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S-74U

AKS-74U
종류카빈형 돌격소총
국가 소련
제원
구경5.45 mm
탄약5.45×39 mm
급탄30/45발 들이 RPK-74 탄창
60발 들이 카스켓 탄창
작동 방식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중량2.7 kg (탄창 제외)
0.23 kg (30발 들이 탄창)
전장735 mm (개마리판 폈을 때)
490 mm (개머리판 접었을 때)
총열 길이206.5 mm
발사 속도650 rpm
탄속735 m/s
유효사거리440 m

아카데미과학의 거의 유일한 성공작

AKS74.jpg
AKS-74U (АКС-74У)

AKS-74UN (АКС-74УН)
러시아제 스코프들을 장착하기 위해 사이드 레일을 넣은 버전.

AKS-74UB
PBS-4 소음기와 소음유탄발사기 GSN-19 'Kanarejka' 를 장착한 AKS-74U - 특수부대를 위해 만들어졌다.

-러시아에서 만들지 않은것-

AKMSU Krinkov

AKMSU Krinkov RIS
미국에서 민수용으로 만들어졌다.

AKS-74U의 사격영상. 영상을 잘 보면 AKS-74U의 권총식 조준기를 볼 수 있다.


1 개요

러시아군 현용 돌격소총. AK-74의 접철식 개머리판 모델 AKS-74의 단축형 카빈이다.[1] U(Укороченный, Ukorochenniy)는 단축형을 의미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는 단순히 AK-74를 싹뚝해서 뚝딱 만드는게 아니라 강선부터 다르게 파넣은 총이다.


2 특징

개발 용도는 전차, 기갑등 AK보다 짧은 소총이 필요한 병과를 위하였으나, 공수부대는 개머리판 접철식 AKM을 사용했고, 대부분은 스페츠나츠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AKS-74와 외관상 가장 큰 차이점은 극단적으로 짧아진 가스 실린더와 특이한 형태의 나팔형 소염기. 가스 실린더 길이 변경 때문에 발사속도 또한 AKS-74의 분당 650발에서 분당 800발로 빨라졌다. 사용 목적이나 실탄, 외형등 여러가지 면에서 대한민국 국군 K1 기관단총[2][3]과 비교되기도 하며, 때문에 기관단총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4] 물론 개발 의도가 짧은 소총이였으므로 기관단총이라고 보는것은 문제가 있고 카빈으로 취급하는 것이 대세.

기존의 AK시리즈와 다르게 탄젠트 방식[5]의 조준 방식을 포기했다. 문제는 기존의 AK 바리에이션처럼 영점을 잡으려면 전용의 공구를 가늠자를 잡아주는 부품(측면에서 보면 원형으로 보이는부분)을 밀어내는식으로 잡아줘야 하는데... 문제는 어느정도 돌려야 조준점이 얼마나 이동하는지 몰라 영점맞추기가 뭐같다는 것이다. 스페츠나츠 친구들은 딱히 신경쓰지 않고 지금도 그냥 기본조준장치만 쓰는 경우가 있다. 제작사 측은 어차피 근접용이므로 딱히 문제될것은 없다는 입장. 그러나 대테러전같은 특수한 상황등 고급 사용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수출이 활발해지자 레일 등이 개발되면서 레일에다 도트사이트를 따로 장착하여 보완한 버젼 역시 존재한다. 러시아에서도 FSB등 일부 특수부대에서는 핸드가드 레일과 도트사이트를 장착하여 사용하고 있고, 아예 M4개머리판으로 교체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목격된다.

이 외에도 단점이 몇 가지 있는데 길이를 대폭 줄이다 보니, 사거리와 명중률이 줄어들고 반동 제어가 어려워졌다. 원본인 AK-74에 비해서 총열도 쉽게 과열되며, 5.45mm탄을 쓰기 때문에 저지력이 다소 낮은 것도 흠이다.[6]


3 사용

1979년 처음 등장했으며 그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벌어진 스페츠나츠의 아프간 아민 대통령 암살사건으로 첫 실전을 치른 것으로 추측된다.[7] 이후로도 주로 소련공수부대, 특수부대에서 많이 이용했으며 현재도 사용중. 현재 러시아,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군경 등에서 현역이며, 이 외 발트 3국 등 구소련 국가들에서도 일부가 비축 물자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에서는 AK-74M과 AK-100시리즈가 대량으로 도입되면서 한발짝 물러났고, 러시아 내무부, 법무부 산하 부대와 은행 경비대 등에서 주무장으로 쓰이고 있다.


