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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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디시인사이드에 있는 갤러리. 기존 명칭은 철도 갤러리였으나, 2011년 6월 28일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바뀌었다. 약칭은 철갤으로, 이는 철학 갤러리의 약칭과도 동일하다.

2 특징

말 그대로 철도에 관련된 게시글들이 올라오는 갤러리로 주로 지하철, 광역철도, 고속철도, 일본 철도 등에 관한 글이 주로 올라온다. 간혹 중국 철도나 영미권 철도 관련 글도 올라오지만 정말 가뭄에 콩 나듯 올라오는 수준이다. 상호 비방은 적은 편이나, 본질은 디시인 관계로 반동 의견을 지속적으로 발설하는 일부 유저들은 철갤러 전체로부터 응징을 당하는 경향이 크다. 한 번 찍히면 무엇을 해도 까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물론 찍힌 후에 철갤의 아이콘이 된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도 있기는 하다. 혹시라도 다툼이 벌어지면 일당백으로 키배를 떠야 한다.

일단은 철도 동호회 집단인 이른바 '철도계'의 하나로 볼 수 있으나, 역시 본질은 디시인 관계로 다른 동호회에서는 많이 위축된 철싸대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다른 동호인들 특히 초창기부터 활동하던 기성 동호인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1] 유저들도 타 동호회에서 활동하다가 디시에 자리를 잡은 경우가 더러 있다. 또한 타 동호회에서 사용이나 언급이 금지된 어투나 어휘를 많이 사용한다. 이를테면 "안녕하십시오"나 "철싸대".

물론 철도에 관련된 곳이니 철도 동호인들이 모이는 것은 맞지만, 유명 철도 동호인들은 그렇게 많이 활동하지는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있던 철도 동호인들도 디씨 실명제 시행과 동시에 상당수 사라진 편.(...) 그래도 현업 종사자(공익 포함)들은 나름대로 많은 편. 그 외에도 무시못할 능력파들이 이 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가령 질문글 하나 만들기 위하여 일러스트레이터로 직접 역명판이나 노선도 등을 자작한다는 등, 심심풀이로 포토샵으로 열차를 만들거나 신호등을 그린다는 등, 노선에서 급행 운영이 타당한지 정밀 다이어를 그려본다는 등(...) 순수하게 자체생산하는 정보는 사실상 거의 없는 편.

정보량은 다음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네이버바이트레인이 더 많은 편. 아니, 이쪽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봐도 좋다.(...) 갤러리 내에서도 철도계의 변방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할말 없다. 물론 철도 갤러리 공지글은 철도 동호인일반인에게 큰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고, 어디로 가는 교통정보를 물어볼 때 지식인마냥 질문하면 빨리 답변이 올라오는 편으로 쓸모는 있다. 단 코렁탕을 먹을만한 군 시설 관련 보안정보는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 (이쪽은 버스 갤러리와 비슷함) 아무튼 철갤 개통 초창기만 하더라도 디시 내에서는 진지한 떡밥으로 폭발적인 글 리젠을 올릴 수 있는 보기 드문 개념 갤러리였다.

대중교통 갤러리(버스 갤러리, 항공기 갤러리, 철도 갤러리)의 주축 갤러리이고 역사도 두 번째로 빠르다(최초는 항갤). 또한 2010년 8월 현재, 철갤 92000여개, 버갤 69800여개, 항갤 41200여개로 철갤의 글 수가 가장 많다. 이는 2009년부터 지속된 비철도성 글의 다량 유입으로 인한 급증으로 보인다. 2015년 8월 현재는 철갤 64만여개, 버갤 114만여개, 항갤 15만여개로 버갤이 추월했다. 중앙대학교 사건과 2009년 철도노조 파업 때, 과멕이의 난을 제외하고는 거의 털린 적이 없다(반대로 중대갤과 맛갤 털러갔다가 크게 일이 터진 적은 있었다).

그리고 갤러들이 갤이 털리던 말던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예를 2011년 2월 28일 저녁 삼일절을 앞두고 경복호 문제로 조금 혼란스런 상황에서 궁지에 몰린 한 갤러가 코갤에 지원요청을 해서 철갤이 털리는 상황이 나왔는데 철갤러들은 갤이 흥한다면서 좋아했을 뿐만 아니라 정작 지원 왔다는 코갤러는 코갤에서는 인정도 하지 않는 듣보잡이였고 하필 닉네임이 철갤에서 가장 싫어한다는 것 중 하나라는 이유로 제대로 무시당하고 끝이났다. 다만 예외가 있긴 한데 2012년 1월 30일에 위 사례와 비슷한 이유로 대구를 매우 사랑하고 부산을 매우 혐오하는 한 도갤러가 맛갤에 지원요청을 해서 맛갤에서 철갤을 터는 상황이 나왔다. 그 사건 당시에는 코갤과 연합을 하여 맛갤을 역관광보내버렸지만 그 이후의 파장은 거의 일주일 내내 지속되었다.

디씨 내에서 아직 "아햏햏"의 잔재가 남아있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가끔 지하철역 구석탱이를 찍거나, 기차 타고 지나가면서 창 밖 풍경을 찍은 다음 갤에 올려서 어느 곳인지 맞추기, 혹은 이 열차가 어느 편성인지 맞추는 놀이를 가끔 하는데 이를 '햏력 테스트, 햏테' 라고 한다. 가끔은 동차 구동음 녹음해서 올려놓고 맞추기도 한다. 근데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순식간에 정답이 나온다. 최근에는 중국이나 미국, 유럽 역들도 찍어서 올리면 맞추는 듯(...) 예시1 예시2 예시3.

