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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 소개

대한민국의 축구 싸이트. 애칭은 싸줄[1].

기본적으로 본인 커뮤니티에 대한 애착심이 커뮤니티 사이트들 중에서도 상당히 강한 편이다. 징계가 없다시피 하고 사이트의 관리가 체계적이지 않게 된 이후로 글의 자극성은 디씨인사이드의 해외축구갤러리의 하위 사이트 혹은 위성 사이트 정도의 수준이지만, 그런 수준의 글로 인해 비판을 받을 경우 유저 중 일부가 매우 강하게 반발하는 경향이 있다. [2] 기본적으로 싸줄에 대한 농담조의 비판도 상당히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다만 예전에 비하면 관리가 부실함에도 유저들의 자체 정화로 일베 등의 인간 이하의 존재들을 스스로 거르므로 사이트 수준이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편. 흥선대원군을 방불케 하는 폐쇄적인 운영으로 시대에 뒤떨어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혁신적인 개혁이 없이는 사커라인의 미래도 몰락해 버린 사커월드의 뒤를 따라갈 것이 유력하다.


2 특징

축구사이트중 가장 유명한 사이트로, 과거 수준 높은 칼럼등으로 유명하며 축구사이트들이 그렇듯 남초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 그래서 라커룸의 경우 야짤들이 굉장히 자주 올라오는 편.[3]

다만 문제점들이 없지 않은데 역사가 오래된데다가 고정닉들의 네임드화, 그리고 운영자가 관리를 하지 않다보니 어그로를 끌어도 징계를 받는 경우가 상당히 드물어 아예 규정 자체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처럼 관리가 부실하니, 공격적인 글이나 어그로를 끄는 유저가 늘었고, 이 때문에 전체적인 사이트의 질이 낮아지며 라이트 유저는 즐기기 힘든 사이트중 하나다. 또한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비아냥대며 반박하고 신경을 긁는 모습은 글과 아무 상관 없는 유저도 빡치게 할 정도. 라게에서 이 현상이 심하다. 그 누구보다 엠팍스러우면서 왜 엠팍을 싫어하는걸까

그리고 사이트 자체가 예전 14년전 디자인을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회원 가입방식이 굉장히 폐쇄적인 곳이라[4] 회원 신규유입이 상당히 적은 편이며, 그에 따라 사커라인 이용자 평균 연령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고령화 속도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속한 편이고 평균 연령은 이미 20대후반 ~ 40대 이상 중장년층까지 상승했다는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에 관련된 증거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시즌과 입학, 방학, 개학 시즌이 되어도 게시판에서 그에 관련된 글이 거의 없다. 심지어 군입대 관련 글도 점점 줄어들고 반면에 예비군, 민방위 관련 이야기들은 증가하는 상황이다. 더 나아가 민방위까지 다 끝난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다. 10대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거의 없고 20대도 사이트 내에서 소수파로 전락해가고 있다. 최근 유행이나 이슈, 유행어 등에 있어서도 다른 곳들보다 한박자씩 늦으며 글쓰는 어투 등도 이미 어린 세대의 그것과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아재라인(과거의 일들을 추억하거나 아재들의 행동양식 따위에 대해서 논하는 시간대)'이라는 주제로 많은 양의 글들이 오가는데 정작 해당 연령대가 아닌 사람들은 저런거 자체에 신경도 안쓰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해당 사이트에 글 작성 후 다시 새 글을 작성하려면 2분 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 2분 산성 이라고 불리며 도배 글을 막는 사이트 자체 규정중 하나.

댓글 수정 기능이 없다. 때문에 댓글 내용을 변경하려면 해당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 새로 달아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다.

또한 추천/비추천 제도가 있었는데[5] 게시판 지기가 없는 싸줄 특성상 유저들 스스로가 자정작용을 펼칠 수 있는 제도이지만 소수의 의견을 묵살해버려 토론의 여지가 차단되어버리는 단점이 있고, 한 사람이 여러 아이디를 이용하여 다중 비추천을 하여 광속 삭제할 수 있다는 맹점도 존재한다. 이 때문인지 중복 아이피에서의 비추천을 막아놨지만, 아이피 우회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면 여전히 쉽게 다중 비추천이 가능한 실정이라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 하고 있는 실정. 비추제도 자체가 일정인원이 비추하면 광삭되는지라 그 시간대에 비추누를만한 사람이 누구누가있느냐에 따라 삭제되기도 하고, 아니면 오히려 확 뜨기도한다. 최근엔 해게에서 비추삭제 제도가 사라지면서 실베 투베 등이 온갖 어그로글들로 채워지는 일이 생기고 있다.

모바일 버전이 있지만 느린 속도와 불편한 기능 때문에 잘 이용되지 않고 있다... 모바일 싸줄 따위는 장식입니다. 였는데 얼마전 모 사커라인 회원이 싸줄앱[6]을 만들었다.

다른 축구사이트들도 그런 면들이 있으나 특히 사커라인은 야구 얘기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국내축구 갤러리의 경우 빠따라고 하며 극멸하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사커라인에서는 야구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을 권한다. 다만 MLB파크, 국내야구 갤러리 등 야구 커뮤니티에서 멀티아이디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회원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대표적인 사례로 사커라인과 MLB파크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같은 내용의 글이 올라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용자들 연령대나 정치성향, 게시물 성향(야구 관련 제외) 등도 사커라인과 MLB파크는 상당히 유사하다.(사커라인쪽이 약간 평균연령 낮은 정도) 그러면서 엠팍을 싫어하는 아이러니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본인이 사커라인에서 활동하는 회원인데 당신이 오래 이곳에서 활동하고 싶으면 그냥 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이 그런가 보다 하고 야구 얘기 자체를 아예 꺼내지 않는 것이 낫다. 야구에 대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중립적인 어조이든 야구 관련 이야기 자체를 매우 싫어한다.하지만 뭔가 까일 일이 생기면 꼬박꼬박 까는 글이 올라오는데다 운동량 글이나 벤클 까는 글 등이 꽤나 자주 올라오는 건 비밀 정작 사커라인이 MLB파크보다 한국축구와 한국축구선수들에 대해 더 부정적인 여론을 갖고 있는 사이트라는게 함정


3 타 커뮤니티와의 관계

  • 아이러브싸커가 전성기를 맞던 시절 아이러브싸커 유저들 중 싸커라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제법 있었다. 레알마드리드 팬덤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들이 많이 나왔기 대문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실제로는 아이러브싸커와 사커라인에 양발을 걸친 유저가 많았고 아이러브사커의 영상 자료를 무분별하게 퍼가는 모습들이 나왔기 때문.

