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식 소총

현대의 자위대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64식 7.62mm 소총, 89식 5.56mm 소총, M4 카빈, 특수소총(A)
저격소총64식 7.62mm 저격총, M24 SWS
기관단총9mm 기관권총, MP5, 4.6mm 단기관총(B), 11.4mm 기관단총
권총11.4mm 권총, 9mm 권총, USP
지원화기기관총62식 7.62mm 기관총/74식 차재 7.62mm 기관총, 5.56mm 기관총 MINIMI, 12.7mm 중기관총 M2
총류탄M31 대전차소총척탄, 06식 소총척탄
유탄발사기M203A2, 96식 40mm 자동척탄총
대전차화기휴대형84mm 무반동포, 84mm 무반동포(B), 110mm 개인 휴대용 대전차탄, 01식 경대전차유도탄
설치형79식 대전차유도탄, 87식 대전차유도탄
박격포60mm 박격포(B), 81mm 박격포 L16, 120mm 박격포 RT
맨패즈91식 지대공유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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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식 5.56mm 소총
89式5.56mm小銃}
종류돌격소총
국가일본
역사
개발방위성 기술 연구소
방위성 개발 연구소
개발 년도1974년~1987년
생산호와 공업
생산 년도1989년~현재
생산 수133,706정
사용 년도1989년~현재
사용 단체 자위대
해상보안청
SAT
단가347,000엔 (1998)[1]
325,800엔 (2005)[2]
파생형접철식 개머리판형 (Type 89-F)
제원
구경5.56mm
탄약5.56×45mm NATO
급탄20/30발 들이 STANAG 탄창
작동 방식가스 작동식 (롱 스트로크 피스톤)
회전 노리쇠 방식
중량3.5kg
전장916mm
670/916mm (접철식 개머리판형)
총열 길이420mm
발사 속도750RPM
탄속920m/s
유효사거리500m

t89r_15.jpg
89식을 사용 중인 자위대.

HowaType89FullStock.jpg
89식.

HowaType89Para.jpg
접철식 개머리판형 89식 (Type 89-F).


1 개요

89式はちきゅうしき
5.56mmごてんごろくミリ
小銃しょうじゅう

일본 자위대SAT의 제식 돌격소총.


2 탄생 배경

1989년도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 자위대7.62x51mm NATO탄[3]을 사용하는 64식 소총을 제식 소총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M16 이후 점차 세계적으로 5.56x45mm NATO탄을 사용하는 총기들이 많이 개발되고 생산되며 또 제식 총기들로 자리잡기 시작하자 세계적인 추세에 맞추어서 일본 국영 무기제조 기업 호와 공업에서 초기에 아말라이트 AR-18을 베이스로 제작한 신형 돌격 소총이다.

1974년 일본 방위성 기술연구본부에서 미래전에 대응가능한 소구경 소총을 개발 목표로 AR-18을 베이스로 개발을 시작했지만 기술적 발전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와 자체 신규 개발로 방향이 전환되었다. AR-18은 이후 별도의 데이터 수집을 목적으로 89식의 시제총들과 함께 테스트된다. 1978년 시제품 1호인 HR(Howa Rifle)-10이 제작되었고 1980년 HR-10을 경량화한 HR-11이 제작되었다. 이후 1981년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82~83년에는 기술연구본부에서 반복 테스트에 들어갔으며 여기서 얻은 데이터를 적용하여 개량된 HR-10을 베이스로 개량한 기술연구본부 시제 총 표준형인 HR-12와 HR-11을 베이스로 개량한 동일제원의 시제 총 경량형인 HR-13 시제소총이 1985년 제작되었다. 86년에는 조금 더 개량된 HR-15가 제작되어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HR-15에 HR-16이라는 명칭이 부여되어 모래먼지, 한냉지 운용 실험, 각중 내구성 진단 테스트등의 실전 테스트를 진행하여 1989년 모든 테스트에 합격, 89식 소총으로 제식 채용된다.

일본 명칭으로는 89式 5.56mm 小銃인데 일본에선 앞의 89는 각 자리수만 따서 읽으므로 '하치큐시키 고텐고로쿠미리 쇼쥬'가 된다.[4]