실명제 직전까지 하오체가 남아있기도 하는 등,[2] 의외로 디씨 고참티 내는 분위기가 신기. 그러나 철도 갤러리 자체는 아햏햏 시대와는 관련이 없다.[3]

2011년 6월 말에 갤러리 이름이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바뀌었다. 병기역명 붙었다고 짜증내는 중

특이하게도 디시의 대부분의 갤러리와 다르게 정치성향이 진보 성향에 가깝다. 이는 전-현 정부가 지속적으로 비 현실적인 철도관련 정책을 밀어붙히기 때문인데 예를 들자면 수서발 KTX 민영화 논란이나, 국토해양부 (現 국토교통부)와 KR의 언플이라던지, 신분당선 용산연장, 용산국제업무지구 사태등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철도 파업 기간에는 일베등의 보수성향 사이트와의 언쟁,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등으로 갤이 거의 마비될 정도였다.

한때 보수 유저들이 기를 못폈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그들의 수가 많아지면서 중립화 됐다. 철도 문외한인 정치인들은 좌우를 불문하고 함께 까거나, 지역 철도사업을 엉망으로 만드려는 정치인이 지역구에서 당선되면 다른 진영에서 위로를 해주는 경우도 있다더라. 단 철도 갤러리에서 철도 말고 정치 이야기 꺼내는 건 대부분이 별로 안 좋게 보니 자제하자. 일베는 양 성향 유저들에게 모두 까인다. 가끔씩 분탕이 기어들어와 철갤이 좌빨이라면 신나게 까대긴 한다. 진영논리라고 보기도 힘든것이, 새정치민주연합소속의 권선택시장이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으로 변경해서 추진하는 과정 중 일어난 각종 병크가 신나게 까이고 있기 때문에 굳이 어느 정당을 지지한다고 볼 수는 없다.[4]

정치적인 성향은 중도에 가까워졌다 해도 경제적 관점에서는 아직도 진보적 자세를 취하는 사람이 절대다수다. 옛날엔 경제 이야기 하다 사회주의 관련 용어도 튀어나오고 그랬다. 철갤에서 자유시장경제를 빨면 집단으로 공격당하기 쉽다. 코레일이 사고를 치면 민영화 시켜야된다면서 정작 철도 민영화 이야기가 나오면 코레일 실드를 쳐주느라 여념이 없다. 이것은 츤데레... 코레일을 철도청 시절처럼 다시 재국영화 시켜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몇몇 있다.

네이버 동호회[5]바이트레인과는 매우 사이가 나쁘다. 오죽하면 바트로동당, 바이트레인민주주의인민동호회, 인민의 원쑤 송XX 수령님이라고 하면서까지 깔까? 디씨 성향은 어디 안간다. 바이트레인만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는 원래 병신 맞고, 하는 짓 보면 얘네들은 더 병신임 ㅇㅇ'이라면서 다른 철도 동호인 사이트들도 신랄하게 깐다. SBM이나 비트랜서, 대구경북 교통카페, 페이스북 철도 매니아 등이 주 저격 대상. 허나 SBM의 경우 SBM 사태이후로 까임이 심해지는 중.

도시 갤러리와 인연이 깊다. 철갤을 휘젓고 다니던 유명 철싸대들 대부분이 도시 갤러리 출신이다. 도갤에서 본 어그로글이 철갤에 올라와 있거나, 철갤에서 본 어그로글이 도갤에 올라와있거나... 사실 이게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것이, 도갤러들이 자기 사는 도시의 철도 교통을 찬양할려면 철갤에 와서 정보 수집도 해야 하다 보니까 여러모로 커넥션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철갤에서 생활하다 보면 도갤 고정닉 이름도 알게되고, 가끔씩 일부 유동들이 퍼오는 도갤 근황도 보고 하다보면, 본인이 직접 도갤 안가도 도갤 소식을 알게 된다.

그러나 최근 상황을 보면 그리 좋지는 않다. 이전보다 도갤 출신 철싸대들이 더 많아지고믹x나 창x권 일뽕일교xx, ㅇㅅ충과 더불어 한 고닉더xx커의 본명을 이용한 사칭충이 나타나 갤러리 내부가 많이 혼잡해졌다. 그래서 일부 고닉들이 도갤러 퇴치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병먹금이 안 돼서 힘든 상태. 그래서 최근엔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일부 고닉들이 아예 따로 채팅방을 파서 활동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그리하여 최근에 부쩍 늘어난 글 형태가, ㅇㅅ까부산 촌1년의 출신지 까기이다. 부산 촌1년의 경우 워낙 네임드인 어그로꾼 철싸대라 실명김x군과 거주지(내지는 고향)가 드러난 상태인데 이를 이용하여 까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해당 지역범우이불백화점이불을 파는 한 상점이나 해당 지역 철도역의 내부시설이불 찾는곳을 이용한다.[6]

그리고 광고충들이 나타났는데 초기에는 그냥 너무 뻔한 양식으로 광고글을 적어서 쉽게 걸러낼 수 있었으나 2016년 1월에 들어 더욱 지능적으로 광고를 하기 시작하여 잘못하면 일반 글과 혼동할 수도 있게 되었다. 혹시 모르니 조심하자.

