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넷마블 게임포털 공식 홈페이지 : [[1]]
넷마블 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 [[2]]

2000년 초기로고
과거로고
기존 로고[1]
2013년 6월 말 변경된 로고 [2]

1 개요

한국의 CJ E&M가 대주주로 있는[3][4] 넷마블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사이트. 본사는 구로디지털단지에 있다.[5] 사족으로, 현재 5N(넥슨, NC, (피망의) 네오위즈게임즈, (한게임의)NHN 엔터테인먼트)중에 유일하게 판교가 아닌 곳에 사옥이 위치해 있다.

자체 제작 게임보다 퍼블리싱해서 하는 게임이 많고, 정액제 게임보다는 부분 유료화 게임을 많이 서비스하는데, 서비스 하는 게임 대부분의 성향이 캐시를 지르거나 캐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정상적인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하게 하는 어떤 회사와 사행성 1, 2위를 다툰다. 즉, 현질을 하지 않으면 현질을 한 유저에 비해 게임을 불리하게 진행할 수밖에 없다. 캐시 아이템이 밸런스 붕괴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마블.... 허나, 온라인 게임이 아닌 스마트폰 게임들, 예를 들어 다함께 퐁퐁퐁이나 몬스터길들이기만큼은 사정이 다르다. 온갖 이벤트를 많이 하는 탓에, 전자는 현질없이도 코인을 많이 모을 수도 있다. 몬스터 길들이기의 경우 강화라는 개념 덕에 골드 소모량이 좀 커서 골드가 부족하기는 하지만, 버닝타임 및 이벤트를 많이 열어서 이를 조금이나마 보완하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는지 지적된 많은 부분을 보완한다. [6]

하지만 모두의마블 for Kakao만은 다르다. 한때는 순수한 운에 맡기고 이벤트도 사행성은 조금도 보이질 않았으나 지금은 다르다. 특히 현질 유도, 사행성을 유발하는 이벤트를 수많이 하며 버그를 써도 일부만 처벌하고 나머지는 운 좋게 처벌을 받지 않아 사행성으로 얼룩져버렸다. PC버전은 등급이 19세인데도 불구하고 그나마 좋은 이벤트를 많이 하고 대부분 운빨에 맡겨서 그나마 낫다.

초기에는 자체제작으로 보이는 넷대전 테트리스[7]같은 게임으로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서비스 게임이 액티브X에 의존하고 있다. 다시 말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는 방법이 아니고서는 게임 실행을 아예 시킬 수 없도록 만들었다. 또한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대부분이 만악의 근원nProtec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크롬 등 타 브라우저와는 호환성도 맞지 않는데다가 전체적인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기도 한다. 또한 자사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게임을 종료하면 광고가 뜨게 하는 NetmarbleEndWeb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는 바람에 저사양 PC로 플레이할 때 애로사항이 꽃피게 된다.

다만 비교적 후반에 추가된 몇몇 웹 게임 종류는 플레이가 된다. 2012년 2월 15일 현재 웹 게임이 아닌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경우 예전에는 IE로만 접속이 됐지만 구글 크롬으로도 접속 가능하다.

특이 사항으로는 패키지 & 인디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팩'[8]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그 유명한 식물 vs 좀비도 여기서 할 수 있다.

대체로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은 캐주얼이 아니다. 유저들의 연구라 쓰고 훼인짓으로 게임스킬과는 무관한 기술들이 넘쳐난다. 초보? 기술들 못 배우면 그저 점수나 경험치 갖다주는 셔틀일 뿐.

여러모로 한국 FPS와 인연이 많은데, 우선 대한민국 최초로 온라인 FPS인 카르마 온라인을 서비스하였었다. 이 땐 정신나간 밸런스 붕괴 캐시템, 유/무료 유저 사이의 미칠 듯한 차별대우 등등, 제대로 다듬어지지 않은 미숙한 운영정책으로 개털렸지만, 대신 여기서 얻은 교훈으로 그 유명한 서든어택을 서비스하여 잘 살려냈다.

유독 넷마블은 동물, 그중에서도 수컷 동물을 매우 싫어하는지 성능이 무조건 최하위권 취급을 받거나 스토리 개입을 전면 봉쇄 시키거나 아예 그 캐릭터를 삭제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게임내에서 잊혀진 고인으로 만드는 경우가 잦다. 예를 들자면 모두의마블 for Kakao유에마라던가, 세븐나이츠의 손오공 왜 각성나왔자나 을 들 수 있겠다. 수컷 동물들 공공의적 예외가 딱둘 있다면 나래[9]정도뿐이다.
그외 싫어하는것은 세븐나이츠 한정으로 총잡이 영웅(…)[10]

2010년 9월 중순 기준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여타 접속 프로그램에서 로그인 시도를 할 경우에는 악성코드 경고가 발생하고 있다. 각각의 개별적 게임 주소에서 로그인을 할 경우에는 그런 것 없다. 또 무슨 짓을 저지른 것인지...

