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키리마루

石切丸

1 일본도 중 하나

파일:Ishikirimaru.jpg

이시키리마루(石切丸)
도공산죠 무네치카(三条宗近)도파산죠(三条)
제작 시기헤이안 시대종류타치
길이76.1 ㎝현존 여부이시키리츠루기야 신사
명문河内有成문화재 등록구 중요미술품[1]

실제로 이시키리마루라는 이름이 붙은 검은 여럿 있으며 설화도 여럿 있지만 확실한 것은 없다. 일단 가장 널리 알려진 이시키리마루는 이시키리츠루기야 신사(石切劔箭神社)에 모셔진 신검.

이 신사에서도 이 검을 평상시에는 공개하지 않고 4월과 10월에 있는 대제 시에만 공개한다.

2 도검난무의 등장 캐릭터

도검난무등장 도검들
단도이마노츠루기히라노 토시로아츠시 토시로고토 토시로마에다 토시로
아키타 토시로하카타 토시로미다레 토시로고코타이야겐 토시로
아이젠 쿠니토시사요 사몬지시나노 토시로호쵸 토시로타이코가네 사다무네
후도 유키미츠
와키자시닛카리 아오에나마즈오 토시로호네바미 토시로모노요시 사다무네호리카와 쿠니히로
우라시마 코테츠
타도나키기츠네센고 무라마사킷코 사다무네소우자 사몬지카슈 키요미츠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카센 카네사다이즈미노카미 카네사다무츠노카미 요시유키야만바기리 쿠니히로
하치스카 코테츠나가소네 코테츠오오쿠리카라헤시키리 하세베도다누키 마사쿠니
태도미카즈키 무네치카코기츠네마루오오덴타 미츠요소하야노츠루기쥬즈마루 츠네츠구
이치고히토후리오오카네히라우구이스마루아카시 쿠니유키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코우세츠 사몬지야마부시 쿠니히로히게키리히자마루시시오
코가라스마루츠루마루 쿠니나가
대태도이시키리마루호타루마루타로타치지로타치
톤보키리니혼고오테기네글자색은 레어도 1, 2, 3, 4, 5를 의미함.
극 진화가 가능한 남사는 흰색 배경으로 표시.
업데이트가 확정된 남사는 회색으로 표시함.
나기나타이와토오시

괄호 안에 볼드체로 표기된 숫자는 최대 수치를 의미한다.

이시키리마루 (石切丸)
파일:HShbgAC.png번호7번파일:UP5A318.png
종류대태도
도파산죠
스테이터스 (일반)스테이터스 (특)[2]
생존60 (69)타격60 (82)생존63 (72)타격63 (85)
통솔52 (65)기동10 (10)통솔55 (68)기동13 (13)
충력48 (58)범위충력51 (61)범위
필살32정찰10 (12)필살32정찰13 (15)
은폐20슬롯2은폐23슬롯2
장착 가능 장비경보병, 중보병, 방패병, 경기병, 중기병, 정예병
파일:OkYzYQe.png파일:F4pRihi.png
기본전투
파일:AkIkoDu.png파일:URdjLY0.png
진검필살당번(대련 제외)
이시키리마루라고 한다.

바위조차도 베는 신검, 이라고 불리곤 있지만, 주로 부스럼이나 병마를 영적으로 베었던 적이 많지.
신사에서 산 지가 워낙 오래 되었거든. 싸움보다는 신사 일 쪽이 더 익숙해졌어.

2.1 소개

모티브는 1번의 도검. 성우는 타카하시 히데노리.