결론적으로 정상비정상이 섞인 x판이다.

2.1 철갤음식

철갤 공식 식사는 코렁탕. 아, 그렇다고 코로 먹지는 않는다. 음료수로는 제티가 인기다.[7] 제115주년 철도의 날을 맞아 철갤 공식 빵이 롤케이크로 정해졌다.[8]

코렁탕을 먹는 장소도 정해져 있다. 이게 다 강제정모 덕분.

최근에는 철갤 공식 카페가 정해졌는데, 고닉중에 그곳 알바로 일하는 갤러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해당 카페 방문기와 그 갤러의 목격담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갤러에게 할인을 해주지는 않는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장인지라 근무자 실명이 적힌 이름표를 달고 근무를 하기때문에 본의아니게 해당 갤러의 신상실명이 털리고 있다고... 애초에 근무처를 안밝히면 되잖아?

2.2 강제정모

경찰서 정모같은게 아니라, 철도 관련 행사에 동호인 신분으로 참가하다 보니 어느 순간 행사장에서 철갤 정모를 열게 되는 철갤 특유의 문화이다. 주요 철도 행사는 어김없이 철갤 강제정모가 된다.

강제정모 장소에서 철갤 공식 음료인 XETI를 들고 있으면 철갤러라는 암묵의 룰이 있다(...). 초코레떼로 바꾸자는 말이 있었으나, 전국 보급이 안돼서 거부당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갤러리 자체가 많이 사양화되어 정모가 어렵다. 갤러들이 행사방문을 꺼리는것도 있지만 행사를 방문하는 철싸대등으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 이유도 있다.

3 역사

2005년 12월 28일 갤러리가 오픈되었다. 크게 1기(2005년 말~2007년 중반), 2기(2007년 중반~2011년 말), 3기(2011년 말~2015년 말), 4기(2016년~현재) 철도갤러리로 나뉜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성립시부터 철싸대들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어 망갤화 될 위기에 몰리기도 하였으나 상식있는 갤러들 덕분에 지금까지 유지가 되고 있다.

3.1 1기 철도 갤러리(2005년 말~2007년 중반) : 일빠, 그리고 조사부장

2005년이 저물어가는 때 열린 철갤엔 다양한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그러나 그 중엔 갤러리에 해를 가져오는 자들도 섞여 있었으니, 바로 일빠들과 ㅇㅅ분기 찬성자들이었다.

트럼펫보이를 위시한 일빠들의 주요 주제는 KTX 차량 선정과정에서 신칸센을 선택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신칸센의 정시성, 안락성 등을 찬양하거나 반일감정 때문에 신칸센이 탈락했다는 음모론을 들고 나와 갤러리를 뒤집어 놓곤 했다.

ㅇㅅ분기 또한 2006년 중반에 불거져나온 주제로, 균형철도 등의 몇몇 갤러들은 소위 대승적 차원이라는 말을 내세우며 ㅇㅅ분기를 찬양하였다. 이렇게 몇몇 갤러들의 몰지각한 행태가 있었지만, 초기 철갤은 2010년대와는 달리 전체적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띄고 있었으며, 심도있는 많은 논의 - 철도의 기술적인 면, 유럽의 철도 기술, 철도 시스템 자체에 대한 고찰 등등- 가 오갔던 갤러리였다.

한국의 미묘하게 안습한 철도환경 때문에 버스 갤러리가 없었던 시절에는 철도와 환승되는 버스노선을 중심으로 버스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었으나 2006년 11월에 버스 갤러리가 분리된 이후에는 버스 이야기는 잘 언급되지 않는다.

초창기 철갤의 이런 분위기에 대해 논할 때 '조사부장'이란 갤러를 빼놓을 수는 없다. 만철조사부장이란 닉넴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철저한 자료조사와 논리적인 해석으로 일빠들을 논파했으며, 다음의 글은 철갤의 고전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신칸센은 한국에 있어 과연 정답이었을까?[9] 특유의 하오체를 썼던 그는 깊이있는 포스팅과 철싸대들에 대한 단호한 대처로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초창기 철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초기 철갤은 2007년 중반의 디씨 실명제 실시와 함께 끝난다.

3.2 2기 철도 갤러리(2007년 중반~2011년 말) : 각종 떡밥, 그리고 철싸대들의 유입

갤러리의 중심축이었던 조사부장이 디시를 떠나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자, 초창기 네임드 유저들이 떠나며 점점 초딩갤러의 난입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다행히도 정화를 통해 다른 곳(주로 레일피아BVE, 여기서도 쫓겨나는 사람들이 있었다.)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2008년부터 다른 동호회에서는 축출된 철싸대가 득세했으나 2011년 9월. 이들이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제거되었다[10]. 그리고 철갤엔 사과맛ㅅㅌ, mapthesoul[11] 등을 위시로 하여 4년만에 평화가 찾아왔고, 무려 3개월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그런데...

3.3 3기 철도갤러리(2011년 12월~2015년) : 본격 갤러리의 망갤화

한 철싸대가 이 평화를 깨트리고 말았다.

