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업무브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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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Set-up move.

프로레슬링 관련 용어 중 하나. 특정한 상황에 사용하는 기술로, 말 그대로 다른 기술을 사용하기에 "적절한" 상태를 만들어 놓는 기술이다. 대개 피니쉬 무브에 따라붙는다.

로봇물 등에서 필살기를 쓰기 전에 사용하는 기술도(대부분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게 얼음으로 얼리거나 에너지로 묶어놓는 기술들이다) 일종의 셋업무브라 볼 수 있다.

2 셋업무브의 예

  • '(사용자)의 셋업무브 - 피니쉬 무브' 순.

2.1 프로레슬링에서의 셋업무브

2.2 로봇물에서의 셋업무브

  1. ↑ 619가 피니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셋업무브 맞다.
  2. ↑ KneeFacebreaker.gif
  3. ↑ 특히 페이스 브레이커는 상대방이 백 바디 드랍을 시전할려고 할때 거의 100%의 확률로 내민다. 연계기인 동시에 일종의 반격기인 셈.
  4. ↑ 27yd1c8.gif
  5. ↑ 이 경우는 스피어가 셋업무브라기보단 잭 해머가 확인사살기에 가깝긴 하다. 미드카터들은 스피어만 맞아도 끔살
  6. ↑ 거의 매경기 이패턴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인 시절일때는 국민콤보라고 불렸었다.
  7. ↑ 시전 대사는 따로 외치지 않는다.
  8. ↑ 시전 대사는 "울부짖어라 라이거!"
  9. ↑ 이쪽은 특이하게 슈퍼로봇대전에서 격추됐을때만 다이탄 크래쉬가 연결되기 때문에 선 어택이 기술로 들어갔다. 셋업무브가 필살기로 굳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