4 바리에이션

바리에이션으로 74UN(스코프등을 마운트 할 수 있는 레일형 마운트베이스가 장착), 74UB(유탄 발사기 장착형)가 있다. 알파 부대같은 특수부대는 이 모델을 기본 무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유고에서 무단 카피품인 5.56mm 사양 M85, 7.62mm 사양 M92를 생산중이다. 불가리아에서는 개머리판을 AKMS타입으로 교체하고 핸드가드와 소염기를 독자적으로 교체한 아스날 회사의 ARSF 시리즈 총기가 있다.

7.62X39mm 탄을 사용하는 AKMSU Krinkov(크린코프)가 있다.은근히 AKS-74U보다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편. 2011년 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도 러시아 FSB요원들이 AKS-74U와 함께 AKMSU Krinkov를 사용한다.



A-gun-suitcase-based-on-AKS-74U.jpg
소련의 스파이용 무기로 서류가방탑재형 AKS-74U가 있었다고 한다. [출처 KGB의 스파이무기] 스파이용이 아니더라도 대통령이나 고위 장성들 경호원이 사용했다.


5 여담

헷갈리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AKS-74U는 어디까지나 AK-74의 단축형이며, AKMSU의 5.45탄 버전이 절대 아니다! 7.62X39mm탄을 쓰던 시절에는 이런 단축형 AKMSU는 소련에서 양산된 적이 없기 때문. AKMSU는 죄다 민수용이다.

서방제 PDW가 등장하게된 원흉으로서 방탄복을 장비하고 AKS를 사용하는 소련 공수부대를 기껏해야 방탄모에 권총, 좀더 나은 무장이라 해도 기관단총뿐인 후방 지원부대는 막을 방법이 전무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근거리에서 방탄복을 뚫을수 있으면서도 소총 카빈보다 휴대하기 편리한 P90, MP7등이 등장하였으나... 이미 냉전이 끝나고 말았다.

지금은 신형 카빈인 AK-105로 대체계획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AK-105는 AKS-74U보다 10cm정도 밖에 길지 않으면서도 AK-74M보다는 30cm이상 짧고,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으며 3점사가 도입되는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워낙 생산된 AKS-74U 양이 많은데다, 교체 필요성이 크게 요구되지 않기에 AK-105로 완전히 대체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게다가 최대 수요자인 러시아군은 아직 AK-105를 도입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담이지만, 미군 병사들 사이에서의 별명이 '라덴 라이플'이었다. 오사마 빈 라덴 관련 동영상에서 그가 이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꽤 많이 나왔기 때문. 그런데 막상 빈 라덴은 죽을때는 AKMS 를 갖고 있었다.

미국에선 AKS-74U가 왜인지 모르게 크린코프라고 불리우고 있다.
크린코브라는 이름의 유래가 3가지 있다.
1. 탄탈 웹사이트에서 크린코브를 AK-74 의 컷다운 버전이라 소개해서 그렇다.- 러시아 무기회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러시아에서 크린코브라는 말을 절대 쓰지 않으며 들어보지도 못했다고 한다.아마 불가리아어라고 생각한다.
2. 아프가니스탄 언어인데 왠지 듣기가 러시아어처럼 들려서 그렇게 쓰였다고 한다.
3. 처음 이 총을 수입한 미국인이 크린코브라고 그냥 이름붙였다.(아마 이것이 현실성있어보인다.)
이 3가지 어원의 출처는 [여기].
[여기도]. 크린코브라는 이름은 미국에서만 쓰인다. 러시아에서는 절대 쓰이지 않는다.

6 매체에서의 모습

6.1 게임

국산 FPS 내에서는 꽤나 설정에 칼질을 많이 당한 총기. 대개 힘쎄고 강한 기관단총으로 분류하는 만행을 저지른다. 그 중 AVA[8]오퍼레이션7 그리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만이[9] 제대로 돌격 소총 취급을 했다.