사커라인에서도 아이러브사커에 대한 시각이 영 좋지 못했다. 그 이유는 커뮤니티 특성상 다수 의견에 소수 의견이 압살당하는 구도가 너무 쉽게 보이기 때문인데 주로 맨유 팬, 레알 팬이 반대 의견을 누르는 구도가 많이 보인다.[7] 다만 이런 특성 덕분에 어그로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은 긍정적인 점이다. 싸커라인의 경우 어떤 의견도 자유롭게 낼 수 있는 분위기긴 하지만 그 중 태반이 어그로라는 결정적 단점이 있다.

  • 해충갤산 드립에는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해충갤에 대해서는 은근히 츤데레같은 반응을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해충갤을 같이 하는 해충유저들은 꽤나 당당한 편.


4 게시판

4.1 해외축구 게시판

사커라인의 핵심 게시판이며 줄여서 해축 또는 해축게 라고 한다. 유럽축구, A매치 등 경기가 있는 날에는 중계게시판으로 돌변하며 축구관련 온갖 드립이 펼쳐지는 곳이다. 오래된 축구팬들이많기 때문에 양질의 글들도 많고, 키배가 붙기 시작하면 각종 기록 자료들의 향연이 되곤 한다. 이미지 자료가 중심이 되는 아이러브싸커, 아이라이크사커와는 비교되는 점. 그 내용 역시 다양해서 단순한 득점 및 수상, 평점 기록에서부터 시작해서 여러 현대적 통계자료에 이르기까지 별의 별 기록들이 다 등장한다. 특히 준전문가 수준의 올드비들의 토론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정도. 문제는 여기에 어그로들이 가세하기 시작하면 점점 금과 똥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기본적으로 EPL의 비중이 엄청나게 높고[8]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에 대한 관심도도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최근에는 AT 마드리드까지를 중심으로 꽤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팬들의 수도 늘어난 듯한데 싸커라인의 대다수가 하필 레버쿠젠의 모습[9]을 분데스리가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보는 바람에 안습(...). 그에 비해 이탈리아 세리에는 관심도가 굉장히 떨어진다. 다만 세리에가 대륙 대회에서 잘 하기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많은 것을 보면 이미지 자체는 그렇게 나쁘진 않은 듯.[10]

리그순위를 나누기 좋아한다. 보통 챔스 성적을 기준으로 키배를 뜨며 예전에는 라리가, EPL팬사이에만 싸우다가 무시받던 분데스팬까지 가세했다.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떠나서 사이트가 예전보다 침체되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라리가가 독보적인 1위리그가 된 이후로 라리가-EPL 팬 사이에 투닥거림은 거의 없어졌으나 2위리그를 놓고 EPL-분데스 팬 사이에 자주 논쟁이 붙는다. EPL팀들이 챔스에서 부진했던 14/15 시즌을 기점으로 챔스에서 부진한 EPL에 대한 평가가 계속 나빠지고 있다. EPL은 왜 수준이 낮을까요? 라는 질문은 거의 꾸준글 급. 당연하지만 어그로들은 지들이 각 리그의 전문가라도 되는 양 경기도 안 보고 어그로를 끌어대면서 각 리그빠들의 싸움을 유도하고는 한다.

평소에는 VS놀이[11][12], 전술토론, 스쿼드 조합 등을 하며 평화롭게 지내지만 떡밥이 투척되면 놀라울정도로 전투적이고 집요하게 변한다.[13][1990622847 그들을 바라보는 누군가의 시선] 거기에다가 한 경기로 선수, 감독, 팀 평가가 극과 극을 달린다. 시즌 내내 삽을 퍼도 최근 경기만 잘하면 최고의 선수, 명장, 역대급 팀이 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에 대해 해축게에서 까면 흥하고, 빨면 망한다는, 일명 "저주 또는 역저주"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역으로 이용하기 위해 응원하는 팀과 선수를 까거나, 반대로 라이벌 선수와 팀을 응원하는 글을 올리기도 한다. 어디까지나 반농담으로 웃자고 하는 소리들이지 진지하게 하는 소리들은 아니므로 진지빨고 볼 필욘 없다. 한번 이겼다고 영원히 이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졌다고 영원히 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 때 그 때의 분위기에 따라 게시판의 분위기가 크게 휩쓸리는 태도를 보인다. 특히 맨유에 대한 비판을 제외하면[14] 라리가의 영원한 라이벌 마드리드와 바르샤꾸레알를 둘러싼 대립이 자주 일어나곤 한다. 이러한 양상이야 축구 커뮤니티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상황이지만, 운영자의 조치가 적극적으로 나타나지는 않는터라 조롱성의 자극적인 게시물이나 근거 없는 무분별한 비난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15/16 시즌 시작 후에는 첼시의 하락세와 더불어 무리뉴의 무리한 언플과 선수들의 파렴치한 행동 등이 겹쳐서 첼시가 호되게 까이고 있다. 다만 첼시 팬들이 자중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크게 불타오르진 않는 편. 오히려 첼시팬을 사칭하고 무리수를 두는 분탕종자들이 설치다가 아주 당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15]

다만 리버풀은 경기 결과에 무관하게 항상 조롱의 대상이 된다. 꾸준하게 챔스권 안에 들었던 2000년대 중후반까지는 Big4 프리미어리그 우승사진이란 제목에 리버풀만 위닝 우승 사진(...)을 올리거나 블랙번의 우승사진을 올리는 식으로 조롱했으나, 순위가 하락한 이후에는 아예 칠버풀로, 팬들은 콥등이로 불리고 있다...하지만 리버풀 팬들도 이제는 거의 해탈의 경지에 올라선 듯.

대표적인 리버풀 드립중 하나가 모 놀이의 패러디로[16] 제라드의 중거리슛 움짤을 올려놓고 앗! 제!라고 하면 댓글로 로! 또! 골!이라는 식으로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다. 그러다가 뜬금없이 스콜스를 언급하며 마무리[17]되는 등 이상한 이야기로 끝맺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간혹 K리그 중계 글이나 국대 관련 글들도 올라올때가 있는데 특히 국가대표 경기가 열리면 국대 중계로 도배가 된다. 다만 사커라인 다수의 유저들은 K리그에 상당히 무관심하며 이런 K리그 글들에 대해 "K리그 글은 국축 게시판이 뻔히 존재하는 데도 왜 해축 게시판에 쓰는 지 의문"이라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는 유저도 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신성한 해외축구 얘기하는데 어디 감히 K리그 따위가 끼어드냐. 저 구석에 찌그러져 있어라."라는 분위기이다. K리그는 한국축구를 위해서 발전해야 하지만 그런 재미없고 수준낮은거 나는 관심없다

