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이름호나우두 루이스 나자리우 지리마
Ronaldo Luís Nazário de Lima
생년월일1976년 9월 22일
국적브라질 (Brazil)
출생지리우데자네이루 (Rio de Janeiro)
신체 조건183cm, 95kg[1], O형
주발오른발
포지션스트라이커(Striker)
등 번호9번[2]
소속 클럽크루제이루 EC (1993-1994)
PSV (1994-1996)
FC 바르셀로나 (1996-1997)
인테르나치오날레 (1997-2002)
레알 마드리드 CF (2002-2007)
AC 밀란 (2007-2008)
SC 코린치안스 (2009-2011)
국가 대표98경기 62골
별명R9[3], Fenomeno[4]
2002 UEFA BEST 11
FW
호나우두
FW
티에리 앙리
MF
데이미언 더프
MF
지네딘 지단
MF
미하엘 발락
MF
클라렌스 세도르프
DF
호베르투 카를로스
DF
크리스티안 키부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DF
카를레스 푸욜
GK
리슈튀 레츠베르
1996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호나우두
2위
조지 웨아
3위
앨런 시어러
1997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호나우두
2위
호베르투 카를로스
3위(공동)
데니스 베르캄프
지네딘 지단
1998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지네딘 지단
2위
호나우두
3위
다보르 슈케르
2002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호나우두
2위
올리버 칸
3위
지네딘 지단
2003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지네딘 지단
2위
티에리 앙리
3위
호나우두
1996 Ballond'or
수상
마티아스 잠머
2위
호나우두
3위
앨런 시어러
1997 Ballond'or
수상
호나우두
2위
프레드라그 미야토비치
3위
지네딘 지단
1998 Ballond'or
수상
지네딘 지단
2위
다보르 슈케르
3위
호나우두
2002 Ballond'or
수상
호나우두
2위
호베르투 카를로스
3위
올리버 칸
1998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
호나우두
1996-97 유러피언 골든슈
호나우두
1998 FIFA 월드컵
골든 볼
호나우두
실버 볼
다보르 슈케르
브론즈 볼
릴리앙 튀랑
2002 FIFA 월드컵
골든 볼
올리버 칸
실버 볼
호나우두
브론즈 볼
홍명보
2002 FIFA 월드컵 득점왕
호나우두

Il Fenomeno.[5] (경이로운 존재)[6]

축구 역사에 이름을 남길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자 전성기 퍼포먼스로는 펠레 , 마라도나에 비견되었던 선수 펠레 세대 이후 카나리아 군단의 새로운 황금기를 상징했던 공격수.[7]



1 개요

브라질의 前 축구선수이자 축구공.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흔히 호나우두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선수로, 90년대 국내축구 팬들 사이에서호돈신 축구 황제라는 별명으로 통한 슈퍼스타였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국내 한정이며 해외에서는 엘 페노메노(Il Fenomeno)로 불린다.[8]

풀이하자면 천재라는 뜻인데, 요즘 뭐만 했다 하면 언론에서 떠받들어 주는 흔한 천재가 아니라, 야구 선수 류현진을 '괴물'이라 일컫는 것과 같은 뉘앙스이다. 미국에선 괴물이 아니지만 요즘 표현으로는 호느님 정도 되시겠다.

90년대 해외 축구를 본 올드 팬들에겐 거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선수로 심지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호나우두라고 부르는 것을 황제에 대한 모독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마저 있을 정도다. 어차피 둘 다 이름이 Ronaldo로 똑같지만, 그 정도로 당시 팬들이 각별하게 여긴 선수였다. 다만 이건 브라질포르투갈어포르투갈식 포르투갈어 발음상의 차이 문제도 있긴 있다. 물론 해외에서의 지지도 별다를 바 없어 은퇴한 지금도 브라질 내에서 전 스포츠 종목의 전, 현직 선수들 중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으로 뽑힌다. 전 세계 팬들의 투표에 의해 2000~09 최고의 선수로도 뽑히기도 했다.[9]

