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팬 사이트가 있는 해외 축구 팀

(당사에서 넘어옴)

한국의 인터넷 상에서 팬 페이지가 조성되어 있는 해외 축구팀을 정리한 페이지.

한국에서 인기있는 해외 구단을 정리하기 위한 페이지 이며, 각 팬 페이지를 링크 했다. 또, 분데스매니아, 세리에매니아 같은 사이트도 소개. 각 당사에서 일어난 특이한 사건들도 기록되어 있다.

또 수많은 팀들의 팬클럽이 카페형식의 커뮤니티로 존재하지만, 제대로 활동하는 곳만 기록한다.

축구 팬 사이트의 경우 "당사"라는 표현을 많이 쓰므로, 이하 당사라 표현한다.


1 잉글랜드

상당히 많은 편이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이외에도 챔피언쉽리그 팀이나 풋볼 리그1 팀도 존재한다. 물론 뉴캐슬같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명성을 날리던 팀들이지만. 푸투같은 사이트도 존재한다.[1]


1.1 맨유당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 페이지.
사이트 주소는 [[1]]

<맨유당사 소개페이지 발췌>
'맨유당사'의 탄생은 2004년 아직 유럽축구의 문화가 국내에 자리잡기 이전으로 흘러갑니다.

당시 싸커라인과 더불어 유럽축구, 그 중에서도 EPL에 대한 정보와 큰 커뮤니티 공간을 보유했던 TPTP라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TPTP는 리버풀 팬이 만들고 운영하던 사이트였지만 그 당시 극소수에 불과했던 EPL매니아들을 위해 다른 EPL팀 팬들에게도 사이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리버풀은 주인장이 리버풀팬이라는 이유로 '여당', 맨유는 리버풀 라이벌이기에 '제 1야당'이라 칭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점점 TPTP사이트의 규모도 커지고 EPL팬층도 두터워 지면서 맨유팬으로 활동하고 있던 님이 '맨유팬들만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 해서 다른 맨유팬 몇몇분과 힘을 합쳐 만든것이 바로 현재의 맨유당사입니다.

'맨유당사'라는 어원도 TPTP시절 재미삼아 맨유팬들을 빗대어 불렀던 것이 어감도 좋고, 뜻도 좋고, 무엇보다 사이트 제작 초기 저희들이 가지고 있던 생각과도 부합되어 '맨유당사'가 사이트 공식 명칭으로 불리는 것입니다. 참고로 그 이후에 만들어진 기타 다른 유럽축구 팀 팬 사이트도 '당사'라는 명칭을 즐겨 붙이기도 했답니다.


또한 맨유는 [[2]]
라고 공식 한국어 페이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쪽에서의 활동인원도 아주 약간 존재한다.


1.2 WATB/첼시매니아: Carefree! 첼시 FC

첼시 FC의 팬 페이지.

e-스탬포드 [[3]] 현재 도메인 폐쇄.
We are the blues [[4]]
첼시매니아:: Carefree! [[5]]

본래 첼시 커뮤니티는 e-스탬포드 하나였다. 2005년에 생긴 페이지로, 그 당시에는 첼시 팬이 국내에 많은 편이 아니었다. [2] 허나 로만의 인수 이후로 현실 FM질에 현혹된 학생들이 많아 카페가 형성되었고, 2007년에 첼시매니아가, 2008년에 위아더블루스가 생겼다. 덕분에 타 팀 팬 커뮤니티에서 단합도 안되고, 카페로만 유지된다고 수없이 까고 있는 중. 물론, 카페형태의 팬 커뮤니티는 암말도 못한다. 스탬포드는 300명이 조금 넘는 수준(...)이며 나머지 두곳은 약 4000명.

2013년 현재 첼시매니아는 완전 죽은 상태이며, We Are The Blues가 대표격 카페가 되었다. 하지만 스탭진과 마찰이 있는 팬들이 또 떨어져나와 첼시매니아: Carefree라는 새로운 카페를 만든 상태. 이노무 팀팬들은 분열이 종특이냐 We Are The Blues는 20000명, Carefree는 1000명 정도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2016년 기준 WATB는 28000명 수준으로 올라왔고 Carefree는 6000명 정도의 회원 보유중이다. 첼시매니아는 200명 수준에 마지막글이 2014년 작성된 글일 정도로 패망한 모습이다.

평균 연령층이 맨유당사보다 낮기 때문에 수준이 낮다고 까는 중. 하지만 실질적으로 평균연령이 낮다고 해서 수준이 낮은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팬들도 어차피 필요없는 X소리 취급 받을 수도 있다.
요즘은 오히려 깔끔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몇몇 반말에 욕설 섞는 회원들이 등장해 논란이 심화될때도 있지만 그건 대부분의 해축카페가 마찬가지.

단합이 되어야 제대로 된 서포팅을 하는데 양 카페는 서로 인정도 안하고[3] 스탬포드는 사람이 너무 적으니 제대로 된 서포팅이 힘들다. 거기에 이전 첼시 감독인 무링요 감독의 여성팬(부녀자)가 많았는데, 무링요 감독이 인테르로 가버리자, 상당수의 여성팬들이 인테르쪽으로 바뀌어버리는 현상도 나타나버렸다.(…) 얼빠 이로 인해 무리뉴 팬과 첼시 팬을 구분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15-16 시즌 중 무리뉴의 경질 후에 격하게 반응하는 팬들을 보고 무리뉴 팬이니 카페에서 나가라는 등 전형적인 이분법적 사고를 보여주고 있다.