또한 K리그에 대한 반응과 마찬가지로 한국선수에 대해서 다른 곳보다 상당히 평가가 냉혹한 경우가 많다. 알싸와 비교하면 말할 필요도 없고 네이버같은 포털사이트 댓글과 비교해봐도 마찬가지다. 애초에 한국선수에 대한 기대치를 기본적으로 월드클래스급 선수에 맞추다 보니 경기에서 골을 넣지 못하는 이상 좋은 반응 받기가 상당히 어렵다. 이 선수는 골 넣어도 쓰레기 취급 당하며 욕먹는다 "이승우차범근급 선수가 되면 평타인가요?", "박지성은 과연 성공한 선수일까요?" 따위의 글들이 진지하게 올라오는 곳이 사커라인이다. 차범근, 박지성에 대해서도 저런 식의 망언을 해대는데 다른 전, 현직 한국 축구선수들에게는 오죽하겠는가? 본인 인생에 이정도의 1/10만큼이나 냉정했으면 대성공할듯 이미 안티 축구 게시판으로 전락해버린 디시인사이드 국내축구 갤러리를 제외하면 가장 부정적인 어투가 심한 곳이다. 전체적인 게시판 어조가 상당히 부정적인 곳이라 계속 글을 읽다보면 기분이 안좋아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거짓말 안보태고 차범근, 박지성 등에 대한 평가는 사커라인보다 오히려 혐한 사이트의 대명사인 2ch가 더 높게 평가해준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2016년 9월 들어서 사커라인에서 손흥민에 대한 반응이 우호적으로 변했는데 사커라인 회원들이 관대해진게 절대 아니라 손흥민이 발롱도르 후보급 활약을 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아마 손흥민이 1~2경기만이라도 삐끗하거나 주전에서 밀린다면 사커라인 사람들은 다시 매몰찬 반응을 보일 것이다. 여기서 "삐끗"하는 기준은 1)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 2) 매우 높은 평점 유지. 3) 팀원들과 현지 여론의 우호적 반응. 여기서 단 하나라도 만족 못시키면 사커라인에서는 곧바로 등을 돌릴 것이다. 그만큼 이곳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아주 가끔씩 이런 관점에 대한 비판 여론이 생기지만 그럴때마다 "우리는 호날두, 메시도 욕하는데 뭔 상관이냐?" 라는 식의 뻔뻔한 반응을 보이는데 더이상 할말을 잃게 만들 정도이다.

  • 지금은 좀 된 이야기지만, 즐라탄파퀴아오가 싸우면 누가 이길지에 관해 몇 일 간을 진지하게 논쟁한 적도 있었다. (...)
  • 한때, 라울 관련 글이 오면 이상하게 비추가 늘어나 라울을 속칭 '비추의 아이콘', 또는 이름을 부를 수 없는 볼드모트라고 부르곤 했다. 라울이 이렇게 비추의 아이콘이 된 것은 레알 마드리드의 파벌 싸움을 주도한 라커룸의 제왕이라는 소문 때문.[18] 후에 바르샤 방한 사건으로 바르셀로나의 이미지가 바닥을 치자 바르샤의 라이벌인 레알의 아이콘인 라울이 역으로 위상이 올라가 비추의 아이콘에서 벗어났고 오히려 전성기 때 바르샤 상대로 골을 넣은 플짤이 올라오면 폭풍 추천을 받기도 했다.
  • 유저들 전체가 컨셉질에 능하다. 예를들어 한유저가 필 존스와 톰 클레버리를 최소 칸나바로, 최소 지단 등으로 비꼬자[19] 싸줄에는 존스와 클레버리 관련글이 올라올때마다 최소 칸나바로, 최소 지단 드립이 끊임없다. 특히 클레버리는 거품이라 깔때마다 "최소 지단 무시하시나요?"라는 말이 하나씩은 달린다(...).
  • 리그순위를 나누기 좋아한다. 예전에는 라리가, EPL팬사이에만 싸우다가 무시받던 분데스팬까지 가세했다.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떠나서 사이트가 예전보다 침체되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라리가가 독보적인 1위리그가 된 이후로 라리가-EPL 팬 사이에 투닥거림은 거의 없어졌으나 2위리그를 놓고 EPL-분데스 팬 사이에 자주 논쟁이 붙는다.


4.2 게시판 논란

4.2.1 메시vs호날두 논란

특히 2014 월드컵 즈음을 기점으로 메시vs호날두의 대결 구도에서 호날두를 지나치게 비방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 아니냐는 말들이 많다. 이는 해축 사이트 중 가장 많이 짤을 생산하는 해충갤의 분위기가 거의 안티 호날두 급이다 보니 그 영향을 받은 느낌이 지대하다. 혹은 메시를 지나치게 추켜세우는 글들도 자주 보이곤 하는데[20], 실상은 어느 쪽이 우세를 점하기 보다는 메시의 위상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모이면서 토론과 어그로의 잡탕이 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그리고 메시가 펠마에 가장 근접한 선수인 것은 사실이니 비교글이 올라오면서 토론이 펼쳐지는 것이 이상할 것은 없다.

진짜로 호날두를 깎아내리는 분위기는 14/15 시즌 크게 형성되었는데 이는 22연승을 달리자 갑자기 분위기가 살아나서 무리수를 두는[21] 레알 팬들에 대한 반감, 호날두와 역대 레전드들을 무리하게 비교하는 악질 호날두 팬들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실제로 악질 레알 팬들이 설 곳을 잃고 싸줄을 떠나자 호날두를 깎아내리는 분위기가 거의 없어지다시피 했다. 그러나 얼마 안가 호날두를 조롱하는 내용의 글을 다시 올라오고 있는데, 문제는 레알 팬들이 싸줄 내에서 사라진 지 오래라 반박하는 의견을 제시할만한 사람이 없어서 레알과 호날두에 반감이 있는 바르셀로나 + 혹은 이를 이용하는 어그로들이 떡밥을 물고 하루종일 조롱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사커라인은 꾸레 점령지' 라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


4.2.2 친 레알? 친 바르샤?

위의 사건 이후 레알 팬들은 꾸레가 점령했다며 억울해하지만 정작 바르셀로나의 암흑기 전의 분위기는 거의 타도 바르셀로나에 가까웠다. 물론 싸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상당 수의 해축 관련 커뮤니티가 다 그랬지만.

성적 좋은 팀 빠가 많다고 하지만 14/15시즌 리그 우승한 첼시나 전성기 바르셀로나, 분데스 3연패의 바이에른 뮌헨 등의 평가를 보면 딱히 그렇진 않다. 오히려 언더독을 좋아하는 경향이 파다하고[22], 까이는 팀은 주로 구설수에 오를 만한 행동을 한 팀들이다. 14/15 시즌 바르셀로나가 과도하게 인기있어 보이는 건 그 기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각종 병크 및 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억지로 인한 반감의 영향이 크다. 즉, 친 바르샤가 아니라 반 레알 적 정서에 가까웠다는 것.