그 밖에 국내 한정 별명으로 호돈이 있다. 본래 호돈이란 말은 호나우두가 인테르에게 배신에 가까운 이적을 자행하자 이를 갈던 인테르 팬들이 호나우두의 체중증가와 더불어 드리블 돌파가 확연히 감소하고 갈락티코 패스나 받아먹던 모습을 조롱하려 사용했는데 입에 착 달라붙으며 널리 퍼졌다. 호나우두 팬들은 극히 꺼려하고 호나우두에게 내려진 이유없는 질시나 비판으로 이해했다. 호두라는 줄임말을 많이 사용했으나 이제는 호돈의 유래도 희미해지며 체념하고 사용하는 중이다. 오히려 축구선수 중 한국 인터넷에서 최초로 신 칭호를 받은 호돈신이라는 의미 깊은 이름이라는 날조도 자행하며 되려 자랑스러워하는 하는 선수도 있으나 인테르 팬들이 이를 박박 갈면서 조롱하려고 만든 별명이다. 호멘도 있다.(호나우도+아멘) 매주 일요일 아이러브사커에는 호멘을 찬양하며 기도하는 글이 올라온다. 댓글도 모두 호멘으로 통일한다.
당시 "10번=에이스 스트라이커"였던 시대에 10번 대신 "9번"을 대유행시켰던 호멘.

2 플레이 스타일

역대급의 드리블/슈팅/라인 브레이킹/피지컬을 갖췄'던' 스트라이커

전통적인 의미의 최전방 스트라이커인데 183cm의 단단한 선수가 전성기 때의 카카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며 마라도나처럼 드리블하고 아드리아누처럼 슛을 때린다. 이러한 호나우두의 플레이 스타일은 현역 시절 엄청난 피지컬과 미친 주력으로 상대 선수 3~4명을 농락하면서 그라운드를 누비고 다녔던 럭비 선수 조나 로무를 연상케 했다. 쉽게 말하지면 존나 빠른데 드리블도 존나 잘하고 슛도 존나 잘 때리며 피지컬도 존나 좋다. 그리고 빠른 주력을 살려서 오프사이드 라인을 깨는 것에도 능했다. [10]
그의 플레이의 가장 큰 특징은 위의 동영상에도 잘 드러나듯이 바로 페인트와 뛰어난 피지컬이다. 폭발적인 주력으로 수비진의 뒷공간을 찢고 다니며 동시에 수비수 한두명 정도는 제쳐버릴 수도 있는 드리블 능력이 있었다. 즉 당대 최고 수준의 개인전술 능력을 갖추고 있었지만, 반면에 공중전 능력과 연계 능력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약점도 있었다.[11] 개인 전술에만 국한되었던 이 능력 때문에 폼이 좋지 않은 경기에서는 종종 고립되어 팀의 공격 루트가 막혀버리곤 하였다.

호나우두가 절정의 활약을 펼친 대회가 월드컵이었는데, 이 문서 맨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월드컵 커리어 통틀어서 24.2%라는 높은 골 결정력을 자랑했으며, 특히 2002 월드컵에서는 7경기 동안 28번의 슈팅을 때려 8골을 넣는[12], 28.6%라는 비범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었다. 더 놀라운 것은 2002년의 호나우두는 전성기에 비해 기량이 하락한 상태였다는 것이다.[13]

호나우두의 가장 큰 단점은 뭐니뭐니 해도 유리몸이라는 것. 이런 호나우두를 가리켜 지금은 거의 사장되다시피 한 '신의 능력을 인간의 몸이 견디지 못했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정확하게 말하자면 타고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한 무리한 플레이 스타일이 잦은 부상을 초래했다고 보면 된다. 96년 생애 첫 무릎 수술을 받을 당시 의료진 말에 의하면 그의 넓적다리 근육이 지나치게 발달된 탓에 부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움짤에서 보듯이 굉장히 빠르면서도 역동적이고 현란한 움직임과 페인트를 애용하면서 상체 전체의 무게를 무릎에 집중시키는 드리블링을 구사하는, 즉 허벅지 근육과 무릎을 혹사시키는 플레이 스타일에 기인하여 선수 생활 내내 고질적인 부상에 시달릴 수 밖에 없었다. 거기다가 20대 후반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체중 증가까지 겹치며 호돈이 되고 말았다.

