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종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前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해설
프로필
이름정윤종
로마자 이름Jung Yoon Jong
생년월일1992년 8월 14일
국적/출생지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키/몸무게182cm/60kg
혈액형O형
종족프로토스
IDRain[1]
2013 WCS 순위/점수19위/2750점
2014 WCS 순위/점수25위/2075점
2015 WCS 순위/점수6위/5175점
SNS트위터 페이스북
방송국트위치 TV아프리카
소속 기록
現 소속SPOTV GAMES
MBC GAME HERO2009~2010
SKT T12010~2014-09-30
mYinsanity2014-11-08~2015-12-15
아이어의 방패

1 경력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2]우승자
(tving 스타리그 2012
허영무)[3]
-정윤종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조성주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2012 아시아 컨티넨탈 우승자
[4]-정윤종-(2013 WCS Korea Season 1
김민철)[5][6]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3 HOT6 Cup Last Big Match 우승자
2012 Blizzard Cup
이승현
정윤종-2014 HOT6 CUP: Last Big Match
김유진
2015 SBENU GSL Season 2 우승자
2015 GSL Season 1
이승현
정윤종2015 HOT6 GSL Season 3
이신형
HomeStory Cup XI 우승자
HomeStory Cup X
원이삭
정윤종HomeStory Cup Ⅻ
문성원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 2009년 1월 제46회 스타크래프트 준프로게이머 선발전 입상
  • 2011년 7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정규시즌 신인왕
  • 2011년 8월 STX컵 마스터즈 2011 결승전 MVP
  • 2011년 12월 2011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신인상


1.2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 소개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 초대 로열로더
스타크래프트 2 정규 리그 협회 초대 우승자
GSL 프로토스 6대 우승자[12]
온게임넷 스타리그 마지막 프로토스 우승자[13][14]
GSL 최초 해외 팀 소속 우승자
김도우와 함께 강민 이후 없었던 프로토스 양대 리그 우승자[15]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MBC GAME HERO의 3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입단 이후 연습생 생활을 보내다가 2010년 1월SKT T1으로 이적했다.
첫 등장은 STX컵 마스터즈 결승전.[16] 당시 김윤중에게 패배를 기록하며 공식 경기 데뷔를 치렀다.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부터 출전 기회를 얻었다. 박수범과의 경기에서는 유리했던 경기를 긴장한 탓인지 조합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 패배했으나, 준수한 경기력으로 SKT T1 프로토스 라인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17] 이후 신예들에게 기회를 주는 팀 방침상 여러 번 출전하였고, 나름대로 승수도 올려주어 주전 카드로 발탁되었다. 하지만 같은 팀 같은 종족인 정경두가 스타리그 데뷔와 독특한 헤어 스타일 등으로 너무 화려하게 떠 버린지라 조금 묻힌 감이 있었다. 그러나 팀에서 푸시는 정윤종이 더 많이 받고 있었고 승리도 가장 많이 챙겼다. 이른바 믿을 수 있는 백업 카드.

이러한 푸시의 결과였는지, 스타크래프트 2 병행이 시작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부터는 SKT T1의 에이스로 급부상한다. 다승 선두 경쟁을 벌인 끝에 스타크래프트 2 부문에서는 다승 선두를 기록한다. 에이스 결정전에도 기존의 도택명보다 자주 출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팀을 포스트시즌까지 이끌었다.

정윤종은 스타크래프트 2 전향 이후 전성기를 맞게 된다. 신종철로라 불리는, 당시 협회의 최정상 라인 중에서도 먼저 두각을 드러내면서 꾸준하고도 굵직한 성적을 냈는데, 그 과정에서 스타크래프트 2를 기반으로 한 첫 스타리그에서 우승하여 로열로더에 등극하기도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SKT T1에서는 사실상 김택용의 뒤를 잇는 에이스로 올라섰다. 2014년에 자유로운 연습 환경을 원한다는 이유로 해외 진출을 결정해 과거가 되긴 했으나, 더 남아 활약했으면 T1 레전드 중 한 명이 될 수 있었던 선수라며 아쉬워하는 팬들도 있을 만큼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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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플레이 스타일

정윤종/플레이 스타일 문서 참조.