2011년 12월 말에 등장한 이 철싸대는 본래 도시 갤러리 출신으로 본래는 광주를 찬양하고 부산, 대구경상도 지역을 깠던 철싸대였다.[12]

그런데 철갤에 와서는 대구경북을 찬양하고 부산, 광주, 서울. 특히 부산 지역을 집중적으로 까는 철싸대로 바뀌었다.[13] 거기다가 40명에 이르는 닉네임을 사칭[14]하여 주요 개념인들을 탈갤하게 만들고[15] 심심하면 부산을 까는 글로 갤러리를 도배하면서 철갤을 헬게이트에 빠트렸다.[16]

철싸대2012년 10월을 전후로 하여 대선동남권 신공항 떡밥을 물고 깽판을 치러 다른 곳에 가버렸지만 그 과정에서 중딩들이 갤러리에 다수 유입되기 시작한다.

여담으로 이 철싸대는 현재 버스 갤러리갤기장으로 쓰고 있으며 법인택시 기사라고 한다. 한때 고향이 임실군으로 잘못 알려졌었지만 김포시에 산다고 한다(...).민락동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이후 2013년 2월부터 기존의 성인 갤러들과 신규 유입된 중딩 세력들의 갈등이 크게 불거졌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겨우겨우 버텨나가던 갤러리가 일부 몰지각한 유동들까지 이 갈등에 참여해서 안그래도 후유증에 빠져있던 철갤을 다시 한번 뒤집어 버렸다.

이 전쟁(?)은 기존의 성인 갤러들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들끼리도 2013년 4월 신분당선의 강남 이북연장에 대한 토론이 단순 토론에서 내분으로 격화되고 내분에서 인신 공격으로 격화되고 인신 공격이 철갤의 주춧돌을 박살내면서 결국 기존 세력들까지도 대거 탈갤해버렸다. 때문에 현재 철갤은 극소수의 과거 고닉과 새로 들어온 유동들만이 남아있고 자기들이 그렇게 까던 좆목질을 하고 있는 상태.

그러던 와중, 2013년 5월. 신분당선에 대해서 새로운 어그로 철싸대가 등장하였다.
철싸대는 하루종일 엄청난 도배능력으로 신분당선 도심행을 찬양파의 토론능력을 일거에 박살내버렸고, 이후 찬성파는 도저히 토론이 되지 않자 이에 대해 환멸을 느꼈는지 활동이 뜸해지고, 신분당선 사태는 반대파쪽으로 여론이 기울게 되었다.

3.3.1 3.5기 철도 갤러리(2013년 초~2015년 말)

기존 갤러들까지 대거 탈갤한 이후 그 공백에 본격적으로 도시 갤러리와 같은 일부 지역 부심이 높은 사람들이 수인선/분당선을 가지고 트롤링을 시작하고,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이 시작되면서 소위 좌우 할 것없이 정치충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자료와 논리만 가지고 몰려 들어와 개판이었던 분위기가 한층 더 혼란스러워 져 망갤에 이르게 된다. 견디다 못한 철도갤러들은 팩트로도 충분히 까고도 남으니 정치드립은 갤 밖에서 하라고 하소연 할정도.

2014년 2월 무렵엔 어그로가 다수 등장하였는데 어떤 유동닉이 IP를 바꿔가며 '나는 행복합니다'라던가, 지역드립을 하는둥 개드립으로 구성된 도배를 하고 심지어는 제목을 이용하여 내용이 개드립인 낚시글을 올리고 있어서 알바도 일부 글은 지우지 못한 모양이다. 그러나 적반하장으로 철갤에게 글을 왜 지우냐고 욕하고 있다.(...) 그러면서 유식대장에게 하사받은 작성 기능을 쓰겠다고 거들었으나 "알바가 유식대장에게 하사받은 글삭제 기능을 쓰겠다는데" 한마디에 버로우하고 도배에 들어갔다.

그 외엔 청주 내에 지하철이 들어왔다고 우기는 어그로가 나왔으며 안내방송 대사도 자작했다.[17] 또, 분당선을 권선선, 메탄선, 수원선, 고색선, 경수선[18]으로 우기는 어그로도 등장하였다.(...) 심지어는 아예 철갤 초창기에 쓰던 글을 옮겨적는 어그로가 있다.(...)[19]

한편. 2013년 5월에 등장한 모 철싸대의 횡포도 계속되었다.
예전에 있던 철싸대가 항상 똑같은(부산을 까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진화해, 각 글의 주제에 맞도록 거의 모든 글의 댓글마다 공격적인 논조, 해당 주제에 대한 어그로성 도배 댓글을 달아, 그나마 지탱되던 토론문화의 갤을 망갤화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게다가 예전 철싸대 패턴과 달리 자기 글에 유동닉이나 통신사 IP로 셀프실드를 치는 패턴을 보여 사람이 많아보이게 하는 주작질도 서슴치 않았다. [20]

이러한 분탕 과정에서 마지막 남아있던 고닉들, 유동닉화한 고닉들까지 모조리 탈갤해버리면서, 철갤은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를 넘어 폐허화 되었다. [21] 이렇게 망갤화 된 철갤에 오는 사람은 거의 없고, 있어도 외부 철싸대나 어그로 유입, 검색유입, 과거 철싸대들의 재유입 등.. 과거기준으로 분탕질 치던 철싸대를 그리워하고, 2012-2013년에 철갤에서 결론이 난 사안들에 대해서 현재는 전혀 엉뚱한 결론을 도출하게 되는 등, [22] 사실상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이다. 구성원들 스스로도, 외부유입인들조차 망갤이라 칭할 정도에 이르게 되었으니..