또한 부상에 가려서 잘 거론되지 않는 호나우두의 문제점은 바로 게으른 천재라는 것. 크리스티안 비에리의 인터뷰나 안첼로티의 자서전 등에서 호나우두의 게으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몸에 무리가 가는 플레이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브라질리언 공격수의 계보 답게 상당히 방탕한 사생활을 이어 갔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전성기를 단축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플레이 스타일과 자기 관리 부족으로 인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었던 잦은 부상 때문에 압도적인 기량을 가지고도 그 기량을 온전히 보여준 기간이 짧았다. 바르셀로나에서의 한 시즌과 인테르 첫 시즌, 그리고 1998, 2002 월드컵, 레알 마드리드의 첫 시즌이 끝. 하지만 이 짧은 전성기 동안 절대다수의 선수들은 평생 경험도 못할 커리어들[15]을 쌓았다. 특히 국가 대항전에서의 커리어만큼은 월드컵 우승만 3번을 한 펠레같은 괴수가 아닌 한 호나우두보다 확실히 낫다고 할만 한 선수들은 세계 축구사를 통틀어도 그리 많지 않다.


3 클럽 경력

내용이 너무길어서 분리되었다.호나우두/클럽 경력 참고.


4 카나리아 군단, 그리고 4번의 FIFA 월드컵

ronaldo-200211.jpg

국가대표 커리어 끝판왕.

카나리아 군단의 마지막 황제.

셀레상의 호나우두는 브라질 축구계는 물론이고, FIFA 월드컵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컴퓨터로 뽑은 역대 최고의 단일 월드컵 경기력을 가진 선수][16]

내용이 길어져 분리되었다.호나우두/국가대표 참고.


5 이후 근황

tumblr_mf6rguuFBG1ryfaxj.jpg

그 뒤로 조용하다 12년 9월 뜬금없이 TV 쇼 프로에 출연했다. 그런데 나온 프로가 다이어트 프로그램.(...)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해 선수시절부터 체중조절에 애를 먹었던 호나우두는 118kg 뚱보가 되었던 것. 어쨋든 멋지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허나 그것도 잠시 13년 여름께부터 서서히 살이 붙는 것처럼 보이더니 13년이 끝나갈 무렵 마치 WWF 프로 레슬러 빅 보스 맨과 흡사해졌다.망했어요 갑상선 질환과 폭식습관 그리고 줄어든 운동량으로 인해 체중조절은 불가능해 진 듯.

또한 자신의 뚱뚱한 몸떄문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퍼거슨 감독이 호날두가 늙고 뚱뚱해진 호나우두보다 낫다. 라는 발언을 하였고 이에 격분한 호나우두는 '퍼거슨 감독은 오랜 경력을 지닌 감독으로써 상대방을 존중하는 예절을 배워야 한다며 항상 그의 팀이 패하길 바란다고 반격했다.

그 외 브라질 축구 리그 캠페인 홍보 대사&2014 월드컵 조직 위원장&축구 해설 위원을 맡더니, 에이전트 공부도 해서 9ine이라는 에이전시 회사를 설립했는데, 첫 고객이 네이마르라고 한다. 이후로 고객 명단에 다미앙, 앤더슨 실바현재 계약 종료, 호나우두는 이제 MMA쪽과 거리를 두겠다고 밝혔다 전설의 호싸실싸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지하 비밀 경기장에서 치러진 특별매치에서 호나우두가 승리해서 그랬다 카더라, 브라질 가수, 포커 세계 챔피언 등도 합류. 이제는 은퇴 이후 에이전트가 된 그의 앞날을 기대해보자.

브라질 월드컵 조 추첨식 때 오래간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SBS 통역사에 의해 졸지에 축구공(...) 취급 받았다.] 사실 축구황제(皇帝)의 뒤를 잇는 축구공(公)이라 카더라

지금은 에이전트 회사 9ine을 운영하는 동시에 미국 NASL팀 스트라이커스 운영진으로 근무 중이다. 호나우두의 영향으로 인해 팀에는 브라질 선수들이 많다. 참고로 2015시즌 NASL MVP 역시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스 선수 스테파누.

2015년 풋살경기를 하는 짤막한 동영상이 올라왔는데 화려한 알까기 기술을 선사하였다. 팬들에게 나이가 들어도 클래스는 영원하단 말을 다시끔 생각나게 해주는 영상이었다. [링크]

레알 마드리드 CF의 앰배서더로 임명되었다.