가장 유명한 이시키리마루가 신사에 모셔진 것을 반영하듯, 도검난무의 이시키리마루 역시 전투보다는 신사 일에 능숙한 신검(神剣) 내지는 의식용 검으로 묘사된다.[3]
캐릭터 외형부터 신관이고, 대사도 부정한 것을 베어낸다거나 액막이, 풍작 기원 등 기도와 관련된 대사가 많다[4]. 또한 파괴당했을 때는 '신검으로 너무 오래 살면서 무기로써의 본분을 잊고 있었나'라며 탄식하기도 한다. 입수 대사나 랭크업, 방치시 대사 등에서도 참배객을 언급하고, 상점에 들러도 이 상점의 번창을 기원하면 되는 거냐고 묻는 등 신사 일이 몸에 완전히 배어든 모습을 보인다. 도감 설명에서도 신사에서 너무 오래 살다보니 속세 일엔 어둡다고 언급하고 있다. 실제 이시키리신사의 역사가 천년은 넘기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팬들사이에서는 이시키리마루의 캐릭터는 실존하는 검 이시키리마루 말고도 후술할 동명의 다른 도검의 설화를 반영해서 만들어졌다는 설이 일반적인데 그 가장 큰 근거는 신사의 이시키리마루는 대태도가 아니라는 것. 실은 대태도는커녕 도검난무에 실장된 길이가 판명된 것 중 온전하게 보존된 대부분의 태도보다 짧다. 어쩌면 이시키리마루의 캐릭터랑 어울리지않는 물리로 패는 능력치는 다른 설화가 반영된 결과일지도. 아님 시바무라의 조사실수라던가 시바무라가 후에 트위터에서 왜 평범한 태도인데 대태도로 실장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이유는 있지만 안 알려줄 거라고 해서 팬들의 빡침을 샀다. 진짜 실수였나보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같은 산죠 도파의 미카즈키 무네치카가 할아버지라면 이쪽은 차분하고 조용한 대사의 분위기와 온화한 성격 때문에 의지가 되는 '아버지 같은 인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자주 불리는 별명도 '아버님', '이시키리 파파(石切パパ)'. 혹은 자상한 선생님 같다는 평도 있다. 원정을 보낼 때의 대사로 유추해보면 본성을 단순한 거점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집처럼 여기는 듯. 그야 신검으로 산 생이 천년을 넘기는데 전장의 거점이란 말에 익숙하지 않겠지
여담이지만 실존하는 이시키리마루는 산죠 도파이지만 검에 새겨진 제작자의 이름이 카와우치 아리나리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산죠 무네치카의 수련시절 이름이라고도 하고 제자라는 설도 있어서 사람마다 의견이 갈린다. 막내 아니면 맏형이라는건데

2차 창작계에서는 상기의 캐릭터성과 실제 능력치 사이의 갭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이시키리마루를 화나게 했다가 상대가 일격에 박살난다거나, 평소에는 조용하다가도 전투만 시작하면 순식간에 피에 굶주린전투광으로 돌변한다는 등의 개그물도 제법 많은 편이다(...). 실제로 이시키리마루가 신사에 봉헌되기 일기토용 검이었고, 전 주인이 상당히 강한 무사이자 이마노츠루기의 전주인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의 이복형제인 미나모토노 요리히라였으나 참수당하여 주인을 잃고 신사에 바쳐졌다는 설이 있다. 다만 형제라곤 하지만 참수됐을때 겨우 20살이라 일단 역사적 비중이 거의 없다시피하고 당시 요시츠네가 겨우 1살이니 별 관계는 없고 오히려 시시오 주인이랑 적대적 관계로 접점이 있다. 이 이야기에서 묘사돼는 이시키리마루의 길이가 4척이라는 말이 있으니 설정상 아귀가 맞는다. 다만 인게임에서는 전 주인은 커녕 신사 의외의 일은 거의 모르는 태도이니 진실은 저 너머에...타로타치도 그렇고 신검이 되면 전 주인은 잊는게 종특인가 새로 추가된 경미한 부상 상태의 음성이 평정심 운운하면서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는 느낌인데다, 결정적으로 진검필살 발동 대사가 하필 "이런 천벌받을 놈...!"이다보니....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전 도검중에서도 제일 처참한 수치의 기동수치(특 최대치 13)때문에 다들 출진나가는데 혼자 저 멀리 뒤쳐진다던가 MMD영상등에서 혼자 한템포 움직임이 느리다거나 하는 개그물도 많다. 간혹 복장도 펑퍼짐한 터라 대태도 특유의 자원소모량이랑 합쳐서 먹보기믹이 붙기도 한다. 하지만 의외로 원화가가 그린 속옷차림은 마른 편이다. 오히려 어떻게 저 팔에서 타격 85가 나오냐고 놀라는 사람이 나올 정도로... 영력으로 때리나 보지 마침 타격괴물 대태도들은 전원 신사와 인연이 있다. 설상가상으로 진검필살 그림도 덤벙거리는걸로 보여서 목소리만 들어선 무서운데 실제로 보면 위엄없어보인다는 사람도 있다.(...) 또한 기동 말고도 정찰, 은폐도 최저를 찍는터라 본의아니게 여기저기 박살내버린다던가 이벤트 맵의 함정에 자꾸 빠진다던가 하는 개그물도 많다. 타로타치와 함께 혼마루 파괴의 주범

