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프랑스 테크 트리

월드 오브 탱크 테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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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기본적으로 전차의 색은 푸른빛이 강한 청록색이다.1차세계대전후반의 프랑스군 군복과 비슷한 색이다 색이 궁금하다면 타미야의 French. Blue를 사서 뿌려보자. 코드는 TS-10

AMX-40이 멋있게 연출되어 있어 이건 사기야아아아아아[1] 어째서인지 소개 영상이 이것만 게임영상으로 대충만들었다 한때 프랑스가 독일 휘하에 었어서 그렇다 그럼 체코도 지뢰겠네? 이런 동영상에 착한 위키러들은 속지말자. 당신, 암보험은 들고 입문하는겁니까?

정식 서비스 후 2012년 1월에 7.1 패치를 통해 추가된 국가. 별명은 프랑스가 빵으로 유명하니까 빵국(國) 탱크라고 불린다.빵빵 잘 터지니까 빵탱

처음 나왔을 때 중전차 한 줄, 중형전차 한 줄 해서 깔끔하게 두 줄만 구현되었다. 이후 7.4 패치에서 구축전차 트리와 자주포 트리가 추가되었다.

정식으로 추가되기 전에는 전에는 독일에 노획된 프리미엄 전차로 활동했었고 패치 이후 Pz.S35 739를 제외한 나머지 2개는 판매 종료. 이 2개는 어쩌다 기프트샵에서나 풀린다. 이제 프랑스에도 정식으로 S-35가 나오게 되어 노획 전차는 판매 종료 예정.

2 특징

프랑스의 종특은 기동성과 리볼버 캐논이며 타국과는 달리 모든 고티어 전차(자주포까지도!)들에 탄창식 장전 시스템이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어느 정도 티어가 올라가야 리볼버가 추가되는데 이게 있고 없고에 따라 전차의 운용법이 천지차이가 된다.[3]

같은 종류의 탄을 3~6발짜리 실린더에 담아 실린더에 담긴 탄의 수만큼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연사가 가능하다.[4] 이 덕에 순간 화력 투사력만큼은 타국보다 압도적이며 완전 장전 상태에서 동티어 한대 개발살내는건 일도 아니고[5] 누커의 대명사인 자주포와는 달리 화력의 효율적인 투사가 가능하다!

물론 중요한 단점이 하나 있다.순간 화력 투사력에 비례한 탄창 교환시간은 매우 길다. 그 동안 프랑스 전차는 탄창에 담긴 탄을 전부 다 소모한 뒤의 장전속도는 매우 길기 때문에 교전을 벌이거나 후퇴로가 차단되었을 때는 말 그대로 샌드백 신세로 전락한다. 거기에 중전차마저도 도탄음 듣기가 힘들 정도의 장갑이라 라인 유지능력은 없다고 보면 된다. 7티어 이상의 구축전차라면 모를까… 이 때문에 탄창을 채우는 동안 죽자살자 도망다니다가 탄창을 채우기가 무섭게 상대방을 증발시킨다. 또 탄이 비었다면 C키를 이용하여 재장전이 가능하다.[6] 프랑스 전차끼리 싸우게 되면 누가 탄을 빨리 쓰고 다 맞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리는 일이 많고 어느 순간에 기습해서 적을 파괴시켜야 하기에 눈치싸움에 능해야 한다. 클립식 전차의 긴 장전시간 때문에 잘못다루면 저티어한테 관광당하기도 한다.[7]

탄창식 장전시스템이 부착된 전차들은 장갑이 두껍지 않은데 전면을 제외하면 사실상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수치이다. 떨어지는 명중률과 조준시간 때문에 클립 소모시 말뚝딜 내지 근접사격을 강요받는 탓에 물장을 훤히 드러놓고 있어야 한다.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엄청난 기동성과 화력을 지니므로 사실상 모든 트리가 경전차 느낌 나는 중형전차라고 보면 된다.[8]작은 중형전차, 그냥 중형전차, 중(重)형전차, 고정 포대형 중형전차, 곡사 중형전차(...) 근데 고정 포대형 중형전차는 미국과 영국에도 있다는게 함정

그리고 중요한 특징하나로는 그 특유의 요동 포탑[9] 덕에 부앙각이 매우 좋지 못하다. 언덕에서 대기하다가 쏘려고 나갔는데 목이 턱걸리는 체험하기 싫으면 반드시 지형을 보고 대기탈것.