2016년 현재, WATB의 경우에는 최근 첼시의 처참한 성적과 구단의 중흥을 이끈 주제 무리뉴의 경질로 인해 매우 분위기가 흉흉하다. 전혀 지금 상황을 상상할 수 없었던 14-15 시즌 단 한 경기에서만 졸전을 보여줘도 선수들과 무리뉴의 전술을 성토하는 글이 엄청나게 올라온 것에 비해 현재는 져도 별로 그러려니(..)하고 응원하는 중. 존 오비 미켈, 티보 쿠르투아, 에덴 아자르 등이 개념 위장으로 보낸 끼리끼리 논다 논란이 될 만한 행동이나 인터뷰를 보일 때 엄청난 키배가 벌어지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WATB는 카페에 클린한 카페라는 댓글들이 올라왔고 실제로도 꽤 그랬었지만, 최근은 아스날에 대한 한 모욕 및 스톤스를 팔지 않는 에버튼이나 나잉골란이 이적할 기미가 안 보이자 로마에 대한 안좋은 소리를 뱉는 등 타팀에 대한 존중이 생각외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편. 가끔씩 타 팀 비하발언도 댓글에 보이면서 다른 외부인들에게 네이버 대표 클린 팬카페란 이미지가 옅어져 가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아직 Carefree는 좀 덜하다.


1.3 T.P.T.P/ANFIELD KOREA 리버풀 FC

리버풀 FC의 팬 페이지.
T.P.T.P [[6]]
ANFIELD KOREA [[7]]

주소는 프리미어매니아.넷 인데, 처음엔 리버풀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어매니아 팬 사이트였다. 사커라인과 양대산맥이었던 러브월드컵이라는 축구 웹진의 EPL필진인 goldmund가 개설한 사이트였다. 아무래도 세리에매니아를 위시하여 분데스매니아, 라리가매니아가 생겨나자, 그에 비한 사이트 였는데, 결국 2005년 1월 리버풀 팬페이지로 변화하였다 프리미어매니아에서 리버풀 팬페이지로 변화한 사건에 대해서는 이 글들을 참고.
[1999532633 1][1999532633 2]
통칭 티피, 티피티피 혹은 tp

배우 하석진이 회원이라고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


1.4 하이버리[4] 아스날 FC

아스날 FC의 팬 페이지.
주소는 [[8]]

운영자 SoulBurner의 개인 홈페이지로 2002년에 문을 연 매우 오래된 팬 사이트이다. 사실상 국내 온라인 축구 팬덤 초창기부터 존재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대표적인 유럽축구 전문가인 서형욱해설위원을 비롯한 사람들이 막 해설을 시작하던 무렵 활동하며 축구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을 정도. 하이버리만큼 오래된 유럽축구 팬 사이트로 여전히 명맥을 유지하고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것은 사커라인, 세리에매니아외에는 없다.

03-04 시즌을 기점으로 운영자의 블로그에서 아스날 전용 사이트로 리뉴얼했고, 이후로 회원이 급증하였다. 당시 아스날이 무패우승으로 최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이었고, 아스날 자체가 맨유에 도전하는 언더독성향이 강한 팀인데다 특유의 패스게임을 기반으로 한 공격축구를 구사하면서 아스날의 팬들이 급증했다. 따라서 하이버리 역시 국내 축구사이트 중 가장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주는 사이트 중 하나로 변모했다. 하이버리의 전성기였던 당시엔 대부분의 팬들이 벵거 감독을 많이 존경하고, 구단 수뇌부를 까는 형편이었다. 실제 아스날 형편이 구단 수뇌부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아스날 팬들은 대다수가 그러한 편. 그러나 최근 들어 아스날의 성적이 썩 좋지 않아지자 벵거 감독을 까기도 하며 친벵거, 반벵거 세력이 패배한 경기가 있는 날이면 다투기도 한다. 무관 시절이 길어서인지 타 사이트에 비해 자조적인 성향이 강한 편. 그러나 2014년 오프시즌 현재는 아스날의 재정 상황이 좋아지면서 메수트 외질을 영입한데 이어 알렉시스 산체스등의 선수들을 질러대면서 이 문제는 자연스레 사라졌다.

발-아 동맹으로, 가끔 아스날이 우승할때 발렌시아가 우승했다고 해서 발렌시아도 같이 좋아하는 팬들도 간혹 있었다. 하지만 이건 극소수.

타팀 팬들과의 충돌이 잦은 편은 아닌데, 호전성의 문제라기보단 폐쇄성의 문제. 회원가입기능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기 때문에 타팀팬의 유입이 굉장히 드물다. 한 때 자유롭게 회원가입을 허용하자 디씨 해충갤에서 벌떼같이 몰려와서(...벼르고 있었나 싶을정도로) 테러를 일삼았다. 그 이후로 계속 제한적 회원가입체제를 유지중.

원문 정보를 접하는 회원이 많고 해당 뉴스나 칼럼들이(특집 장문 인터뷰까지도) 빠르게 번역되어 양질의 퀄리티로 올라오기 때문에, 네이버 등의 국내 뉴스를 퍼오면 뒷북이라며 신나게 까인다.

