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글 자모의 여섯번째

현대 한글 기본 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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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글 겹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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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모의 여섯 번째. 비읍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은 다음 두 입술을 다물었다가 벌려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릴 때 나는 무성 양순 파열음. 유성음으로 발음해도 상관없다. 종성일 때는 입 안의 공기를 밖으로 터트리지 않고 발음한다. 된소리로는 이 있으며 쌍비읍삐읍이라고 부른다. 북한에서는 된비읍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삐으ퟦ으로 불렀다.

2 과거 어휘

조사

옛날 언어에서는 'ㅁ' 받침으로 끝나는 체언류에 붙어 'ㄷ, ㅂ, ㅅ, ㅈ, ㅊ, ㅎ'으로 시작되는 단어 앞에 쓰였다.

3 인터넷 축약어로 사용되는 ㅂ

영단어 bye-bye의 축약어로 쓰인다. 대개 ㅂㅂ 또는 ㅂ2로 쓰인다. 바보 아님[1]
  1. 일부 책이나 사람들은 바보의 축약어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