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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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FIRST, OTHERS SECOND, MYSELF LAST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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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에 위치한 전문대학. 주소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초안산로 12

홈페이지

2 역사

1971년 12월 학교법인 인덕학원이 인덕예술공과전문학교로 설립인가를 받아 이듬해인 1972년 3월 개교한 전문대학이다. 1979년 인덕공업전문대학으로 개편했고 1990년 인덕전문대학으로, 1998년 인덕대학으로, 2012년 인덕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1]
3, 4년제 16개과와 2년제 11개과를 합쳐 연간 입학정원은 2,401명 수준이다.

3 교통

수도권 전철 1호선 월계역 3번 출구를 빠져나와 도보로 5분 걸으면 나온다. 심지어 부역명이 인덕대학이다! 네이버지도에서 3번 출구부터 학교까지 이렇게 저렇게 가라… 라는 것은 있지만, 사실 재학생들만이 아는 지름길이 있다. 보통 많은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시간에 그들의 움직임에 몸을 맡겨 따라가다보면 금방 나온다. 글로 설명하기엔 너무 복잡하다. 혹시 곧 입학할 신입생들이 가는 길을 걱정하여 이 문서를 보고 있다면, 그냥 입학 후 일주일 동안 재학생들의 움직임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코너마다 표시가 되어있어서 2~3번 정도만 다니면 길이 외워지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2016년 현재 통학로 쪽 동네 전체가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6월 둘째주 이후로 이 쪽 지름길이 막히게 되었다. 멀더라도 인덕공고 쪽이나 대로 쪽으로 돌아서 가야한다.

경춘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경우 월계역으로 가기보다는 7호선을 타고 하계역으로 가서 버스를 타는 노선을 더 많이 이용한다. 중앙선과 경춘선은 막장 배차로 유명하기에 이 노선을 타는 것이 훨씬 빠르다.

의정부시까지 지하철로 30분대면 금방 도착할 수 있어, 의정부시 지역 학생들이 많다. 또한, 버스의 접근성도 좋은 편이어서 학교 근방 학생들이 편하게 오는 편. 특히,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중랑구 거주 학생들이 많이 다닌다. 단 통학거리가 먼 학생들에게는 공포의 1호선 투어를 부여한다.

연계지하철

  • 1호선 이용자 : 월계역(인덕대)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 4호선 이용자 : 창동역에서 1호선 인천방향 환승, 월계역(인덕대)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 6호선 이용자 : 석계역에서 1호선 의정부 방향 환승, 월계역(인덕대)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 7호선 이용자 : 하계역 5번 출구, 100, 111, 172, 1137, 1140, 1161번 버스 이용


연계버스

4 학과

공학부
  • 2년제
기계설계학과
건설정보공학과
  • 3년제
건축학과
기계자동차학과
컴퓨터전자공학과
토목환경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방송영상미디어학과
메카트로닉스과
정보통신공학과
  • 전공심화과정
건설정보공학과
건축학과
토목환경설계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산업경영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방송영상미디어학과
디자인예술학부
  • 2년제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공간장식도자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도시환경디자인과
  • 3년제
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주얼리디자인학과[2]
실내건축과
방송연예과
-방송연기전공
-방송분장전공
  • 전공심화과정
주얼리디자인학과
디지털산업디자인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공간장식도자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어문사회학부
  • 2년제
영어과
중국어과
-비즈니스중국어전공
-CS-중국어코디네이터전공[3]
일본어과
사회복지학과
세무회계학과
  • 3년제
비서학과
관광서비스경영학과
  • 전공심화과정
관광서비스경영학과
중국어과(비즈니스중국어전공만 해당)

5 건물

옆 학교처럼 캠퍼스가 참으로 아담하다. 전문대 치고는 큰편 .그리고 옆 학교처럼 건물이 동 떨어져있다거나한울관, 경사가 가파르진 않다. 혹시 정문에서부터 은봉관까지의 길이 가파르다고 느낀다면, 아마 지하철 타고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이 학교저 학교, 아니면 저 남쪽공포의 108계단을 소유한 이 학교의 학생들이 몽둥이 들고 쫓아올지도. 그만해 미친놈들아 캠퍼스는 전체적으로 잘 꾸며놨다.

