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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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자 지갑속 카드맞춤법 (2013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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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바꾸다 - 롯데카드 (2015년현재 사용 중인 슬로건)


1 개요

롯데그룹의 금융 계열사.
홈페이지 [#]

원래 동양그룹 계열의 신용카드사인 동양카드를 롯데그룹이 인수해서 이름만 바꾼 것. 그래서 신용카드 한정이지만 아멕스도 발급한다. 인수 초기에는 센추리온 라인의 아멕스 카드도 발급했으나, 2008년에 발급을 중단하고 뉴 라인이라는 단독 브랜드로 나온다.[2]

체크카드 상품은 롯데그룹 계열사로 몰아 쓸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별로다. 비자카드, 마스타카드, 은련을 달고 나와도 모두 해외신판이 안 되고, 해외 ATM에서 현금인출만 가능한 관계로 외국에서는 국제현금카드의 역할밖에 할 수 없다. 거기에 애시당초 신카보다 수수료 이득이 안 나는 체카를 롯데카드가 좋게 볼 리 없으니...[3] 또한 롯데 체크카드씨티 자체 체크카드와 더불어 코레일의 철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없다. 대신 굉장히 특이한 체크카드들이 좀 있으며, 후술하는 썸뱅크 체크카드는 이용시 부산은행 ATM롯데ATM 현금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다.

그 이외에 몇몇 플래티넘급 카드가 연회비에 비해 혜택이 꽤 크고, 전체적으로 플래티넘 윗 라인에서는 현대카드, 하나카드와 함께 3대 강자라고 알려져 있다.

2011년에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멀티 브라우저 지원을 시작했다. 오픈뱅킹처럼 다른 OS에서는 플러그인을 따로 설치하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에서 롯데카드를 이용해 캐시비의 충전이 가능하다. POS에서 "롯데카드로 충전"을 선택하면, 미리 충전판에 올려 놓은 캐시비에다가 금액을 우선 넣고, 넣은 후에 충전할 금액을 롯데카드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단, 롯데카드로 충전하면 1회에 5만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므로 넘어가는 금액은 재차 충전해야 한다. 해당 편의점을 자주 이용할 경우 캐시비 쪽 혜택에다가 캐시비 충전시 롯데카드 혜택까지 겹칠 가능성이 있다. 있으면 활용하자. 롯데카드로 캐시비를 충전하면 1회 5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므로 5만원을 넘는 금액을 충전하고 싶으면 재차 충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캐시비를 충전하기 위해 롯데카드로 결제한 금액은 나중에 롯데카드 사용 내역에 올라온 후 L.포인트 0.2%를 리워드해 준다.

롯데ATM에서 한페이를 충전시에도 롯데카드를 이용한 충전액 결제가 가능하다. 하지만 수수료 700원이 뜯긴다.

2015년 들어 신격호 가문의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으로 인해 일부 소상공인들이 롯데카드 가맹점 해지를 선언하는 등 후폭풍이 일고 있다.

2016년 들어 부울경 경제권을 기반으로 자체적인 지역 신용카드사를 설립하려고 하는 BNK금융지주와의 제휴설이 들리고 있다. 일단 비대면 무통장식 스마트폰뱅킹 상품인 썸뱅크 제휴 카드를 출시했다.

관련 어플이 좀 세분화되어 있다. 일반적인 앱은 "스마트롯데"이며, 결제용 어플로는 "롯데앱카드", "모바일결제"가 있다. 사이버 영수증을 보여 주는 "롯데카드 클러치"도 있다.

홈페이지 개편 후 일부 상품들을 신용/체크 가릴 거 없이 상품소개의 "제휴카드" 메뉴로 몰아넣는 바람에 홈페이지 가독성이 좀 떨어졌다.

2 상품

국제 브랜드 표기시 비자 V, 마스타 M, 아멕스 A, JCB J, 은련 C, 국내전용 L.

어디까지나 참고로 봐 두자.

롯데카드는 카드 상품의 신규 발급이 중단될 경우, 갱신 재발급 없이 해당 카드의 유효기간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비씨카드KB국민카드처럼 갱신 재발급은 꿈도 꾸지 말자 단, 유효기간 내일 경우 분실/훼손 재발급은 가능하다.

예전에는 체크카드 상품 일부만 후불교통카드를 탑재[4]해 왔으나, 후불교통카드의 전국호환용(M/T형)으로 확대가 되었다. 그래 봤자 일부 카드 상품 적용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후불교통카드로 추가 탑재할 때 모든 상품에 전국호환용(M/T형)이 적용되지 않고 수도권용(T형) 또는 지방용(M형)이 혼재되기 때문에[5], 카드상품 및 후불교통카드 신청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ㅎㄷㄷ

이상하게 2014년 하반기 이후부터 나오는 카드들은 대부분 마스타 브랜드로 나오고, 비자카드는 거의 신규 상품이 나오지 않는다. 아마 비씨카드비자카드 사이의 분쟁 때문일 지도.


2.1 신용카드

2.1.1 DC시리즈

어디가 떠오르는 건 착각이겠지...[6] 롯데카드의 주력 라인업이다. 그런데 요즘은 DC 시리즈가 아닌 게 더 대박인 카드가 많아서...