반대로 저티어 전차들은 떡장, 고자 화력, 느린 속도의 3박자로 1 ~ 4티어까지 대부분 지뢰 취급이며 같은 프랑스 저티어들끼리 만나면 서로 도탄내느라 정신 없는 일도 허다하다.그리고 타국 전차 특히 헷저같은 구축들에 의해 정리된다. 어부지리 특히 4티어까지의 프랑스 전차는 키우는 입장에선 그야말로 욕나오는 기동성과 화력을 보여준다. 현재 월탱의 트렌드가 기동전이라는걸 감안하면 육성 난이도는 변태적으로 하드코어 그 자체.그러니까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프랑스를 추천하는 트롤링은 하지 말자 아 멘탈 강화에는 도움이 되려나 전쟁 초기 프랑스 전차중에 공수밸런스가 맞고 재빠른 S35는 오히려 옆동네 독일이 노획판으로 몰고 다니니 속터지는 상황.

골탄을 크레딧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 8.1 이후에도 별 변화가 없는 동네이기도 하다.

빵중률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에임 크기가 모든 국가 중에서 제일 크다. 이 때문에 같은 명중 수치라도 다른 국가의 포보다 명중률이 떨어진다. 여기에 클립 연사라는 특성과 맞물려 클립을 퍼부을때도 에임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사방으로 튀는 탄을 보게 된다. 구축, 자주 10티어를 제외하면 탄간 재장전시간보다 조준시간이 더 느리다.

8.2에서 미국 클립식 중전차의 등장으로 프랑스 중전차가 멸망했다. 저쪽은 머리도 20mm 더 튼튼하여 자주포에 한방에 죽을 일이 없으며 화력도 큰 차이가 없는데다 체력이 조금 더 좋다. 덤으로 장전속도와 클립탄발사간격까지 더 좋다. 야 신난다! 하지만 9.2 패치로 AMX-50B가 상향되었고 9.3 패치에서 T57 중전차가 칼질을 당하면서 사정은 나아졌다. 덤으로 9.6에서 AMX-50B가 HD 모델링이 되면서 장갑도 좋아졌다. 거기다 중티어 중전차들의 최대의 적이었던 KV-1S가 5티어 KV-1S, 6티어 KV-85로 분리되었고 122mm D-2-5T 역시 대폭 칼질을 받으면서 나름대로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덤으로 전차들 대부분이 참 개성 넘치게 못생겨 먹었다. 기본 도색도 시퍼렇고 거무칙칙한 게 상당히 비호감. 위장을 발라도 비호감. 안습.특히 AMX CDC에서 정점을 찍는다.예술가들의 미적 감각은 일반인과 다르다고 하더라. CDC, 보노보노, 변기통 등의 전차들을 보고있자면 설계자들이 트롤이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하지만 독일과 달리 각진 전차가 손에 꼽을 정도로 맨들맨들하다.S라인?

프랑스는 현재 구축과 자주포가 고인 취급을 받고 있다. 포슈/155는 8.11이후 죽어서 관에서 나오질 못하고 바샤티옹 155/58은 자주포로서 제 기능을 거의 못하고 클랜전에서도 사장. 구축전차와 자주포 트리의 미래성을 따진다면 정말 별로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AMX-50B는 같은 클립 주포인 T57 중전차와 꾸준히 비교되었다가 9.2, 9.3 패치로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호스가 되었고 바샤티옹은 살려두면 엄청난 골칫거리라 불릴 정도로 잘만 쓰면 막강하다.

