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과묵형

1 개요

대사가 없는 주인공. 주인공의 대사 자체를 준비하지 않아 아무 말도 못 한다. 물론 진짜 벙어리인 건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게임의 주인공이며 다른 미디어로 나올 경우 벙어리가 고쳐지는 게 일반적이다. 이스 시리즈의 벙어리 주인공인 아돌이 게임북이나 OVA에선 멀쩡하게 말하는 것이 그 예.
과묵한 주인공 항목도 참조하라.

게임 플레이어와 주인공의 일체화를 위해 대사가 없는 경우가 많다. 닌텐도 사의 주인공들은 대대적으로 이런 경향을 띤다. 마비노기의 밀레시안 같이 주인공이 독자적으로 대사를 하기 시작하는 경우 사람들의 반감을 살 수 있다.

2 목록

  • 진짜로 말을 안 하는 경우는 ▲표시
게임프리크 공인 벙어리형 캐릭터다. 다른 주인공 캐릭터는 상대가 대화하는 것으로 보아 대사가 생략된 것으로 보이지만, 레드는 공인으로 대사가 "........"이다. 다만 애니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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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리진과 레전드에선 대부분 캐릭터들이 대사가 거의없다. 특히나 레전드에선.
  2. ↑ 뭐 중간에 "it's me, MARIO!","here we go!"등등도 있고 마리오RPG편에선 막판 카지오에게 "이리와! 널 부셔버리겠어!!"라고 소리지른적이 있다.
  3. ↑ 창천의 이슈가르드 때부터 몇몇 대사를 선택 가능하긴 하지만 대세에 큰 영향은 없다. 그리고 그 선택 가능한 상황에서도 침묵하는 선택지를 선택 가능하다.
  4. ↑ WAW 좀비모드는 제외
  5. ↑ 후자의 경우 카세트 테이프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