  • DC : V/M. 주유/이동통신/인터넷쇼핑/대중교통/식음료에서 결제한 금액을 최대 10%까지 할인. 단 전월 60만원 사용 시 한도 6,000원이라는 어이없는 할인 한도로 아무도 안 고른다. 연회비가 저렴한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엄밀히 말해 DC 시리즈에 포함되는 카드는 아니다.
  • DC 플러스 : V/M/A/L. 롯데 계열사 안에서 최대 7%, 롯데백화점 사용 내역은 12%[7]를 깎아 준다. 김아중과 고길동이 나온 광고로 관심을 좀 끌었다. [8]
  • DC 100 : A. 롯데카드치고는 특이하게 아멕스로만 발급이 가능했었다.
말 그대로 롯데마트만을 위한 카드. 롯데마트, 주유소, 음식점, 해외매출의 총 합이 3개월 300만원 이상이면 4개월차에 10만원 무료쇼핑상품권이 나온다. 그 외에도 롯데마트 5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 10만원 이상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등 숨은 혜택이 많은 카드였지만 가맹점 수수료 인하 파동 + 인기없음으로 칼단종. 롯데가 카드를 대놓고 단종시킨 게 처음이라 많은 체리피커들이 술렁거렸다.
  • DC 스마트 : V/M/A/L. 요즘 카드사들의 트렌드인 생활비 할인 카드다. 스마트 그룹이라고 해서 할인 카테고리가 두 개로 쪼개지는데, 그룹1은 학원/병원/약국, 그룹2는 마트/교통/통신/스포츠센터. 120만원 긁으면 5만원 한도 10% 할인. 광고로 나온 미氏아줌마가 되게 웃긴다.
  • DC 클릭 : V/M/A/L. 진짜 노렸나... 인터넷쇼핑 할인 카드. 해외구매 시 안심클릭으로 결제해야 할인되는 함정이 있다.
  • DC 슈프림 : V/M/A/L. 스마트와 거의 비슷하지만 백화점/마트가 그룹1이 되고 학원/병원/약국이 그룹2로 넘어갔다. 결국 이 쪽은 쇼핑 쪽 카드라고 봐야 할 듯.
  • DC 스위트 : M/L. 간식만 처먹는 카드 꼴데장롱카드의 선두주자 포인트플러스 카드에서 롯데 계열 음식점들에 결제할 때, 롯데멤버스 할인에 더해 스위트 할인이란 걸 제공한다. 일장일단이 있는데, 좋은 점은 할인받은 금액도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는 거고, 나쁜 점은 할인한도가 연 12만원이라는 거다.
  • DC 패스 : M/L. 교통수단 할인에 올인한 카드다. 코레일, 고속버스/지하철/시내버스/택시, 저가항공, 여객선, 음식점 할인. 롯데카드에서는 특이하게 연 500만원 이상 쓰면 차년 연회비가 면제되는 혜택이 있다. 더 특이한 점은 후불교통카드티머니도 아닌, 레일플러스가 탑재됐다는 점.


2.1.2 포인트플러스 시리즈

  • 포인트플러스 : V/M/A/J/L. 은련만 제외하고 발행 가능한 해외 브랜드 폭이 굉장히 넓다. 많은 롯데카드의 베이스가 되는 카드. 여기서 파생되는 상품 개수가 어마어마하다. L.포인트 제휴사 결제시 L.포인트 2배 적립[9]
  • 포인트플러스 그란데 : L/J/C/A 조건없이 일반 가맹점에서 결제시 L.포인트 0.6% 적립과 선결제시 0.3% 포인트 추가적립이 강점인 카드. 또한 2015년 전까지는 결제대금을 L.포인트로 납부할 수 있는 유일한 카드였다.
  • 포인트플러스 PENTA : C/L. 여신?! 롯데카드의 유일한 은련 가맹 신카 라인업. 기반은 포플인데, 해외/인터넷쇼핑몰/팸레/커피/빵집/대중교통 이용 시 3만점 한도로 최대 5% L.포인트를 쌓아 준다. 중국통카드를 노린 듯.

2.1.3 정부지원카드

  • 아이행복카드 :V/L. 그린카드가 달리는 유일한 롯데 신용카드다.
  • 국민행복카드 : M/L. 과거 아이행복/고운맘/맘편한/희망e든카드같이 출산/보육 쪽 혜택이 워낙 중구난방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지적에 따라 2015년부터 새롭게 통합되어 나오는 카드. 국민행복카드 중에서는 신한카드와 함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롯데마트 다둥이클럽, 롯데쇼핑 계열의 할인을 포함해서 병원/약국 5% 할인이 상당히 커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 할인 한도가 전월 결제 금액의 5%라는 점이 함정.