이상의 장단점 덕에 프랑스는 소방수 역할에 특화되어있는 국가이다. 빠른 기동성으로 화력이 필요한 포인트를 직접 찾아다니며 화력을 쏟아붓고 다시 다른 포인트로 이동하는걸 반복할 수 있다면 당신은 훌륭한 프랑스 유저이다. 단독으로는 라인유지가 절대 불가능한 국가로 차라리 아군을 고기방패로 삼는게 낫다. 아군이 한대라도 더 맞기전에 궤도를 끊어버리고 클립으로 한대 더 때리란 소리다

참고로 프랑스 중전차라인 기동성이 가관인데 6티어에서 준수해지고 7티어에서 좋아지며 8티어에서 갑자기 중(重)형전차가 되고 9티어에선 더 심해지며 10티어에서는 기동형 중전차를 넘어서버린다. 참고로 10티어 AMX-50B는 엔진 마력만 1,200마력이라 추중비가 19이상이나 된다.

프랑스가 잘 맞는 케이스는 다음과 같다.

  • 나는 프랑스빠다
  • 월드 오브 탱크를 오래 해서 여러 테크닉과 위장 등 개념에 완전히 숙달된 만렙 전차장이다 가장 중요하다
  • 생소한 것, 개성 넘치는 것을 좋아한다.
  • 5초내로 1,000단위의 핵폭탄급 딜링을 하기 원하는 사람. 사디스트
  • 중형전차와 구축전차는 물론이고 중전차, 자주포도 폭주족처럼 몰기를 원하는 사람.
  • 타국보다 압도적으로 더 긴 지뢰구간을 헤쳐나갈 수 있는 부처멘탈을 가진 자. 이게 어느정도인가 하면 바샤티옹 트리에서 만약 ELC-AMX까지 지뢰였다면 프랑스는 체감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뢰라고 인식하는 AMX-13/75까지 7티어까지가 전부 지뢰인 극대한 지뢰라인을 겪게된다. ELC-AMX가 절대 칼질당하지 않는 이유라 할 수 있다.
  • 골탄으로 기만질이 가능한 사람.


프랑스를 하지 말아야 할 대상은 다음과 같다.

  • 전차란 모름지가 한두 대 맞아도 끄떡없어야 한다. 독일, 일본 중전차타라
  • 장전시간이 15초만 넘어가도 답답해 죽을 거 같다. 소련 중형 타라
  • 전차는 간지가 생명이다. 독일 타라 소련도 영국도 간지난다
  • 지뢰 전차 하나만 키우는 것도 지겨워 죽겠다.[10]
  • 도면 상으로만 남은 시제 전차만 줄창 타는 건 싫다.[11] 소련, 미국 타라

짧게 요약하자면 프랑스는 정말 월드 오브 탱크를 오래 해온 고수들의 진영이다. 고수와 초보의 차이가 가장 극단적인 전차들이 대다수이기도 하고.

구축전차나 자주포는 타국처럼 운용이 가능하지만 중형전차나 중전차들은 타국 중전차나 중형전차들한테 빅엿을 날려줄만큼 기동성이 좋고 순간 화력이 좋다.

제대로 운영하려면 전장 파악, 자신의 스팟 여부 파악, 적 구축전차와 자주포의 예상 사선 파악 및 사선 엄폐, 대치중인 표적의 포신방향 및 반응속도 파악, 탄창내 휴행탄수와 재장전시간을 감안한 재장전 타이밍 결정, 주변 아군의 전력과 반응속도를 감안한 공격 타이밍 결정, 지형 굴곡의 정도[12]를 감안한 퇴로 확보, 그리고 기동간 사격 컨트롤을 동시에 해야한다. 정찰전차 플레이와 유사하다

정말 초반에 몸사리다가 중후반부쯤에 800이하나 1천 초반정도 남은 적들을 쓸어담으면서 여기저기서 갑툭튀했다가 지형굴곡을 이용해 스팟 지움 + 고속 기동으로 측후방치기를 시전하는 프랑스 전차들을 보면 진짜 적의 입장에서도 짜증이 폭발감동스러울 정도다. 괜히 팀전8티어에 AMX-50/100과 AMX-13/90이 쓰이는게 아니다. 즉, 순간 화력투사를 통한 캐리력이 상당한 편이다.