생각보다 많은 과들이, 학교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는 것과 다른 건물에서 상주하고 있다.

  • 은봉관
정문에서 도보를 따라 직진하면 나오는 가장 크고 좋아보이는 건물. 인덕대학교 본관이다. 중국어과, 영어과, 일본어과, 시각디자인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만화ㆍ애니메이션학과, 관광서비스경영학과, 비서학과, 세무회계학과가 상주하고 있다. 4층은 관광서비스경영학과와 비서학과가 상주하고 있어, 정장을 입은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실제로 비서과는 특별한 날 아니고는 매일 정장을 착용하며, 관광서비스경영학과도 주1~2회씩 정장을 입는다.) 만화ㆍ애니메이션학과가 있는 7층에 올라가면, 만화가를 꿈꾸는 지망생들이 살아 숨쉬는 듯한 공간 같아 타과생들은 그저 신기하게 바라볼 뿐.
  • 연지스퀘어
학생복지시설, 학생 식당, CU, 헬스장, 동아리실, 카페 다디오, 분식집(15년 기준으로 망해있음.), 문구점, 서점, 복사기 가게 등이 있다. 연지스퀘어(재단의 돈많음을 상징)오른쪽 방면에는 주차장도 함께 있다. 학생 식당은 아워홈에서 위탁운영 중인데, 가격은 평균 3,500원 정도. 라면 류가 2,000원 대, 볶음밥 종류가 3,000원대, 그리고 한식정식류가 4,000원대이다. 2014년 5월부터 냉면을 판매하였는데(3,500원), 그렇게 썩 맛있진 않았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폭발이었다. 가끔 식권발매기계가 말썽이다. 2014년 2학기, 위탁업체가 바뀌었다. CU는 학생복지차원에서 만들어진 편의점으로서, 다른 매장에 비해 2+1 행사 상품이 많고, 종류도 다양하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탁자도 많다. 시간을 가리지않고 바글바글한데, 4~5교시 공강인 경우가 많아 이 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미친듯이 몰린다.
  • 인관
1층에는 산학협력처(단), 취업지원센터, 학생경력개발센터, 학생상담센터가 있다. 산업경영공학과, 중국어과, 중국어코디네이터 전공 학생들이 주로 4층 엘리베이터와 바로 마주한 401 강의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끔 4층을 가면 정장입은 학생들이 많다. 해당 전공 학생들은 주 3회 정장을 착용한다고 한다. 주얼리디자인과앞치마 두르고 뭔가 피폐한 표정의 사람들이 엘리베이터에서 우루루 내린다면 십중팔구 주디과가 주로 상주하고 있다. 그 외 타과생 중 주로 이용하는 과가 있다면 추가바람.
  • 제 1공학관
기계설계학과, 기계자동차학과 등이 위치한 건물이다. 관광과의 몇몇 수업과, 컴퓨터를 활용한 수업도 1공에서 이뤄진다.
1공 앞에는 폐차가 있는데, 아마 기계자동차학과 학생들의 실습용 차량으로 추정.
  • 제 2공학관
제일 구석진 언덕위에 세워진 5층 건물. 메카트로닉스과, 정보통신공학과같은 이공계열과가 모여있다. 점심을 먹으러 가거나 CU에 들르러 가는게 지리적으로 제일 힘든 곳. 그리고 지각을 대비해 달릴때도 제일 힘든 곳. 건물 밖 언덕을 좀 더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지만 제 2공학관에만 있을것이 아니면 별로 쓸일이 없다.
  • 덕관
잔디구장 바로 뒤쪽에 있는 건물. 은봉관에 비해 상당히 노후화되어있다.(...) 건축학과, 건설정보공학과, 토목환경공학과 등이 상주하고 있다. 건축학과가 상주하고 있는 건물이 가장 후지다니 아이러니... 상주하는 과들을 보면 알겠지만.. 남초건물이다. 덕관 앞은 담배냄새가 진동한다는건 안비밀.....
  • 조형관
타과 예를 들면 인관이라던지에 비해 상당히 예술적인 아우라가 느껴지는 건물. 방송연예과도 조형관에 주로 상주한다. 후술되있는 국제교류를 주관하는 국제 협력센터의 사무실도 여기있다.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센터'라고 한다. 교수님들 방이 거의 다 여기있다. 참고로 꼭대기에 교직원식당이 있다. 학생도 먹을 수 있다. 뷔페식이며 학식이랑도 가격차이가 얼마 안난다.
  • 강당(인덕대학교회)
이 강당은 그냥 강당이 아니다! 인덕대학교는 감리교 계열의 개신교 대학이기 때문에 모든 신입생들은 1년 동안 1주일에 한번 채플을 패스해야한다. 1학년이라면 1년동안 이 강당에 꾸준히 출석해야 한다. 한 학기 동안 3번 이하로 결석하면 패스. 만일 4회가 넘어가면 패스되지 못하여 다음 학기에 들어야 한다. 하지만 매주 일요일 인덕대학교회실제 교회와 동일하게 진행하고 관리한다.출석을 하면 평일 1회 결석을 없애준다.이거 없어졌다. 졸아도 딱히 제지하는 경우는 없다. 2015년에 들어서면서 채플에도 학점이 생겨서 중요성이 더 늘었다.