계정 제한에 비해 사이트 자체 내부의 활동량이 많고 출입 인원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계정 트래픽 차단의 염려를 꽤나 하는 편. 그러나 이 문제는 서버로 이전하면서 해결되었다.

2011년 여름, 방학시즌 크리와 세스크의 바르샤 이적 및 주축선수들의 이적설등으로 인해 급증된 트래픽양을 감당하지 못할수준에 이르게 되었고,결국 트래픽조절을 이유로 접속이 뜸한 다수의 유령회원들을 정리하기 시작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활동은 없었지만 접속을 꾸준히 하던 눈팅족들마저 정리대상이 되는 불운을 겪게되었다.(...)그러나 서버로 옮긴 이후 트래픽은 사라졌지만, 아스날의 경기가 있는 시간대에는 접속자가 폭등하면서 서버가 일시적으로 마비되기도 한다. 이를 회원들은 '하이버리가 아프다'라고 표현한다.

리그 통합, 혹은 축구 전반을 다루는 사이트에서 분가되지 않고 SoulBurner 개인의 팬페이지로써 단독으로 생겨났고 특유의 독립적인 팬덤을 구성한 역사 때문에, '당사' 라고 불리우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박지성의 맨유이적 이후 해외축구를 보기 시작한 사람들, 특히 제한맨들이 많아지면서 유독 트롤링유저가 많이 몰려오는 고초를 겪기도 했다. 게다가 박주영이 아스날로 이적했으나, 적응 실패 및 기량미달로 벤치만 달구면서 박주영의 극성팬도 유입되기 시작했다. 이것이 가장 극대화 된 사건이 바로 2012년 5~6월 동안 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유입된 해커들의 공격이었다. 이 사건을 통해 운영자 SoulBurner는 사이트를 폐쇄시키로 결정하였다. 게시판의 허점을 가지고 공격하는 것이기에 서버측에서도 막기 쉽지 않다고 하여 결정을 내린 듯.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10년간 운영자가 작성한 아스날의 정보, 그리고 많은 유저들이 기록한 뉴스, 게시판의 글들이 공중분해 된 것이다. 이 문제를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한 상황이다.

로우버리라는 서브 게시판을 운영하여 사이트를 이어가고 있었으나, 2013년 4월 4일 재개장하여 활발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아스날이 드디어(!!!) 무관을 끊고 FA컵 우승을 달성하여 더욱 팬덤이 결집된 상태. 게다가 이젠 제한맨도 없고 박주영도 없으니

1.5 MancityWorld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의 팬 페이지.
주소는 [[9]]

특이하게 카페형식인데도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

2008년, 맨시티가 거부 구단주 인수 이후로 급 부상하자 맨시티도 당사가 생겼다. 하지만 기존의 얼마없던 맨시 팬들도 존재하는 듯. 영국에선 6번째로 인기가 많은 구단일 정도로 팬이 많은 구단이나, 한국에서의 입지는 아직 좁다.

따로 팬 사이트가 존재하나, 여긴 개인블로그 수준.
Citizens [[10]]

이것도 2008년에 갑자기 생긴 곳. 둘 다 생긴지 얼마 안되니 발전을 기대해 주자.

2013년 11월 현재 회원수 7300명을 찍었다! 회원수는 빠르게 늘어나는 중. 이대로라면 내년에는 1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2월 현재 타팀비방금지 욕설금지등 타카페에 비해.상당히.클린한 상태를 보이나 페예그리니의 뻔한전술로 지는 패배가 있는 날은 하루에 경고가 20장이 넘게 날라가는 모습도보인다. (안습;;) 하지만 네이버 팬카페 기준 가장 클린한 팬 카페인것만은 틀림없어 보인다 (펩 오피셜이후 더썬 네이마르 찌라시에 카페원 전원이 설레고 있는거는 안비밀)

1.6 툰코리아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팬 사이트
주소는 [[11]]

생긴지 꽤나 오래된 곳으로, 한국 축구팀 당사중에선 초기에 형성된 곳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평균 연령층도 높고 커뮤니티의 수준도 꽤 높은 편. 애초에 한국에 특별히 인기를 끌만한 선수나 요소나 한국선수가 없으면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연령층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최근 팀 행보가 안습에 막장을 거듭했고, 결국 뉴캐슬이 강등되면서 그야말로 안습라인을 타버렸다. 최근 맨유로 이적을 한 오웬과는 (모든 뉴캐슬 팬들이 그러하듯) 애증의 관계. 2009년 맨유의 방한 당시, 뉴캐슬에서 주장을 달고 태업을 하다 맨유로 이적해버린 오웬도 왔었다. 여담이지만 이 때 네임드 유저 두 명이 레플을 입고 인천공항에 친히 나가서 욕을 시전(...)하는 사건도 있었다.

이와 별개로 맨유당사와는 꽤 친한 편. 원래 운영진끼리의 사적 친분이 있어 두 당사끼리 자주 실축정모를 갖기도 했다. 다만 툰 코리아의 운영진이 실축정모에서 손을 떼고, 다른 유저가 한창 정기적 실축정모를 추진할 때 밀란당사와의 3파전 기획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다. 본래 참여하기로 한 리버풀 당사가 불참하기로 하자 툰코 측에서 밀란당사를 섭외해줬는데, 맨유는 그냥 툰코와 1대1 경기를 하자고 한 것.