4 연도별 경기내용

정윤종/2011년
정윤종/2012년
정윤종/2013년
정윤종/2014년
정윤종/2015년


5 은퇴

2015년 12월 15일 mYinsanity와의 계약 종료 이후 아버지의 간 이식 수술을 했다는 사실이 이영호 은퇴식에서 밝혀졌다. 하지만 수술로 인한 장기 휴식과 이미 은퇴를 고려했음에도 1년 더 선수 생활을 한 끝에 은퇴를 선언했다. [참고] 이미 은퇴를 고려하던 선수가 양대리그 우승의 대업까지 달성하고 은퇴했으니 선수로써는 최고의 은퇴가 아닐까 싶다.

은퇴 후 아프리카에서 스타크래프트1 개인방송을 하고 있다.

2월 25일 김민철과 함께 모두의 유채꽃에 출연했다.

최근 스타2를 다시 시작한 듯 하다. 자기 아이디와 이영호에게 빌린 아이디 2개를 가지고 레더를 돌린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정말로 뜬금없이 SSL 2016 Season 2 예선전 해설로 참여했다. 아마 스타2를 다시 시작한건 이 때문으로 추정.


6 해설자 전향

SSL 2016 Season 2 예선전에서 해설로 데뷔한 후, 챌린지에서도 계속 해설을 맡고 있다.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두 확장팩에서 OSL, GSL 양대리그 우승자 출신의 최정상급 프로토스라, 경기 보는 눈 자체는 매우 좋다. 방송 경력이 짧다보니 아직까지는 톤과 목소리, 언변에서 아쉬움이 보이지만, 발전 가능성은 나쁘지 않다는 게 정평. 개인방송 경력이 있어 의외의 순발력도 보이며, 과거 SKT T1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고인규 해설과의 호흡도 괜찮은 편. 6월 23일에는 드립력이 폭발하여 조성주와 김기현의 사이클론끼리 일기토를 붙자 신과 신의 싸움이라 하는가 하면 살아남은 조성주의 사이클론에게 해병이 달라붙자 인간은 신을 이길 수 없다는 드립을 쳤다.갓갓갓갓