6 국제교류

국제교류시스템이 잘 되어있는 편으로 매학기 초반"인큐베이팅 100" 이라는 그룹에 가입하면 모든 국제 교류 프로그램 참여학생 선발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은 영어권, 일본어권, 중국어권 별로 진행된다.

6.1 영어권

추가바람

6.2 일본어권

6.2.1 글로벌 어학연수

방학기간인 매년 7월에 4주간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6학기에는 큐슈지방의 키타큐슈시에 위치한 큐슈 의료 스포츠 전문학교을 다녀왔다.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인큐베이팅 100"가입학생 외에는 신청이 안되기 때문에 학기초에 꼭 가입해두자 해둬서 나쁠거 없다. 어학연수는 다음학기 교양학점 2학점으로 인정된다.

6.2.2 글로벌 교환학생

한 학기동안 일본에 있는 대학교에 교환학생을 가는 프로그램으로 현지 학교에서 이수한 모든 수업의 학점을 전공 혹은 교양학점으로 인정해준다. 자신이 속해있는 학과에서 진행하는 수업과 연관이 있으면 전공학점, 나머지 수업은 교양학점으로 인정된다. 파견되는 학교는 오사카의 오사카경제대학교, 간사이국제대학교 시모노세키의 바이코카쿠인대학 나가사키의 나가사키웨슬리안대학 구마모토의 쇼케이여자대학으로 매년 15명 남짓의 학생을 파견한다. 일본어권 교환학생의 경우 학점교류의 문제때문에 일본어학과나 관광과 학생의 비중이 높다. 추후에 디자인관련 학교도 개척한다고 하니 추가바람. 어학연수와는 달리 "인큐베이팅 100"에 가입하지 않아도 참여가능하나 가입한 학생에게는 면접에서 가산점이 있다. 위에 쓰여있는 학교중에서 오사카 지역은 지역적인 특성이나 학교 시설이 좋아서 아무래도 경쟁이 매우 치열하기 때문에 학점이나 공인어학성적을 중요하게 본다.

6.2.3 글로벌 현장학습

이름은 현장학습이지만 사실은 국비지원을 통한 해외 인턴쉽이다. 현지에 있는 산업체에서 전공과 관련된 직장에 인턴으로 들어가 실무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정되는 학점은 전부 전공학점으로 들어간다.

6.3 중국어권

추가바람

7 근처 맛집

인덕대 근처의 음식점들은 대체로 위생이 매우 안 좋다. 먹고 배탈이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먹을 때 주의해야한다. 특히 학교 정문 앞의 길에는 닭강정집하고 맘스터치, 한솥이 있는데 여기는 위생이 제일 안 좋으므로 절대로 가면 안된다. 그 옆으로 돌아서면 보이는 술집들과 치킨집들도 마찬가지다. 식사를 하고 싶으면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편이 최선의 선택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의 점심시간인 12시~2시정도까지 죄다 붐빈다.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다. 2시부터는 언제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한가해진다.