15/16 시즌 이적 시장이 끝나갈 무렵 데 헤아 사가 때문에 다시 안티 레알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 자체의 병크도 있지만 역시 가장 큰 원인은 레알 팬들이 가만히 있던 맨유를 동네 수퍼 급 구단으로 몰아가며 가만히 있던 맨유 팬을 자극했기 때문. 다행히 레알 팬들이 정신 차리고 사과하면서 분위기는 일단락된듯 하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현실 축구에서의 두 팀의 성패에 따라 각팀의 강성 팬덤이 세를 넓히고 유탄을 맞은 팀의 팬들은 버로우를 할 뿐 사이트를 한 가지 성향으로 규정짓기가 어렵다.

4.2.3 방치되어 날뛰는 어그로들

문제는 어그로의 활동이 자유로운 게시판이라는 점이다. 강한 규제가 존재하는 알싸 등의 사이트와는 달리 거의 방관형 운영인지라 어그로는 유저들끼리의 자정작용으로 걸러낼 수 밖에 없기 때문. 고의적인 어그로가 아니더라도 공격적인 성향을 띄는 유저들이 많고 [예시] 과도한 일반화 또는 각 리그나 팀을 조롱 및 비방하는 일종의 분위기가 형성되고는 한다. 문제는 어그로가 가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어서 교묘하게 사람들 간 분란을 조장하는 글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이트 회원들도 매일마다 늘어나는 어그로에 대해 근심하지만 바뀌는 것 없다. 그래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지 않은 쓰레기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사이트 내부의 자체정화마저도 둔한지라, 아예 기존 회원들과 어그로들이 뒤섞여 누가 누군지도 구별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서 가장 우려되는 것들은 여러 자료들을 올리면서 양질의 글을 쓰던 올드비들이 떠나고 있는 현상.

어그로라도 지들이 싫어하는 선수,팀을 대상으로 자기들도 하고싶지만 했다가는 폭격맞을 개소리를 대신해주면 그 내용이 분쟁유도에다 이유없는 비난,비방이더라도 추천을 주는 유저가 대다수다. 결국 어그로놈들이랑 일반유저 나눌거 없이 서로 다를바 없는 인간들이란 소리. 어그로는 A가 끌고 싸우긴 B와 C가 싸워서 결국 숫자 딸리는 쪽이 누구누구빠 수준이란 소리듣고 끝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다 그 어그로가 다음에 똑같이 개소리해도 어그로는 또다시 유유자적 없어지고 또 B와 C가 싸운다머리들이 멍청해서 기억을 못하는건지 그냥 이때다 싶어서 손가락 놀리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4.3 국내축구 게시판

말그대로 국내 축구를 다루는 게시판으로 K리그와 관련된 글들이 주가 된다.

그러나 K리그 팬들이 많지 않다보니 슈퍼매치ACL경기 등 상위팀, 인기팀 일부 경기를 제외하면 리그 중계시에도 정전급으로 조용하다.[23] 그나마 글 내용의 대다수는 국가대표팀에 대한 얘기들이라 순수 K리그 관련 글은 더욱 적다. 하루에 1페이지 넘기기가 힘들며, 심한 날은 하루에 1~2개 정도 글 올라오고 만다. 오히려 디시인사이드 각 K리그 팀갤의 글 올라오는 빈도가 더 많은 편이며 적어도 FC 서울 갤러리전북 현대 모터스 마이너 갤러리 정도 되는 갤러리는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활발한 편이다.

그나마 간헐적으로 중계하는 내용조차도 부정적인 어조가 이 사이트를 지배하는 사이트답게 K리그 "A팀"과 "B팀"이 경기를 할 경우에 A팀이 B팀을 경기내용이나 스코어상으로도 압승을 거두면 이긴 A팀을 주목하는게 아니라 경기력이 안좋은 B팀을 더 주목을 많이 하고 언급하는 빈도가 높다. 물론 비길 경우에는 둘다 욕먹는다.(0:0일 경우에는 그 강도가 심해진다) 결국에는 정말 경기력과 성적이 좋은 상위 1~2팀 정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K리그팀들은 사커라인에서 전부 욕먹는다고 보면 된다. 상위 1~2팀도 사실 욕 매몰차게 먹는다. 심지어는 이긴 날에도!!! 예외라면 갓 승격한 팀은 신참이라서 조금 봐주지만 그조차도 시즌 중반 이후로 흐르면 별수없다. 어이없는 건 정작 골이 많이 터지면 그상황에선 골키퍼 수준이 낮다고 한탄한다.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어 사커라인에서 K리그에 대한 이미지가 점차 악화되어가고 있다. 말로는 K리그를 중계 안하는 방송사들을 욕하지만(현실은 인터넷상에서 K리그 전경기 생중계 시청 가능) 정작 자기들은 무관심하고 부정적인 눈으로 쳐다보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이 이 사이트의 냉정한 현주소이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K리그팀들이 승리를 거두어도 좋아하는 반응보다 "이런식으로 투자 안하면 K리그는 언젠간 아시아에서도 도태될 것이다"라는 식의 반응을 더 자주 보인다. 원론적으로는 맞는 얘기긴 한데 저런 식으로 세상을 삐뚤어지게 보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일이다. 이미 한국이 남아공월드컵에서 원정 월드컵 사상 최초로 16강 간 날에도 기뻐하기는 커녕 그날 가장 못한 선수들을 공격하고 매장했던 곳이 사커라인이다. 한국이 사상 최초로 올림픽 축구 메달 획득한 시기에도 기뻐하지 않고 당시 출전한 선수들 못한 점만 골라서 조롱질 했던 곳이 사커라인이라는 사이트이다. 개티즌의 만행으로 유명한 네이버Daum도 이정도는 아니다. 잘할때는 좋아하며 못할때는 욕하는데(냄비의 정도가 매우 강해서 문제이지만) 사커라인은 24시간 365일 내내 시큰둥한 반응이다. 냉소적인 유저들이 득시글대는 MLB파크도 이정도 분위기는 아니다.(반복해서 말하지만 사커라인과 엠팍 동시에 활동하는 회원수는 셀수도 없이 많은데 다만 아닌척을 하면서 이중플레이를 하는 것뿐이며 사커라인서 야구얘기는 곧 자살행위이므로) 아마 한국 축구선수가 발롱도르급 활약을 하거나 FIFA 월드컵에서 우승하지 않는 한 저러한 분위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미 2002 월드컵 당시에도 사커라인 반응은 기뻐하기는 커녕 시큰둥했다. 자신들의 그 잘난 "눈높이"를 못맞춰서이다. 이분들 기준으로는 2002월드컵 시기를 제외하면(심지어 이것조차도 진지하게 논쟁거리다!!) 한국축구 존재 자체가 암흑기라고 간주한다. 하도 최상위 수준의 유럽축구에 기준을 맞추다 보니까 쓸데 없이 눈만 높아져 현실감각을 상실해 버린 것이다.