2.1.4 기타/제휴카드

  • VEEX : V/A/L. 런칭 초창기부터 '포인트 카드의 진실'이라는 광고 시리즈로 좀 흥미를 끌었다. 적립이 무제한이긴 한데, 건당 결제 금액에 따라 적립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건당 결제 금액이 큰 사람에게 추천된다. 꽤나 낚시다(...). 2014 국감에서 신용카드사 적자에 2번째로 가장 큰 공헌을 하는 카드라고 밝혀졌다.[10]
  • VEEX 플래티넘 : V/M/A/L. VEEX보다 연회비가 조금 비싼데, 건당 결제 금액 기준이 아닌 국내/해외/자동차에 따라 적립율이 다르다. 단 포인트 적립은 월 100만 포인트 한도. 그래도 어떤가, 5천만원짜리 차를 하나 사면 100만원이 깎이는데!
  • 스카이패스 골드 아멕스 : A.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국내는 1,000원당 1마일이라는 아시아나클럽 수준으로 마일리지를 퍼 주는 카드. 해외는 1000원당 2마일로서 해외 결제가 많다면 이 카드가 압도적으로 많이 모을 수 있다.(1,500원당 2마일보다 1.5배 수준) 하지만 이 카드에 대해 아는사람은 아무도 없다..
  • 아시아나클럽 롯데골드 아멕스 : A. 스카이패스 골드 아멕스와 달리 이쪽은 아시아나클럽만 적립해주는 카드. 국내해외 모두 적립률은 평이하다. KB국민카드의 가온카드 아멕스 버전이라 생각하면 될듯.
  • 샤롯데 시리즈 : 플래티넘 M/V, 스타플래 A, 비엔 M/L. 혜택 양도, 연회비도 저 순서대로 늘어난다. 구 현대카드의 여우 라인업과 비슷하게 철저하게 여자를 노린 카드다.
그냥 플래는 커피 할인/국내선 라운지 할인/롯데의 플래티넘 할인 조합. 스타플래는 나름 알짜 플래티넘으로 알려져 있는데 플래티넘의 혜택에 5만원 바우처, 롯데시네마-엔제리너스 최대 50% 할인, 상품권카드로 환급 가능한 스타포인트, 포인트 캐시백 등 연회비에 비해 챙겨먹을 혜택이 많다. 비엔플래는 거품이 좀 있는데 스타플래보다 연회비도 비싸면서 혜택이 거의 가족 위주라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여성 사용자를 노렸다는 평. 다만 딸려 오는 잡지인 Bien의 퀄리티는 높다.
  • 아멕스 뉴 라인 : A. 동양카드 시절부터 나온 센추리온 계열 카드가 2008년 삼성카드로 발급사가 바뀐 후 나온 카드. 예전의 아멕스 센추리온 라인을 따 와서 만들었는데, 겉은 아멕스 그린, 골드와 비슷하나 이래봤자 속은 그냥 아멕스 블루 카드다.[11] 블루 카드에 연회비 8만원씩 처먹다니!!! 혜택들도 다 롯데에서 주는 거고... 단 뉴라인 골드 아멕스는 국내선 동반자 왕복 항공권을 제공해 주니 약간 쓸 데가 있다.
  • 7 Unit : M/A/L. 2014년 12월 부로 발급 중단. 신한카드나노와 완전 똑같은 컨셉이다. 기본 연회비가 최대 3,000원이라는 엄청나게 저렴한 연회비를 자랑한다. 음식점/커피+빵집/할인점+편의점/인터넷쇼핑+홈쇼핑/대중교통+통신/영화+놀이공원/교육가맹점 중 선택해서 최대 7% 추가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카드의 함정은 추가적립 그룹 추가 수수료가 월회비(!!!)라는 건데, Unit 한 개 추가 시 300Unit 포인트가 매월 청구된다. 유닛포인트로 우선 깎이고, 남은 걸 대금으로 청구하는형식이라 처음 2개월 간 수수료 면제 기간 지나고 3개월째 받아 보고 기겁하는 수가 있다. 적립이 반영된 매출은 전월실적에서 제외라는 말 한마디로 지뢰가 되어 버린 카드다. 그래도 한도 상관 없이 기본 2%는 추가 적립해 주니, 그거 믿고 쓰는 수밖에...
  • 에듀드림 : M/L. 학원비와 유치원 할인 카드인데 혜택이 꽤 큰 편이어서 상당히 추천이 많았다. 곧 개악한다는 소리가 슬슬 돌고 있는데...
  • 드라이빙 패스 : 리뉴얼 본판은 V/M/A/L, 제휴판은 M/L. 그냥 카드와 현대오일뱅크, SK정유 세 버전이 있으며 개편 디자인은 본판과 SK정유 버전에만 적용된다.
대대적인 너프가 된 카드로, 이전에는 주유소 상관없이 리터당 80원을 깎아 줬다면, 이제는 각각 90원, 100원 할인받는 대신 정해진 곳에서만 써야 한다. 게다가 디자인이 바뀌면서 원판은 리터당 60원 할인으로 엄청나게 깎여 버렸다. 마트와 교통 할인은 SK판에도 있기 때문에 기어코 아멕스를 해야겠다가 아니라면 본판은 매우 나쁜 선택.
할인 한도 계산 방식이 무척 특이한데, 전월 30만원 이상(할인받은 금액 제외) 사용 시 그 사용 금액의 5%가 할인 한도이다. 즉 50만원을 긁으면 25,000원이 할인 한도.
  • YES24 마니아 : M/L. 이름에서 보듯 YES24에서 결제할 때 좋은 카드. 할인 폭은 별로 크지 않다.
  • 야구사랑 시리즈 : L. 야구사랑 카드 시리즈는 체크 신용 안 가리고 전부 국내전용으로만 발급된다. 의외로 롯데 자이언츠 라인업은 발급받는 사람이 적다고 하는데, 롯데 자이언츠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교통카드+ L.포인트까지 다 들어 있으니...
  • 투인원 : M/L. 롯데 계열에서 L.포인트 적립률 2배에 더해, 자동이체 할인이라는 항목이 있다. 이동통신과 유선인터넷 금액은 워낙 다른 카드사에서도 할인 대상 카드가 많지만, 이 카드는 특이하게 자동이체 할인 범위에 보험료전기요금이 포함된다. 단, 할인받은 금액도 전월실적에 반영된다는 좋은 점이 있지만, 자동이체/교통/요식업종 할인의 최저점이 월 60만원으로 상당히 높아서 일장일단이 있는 카드.
  • 포텐 : V/A/U/L. 특이하게 OK캐쉬백L.포인트가 합쳐져 있다. 아파트관리비 제외 일시불/할부 전월 실적이 30만원을 넘기면 SK텔레콤은 5%, 엔크린은 리터당 50P를 쌓으며, 이마트/홈플러스/신세계에서 주말 결제시 1%, 주중 0.2%로 쌓이고 그 외 몇몇 가맹점의 경우에도 추가 적립이 있다. 그런데 다른 건 그렇다 치고 SK텔레콤 적립률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12] 가족들의 SKT 자동이체만 걸면 전월 실적 걱정없이 OK캐쉬백 적립 용도로 솔찬히 뽑아먹을 수 있다.
  • 올마이쇼핑 : M/L. 교통, 점심, 통신, 해외직구의 네 카테고리로 상품이 따로따로 나온다. 쇼핑할인인 '다 할인'[13]에 5%에 각 카테고리별 최대 10%의 '더 할인'을 해 준다.