6 경력

6.1 득점 기록

558181.jpg

시즌클럽소속리그리그지역리그FA 컵대륙대회
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
1993크루제이루 EC브라질 세리에 A141220--48
1994크루제이루 EC브라질 세리에 A--1822--82
시즌클럽소속리그리그FA 컵대륙대회
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
1994/95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 에레디비지33301223
1995/96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 에레디비지13123156
1996/97FC 바르셀로나스페인 라 리가37344675
1997/98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322543116
1998/99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19142061
1999/00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7310--
2000/01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
2001/02인터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1071050
2002/03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 리가312310116
2003/04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 리가32245294
2004/05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 리가342110103
2005/06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 리가23142120
2006/07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라 리가712042
2006/07AC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147----
2007/08AC 밀란이탈리아 세리에 A62----
시즌클럽소속리그리그지역리그FA 컵대륙대회
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경기득점
2009SC 코린치안스브라질 세리에 A201210883--
2010SC 코린치안스브라질 세리에 A11693--73
2011SC 코린치안스브라질 세리에 A--20--20


6.2 개인 수상

  • FIFA 올해의 선수(96, 97, 02)
  • 발롱도르(97[17], 02)
  •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96, 97, 02)
  • 월드컵 골든볼(98)[18]
  • 월드컵 실버볼(02)[19]
  • 월드컵 득점왕(02)
  • 코파 아메리카 MVP(97)
  • 코파 아메리카 득점왕(99)
  • 유러피언 골든슈(97)
  • UEFA 클럽 최우수 공격수(97)
  • UEFA 클럽 최우수 선수(98)
  • UEFA 올해의 선수(98)
  • UEFA 올해의 공격수(02)
  •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득점왕(95)
  • 이탈리아 세리에 A 올해의 선수(98)
  • 이탈리아 세리에 A 최우수 외국인 선수(98)
  • 이탈리아 세리에 A 10년간 최고의 선수(07)
  • 스페인 라 리가 최우수 외국인 선수(97)
  • 스페인 라 리가 득점왕(97, 04)
  •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지역 리그 득점왕(94)
  •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 리그 MVP(09)
  • 브라질 전국 리그 명예 공로상(10)[20]
  • 브라질 축구협회 명예의 전당(06)
  • 레알 마드리드 명예의 전당(11)
  • 이탈리아 축구협회 명예의 전당(15)
  • 멕시코 축구협회 명예의 전당(16)[21]

6.3 우승 기록

  • 크루제이루 (1993 - 1994)
    • 미나스 제 라이스 주 선수권 대회 (1) : 1994
    • 코파 두 브라질 (1) : 1993
  • PSV 아인트호벤 (1994/95 - 1995/96)
    • KNVB 컵 (1) : 1995/96
    • 요한 크루이프 실드 (1) : 1996
  • FC 바르셀로나 (1996/97)
    • 코파 델 레이 (1) : 1996/97
    • UEFA 컵 위너스 컵 (1) : 1996/97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 : 1996
  • 인터 밀란 (1997/98 - 2001/02)
    • UEFA 컵 (1) : 1997/98
  • 레알 마드리드 (2002/03 - 2006/07)
    • 스페인 라 리가 (1) : 2002/03
    • 인터콘티넨탈 컵 (1) : 2002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1) : 2003
  • SC 코린치안스 (2009 - 2011)
    • 파울리스타 주 주별리그 (1) : 2009
    • 코파 두 브라질 (1) : 2009
  •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 1994 FIFA 월드컵 미국 우승
    • 1995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 1996 애틀란타 올림픽 동메달
    • 1997 코파 아메리카 우승
    • 1997 피파 컨페더레이션스 컵 우승
    •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준우승
    • 1999 코파 아메리카 우승
    •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우승


7 호나우두에 대한 비판

항목이 길어져 분리되었다.호나우두/비판 참고.