가입도 까다롭고, 규율도 상당히 까다로워서 회원수에 비해서는 실제 활동인원이 적다. 최고 라이벌 팀인 선더랜드에 대해서도 약간의 욕설이라도 쓴다면(Ex)악에 물든 팀 등등..욕설이 아니라도 경고 먹는다.본인경험) 가차없이 경고 때린다. 중계 게시판에서도 아무리 짜증나는 상황이라도 욕을 해서는 안되며 XXX! 같은 간접적인 표현도 운영자가 나중에 중계 게시판 댓글을 모조리 확인해서 무조건 제재한다.발음 순화표현 그런거 없다 무조건 제제..가끔 무슨 명절마다 경고회원들을 사면해주긴 하는데 레드카드를 받은 회원은 그런거 없는듯. 단, 팀이 강등당했을때 마음껏 욕설을 허용한 적이 있었다.

실 활동인원은 얼마 없지만, 뉴캐슬이라는 팀 자체에 대한 뉴스는 상당히 발 빠르게 접할 수 있다.


1.7 에버튼 FC

에버튼 FC의 팬 페이지는 다음과 네이버에 각각 한 곳씩 있다.
다음 카페 주소는 [[12]]
네이버 카페 주소는 주소는 [[13]]

한국에서는 리버풀 때문에 팀의 한국내 저변이 많이 넓지 못하기 때문에, 팬 수도 적고, 활동도 몇몇 인원 밖에 안된다. 다른 당사와의 교류도 적은 편인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있는지도 몰라서 그런듯. 다음 카페 쪽이 그나마 활동이 많은 느낌이다.


1.8 We are Tottenham 토트넘 핫스퍼

토트넘 핫스퍼의 팬 페이지.
[[14]]

2005년 7월에 처음 생겼으며, 주인장이 영국인이다. 아내가 한국분이신데, 아내의 도움을 받아 카페를 만들었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카페를 만든지 한 달만에 이영표가 선수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활동 인원이 많이 늘었으며, 이적하고 없는 지금도 지속적으로 카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영표 선수가 있던 시절에 영표 선수에게 우편으로 생일 선물을 전달한 적이 있는데, 영표 선수의 아내분이 직접 감사의 글을 남기기도 하였다.

리그 내 더비 팀인 첼시나 아스날을 상대할 때면 분위기가 달아오르며, 해당 팀들을 이기는 날에는 온갖 종류의 환호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두 팀을 연속으로 이기면서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10/11 시즌 막바지에는 카페 내 분위기가 엄청났다.


1.9 리즈코리아 리즈 유나이티드

리즈 유나이티드의 팬 페이지.
주소는 [[15]]

리즈가 잘나가던 시절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아니며 되려 EPL에서 강등한 03-04 시즌 후 30명 규모로 다음카페에서 시작했다.
2006년 12월 회원들이 기금을 조성해 현재의 www.lufckorea.com 의 별도 도메인으로 이전했다.

국내최초의 잉글랜드 하부리그 팀 커뮤니티로 국내에서 가장 챔피언쉽, 리그1 등 하부리그 정보를 잘 갖추고 있다.

간혹 뉴스 업데이트도 안 된다며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정회원이 아닌 준회원인 까닭에 뉴스를 읽지 못하거나[5] 챔피언쉽과 리그1에 대해 무지하여 어떤것이 뉴스인지도 모르는 경우이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같은 글리젠율이 안나와서 뉴스 업데이트 양 자체도 줄어들긴 했다..

현지와의 교류도 활발해 리즈에 살고 있는 회원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고 리즈 구단의 공식 잡지인 LLL에 인터뷰와 회원들의 엘런드 로드 기행기가 실린적도 있다.

국내 타 팬커뮤니티 중에서는 팀은 비록 빅클럽이지만 국내 사정이 여의치 않아 팬확보가 어렵고, 영국 현지팬들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구단인 셀틱 FC의 팬포럼인 셀틱코리아와 친한 편이다.

리즈 팬사이트답게 최악의 라이벌인 맨유스컴이라고 부르면서 매우 싫어하는 편이며, 과거에 리버풀 팬들이 리즈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훌리짓을 한 적이 있어서 리버풀도 썩 좋은 이야기를 듣진 못한다.2015년 기준으로 벌써 10년 전 이야기이지만 올드비들이 많다보니 여전히 별로 안 좋아한다. 그 외에도 라이벌팀인 셰필드 유나이티드도 싫어하지만, 여긴 팬포럼이 없잖아? 안될거야 아마..

라이벌팀인 맨유로 이적한 앨런 스미스는 한때 팬포럼 최고의 떡밥이었으나 스미스가 뉴캐슬로 이적하고 그 곳에서 삽을 푸고 있자 어느새 애증을 담아서 까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은 그냥 관심도 끊겼다.


1.10 레딩FC Seol19 레딩 FC

팬 사이트가 강등직후 폐쇄되었다.