3 패치 내역 및 예정사항

7.4 패치로 구축전차와 자주포가 추가되었다.

9.2 패치로 AMX-50B의 조준 시간이 버프되어 조금은 숨통이 트였다.

9.6 패치에서 프리미엄 중형전차 AMX-CDC가 추가될 예정이며 추후 프랑스의 다른 트리도 나올 예정이라 한다.

9.7 패치로 르노 R35, FCM 36, 소뮤아 S-35, SARL 42, 르노 G1R, AMX-30 프로토타입, AMX-30B가 추가 되었다. 추가되는 전차들은 클립 주포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독일의 소뮤아 S-35는 판매 종료 예정.
  1. 따져보면 사기는 아니다. 프랑스 전차의 상대로 나오는 타국 전차들이 전부 최소 2티어 이상 아래 티어니까 당연히 강해보이는 것일 뿐. 슬프다
  2. 독일 B1. 차체 75mm를 구현해놓은 M3 리를 보면 포각은 좁아도 75mm의 강한 화력을 보여주는데 반해 샤르 B1은 동티어도 관통이 힘든 47mm라 정말 암걸릴듯한 고행을 겪는다. 이점은 앞으로 주포가 여러개인 전차의 다중 포탑 시스템을 지원하도록 할거라는 워게이밍을 믿지 말고 그냥 워썬더를 하도록 하자..는 개풀 거기서도 다포탑 전차는 그냥 주포만 쏘는게 함정 믿고 고행을 참고 인내하도록 하자. .
  3. 고티어만 리볼버 캐논이 있어서 불만인 유저들이 많다. 정찰전차 / 중형전차 트리의 경우 어느정도 낫지만 다른 트리는 고티어가 아니면 리볼버 캐논이 전혀 없다. 즉 7티어까지는 기동성 말고는 종특자체가 없다는 것.
  4. 클립간 재장전 시간이 긴 50/100같은건 예외다. 때리다가도 한대 맞을수 있다.
  5. 덕분에 1:1 상황에선 프랑스를 능가할 국가가 없다
  6. 이는 연발이 가능한 모든 국가의 포에도 해당하는 내용이다. 특히 기관포.
  7. 그 모습을 단적으로 드러내주는 경기가 2014 인비테이셔널 리그의 Team Profit과 Inf.의 경기. 양팀 모두 전원 모두 AMX-13/90과 T1 커닝햄 한대의 조합으로 나섰는데 등대를 하던 Team Profit의 커닝햄이 점령을 하던 AMX-13/90에 폭딜에 가까운 딜링을 선사했다! 얼마나 프랑스 장갑이 비리한지 보여준다...
  8. 중전차가 타국 중형전차급의 기동성을 가지는 등 기동성 면에서도 변태적인 모습을 보여 전선간 이동에도 큰 문제가 없는 모습을 보인다.
  9. 포와 포탑이 일체형으로 되어 있는 포탑. 타국의 경우 상하는 포만 움직이고 좌우는 포탑을 움직이면 되지만 프랑스의 요동 포탑은 부득이하게(클립 탄창 탄약고 때문에) 요동포탑을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위로 올렸더니 탄약고가 차체에 걸려서 안올라가고 내렸더니 턱에 걸리고...안습
  10. 타 국가들이 트리 내에 명품전차가 여러대 있는것에 비해, 프랑스는 2~3대를 제외하면 대체로 평균에 겨우 미치거나 지뢰인경우가 다수다.
  11. 주력으로 사용된 유명한 전차들을 보면 FT-17와 H35는 저티어, B1 bis는 차체 포가 구현되지 않아 지뢰 취급 받고 S-35는 멀쩡한 차량이 독일 프리미엄(...)이라 꾸준히 쓸만한 것은 AMX-13 계열 정도. 다행히도 AMX-30이 추가되서 간지나는 전후 전차를 탈 수 있게 되었다.
  12. 중전차는 약간의 내리막에서도 급가속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