ACL내셔널리즘 덕분이라 리그 경기에 비해서는 관심을 보이는 편이지만 게시판이 활성화 안되는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경기 끝나고는 평소에 보지도 않는 K리그 수준에 대해서 의미없는 갑론을박이 펼쳐진다. 따라서 K리그 정보 공유를 위해서는 사커라인보다 기타 홈페이지들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명심하자. 사커라인은 절대 K리그를 위한 사이트가 아니다. 노골적으로 말해서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형식적으로 K리그에 관심 가져 주는 "척" 하고 막상 회원들의 주 관심사는 해외축구와 국가대표 축구인 것이다. 정말로 K리그에 관심이 많다면 A매치 기간마다 나오는 소리인 "요새 K리그에 괜찮은 선수 누구누구 있나요?" 따위의 글은 절대 올라오지 않을 것이다. 이쯤되면 몰락해 버린 K리그 전문 커뮤니티였던 사커월드의 존재가 참 아쉬울 정도이다.

4.4 축구 칼럼 게시판

전술과 선수개인, 경기 분석등 축구와 관련된 칼럼을 위한 게시판. 이전에는 '칼럼 게시판'이었으나 한 야구팬이 야구 칼럼을 올려 운영자의 분노를 사서 '축구 칼럼 게시판'이 되었다.

양질의 칼럼이 자주 올라오는데 몇몇 유저의 경우 탈 아마추어 수준의 필력을 자랑한다.축구사이트긴 축구사이트구나(라커룸에서 놀던 한 싸줄러 曰) 몇몇 유저들은 프랑스나 스페인 및 남미권의 자료를 번역해서 올리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분은 유학 경험을 토대로 러시아 축구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하지만 상당수의 몰지각한 유저들의 비추와 비난 행위로 인해 이들도 점점 개인 블로그나 타 사이트로 빠지는 추세이다.

칼럼 게시판에 직접 글을 올리지 않더라도 해외축구 게시판등에 올라온 글을 운영자의 판단하에 칼럼 게시판으로 옮길때도 있다.


4.5 라커룸(자유 게시판)

일명 라게.[24] 축구 경기가 없는 날이나 시간대에는 해외 축구 게시판 보다 글 리젠이 활발하다. 타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과 마찬가지로 온갖 잡다한 이야기로 가득 찬 게시판이다.야구 이야기는 빼고

남초 게시판이다 보니 여자친구 관련 글은 비추 삭제될 공산이 크며 반대로 이별 글에는 추천 러쉬가 이어 진다.모쏠들의 분노[25]

  • 새벽엔 심심찮게 얼굴 인증 라인이 벌어진다. 물론 여자 인증은 없고 전부 남자들이다. 고추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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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로 싸라넷(...)[26]이 된다.축구 매니아들을 위한 공간 사커라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보기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몇몇 유저들이 지적을 하면 오히려 역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단 매춘에 관해선 같은 게시판인데도 위화감이 들 정도로 강경하다.
  • 허구한날 감자vs고구마(감고라인,고감라인)으로 싸우는 투기장이며, 이걸로 길면 하루종일 서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다.[27]
  • 게시판에 상주하는 연예인 덕후가 많은 편이다. 국내외 아이돌, 탤런트 등을 가리지 않으며 지지하는 연예인들의 사진을 올리는걸 낙으로 삼는다.[28] 상술했듯이, 유저들 스스로의 자정 노력으로 덕후vs덕후 싸움은 일어나지 않는 편.
  • 게시글 내용에 그림파일이 포함되어 있으면 제목에 pic 즉, 그림파일 표시를 다는게 암묵적인 룰이다.[29]
  • 댓글 인심이 매우 야박한 편이다. 그러니 자기 글에는 댓글 안달아준다고 실망하지 말자. 원래 그렇다.
  • 모든 커뮤니티가 그렇듯 친목질을 지양하는 편이다. 아만다 좋아요 대란[30] 이후 친목질 유저들은 페이스북 등으로 완전히 떠난 상태.[31]
  • 정치적으로 자기들은 극히 평범한 약보수성향이라고 주장 하지만 진보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새누리당은 거의 정당 취급을 안 할 정도로 싫어하는걸 볼수 있다. 새누리당을 뽑는 것은 싸줄에서는 다른 것이 아닌 틀린 것으로 취급되며 그런 글을 쓰는 즉시 어그로 혹은 일베충 비슷한 취급을 받고 비추세례를 받은 뒤 쫓겨난다. 국민의당에 대해서도 야권분열에 대한 주범으로 몰아 상당히 쓰레기 취급 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 메갈리아 사태 이후로 정의당도 혐오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그럼 남는 정당은 여기 하나뿐...[32] 그리고 나라꼴 돌아가는걸 탐탁치않게 여기는 계층이 주류라 자국 혐오 성향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 헬조선 드립이 전혀 브레이크 없이 성행할 정도. 국개론에 대한 동조 여론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적어도 "자국혐오" 적 성향만 보면 거의 주식 갤러리에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그리고 그 현상은 점점 심해지고 있다.
  • 싸커라인 자체가 가입 절차가 길기때문에 분탕종자가 쉽게 들어와 설치지 못해 소수의 일베충들이 들어와 분탕을 시도하지만 귀신같이 발견되어 댓글과 글을 광삭당한다. 부작용으로 분위기에 휩쓸려 일베충이 아님에도 털리기도 한다.
  • 예전에는 토론이나 논쟁이 격해지더라도 나중에는 서로 의견을 절충하고 오해를 푸는 등 훈훈하게 마무리가 이루어지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요즘 사커라인 내 이슈화되는 글들 중에는 당사자들 간 감정이 격해지기만 하는 일이 다반사다.
  • 아이유와 정은지,씨스타의 효린은 비추아이콘의 상징이다. 소수의 아이유빠들과 정은지빠들은 어떻게든 비추삭제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지만 살아남기 힘들다(...) 처음부터 그런건 아닌데 몇몇 빠들이 엄청난 사진리젠을 하자 그 뒤로 비추삭제의 타겟이 되고 이게 문화가 되어버렸다... 최근은 여기에 손나은도 합류하는 모양새인데 손나은 글이 올라올 때마다 굴욕짤을 탄생시킨 대.풍.수로 드라군놀이가 시작된다...그나마 아이유는 조금 나아지는 모양새였으나 Zeze 사건 이후로 다시 나락으로. 요즘은 정은지 효린 등은 관심에서 벗어나는 분위기고 설현이 그 유명한 수지언플 이후 비추여신 합류의 갈림길에 서 있다.
  • 고구마 vs 감자[33]
  • 용두질을 하기전에 잠깐 다녀오겟습니다" 보고하는 문화와 "후아" 며 복귀후 보고하는 문화가있다사실 후아는 예쁜 여자 사진만 올라오면 달리는 댓글이지만
  • 해게 어그로들이 라게에서는 정상인척 활동하기도 한다.그 반대도 당연히 있다
  • 최근 라커룸은 '싸워라인'이라고 불릴 정도. 자신과 다른 의견을 포용하지 못하고 대화를 나누려하지도 않는다. 논거가 뒷받침된 합리적인 비판보다는 '니가 무슨 말을 하던 나는 너를 계속 비꼬아서 여길 떠나게 만들어 주겠어'식의 조롱과 비난이 주를 이룬다. 분쟁이 일어나면 평소 보지 못하던 새로운 닉들이 등장하며, 중재할 생각보단 편을 나눠 한 사람이 바보가 될 때까지 싸움을 부추긴다. 떄문에 유저들은 분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에 대해선 글 작성을 꺼리는 경향이 있으며 아이돌 사진을 올리거나 AV의 편린을 티저처럼 공개하는 등의 잡다한 글이 주를 이룬다. 자위를 뜻하는 용두(龍頭-질)라는 단어가 게시판 지분의 주류를 이룰 때면 '싸라넷'이라고 칭해지기도 한다.
  • 커뮤니티 내에서 어그로를 끌어 자리잡지 못한 어그로들이 나무위키에 개소리 취급받던 자기주장을 쓰며 자위하는 일이 점차 잦아졌다. 하지만 이는 사커라인이라는 커뮤니티에 대해 설명하는 본 위키 페이지와 다소 연관성이 떨어지기에 다른 페이지를 개설하여 배설할것을 권한다.
  • 담배 관련글은 흡연자라면 아예 안보는것을 추천한다. 어느 인터넷 커뮤니티가 그렇듯 라커룸에서는 흡연자=이완용이다.
  • 과거 동영상 공유가 활발하던 시절[34]이 있었지만 핵심인물이던 과거 싸락치[35]로 불렸던 치O로란 싸줄러가 볼드모트화 된 이후로는 사그러든 상태다.