2013년 10월 현재 확인된 바로는 고객센터 1:1문의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되는것이 확인되었다. 기껏 성심성의껏 글을 작성해서 등록버튼을 눌러도 서버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등록되었다는식의 안내가 뜨지 않고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겨우 이 점에 대해 지적하였으나 답변은 쿠키나 사용기록을 지우고 재부팅 하라는 식의 심히 매크로스러운 답변만 날라올 뿐이었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는 현재로서는 파악할 수 없지만 모든PC에서 문의글이 등록되지 않는지는 확인바람.

드라마 아이언맨에 PPL로 등장한다.

중국 최대의 IT, 게임 기업인 텐센트가 넷마블에 5억 달러(5300억원)를 투자했다. 동시에 넷마블의 지분 28%를 인수하면서 3대 주주가 되었다.[11] 아직까지는 텐센트의 경영간섭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엔씨소프트가 3800억원을 투자하여 지분 9.8%를 인수하면서 4대 주주로 등장하였다.

2010년대 들어 고전하던 넷마블은 2013년 이후부터 모바일 게임에 주력을 두기 시작했고, 이후 모두의 마블 모바일판, 몬스터 길들이기, 세븐나이츠, 레이븐다들 한 과금 하는 게임들 등이 연달아 성공하며 2014년 4분기에는 급기야 NC소프트의 매출을 뛰어넘어 5N 매출 2위가 되었다!!

2015년 9월 현재 크롬에서 게임서버 접속이 불가능하다. npapi 지원중단 때문인 것 같은데, 접속문제를 해결해 줄 생각은 커녕 뻔뻔하게 익스플로러 설치를 요구하는 페이지로 연결된다(...)

넷마블 사옥과 연결되어 있는 지밸리몰 식당가 가게들은 거의 넷마블 ID 카드 인증기가 설치되어 있다. 여기서 식사를 하기 때문이라고.

이제 청장년층을 위한 사이트가 된것같다. 한 때 떴던 게임 모두의 마블 열풍이 식었지만 인기는 여전하다고 할 수 있으나, 그걸 제외하면 그나마 초중딩들이 즐겨하던 게임들도 점점 적자가 나서 잃어가는 중이다. 도박사이트 마냥 타짜 등의 성인용 게임이 엄청 많은 점도 있고. 야채부락리,캐치마인드처럼 귀여운 캐릭터도 초딩게임 아니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현재 야부 고렙들은 30대정도가 많고 캐치마인드는 고수들은 답을 줄줄이 외워 재미가 뚝 떨어진다. 고로, 넷마블은 이제 초딩게임이 아니다.

여담으로 모 게임사황금 빠루가 있듯이 넷마블에는 황금 루디이 있다. 그리고 장호찬 작가가 케이툰에서 연재 중인 웹툰 리부팅의 배경안 NG 소프트의 모티브인걸로 추정된다.[12]


2 서비스 게임 관련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는 선박 강화시 필요한 강화증을 확률성 캐시 아이템을 돌려야 얻을 수 있다는 어이없는 패치를 했다. 유저 반발이 심하자 NPC에게서도 드랍되는 시스템을 마련했지만 얼마 안 가 드랍 확률을 확 낮추는 패치를 또 했다. 그리고 교역품 구입 제한을 초기화 해 주는 발주서 확률을 팍 낮췄다가 몇 달 후 원상복귀하는 패치도 했다. 이 뭐...

노바 1492 AR은 다른 회사에서도 자체 서비스를 하던 게임이었으나, 경영이 미숙한 관계로 하필 공동 서비스업자인 넷마블의 모델을 따르는 통에 정신나간 인플레이션을 초래한 것은 유명한 사실.[13] 특히 마구마구스톤에이지 등이 캐시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높다고 한다.

또한 노바 1492 AR, 다크에덴,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등등의 외부 게임을 연동 서비스 하는 경우가 다른 동종 업체들에 비해 많다.