  • AVA에서는 서비스 초기부터 개근하고 있는 장수 무기 중 하나. 포인트맨의 주무장으로 등장하며, 유저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인지 게임 내 분류 자체는 기관단총류에 들어가있지만 총기 성능은 단축형 돌격소총 특유의 성능이며, 대다수 유저들도 단축형 돌격소총이라고 인지하고 있다. 아바의 대표적인 고화력 총기 중 하나며, 상점 판매 모델이나 티켓 무기 모델이나 굉장히 강력한 공격력을 과시하는 것이 특징. 2013년 6월 25일 패치를 기해 원판은 판매가 중지되고, 리메이크 판인 AKS-74U Mod.0가 대신 판매되기 시작했다.
여담이지만 원판은 별도로 개조된 것은 없지만, 60발들이 쿼드스택[10] 탄창을 달고 나온다. 반면 리메이크 판인 AKS-74U Mod.0는 소염기, 총열덮개, 탄창이 외부 부착불로 교체된 채로 등장하는데, 어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원판이나 리메이크판이나 탄창 관련 애니메이션이 완전히 잘못되었는데, 원판은 탄창을 잡아서 이래저래 비틀어가며 억지로 잡아 빼는가 하면, 리메이크 판은 서방제 소총들 마냥 그냥 쑥 잡아뺀다. 원래 AK 소총의 탄창은 [이렇게] 조작한다.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멀티 플레이에서 데몰리션 전용 무장으로 등장한다. PDW 분류로 들어가 있으며 탄튐이 상당히 심한 모습을 보여준다.
  •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메트로 2033 리덕스에서 레인저 모드를 할 시 볼 수 있다. 소설의 경우 부르봉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온다. 초반에 얻는다면 바스타드보다 훨씬 좋지만, 데미지가 돌격소총 중에서 낮다는 점이 애로사항이 핀다.
  • 오퍼레이션7에서는 개별적인 총기로 나온 것이 아닌, AK-74를 극도로 단축 시키는 개조를 하면 자연적으로 AKS-74U가 나온다.[11] 그 전에 기본 셋팅으로 패키지 판매를 하기도 한다. 이 게임의 특성상 여기에 소음기(실은 그냥 소음기 버전 총열을 따로 구매해서 부착하는 것이지만), 도트 사이트 부착도 가능하므로 여러모로 재미있게 써 줄수 있다.(좀 다르게 말하자면, 스나이퍼 스코프를 부착하는 변태짓도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까지 구현한 주제에, AKS-74U 특유의 가늠자는 구현하지 않았다.[12] 성능은...카빈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것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상기했듯 AK-74를 짧개 개조하면 튀어나오는 물건인지라 즉석에서 바로 비교 체험이 가능하다. 대미지와 연사력은 똑같지만 사거리, 명중률은 음...대신 휴대성이 매우 좋다.
  • 워록에서는 AK-47의 하위 호환형 정도로 나온다. AK-47보다 집탄율과 명중률, 사거리가 매우 낮은 대신 깡패같은 데미지를 가진다.[13] 하지만 집탄율, 사거리등이 고자라서 비슷한 카빈인 K-1A에 밀린다.
  • 서든어택 에서는 'AK-47의 단축형'이라고 소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물론 AKS-74U의 모태가 된 AK-74가 AK-47에서 나온 것은 맞지만 엄밀히 따져서 AK-47에서 바로 AKS-74U 로 넘어온 것은 아니다. AK-47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생긴 노하우를 써먹어서 제작하긴 했으나, AK-74 개발 이후에 개발된 총이다. 그리고 애초에 쓰는 탄환 자체가 다르다.[14] 뭐 상기했듯 현실에선 7.62mmX39탄을 쏘는 버전도 존재하긴 하지만, 그런거 고려하고 넣었을 리가 없잖아(……). 게임에서는 포인트는 없고 AK-47 이 쓰고 싶은 가난한 유저들이 쓰거나 고수 유저들의 장난감으로 사용되는 총기. 성능은 나쁘지 않다. 자매품(...)으로 K1A 기관단총이 존재.
  • 카스온라인에서는 AK-74U라는 이름으로 등장. 다행히 소총 부류로 들어가 있다. 앞서 등장한 CT전용총인 M16A1에 대비되는 물건인데 M16A1은 전체적으로 M4A1과 비슷하지만 AK-74U는 AK-47에 비해서 반동이 오히러 더 심하고(!?) 데미지는 되려 M4A1급으로 낮아진 쓸데없는 물건으로 전락되었다. 다만 연사력은 AK-47을 능가해서 돌격 근접전에서는 초탄헤드만 안터지면 어떻게든 굴려서 쓸만할수도...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는 AK-74u라는 이상야릇한 명칭과 생김새로 나오는데, 첫 DLC가 나오기전까지만해도 돌격소총에 꿀리지 않는 성능을 자랑하였고 전체 유저에게 사랑받는 총 2위였지만(1위는 FA-MAS) 첫 DLC가 나왔을때 그립 반동보정과 데미지 관련으로 칼질당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에서도 등장하는데 아쉽게도 싱글, 그것도 1가지 미션에서만 등장한다. 전체적인 성능은 싱글 총기가 그렇듯이 다 거기서 거기. 연사력은 빠른데 반동은 AK-47마냥 위로 통통 튀어서 원거리에서 연사로 교전하기엔 영 좋지 않은 편.