1.11 미들즈브러 FC 미들즈브러 FC

미들즈브러 FC의 팬페이지. 지금은 비공개-활동을 안하기 때문에 사실상 폐쇄이다.-
[[16]]

2004년 2월 개장. 당시 미들즈브러는 유명선수-하셀바잉크,비두카,젠덴,멘디에타,다우닝 등-들을 보유하여 미래가 밝았으나(팬 사이트 회원이 당시 200명이 넘었다.) 사이트 운영자의 실수로 인한 나비효과로 팀이 막장화되며 강등되자 사이트가 죽어버렸다.
[네이버에 있는 카페]를 그냥 이동국 팬 카페로 취급했었다. 그건 사실인듯.
참고로 미들즈브러 홈페이지에도 공인된 사이트. 하단에 있는 레알매니아보다 앞서 2007년 초에 공인된, 구단이 최초로 공인한 국내 팬 사이트.[#] 다만 망해서 그렇지......(...)
운영진들은 2부리그로 강등된 지금도 응원한다고 한다. 다만 2부리그 특성상 자료를 접하기 힘들고 운영진들이 사회생활을 하기 때문에 예전처럼 모이기 힘들듯.


2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빅3 이외에는 커뮤니티가 별로 없다. 비야레알은 큰 규모의 팬 페이지는 없고, 아틀레티코만 빅3이외에 커뮤니티가 있을 뿐. 세비야는 최근 성적에 비해, 국내 팬은 거의 없다시피할 정도.


2.1 비바 라 리가

프리메라리가를 대표하는 팬사이트....라고 하기에는 초라한 활동인원을 자랑(?)한다.
이형석기자가 설립한 사이트며, 후술할 3대 라리가 커뮤니티에 홍보도 많이 했다.
사이트 생성시기인 유로 2012무렵에는 꽤나 북적거리는 모습을 보였고, 양질의 칼럼도 쏟아져 나왔으나
이형석기자가 유학을 가게 되고, 라리가의 특성상 두 빅클럽 팬들의 전투가 허다하게 일어나기 쉽고, 이에 공존이 어렵다는 이유로 사이트의 활성화가 영 시원치 않다.

그래도 오히려 사람이 적은만큼 초딩이나 어그로꾼이 전혀 없고 가끔식 광고테러를 당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 회원들이 일정수준 이상의 매니아, 지식인인데다가 사이트 분위기도 깨끗하고 올라오는 글 하나하나가 양질이니만큼 라리가에 관심이 있으면 충분히 들릴만 하다.

주소는 [[17]]


2.2 레알매니아 레알 마드리드 C.F.

레알 마드리드 C.F.의 팬 페이지.
주소는 [[18]]

통칭 레매.
일명 '댓글라시코'라고 불리는 다른 인터넷 공간에서 양팀팬의 다툼과 달리 당사끼리의 다툼은 없다(오히려 꾸레코리아와 사이가 좋다. 얼마 전 실축 모임을 가지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기도 했다). 다만 타 당사와 실축정모를 가질 때 플레이가 거친 편이라고 소문이 나 있다.

가장 타팀 팬들이 부러워 하는 것은 국내에서 유이하게 구단에서 인정한 한국 오피셜 팬 커뮤니티[6]라는 것. 2008년 말 레알 본 페이지에서 공식 인정하였다. 한국에 마케팅 사업으로 진출하려는 타 구단들이 한국 팬 페이지를 오피셜로 인정하지 않는 것에 비해 레알은 참 대인배.[7]


2.2.1 사이트 분위기

회원들간에 모두 존댓말을 사용하며, 비하적 내용의 언어를 사용할 경우 제재를 받는다. 욕은 더욱 제재를 받으며, 여러 번의 욕설의 경우 강퇴를 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사이트 분위기가 건전한편이고, 운영진들의 짬밥이 상당해 사이트 운영에 대한 호평이 많다.[8] 가끔 게시판에서 싸움이 벌어져도 중간에 게시판을 폐쇄하거나 그러지 않고 사건을 주시하다 사건이 잠잠해지면 규정에 입각해 냉정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면 상당히 체계적이다. 이 과정에서 부당한 처분을 받았을 경우에 대비에 재심제도까지 운영하고 있을정도.

꾸레코리아 못지않게 여성회원들이 있다. 회원탐방게시판에 성별을 소개하는데, 여성회원도 꽤 있으며, 자주 활동하는 여성회원들도 꽤 있는 편.

매 경기 후마다 정성스러운 포토샵 사진과 함께 선수 위치를 집어가며 경기를 분석해주는 코너가 있으며(레매스테이션에 3월 1일부터 등재 예정) 그 외에도 레매스테이션이라는 자체 컨텐츠로 영화평론, 경기장 탐방 등 다양한 코너가 있다.

FC 바르셀로나와 라이벌 관계에 있는 팀의 팬 페이지인 만큼, FC 바르셀로나를 비방하는 글도 많은게 사실.