3 특징

아말라이트 AR-18을 베이스로 제조한 덕에 AR-18과 성능, 스펙에서부터 외관까지 꽤 닮았다.[5] 재미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군의 제식 소총인 K2 자동소총이 역시 AK-47의 메커니즘과 M16의 구조가 적절하게 혼합된 형태고 M16과 AR-18의 사촌뻘이다(FN FNC는 거의 외형과 총열덮개 부분에서 영향을 받았다). 때문에 이들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K2와 89식이 비슷하게 생겨서 혹시 89식이 K2를 베껴서 만든것은 아닌가(혹은 그 반대로 K2가 89식을 베낀 것은 아닌가[6]) 하는 의혹이 생길 법 하지만, 실제 작동 방식을 보면 꽤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89식은 AR-15가 아닌, AR-15의 후속작이자 신뢰성 향상을 위해 가스 피스톤을 장착하고 돈 없는 개발도상국을 위하여 프레스 가공식으로 만든 AR-18을 베이스로 만든 소총으로 신뢰성 면에선 가스 직동식의 AR-15보다 유리하다는 것이 장점. 그런데…M16A1 이후 나오는 AR-15는 신뢰성이 괜찮아서 가스피스톤식 소총들과는 별반 다를 것이 없다.

가난한 나라를 위한 양산성 좋은 소총에서 발달했는데 엄청난 고가의 제식소총이 되어버렸다. 프랑스의 FA-MAS G2, 스위스의 SIG SG550 다음가는 최고가의 소총이되었다. 한 정당 가격이 약 30만 엔 이상. 한화로 환산하면 무려 300만 원이 조금 더 되는 가격이다. 같은 가격이면 아말라이트 AR-15계열 화기를 최신형으로도 2~3자루, 저가형으로는 6자루를 사고, 기관총인 K3는 두 정을 산다. 심지어 개념없이 비싸기만 한 총이라는 SA80도 3정을 사고도 돈이 남아서 근사한 곳에서 밥을 사먹을 수도 있다.[7] 이정도 가격이면 군용 총기류로서는 특수부대원들이 쓰는 옵션질 잘 된 물건에서 부터 저격소총까지도 살 수 있는 가격이다. 이 말도 안되는 천문학적인 가격에는 모든 부품을 일일이 수작업과 절삭가공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제조기간도 많이 걸리는 것이다. 그런데 충격적인 것은 이 가격이 기존 64식의 87만엔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이라서 그나마 장점에 이라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두고 AR-18이 전신 성형으로 몸값만 올린 격이라 꼬집기도 했다. 솔직히 말해, 니들 예산 더 받아 먹으려고 일부러 이러는 거지?

그래서 기껏 생산하려 해도 단가와 일본의 평화헌법의 제약 때문에 매년 3천 정 남짓만 생산해서 출시 20년이 지난 2009년까지도 육상자위대 전체에 보급이 끝나지 않았다. 심지어 그런 규제가 없는 해상보안청이 육상자위대보다 순조롭게 89식 소총의 도입을 진행해서 육자대 안에서는 "우리보다 경찰이나 해상보안청이 89식을 더 많이 갖고 있다."는 자조섞인 농담이 나올 정도였다. 그런 꼴은 방위성 수뇌부도 보고 있기가 답답했던지, 결국 2004년부터 부대 감축과 병행해서 연간 7천정 정도로 양산 물량을 늘리기 시작해서 2008년 2009년분 예산까지 긁어서 2만 정을 구입하고 2010년과 2011년에는 각각 1만 정씩 생산하면서 그나마 육상자위대 소총수 소요 물량은 다 바꿔줬다. 2013년 현재는 12만 7천 정이 양산되었으나 비전투병과 혹은 전투병과라도 보병전투임무 수행 가능성이 낮은 포병 등의 교체 소요는 아직도 존재한다. 2014년 기준으로도 약 14만에 달하는 자위대원들보다 약간 모자란 13만 정 내외를 생산했다.

특징으로, 89식 전용 탄창에는 자위대의 상징인 벚꽃 무늬가 새겨저 있다고 한다. 89식은 기본적으로 전용 탄창을 쓰지만 M16의 STANAG 탄창도 호환된다. 문제는 89식 전용 탄창과 STANAG 탄창은 탄밀대 부분에서 약간 차이가 있어서 89식 전용 탄창을 끼웠을때는 마지막 탄을 쏘면 노리쇠 후퇴 고정이 되지만 M16의 탄창을 끼우면 노리쇠 후퇴 고정이 안 된다. M16은 탄창삽입구가 약간 넓어지게 경사 가공을 해두어서 탄창 결합시에 적당히 밀어넣으면 제위치로 미끄러져 들어가게 해놓았다. 그런데 89식은 그런 배려가 없이 매우 타이트한 삽입구라서 항상 딱 맞춰 끼워야 한다. 평소에는 별 문제 안되는 부분이지만, 강한 긴장상태의 CQB 훈련을 실시해보니 급하게 탄창 교체하려다가 안 끼워져서 버벅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자위대 안습전설 항목에서 소개된 것 처럼, 조정간 조작이 불편한 점도 단점중의 하나. 이런 여러 문제점들 때문인지 자위대에서 가장 공무원 냄새 덜 나는 부대라고 알려진 중앙즉응집단 소속 특수작전군에선 아예 M4A1과 HK416을 들여와 운용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SAS도 경우에 따라선 SA80을 들어야 했듯 89식 소총을 들고 다녀야 할 일이 있기 마련인데, 대원 왈 "총기가 임무에 적합한 총이 주어진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임무는 수행이 되어야 하고 내게 주어진 총기의 특성이 있다면 거기에 맞춰서 훈련을 하면 됩니다. 즉 89식 소총의 조정간을 빠르게 조작하기 힘들다면 이스라엘식으로 조정간을 언제나 단발로 둔 채,[8] 약실에 탄을 채우지 않고 탄창을 결합한 채로 다니다가 상황이 벌어지면 바로 장전손잡이를 당겨 삽탄하고 즉각 조치를 하면 됩니다." 과연 델타포스 유학파에 래리 비커스와 켄 헤커슨의 제자들다운 프로정신이다. 자위대 맞나 싶을 정도.