8 평가

  • 2016 프랑스풋볼 주관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3위 [링크]
  • 2016 프랑스풋볼 주관 '호나우두vs호날두' 투표 승리 [링크]
  • 2016 전 세계 전문가 71명을 대상으로 한 '호나우두 vs 호날두 vs 호나우지뉴' 조사에서 1위 [링크]
  • 2016 유로스포르트 기자단 선정 역대 최고 레전드 종합 5위 [링크] [22]


  • 2015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6위 [23]
  • 2015 프랑스 언론 르퀴프 선정 역대 최고의 남미 선수 5위 링크
  • 2015 브라질팀 코린치안스에서 구단 레전드 21명 중 하나로 발표 [24]


  • 2014 독일 언론 브라보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Top 9(랭킹 없음) [링크]
  • 2014 골닷컴 명예의 전당 입성(5인의 역대 최고 레전드 중 한명) [링크]
  • 2014 브라질 언론 ME 선정 역대 베스트 11 [링크]
  • 2014 잉글랜드 언론 데일리메일 스포츠 명예의 전당 입성 [링크]
  • 2014 브라질 언론 글로부 '자국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투표 3위 [25]
  • 2014 브라질 언론 글로부 '역대 브라질 베스트 11 선정' 투표 전체 3위 [26]
  • 2014 프랑스 언론 르퀴프 선정 월드켭 역대 최고의 선수 3위 [27]
  • 2014 스페인 언론 마르카 '1982-2010 동안 월드컵 역대 베스트 11 선정' 투표 전체 1위 [링크]
  • 2014 잉글랜드 언론 가디언 선정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4위
  • 2014 잉글랜드 언론 월드사커 선정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6위
  • 2014 잉글랜드 언론 선정 데일리 메일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3위


  • 2013 잉글랜드 언론 월드사커 선정 역대 베스트 11 스트라이커 부분 4위(베스트 11 미포함) [링크]


  • 2012 브라질 언론 플라카르 주관 전 세계 레전드 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역대 베스트 11에 선정 [링크]
  • 2012 브라질 현역 선수들이 뽑은 최고의 우상 1위 [28]
  • 2012 스페인 골닷컴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1위 [링크]
  • 2012 이탈리아 언론 가제타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4위 [링크]
  • 2012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19위 [링크]
  • 2012 잉글랜드 타임즈 선정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8위 [링크]


  • 2011 브라질 언론 글로부 선정 자국 역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1위 [29]
  • 2011 스페인 언론 마르카 스포츠 명예의 전당 입성 [링크]
  • 2011 스페인 언론 마르카 투표 '호나우두는 역대 최고의 공격수입니까? Yes 75%' (09년 투표와 다른 것) [링크]


  • 2010 ESPN 사커넷 선정 역대 최고의 레전드 TOP 20(랭킹 없음) [링크]
  • 2010 잉글랜드 언론 가디언 역대 최고의 공격수 투표 1위 [링크]
  • 2010 독일 언론 빌트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9위
  • 2010 피파 공인 시스템 캐스트롤 인덱스 선정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 2010 잉글랜드 언론 더선 선정 월드컵 역대 베스트 11 [링크]


  • 골닷컴 선정 2000~2009 세계 최고의 선수 [링크]
  • 2009 스페인 언론 마르카 역대 최고의 공격수 투표 1위 [링크]
  • 2009 피파 공홈 '역대 가장 위대한 월드컵 득점왕은?' 투표 1위 [30]


  • 2007 AFS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2위 [31]
  • 2007 프랑스 풋볼 선정 지난 60년간 베스트 11


  • 1997~2006 이탈리아 세리에 A 최고의 선수상 수상 [링크]


  • 2005 브라질 언론 플라카르 선정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5위
  • 2005 경제 매체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위 [32]
  • 스페인 언론 AS 선정 지난 40년간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공격수


  • 1999 잉글랜드 언론 월드사커 선정 20세기 최고의 선수 13위
  • 1999 이탈리아 언론 Guerin' Sportivo 선정 20세기 최고의 선수 19위
  • 1999 브라질 언론 Placar 선정 20세기 최고의 선수 83위 [33]
  • 1999 경제 매체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72위 [34]

결국 정론은 위의 사항들을 하나의 사실과 견해로서 참고하여 호나우두와 다른 선수와의 커리어를 비교, 시대별 축구의 흐름 등을 참고해가며 호나우두가 어떠한 선수였다 하고 비교 판단을 내리는 것은 축구 팬 개개인의 몫이 될 거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선수가 이렇게 축구적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면서까지 타 선수와 비교되며 팬들의 의견이 분분할 정도로 위대했고, 타 선수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것만큼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 문서에 언급된 숱한 전설들을 보라!


