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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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시 1 - AYA의 동인지 "버츄얼 피스트로이드 하츠네 미쿠오(初音 ミク王)"의 표지. #다른의미로 후방주의
언제나의 AYA씨[1]를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 OME가 따로 없다.
후방 방지를 위해 링크화한다. 위 이미지와는 다르게 진짜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바를 너무 잘 드러낸 이미지. 어휴 막혀서 다행이다

1 개요

パンモロ. 모에 속성 중 하나로, 팬티를 대놓고 전부 보여주는 것을 의미하는 일본의 속어이다. 가끔 판모로가 아니라 모로판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뜻은 동일.

옷을 벗고 보여주는 경우와는 다르며, 어디까지나 치마가 뒤집혀서 보여주는 경우만으로 한정된다. 주로 바람에 치마가 뒤집혀 팬티만 보이는 경우지만 때에 따라서 배꼽까지 다 보이는 경우나 바지가 흘러내려 보이는 팬티, 무언가에 걸쳐져 팬티가 보이는 것까지도 커버를 하는 듯 하다. 참고로 판치라 주의자 중에서 판모로를 사도취급하면서 판모로까지는 좋아하지 않는 신사도 있다는 듯. 대부분 창작자나 작품 속 캐릭터가 의도적(중요!)으로 보여주기에 은밀함이나 우연함 같은 로망이 없기 때문이다. 일부에게 판치라가 추앙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철치마의 반대편 최극단에 위치한 속성. 판치라의 정도가 넘어서 너무 자주 등장(?) 하는 것에 대해, 어떤 의미에서는 비판적 의미로 등장했다. 여기서 성적 의미를 감소시키기보다는 심의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한 사람들이 등장시킨 것이 속바지나 스패츠.물론 별 의미는 없었다

여담으로, 판모로 전문 비디오도 존재한다!
#(커버 사진. 후방방지용 링크) 내용물이 별로 보고싶지 않다...

환풍구에서 실수로 팬티를 노출한 미녀가 아예 그 위에서 춤을 추는 장면으로 유명한 'The woman in red'.

2 예제들

3 관련 문서

  1. 그러니깐, 이 분하면 보통 떠올리는 북두化 동인지 또는 일러스트 계열을 의미한다.
  2. 항목에 보면 6초에 한번이라고 나와있다. 정확한 수치를 수정바람
  3. 계산법의 차이다. 한컷에 두명이상 나오는 경우도 한번으로 치면 6초에 한번, 머릿수로 세면 3초에 한번이다
  4. 물론 예고편이니 만큼 하트로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다. 실제 상영시에는 제대로 팬티가 나온다.
  5. 그리고 이 장면 이후에는 그냥 흰 팬티였던것에 집으로 온 장부가 상상력을 더하여 그림을 그릴 때 무늬를 그려넣는장면이 나온다.
  6. 팬티도 아니고 기저귀다
  7. 판모로 속성은 보통 상술했다시피 애니캐릭터를 주 대상으로 삼지만 게임 그것도 심지어 FPS에서 접목한 최초의 캐릭터 가만히 있어도 보일정도다
  8. 유리는 첫등장땐 속바지를 입었었는데 신사유저들의 진심어린 반발(...)과도 같은 단체 문의로 인해 전작처럼 속바지를 없앴다.외모 상향은 덤. 그리고 엠마는 나올 때 부터 안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