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수

(SoO에서 넘어옴)


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스타크래프트 2 프로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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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성명어윤수
로마자 이름Eo yoon Soo
생년월일1992년 9월 24일
국적/출생지대한민국 충청남도 공주시
키/몸무게184cm/73kg
혈액형AB형
종족저그
現 소속무소속
IDsoO
2013 WCS 순위/점수24위/2300점
2014 WCS 순위/점수10위/3650점
2015 WCS 순위/점수30위/1850점
2016 WCS Korea 순위/점수18위/1800점
SNS[미니홈피] [트위터]
방송국[아프리카TV] [트위치]
소속 기록
SKT T12008-03-05 ~ 2016-10-18
무소속2016-10-18 ~ 현재
수상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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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경력

우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2015 KeSPA Cup Season 2 우승자
2015 KeSPA Cup Season 1
김준호
어윤수2016 KeSPA Cup
알렉스 선더하프트

1.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1.1.1 개인리그

1.1.2 팀리그

  • 2009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우승
  • 2010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준우승
  • 2011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우승
  • 2011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준우승
  • 2012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S1 우승

1.2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1.3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1.3.1 팀리그

1.4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2 소개

2008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SKT T1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데뷔 후로 티원저그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진했으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에서 주로 저저전을 전담하며 6승 2패라는 아주 좋은 성적을 내며 티원팬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2라운드가 시작한 이후로 다시 예전의 티원저그로 돌아가버렸다. 3라운드에는 7연패를 기록.

다른 티원저그들이 그 욕을 먹으면서도 개인리그 본선에도 몇 번 진출한 것과 달리, 진에어 스타리그 전까지 개인리그 예선을 한 번도 뚫지 못했다. 그랬으니 다른 팀원들이 뭔가 해낼 것 같은 희망이 보이는 모습과는 달리 심하게 말하면 밥값도 못한다고 까였던 게 다반사. 티원의 주축 저그 3인방 박재혁, 이승석, 어윤수 3명을 중에서, 박재혁의 경우 도택명라인에 낀 적도 있을 정도로 티원저그의 에이스였고, 이승석의 경우 한 때는 잉여였지만 새로운 저그 코치가 들어온 이후 계속해서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잉여 이미지에서 탈피하는데 성공했다. 테막은 제외 하지만 어윤수의 경우는 이도 저도 아니고 그냥 티원저그 이미지 그대로 갔다. 오죽하면 스갤러 들이 '티원저그가 잉여가 아니라 그냥 어윤수 하나만 잉여일 뿐이다'라고 그를 호되게 깔 정도였을까…. 잉여라인에서 탈출한 티원저그 중 개화기가 가장 늦었다.

그러나 개화한 후 활약은 오히려 티원저그 중 수위. 박재혁은 물론이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5~6라운드부터는 이승석보다도 팀 기여도가 높아졌다. 개인리그에서도 승승장구하며 티원저그들 중 아무도 이루지 못 한 결승 진출을 3차례나 이뤄냈다. 그리고 역대 티원 선수 중에 가장 커리어가 높은 저그이며[5][6] 순혈 티원저그 역사상 최초로 개인리그 4강을 간 선수이다.