2.2.2 게시판 및 기능

축구에 관한 내용을 다루는 축구게시판, 축구 관련 동영상과 풀 경기 다운로드 영상이 올라오는 멀티미디어게시판, 자유게시판, 질문게시판, 새로운 회원을 소개하는 회원탐방 게시판 등이 있다.
실시간 단체 채팅기능인 코멘터리 기능이 있으며, 회원들 사이에서 넘사벽급 기능으로 칭송받는다. 실시간으로 모두가 단체 채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


2.2.3 문제점

(이 부분은 레알매니아 사이트의 문제가 아닌 타 공간에서 유입된 안티들의 문제점이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축구게시판이 열람 가능하기 때문에 타 사이트에 비해 일거수일투족이 그대로 노출되는 성격이 강하다.
레알매니아 회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항상 감시를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고. 실제로 수시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가 뭐 하나 나오면 바로 다른데로 퍼날르는 애들의 숫자가 꽤 높은데 자작극의 경우도 상당한 편. 일부 안티들정신이상자이 수시로 상주하면서 프락치짓을 하고 있다. 가령 메시 부상당하면 좋겠어요 같은 글을 쓰고 캡처해서 다른 싸이트로 퍼날라서 레알빠 수준 ㅉㅉ 하는 식의 자작극.

이 항목은 수정 전엔 팬페이지 소개 항목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반달되어있던 상태였다.[9] 특정 클럽 팬페이지에서나 할법한 악담들로 가득차 있었던 상태.


2.3 레알 마드리드 코리아 레알 마드리드 C.F.

주소는 [[19]]
레알 마드리드 C.F.의 네이버 팬카페.
레매와 비슷하게 회원들끼리 모두 존댓말을 사용하고, 비하적인 내용의 언행을 사용하면 제재를 받는다.


2.4 꾸레코리아 FC 바르셀로나

FC 바르셀로나의 팬 사이트. 통칭 꾸코.
주소는 [[20]]

바르셀로나가 08-09 시즌 한해를 최고의 시즌으로 보냈으니 그 시점을 기인해서 회원수가 많이 늘었다. 전체적인 회원 연령대는 타 축구팀 팬페이지에 비해 높은 편.
꾸코의 또다른 유명한 점 한 가지는 축구팀 당사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여성 팬 비중이 다른 팀보다 많다는 것.
이 때문에 어떤 분들은 꾸레로 전향하셨다고...

역시 레알 마드리드와 라이벌 관계에 있는 팀의 팬 페이지인 만큼, 레알 마드리드를 비방하는 글도 많은게 사실.

특히나 잉글랜드의 모 클럽스페인의 모 클럽의 국내 팬들과는 선수 영입과 관련해서 여러 차례 마찰을 일으킨 바 있어 이쪽의 정도는 더 심한 편.

화룡점정으로 2010년 여름 FC 바르셀로나 내한 과정에서 벌어진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설치하려 했던 플랜카드 사건과, 꾸코 회원 경기장 난입 사건 등으로 인해 팬 사이트 이미지 다운에 한층 더 불을 지폈다. 다만 이것은 꾸코의 일부 병신같은 회원들이 벌인 일이지, 결코 커뮤니티 당사 본부에서 계획한 일은 아니다. 해당 회원은 강퇴되었다고.
자세한 내용은 FC 바르셀로나 K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경기 항목 참고.


2.5 아문트 발렌시아 C.F.

발렌시아 C.F.의 팬 사이트.
주소는 [[21]]

2.6 로히블랑코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2]]
2014년 11월에 새로 열렸다.


3 독일

독일 팀은 국내에서 팬은 없는 편이다. 실질적으로 한국의 아저씨 축구팬들은 분데스리가의 특히 레버쿠젠의 팬을 다들 알고, 좋아하는 편이지만(차붐) 나이가 어릴 수록 분데스리가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독일 내에선 독일 축구는 거의 다른 리그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인기가 좋다. 그리고 최근 국내에서도 손흥민을 통하여 팬 유입이 되고 있다.



3.1 분데스매니아

분데스리가 전체를 대변하는 팬 사이트
주소는 [[23]]

얼마 없는 분데스 팬들을 규합해주는 곳. 사람은 매우 적은 편이지만 수준도 높고 단합도 잘 되는 편이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며, 수준높은 팬심을 자랑한다. 원래 다른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하면 특히 많이 좋아하게 된다는걸 상기하자. 다만, 안습일 정도로 활동이 적은 것이 단점. 하지만 자체적으로 마케팅을 해서 사람들을 늘려보자는 생각은 아닌 것 같다.

대부분 호펜하임을 재밌게 보지만, 최근의 잡음은 별로 좋게 생각지는 않는 듯.


3.2 FC 바이에른 뮌헨

바이언 USW

[[24]]

기본적으로 로그인을 해야 게시글을 열람할 수 있다.
바이언은 바이에른(Bayern)을 현지식 발음에 좀 더 가깝게 쓴 것이고, usw는 독일어로 '기타 등등(und so weiter)'이라는 의미인데, '바이에른 뮌헨 등등'이 무슨 뜻인지, 혹은 usw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아는 분께서 추가바람.

글 리젠이 많이 되는 편은 아니지만, 평균적인 수준은 높은 편. 최근에는 '펩 과르디올라를 짤라야 한다 vs 더 두고봐야 한다'를 떡밥으로 종종 논쟁이 벌어지곤 한다.


바레나

[[25]]

가입인사 뒤 준회원 등업을 해야 축구 관련 게시글들을 볼 수 있다. 자게 등 친목관련 게시판을 열람하려면 정회원 등업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다소 까다롭다.