7 별명

  • 윤종신: (정)윤종+神. 별 의미 없는 찬양용 신격화 별명인데 어감이 나쁘지 않고 정윤종이 워낙 노잼이라서 쓸만한 별명이 안 나왔기 때문에[18] 오래 광범위하게 쓰였다. 본인 개인방송국, 아프리카 닉네임 역시 한때 윤종神. [19]
  • RUN윤종: MLG 때문에 GSL을 기권한 이후 MLG에서도 4강 안에 들지 못해서 붙은 별명. 아무리 봐도 티원 프론트 문제같은데 정윤종 본인이 까이고 있다
  • : GSL 기권 후 예선까지 떨어지며 삽라인에 입성하고 추가된 별명. 노잼 기믹이 생기기 전까지 스갤 등지에서 많이 쓰였다.
  • 노잼: 스갤에서 정윤종의 플레이가 재미가 없다고 붙인 별명. 2013년 하반기 들어 스갤에서는 아예 정윤종 자체의 컨셉을 노잼으로 밀었고, 현재는 정윤종의 다른 별명이나 이미지를 모조리 밀어내고 완벽히 노잼 기믹이 정착되었다. 덕분에 정윤종은 스갤문학에서 재미없는 드립이나 치는 캐릭터로 묘사되기도 한다. 선수 입장에서는 실망스러울 만한 별명이지만 정작 본인은 [애칭 같아서 좋다]며 대인배스러운 관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더니 아예 본인이 나서서 노잼 드립을 치기까지 했다.] 그리고 그 진가가 [여기]에서 발휘되었다.스타크래프트2 신전뿌수기에는 아에 노잼 정윤종이라 나왔다 Q : 스타2 선수 중에 좋아하는 선수 있어요? A : 송병구요 가 더 압권
  • 미래에서 온 트랭크스: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4강에서 포장에 들어간 엄재경이 시전한 별명인데 감이 떨어진건지, 반응이 안 좋다.
  • 스페셜 원: 마찬가지로 엄옹 및 스타리그에서 포장한 별명. 그나마 위에 비하면 낫지만 스타리그가 끝나고 묻혔다.
  • 암살자: GSL 및 곰티비에서 밀어준 별명. 스타 2 전환 초기에 연맹 선수들을 차례차례 꺾고 파죽지세로 진출하는 모습을 암살이라고 포장한 듯하다. 그러나 역시 묻혔다.
  • JYJ: 이름을 영어로 풀어서 앞글자만 따면 JYJ가 된다. 죄와죄, Y2J라고도 하는 듯하다.
  • 저윤종, ZYZ: 12월 9일 출격했을 때, 종족이 저그로 나오는 오타가 있어서 붙은 별명.
  • 병신인왕: 병신+신인왕(...). 프로리그 신인왕 수상 이후 한동안 썩 좋은 모습은 못 보여줘서 좀 까였다. 안 그래도 경쟁자였던 김기현과 성적 차이가 적었기 때문에 더 까였다.
  • 북찢는 토스 1호(이제동네북 찢는 토스): 이제동에게 상대 전적 앞서는 토스 게이머가 몇 안 되는데, 그 중 정윤종은 이제동에게 6승 무패로 크게 앞서고 있었다. 그러나 2013 WCS Season 2 Finals 16강전 2경기에서 2:0으로 져 무패 기록은 깨졌다.
  • 포스트 김택용: 변현제에게 쓰인 것과는 다른 의미다. 9월 9일 플레이오프 에결을 Run하고 어윤수가 나오면서 팀이 패배하자 붙은 별명(...) 포스코, 포스택이라고도 불린다.
  • 겸손왕: 프로리그, GSL, 스타리그에서 강자들을 그렇게 아작내 놓고 정작 인터뷰는 너무 겸손하다고 생긴 별명이다. 그 인터뷰 내용이란 게 대부분 "아직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다.", "아직 따라가려면 많이 먼 것 같다."같은 후덜덜한 인터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정윤종은 엄살이 심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편인데, 첫 GSL 결승전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내 실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예전에는 상대 선수 분들이 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다 잘해서... (성적이 떨어진 것 같다)"라고 밝혀 실제로 전부 엄살이었음이 드러났다.
  • 준우승 메이커: 정윤종을 이기고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 선수들은 준우승을 하게 된다는 대에서 유래. 정종현, 이동녕이 여기에 속한다. 장현우는 BWC 그랜드파이널 한정.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우승을 했다. 그래 봐야 본선은 그랜드 파이널이니까 맞는 거 같은데
  • 예수종: 스갤에서 스타리그-시파로 이어지는 두 개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선수가 정윤종 선수가 되면서 생긴 거룩한 별명. 그리고 그 별명 생긴지 하루도 되지 않아 광탈하면서 묻혔다.
  • 암흑왕: 다전제에 꼭 암흑 기사를 사용한다고 스투갤에서 붙인 별명. 하지만 몇 번을 제외하고 암흑 기사가 필패 카드가 되어서 조롱거리로 사용한다. [#]
  • 라마종: 스갤에서 붙인 별명. 긴 목을 포함하여 얼굴의 전체적인 느낌이 동물 라마와 비슷하여 붙은 별명. 그리고 그의 팬덤인 라마단의 기원이 되기도 했다.