1주년 기념 일러스트에서 벚꽃이 내리는 풍경에서 술을 나르는 도구를 들고있으며 훈훈하게 웃고 있다. 위에 야만바기리가 있다3

2.2 성능

비전투 인원에 가까운 캐릭터성과는 정 반대의 성향. 초기 능력치가 상당히 높으며 특히 타격이 대태도 최고 수치이고, 전 도검들을 통틀어도 최상급을 자랑한다. 충력도 상위권을 달리며 생존도 제법 높지만 통솔은 대태도 치고는 낮은 편이며[5] 무엇보다 기동력이 극악으로 낮은지라 장비를 총동원해서 기동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도 공격 순서가 거의 마지막으로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난점. 기동을 올리느니 차라리 포기하고 타격이나 통솔에 몰빵하는 편이 낫다. 실제로 최대한 타격에 몰빵하면 96이라는 흠좀무한 수치가 나온다(...). 참고로 호타루마루의 최대 수치가 95. 이쪽도 심히 흠좀무스럽다...

이렇다보니 부대에 다른 대태도[6]가 있거나 기동력이 높은 도검이 많을 때는 아예 턴 한 번 못 잡아보고 전투가 종료되는 안습한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는 게 문제. 그래도 어쨌든 높은 타격과 광역 공격이 가능하다는 대태도의 특성이 시너지 효과를 내기 때문에 초반부터 5영지 후반맵까지 든든한 전력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대태도 중에서는 드롭 풀이 넓고 드롭도 잘 되는 편이어서[7] 얻기가 비교적 쉽다는 것도 장점.

사실 대태도 4인은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무조건 키워주는 것이 좋다. 숫자도 적은 데다가 이들은 모두 낮은 기동성 대신 높은 타격+통솔+다인 공격이라는 특징으로 이벤트 맵과 검비위사, 5영지 렙업, 연습전 등지에서 모두 맹활약하기에 그 숫자도 적다보니 하나하나가 모두 아쉽다.

2.3 입수 방법

같은 3레어 대태도인 지로타치나 타로타치에 비해 입수율은 상당히 높은 편.그 덕분에 2시 30분에서 헤시키리 하세베와 마찬가지로 짜증나게 계속 나온다. 3-4 보스방에서도 종종 드롭되며, 4-2영지에서도 딱 정해진 한칸에서 낮은 확률로 나온다. 4-3영지 보스전에서는 꽤 높은 확률로 드롭.
4-4영지 이후부터는 6-3영지까지 개근하면서 꾸준히 드롭된다. 특히 4-4 보스전 바로 앞 방에서의 드롭율은 무려 10%나 된다. 그 덕분에 산죠 도파의 검 중에서 이마노츠루기와 더불어서 잘 나오는 편.[8]
제작으로 얻기보다는 출전해서 드롭으로 얻는 것을 추천.