스1 말기에도 뛰어난 저그 중 한 명이었으나 군단의 심장에서는 더욱 강해져, 2014년 초기에는 주춤한 김민철, 이제동, 신노열 등보다 커리어면에서는 훨씬 나은 길을 보여주고 있다. 정작 우승은 못 한데다 첫 준우승 후 2013년 말기에 성적이 그다지 좋지 않아 팬층도 엷고 꽤 저평가를 받는 편. 래더에서 지고 욕하고 나간 사건의 영향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GSL 2연속 준우승 이후에 콩라인에 가입하고 꾸준히 준수한 성적을 내면서 점점 평가가 올라가고 있으며, 2014년 김민철과 함께 국내 저그 투탑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GSL 4연속 결승 진출 + 김민철이 계약만료로 팀을 나가면서 저그 원탑의 길을 걷는 중. 그리고 현재 4연속 준우승으로 콩라인의 수장이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2014 DreamHack Open: Stockholm에서 전승준우승을 달성하고, 2014 WCS Korea Season 3·HOT6 GSL Season 3마저 준우승하면서 5연준을 달성했다. 많은 사람들이 글로벌 파이널에서의 선전을 기대했으나 윤영서를 만나는 바람에 아쉽게 16강 탈락. 게다가 2014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같은 종족인 이승현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팬들은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해도 일 년 내내 결승에 진출해서 어윤수가 받은 상금<이승현이 한 방에 벌어들인 상금이란 사실은 더욱더 안구에 습기가 차게 만드는 대목. 이 때문에 어윤수 팬들은 물론 스갤러들까지 언젠가는 그가 우승 트로피에 입맞출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중. 그리고 2015 케스파컵 시즌 2 결승에서 4:1로 박령우를 누르면서 드디어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었다! 하지만 콩라인 본능은 어디 가지 않았는지 IEM Season X - gamescom 결승에서 이신형에게 1:4로 패배하며 준우승 타이틀을 하나 늘리고 말았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등장곡은 블락비 - Secret Door[7].

2016년 10월 18일 프로리그가 폐지되면서 페이스북에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알렸으나 후에 인터뷰를 통해 일단은 스2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알렸다. 당분간은 아프리카에서의 개인방송 등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차후의 WCS 진행 계획을 지켜볼 생각이라고.

3 플레이 스타일

눈에 띄는 특징이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골고루 잘한다.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가 좋고, 운영이나 전략이나 컨트롤이나 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고, 세 종족전 모두 큰 문제없이 잘하기 때문에 약점을 꼽기도 힘들 정도다. 한 때 가지고 있던 약점이라면 무난히 경기가 흘러가면 잘하지만 상대가 변수를 만들어내거나 의외의 전략을 들고 오면 그런 점에는 허무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8] 이제는 그 단점도 거의 없어질 정도로 많이 유연해진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지만 여전히 마법유닛 사용에 있어서는 이승현과 같은 다른 저그들에 비해서 조금은 부족한 모습을 보여준다[9]

이런 점 때문에 어윤수가 실력이 올라오던 초창기 때는 철벽수비의 김민철이나 무한공격의 이승현에 비하면 뭔가 압도적인 이미지가 부족해서 인기와 평가가 떨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었다. 하지만 2014년 국내 3번 열린 GSL 결승에 모두 올라가고, 2013 WCS Korea Season 3부터 시작해 4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대업을 달성하면서, 저그 원탑의 이미지가 확고해져 정말 실력 그 자체로 인해 인기와 평가가 올라가고 있다. 솔직히 4연준해서 불쌍해보이는 것 때문에 높아진 것도 있다. 이젠 어윤수팬이 아니어도 시청자들이 우승 좀 하라할정도...