2014년 말 기준, 그나마 일부 바이트레인 출신이나 기타 출신 올드비 철덕들이 돌아오기도 하여, 그나마 일부 지탱은 하고 있는 상태긴 하나.. 옛날부터 철갤에서 활동하던 사람은 그저 한숨만 쉬고 있다.

2015년 3월, 갤을 마이 리틀 포니로 도배하는 유동 어그로가 발견되었다.

2015년 3월 14일, 철도갤러리 출신의 철싸대[23]일본철도연구회에서 강퇴당했다.(...)그 있잖아 가이힌마쿠**

2015년 4월, 온갖 지역빠, 지역까들이 몰려들었으나 얼마못가 사라지고, 유일하게 모 도갤의 부산까[24]가 날뛰고 있으며, 이에 따라 더욱 더 망갤화가 진행되고 있다.

2015년 5월, 특정 회원의 신상을 털어먹는 초대형 병크가 터졌다. 신상이 털린 회원은 철없던 나이에 크게 어그로를 끌어 단체까임을 당한 적이 있던 회원이었다. [25]그로부터 몇 년 뒤 복귀를 했으나[26], 그를 사칭한 짝퉁 회원[27]이 회원은 물론이고 철갤의 고정닉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각종 출처를 알 수 없는 고인드립지역드립 글에 갤러들이 혼돈에 빠져 일이 커져가기 시작했다. 결국 자숙하고 복귀한 이 회원은 다시 철갤을 떠났다.[28] 근데 가장 큰 문제점은 그의 신상이 모 유동에 의해 털렸다는 것이다. 성명, 학교, 주소, 주민등록번호, 옛날 사진, 현재 사진 말 그대로 모든 것이 털렸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회원은 2015년 기준으로 미성년자라는 것. 그러나 신상털이를 주도한 유동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악질 회원을 처단한 정당한 처사였다며 합리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로도 다른 회원들을 상대로도 트집을 잡아 탈갤을 종용하는 등의 눈살이 찌푸려지는 행동을 일삼고 있다. 옛날에 광역 어그로로 철갤에 분탕질을 했던 전력으로 이 회원을 미워했던 사람들조차 주민번호 신상털이는 너무한 거 아니냐며, 이 회원에게 동정표를 던지고 막무가내 유동들을 비판했다. 실제로 이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법 등에 의거하여 당사자가 제대로 처벌할 마음을 먹으면 꼼짝없이 고소미와 콩밥을 시식할 수 있는 일이다. 당사자가 조용히 사라져서 그나마 묻힌거지, 일이 크게 되었으면 경찰서 정모가 벌어지고 기존 고정닉 및 상당수 유동들이 팝콘을 시식하며 구경하는 대형사고가 되었을 일이고, 그 회원이 마음만 먹는다면 일이 재점화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단 현재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등 일이 커질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이후로는 철싸대들이 플래시몹 형식으로 난입했다 사라졌다를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내성이 생겼는지 예전에 비하면 낫다. 그러한 철싸대의 대표주자인 부산 촌1년(어그로꾼 답게 도갤 출신이다.)의 패러디로 한 때 촌년촌놈 붐이 일었다인용 오류: <ref></code> 태그를 닫는 <code></ref> 태그가 없습니다 촌1년, 분지 촌1년 등등 고만해, 미친놈들아! 이젠 하다못해 대구 논1년까지 생겼으며, 한술 더 떠서 일여갤에는 일본여행카페 네일동을 까대는 넬동 촌1년(넬동=네일동)까지 등장하였다. 추가바람</ref>. [29]

2015년 8월에는 샤를로트토모리 나오[30]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가지고 제목낚시를 하는 어그로도 생겼다. 요새는 본가를 가지고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31]

그리고 비슷한 시기, 연극, 뮤지컬 갤러리 출신 도배러가 몇 페이지 씩 도배를 한다.(...)

2015년 10월, 경전선 KTX를 감편하거나 없애자는 철싸대가 등장했다. 사유는 매진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경북선 : ???

또 비슷한 시기, 이번엔 또 다른 어그로[32]가 신상이 털렸다. 신상 털린 회원은 현재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고.[33]

2015년 11월, 서버가 이상하다. 되도록이면 노트북으로 접속을 자제할 것. 나만 그런가 노트북으로 갤질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었다

호남고속철도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같은 전반기 철도 행사들이 끝난 시점에서는 몇몇 어그로글 빼면 간단한 질문글이나 생각풀이 글들만 올라온다. 가끔 노선을 제안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니돈충[34] 때문에 그마저도 줄고 있다.

그리고 2015년 10월 28일 아침에 몇 페이지 씩 도배를 당하더니 같은날 오후 또다시 도배를 당하였다.

2015년 11월 말 경부터 특정 회원(주로 고닉 대상)으로 닉네임 사칭해서 어그로를 끄는 철싸대가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 원체 철갤이 어그로에 취약해야지

12월부터 매우 열심히 도박이나 사행성 광고글로 도배되곤 한다. 닉네임이나 제목등으로 쉽게 알 수 있어 다행. 덧붙여서, 도갤러들이 사실상 상주하고 있다.