5 기타

  • 한 문제에 대해 열띤 키배 논쟁이 붙으면 ~라인 이라 부른다.[36]
  • 사커라인에 작성한 글이 네이버 웹 검색에서 잘 걸리는 편이다.[37]
  • 여자에게 차이거나 안습한 내용의 짤을 올리면 작성자의 필명을 따서 OO쓰...라는 댓글이 이어진다. 예를들면 누렁쓰............. 같은(...)
  • 속칭 '루네라동'이라는 모태솔로의 아이콘들이 존재한다. 한명은 어째 아닌 것 같지만 사커라인뿐 아니라 전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명해진 '김치찌개 소개팅'의 Rooney라는 유저를 필두로한 4인방인데, 유독 모태솔로 비율이 높은 사커라인 내에서도 독보적인 '솔로왕'들로 칭해진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게시판에서 언급 빈도가 높아져 친목질논란이 일어난 후 요즘들어 잠잠하다. 2016년 현재는 세대교체가 진행중이라 카더라
  • 허접한 개그글들을 자주 올리던 0슛팅 1골이라는 유저가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세월호 참사 전날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게시판에 나타나지 않고 있어 싸줄러들이 걱정하고 있다. 운영자에게 그 후 접속기록이라도 있냐고 물어봤지만 개인정보 보호상 알려줄수가 없다고 한다.사실 알려주면 법적인 문제가 되긴 한다.
  • 워낙 뉴비가 유입이 안되는 싸줄 특성상(...) 보이는 사람만 보인다. 싸줄러들은 서로가 서로를 npc라 부른다.
    예문) 싸줄 npc들 나가서 여자좀 만나세요ㅠㅠ.


6 사건/사고

  • 축구 사이트중 활동이 활발한축에 속하다보니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고 또 그만큼 사건사고도 많았는데, 이러한 사건사고들을 정리해놓은 '싸줄굴욕사전'이라는 제목의 문서가 존재한다.[#]


6.1 논란

가장 큰 논란은 심각한 관리 부실이다. 늘어나는 어그로들과 어그로들에 대한 솜밤망이 징계, 낙후된 게시판 시스템, 있으나 마나한 모바일 페이지, 수위가 높아지는 조롱, 비방 등으로 사이트에 망조가 들었다. "운영자가 게시판 관리에 큰 관심이 없고 오로지 광고를 더 늘려서 돈을 벌려는 생각 밖에 없는거 아니냐!"라는 반응도 나올 정도. 돈독이 오른 게으른 운영자 덕에 사실상 축구에 관련된 정보를 얻는 기능은 사라지고,(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정보는 없다시피한다. 대부분 알싸나 해축펌) 축구를 좋아하는 어그로들의 놀이터로 탈바꿈했다.

  • 우선 접속하면 낙후된 빈티지한 사이트 디자인을 감상 할 수 있다. 혹자는 2002년 이후로 시간이 멈춘 듯하다고 할정도.그때보다 광고는 엄청 늘었는데?
  • 사이트 리즈시절에 비하면 유저수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기팀들의 경기가 연달아 있거나 경기 중 논란이 되는 상황이 연출돼서 글 리젠이 폭주하면 사이트가 버벅거리는걸 쉽게 느낄 정도. 유리 서버 이런 불안정안 서버로 인해 지속적으로 뜨는 502 Bad Gateway는 싸줄러들에겐 친숙한 단어가 되어 버렸다.
  • 거기다 사이트에 그림파일을 직접 올릴수가 없다. 따라서 그림 파일을 올리고자 한다면 태그를 이용하여 링크로 올려야 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 안 그래도 낙후된 디자인인데 사이트에 덕지덕지 붙은 배너 광고는 엄청 많다. 2014년 8월 기준으로 한 페이지에 있는 배너 광고란이 8-9개에 달했고 2015년 기준 최소 11개의(...) 광고가 달려있다. 이 때문에 싸줄을 하려면 애드블록은 거의 필수인 지경. 심지어 한때는 태그를 써서 스크롤을 내리면 억지로 광고[39]를 보게 만들었던 적도 있을 정도로 매우 악질적인 편. 잠깐 유저들의 항의로 사라졌었던 적도 있지만 조금 조용해지자 이내 부활했다.
  • 미쳐날뛰는 어그로(라게,해게 가릴것 없이..)들을 처리해달라고 하면 묵살하며, 2015년 3월 20일 기준으로 독자 투고 게시판을 없애버렸다(...).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운영자때문에 다른곳으로 피난가자는 여론도 생기고있다.
  • 2015년 6월 기준으로 해게와 라게에서 비추삭제가 사라졌는데, 소수의 의견을 탄압한다거나, 라게에서 비추의 아이콘들의 사진을 올려도 삭제가 안되는건 좋지만 해게,국축게,라게를 가릴거 없이 어그로들이 심하게 설친다(...)
  • 근데, 애초에 비추삭제가 있던 기간에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비추삭제가 생기면서, 몇몇 네임드들에 대한 사소한 트집 혹은 건수를 잡으면 해당 커뮤니티에 발을 놓을정도로 학을 떼게 하는 넷심리로 인해서 많은 네임드들이 떠나게 되었다. 실제로, 싸줄의 칼럼퀄리티는 저 이전과 이후의 퀄리티가 기가 막히게 다르다. 실제로, 싸줄을 떠나신분 중 한 명은 네이버 카페에서 따로 글을 쓰시면서 운영을 할 정도... 특히 이들 대다수가 떠난 이유가 저격때문이기도 한데, 사실 싸줄만큼 저격이 심한 커뮤니티( 일반적인 주제를 다루는 정상적인 사이트 중 )는 전무하다.
  • 또한, 넷상에서 논쟁이 얼마나 소모적이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지를 보여준다. 하나의 건수로 인해서, 바로 어그로나 축알못 혹은 타팀까인 것처럼 표현되어서 싸줄을 떠나는 이도 많다. 신규유저의 유입도 그렇고, 유동인구가 적은 리젠도 이러한 장벽이 문제. 문제는 이걸 싸줄에서 활동하는 이들도 별로 신경 쓰지않는다. 그러다 보니 결국은 갈수록 자유게시판 말고는 해축게시판이나 국축게시판의 활동량이 중계시간이 아니면 확실히 적어질 정도.
  • 게시판 구분이 의미가 없다. 비교적 최근에 이에 관해서 논쟁이 이루어져서, 다른 게시판에서도 국내축구 글을 쓸 수 있다! 라는 식으로 결론이 났는데... 그 어떠한 사이트도 이러한 식으로 각 게시판을 운영하는데는 없다 ( 실제로, 운영자도 이것은 반대 ) . 무분별한 펨코마져도 적어도 국내축구게시판 & 해외축구게시판은 따로 분리를 하면서 운영을 하는데 싸줄은 회원들 부터가 이러한 것을 반대한다. 아주 신기한 현상이다. 애초에 다른 사이트에서는 다른 주제와 관련된 글을 쓰면 피드백부터가 삭제를 하라고 할 정도로 게시판 규정이 명확하다. 그리고 사실 이게 커뮤니티의 혼잡성을 막기 위해서도 맞은 논리인데...