어느 한 가지 체제에 구애되지 않기 때문에 저그의 대세를 따르지 않는 운영을 잘 보여준다. 군단 숙주 외에는 프로토스를 상대할 방법이 없다며 군단 숙주가 판을 치던 때에는 오히려 뮤락귀바퀴, 바드라 등으로 프로토스를 많이 잡더니, 반대로 군단 숙주를 다른 저그들이 점차 쓰지 않을 때에는 군단 숙주 운영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러한 올라운드 플레이적인 성향의 바탕에는 압도적인 피지컬이 있다. 스타크래프트2 라는 게임은 피지컬이 크게 영향을 좌우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10] 저그의 경우 펌핑과 점막의 매크로적인 요소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대부분의 저그 게이머들의 전성기는 그들의 피지컬이 최정점에 올랐을 때와 일치했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멀티태스킹과 최적화에서 뒤쳐지는 순간 급격히 몰락하는 것도 유달리 저그 게이머들에게 특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리고 군단의 심장 말미에 와서 살아남은 저그들은 타종족에 비해 압도적인 손빠르기를 자랑한다. 하지만 어윤수가 정점에 오르기 시작한 2013년 말미부터 그의 피지컬은 종족을 막론하고 세계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힘싸움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닉 뮤링링 싸움에서는 왠만한 선수들에게는 안타까울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저그전 바퀴 갉아먹기 싸움에서는 바퀴를 살살 갉아먹으면서 펌핑하고 있으면 어느새 상대선수와 인구수가 30가까이 벌어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완성된 거신+점멸추적자 조합을 타락귀없는 바드라 조합으로 몇번이상 버티는 신기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피지컬 왕은 황강호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군락운영 이전의 어윤수와의 피지컬 대결에서 어윤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에이피엠이 7-800을 넘어가는 순간이 심심치않게 나오며 앵그리 윤수 상태에서 나오는 힘대결 싸움은 정말 백미라고 할 수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힘에도 불구하고 고전하는 이유는 마법/가스유닛의 정점인 군락운영의 아쉬움으로 인해 번번히 메카닉과 프로토스전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만, 여러가지 플레이를 잘하는 어윤수지만 그나마 많이 선호하는 전략이 있다면 프로토스전의 뮤락귀를 들 수가 있다. 특히 어윤수의 뮤락귀는 알고도 못막는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하지만 자신의 뮤락귀에 대한 자신감때문인지 종종 뮤락귀 고집때문에 경기를 그르치는 경우가 있었다. 문제는 이런 문제점이 결승전에서 많이 나왔다는거 다전제에서는 여러가지 전략을 준비해야 되는데 유독 결승전에서만 뮤락귀에 대한 지나친 집착[11]을 보여주었고, 결국 어윤수가 준우승을 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로 뽑힌다.[12] 물론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어디까지나 결승전에서만 아쉬웠던거지 어윤수의 뮤락귀는 쉽사리 이길 수 없는 강력한 체제다.

또다른 특징이라고 하면 발끈러시를 정말 잘하는점을 꼽을 수 있다. 사실 발끈러시는 선수들의 감정적 원인으로 인해 나오는 러시기 때문에 자칫 게임을 망치게 되는 길이 될 수도 있지만 어윤수는 발끈러시를 하면 자주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때문에 어윤수의 별명이 앵그리 윤수라는 별명이 만들어졌고 어윤수가 뒤지고 있다가 갑자기 몰아치기 시작하면 커뮤니티 등에서는 '어윤수 앵그리 모드 발동!', '어윤수 드디어 화났구나'라는 드립을 종종 치기도한다.