2.4 대사

상황대사(원문)대사(번역)
로그인로딩중祓い給え、清め給え정화되어라, 청결해져라.
로딩완료刀剣乱舞始まるよ도검난무, 시작한다.
게임시작今日も励むとしようか오늘도 힘내도록 할까.
입수石切丸という。病気治癒がお望みかな?……おや、参拝者ではないのか이시키리마루라고 한다. 병을 치료하러 왔니? ……이런, 참배객이 아니구나.
본성통상おや、腫れ物でもできたかな?切って差し上げようか저런, 부스럼이 생겼니? 잘라줄게.
節度がいちばん。本業に励むのがその次だな절도가 제일. 본업에 힘쓰는 건 그 다음이지.
武器であることを忘れたつもりはないけれど、やはり神社とは勝手が違うな무기라는 것을 잊은 적은 없지만, 역시 신사와는 상황이 다르구나.
방치参拝客が来ないというのは、新鮮でもあり退屈でもあり……참배객이 안 오는 건 신선하기도 하고, 지루하기도 하고……
부상物を大事にしないと、そのうち痛い目見るかもしれないね물건을 소중히 하지 않으면 언젠가 호된 꼴을 당할지도 몰라.
부대대장おや、いくさの専門家ではなく私が率いていいのかい?어라, 전투 전문가가 아닌 내가 이끌어도 되겠어?
대원分かった。部隊の厄を落とせばいいんだね알았다. 부대의 재앙을 없애면 되는거지?
장비せっかく装備したからには、大事にしないとね모처럼 장비했으니 소중히 해야겠지.
御幣以外を持つことになろうとはね어폐 말고 다른 걸 들게 될 줄은 몰랐네.
これを使った祈祷を?ああ、違うのか이걸 사용해서 기도를? 아, 아닌가.
출진あぁ……!まだ加持祈祷が途中なんだけどなっ……아아……! 아직 가지기도 도중인데……
자원발견金運、吉……。思わぬ収益があることでしょう금전운, 길……. 예상치 못한 수익이 있겠군.
보스발견不浄の気が漂っているね。いよいよか부정의 기운이 감돌고 있구나. 드디어인가.
탐색そこら中から良くない気が漂っている……皆、偵察をお願いするよ저 편에서 좋지 않은 기운이 감돌고 있구나…… 다들, 정찰을 부탁해.
개전출진祓い給え……清め給え……정화되어라……청결해져라……
훈련それでは、訓練がてら君たちの厄を落とそうか。그럼, 훈련도 겸해서 너희들의 재앙을 없애줄까.
공격厄落としだ!액막이다!
それっ!거기!
회심의 일격我が刃は岩をも断つ!나의 검은 바위도 베리라!
경상平常心、平常心평상심, 평상심
平静を保たねば…평정을 유지해야…
중상くっ……!穢れを、断ち切れないっ……!큭……! 부정이, 끊어지지 않아……!
진검필살この、罰当たりめ!이 천벌받을 놈!
일기토人事は尽くした。あとは天命あるのみ!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이제 천명을 기다릴 뿐![9]
MVP武器としての本業に励んだ結果だよ무기로서의 본업을 다 한 결과야.
랭크업おや、これで参拝者がますます増えてしまうかな?어라, 이걸로 참배객이 더욱 늘어나려나?
임무완료日々の行事をちゃんと執り行っているようだね매일 행사를 잘 지내고 있나 보구나.
당번武器が祭事を行うのも大概だけれど、馬当番とはねえ무기가 제사를 지내는 것도 그렇지만, 말 당번이라니.
말 완료馬の健康祈願でも祈祷しておくかい?말의 건강이라도 기원해 둘까?
せっかくだから、豊作祈願の祈祷を行っておこうか모처럼이니 풍작 기원을 해 둘까.
밭 완료あとは天気次第。……ああ、こういう時こそ祈祷か?이제 날씨에 달렸구나. ……아아, 이럴 때야말로 기원인가?
대련こちらはいくさから離れていたわけで、お手柔らかに이쪽은 전장에서 멀어져 있다보니, 살살 부탁해.
대련 완료武器の本分を思い出さないとねえ무기의 본분을 상기해야겠지.
원정시작神無月でもないのに家を空けるというのは、不思議な感じだね해월[10]도 아닌데 집을 비우게 되다니, 신기한 기분이네.
귀환(대장)今帰ったよ、これでどうかな지금 돌아왔단다. 이걸로 어떨까.
귀환(근시)遠出の者たちが帰ってきたようだね여행 간 사람들이 돌아온 모양이구나.
도검제작新たな仲間の活躍を祈願しようか새로운 동료의 활약을 기원할까.