그리고 서든어택이 넥슨에게 넘어갈 뻔한 사건 이후 갑작스레 FPS 영입에 관심을 쏟아부어서 순식간에 엄청난 양의 FPS 게임들을 서비스하게 되었다. 아마 서든어택의 이전 이후에 어떻게든 기존 유저들을 잡아보겠다고 마련한 고육지책인 듯한데 서든어택이 넥슨과 동시 서비스되는 것으로 마무리 지어지면서 불어나버린 FPS 게임들의 피튀기는 혈전이 예상되었다. 그나마 기존 명작을 활용한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이나 스페셜포스 2는 한 숨 돌릴 수 있겠지만 그런데 둘 다 잠자리 회사 게임이네? 나머지는 삼가 애도를.. 그러나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은 문닫아버렸고, 스페셜포스 2는 개발진의 답없는 인게임 밸런스 개념과 기타 꾸준히 지적되어온 여러 문젯거리를 수정하는둥 마는둥 하는바람에 초기에 비해 사람들이 과반수가 넘게 게임을 접었으며 이후 꾸준히 지속되어온 병맛패치덕에 사람들이 계속 치를 떨며 접어간 결과, 네이버와 한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하는데도 꼴랑 자유채널 5개 채우는게 전부일 정도.(주말방학시즌 기준) 게임 자체는 괜찮게 잘 만들어졌지만 굳이 홍보를 안하는 이유를 운영진들도 잘 인지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초보자 입문의 벽이 심각하게 높다.[14]사실상 병신들의 리그꼴이 다됐지.

2015년 12월 31일 12년 이상 서비스되고 있는 장수게임이던 그랜드체이스가 서비스종료되었다. 이제 넷마블 PC 장수게임은 마구마구 하나 남았다. 야채부락리도 있지만...


3 사회공헌활동

넷마블은 신체적·사회적 특성과 상관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여가로서의 게임문화를 조성 및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게임문화체험관,
장애학생 e페스티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히고 있다. [넷마블 사회공헌]

·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 2009년부터
· 장애학생 게임문화체험관
· [모두의마음, 동화책 장애인권 교육프로그램]
· 넷마블게임아카데미
· 넷마블견학프로그램

4 노동 환경

구로의 등대
살인적인 업무량. 대한민국 IT업계의 가혹한 현실

직원들을 갈아서 게임을 만든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직원들을 혹사시키는걸로 유명하다. 오죽하면 구로 디지털단지에 있는 넷마블 사옥은 '구로의 등대' 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야근을 밥먹듯이 해서 그런 것이라고. 밤 12시, 심하면 새벽 3시에 지나가도 넷마블이 쓰는 최상층 몇개 층은 불이 환하게 켜져 있을 정도로 악명 높다. 등대 맞네..

이렇게 직원을 혹사시키다보니,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 그리고 인사이트에서 관련 기사 내려주면 광고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게임 개발자 돌연사' 기사 내리면 '광고' 주겠다는 넷마블]

게임 종사자들 관련 커뮤니티(게기모, 방사 등)에서도 당연 이슈가 되고 논란이 발생했는데, 커뮤니티 운영진들에게 무작정 명예훼손으로 인한 고발조치 운운하며 강압적으로 관련 게시물 삭제를 요구해와 많은 이들을 분노케 했다.진짜 고발당해야 할 건 누군데 적반하장 대기업의 힘을 이용하여 어떻게든 쉬쉬하고 덮고 지나가려는 모습에서 많은 동종업계 종사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앞서 언급한 '구로의 등대' 이야기가 경영진 귀에 들어간 이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일괄적으로 쳐 빛이 새나가는 걸 막고 평소처럼 야근을 시킨다는 증언과 목격담이 돌 정도다. [2016년 10월 중순의 구로등대 목격담 트윗]

당연히 업계 종사자들 사이의 평은 대단히 안좋다. 기피대상 1순위. 이 글을 보는 위키러 중 주변에 게임업계 종사자가 있다면 넷마블에 대해 물어보면 갈아댄다 라거나 구로의 등대 라거나 등의 소리가 가장 먼저 나온다.

이미 마감을 정해놓고 그 마감에 맞춰 게임을 다 만들어야 하는데, 문제는 요즘 모바일 게임들 볼륨이 상당하다보니... 일정 상 마감을 절대 미룰 수 없다면 인력을 더 충원하는 게 정상이겠지만 인력 충원 대신 기존 직원을 갈아대는 것으로 대신한다. 넷마블 뿐 아니라 대한민국 IT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획일화된 부분유료화 캐릭터 뽑기 게임들만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는 게임업계의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개발비로 수백억을 쏟아 연말연시 황금타임대 마케팅 유치에 성공했다고 하면 이제 개발자들에게는 대략 몇 개월의 시간이 남아있다. 수백억을 쏟은 만큼 화사한 그래픽과 엄청난 볼륨을 자랑하는 게임이 나와야 하는데 이를 단 몇개월 만에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이런 상황에서 참신한 시스템, 색다른 컨셉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결국 중세 판타지나 삼국지 등 익숙한 컨셉만 계속 돌려쓸 수 밖에 없으며, 참신한(=모험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모험을 시도하기엔 수백억이라는 자본의 압박이 너무 무겁다.[15]