다만 유리한 상황에서 계속 망설이다가 경기가 뒤집히는 경우가 있다. 너무 신내다가 털리는 것보다야 낫지


4 주요선수와의 전적

5 연도별 경기내용

어윤수/2011년
어윤수/2012년
어윤수/2013년
어윤수/2014년
어윤수/2015년
어윤수/2016년

6 별명

  • ㅓ/춤수, 어춤수: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자신의 승리가 확실시되자 세레모니를 하기 위해 '/춤' 명령어를 입력하려고 했는데 채팅 실수가 되어 [ 'ㅓ/춤' 이라고 채팅창에 떠버렸다.] 비록 팀은 2:4로 져서 준우승했지만 별명을 얻었으니 소기의 성과는 거둔 셈이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으니....다른 인물ㅓ/춤을 부활시켰다. 2015 프로리그 결승전 5세트 이병렬이 박령우를 꺾으며 어윤수의 그 ㅓ/춤 메시지를 그대로 채팅창에 입력하는 세레모니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진에어는 2:4로 져서 준우승하며 ㅓ/춤 메시지는 준우승 플래그가 되고 말았다. 스갤에서는 맞춤법 틀린 것 중에 그나마 덜 꼴보기 싫다는 단어라나....[맞준법]
  • 레기: 신인 시절 저조한 성적을 낼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까는 의미의 별명. 팀원들한테 싸이월드 1촌명으로 쓰인적도 있고 본인이 래더 아이디로 쓴 적도 있다. 이미 익숙해 진 모양이다. 스갤에서는 줄여서 라고 부른다.
  • 마지막 라운드의 사나이: 프로리그 마지막 라운드가 되면 승률이 상당히 높아져서 붙은 별명. 승자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마지막 라운드는 연봉협상 시즌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한다고 한다.
  • 어제동: 경기력이 좋을 때 이제동처럼 잘한다는 의미의 별명. 참고로 이제동과는 동 클랜원 출신이며(네버다이 클랜) 이제동 또한 2013년 각종 대회를 준우승하면서 콩라인 이미지가 굳어진 바 있다.
  • 어윤수요: 스갤이 롤갤 털때 썼던 별 의미 없는 도배용 단어. 비슷한 경우로 식객민우유키스요가 있다. 어윤수가 뭔가를 해냈을 때는 ㅇㅅㅌㅅ마냥 찬양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 콩윤수: 콩라인의 일원으로서의 성스러운 칭호. GSL 2연속 준우승 이후 획득했다. 4연속 준우승했으니 준우승 4회의 정명훈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가는 듯 하다. 정명훈의 발언에 의하면 1티어 대회 우승 2번쯤은 해야 탈출할 듯.
  • 윤수 좋은 날: 그냥 발음이 비슷해서 나온 드립이었는데, 콩라인 가입 이후 정말 웃지 못할 처지가 되었다. 결승에 왔는데 왜 우승을 못하니...
  • 앵그리 윤수: 세트 스코어에서 밀리면 오히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GSL 해설진이 붙여준 별명. 패배를 당하면 열받아서 '앵그리 모드'가 발동, 경기력이 상승하며 공격적 성향이 강해진다 카더라.하도 준우승만 해대서 이제는 이 모드가 패시브가 됐다 카더라
  • 결승전의 어윤수 : 두 가지 의미가 있다. 決勝 前의 어윤수와 決勝戰의 어윤수. 개인리그에서 결승전 이전까지는 다 졌다 싶은 경기도 뒤집는 등 무적포스를 보이다 결승전만 가면 맥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풍자한 별명이다.
  • 우승 판독기 : 올라운더라는 장점을 살려 결승전에 올라가지만, 결승에서는 'You are a champion'인증하고 귀신같이 준우승한다는 점에서, 상대의 우승 여부를 판독한다는 의미로 우승 판독기라는 별명이 붙었다.
  • 어우없: 어윤수 우승 없다의 줄임말이다. 케스파컵 우승으로 사장되나 싶었지만 2티어대회 우승이고, 진짜 우승자로 대접받을 수 있는 프리미어 대회 우승이 없기 때문에 여전히 잘만 쓰인다. 거기에 4대 어카게에게 IEM 우승까지 헌납하며 콩라인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였다. 어우없을 일본어로 표현하면 [사수가] 라고 한다나 뭐라나(...). 한 글자로는 [](...). [이젠 외국어까지 등장] [문학으로도 까인다]
  • ㅅ1발, 좆같앟네: 별명이라기 보다는 어윤수가 만든 유행어(?)로, 공방에서 아마 유저에게 역장 밀봉관광을 당하고 'ㅅ1발 좆같앟네'라며 욕설을 남긴 바 있다.(자세한 상황은 어윤수/2012년 참조.) 오타의 기막힌 어감으로 인해 스타 커뮤니티의 유행어가 되어서 2016년 현재까지도 활발하게 쓰이는 중.
  • ㅆㅡ레기게임: 역시 어윤수가 만든 유행어로, 연습하다 짜증이 났는지 'ㅆㅡ레기게임' 이라고 페북에 남긴 것이 역시 미묘한 어감으로 유행어가 되었다. 스갤에서는 위의 역장 밀봉관광 사건과 엮어 역장 밀봉관광을 당하는 게임을 ㅆㅡ레기게임이라 부른다.