장비제작今日の運勢は……おっと、おみくじではないね오늘 운세는……이런, 제비점이 아니구나.
수리경상이하軽く補修をしてくるよ가볍게 보수하고 올게.
중상이상穢れを禊がなくては、御神刀としては問題だな…부정을 씻어내지 않으면 신검으로서 문제겠지……
합성霊力の高まりを感じるね……!영력이 높아지는 게 느껴지는군……!
전적文が届いているよ。ちゃんと目を通すんだ서신이 도착했구나. 잘 읽어보렴.
상점このお店の商売繁盛を祈祷すればいいのかな。……違う?이 가게의 장사번창을 기원하면 되는건가. ……아냐?
새해 인사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いやはや、正月は行事の連続で大変だね새해 복 많이 받으렴. 허허, 설날은 행사의 연속으로 바쁘구나.
도검난무 1주년私たちもこれで一周年か。節目ではあるし、祈祷するべきかなあ?우리도 이걸로 1주년인가. 한 고비를 넘겼으니 기원을 해야 하나?
사니와 취임 1주년就任一周年おめでとう。これからも励むんだよ취임 1주년 축하한다. 앞으로도 힘내렴.
수행개시
배웅彼の出立を祈祷しようか?すぐ帰ってくるから不要かな?그의 여행길을 기원해줄까? 금방 돌아올테니 필요 없으려나?
파괴御神刀としての生が長過ぎて、武器の本分を忘れていたかな……ならば……これも必定か……신검으로 살아온 세월이 너무 오래되어서, 무기로서의 본분을 잊었던 건가……그러면……이것도 필연인가……
  1. '중요미술품'은 국보로 지정되지 않은 문화재의 해외 유출을 방지하고자 1933년에 탄생한 문화재 보호 장치로서, 그 법적 근거인 '중요미술품 등의 보존에 관한 법률'은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된 1950년까지 유지되었다. 문화재보호법의 제정 이후 '중요미술품 등의 보존에 관한 법률'은 폐지되었으며 중요미술품 역시 국가 지정 문화재의 분류 항목에서 사라졌으나, 부칙에 의거하여 그 효력은 '당분간' 유지하게 된다. 이후 어떤 중요미술품은 국보나 중요문화재로 재지정되었고, 어떤 중요미술품은 그대로 해제되었지만, 아직도 구 중요미술품의 효력을 유지하고 있는 문화재들이 무려 6천여 건으로 추정된다. 문화청 측에서는 나머지 구 중요미술품들을 국보나 중요문화재로 재지정할 것인지, 아니면 해제할 것인지를 가려내는 분류 업무를 추진하기로 계획하고 있으나, 여태껏 실행에 옮기지 않는 중...
  2. 레벨 25
  3. 도검난무 뮤지컬의 캐릭터 소개문에서는 이시키리츠루기야 신사에 봉안되어 있는 그 도검이 맞다고 설명한다.
  4. 출진시 "아직 가지기도(병이나 재난 등을 면하기 위해 하는 기도)가 덜 끝났는데...!"라고 하는데, 대사를 들어보면 실제로 한창 기도하는 도중에 붙잡혀서 등떠밀려 나가는 느낌이라 은근히 웃긴다(...).
  5. 다만 대태도끼리만 놓고 봤을 때는 낮다는 것이고, 도검 전체를 통틀어서 보면 그럭저럭 평이한 수치에 속할 뿐 크게 낮은 수치는 아니다.
  6. 특히 기동이 대태도 중 가장 높고 장비 슬롯이 3개인 호타루마루
  7. 다른 대태도들의 경우 타로타치와 지로타치는 거의 5-3 전후에서 간간이 드롭되고 호타루마루는 레어도가 높아서 일반 드롭은 물론 제작으로도 잘 안 나오지만 이시키리마루는 운이 좋다면 4지역 후반에서도 드롭된다.
  8. 같은 도파인 이와토오시가 드롭범위가 높아도, 나오는 확률도 매우 낮고, 특히 미카즈키 무네치카코기츠네마루는 드롭률이 극악이다.
  9.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에서 발췌
  10. 음력 10월. 이 달에는 신들이 모여 1년분의 담소를 나누기 위해 원래 자리를 비운다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