그러나 이 카드는 희대의 쓰레기라고 욕을 먹고 있는데 그 이유 세 가지가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일 때, '다 할인(쇼핑할인)'의 할인한도가 쇼핑할인 카테고리에서 결제한 금액을 뺀 전월실적의 5%, '더 할인(4개 특화 카테고리)'은 쇼핑할인 카테고리에서 결제한 전월실적의 5%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양쪽을 다 챙긴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서 문제.
  • MBA : V/L. 시그니처 등급으로 나온다. Mein Bestes Auto(My Best Car, 내 최고의 차)의 약자라고 해서 MBA지, 이 MBA가 아니다. 플래티늄급 혜택에 차량 쪽 혜택 위주로 들어있는 게 특징인데, 너무 위치가 애매해서 그리 큰 호응을 받지는 못하는 듯.
  • 캐시백플러스 : C/L. 포인트플러스 펜타를 기반으로 나온 카드로, 포텐과 더불어 유이하게 은련이 국제 브랜드인 카드이다. 올마이쇼핑처럼 이 카드도 카테고리가 세 개로 쪼개져서 각각 교통/통신, 백화점/마트, 온라인/해외의 3종류로 나오며 중복 소지가 불가능하다. 이 카드도 참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각 카테고리 이외 매출은 30만원 한도로 1% 캐시백이 걸리고, 각 카테고리별 매출은 5% 한도로 최대 2만원만 캐쉬백이 되는 상품이라 사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교통/통신을 고른다.
  • 데일리 : M/L. 신기하게 실적이 당일 기준이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당일 결제금액이 10만원 미만/10~20만원 미만/2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0.5%/1%/2%로 포인트가 적립된다. 단일일 적립 포인트 한도가 5천 점이고 월 10만 포인트까지만 적립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건당 결제가 크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카드가 된다.
  • 트래블 패스 : A/L. 국내/해외 가맹점에서 결제시 1,500원당 1마일, 특별가맹점에서는 1,500원당 2마일을 적립하는 상품이다. 마일리지로 KTX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유나이티드 비즈니스 좌석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2016년 1월 12일에 발급이 중단되었는데, 그 다음날인 13일에 공지가 올라왔다. 정황상 카드사에 큰 손해가 나는 요소가 포착되어 긴급으로 중단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연회비가 비싼 트래블 패스 시그니처와 비즈니스는 여전히 발급이 가능하다.
  • Touch카드(스틱형)/(카드형) : L. 휴대폰 고리형 후불교통카드로 오프라인에서는 RF결제(후불교통/세븐일레븐)와 현금서비스만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따라서 신용카드로 간주된다. 카드분실 시, 분실신고를 반드시 할 것. 후술되어 있는 스티커카드와 달리 연회비는 없지만 마이비형으로만 발급 가능하다. 발급비는 5,000원.
  • 스티커카드 : L. 휴대폰 등에 부착할 수 있는 멀티 후불교통카드이며, 디자인은 5종류다. Touch카드와 동일하게 오프라인에서는 RF 결제(후불교통/Payon 서비스[14])만 가능하며 온라인에서는 일반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따라서 이 상품은 신용카드로 간주되니 카드 분실시 분실신고를 반드시 할 것. 단, 현서는 Touch카드와 달리 지원되지 않으며, 연회비 3,000원을 납부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썸뱅크 : M/L. 부산은행 썸뱅크 제휴 신용카드로, 롯데ATM에서 현금출금 이용시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이용시 부산은행 ATM 현금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다. 혜택은 온라인/모바일/통신요금 L.포인트 5% 적립, L.포인트 제휴사 3% 적립, 음식업 2% 적립이며,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시 전월 L.포인트 미적립 대상 매출 실적의 5%가 L.포인트 적립 한도다. 후술하는 썸뱅크 체크카드와 달리 후불교통카드 선택 가능.
  • LENITH : M World/L. 롯데백화점 MVG Prestige 이상의 등급을 가진 고객에게만 발급해주는 VVIP카드. 카드 발급이 주어지는 프리미엄 서비스들은 전부 타사 고급 프리미엄 카드의 바우처 또는 그 이상에 해당하는 것들이다. 근데 일반적인 프리미엄 카드들은 바우처를 제공하면 보통 그 바우처만큼 연회비를 받는게 많지만(예를 들어 연회비가 10~20만원이면 동반자 항공권이나 상품권 8~15만원어치를 제공하는 식으로) 이 카드는 타사 카드의 바우처의 몇배에 해당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연회비는 단돈 2만 5천원이기 때문에 연회비로 카드 서비스를 사는게 아니라 진짜 VVIP전용 우대 서비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 GS25 롯데카드: 혜택이 전월 실적 10만원 이상시 월 1만원 한도 내에서 GS25 10% 할인/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시 월 2만원 한도 내에서 GS25 20% 할인 이게 전부다. 카드를 10~30만원 이상 사용하면서 GS25 자주가는 사람에게는 유용하지만 GS25 이용금액은 전월 실적 미반영
  • 기타 : 특정 가맹점과 계약을 맺고 만든 상품 개수가 참 많다. 위메프카드, 보험카드(엄청 많다!) 등등...