7 기타

  • 2014년 9월 30일부로 정명훈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현재 T1 순혈 프로게이머 중 최고참이 되었다.[15]
  • 스갤에서는 묘하게 GSL의 인터뷰어 문규리 아나운서와 커플로 엮으려는 움직임이 많다. 공허의 유채꽃 10화에서는 이런 움직임을 스포tv의 해설진도 인식해서 어윤수와 문규리 아나운서를 엮었다. 그리고 같이 나온 김도우이현경아나운서와 엮였다.명이 같이 출연해서 명씩 커플으로 엮였다.[16]
  • 스갤에서는 '어윤수 우승 없다' 어우없 라는 꾸준글이 계속해서 달려지고 있으며 댓글의 반응도 하나같이 이 악질어까새끼 ㅉㅉ라든가 날조하지마라 라면서 호응을 해준다. 케스파컵 우승을 한 2015년 7월 12일, '어윤수 우승 있다'로 바뀔 것이라 예상했지만 '어윤수 (프리미어 리그) 우승 없다'(...)로 스갤은 광분의 도가니중. 꾸준글이 될 것인지, 아니면 한 때의 유행어가 될지는 미지수다. 다행히도(?) '어윤수 준우승 많다', '어윤수 결승 많이갔다' 어윤수 여친 없다 등의 바리에이션이 나오면서 생명력이 계속 이어지고있다. 2티어 대회도 이벤트전은 아닌데... [어무룩 위아래(음량주의)]
  • 2015년 7월 8일 공허의 유채꽃 마지막 방송에 김도우와 함께 출연해서 직관러들에게 줄 경품을 추첨했는데 하필이면 뽑은 숫자가 2번 두 번째로 뽑은 숫자는 24였다.
  • 팀 해체 이후 10월 20일 아프리카 tv에서 BJ로 활동을 [시작]하였다.재미있는 [][]을 많이 풀었다. 스갤 악질어까들 고소하려고 자료 모으고 있다고 하더라


8 어까기

스갤에서는 어윤수의 4연준 이후, 최근까지도 어윤수와 관련된 각종 합성 짤방 등을 계속 창조해내고 있고, 그 결과물들의 퀄리티는 놀라울 정도로 계속 높아지고 있다. 이런 어까 게시글에는 꼭 개악질어까새끼들, 진화하는 어까(...)어바투르라는 반응이 꼭 달린다.

자세한 건 어윤수/스갤 문서 참고.


9 브루드워 최후의 기록들

브루드워의 최후를 함께 했던 저그이니만큼 이 선수가 가지고 있는 브루드워의 마지막 기록들도 몇 개 있다.

  • 마지막 8강 탈락[20]
  • 브루드워 리그 마지막 시드[21]


10 콩라인? 어라인!

첫 결승 무대였던 2013 WCS Korea Season 3, JOGUNSHOP GSL 결승전에 올라갈 때까지만 해도 리그 브레이커에 불과했던 어윤수가 지금 같은 인기를 끌게 된 건 e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한 단일리그 4연준 2x2연준 2연준을 2번!을 달성해냈기 때문이었다.

2번째 결승인 2014 HOT6 GSL Season 1마저 주성욱에게 우승자 타이틀을 내주면서 이 때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결승전 당시에 한 팬이 윤수 좋은 날이라는 치어풀을 선보였는데, 정말 윤수 좋은 날이 되어버렸다.[22]

사실 콩라인이라 놀림 받아서 그렇지 단일리그에서 2연속 결승에 올라간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헌데 두 번 일어난 일은 세 번도 일어난다(...)