최근에 청주시ㅇㅅ역을 까는 글이 많이 보인다. ㅗ송역(...)이라는 게시글에 추천이 64개나 박히기도 했다.

3.3.1.1 도갤화?

2015년 후반기 이후 도갤에나 있을법한 사람들이 점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역으로 부***년의 고향?을 깐다던지 하는 갤러 등, 까가 빠를 낳는경우가 많아졌다.

3.4 4기 철도 갤러리(2016년~현재)

한 철싸대가 망해가던 갤러리를 완전히 회생 불가능한 갤러리로 만들어버렸다

1월 들어서 중고등학생들을 집요하게 노려 그들만을 저격하는 신종 어그로 철싸대가 나타났다. 또한 일부 고정닉들이 그런 철싸대들을 옹호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급식충들을 철갤에서 몰아내자는 발언도 간간히 튀어나오는 모양. 이러한 세대 갈등은 예전에도 있기는 했었다. 그 때는 급식충이라는 말이 세상에 나오기 전이라 좆중딩이나 좆고딩이라는 멸칭이 쓰이곤 했다.

이런 소위 탈갤충이 활개를 치는 것은 철갤에서 나름 기간을 두고 상주한 철도갤러들이 레일피아(현 티카페)나 SBM같은 다른 철도 관련 사이트에서 있었던 사건들을 의식하고는 어린 유저들을 대상으로 배척심리를 발현한 것은 아닐까 하고 추측되었지만, 그간 그에 대해 파헤친 일부 갤러들의 관찰에 의하면 20대이긴 해도 청소년에서 벗어난 지 얼마 안 되었거나 같은 저연령층일 확률도 있어 보인다. 또 네이버 카페 내부에서의 정치싸움에서 도태된 이들이 갤을 완전히 자기 낙서장으로 만들기 위해 테러를 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는 상황.

아무튼 그가 무슨 원한관계로 철갤에 보복 행위를 했는지는 현재까진 오리무중이다. 다만 철싸대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들이 급식충을 싫어하는 전형적인 인터넷 잉여들이라는것은 거의 확실한 듯하다. 사건 초기에는 갤 외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와 분탕을 저질렀으나, 밤이 오자 철싸대들의 숫자가 줄어들어 비교적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사건에 연루된 갤러들은 반성하고 자숙하는 중. 3일에 걸친 사태 끝에 이번 사태는 진정된 듯 싶다.

한편 항상 갤러리에 눌러 살고 있던 사칭종자가 갤러리가 혼란한 때를 틈타 고정닉 사칭으로 분탕을 쳐놓는 바람에, 고정된 닉네임으로 글을 쓰던 유동들이 단체로 고정닉을 만드는 일이 벌어지기까지 했다. 사칭종자는 정상 갤러처럼 행동하며 은근슬쩍 분탕을 치기 때문에 갤 이용시 주의를 요한다. 고정닉을 팠어도 사칭종자는 원조고정닉 유저의 닉과 거의 유사한 닉네임으로 이름변경을 하기 때문에 갤로그를 필히 확인할 것.

2016년 2월 초, 철갤은 급식충 철싸대에 의해 점령되었다고 봐도 무난할 지경에 이르렀다. 민영화, JR 광신도이자 일뽕을 듬뿍 먹은 모 철싸대를 필두로 친목충 철싸대들이 활보하는 친목충 갤러리가 되었다. 입XX학친목, X일역좆노잼 드립, X토츠바X특정 지역 영등포의 지나친 찬양 등으로 철갤의 망갤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이미 망갤이다

현재는 유동닉 철싸대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예전에 악명이 높던 고닉 철싸대들은 조용한 편이다.

2016년 3월부터 또 특정 회원[35]을 저격하여 탈갤하라고 하는 유동들이 나타났다. 해당 유동은 철도 갤러리에서 탈갤충으로 불리며, SK 통피를 사용한다.

2016년 7월 중후반, 소수의 철갤러가 서울상등그룹과 연합하여 네이버 카페인 상상을 마비시켰다. 이는 일베코스프레를 한 소수의 철갤러가 상상에 반감을 사 테러를 한것. 상상은 공동 매니저계정이 해킹당하고 스텝은 강제로 짤렸다(...) 이때문에 매니저 위임 날짜인 8월 5일까지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이다. 어떻게 매니저 계정이 해킹 당했는지 알 수 없는 상태. 그 때문에 상상은 폐쇄 위기에 놓여있고 분리 독립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는 대피 카페가 두곳이 신설되어 있다.

2016년 8월 1일에 철갤이나 도갤을 하면 익히 알고 있는 영주시 모 갤러의 주작으로 실북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2016년 8월 중후반에 sbm의 수도권 순환 1호선 때문에 갤이 시끄러워진적이 있으며 안동, 진주를 찬양하는 신종 철싸대가 나타났다. 다만 안동을 찬양하던 철싸대는 현재는 사라진 상태. 또한 진주를 찬양하던 철싸대는 사실 청주시 출신의 갤러로 밝혀졌다.

최근엔 제목낚시의 경우가 성행하고 있다. 유동이 올리는데다 낚시글과 일반글이 섞인 탓에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10월에는 버갤에서 sbm 운영진의 현대출고장 월담 스캔들로 시끄러워 진 것이 영향을 받았는지 갈수록 네이버 철도 커뮤니티 관련 분쟁이 자주 일어나는 편. 더욱 절망적인 건, 상기한 탈갤충의 패턴과도 은근히 맞물리는 부분도 없잖아 있다는 사실...