8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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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TL의 3종족을 대표하는 에이스 카드인 에게 절대 우위를 보여 주고 있다. 2013년 4월 20일까지 18전 전승이었다.
하지만 18연승을 찍은 그날, 에결에서 용산에서 극도로 약했던 송현덕에게 패해 1패를 찍더니,[20] 2013 WCS Season 2 Finals에선 16강에서 이제동에게 0:2, 8강에서 윤영서에게 0:3으로 패해 최근 6연패 중이다. 다만 윤영서와의 경기는 막상막하의 초접전이었다. 특히 2세트는 필견. 하지만 이제동과의 경기에선 이제동이 압도한 모습이었으니...
대신 김준호에게 약하다. 2014 GSL 시즌 1 8강에서 3:2로 겨우 잡으면서 인간 상성을 벗어날... 까?
  • 스타 2로 넘어오더니 한동안 포스트시즌에서 극도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21] SK플래닛 시즌 2 스타 2 0승 3패, SK플래닛 12-13 0승 3패총 0승 6패였다. 더구나 SK플래닛 12-13 준플옵에서는 혼자서 3패를 기록해 역적라인에 가입했다. 용삼패? SK텔레콤 2014 1라운드에선 드디어 1승을 추가했지만 다시 2연패를 하면서 1승 8패로 오히려 승차가 더 벌어졌다. 아니 뭐 상대가 보여야 이기지 그러나, 이후 1패를 추가한 뒤 내리 4연승을 달려 역적라인에서 탈퇴하는 데 성공했다. 가장 중요한 통합 포스트시즌에서 T1의 구세주로 떠올랐는데,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패배를 찍는 와중에 홀로 전승 행진을 하고 있으며, 지면 무조건 탈락이었던 CJ 엔투스와의 3차전에서 하루 2승을 찍고 팀을 결승으로 끌어올렸다.[22] 경기 MVP로 선정된 뒤 가진 인터뷰에서 고인규가 그간 있었던 포스트시즌 부진에 대해 묻자 "징크스는 자기 자신이 만드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징크스라 생각하지 않았고, 그래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통합 결승전에서도 팀은 패했지만 주성욱을 또 무너뜨리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 SK텔레콤 소속인데,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KT 롤스터 출신 스 2 선수들과는 상당히 친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 클랜원이었던 이영호와는 각별한 사이인 듯. 프로리그 2014 2라운드에서 이영호가 정윤종을 꺾은 바 있는데, 그 당시 이영호가 정윤종에게 굉장히 미안해 했다고 한다. 자신도 이기면 미안할 것 같다고... 이 탓에 [스갤]에서 생겨난 별명이 빌리종. 우연의 일치이지만 이 둘의 은퇴도 거의 비슷한 시기에 이루어졌다.
  • 2014년 9월 30일부로 SKT T1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그러나 재계약을 하지 않고 해외 활동을 할 예정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기사] 현 시점에서는 Team Acer가 가장 유력하다 관측되고 있다. [출처] 다만 이신형 영입 당시 에이서가 설레발 때문에 피를 본 적이 있어(...) 에이서 측에서 직접적인 언급은 삼가는 듯. 그러나 mYinsanity 입단이 확정되면서 그냥 루머로 확정. 같은 팀 동료였던 이예훈을 통해 연이 닿았다고 한다. [기사] 팀 입단 이후 2014 Hot6ix Cup 본선에 진출하면서 기세가 좋음을 증명하고 있다.
  • 2015년 4월달에 열리는 온라인 대회를 무단으로 기권하여 참가 [정지]를 먹었다.
  • 2015년 5월 5일에는 mYinsanity가 참여한 온라인 팀 리그를 무단 불참하여 [물의]를 빚었다.
  • 스포티비 스타리그 픽션에서 맹활약? 한다. 그의 별명인 "노잼종"을 극대화한 광고가 많다. [참고 영상]
  • SK T1을 나온 후에도 성적을 곧 잘 내는데 매우 특이하게 원래 개인전 경기 준비를 혼자서 해왔다면서 팀에서 나와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다만 다전제에서 잘풀리면 좋지만 살짝 꼬일경우 흔들리는 맨탈을 혼자 다 잡아야 한다는 점은 약간 불리하다.