좌우지간, 자위대도 이런 문제를 인식은 하고 있는 모양인지, 권총 손잡이에 오른손을 파지한채 엄지손가락으로 조정간 조작이 가능하도록 추가 부품을 달았다고 한다. 전군 수준의 적용이 아니라, 이라크에 파견된 자위대의 총기에 일시적으로 적용했던 것. 하기사 그런 동네에 이런 총 들려보내는 건 찔리겠지. [이렇게 생겨먹었다.] 지금까지 저런 식으로 뒀던 것은 '포복전진하다가 조정간이 멋대로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든가[9], '사격 훈련시에 통제관이 조정간을 확인하기 좋다' 든가 하는 이유때문이었다. 자위대도 마냥 바보 집단은 아니라서인지, 이걸 전군 규모로 확대할 계획도 있다 카더라.

유탄발사기가 아니라 06식 총류탄이라는 나름 최신 총류탄을 쓴다는 점도 특징. 아직 총류탄을 쓰는 군대가 없는 것은 아니나 대부분 총류탄을 유탄발사기로 대체하는 것이 대세인데 최신형 총류탄을 개발해서 쓰는 것은 선진국 군대로서는 일본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에 의하면 M203 유탄발사기를 시험해봤지만 만족스럽지 못해서, 또는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혹은 별도의 약실 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등의 추측이 난무한다. 또한 06식 총류탄에는 전설적인 병크가 숨어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06식 총류탄 항목을 참조.

적절한 어댑터나 부품을 개발해 교체·장착한다면 M203같은 유탄발사기 장착도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아직까지는 실물이 목격된 적은 없다.

명중률은 나쁘지 않은 편이며, 특히 양각대 사격을 하면 꽤 괜찮다. 64식과는 달리 89식의 양각대는 간단히 탈착이 가능해서 필요없으면 제거하고 운용 가능. 양각대는 접으면 총열덮개 안쪽에 끼워지게 돼있다. K2와 마찬가지로 총기의 레일이 없어 ACOG등의 악세사리를 달려면 옵션 부품이 꼭 필요하다.

기본형은 고정식 개머리판이나 공수부대를 위하여 접철식 개머리판을 가진 모델(별다른 명칭은 없으나 영어권에서는 Type 89-F로 표기)이 있는데, 해당 운영 부대에서는 89식 Para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외에도 카빈형이나 분대지원화기형도 있으나, 채용되지는 않았다. 각각 T-96과 T-58이라는 이름으로 호와 공업에 전시되어 있다.