2014 HOT6 GSL Season 2에서도 결승에 진출하며 3연속 단일리그 결승 진출을 이뤄낸다. 상대는 함께 SKT T1에 소속되어 있던 김도우. 결승 전의 어윤수는 누구도 말릴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윤수는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며 올라왔었고, 김도우는 16강에서 이미 어윤수를 한 번 잡았던데다 4강에서 조성주를 잡고 올라왔지만 뜬금 결승 진출이란 평이 많았다. 게다가 당시 SKT T1에 소속되어 있던 팀원들의 말에 의하면 연습실 내에서도 어윤수의 실력이 더 우세했기 때문에 대부분 이번엔 어윤수가 우승할 것이라 예측했으나...[23] 김도우의 철저한 판짜기와 결승전의 어윤수가 만나 기적의 3연준을 만들어냈다! 심지어 이 당시 입었던 유니폼의 색깔은 노란색이었고 어윤수의 종족은 저그였기에 정말 하늘이 내린 운명이 아닐까 싶은 정도.

2연준을 할 때만 해도 담담했던 어윤수는 이 패배로 인해 상심이 컸던 모양인지 SNS에 '"Thanks for 7years"'라며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눈치없는 이승현의 '"은퇴하세요?'"는 덤 가뜩이나 스투판의 입지도 불안한데 이제 막 흥행스타로 등극한 어윤수가 은퇴할까 팬들은 불안에 떨었으나 결국 마음을 추스른 모양인지 리그에 복귀했다.

그 후 어윤수는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서마저 준우승을 경험했다(...). 본인은 결승전에서 이겼으나 팀은 4:22x2:2로 졌다. 심지어 상대 팀은 오랜 통신사 라이벌이자 자신이 올해 우승자로 만들어준 주성욱이 있는 KT 롤스터.

이후 팀의 주축 멤버들이었던 정윤종, 원이삭, 김민철, 정명훈이 이탈하며 팀 내 분위기마저 좋지 않았지만 여기서 굴하지 않고 어윤수는 2014 HOT6 GSL Season 3에서도 결승 진출을 이뤄내며 기적의 4연결을 만들어낸다. 더군다나 4강에서 주성욱을 명경기 끝에 통쾌한 역전승으로 시즌1의 복수까지 해내며 올라왔기 때문에 수많은 팬들이 열광했다. 게다가 이번 결승 상대는 같은 팀으로 이적해온 지 얼마 안 된 이신형. 또 다시 내전 결승이지만 이번엔 토스가 아닌 테란을 만났기 때문에 이젠 정말 우승할 수 있을지도 모른단 희망을 갖게 됐다.

하지만 어윤수는 결승을 앞두고 출전한 2014 DreamHack Open: Stockholm에서 역대급 포스를 보여주며 전승준을 달성한다(...) 아 씨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밥으로 알던 강민수에게 4:0 완패. 진정 어윤수의 결승은 과학인 듯.

GSL의 결승을 앞두고 기세가 꺾인 건 아닐까 팬들은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윤수는 2014 HOT6 GSL Season 3에서 마저 준우승을 해내며 황신조차[24] 하지 못한 단일리그 4연준을 달성한다. 이쯤되면 콩라인이 아니라 어라인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

어윤수의 팬들은 GSL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2014 HOT6 CUP: Last Big Match2014 WCS Global Finals 에서 이뤄주길 바랐으나... 둘 다 16강 광탈로 마무리 되며 2014년은 끝이 났다. 2014 WCS Global Finals에서 이승현이 우승했으므로 2014년 저그라인에서도 2인자

해가 바뀌며 기력을 모두 소모한 것인지 양대리그 체제로 바뀌고 난 뒤 첫 시즌을 양대광탈하며 백수가 되었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작년 한 해를 함께 주름잡았던 주성욱김유진도 양대백수가 되었다는 것?

그러다가 여섯 번째 결승 도전만에 드디어 우승을 했다!! 2티어 대회인 2015 KeSPA Cup Season 2에서 드디어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어윤수도 울고 스갤러들도 울고 아니 사실은 이제 어우없을 못해서 아쉬워한다 1티어 우승을 못했으니 어우없은 유효하다 근데 어쩐지 결승 상대가... 전 시즌 우승자도(...)

2015 케스파 컵 시즌2에서 고인규 해설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예전에 해외대회에서도 우승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25] 해당 대회는 2012 MLG vs Proleague Invitational라는 대회로 결승에서 김학수를 상대로 4대2로 승리했었다(우승 상금 10,000$).