2.2 체크카드

체크카드 결제 계좌로 연계가 가능한 은행은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SC제일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15], 경남은행, 수협, 우체국으로, 상품별로 연계가 가능한 은행은 차이가 있다. 연계가 가능한 은행들 중 일부(굵은 글씨 표기)는 해당 은행 영업점으로 가면 현금카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롯데그룹 자체가 신한은행과 주 거래를 텄다 보니 가장 먼저 신한은행부터 현금카드 기능을 추가하게 되었으며,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전용 외에는 은련비자카드로 나오지만, 롯데카드의 모든 체크카드는 국제 브랜드가 붙어도 2015년 9월 현재 해외신판이 안 되고 외국에서 ATM 사용만 가능하다. 체크카드의 해외 사용은 추후에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언제가 될 지는 모른다.된다면 BIN부터 바뀌겠지 따라서 현재는 국제현금카드의 역할밖에 하지 못하며, 인출 수수료도 기본 3달러다. 마스타카드가 달린 체크카드는 단 하나도 없다. BIN은 국내전용이 9409번, 비자체크는 4214번, 은련 6233번으로 시작한다.

코레일의 철도 승차권을 구입할 수 없으며, 롯데카드의 신용카드나 타 메이저 은행의 체크카드를 사용해야 한다.[16]

또한 체크카드를 해지할 때, 신용카드가 아닌 주제에 지정된 결제일이 지나야 해지가 가능하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 롯데체크카드 : L/V/C. 롯데카드의 기본 체크카드로, 현재까지 출시되는 수많은 제휴 카드들의 베이스가 된 카드이다. 롯데시네마 청구할인 가능. 은련이 달린 건 나중에 나왔지만, 은련도 예외 없이 외국 ATM에서 현금인출만 가능하므로 국제현금카드의 역할밖에 할 수 없다.
    • 롯데 체크플러스 카드 : L. 롯데의 기본 체크카드 기능에 롯데그룹에서의 L.포인트 더블 적립과 30만원 소액신용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참고로 체크카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후불교통카드(멀티형)가 탑재되어 있다. 즉, 소액신용 심사에서 떨어지면 체크카드로 후불교통을 이용할 수 없다.
    • 아이행복 체크카드 : L. 육아전시회 중 하나인 베페전시회 기간동안 무료입장 가능하다. 그린카드가 장착된다.
    • 국민행복 체크카드 : L.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 : L/C. 체크카드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많은 롯데카드의 베이스가 되는 카드. 점자 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하다. L.포인트 제휴사에서 결제시 L.포인트 2배 적립[17] 오포인트 탑재 버전도 있으며, 오포인트 버전을 선택하면 캐시비가 장착되고 오직 국내전용으로만 나온다. 하지만 롯데카드의 다른 체크카드에 있는 롯데시네마 청구 할인이 빠져 있다는 게 단점. 롯데월드 청구 할인도 불가능하다. 롯데백화점에 있는 롯데카드 센터에서 체크카드 즉발을 요구할 때 100%로 기본 국내전용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를 발급해 준다. 은련도 장착할 수 있지만, ATM에서 현금인출용으로만 가능하다.
    • DC Sweet : L. 포인트플러스와 혜택이 똑같다. 숫제 상품설명 속 카드 그림은 포인트플러스다. 얘네 정말 왜 이러지... 대신 연결은행은 차이가 있다.
    • P+410(포인트플러스 포텐) : V/L. 2013년에 출시. 이것도 포인트플러스 기반이라 기본적인 혜택은 같고, 30만원 실적을 충족하면 주말 한정으로 L.포인트를 기존 포인트플러스 대비 2배 더 적립해 준다.(실적 미달시는 주말 보너스 적립이 없이 기존 포인트플러스와 동일, 일부 계열사는 아주 살짝 추가적립 있음) 거기에 OK캐쉬백 추가적립 혜택이 있다. 하지만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시 사용 금액의 1,000원당 0.2% L.포인트 적립 기능이 빠져 있다는 게 단점이다. 캐시비도 선택할 수 있지만, 캐시비 이용액의 0.1% 적립은 없으므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Oh!point보다 OK캐쉬백을 주력으로 키운다면 고려해 볼 만하다.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이 카드의 실적을 충족하면 사후에 OK캐쉬백 추가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내역에는 "롯데 P+ 포텐체크_업체명"으로 나온다.(이마트 에브리데이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용분은 제외)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포텐 신용카드와 OK캐쉬백 적립률이 같다. 실적이 없어도 OK캐쉬백을 기본 0.2% 적립해 주고, 실적을 만족하면 주말에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시 OK캐쉬백 1%를 적립해 준다. SSG PAY에 등록한 후 SSG PAY에 찍어도 OK캐쉬백 적립이 가능하다. SK주유소/SK텔레콤은 전월 실적을 충족해야 OK캐쉬백 추가 적립이 들어가지만, 스피드메이트/버거킹/KFC/파리바게뜨/베니건스/미스터피자/CGV/뚜레쥬르는 무실적으로 OK캐쉬백 2배 적립이 가능하다. CGV는 예매한 것도 OK캐쉬백 2배 적립이 가능하다. OK캐쉬백은 추후 추가적립 방식이며, 롯데카드에 사용 내역이 올라온 후 한 번 더 적립되는 OK캐쉬백은 수수료를 안 뜯는다는 장점이 있다.

원래도 많았지만 2011년 후반기부터 증권사와 상호저축은행 제휴카드가 더 많아졌다. 혜택은 대부분 거기서 거기. 받은 사람들도 대부분 혜택 같은건 별로 신경쓰지 않고 대부분 현금카드가 필요해서 받은 경우가 많다.

