상점

  • 돈 키호테 - 실제 카부키쵸에 존재하는 그 돈키호테(...). 각종 식음료와 생활용품을 싸게 팔고 있지만 이 게임에선 거의 올 일이 없다. 개조무기 시스템이 생긴 3편 이후에나 가끔 소재 구하러 오는 정도. 여담으로 매장 내에서 흘러나오는 로고송 중에 한국어 버전도 있으며 게임상에서도 구현되어있다.
  • 코토부키 약국 - 말 그대로 체력 및 히트 게이지를 회복시키는 약을 파는 가게.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체력 외에도 부상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올 일이 많지만 다른 시리즈에서는 회복 아이템이 스토리 진행 중에 넉넉하게 나오기 때문에 거의 올 일이 없다.
  • 에비스야 - 나카미치 거리에서 핑크 거리로 빠지는 골목에 있는 전당포. 캬바걸들에게 사줄 명품이나 플레이어가 장비할 무기와 방어구, 기타 아이템을 판매한다. 일반적인 RPG와 달리 이 게임에서는 아무 가게에서나 아이템을 팔 수 없기 때문에편의점에 들어가서 아이템 팔테니 값좀 쳐주세요 하는 광경을 상상해 보라, 자금이 부족하거나 환금 외에는 용도가 없는 아이템을 처분할 때 자주 이용하게 된다.
  • POPPO - 일반적인 편의점 1. 카무로쵸에 있는 4개의 편의점 점포 중 3군데를 차지하고 있다. 잡다한 아이템을 취급하며 잡지 코너에서는 실존하는 잡지도 볼 수 있다.게임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보기만 한다. 읽는거 그런거 없다
  • M스토어 - 일반적인 편의점 2. 호텔 거리 입구에 딱 한 점포 존재한다. 콩라인?
  • 르 마르쉐 - 쇼와 거리 동쪽에 있는 명품 취급 전문 상점. 캬바걸들에게 선물용으로 주는 비싼 아이템을 구할 수 있다.
  • 마일 스톤 - 카무로쵸 지하에 있는 명품가게.

1.4 음식점 및 주점

  • 아카우시마루(赤牛丸) → 마츠야(松屋) - 덮밥 가게. 1편에서는 가공의 음식점이었으나 2편부터 실제로 존재하는 덮밥집인 마츠야로 변경되었다. 사족으로 이름을 배열해보면 우시와카마루가 된다.
  • 스마일 버거 - 나카미치 거리 중간에 있는 패스트푸드 햄버거 가게.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이곳에서 알바를 할 수 있다.
  • 큐슈 이치반보시(九州一番星) - 핑크 거리에서 센료 거리로 가는 골목에 있는 라면가게. 1편에서는 특정 서브스토리를 거치면 라면 가게에 있는 비밀통로를 통해 지하 카지노 갈 수 있었다. 후속작에서는 카지노의 존재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다(...) 꽤 유명해졌는지 3편에서는 가게 이름을 딴 컵라면 발매를 하게 된다.[9]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이곳에서 알바를 할 수 있다.
  • 젤라테리아 - 텐카이치 거리 북쪽에 있는 젤라또 가게.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이곳에서 알바를 할 수 있다.
  • 카페 알프스 - 나카미치 거리 남쪽에 있는 카페. 작중에서 별다른 비중은 없었지만 3편의 서브 스토리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져 약간 비중 상승.OTE에서는 주인공 일행의 주요돈줄인 하세가와 레이코 선생이 여기 눌러앉아 계시기에 자주 찾게 된다.
  • PRONTO - 나카미치 거리에 있는 경식당. 일본에 실존하는 레스토랑이다.
  • 스시 긴(吟)- 쇼와 거리 서쪽에 있는 초밥집.
  • 와타미(和民) - 나카미치 거리에 있는 일식 호프집. 일본에 실존하는 호프집이다.
  • 박카스 → 밴텀 - 1편에서는 박카스라는 이름이었지만 하루카를 노리고 온 악당들 때문에 죄없는 마스터와 손님들이 끔살당해 가게가 망하고 밴텀이란 술집으로 바뀌게 된다. 음주와 다트를 할 수 있다.
  • 쉐락 - 챔피언 거리에 있는 술집.
  • 파레스 → 아천사(亞天使)- 챔피언 거리에 있는 술집 2. 1편에서는 유미가 있던 클럽 아레스의 짝퉁으로 pALLES[10]라는 간판을 걸고, 마담도 유미의 예명인 '미즈키'라는 예명으로 아레스를 찾는 손님들을 낚았었으나, 불운하게도 니시키야마의 부하들까지 낚이는 바람에 미즈키(유미)로 오인하여 납치 후 고문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결국 경영을 포기하고 2편부터는 아천사가 들어오게 된다. 쉐락과 다른 점이 있다면 파는 술들이 비교적 저렴하다는것과 주인이 오카마[11]. 참고로, 3편의 서브시나리오에 등장하여 전 시리즈에 걸쳐서 유일하게 키류 카즈마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그 분이 4편에는 여기에 취직했다.
  • Cuez Bar - 카무로쵸 지하 거리에 있는 술집. 당구를 할 수 있다.
  • 한라이(韓来)[12] - 한식 음식점.