9 호나우두에 대한 말, 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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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70%만 예전으로 돌아온다 해도 축구사에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마시모 모라티
"이 시대 사람들은 마라도나 이상의 선수와 함께 호흡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해야 한다."[35]

요한 크루이프
"호나우두가 지난 20년 동안 최고의 선수였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그는 지난 20년 동안 최고라는 타이틀을 놓지 않았던 선수다."

주제 무리뉴
"어느 날 히우지자네이루에서 등장해, 네덜란드와 카탈루냐에서 별이 되었다. 이탈리아에서 우상이 되었고 스페인에서 신이 되었다."

에릭 칸토나
"호나우두는 내가 함께 뛰어 본 공격수 중 단연 최고였다. 단순히 공격수로서가 아니라, 모든 포지션을 통틀어서도 최고였다."

지네딘 지단
"내게 있어 호나우두는 당신들이 함부로 거론할 만한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축구 역사상 가장 환상적인 선수입니다."

카카
"언제나 호나우두와 함께 뛰어보고 싶었다. 호나우두는 챔피언이고 용감한 선수다. 호나우두는 마라도나 이후로 내가 만나본 최고의 적수였고 언제나 공정하고 정직했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이며, 그의 기술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36]

파올로 말디니
"호나우두는 펠레, 마라도나와 함께 축구의 신전에서 영원히 빛나는 존재로 기억될 것이다."

지안루이지 부폰
"호나우두를 90분 간 막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프란츠 베켄바우어
"부상 없는 호나우두는 펠레와 동급이다."

지쿠
"호나우두는 역대 최고의 선수이며 그는 축구 역사상 가장 완벽한 선수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호나우두는 내가 상대한 공격수 중 가장 힘들었다. 막는 게 불가능했다."

알레산드로 네스타
"호나우두는 나의 영웅이었다. 그는 내가 여태까지 본 공격수 중에서 최고의 공격수였다.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했고, 언제 어떤 상황에서도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지금껏 지네딘 지단,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등 좋은 선수들을 접했지만, 호나우두는 차원이 달랐다. 여태껏 내가 만났던 선수들 중 누구보다도 뛰어난 슈팅을 할 수 있었던 선수가 바로 호나우두였다."

리오넬 메시
"그는 나의 우상이었으며 어린 시절 나의 영웅이었다. 그는 내가 프로 축구선수가 되는 데 강한 인상을 심어 준 단 한 사람이었다."

루카스 포돌스키
"호나우두는 나에게 많은 방면에서 영감을 주었고 내게 골을 넣어야 한다는 의지를 심어준다. 골문 앞에서 보이는 호나우두의 움직임은 늘 배울 게 많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호나우두의 뒤를 쫓았고 아직도 매 경기가 시작되기 전 호나우두의 영상을 본다."

카림 벤제마
"그가 나보다 위대한 선수입니다. 난 그가 PSV에서 뛰던 시절부터 나보다 더 위대한 선수라 생각했고, 심지어 그의 실력에 질투심을 느끼기까지 했죠."

마르코 반 바스텐
"호나우두는 대단하다. 그는 내가 상대해 본 선수 중에서 가장 막기 힘든 선수였고 내가 그와 마주서야 할 때 나는 항상 그가 나를 제치고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했다."

파비오 칸나바로
"내가 여태까지 만나본 적이 없었던 재능의 소유자다. 아마 마라도나보다 더."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호나우두는 나의 우상입니다. 나는 모든 것에 있어서 그로부터 영감을 받았죠."

호나우지뉴
"난 언제나 96/97 시즌을 기억하고 있어요. 그는 내가 본 선수 중에 가장 위대한 선수였습니다."

세스크 파브레가스

10 여담

팬 사인회에 상당한 시간을 들이는가 하면, 훈련 일정 때도 사인 요청에 일일이 응해주느라 다음 일정에 다소 지각하는 일이 잦는 등 유독 사인에 엄청난 신경을 썼는데 이는 어렸을 적 브라질 리그를 보러 갔다가 어떤 선수에게 사인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던 트라우마 때문이라고.