  • 대신증권CMA / 대우증권CMA : V. 결제계좌는 각 제휴 증권사 CMA만 가능하다. 혜택은 조건없이 일반 가맹점에서 결제시 롯데포인트 0.5% 적립.
  • 동양 플래티넘 : V. 동양증권 CMA가 아닌 위탁 계좌에만 연결할 수 있다. 별도의 연회비는 없지만 비자 플래티넘 서비스로 면세점에서 결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 KDB 롯데 체크카드 : V.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으로 제휴해 내놓은 체크카드. 한국산업은행 영업점 혹은 산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하며, L.포인트 제휴사에서 결제시 0.4% 추가 적립해 주는 것 빼고는 다른 상품과 기본 혜택은 같다. 포인트플러스가 2배 적립인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있으나 마나 한 카드라 현금카드 대용으로 많이 쓴다. 한국산업은행의 전산점검 시간인 월 ~ 토 23:30 ~ 01:00, 일요일 23:30 ~ 04:00 사이에는 사용이 제한되므로 야간 사용은 피해야 한다.
  • 한국투자증권 CMA : V.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1% 할인
  • 동부저축은행 : L. 결제계좌는 동부저축은행 계좌만 가능하다. 혜택은 L.포인트 제휴사에서 결제시 0.5% 추가 적립. 동부 삼성체크가 그립다
  • 에버리치 : V. 우체국 계좌로만 발급 가능한 체크카드. 우체국 현금카드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전월 유실적 카드는 우체국 서비스 요금이 10% 환급 할인된다.(단, 최대 1만원 한도) 비자카드 브랜드가 붙어 있지만 국내용 비자카드이기 때문에 해외신판을 원한다면 신한카드같은 것을 알아보자.(삼성카드는 온라인 해외신판이 안 됨) 2015년 현재 우정사업본부가 자사계 체크카드를 밀고 있는 관계로, 창구에는 대부분 2016년까지 유효기간인 자재들이 남아 있다. 그래도 하나카드의 메가캐쉬백 더 드림 체크카드우체국 제휴 버전처럼 홈페이지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자. 홈페이지 발급이나 갱신발급시에는 유효기간을 5년으로 계산한 양각 카드로 발급된다.
  • 썸뱅크(부산은행) : L. 부산은행 썸뱅크 계좌로만 발급이 가능한 카드. 애초에 썸뱅크 계좌 현금카드를 탑재하고 나오며, 계좌 개설 완료 후 썸뱅크 앱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다. 썸뱅크 신용카드와 혜택이 거의 비슷하나 L.포인트 적립률에서 차이가 있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시 특별적립처를 제외한 전월 실적의 3% 한도에서 온라인/모바일/이동통신료 3% 적립 및 L.포인트 제휴사 및 음식점 1% 적립 기능이 있다. 롯데ATM에서 현금출금 이용시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썸뱅크 신용/체크카드 이용시 부산은행 ATM 현금출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단, 썸뱅크 신용카드와 달리 후불교통카드 탑재가 불가하며, 썸뱅크 신용카드처럼 L.포인트를 적립받은 거래는 실적으로 잡히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상기의 KDB 롯데체크같이 사실상 현금카드 대용으로 쓴다.


2.2.1 현금카드 기능

체크카드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한정으로 롯데체크/포인트플러스 계열 체크/플래티넘 체크(스카이패스 포함)에만 현금카드 기능 적용이 가능하다. 그 중 우리은행은 영업점에서 등록해야 하고, 나머지는 인터넷이나 ATM에서 현금카드를 심을 수 있다. 신한은행 기준으로 현금카드 기능을 넣으려면 ATM에서 비밀번호를 등록하거나, 인터넷뱅킹에서 "사고" 란으로 들어가서 "전업계 카드"를 선택하면 신한은행에 연결된 체크카드 목록이 나오며 거기서 등록할 카드를 선택하여 비밀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이와 별도로 에버리치/KDB 롯데체크카드는 우체국/한국산업은행 현금카드 기능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부산은행의 경우에도 썸뱅크 계좌에 썸뱅크 체크카드를 사용시 현금카드가 기본으로 탑재된다.


2.2.2 체크카드 해외인출 수수료

  • 비자카드 : 건당 $3 + 네트워크 수수료 1%
  • 은련 : 건당 $2.5(네트워크 수수료 없음)