2016년 10월 21일에 직원이 투신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넷마블 측에서는 "해당 직원은 최근 회사재화(게임머니)를 무단 취득해 사적으로 이득을 취한 비위로 인해 징계를 받은 바 있고, 극한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답변했다. [기사]

5 서비스하는 게임/PC


6 서비스하는 게임/모바일

하위 제작사별로 작성한다. 모바일 게임 상당수는 하위 개발사에서 자체 제작하거나 잘 되는 스튜디오를 인수해서 하위제작사로 만드는 경우가 많아 외부 제작사에서 제작한 게임이 적다. 원래는 외부 개발사에서 퍼블리싱으로 계약한 게임들도 상당했으나 2015년부터는 수익성 없는 게임부터 정리해고당하여 현재 웬만한 메이저 게임들은 자체 스튜디오에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 게임에 대해 서비스 종료한 게임은 취소선 처리하였다. 소식 없는 게임들 취소선 칠 준비 하자

[넷마블 모바일 공지사항]을 보면 정기점검과 서비스 종료 공지사항을 내놓는다, 여기에서만 볼 수 있는 모바일게임 종료게임 갯수가 60개를 넘는다! 제작사 확인 및 변경 시, 서비스 상태 변경 시 계속 수정바람

7 한때 서비스했던 게임

8 글로벌 넷마블

[Netmarble US]

[weeeple] : CJ인터넷재팬주식회사가 서비스중이며 CJ그룹의 사실상 유일한 단독브랜드 게임포탈사이트다. 오리지널 [일본넷마블]은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현재 사실상 이쪽이 일본넷마블이다... [여기 참고] 그리고 2016년 4월 28일 부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넷마블닷컴] : CJ게임즈글로벌주식회사에서 서비스중. 근데 일본넷마블은 없어진 지 오래되었고 weeeple로 단독브랜드로 서비스하는데 Family site에 아직도 링크가 있다. 아마 홈페이지의 디자인만 바꾸고 홈페이지소스는 재탕한 듯... 현재 넷마블 회사소개 사이트로 사용되고 있다.

[넷마블조이밤] : 넷마블과 카이엔테그와 합작하여 대만에서 출범한 해외법인이다.

[넷마블재팬]

[넷마블인도네시아] : CJ인터넷인도네시아주식회사에서 서비스하며 로고는 기존 로고 그대로다.

[넷마블터키]

[태국넷마블] : Netmarble thailand. CJ계열이 아닌 [STAND BEST TECH 주식회사]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도 서비스를 한다고는 하는데 찾을 수가 없다.. 찾으면 추가바람


9 계열사

  • 넷마블게임즈
  • 넷마블몬스터(前 씨드나인게임즈)[36]
  • 넷마블앤파크(前 애니파크)[37]
  • 넷마블엔투(前 엔투플레이)[38]
  • 넷마블블루(前 블루페퍼)[39]
  • 넷마블넥서스(前 넥서스게임즈)[40]
  • 넷마블네오[41]
  • 마이어스게임즈
  • 퍼니지
  • 에이엘소프트
  • 퍼니파우
  • 체리벅스
  • 포플랫
  • 인피니티게임즈