  • 메탈기어 솔리드 2에서도 등장한다. 용도가 '습격용 돌격소총'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연사형 무기들 중에선 유일하게 소음기를 끼울 수 있어 소리없이 적에게 난사하기 좋기 때문에 그런 명칭을 붙였다고 생각된다. 의외로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M4A1과 성능이 비슷하다 . 다만 PS2 특성상 총을 겨냥만 하는 것과 겨냥하고 사격까지 하는 조작을 개별적으로 하기 힘든 게 흠. PC판이나 에뮬레이터로 돌린다면 미세압력감지 인식 불가로 겨냥하자마자 사격이 나가니 그냥 조준만 해서 홀드업 한다든지 하는 편리한 조작이 아예 불가능하다. 그리고 비살상 플레이를 추구하는 유저들에겐 버려질 아이템. 플레이어가 쓰는 것 외에도 게임 내에서 러시아군이 사용하며 이걸 이용해서 러시아군으로 이걸 들고 변장하는 미션이 있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에서는 이 총기를 모티브로 한 가상의 총기인 SVG-76U가 등장한다. 이 게임에서 AK-74에 해당되는 가상의 총기인 SVG-76의 파생형으로 개발할 수 있다. SVG-76과 비교하자면 사거리와 명중률이 떨어지는 대신 연사력과 자동조준보정 수치가 더 높다. 다만 상단에 스코프를 달 수 없는게 흠. 공격력을 강화한 7.62mm 탄환 버전인 SVG-67U도 나오지만 도트사이트 같은 상단 부착 스코프들을 달 수 없고 나머지 다른 부착물들도 더 적다. MGS2때와는 다르게 아무리 다음단계를 개발해도 소음기가 달리진 않지만 게임 중반에 언락되는 총기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다른 돌격소총의 소음기를 부착할 수 있다.
  • 배터리에서는 다른 온라인 FPS와 마찬가지로 기관단총에 집어넣는 만행을 저질렀다! 1인칭 모션 등이 바다 건너 모 게임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흔적이 보이는데, 다행히도 이쪽은 AKS-74U의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15] 기관단총류로 집어넣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다른 기관단총류와 스펙부터 다르게 책정되었고, 결국엔 기관단총과 스펙이 비슷한 AK-47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냈다.[16] 같은날 같이 업데이트 된 M16A4 소총을 첫 등장부터 짓밟아버린 주범. 국내에선 AKS-74U가 제값하는 몇안되는 게임 중 하나.
  • 배틀필드 3에서는 러시아 진영 공병(Engineer)의 기본 무장이자 공병 계열의 최종 무기 언락[17]으로 등장한다. 연사력과 상단 반동, 좌우 반동은 AK-74M과 동일하며 연사시 반동이 조금 딸리고 데미지 차이가 있는 것 외엔 완전히 동일하다. 근접전의 경우엔 연사 속도가 빠른 M4A1에 밀리나, 중장거리 교전에선 제어가 쉬운 이쪽이 유리. 애시당초 반동 제어가 쉬워서 헤비 배럴을 부착하고 연사해도 신명나게 탄이 다 꽃힌다.
  • 스토커 시리즈에서는 VSS와 함께 스토커 시리즈의 간판과 같은 무기이다. CS에서는 그 존재감이 묻힌감이 있지만, SOC에서는 거의 최초로 구할 수 있는 소총이라는 장점과, COP에서는 처음부터 이걸 들고 시작한다. 그리고 스토커 시리즈의 실질적인 주인공인 스트렐록의 대표적인 주무장이다. 하지만 말그대로 초반에 얻는 소총인 만큼...성능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AK-74가 나오면 대부분 버려진다. 안습
  • DayZ에서는 MP5와 같은 칸을 차지한다.
  • Pixel Gun 3D에서는 AK 미니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캠페인에서 1-4 병원맵에서 보스를 쓰러트리면 얻는다. 다만 뒤쪽이 미국산과 같이 생겼다.
  • 더티 밤(게임)에서 Crotzni라는 이름으로 AKS-74U Krinkov버전이 등장한다. SMG중 가장 강한 화력과 가장 빠른 재장전속도를 가지고 있는 대신, 반동과 분산도가 큰편이며 장탄수가 적은편이다.