그 후에도 해외 온라인 대회인 레이펭컵에서 우승했는데 근데 상대가 하필(...) 공허의 유채꽃 10화에 따르면, 이벤트 리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댓글에는 이벤트 리그 우승은 이 분도 한다는 댓글이 달렸다.[26][27] 스스로도 1티어 우승이 아니라서 진정한 콩라인 탈출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이제 1티어 우승하자!

재밌는 건 어윤수가 유독 각 종족별로 2번 당한 상대가 많다는 점이다. 프저전에선 주성욱에게 GSL 결승에서 한번,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에서 팀단위로 당했고[28], 테저전에선 이신형에게 GSL 결승에서 한 번, IEM 결승에서 한 번 당했다. 이제 저저전으로 2번 터는 선수가 나오면 그땐 어나쌩클럽이라도 나올 기세 게다가 삼성 갤럭시 SC2 팀에겐 강민수백동준에게 사이좋게 GSL 결승(백동준)과 드림핵 결승(강민수)에서 털렸다.팀단위/개인단위 도합으로 2번 털리고 한 선수에게 단독으로 2번 털리고 두 선수에게 메이저급 대회에서 2번 털리고

여담으로 자신이 직접 콩라인으로 만들어 준 박령우에게 연민을 느낀다고 한다. 심지어 옆자리라고... 그리고 스타2의 콩라인 대표주자인 어윤수, 조중혁, 박령우가 모두 한 팀이다. ???: 나는? 그러나 2016년 4월 9일부로 박령우는 콩라인을 탈퇴한다.

그리고 결국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4라운드 결승에서 전태양은 이겼는데 그 다음 세트에서 주성욱에게 털리고 김도우이신형이 무너지면서 4라운드 준우승을 했다. 김도우와 주성욱은 어윤수 준우승 쌓는 기계로 등극 사실 팀원들이 고도의 어까게

스갤에서는 어윤수를 이기고 우승한 이들을 어카게라고 부른다. 어까츠키는 윤수로드(...)를 걷는 이들을 지칭하는 이들로 나루토의 패러디다. 경기가 있든 없든 심심할 때마다 어윤수를 까댄다.

오버워치의 캐릭터 D.Va가 설정상 글로벌 파이널 4회 연속 우승인데, 개발자가 [결승 상대가 누군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웃음)라는 코멘트를 남기면서 어까기에 동참(...) 그러자 스갤에선 송하나의 캐릭터를 따와서 라는 가상인물을 만들어냈다. 종족은 저그이며 역시 콩라인(...)지독한 놈들 당시 결승 상대는 토스,토스,토스,테란

어윤수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아버지의 덕담이 그를 어윤수답게 만들었다 카더라.]