넷마블로 전부 대동단결 2016년 8월 기준 공식 회사소개에 소개된 계열회사를 나열하였다.
  1. 모두의 마블 보너스 게임에서는 아직도 이 마크를 확인할 수 있다.
  2. 왼쪽의 캐릭터 이름은 ㅋㅋ. 지금은 ㅋㅋ의 자세가 조금 바뀌었다.
  3. 이전까지는 CJ E&M의 게임부문 계열사였으나, 2014년 10월 1일부로 CJ넷마블과 CJ게임즈를 합쳐 독립법인으로 분할. 1대주주는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고문, 2대주주는 CJ E&M, 3대주주는 중국의 텐센트, 4대주주는 엔씨소프트이다.
  4. 초기에는 넷마블(주)로 독립법인이였더가 2003년에 CJ에 인수된 케이스이나 11년전으로 돌아왔다고 보면될듯...
  5. 현재 구로디지털단지 항목이 없어 역 항목으로 연결된다.
  6. 예를 들어서 7성 만들기 및 강화 비용이 엄청나며, 또한 신 모험지역에서 주는 금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당하자 처음에는 이벤트로 골드를 수급하게 한 후, 그 후에는 신 모험지역에서 지급하는 골드를 늘린 후, 마지막으로 2014년 8월 13일날 패치에서 강화비용을 줄였다. 이전에도 강화비용을 줄인 전례가 있었다.
  7. 넷마블 테트리스니 한게임 테트리스니 한국 넷게임계의 테트리스는 사실상 Tetrinet이라는 넷대전 테트리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8. 이쪽도 ActiveX기반인지 추가바람.
  9. 물론 나쁜의미 다. 각성 미나의 등장으로 나래의 존재 의미를 삭제시키는 사례
  10. 위에도 말했듯이 넷마블은 한국 FPS와 인연이 깊기 때문에 세나한정으로만 싫어한다. 예외는 리메이크된 스니퍼.
  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2325241
  12. 이름은 NG 소프트라서 NC소프트가 모티브 일 수 있지만, 회사가 구로디지털단지 인근에 있다는 것과 과로사한 인원이 있다는걸 감안하면 NC 소프트보다 넷마블쪽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13. 게임 머니 + 갖은 혜택(추가 경험치 등등)을 주는 패키지를 팔았는데, 이게 크게 비싼 것도 아니고 한번에 주는 게임 머니가 너무 많아서, 시중에 너무 많은 머니가 풀려버리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4. 사실 스포2는 초기에는 초보자들도 콜옵 같은 FPS 게임 좀 해봤으면 어렵지 않게 할만했지만 지금은 진입장벽이 스포1 때나 다를 바가 없을 정도로 높아진 상태다. 그 놈의 총기 밸런스도 밸런스고.. 안 접고 남은 유저들과 뉴비들 실력차가 도저히 메꿀 수 없을 정도로 심해서
  15. 참신하다는건 부정적으로 표현한다면 검증이 되지 않은 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성공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은 요소로 투자자를 설득한다는건 대단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 그래서 플랫폼을 막론하고 참신한 게임이 대박을 터트리면 그 틀을 따라가게 되는 양산형 게임이 생기는 것이다. 이건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같은 나라에도 적용되는 사항이다.
  16. 세븐나이츠를 제작한 후 넷마블에 인수되었다.
  17. 레이븐 제작 후에 넷마블에 인수되었다. 현재는 또 넷마블몬스터에 합병된 상태.
  18. 전 턴온게임즈 제작
  19. 전 턴온게임즈 제작
  20. 전 리본게임즈 제작
  21. 대규모 업데이트로 이름에 2만 붙었다. 보상과 함께 1 때의 데이터가 초기화되었다.
  22. 실질적으로 위의 골든에이지의 후속작이다.
  23. 과거 상상게임즈의 제작진들이 세운 스튜디오이다.
  24. 상상게임즈 시절의 게임.
  25. 에이피엑스소프트 제작
  26. Team D.T.R 제작
  27. 중국 텐센트에서 개발했다!
  28. RacoonSoft 제작
  29. IZsoft 제작
  30. 2015년 12월 31일 12시 1분에 서비스 종료
  31. 2010년 12월 17일 종료였지만, 그건 채널링. 게임 하이에서 2011년 1월달까지 서비스했었다.하지만 DB이전을 안해줘서 넷마블 유저들은 계급, 유닛들을 갖고 게임하이 서버로 옯길 수가 없었다 이때부터 게임하이와 넷마블의 병크 징조가 보였다.
  32. [메탈레이지 홈피]. 하지만 지금은... 뱀발로 서비스 종료 후 2년이 넘도록 서비스중인 게임에 올라와있었다.메탈레이지는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내 하드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33. [2013년 03월 05일 서비스 종료]
  34. 원래 좀비 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독립 서비스했으며, 이후 넷마블에 흡수되었고, 리버스를 붙이게 되었다 [하지만 3월 5일자로 서비스종료.]
  35. 정확히는 트릭스터AD. 2008년 9월 12일에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엔트리브에서 트릭스터(트릭스터R)로 직접 서비스하다 2014년 1월 28일 서비스 종료..
  36. 대표작으로 몬스터 길들이기.그래서 계열사 이름이 넷마블몬스터인가?
  37. 대표작으로 마구마구.
  38. 대표작으로 모두의 마블.모마를 만든 만악의 근원
  39. 대표작으로 마구마구의 모바일 버전
  40. 대표작으로 세븐나이츠.
  41. 천덕꾸러기 턴온게임즈, 리본게임즈, 누리앤소프트가 합병해서 등장한 법인. 여기서는 전신들이 제작지원했던 모바일 게임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