바레나는 (바이언 서포터스 아레나)를 줄인말로, 카페 초기에는 '바공카'라는 말이 많이 쓰였으나 요즘은 올비들을 제외하고는 이 단어를 거의 안쓰는편.
바이에른팬 뿐만 아니라 독일국가대표 팬들도 많이 있고 A매치 데이에는 자연스레 독일 국대를 응원하는 풍경이 펼쳐진다.

네이버 카페이니만큼 글 리젠도 많이 되고 경기영상 공유나 중계방 만들기도 활발한 편. 토니 크로스펩 과르디올라 관련된 주제에는 자주 파이어가 된다.
특히 크로스의 풀네임을 부르기보다 크로ㅆㄹㄱ, 크레기, 크통수, 크머시키등의 단어사용이 많은 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으로 인해 펩 과르디올라의 경우 경질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이루고 이 때 카페가 붐을 이루었으나 지금은 많이 소강상태. 하지만 요즘 여론은 이왕 이렇게 바뀐거 일단은 1시즌 더 기다려보자란 의견으로 뭉쳐졌다.

대신 과르디올라는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들지 못하는 경우 재계약은 하지 말아야 한다 vs 무조건 재계약을 하고 빅이어를 들때까지 계속 그와 함께 가야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해줘야 한다로 의견교환이 일어나는 편.

3.3 IchlibeBremen 베르더 브레멘

지금은 바이러스 문제로 인해 사라졌다.

3.4 보루센코리아 BV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26]]

분데스리가 역사상 세번째 당사이다.

4 이탈리아

4.1 세리에매니아

세리에 전체를 대표하는 팬 사이트
주소는 [[27]]

2002년 월드컵 종료 후 러브월드컵 세리에필진이었던 forrock이 개설한 사이트이다. 당시 실추된 이탈리아 축구의 이미지 재고와 국내 세리에 팬덤의 결집을 위해 개설하였다.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는 편이며, 뉴스도 바로바로 올라오는 편.
참고로, EPL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지라 세리에에 관련된 기사가 아닌 다른 리그에 관한 기사는 제한이 걸려있다.[10]

사이트 내의 가상화폐단위로 디강(1디강=1M 유로)와 치킨(1치킨=15000원)을 사용한다(...농담이지만). '세리에'매니아지만 현존하는 해외축구 관련 사이트들 중 디씨 해충갤 - 사커라인과 함께 최고로 활성화된 자유게시판을 보유하고 있다. 해충갤이나 사줄이 좀 찌질스러운 면이 강하다면 이쪽은 운영을 하는듯 안하는듯 절묘한 줄타기가 특징....이었는데 2008년,9년 무렵부터 서서히 규제가 늘어나고 있다. 그래도 여전히 활성화된 자게 보유중.

자게의 활동 수준은 엠팍불펜에 맞먹을 정도.

자세한 사항은 세리에매니아 항목 참조.


4.2 유베당사 유벤투스

유벤투스의 팬 페이지.
주소는 : [[28]]

다른 팀 당사들과 다르게 비회원들도 게시판내의 모든 글들을 읽을수 있는 특징이 있다.[11]

과거 해충갤의 습격을 받기도 하였는데, 회원들 자체적으로 사이트가 털리는것을 방어하려고 시도하기보다는 유연성있게 해충들과 적당히 어울려(?)주는 방식으로 대했고 해충들의 화력이 떨어질즘에는 터는것 말고 가끔식 놀러오라고도 권하기도. 결과적으로, 한동안 해충갤과 유베당사가 교류하는 계기가 되었다.(...)

칼치오폴리라는 팀 역사에 지우고 싶은 대형 폭탄을 맞고 강등당했지만, 오히려 이 때 남아 팀을 바로 승격시킨 델 피에로,네드베드,트레제게,카모라네시,부폰의 의리에 반해 팬이 된 케이스가 꽤 있다. 이후 77이란 성적표잭팟까지 겪은 팬들은 대부분 인내심이 무진장 좋은 편이다. 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돼 최근에는 칼치오폴리 관련 기사들을 날조했다는 비판도 받은 적이 있다.

개편을 통해 사이트의 디자인을 상당히 세련되게 바꿨다. 특히 2014년 9월 28일에 로그인 화면도 바꿨는데 상당히 멋있어졌다.

4.3 밀라니스타 AC 밀란

AC 밀란의 팬 사이트
주소는 [[29]]
통칭 밀당.

2011년 세리에 매니아가 보안 문제를 겪는 사태를 보며 제로보드4에서 제로보드xe로 게시판 버전을 업그레이드 했으나 운영자가 제로보드xe를 새로 배우는데 귀차니즘(...)을 느꼈기 때문인지 2011년 말 다시 제로보드4로 복귀한 상태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상당히 오래된 사이트이고, 사이트 설립자인 최후의밤 1인 운영체제로 운영되어 오고 있기 때문에, 회원끼리의 유대감이나 친목이 잦은 편.

2013년 말, 사이트 개편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최후의밤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게시판지기와 전체 관리자를 두기로 결정하였다. 2014년 중순에 들어서는 자유게시판이 하루에 한 페이지를 넘기는 2000년대 말의 분위기를 보는 듯 하다.

4.4 띠아모인테르 인테르나치오날레

주소는 [[30]]

2015년 10주년을 맞이한 커뮤니티로 2014년 중반에 도메인 문제가 생겨서 임시로 네이버 카페를 당사 사이트 대신 사용했으나 문제 해결 및 운영진 승계로 사이트 정상화가 완료되었다.