  1. 이때부터 콩라인에 가입. 어윤수 본인이 모두의 유채꽃에 출연해서 가장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결승전이라고 언급했다.
  2. GSL 최초의 3연속 결승진출과 첫 T1 팀킬 결승.
  3. GSL 최초의 4연속 결승진출이자 2연속 T1 팀킬 결승.
  4. 프로리그 다승 시드
  5. 이젠 굳이 순혈 안 붙혀도 가장 커리어가 높다. 그 전엔 박태민이 4강 2번 간게 가장 높았다.
  6. 하지만 2016 ssl season1에서 박령우가 티원 저그 최초로 우승컵을 들며 최초우승을 빼앗겼다.
  7. SBS 월화 드라마 비밀의 문 OST 수록곡.
  8. 이런점 때문인지 어윤수가 프로리그에서는 저격을 자주 당해 개인리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 사실 스1 때부터 약하긴 했지만
  9. 그 예로 프로토스전 운영에서도 살모사나 감염충을 섞는 운영보다는 바드라 몰아치기나 뮤락귀 체제를 애용하고 프로리그에서 최병현과의 경기에도 감염충이나 살모사같은 마법유닛보다는 타락귀 물량으로 이기려고 하였던 점을 들 수 있다.
  10. 이건 임재덕, 신노열이 날아다니던 자날 얘기고 이후로는 브루드워와 비교해도 설득력이 별로 없다.
  11. 뮤락귀를 사용한 세트의 빈도수도 많았을 뿐만 아니라 뮤락귀 체제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놓고 체제 전환만 잘해주면 되는 상황인데, 계속 고집하다가 다 이긴 경기를 역전당하는 경우가 많았다.
  12. 이 때문에 어윤수의 팬입장에선 뮤락귀는 애증과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정말 강력한 주무기지만 이 무기에 대한 집착이 3연준의 원인을 만들었으니 말이다.
  13. 임요환도 받았던 칭호였다.
  14. 2013~2015년에 걸쳐 각각 준우승한 이제동, 어윤수, 한지원의 역순
  15. 이외의 T1 순혈로는 김지성이 있다.
  16. 이 날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글과 댓글을 2개씩 올리며 어윤수 선수의 출연을 자축(...)했다.
  17. 일명 쑤로겐
  18. 마지막 테저전은 같은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최호선신동원이 맞붙은 경기로 경기 승자는 최호선이었다.
  19. 이 경기가 그 유명한 온게임넷 스타리그 사상 최악의 졸전 경기로, 전용준마저도 이 경기에 혹평을 남겨서 유명해진 경기였는데, 어윤수의 콩라인 등극 후부터 일종의 재조명(?) 이 이뤄진 경기. 알다시피 그 정명훈이 콩라인이었던 고로!!!
  20. 위와 동일
  21. 마지막 직전의 진에어 스타리그 4강에 입성하며 마지막 시드를 받았다.
  22. 심지어 백동준, 주성욱 둘 다 로열로더로 우승한 것인지라 로열로더 메이커라는 칭호마저 획득했었다.
  23. 실제로 결승 직후 프로리그 엔트리에 김도우가 아닌 어윤수가 들어가 있었던 걸 보아 최연성도 어윤수의 우승을 점쳤던 것 같다.
  24. 사실 홍진호는 양대리그에서 2연준이상을 해본적이 없다.
  25. 16강 박령우vs정명훈 3세트 경기 중에 언급하였다. 왜 당사자가 없는 경기에서 언급한건지는 묻지 말자.
  26. 게다가 어윤수 입장에서 더 난감한게, 2014년에 우승했으면 진지한 의미로 콩라인 탈출이었다. 왜냐면 2014 케스파컵은 WCS 1티어였기 때문에 어떻게든 어거지로 인정을 해줄 수 있긴했는데, 2015 케스파컵은 WCS 2티어 대회다. 그 이유는 케스파컵의 개최 횟수를 연 1회에서 3회로 늘리면서 각 대회의 총 상금이 크게 토막나 1티어 기준을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 따라서 어윤수의 콩라인은 아직 유효하다. 1티어 이상의 대회 우승은 없었기 때문. 으아니!!!
  27. 거기에 어윤수를 더 비참하게 만드는 건, 라이벌팀이자, 라이벌인 KT 롤스터주성욱과의 극명한 대비때문이다. 같은 케스파컵 우승자... 이긴 한데, 이쪽은 프로리그 MVP-GSL 챔피언-IEM 챔피언이라는 금목걸이란 금목걸이는 다 매고 있는 상황. 그나마 김준호로 위안을 얻기엔 이쪽은 IEM 최다우승자 기록이 있다. IEM은 상금 사정상 1티어와 2티어가 왔다갔다 하지만 대회 위상은 WCS 최상위인 프리미어 다음으로 쳐주는 편.
  28. 이 때는 주성욱이 3세트에서 정윤종에게 지고, 어윤수가 5세트에서 김성한을 상대로 이겼는데 하필이면 김도우가 6세트를 말아먹는 바람에 우승을 못했다.우승을 가로막은 게 같은 팀 플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