7 유저와 관련된 이야기들

  • JoBongRae라는 필명을 가진 유저가 제목은 평범한데 내용은 셰프키 쿠키라는 선수의 찬양으로 끝나는 글로 몇년간 낚시를 해왔는데 초기에는 뭥미였으나 최근들어 그의 낚시 솜씨에 사람들이 찬양을 하게 되었고[40] 2011년 겨울 이적시장때 쿠키가 뉴캐슬로 이적하므로써 찬양이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시즌 종료후 뉴캐슬에서 풀려나면서 많은 싸줄러들은 아쉬워 했으나 FA컵때 쿠키의 등장과 동시 리버풀의 피지컬 좋은 수비수 코아테스[41]를 피지컬로 발라버리는 활약을 하는것이 생중계로 퍼져 많은 싸줄러들은 거품이 아닌 진짜라고 말하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 Zidane.No.10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유저는 '매르신'으로 불리우며 매줄러들의 황제와 같은 위치에 군림해있다. 혹자는 그의 아이디(wonil81)에 담긴 의미가 매르신이 싸줄에 가입하기 전에 개통한 남자의 수라고 한다. [42] 일베충들에게는 좌빨대장으로 알려져있다 카더라
  • 2012년 18대 대선 전후로 일베에 싸줄 침공 가이드라인을 작성하여 퍼뜨린 가우스라는 필명을 가진 악질 호멘교도가[43] 자신의 행동을 들켜 싸완용이라는 별명을 얻었다.[44]
  • 2012년 초반 쪼다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아스날토트넘간의 경기에서 피자 쏘기로 내기를 걸었다가 도주(...)해버린 이후,[45] 왠지 모르게 경기 스코어나 골 넣는 선수 내기로 피자를 내세우는 유저들이 늘었다.[#]
  • 해게에 네임드 유저 두 명과[46] 듣보잡 다른 한 유저가[47] 진행하는 '입축구'라는 팟캐스트방송이 있다. 최근에는 스페인에서 코치 생활을 오래한 유저 한 명이 새로 투입되어서 4명이서 진행한다. 한번 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팟빵에 검색해서 들어보자.[48]
  • 나가사키짬뽕 이라는 필명을 가진 유저가 유명하다.[#][49]