4 철갤의 주요 떡밥

철도 갤러리/주요 떡밥 문서로 분리되었다. 문서 참조.

5 철갤 주요 사건

5.1 철갤러 신분당선㈜의 전사소식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많은 장병들이 숨졌다. 그런데, 2010년 4월 16일, 철도갤러리에는 충격적인 글 하나가 올라오게 되는데, 그것은 철갤에서 자주 활동하던 유저, '신분당선㈜'가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한 장철희 일병(추서계급)으로 밝혀졌던 것.12

이로 인해 철갤은 곧바로 혼란과 절망에 빠졌고, 철도 갤러리는 임시분향소 비슷하게 전환되어 추모 모드가 되었다.관련 글 이에 타 갤에서까지 추모글을 올리며 철갤은 일시적으로 추모갤 기능을 하게 되었다[36]. 그리고 이는 디시뉴스에도 올라왔다.기사

신분당선㈜ 전사가 밝혀진 직후 며칠 동안 철갤러들은 제목과 짤방, 닉네임에 ▶◀ 등을 달았는데, 철도 갤러리가 식물 갤러리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순박한 편이라 닉네임을 털린다는 개념이 없어 [37] 여기에 당한 유저가 한둘이 아니었다.(...)

또한 아무리 추모를 해야 한다지만 갤러리가 정상 기능을 하기는 해야 하니 추모글로 도배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나와서 약간의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공지글을 하나 세워서 리플로 추모를 받자는 의견이 몇번 나왔는데, 정작 알바가 애국심을 중국에 둔 조선족이라서 관련 글은 한번도 공지에 올라간 적이 없었다.(...)

천안함의 함번이 PCC-772였기에 찌질이를 뜻하던 교통 관련 갤러리의 은어인 772는 이 사건 이후 고인드립이 되어 금기시되었으나, 2010년 9월쯤부터 다시 쓰이고 있다.

코레일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는 뜻에서 2010년 4월 29일, 영결식 직후 고인을 코레일 명예사원으로 임명하고 유가족에게 명예 사원증을 전달했으며 천안함 사건 2주기를 맞는 2012년 2월 21일, 코레일에서 故 장철희 일병의 묘소에 명예 사원증을 부착하여 고인의 철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기렸다.

5.2 청주 마이너 갤러리 폐쇄 사건

2016년 1월 13일부로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 서비스가 추가됨에 따라, 한 철갤러가 오송분기와 청사모를 까기 위한 목적으로 청주 마이너 갤러리를 만들었으나 결국 하루만에 폐쇄되었다.

6 대피갤

각종 철싸대의 난입으로 인해 이들이 진입했을 시 탈출을 위해 여러 갤들을 물색했는데,[38] 결국 구글 어스 갤러리[39]로 대피갤이 확정되었다. 2012년 10월 발생한 도갤러 난입과 털림사건때 유용하게 쓰지도 못했고 대피갤에 반대하는 갤러도 있어서 대피갤 이야기는 철싸대 난입을 제외하고는 거의 하지도 않는 편. 그런데 철싸대가 대피갤로 쳐들어오는 문제가 있다(...) 결국 촛불 집회 갤러리를 정복해서 대피갤로 정했다.
마이너 갤러리가 생긴 이후, 일본 철도 마이너갤러리가 대피소가 될 조짐이 보인다.