월드컵 골 기록을 클로제가 깨는 것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적이 있었다.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라며 자신의 월드컵 통산 최다골 기록 경신 여부에 대해서 그다지 신경을 안 쓴다는 태도를 보여왔으나 막상 월드컵 개최 시기가 다가오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브라질 월드컵 직전 평가전에서 해설자로 독일전을 해설하는데 마르코 로이스가 부상을 당하자 "클로제였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진담 섞인 농담을 던져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어차피 클로제가 깬다 해도 의미 없다, 토마스 뮐러가 얼마 안 가 클로제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며 옹졸함인지 토마스 뮐러 칭찬인지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고 U-17 브라질 국대에는 호나우두라는 동명이인이 존재한다.


캐치마인드에서 호두나무를 호나우두로 잘못보고 그린 유머가 돌아다닌다. [링크]
  1. 선수 시절 당시에는 70kg 후반. 2002 월드컵 당시 SBS 중계진은 77kg으로 명시했다. 95kg이라는 체중은 갑상선 장애와 관리 부실로 선수생활 말년의 것으로 보인다. 은퇴 후 미친듯이 살이 쪘을 때는 100kg을 훨씬 넘었다(...).
  2. 항상 9번만 달았던것은 아니다. 팀에 이미 임자가 있는 경우에는 10번이나 11번도 달았다. 물론 다른 사정이 없다면 무조건 9번을 달았다.
  3. 나이키는 세계 축구시장의 중요성을 깨닫고 1990년대 초반, 떠오르던 스타인 호나우두를 전면적으로 내세워 마케팅을 한다. R9라는 네이밍을 통해 수많은 시그내쳐 모델을 내놨는데, 그 일환으로 생긴것이 머큐리얼 시리즈이다. 이후 그 자리를 이름이 같은 호나우지뉴가 이었고, 그 이후로는 또 이름이 동일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나이키의 메인으로 CR7이란 네이밍을 통해 마케팅중이다. 그러나 나이키는 R9, CR7 둘 다 아디다스 스폰서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어 유니폼 수익을 얻지 못해 울상이다.
  4. 해당 별명을 얻게 된 이유는 아래 참조, 언론들은 아직도 호나우두를 표기할 때 Ronaldo 혹은 Ronaldo Fenomeno라고 적는다.
  5. 호나우두가 세리에 A에서 활동하던 시절에 이탈리아의 축구 팬들과 언론이 붙여 준 별명이었는데, 이 별명이 어느덧 세계 축구계에서 호나우두를 상징하는 고유명사로 자리매김하였다.
  6. 영어로 풀이하면 The Phenomenon, 특정한 현상을 뜻하는 단어로 사람을 가리킬 때 '경이로운'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7. 베베토, 둥가, 카푸, 호나우지뉴, 호베르투 카를로스, 호마리우, 히바우두 등과 함께 사실상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질 특유의 공격적이고 화려한 축구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다. 이들이 현역으로 뛸 때 무려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에 우승 2회 - 준우승 1회,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2회, 코파아메리카 우승 2회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룩했다. 가히 펠레 세대 이후 브라질 축구의 또 다른 황금기라고 불릴만 하다.
  8. 직역했을 때 황제라는 뜻을 별명으로 지닌 선수는 보통의 인식과 다르다. 아드리아누, 파사렐라 등.
  9. 월드 사커에서는 00~09 최고의 선수로 호나우지뉴를 뽑았다.
  10. 보통 오프사이드 라인을 깬다고 하면 수비진 사이에서 서서 절묘하게 돌파하는 모습을 떠올리는데, 호나우두는 그냥 수비수 뒤에 있어도 사기적인 스피드로 수비수를 제쳐 버리곤 했다.
  11. 패싱력 자체가 부족하다는 것과는 좀 다르다. 애초에 커리어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발했기 때문에 킬패스에 있어서는 상당한 역량을 보여주었다.
  12. 게르트 뮐러1970 멕시코 월드컵에서 10골을 넣은 후 월드컵 한 대회에서 8골 이상 넣은 유일한 경우. 나머지는 5~7골 선에서 정해졌고 그나마 7골은 딱 한번이었다.