2.3 단종된 상품

  • 마이비/캐시비 선불교통 롯데체크카드 : V. 2010년 11월 1일에 출시됐고, 2015년 12월 20일에 발급이 중지됐다. 마이비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는 카드라는 특징을 빼면 다른 카드와 별다른 차이점이 없으며, 이 카드의 업그레이드판이 오포인트 장착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다. 참고로 체크카드 중에서 유이하게 비자카드의 Paywave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20] 단, 이 카드를 신청할 때 결제 연결 계좌 은행을 국민은행신한은행을 선택하게 되면 마이비가 아닌 캐시비가 장착되어 캐시비 선불교통 롯데체크카드로 바뀌는데, 이들은 Paywave가 달리지 않으니 주의할 것.[21]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청구할인은 가능하며, 아래의 캐시비 롯데체크카드와 달리 국내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000원당 L.포인트 0.2% 적립이 가능하다. 참고로 이 체크카드에 달려 나오는 마이비MIFARE 칩이 달려 있는 구형이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교통수단은 물론 유통결제[22]와 충전처[23]가 줄어들고 있다. 대중교통 승차 외에 다른 결제를 고려한다면 다른 상품을 알아보는게 낫다.
  • 캐시비 롯데체크카드 : L. 위의 카드에서 마이비 대신 캐시비를 탑재하였으나, 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에서 이 카드로 캐시비를 충전하면 10% 캐시백.[24] 단, 전월 20만원 실적이 있어야 하며 캐시비 충전분은 이용 실적에서 제외.[25] 또한 이 카드에 탑재된 캐시비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에 특화된 캐시비 세븐 스탬프이므로 굳이 10% 캐시백 혜택이 아니더라도 꽤 쓸 만하다.[26] 하지만 캐시비 외에 포인트 적립에 있어서는 깡통 수준이고 마이비/캐시비 선불교통 체크카드와 달리 국내 및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시 L.포인트 적립이 없기 때문에 L.포인트를 모으고 싶다면 다시 생각해야 한다.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청구할인은 가능하다. 2016년 7월 31일에 발급 중지.
  • 하나은행 포인트플러스 그란데[27] L. 2012년 7월 출시. 결제 계좌는 하나은행만 가능하며,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발급이 가능했다. 포인트플러스 기반이기 때문에 기본 혜택은 같으며, 조건없이 일반 가맹점에서 결제시 L.포인트 0.5% 적립[28] 혜택 한마디로 건별 금액, 전월 실적 따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적립된다!
  • 해병대 전우 롯데체크플러스 카드 : L. 플레이트만 다르며 상기에 서술되어 있는 카드와 동일하다.
  • 롯데월드 : L. 진짜로 상품명만 다르다. 상품설명 메인에 걸려있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은 다른 상품에도 있는 혜택이다.(단, 포인트플러스, 아이러브부산, SK롯데, 영플라자 체크카드는 롯데월드 청구할인에서 제외한다.)
  • 롯데시네마 멤버십 체크카드 : L. 전월 1일~말일자 해당카드 실적 20만원 이용회원에 한해 일 1회, 월 5회, 연 12회 롯데시네마 1,500원 할인되는 카드였다. 롯데시네마 포인트와 연계하여 관람권도 더 많이 증정해 주던 체크카드였으나 2013년에 발급이 중단됐고, 2014년에 뉴 롯데시네마 롯데체크카드로 리뉴얼되어 재출시됐다. 20만원 이상 실적을 충족하면 15%(최대 3,000원), 40만원 이상 실적을 충족하면 30%(최대 5,000원) 할인해 주는 것으로 바뀌었으나 문제는 이게 개악되어서 월 1회뿐이라는 것....
  • olleh 롯데 삼삼한 체크카드 : L. KT 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전월 30만원이상 결제시 3천원, 전월 50만원이상 결제시 5천원 할인[29]된다.
  • T-멤버십 더블 체크카드 : L. 2016년 11월 1일 발급중지. 할인받은 만큼 현금으로 한 번 더 캐쉬백해 주는 하나카드T-멤버십 체크카드와 달리 T-멤버십으로 할인받은 금액만큼 OK캐쉬백으로 한 번 더 보상해 주지만, 하나카드와 달리 메가박스에서는 더블 혜택 적용이 불가능하다. 이거도 하나카드처럼 11번가같은 곳에서는 더블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전월 실적은 하나카드와 동일한 20만원이지만, 하나카드와 달리 더블 할인/보상대상 거래도 전월 실적으로 잡아 준다는 장점이 있다. 이 역시 카드를 받은 후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연동을 신청해야 한다.


3 L.포인트

L.포인트 참고.


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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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카드인 경우 카드 디자인은 예쁘다. 이탈리아의 디자이너인 멘디니(Alessandro Mendini)의 작품이다. 실제로 디자인 괜찮은 롯데카드를 해외에 가져 나가서 내밀면 계산하는 사람들이 하라는 계산은 안하고 이쁘다고 칭찬하는 경우가 잦다. 현재는 디자인이 만료되어서 몇몇 기본카드들은 독자 디자인으로 다시 변경되었다.



2015년 2월부터 조너선 반브룩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카드 디자인을 바꾸었는데, 캘리그래피와 모션그래픽으로 유명한 반브룩의 특징이 아주 뚝뚝 묻어나오는 디자인으로 상당한 관심을 끌었다. 특히 벡스 시리즈는 대호평.

전산이 좀 이상한 건지 몇몇 사이트에서 인터넷 결제를 시도하면 제대로 작동을 안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곳이 카스퍼스키.

롯데카드를 제대로 써먹으려면 반드시 홈페이지를 잘 참조해야 한다. 홈페이지에 행사 정보를 굉장히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는데, 이벤트 개수가 꽤 많은 편이다. 그리고 광고만 보고 썼다가는 낚이는 상품이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2011 한국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였다.[#] 그리고 롯데카드로 입장권을 계산하면 추첨해서 경품을 주고, 주유소, 마트, 교통카드 사용분을 캐쉬백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객 입장에서는 별로였지만, 뭐야 너무 약해 회사는 수수료로 아주 대박이 났었다고.

체크카드의 경우 롯데백화점 카드센터 발급을 신청하면 100% 국내전용 포인트플러스 체크카드만 현장에서 발급해 준다. 나머지는 콜센터나 인터넷 신청 확정.

신용카드도 아닌 주제에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체크카드를 발급하려고 할 때 소득 수준을 필수로 입력하라고 한다. 이 때는 그냥 "기타" 로 입력하면 된다. 현재는 인터페이스가 약간 바뀌어서 이 칸은 없어졌다.

교체 발급을 신청하면 교체 발급으로 받은 카드를 사용등록한 후 이용시 해당 카드의 전표매입이 확인(이용하지 않으면 발급일로부터 60일 내)됐을 때 기존 카드의 이용이 정지되어 보유 카드 목록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이는 카드 해지와 똑같은 효력을 갖는다.


