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라이벌&진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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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라이벌이긴 하지만 비중이 너무 적거나 정말로 라이벌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는 경우. 창작물에서의 각종 페이크의 케이스 중에서 가장 흔한 경우이기도 하다.

2 페이크 라이벌 목록

2.1

2.2

2.3

2.4

2.5

2.6

2.7

2.8

2.9

2.10

2.11

2.12

2.13 A ~ Z

  1. 전작에서는 라이벌로서의 역할을 나타내었었지만, 이제는 라이벌보다는 동료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게 자리잡혀 버렸다.
  2. 애니 11화에서 카즈의 말로는 고다와 대치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에도 라이벌로서의 구도가 나타나 있었으나 후반부로 가더니 라이벌 구도는 점점 사라져가고, 후속작에서는 아예 악우라는 느낌이 강해졌다.
  3. 라이벌이라기 보다는 반드시 쓰러뜨려야 하는 인물.
  4. 동방영야초까지는 라이벌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사나에 등장 이후 이미지가 거의 희석되었다. 라이벌이 아니라 주인공이라 그렇다
  5. 다만 경쟁관계이기는 했으나 손오공과 크리링은 처음부터 실력차가 꽤 났다.
  6. 라이벌을 만들려고 해도 주인공이 답이 없는 먼치킨이라 불가능한 경우다.
  7. 초반에는 주인공 타카마치 비비오와 서로 승부심을 품고 있었으나 중반부부터 약해지더니 인터미들 이후로는 친구로서의 측면만 강조된다.
  8. 헤이지의 라이벌 속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라이벌 보다는 신뢰하는 동료로서의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잡혀 버렸다. 비록 괴도 키드가 메인 스토리 상에서의 라이벌은 아니나, 등장하는 에피소드에서마다 라이벌로서의 역할을 나타내고 있다.
  9. 더불어 다른 페이크 라이벌의 경우 능력치가 주인공에 비해 딸리거나 비중이 폭락하는데 헤이지는 추리력도 신이치와 거의 맞먹고 등장 빈도수는 키드보다 오히려 많다. 신이치와 대결구도가 없기 때문에 라이벌로 더 이상 안 불리는 케이스.
  10. 코난에서의 핫토리 헤이지와 마찬가지로 라이벌 속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나, 동료로서의 이미지가 좀 더 굳어져 버렸다. 거기에다가 김전일과의 반대되는 속성인 요이치의 등장으로 메인 스토리상의 라이벌의 위치를 넘어갔다고 봐도 무방하다.
  11. 아케론인에게 속았다는 사정이 있다.
  12. 이야기가 중후반부에 들어가면서 이제 라이벌으로써의 비중이 줄어들어 결국은 페이크화된 사태. 안습.
  13. 다이아를 타락시킨 장본인이다.
  14. 사실 라이벌이라고 하기엔 애매하다. 직접적으로 가디언과 적대한건 87,88화뿐이다.그 이전까진 그저 수수께끼알을 만들어 집요하게 엠브리오를 노렸을뿐, 아무와 가디언은 루루가 이스터의 하수인인지 몰랐었다.
  15. 이야기 진행 갈수록 몸빵용으로 전략. 지못미…….
  16. 흥미를 보여 자신의 정당성을 계속 말하고 스토리 도중 번번히 대결했다. N과 대결횟수는 5번으로 7번인 체렌에 비해 적지만 마지막에 N의 성에서 N과 서로의 신념을 걸고 대결한다. N과 대결한다음 게치스를 쓰러뜨리고 사건을 해결하고 N과 작별인사를 하기때문에 N이 라이벌으로서의 면이 부각된다.팬들 또한 N이 진 라이벌이라고 말할정도
  17. 후반으로 갈수록 포지션이 라이벌에서 히로인으로 옮겨간다.
  18. 게다가 조커는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