  • 치즈밥있슈(구)→피굽&치즈밥(변경) : 정문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재개발 및 철거때문인지 후문에서 언덕을 올라가면 있는 월계프라자 2층으로 옮겼다. 피자굽는오빠와 합쳐서 옮겼다. 가게 이름도 피굽&치즈밥이다. 정문 앞에 있던 피자굽는오빠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정문 앞에 있는 피굽은 1호점, 이번에 새로 치즈밥과 함께 개점한 피굽은 2호점이다. 두 가게가 합친 만큼, 당연히 메뉴가 많다. 피자, 파스타, 즉석떡볶이, 다양한 맛의 치즈밥을 판매하고 있다.
  • 쉐프밥버거 : 정문 입구에서 조금 앞으로 간 이후 골목에 들어가는 쪽에 바로 있는 밥버거집. 학교를 기준으로 뚱스밥버거보다 지리적으로 더 가깝기에 점심시간 때 사람이 꽤 빨리 모이는 편이다. 점심시간 때 빨리 안 모이는 곳이 드물지만 다만 어차피 사람들이 많아봐야 밥버거 식사시간은 짧기 때문에 공석이 그때그때 생긴다.
  • 먹거리닷컴 : 돈이 좀 있으면 학식대신 선호되는 곳. 학교 정문쪽에서 한 블럭만 가도 되는 곳이기도 해서 점심시간 때는 줄을 서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다. 사라졌다.
  • 한솥도시락 : 돈이 궁할때 싼 맛에 가는 곳. 돈도 없는데다 밥버거가 안 맞거나 질렸을 때 학생들이 차선책으로 가는 곳이다. 학교 정문에서 도로쪽으로 끝까지 가야 있다.
  • 인덕클럽 줄여서 인클 In the club : 학교 정문 앞 건물 2층에 있는 식당. 치킨을 판다.
  • 피자굽는오빠 : 피자, 즉석떡볶이, 파스타를 판매하고 있다. 주로 세트메뉴가 많이 팔리며, 떡볶이만 팔리는 경우도 많은 듯 하다. 이 곳도 먹거리닷컴만큼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일이 허다하다.
  • 숲속 왕돈까스
  • 김가네
  • 츄밥 (월계역 방향 편의점에서 우회전 후 직진)
  • 민들레뜨락 : 술집. 월계역 근처로 이전했다.
  • 무한리필 즉석 떡볶이: 1인당 4,500원. 월계역 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가게. 떡과 사리들을 원하는 만큼 가져와서 먹고, 남은 국물로 밥을 볶아 먹을수 있어, 4500원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다. 짜장떡볶이가 그냥 떡볶이맛이랑 다를것 없다는 평이 있다.
  • 멍텅구리: 즉석 떡볶이 집.
  • 월계식당: 롯데캐슬방면으로 가다 보면 나오는 낙후된 상가 1층 안쪽에 있다. 국밥을 5,000원에 판매한다. 교수님들도 자주 간다. 지하에 전골 가게도 있다고 하는데 추가바람.
  • 맘스터치: 정문에서 직진, 싸이버거가 유명하다. 사라졌다.
  • 정문 앞길로 있는 닭강정 집들: 간장소스 닭강정을 파는 곳과 팔지 않는 곳이 있는데, 이용자들에 의하면 후자는 어느 것으로 시키던 간에 가성비만큼은 나온다고 평한다. 컵으로 시키면 컵위로 수북히 쌓아서 주고 박스로 사도 많이 주고 홀에서 먹으면 지하로 내려가는데 넓직하다. 소스를 많이 뿌려주기 때문에 짠 걸 못 먹는다면 반만 뿌려달라고 하는 편이 좋다. 사라졌다.
  • (통칭)용궁 (듣기로는 불만제로에 나쁜 쪽으로 나온적이 있다 카더라. 오후 3시부터 현금으로 구매시 3,000원에 짜장면을 판매하고, 세트메뉴(대체로 2가지씩 섞어서 파는 메뉴들, ex 짬짜면)도 배불리 먹을수 있다. 참고로 용궁까지 오기 전에 골목에 보면 짜장면집이 하나 더 있는데 주인이 같다고 한다. 거기 예전에는 횟집이었는데 그 때도 주인은 용궁과 동일했다
  • 천궁 : 인덕대의 중식을 책임지고 있다. 군만두가 무조건 나온다.