1.5 유흥업소

※ 캬바쿠라에 관해서는 용과 같이 시리즈/캬바쿠라를 참고.

  • 스타더스트 - 호스트바. 주인공이 남자인지라 유감스럽게도 접대를 받을 수 없지만, 메인스토리와 서브 미션에서 나름 비중있게 등장한다. GOLDEN BOMBER女々しくて 뮤비에 찬조출연 한다. 사장 카즈키와 호스트 대표 유야의 싸움 실력도 대단하다. 그런데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서 진권파의 두목 한준기가 스타더스트를 접수했다.
  • JEWEL - 캬바쿠라.
  • SHINE - 캬바쿠라 2.흑표 2 용과 같이 아수라편에서는 이곳에서 호객꾼(...) 알바와 주문을 받는 알바를 할 수 있다.
  • 에이지아 - 폴 댄서가 있는 쇼퍼브. 흑표 용과 같이 신장에서는 이곳에서 알바를 할 수 있는데,흥분해서 날뛰는 손님들이 댄서에게 손을 대기 전에 쳐서 앉히는 일(...)이다.
  • 러브 인 하트 - 웃흥한 분위기의 마사지 업소.마사지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미니게임 결과에 따라 체력도 회복시켜 주지만,비용이 워낙 비싼지라 덤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 VOLCANO - 파칭코 업소. 사미에서 실제로 출시했던 파칭코기계들이 나온다. 쾌도천사 트윈엔젤도 내 주세요 징징징 3편에서는 갑작스레 짤렸지만 4편부터 다시 복귀되었는데 그 중 버추어 파이터 4를 모티브로 한 파칭코를 즐길 수 있다.[13]
  • 쇼텐 - 기원.일본장기를 둘 수 있다.
  • 로쿠란장 - 마작장이다.
  • 가라오케관 - 일본에 실제로 존재하는 노래방 체인점.# 수도권을 중심으로 영업하며 전국적으로 120개가 넘는 지점을 운영중이다. 게임 내에서는 혼자서 가거나, 캬바쿠라 종업원이나 하루카와 함께 갈 수도 있으며, 이용시에는 리듬액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 3편부터 등장한다.

2 일본의 지명

岐阜県岐阜市神室町

기후현 기후시에 존재하며 한자 표기가 1.과 똑같다.

우편번호는 500-8878.
  1. 단, 공식적으로 모델로 했다고 커멘트 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카부키쵸와 매우 흡사한 건 어디까지나 우연의 일치라는 것. 이 점은 카무로쵸 이외의 다른 6개지역도 같다.
  2. 물론 어디까지나 게임이니까 가능한 이야기다.어쩌면 작중엔 막장경찰들이 많기에 가능한 일일지도.
  3. 정말 이름이 이렇게 뜬다. 쿠로사와 회장의 직속 부하들 같은데 어째서인지 아무런 조직 문장도 없다.
  4. 친의 증언에 의하면 아시아 거리는 도지마구미와의 충돌로 인해 부녀자들을 포함한 적지 않은 사상자가 나면서 (카자마 신타로도 여기 참여했던 모양) 터전에서 쫒겨난 사람들이 이주한 곳이라 일본인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고 한다. 물론 키류가 타치바나를 위해 개고생을 하면서 죽기 직전에나마 여동생인 마코토를 만나게 해 주었다는 걸 안 뒤로는 아시아 거리를 대표해서 감사한다고 하는 등 시선이 많이 좋아졌다. 본인은 결국 타치바나가 죽고 말았으니 내게 감사할 이유가 없다고 했지만.
  5. 물론 이쪽이 본목적이긴 했지만.
  6. 가끔 예외는 있다. 일부 서브스토리 등
  7. 실제로 존재한다. 카부키쵸에도 실제로 있는지는 확인바람.
  8. 정확하게 말하자면 파토가 아니고, 오히려 협상은 제대로 이루어졌다. 대신에 협상과는 별개로 동성회 본가에서 무력으로 빠져나가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협상이 제대로 끝나고 밖에 나오자마자 수많은 동성회 조직원들을 보고 오다는 아연실색했지만, 키류와 타치바나는 납득하고 탈출했다.
  9. 이 컵라면은 실제 일본에서 기간한정으로 발매했었다. 단, 큐슈 이치반보시 자체는 가상의 라면집.
  10. 간판 네온 중 p만 의도적으로 불을 꺼놓았다.
  11. 참고로 이 오카마는 유우야의 옛 친구로 유우야가 폭주족 캡틴을 지내던 시절에 부캡틴을 맡았던 친구
  12. 정식 일본어 발음은 간라이(かんらい)이지만 한류가 유행하기 시작했을 때 韓流를 일본식 발음인 '간류'가 아닌, 한국식 발음인 '한류'로 사용하면서 韓이 한국을 가리키는 경우는 한 글자만 한국식 발음인 '한'으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실제로 용과 같이 4에서 하나가 전화상으로 직접 '한라이'라고 발음하는 장면이 있다. 3분 45초 부분
  13. 용과 같이가 현실성을 추구하는 장르이다 보니 이 게임 역시 현실에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