  1. 기성 동호인들의 2000년대 초반 철싸대들의 악행을 봐 왔고, 또한 이들로부터 피해를 당한 경우까지 있어 철갤을 좋게 볼수 없는 것이다.
  2. 하오체 분위기는 아마 철도 갤러리에서 실명제 직전까지 활동하다 실명제 적용 후 디씨 기고를 중지한 "조사부장"(혹은 만철조사부장) 단일인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추정.
  3. 아햏햏 시대는 2003년까지이며, 철갤은 2005년 말에 생성되었다.
  4. 덕분에 철갤의 트램에 대한 시각은 바닥 그 이하.
  5. 기업체로 전환함.
  6. 이곳 참고.
  7. 코레일 자판기에서 높은 확률로 판매한다.
  8. 롤케이크의 원통형모양이 기차처럼 길고, 바퀴모습과 비슷하여 잘굴러가라는 의미로 정했다고 한다.제115주년 철도의날 관련 정리글
  9. 이 글은 당시 네이버 인조이재팬에도 무단번역되어 수많은 논란을 낳았다.
  10. 단 하땅은 잠잠했다가 과멕이의 난을 계기로 해서 다시 부활하였고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을 계기로 아주 설쳤으나, 2014년부터는 오히려 "차라리 하땅이 나았다"하고 추앙받는 실정이다.
  11. 2014년 후반에 갑자기 나타나 철갤 용어 가이드를 게재했으나, 현재 글을 전부 삭제하고 철갤에 나타나지 않는다
  12. 본래 과메기 자체가 대구경북 지역을 까는 지역드립의 일종으로 쓰인다.
  13. 자기 말로는 광주광역시에서 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으로 이사왔다고 한다.
  14.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하신 분의 닉네임마저도 사칭하였다!!! 그 때문에 고소드립까지 먹었다.
  15. 이때 탈갤한 네임드 유저들은 주로 엔레일로 이동하거나 바이트레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16. 아직도 2012년 초반에 갤질을 했던 철갤러들은 그 시절을 이야기하면 정말로 치를 떤다.
  17. 모 유동닉이 대전급행 안내방송을 자작했는데 이를 본 다른 유동닉이 청주도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대전급행 안내방송 만든 유동이 '너님이 만드셈'이라고 하자 이런 글이 올려졌다. 무려 256개 노선 운영중이란다(...).
  18. 이 경우 무개념 엑소팬경수도로는 있는데 왜 철도는 없냐며 우긴 것이다(...).
  19. 물론 유동이며 IP는 전부 같고,(5.9.*.*) 사용한 짤들의 비율이 최신 글의 비율과 일치하지 않는다.
  20. 그런데 이 사람은 단순 흥미성 어그로라기 보다는 자폐성 어그로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예를들어 자신의 논리를 누군가 반박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 증거 가져와보라" 라던지, 기억을 왜곡하는등의 행동을 보이는가 하면, "내가 하는 행동은 모두 인터넷 사회를 시험하는 논문을 쓰기 위한 것이다" 라던지.. "니들도 다 나랑 똑같은 애들이야" 하며 정신승리하는 것이라던지, 매번 자기를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이라던지.. 이와는 별도로, 일러스트를 다루는 능력은 상급수준인데, 자폐의 특징중 하나가 특정분야 (미술, 음악 등) 대해서는 높은 능력을 보인다는 것이다. 소오름
  21. 정확히 말하면 겉으로 보기에 이상이 없으나, 위 철싸대의, 분탕중 몇가지. 이를테면 "지하철 기본요금 폐지드립" 이라거나, "일산에서 3호선 급행을 운영하면 강남까지 20분만에 갈 수 있다" "나는 신분당선 한강진을 논파했지만 신분당선 한강진이 옳다 따라서 용산으로 가고 동빙고로 가야한다"등의 주옥같은 개드립을 제대로 반박할 사람마저 남아 있지 않고 오히려 찬동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초딩피아화 된 것. 글 이해력이 떨어지는 어린 청소년들 또는 뉴비밖에 남지 않았고, 몇명 남은 사람들도 회의를 느끼고 글을 전혀 쓰지 않는 수준에 이른것.
  22. 남아있는 사람이 없고 찌질이들만 남았으니, 뉴비들 입장에서 이상한 결론이 도출되는것도 당연한것이다.
  23. 당시 초등학생이었다. 2016년 버스 갤러리윽마륵이라는 고정닉으로 돌아왔다가 지금은 부산버스동호회에서 실명으로 활동중이라고 한다.
  24. 후술할 부산 촌1년.
  25. 사실 크게 어그로를 끈 게 아니라 한 고정닉을 쉴드 치다가 그 화살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그에 대한 대응을 철갤에 자신의 일기를 쓰는 식으로 한 것. 진짜 철없다
  26. 사실 근 몇년간 다른 닉네임으로 조용히 숨어 살다가 한 유동에게 정체를 들킨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27. 이 회원이 신상을 털었다는 얘기도 있다. 당사자 사진과 과거에 있었던 안좋았던 일들도 유포했기 때문.
  28. 6월 중순에 돌아왔다는 말이 있으나 다시 떠났다.
  29. 이 갤러 고향이 영주시인 것인 것으로 밝혀지자 철갤러들은 영주를 신나게 까댔다. 그러던 도중 영주시에 '범우 이불백화점'이라는 이불가게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영주 최대의 백화점 범우 이불백화점' 컨셉으로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후 철도 갤러리에서 이불은 영주시의 상징이 되었다.
  30. 2화에서 토모리가 "해냈다"라 하는 장면을 캡쳐한 사진
  31. 이 어그로는 고정닉을 만들어서 노멀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금은 애니짤을 쓰기는 한다만 낚시를 하는등의 어그로를 끌지는 않는다.
  32. 사실 그렇게 심한 어그로도 아니었다.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는 보통인 수준.
  33. 여담으로 이번에 신상털린 사람도 고등학생이다. 그래도 주민등록번호는 안 털렸잖아
  34. 뭘 제안하면 니 돈으로 지으라며 까는 행위를 하는 사람을 뜻한다.
  35. 대XX라는 닉네임으로 갤질을 시작하였으나 중간에 종XXXX으로 닉네임을 변경하였고, 현재까지 탈갤충과 여러번 꼬이면서 닉변을 자주 해왔다. 철도 동호인들에게서 제법 발견된다는 자폐성 장애 증세의 정도가 심한지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고 있다고. 일단 본인은 틱장애로 자퇴했다곤 하는데... 문제는 이런 사람이 으레 정상적인 사회성, 대인관계를 가지고 있을 리가 없으니 인터넷 찌질이의 행동도 벌이고 있다는 것. 애초에 맨 처음에도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까였다.
  36. 해당 유저가 왕성한 활동을 보이지 않았던 바이트레인까지도 공지로 장철희 일병에 대한 추모 게시글을 올렸다.
  37. 원래 닉네임이 신분당선㈜ 였으나 이것을 교묘하게 바꿔 신분당선(주) 나 신분당선 ㈜, ㈜신분당선 등으로 사칭을 한 유저가 상당했다. 고인드립
  38. 이 중간에 대피카페가 만들어지는 기염을 토했다!
  39. 마의 삼각형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