  • 은퇴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인 2015년 12월, 간이 좋지 않은 아버지에게 간이식을 해주었다고 한다. 최소 간 이식 이상의 장기기증 수술은 군면제 사유이므로 군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 멋있는 효자토스 노잼종 3개월 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간이식이 은퇴의 사유라는 카더라가 있었으나 진실은 상술했듯이 이미 1년 전에 은퇴를 계획해둔 것을 실천에 옮긴 것.
  • 2016년 2월 25일 e스포츠티비 모두의 유채꽃 2화에 김민철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 임홍규가 개인방송에 프로시절 정윤종의 이야기를 풀었는데 스타1 말기 시절 T1에서 1군 랭킹전에서 항상 1등을 찍었다고 한다.
  • 2016년 5월 12일 스포티비 게임즈 2016 SSL Season 2 예선을 통해 해설로 데뷔를 했다.
  1. 과거에는 By.Sun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다.
  2. 스타크래프트 2 기반 스타리그.
  3. 마지막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기반 스타리그
  4. WCS Asia Season 초대 우승자.
  5. 이렇게 표기하는 이유는 GSL이 WCS에 통합이 되면서 생긴 대회 족보상의 문제라고 볼 수가 있다. 유럽하고 북미는 대륙별 결승을 전신으로 표기했는데 왜 한국만?
  6. 다만 2012년의 WCS와 2013년의 WCS는 이름과 운영 주체는 같지만 진행 방식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계보가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다.
  7. 스폰서 시드.
  8.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프로토스로 저그를 잡고 2번째로 우승했다. 첫번째는 프리첼배 스타리그 김동수vs봉준구가 있다.
  9. 기권.
  10. IEM 출전을 이유로 기권했다.
  11. 시드권을 포기했다.
  12. 2015년 조성주와 함께 양대 리그의 한 축을 서로 우승하면서 그랜드 슬램이라는 타이틀에 한 걸음 다가갔다.
  13. 스타 1에서 허영무가 우승, 스타 2 전환 후 정윤종, 조성주가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 이후 스타리그는 사실상 폐지 상태에 들어갔다.
  14. 2015년 SPOTV의 WCS 참가로 인해 조성주와 함께 둘밖에 없는 국내 스타 2 개인 리그 그랜드 슬램 후보이다. 실제로 조성주는 GSL만 우승하면, 그는 SSL을 우승하면 이 그랜드 슬래머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이는 현재 양대 리그를 제압한 김도우는 할 수 없는 불가침 영역.
  15. 양대 리그라고 표현됐지만 정윤종의 경우는 우승한 리그 하나가 사라졌기 때문에 방송사 2곳의 리그를 석권했다고 보는게 맞다. 그렇다고 마냥 폄하할 수 없는 이유는, 김도우와 달리 정윤종은 다른 확장팩으로 다른 방송사의 리그를 우승한 최초의 선수라는 점이다. 이승현이 비슷한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GSL 한정이라 정윤종의 기록이 가치가 좀 더 높다. 그리고 2015 SSL 시즌3에서 4강까지 올랐으나 해당 대회 우승자에게 패배해 탈락했으며 2016년부터는 SSL이 공유로 진행되기 때문에 우승하게 된다면 다른 확장팩으로 다른 방송사의 리그를 우승한 그랜드슬램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도 가능하다. 이건 같은 그랜드슬램 후보인 조성주도 넘볼수 없는 정윤종만이 가능한 기록이었으나 은퇴를 한 상태이므로 이제는 아무도 없게 됐다.
  16. 정명훈이 그 전날 이영호에게 지고 나서(빅파일 MSL 4강) 올킬해버린 대회이다.
  17. 연습실에서 도택명을 제치고 팀내 내부 랭킹전 1위를 했다고 한다.
  18. 김성현을 역스윕으로 이겨놨더니 김성현만 별명을 얻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못 얻었을 정도였다.
  19. 원래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존재해 신 뒤에 특수문자를 하나 더 붙여 만들었다
  20. 이때 송현덕은 용산 징크스도 박살냈다.
  21. 스타 1에서는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전적이 4승 0패로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
  22. 에이스 결정전에서 본인에게 강한 김준호를 무너뜨렸기에 의미가 더욱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