5 개인정보 유출


2014년 1월 8일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규모는 2,600만 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체크카드고 뭐고 '카드'면 전부 다 포함된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참고.
  1. 광고에서 노홍철이 소리를 질렀다.
  2. 자세한 사정은 아멕스 뉴 라인 항목에도 나오지만, 센추리온 라인의 법인카드는 여전히 롯데카드에서 나온다.
  3. 삼성카드의 애니패스, &YOUNG같은 일부 카드를 제외하면 다른 대기업 계열 신용카드사들도 비슷한 상황이다. 애초에 금융지주/은행 계열 신용카드사들이 체크카드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계열 은행의 예금 유치 및 20대 고객 확보 목적 때문이다. 이 때문에 혜택이 알찬 체크카드들은 대부분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을 겨냥하고 있다.
  4. 그 당시에 적용해 봐야 수도권용(T형) 또는 지방용(M형)의 둘 중 하나만 선택할수 있었다.
  5. 특히 브랜드가 아멕스로 나갈 경우에는 어느 하나도 MT형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T형은 티머니, M형은 마이비/캐시비로 딱 정해진다.
  6. 디씨 유저라면 DC 플러스카드 광고에서 김아중이 부른 대한민국D氏라는 노래는 필청. 아무리 봐도 노렸다고밖에 생각이 안 된다... 내가 가장 원하는 건 세상 누구나 원하는 건 그건 바로 디씨디씨디씨디씨...
  7. 롯데카드에 들어있는 백화점 5% 할인쿠폰+전월 실적에 따른 월 최대 2만원 한도의 카드 혜택 할인. DC플러스 카드가 무조건 무제한으로 12% 할인을 해줘버리면, 롯데백화점에서 10% 할인되는 롯데 임직원카드(00/01/W)보다도 깡패다! 세일상품을 제외하고는 상시 5% 할인을 받는 롯데백화점 MVG/AVENUEL들이 떼로 들고 일어날 소리. 롯데가 이런 멍청한 짓을 할리가 없지 하마터면 전국 MVG라운지가 욕먹을뻔;
  8. MVG 혹은 임직원카드로 이 카드를 쓸 경우의 중복할인에 대해서는 추가바람.
  9. 각 제휴사별로 정해진 적립율의 2배를 적립. 다만 바로는 아니고 추후 추가적립이며, 기본 L.포인트 카드의 적립률을 기준으로 2배 올린다는 뜻이다.(예를 들어 세븐일레븐에서 일반 L.포인트 카드로 0.5% 적립이고 L.포인트 캐시비 카드는 0.9% 적립인데, 포인트플러스는 신용/체크 모두 일반 L.포인트 카드의 적립률인 0.5% 기준으로 친다는 것.)
  10. 1위는 하나카드의 클럽SK.
  11. '이래 봤자'라는 말을 쓰기도 뭣한것이, 아멕스 블루박스 카드 번호를 동양카드 시절부터 고유로 할당된 3762번을 계승해 나간다는 것이다. 이는 센추리온 개인카드 발급사(왜 '개인카드'로 서술했냐면, 2008년에 개인카드 부문만 삼성카드로 넘어갔지만 법인카드 부분은 여전히 롯데카드에서 발급하기 때문이다)인 삼성카드가 블루박스 카드번호 3779를 할당받은 바에 비하면 이례적이기 때문이다.
  12. 게다가 월 100만 포인트 한도까지 자동이체만 걸어놓으면 명의 상관없이 다 쌓인다.
  13. 오프라인은 전국 모든 백화점, 마트, 슈퍼, 아울렛, 면세점, 편의점이 대상이고 온라인은 각종 홈쇼핑, 5대 오픈마켓, 쿠팡, 위메프, 티몬이 대상이다. 범위가 넓어서 좋긴 한데 어마어마한 함정이 있어서...
  14. 수도권 세븐일레븐, SPC 산하 가맹점, 농협하나로마트 등
  15. 롯데 썸뱅크 체크카드에 한하며, 썸뱅크 계좌 현금카드 기능을 탑재하여 발급된다.
  16. 현대카드삼성카드는 이 제한이 풀렸지만, 꼴데롯데카드는 여전히 씨티와 함께 불가능.
  17. 기본 L.포인트 카드(캐시비에 달린 L.포인트 기준이 아니므로 주의)의 적립률을 기준으로 각 제휴사별로 정해진 적립율의 2배를 적립해 준다. 예를 들어 세븐일레븐에서 포인트플러스를 이용시 기본 L.포인트 카드의 적립률인 0.5% 기준으로 2배 적립해 준다는 뜻이다. 절대로 캐시비 L.포인트 기준이 아니다.
  18. 신용카드사스카이패스를 5,000원(하나카드의 비바2 포함) / 3,000원당 1점(신한카드 Code9 시리즈의 YOLO Triplus 체크, 비씨카드의 부자되세요 더 마일리지 체크카드 포함) 적립해 주는 것에 비하면 꽤 후한 편인데 문제는 연회비가 있다는 것.
  19. 캐시비마이비는 장착해도 발급 수수료가 없다.
  20. 다른 하나는 우리카드팝 우리V체크.
  21. 초창기에는 신한은행으로 연결해도 마이비가 달렸다.
  22. 부산, 경남, 광주 지역의 롯데리아와 맥도날드만 사용 가능
  23. 미니스톱은 2014년 12월부터 충전과 결제가 완전 중단됐다.
  24. 월 5,000원 한도. 즉 5만원 충전분까지만 캐시백된다. 롯데카드로 캐시비를 1회 충전시 가능한 최대 금액이 5만원이다.
  25. 그러나 발급 익월 말까지는 무실적으로 적용.
  26. 세븐일레븐바이더웨이에서 결제시 3% 적립 혜택이 있다. 또한 캐시비 결제시 제공되는 여러 상품의 10% 할인 혜택과 KT 멤버십 제휴할인을 더할 경우 가히 편의점 업계 최고의 피킹율을 자랑.
  27. 2013년 7월 신규발급 중단. 갱신발급은 가능
  28. 단, 1,000원당 5점으로 적립
  29. 올레 통신요금 이용금액 실적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