8 출신 네임드

  • KBS 해설위원 한준희, 스포티비 해설위원 송영주, JTBC 3 해설위원 차상엽 등 쟁쟁한 축구 관련 종사자들이 한때 필진으로 활동했었다. 한준희씨의 사커라인에의 공헌을 기리기 위하여 싸줄러들은 한준희씨를 '싸커라인의 아버지', 줄임말로 싸버지라고 부른다. (....)
  1. 커(Soccer)+(Line). 그래서 사커라인 유저들을 통칭 '싸줄러' 라고 부른다.
  2.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과거 알싸에 대한 수준을 비웃으며 그것을 조롱거리로 삼는 행동을 많이 했다.
  3. 자세한 내용은 하단 라커룸 항목 참조.
  4. 그러다보니 다수파에 속한 유저들에게 찍힌 유저는 옳은 말을 해도 트집 잡혀서 신고를 당하고 글쓰기 제한에 걸리는 것도 다반사다.
  5. 게시글의 비추천 수가 추천 수보다 6개이상 많아지면 자동으로 삭제되는 제도이다. 가령 추천 수 2개인 게시글은 비추천 수가 8개가 되는 순간 자동 삭제된다.
  6. 일명 싸줄뷰
  7. 다만 이는 사실 알싸 뿐만이 아니라 다음 카페 특유의 폐쇄성으로 인한 특징이다. 이런 분위기가 최악의 효과를 거둔 곳이 다름아닌 여성시대다.
  8. 그래서 인지 사커라인 어그로들은 이피엘빠들이 제일 심하다 특히 맨유, 리버풀, 첼시빠들이 타리그들을 잘무시한다.(ex:ooo팀 이피엘 오면 중하위권 수준이다)
  9. 라인 높게 올리고 패스도 못할 만큼 간격 좁힌 다음 늪축구하다가 난사(...)
  10. 과거 03-04 시즌 챔스 8강에서 레알마드리드-아스날이 동반탈락하자 1차전으로 4:0으로 이겼던 밀란의 우승을 기정사실화하며 밀란팬들이 난동을 부려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는데 결과는 리아조르의 기적으로 밀란 탈락. 이후 타팀팬들의 집중포화를 받았고 칼치오폴리 등이 겹치면서 세리에팬들은 대부분 싸줄을 거의 떠나서 세리에매니아에서만 활동하게 되었다.
  11. 지단 vs 피구, 메시 vs 호날두, 펩 vs 무리뉴 등등
  12. 특히 호날두vs메시 논쟁은 끝도 없이 벌어진다.처음에는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지 토론하는 듯 하다가 스탯 이야기가 나오고 발롱도르에 임팩트에 선수 때리고 관중슛에 2013년 발롱도르 투표 연장 논란에 계속 진행되다 보면 결론은 누가 더 뛰어나다가 아니라 그저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모양이 되버린다.
  13. 사실 평화로운 시간대는 극히 드물고 거의 매 순간이 전쟁이라고 보면 된다.
  14. 하지만 반할시절에는 맨유가 반갈강점기를 겪고 있는 터라 별다른 비판이 나타나지 않았다.
  15. 손흥민 이적 후로 레버쿠젠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다만 이는 과도한 국뽕 때문이 아니라 이적 과정에 없어도 됐을 불협화음을 레버쿠젠 측에서 만들어내어 언플했기 때문.
  16. 정확히는 해충갤에 모 유저가 올린 스멀스멀이라는 만화가 있었는데, 내용이 잠잠히 있던 리버풀팬들이 앗! 제라드라는 해설자의 외침과 함께 리버풀이 득점에 성공하고 동시에 리버풀팬들이 튀어나와 나대면서 설레발을 치는것을 다시 밟아죽이는(...) 내용의 만화인데 숨어있는 리버풀팬들을 바퀴벌레(...)에 비유하여 리버풀과 그 팬들을 비하하는 내용의 만화였다. 당시 리버풀에게 반감을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리버풀팬을 제외하고 해축팬들사이에서 이 만화가 상당히 히트하면서 만화의 대사인 앗!제로또꼴!을 드라군놀이처럼 다는게 한동안 유행했었다. 혹은 만화의 제목인 스멀스멀을 제로또와 연결하여 달기도. 만화의 내용이 비하와 조롱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한동안 사커라인에서 올리면 규정위반이었다.(...) 스콜스로 바뀌는거는 스멀스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막기위해 주로 사용하는 단어였다.[해당 만화].
  17. 원래 제로또골 스멀스멀 수치상 우승도 가능하다능 이런 단어인데 중간에 리버풀 팬들이 끼어들어 막기 때문에 전체 문장이 완성되는 경우는 드물었다.
  18. 이 부분은 아넬카의 주장이었지만 당시 아넬카의 인성은 개막장이었다. 라울이 아넬카의 라커룸을 치워버리라고 지시했다고 아넬카가 인터뷰했지만 당시 레알마드리드의 주장은 페르난도 이에로였고 불성실한 선수에게 팀의 주장이 마땅히 할 수 있는 조치였다.
  19. 잉글랜드 언론이 만들어낸 전형적인 자국 유망주 거품 만들기를 비꼰 것이다. 실상은 맨빠 도발이지만 최소드립의 원조는 "at least 메시"라고 꾸레들이 설레발을 떨었지만 결국 포텐을 만개하지 못하고 AS 로마로 이적한 보얀 크르키치.
  20. 가령 펠레와 마라도나와의 비교라던지
  21. 메시를 퇴물 취급 한다던지, 당시 레알이 역대급 팀이 아니냐는 주장 등
  22. 도르트문트, AT 마드리드, 챔스 한정 유벤투스
  23. K리그 글들도 전통적으로 거의 다 해게에 올라오기 때문이다. 해게는 K리그 할 시간 되면 꽤나 글이 올라오는 편. 최소한 세리에보단 글이 많다.
  24. 라커룸과 자유게시판의 합성 약자
  25. 물론 여자친구 관련 글이어도 진지한 글에는 진지한 답변을 달아주고 비추 삭제도 안한다.
  26. 싸커라인+소라넷
  27. 물론 컨셉이다.
  28. 덕후질의 대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여자 연예인만 찬양하는게 아니라는 것. 유명한 원빈 덕후는 이젠 원빈 본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정도..물론 그럴리가 없지...
  29. 예) '(pic) 품번 추천해드림' 이런식으로...싸줄 맞춤 예시
  30. 과도한 친목질로 질타를 받고 잠시 버로우하고 있던 친목종자들이, 일순 라커룸에 난입해서 '아만다 좋아요 ^^'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게시판을 뒤덮은 사건. '아만다'는 친목종자들끼리만 아는 외국인 페이스북 친구였다.
  31. 글은 안쓰고 눈팅은 한다 카더라... 인데 활동하는 사람도 있다.
  32. 그나마 더민주 소속 정치인이라도 비노 성향 가진 정치인들 거의 대다수를 쓰레기로 취급해버리기 때문에 이것까지 포함하면 선호하는 폭은 더욱 줄어든다.
  33. 투표게시판에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투표가 올라왔었다. 전체 투표수가 2000표를 넘으며 고감라인의 열기를 확인 할 수 있었으나 한 감자파의 투표조작이 발각되면서 다수의 유저들이 흥미를 잃었다.
  34. 댓글로 이메일러쉬가 이어졌다
  35. 운영자에게 신고를 많이해서 모 싸줄러가 붙인 단어다.
  36. VS라인, 삼국지라인, 취직라인, 연봉라인, 인증라인 등등
  37. 이때문에 라커룸에는 수시로 자신의 행적을 지우기 위해 몸부림치는 유저들이 넘쳐난다.
  38. 싸줄러들은 게시판 규칙을 지키지 않아 글쓰기 정지 당하는 징계를 징역이라 표현한다. 7일, 15일, 30일, 1년, 영구정지 등 징계 수위는 다양하다.
  39. 한 이용자가 일명 '하단 납치 광고'에 대해 운영자를 저격하는 글'시X 하단이 그렇게 좋으면 니 꼬X에나 하단광고 달던가' 전설의 니.꼬.하.달.을 올렸다가 정지를 먹는 일이 있기도 했을 정도로 굉장히 이용자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광고이다
  40. 쿠키 관련항목 참조. 이 낚시 중 최고의 백미는 축구황제라는 제목을 걸어놓고 으레 낚던 쿠키가 아닌 축구팬들이 통상적으로 인지하는 호나우도 사진을 올린 것이다. [pic) 축구황제]
  41. 키가 198cm가까이 되는 거구다.
  42. 남초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이컨셉의 하나다. 혹자는 81학번 어르신이라는 설을 제기하기도.
  43. 브라질 호나우도의 열렬한 팬이었다.
  44. 유저가 적은 사이트는 아니어서 상당수의 수준급 저격수들이 존재한다.
  45. 막상 신분세탁하고 또 들어와있다. 물론 조롱의 대상이지만...
  46. 칼게, 자게에도 종종 양질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다. 한 명은 JTBC3 FOX Sports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사커룸 21화에 분데스 매니아로 출연한 경력이 있고 다른 한 명은 역대 월드컵을 총정리한(우루과이 월드컵부터 남아공 월드컵까지) 책을 낸 경력이 있다.
  47. 이 컨셉을 제일 먼저 제안한 사람이다. 팟캐스트에서는 사회자 역을 맡고 있다.
  48. http://www.podbbang.com/ch/8419
  49. 필명이나 아이디로 검색하면 더 주옥같은 글들을 감상 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50. 디시인사이드/사건 및 사고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