4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4.1 게임

국산 온라인 FPS의 해외 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일본 진출도 늘어났고, 그에 따라 '현지인 입맛 잡기' 일환으로 89식 소총을 내놓은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별로다. 아주 좋지도 않지만 딱히 나쁘지도 않아서 버리기도 뭐한 계륵같은 존재. 가격은 현실처럼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 현재는 크로스파이어, 스페셜포스, 오퍼레이션7 등에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 AVA역시 출시됐지만 일본서버에만 구현되었다. 이전에는 중국이나 한국 총도 각 해당국 서버에서만 풀렸었다. 지못미 북미 서버… 였으나 일본, 미국에 K-1, K-2가 팔리고있다. 하지만 이건 이제 옛 말이고, 메가 캡슐로 한국 서버에도 출시되었다. 일본 서버와는 스펙이 살짝 다른 탓에 같이 출시된 64식 소총이 쓰기 쉬운 배틀 라이플로 꽤 좋은 평가를 받는 데 비해 여기서는 '89식 SMG'라고 불릴만큼 물뎀을 자랑하여 평가가 영 좋지가 않다. 다만 오퍼레이션7 한정으로, 89식 소총에 M203 유탄발사기를 달 수 있다(!). 덕분에 한일 밀덕들 사이에 논란이 조금 있는 모양. 하지만 총기 성능이 별로잖아 우린 안될거야 아마
  • 광영사명 - 센가쿠 열도 코옵과 타임 어택 모드, 훈련 모드에 적으로 등장하는 자위대 하급 보병(하급 해자대 특별경비대)과 정예 보병(도조 히데키 얼굴 육자대, 조준경 부착)이 들고 나온다. 또 일본군 및 자위대 장비를 우려먹은 지하철역 코옵의 테러리스트도 들고 나온다.
  • 사혼곡 2: 사이렌 - 나가이 요리토 2편에서 64식과 함께 나와서 게임의 난이도를 내렸다 올렸다하는 존재, 저격이 가능하며 탄약도 빵빵해서 다른 캐릭터로 시작할 때 강력한 무기를 얻으라 하면 기본적으로 확보하게 될 무기이다. 문제는 이 정은 적인 암인들에게도 적용되서 탁 트인 곳에서 계속 연발로 맞다보면 1편의 저격과 같이 순살당할 수도 있다.
  • 스페셜 포스 2에서도 출시되었다. K2와 같이 무반동을 컨셉으로 잡은 총이다. 물뎀인 K2와 달리 물뎀은 아닌데 탄이 SMG 이상으로 마구 튀어서 별로… 그리고 가격이 SIG551만큼 비싸다. 주류급 기관단총인 P90의 2배 정도 되는 수준. 이상한 구석에서 현실고증
  • 용과 같이 OF THE END


4.2 애니메이션 & 코믹스


4.3 영화 & 드라마

  • Black & White - 2009년 대만의 액션 드라마로 작중 등장하는 갱단이 사용한다. 역시 촬영에는 마루이제 전동건이 사용되었다.
  • 가메라 2 - 레기온의 내습
  • 전국자위대 1549
  • День Д(D-Day) -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1985년 영화 《코만도》를 러시아가 리메이크한 것으로, 적군 병사가 사용한다. 촬영에 사용된 것은 도쿄마루이제 전동건.

5 에어소프트건

도쿄마루이에서 전동건으로 제품화 되었다. 전동으로 제품화 된것은 무려 자위대가 훈련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우리도 질수 없으니 토이스타 전동 K2를 훈련용으로 쓰자

  1. [[1]]
  2. [[2]]
  3. 단 자위대는 64식 소총에 정품 NATO탄이 아니라 장약의 양을 10% 정도 줄여 반동을 약화시킨 약장탄을 사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64식 소총 항목 참고.
  4. 일본에서는 총기 모델명에 들어가는 숫자를 각 자리수만 따서 읽는다. M16은 에무이치로쿠로 읽는 식. 물론 외국에서는 그냥 그 문화권에 맞춰서 우리나라는 팔십구식, 영미권에는 Type Eighty-nine이 된다.
  5. 노리쇠와 방아틀 뭉치는 상호 호환이 가능할 정도.
  6. 다만 K2소총이 89식보다 개발은 2년, 양산은 5년 더 빠르기 때문에 이 경우는 성립하기 어렵다.
  7. 우습게도 SA80도 89식처럼 AR-18을 기반으로 만든 총. 유진 스토너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수모를 당할까.
  8. 이스라엘군은 AK-47과 구조가 유사한 갈릴로 한 동안 무장한 적이 있었는데, 갈릴과 그 소총의 원류가 되는 AK-47 역시 89식 소총 처럼 조정간이 반대쪽에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군에서 이런 독자적인 교리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9. 포복전진시에는 오른손잡이 기준, 총의 왼쪽이 땅과 마찰하게 된다

스토너 계열 총기
AR-10라루 택티컬 OBR, K.A.C SR-25, M110 SASS, LW308MWS, RSASS
AR-15미군돌격소총M16, M4, M27 IAR, M231 FPW, Mk.18
저격소총Mk.12 SPR, SAM/SDM-R
미국돌격소총AAC 허니 뱃저, 맥풀 ACR, CAR-15, 콜트 ACR, CM901, 바렛 REC7, K.A.C SR-47, 부시마스터 XM-15
저격소총콜트 M655/656
기관단총AR-57, 콜트 9mm SMG, K.A.C PDW
독일HK416, HK417, HK433
그 외CQ 5.56, G5 카빈, KH-2002, MKEK MPT, 아레스 슈라이크 5.56 시스템, SIG516, 카라칼816
AR-1889식 5.56mm 소총, SA80
기타아말라이트 AR-16, 스토너 63, 아레스 F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