  13. 그러나 2002년의 브라질은 월드컵 우승국 가운데에서는 역대급 꿀대진이라는 지적도 있다. 조별 예선부터가 터키, 중국, 코스타리카여서 날로 먹고 올라가는 형국이었다. 16강의 벨기에 역시 전성기가 지나 대단한 팀이 아니었고, 8강의 잉글랜드와는 제법 접전을 펼쳤다. 허나 4강의 터키는 4강으로서는 그야말로 로얄젤리와 같은 대진이고 결승의 독일 역시 결승치고 그리 대단한 팀이 아니었다.하지만 골키퍼올리버 칸이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역예선에서는 되려 에르난 크레스포의 아르헨티나한테 졌다.
  14. 아이러니한 건 두 번의 슬개건 파열을 유발시킨 그 넓적다리 근육이 사실 초인적인 가속력의 비결이있던 것.
  15. 발롱도르 2번, 피파 올해의 선수상 3번, 월드컵 우승, 준우승과 골든볼, 골든슈, 실버볼, 브론즈슈 2회 등
  16.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castrol에서 2010년 집계한 자료이다. 슈팅 횟수, 태클 횟수, 패스 횟수를 상황에 맞게 컴퓨터로 채점했다.]
  17. 수상 당시 만 21세 2개월로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이다.
  18. 프랑스와의 결승전 때 지단이 헤딩으로만 두 골을 성공시키는 바람에 월드컵 우승은 실패했지만 대회의 주인공이었기 때문에 지단이 아닌 호나우두가 수상했다. 그러나 다음 월드컵 때 호나우두는...
  19. 이때 골든 볼은 올리버 칸이 수상했는데, 결승전 결과는 호나우두의 승리였다. 이 때문에 골든볼 투표를 월드컵 결승전 이후에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 지금까지 수상자는 호나우두를 포함해 총 6명뿐.
  21. 멕시코 명예의 전당은 2011년 창설. 헌액자를 자국/타국 축구종사자로 분류. 대상은 은퇴한지 최소 5년이상이 된 레전드. 단, 감독은 은퇴여부와 관계없음
  22. 1 마라도나, 2 메시, 3 펠레, 4 크루이프, 5 호나우두, 6 디 스테파노, 7 호날두, 8 베켄바우어, 9 지단
  23. [[1]] 1 메시, 2 호나우지뉴, 3 마라도나, 4 펠레, 5 호날두, 6 호나우두, 7 지단, 8 크루이프, 9 디 스테파노, 10 호마리우
  24. [#] 코린치안스에서 활약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암흑기에 빠졌던 팀을 호나우두가 다시 정상으로 끌어올림. 실제는 사정이 조금 다르지만, 이러한 '암흑기 극복'의 아이콘인 것은 맞다.
  25. [#] 1위는 F-1 레이서 아일톤 세나
  26. 참고로 이거 지금 투표해도 집계된다;;;
  27. [#] 밑의 2014년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선수 링크는 모두 이곳 참조
  28. 2위 지쿠, 3위 호나우지뉴, 4위 호마리우, 5위 카카, 6위 펠레, 7위 메시.
  29. [#] 브라질 주요 도시 시민을 대상으로 약 7개월간 진행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순위 책정: 2위 네이마르, 3위 펠레, 4위 호나우지뉴, 5위 아일톤 세냐
  30. 2위 펠레, 3위 쥐스트 퐁텐, 4위 게리트 뮐러
  31. 다만, 이것은 전체적인 순위에 공감이 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다. 일단,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에 의의를 두자. 어차피 역대 최고의 선수 투표, 선정은 시대와 장소,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32. 72위만 2번, 1999년 이후 2003년 베컴 등장 전까지 랭킹에 포함된 선수 전무. 이때도 TOP 100 중 축구선수는 호나우두와 베컴뿐. 즉, 당대 가장 유명한 축구선수였음.
  33. 20세기다. 즉, 1999년 기준
  34. 축구선수로 첫 랭킹 진입
  35. 자존심 강하기로 유명한 크루이프도 마라도나에게 선수로서는 대적할 수 없다고 발언한 적이 있었는데 호나우두에 대한 이러한 평가는 호나우두의 당시 활약이 얼마나 충격적이였는지를 알게 해준다.
  36. 말디니는 오랫동안 프로생활을 하면서 마라도나, 호나우두 이외에도 호마리우, 바조, 지단, 토티, 델피에로, 라울, 호나우지뉴, 호날두 같은 수많은 공격수들과 맞붙었는데 이 중에서 2번째라고 하면 영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