이렇게 써놓고 보면 많아보이지만 사실 별로 없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이 동네는 서울 + 대학가 + 다수의 아파트단지 + 지하철역 근처임에도 불구하고 상권이 너무나도 위축되어 있다. 몇몇 커피숍들을 제외하고는 유명 체인점들도 거의 존재하지 않고, 상권의 규모나 시설도 아직은 부족한 편이다. 거주인구는 꽤 많기에[4] 개발잠재력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의외로 거주민 상당수가 서민층이라는 점에서 강 건너 노원지역과 동일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듯 싶기도 하다.

2016년, 개발잠재력을 봤는지 인덕대 정문 쪽 상가가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충돌이 있기도 했다. 공사가 진행중이며 상가 거주민들은 용역 깡패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목격자를 찾는다는 글을 개시하고 있다. 주변을 다니는 사람들은 조심하길 바란다.

8 인물

8.1 출신 인물

방송연예과에 유난히 유명인물들이 많다. 방송연예과가 아닌 타과 재학생들은 인덕대 출신 동문의 이야기를 들을 때 그야말로 충공깽을 경험할 수 있다.

8.2 교수

인덕대 입시홍보 포스터 모델은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뒷집 영희도 앞집 순이도 다 안다는 신현준 교수. 실제 방송연예과 전임교수이다. 하지만 방송연예과 학생이 아닌 이상 교수님 뵙기는 정말 힘들다. 문제는 교수가 될 자격조건 하나 없는 상태에서 시험도 안보고 채용이 된지라 강의실력이 정말 형편없다는 점. 학교 안 연지스퀘어에 CU가 있지만, 신현준은 정문에서 약간 떨어진 GS25[9] 편의점을 자주 애용한다. 연지스퀘어에 CU가 있기 때문에 GS25 편의점은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다.

신현준 교수와 함께, 양미경또한 방송연예과에 재직중. 겸임교수도 아닌, 강사도 아닌 전임교수다!

그 외에도 만화ㆍ영상애니메이션과에는 둘리 아빠로 유명한 김수정이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지금은 없다. 있었던 것이 사실인가...? 사실이다. 아버지가 싸인받아 갖고 오셨다

달려라 하니 아빠로 유명한 이진주도 현재 교수로 재직중이다.
  1. 같은 학교법인 산하의 학교로 인덕공업고등학교가 있다.
  2. 주얼리디자인학과는 인덕대의 대표 과 중 하나로, 1980년대에는 지원자들이 학교 운동장 1바퀴를 만들어도 모자랄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도 주얼리디자인과의 위력은 엄청나다.
  3. 다른 전문대학에서는 찾기 힘든 전공으로, 중국어와 서비스교육을 함께하는 전공이다.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전문 서비스인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로 학생들을 키우고 있으며 신생과중 하나로 속한다.
  4. 서울 노원구의 다른 지역들처럼 아파트 단지가 많다
  5. 송필근의 과거 페이스북 계정을 보면 인덕대의 이모저모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중간즈음에는 월계역도 언급한다. 현재는 관리하지 않는 듯. 송필근 페이스북 계정
  6. 2014년, 인덕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김승혜 동문의 개그콘서트 공채 합격 소식을 알렸다.
  7. 고졸채용으로 삼성전자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늦게 입학한 듯하다. 정확한 정보를 아는 분은 추가바람
  8. 인덕대 힙합동아리 I.D.Technic의 1기 멤버였다. 단 최종학력은 경희사이버대학교이다. 이유인 즉슨, 영어과를 다니다가 편입했다.
  9. 여담으로 이 자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편의점이 있던 곳으로 과거에는 지금은 응답하라 수준이 되어버린 스파메트로가 있다가 망하고 지금의 GS25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