사이트 정상화 이후 로그인 이후 볼 수 있었던 Calcio 게시판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수정되었고 2015년 1월에는 당사 위키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주소는 [[31]]

2015/16 시즌의 여름 이적시장부터 활기찬 행보를 보이고 있으나 두 차례 어그로 난입을 받은 사례가 있다. 첫 번째는 FM 코리아의 모 회원이 올린 글의 논지를 비판하는 여론이 세리에 관련 커뮤니티들에서 조성되자 FM 코리아 회원들 일부가 띠아모 사이트에 들어와 몇 시간 동안 난동을 부린 사건이고, 두 번째는 가입하지 얼마 안된 모 회원이 AS 로마를 왜 욕하냐면서 혼자 장판파 소동을 일으켰다.

두 번째 사건으로 인해 규정이 개정되었고, 현재는 가입 후 일주일이 지나야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4.5 La Roma Corea AS 로마

주소는 [[32]]

2008년 1월 경 개설되어 본래 팬사이트였던 네이버 카페에서 이주해온 곳이다.

클럽에 대한 간단한 정보, 현재/과거의 스쿼드 정보, 경기/평점 게시판, 영상물/사진 등 미디어 자료, 칼치오 게시판, 자유 게시판, 스페셜 게시판(인증 게시물) 등으로 구성된다.

비로그인자 및 준회원은 공지게시판 읽기가 가능하며, 매월 올라오는 등업글에 등업 신청 댓글 작성시 일정 주기로 정회원으로 등업이 된다.

그 외에 채팅이나 기타 이벤트 등도 운영되었지만 최근에는 정체상태.

4.6 라치오코리아 SS 라치오

4.7 ACF FIORENTINA ACF 피오렌티나

4.8 파르테노페 SSC 나폴리

5 그 외

5.1 스코틀랜드 - 셀틱 FC 서울셀틱서포터즈클럽(Seoul C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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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 [[33]]

2006년부터 셀틱을 응원하기 시작해온 주인장이 키운 셀틱 팬페이지로, 과거 이름은 셀틱 코리아였다. 아마 전 세계 셀틱 서포터즈 클럽 중 현지인이 직접 만든 유일한 사례일 것이다.

현재 서울 셀틱 서포터즈 클럽(CSC)으로 개명했으며 이태원의 펍과 스폰서 계약을 맺고 2011-12 시즌은 모두 해당 펍에서 소화하기로 한 상태. 2016년은 이태원의 울프하운드(Wolfhound)나 쉬내니건스(Shenanigans)펍에서 경기를 단체 관람한다.

외국인 멤버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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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라스베가스 전세계 셀틱 팬 컨벤션에 참가하였다.

2016년 현재 홈페이지가 문을 닫았다. 주인장이 호주로 떠나면서 셀틱코리아를 폐쇄했다는듯. 이건 거짓말이고 2012년경부터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페이스북으로 옮겨갔다. 주인장은 시드니 시티 셀틱 서포터 클럽에서 활동했다. 주소 : [[34]]



5.2 남아메리카 - 남아당

[[35]]

남아메리카 축구 전반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이다. 주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리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편. 유럽 리그에 진출해 있는 남아메리카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도 오가고 있으며, 국가대표팀에 대한 이야기도 활발하다. 특히 셀레상에 대한 언급은...

운영자가 인테르나치오날레의 팬이기 때문에, 인테르당사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인테르 자체에 남미 (특히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많기도 하고.



  1. 다만 이 사이트는 스페인 리그도 겸함
  2. 2014년 7월 기준 완전히 도메인이 사라졌다.
  3.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Carefree카페는 WATB에서 떨어져 나온 소수 팬들에 의해 새로이 만들어진 카페이기 때문이다.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양 카페의 스탭들은 상대 카페에 가입이 불가한 상태라는 루머가 돈다 둘다 가입이 되어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보통은 WATB에 있다가 환멸을 느끼거나 그 곳에서 쫓겨나 Carefree로 넘어온 사람들도 많다. 시간이 흐른 뒤라서 그런지 현재 양 카페는 서로 헐뜯고 싸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호의적이지도 않고 언급도 잘 되지 않는다.
  4. 아스날이 홈구장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 옮기기 전에 사용하던 구장의 이름이다.
  5. 정회원이 되어야 모든 글을 읽을 수 있다.
  6.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사실 최초는 2007년 초에 공인된 미들즈브러의 팬 사이트다. 아마 알려져 있지 않아서 모르는듯 싶다.
  7. 이 과정에 직접 참여한 전 운영진은 단순히 오피셜 웹사이트에 소개가 된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8. 최고운영진들은 레매에 가입한지 10년이 기본으로 넘는다!
  9. 아비달 사건도 이미 여러번 해명된 상황이지만 그들에겐 어차피 사실관계가 중요한건 아니니까
  10. 1페이장 3글이며 비시즌중에는 4글. K-리그 관련 글과 한국 국대 경기날 국대 이야기는 별도로 친다.
  11. 한동안 회원전용으로 시범운행 한적도 있었지만 얼마 못가서 원상태로 복귀했다 , 이유는 글 읽기위해 로그인하기 귀찮타는 사람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