6.2 만화 / 애니메이션

  • 블랙라군에서는 배경이 배경이라서 그런지 꽤나 자주 등장한다. 작품 초반에 등장하는 용병부대가 우려먹기도 했고, 호텔 모스크바 산하의 병력도 자주 들고 나온다.
  • 요르문간드에서는 몇몇 엑스트라와 루, 요나, 그리고 헥스가 들고 있는 모습이 등장한다. 후반에 무기에 혐오감을 느낀 요나가 절벽아래로 던져 박살내는 총이다.


6.3 영화

  • 트루 라이즈에서 테러집단 보스 아지즈가 화장실에서 아놀드와 싸울때 사용한다. 개머리판 탈착하고 탄창을 이중으로 붙여서 재장전할때 뒤집어서 장전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마지막 최후까지 해리어기 위에서 쓰는데 결과는 뭐...
  •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러시아 요원 시도로프가 RAS 총열덮개로 교체된 AKS-74U를 들고 나온다. 이외에도 크렘린의 근위병들이 들고 있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는 알렉세이 시체비치 일당이 사용한다. 재미있게도 미션 임파서블 4편에서 사용한 총기가 그대로 등장한다. 그래서 역시나 총열덮개가 RAS로 교체되어 있다.
  • 바이오하자드 댐네이션에서는 레온 S. 케네디의 주무장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AKS-74U가 아니라 AKMSU '크린코프'가 등장한다. 개머리판부터 시작해서 탄창 및 탄창 삽입구에 장전손잡이까지 외부 부착물로 떡칠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하룻강아지 범무서운 줄 모르던(...) 리커 몇 마리가 이 총에 맞고 저승길로 떠났다. 이후 레온이 타이런트에게 얻어맞는 과정에서 개머리판이 파손되었으며, 결국에는 탄약이 다 떨어져 버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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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47, AKM, AK-74, AKS-74U
반자동소총SKS, SVD, SVT-40
기관단총 / 산탄총PPS-43, KS-23
권총나강 M1895, TT-33, APS, PM, PSM
지원화기기관총DPM/RP-46, DTM, RPD, RPK/RPK-74, PK/PKM, SGM, DShKM, NSV, KPV
유탄발사기GP-25/30, AGS-17
대전차화기RPGRPG-2, 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기타RPO, SPG-9, B-10, B-11, 9K11, 9M111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PM-43, 2B9 바실료크, 2B14 포드노스
맨패즈9K32 스트렐라-2/9K34 스트렐라-3, 9K310 이글라-1/9K38 이글라
유탄F1 수류탄, RGD-5, RGO/RGN, RKG-3
특수전 화기AS VAL, VSS, APS, Vz.61, SPP-1, BS-1/GSN-19, RGS-50


현대의 러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S-74U, AK-74M, AK-107, AK-12, AEK-971, AN-94
저격소총SVD, SV-98, T-5000, SVDK
권총MP443, MP446, PL-14, GSh-18, APS, OTs-33, PM
지원화기기관총RPK-74M/RPK-16, PKM/PKP, Kord, KPV
유탄발사기GP-30/34, AGS-30
대전차화기RPG-7V2, RPG-22, RPG-26, RPG-29, RPG-30, RPG-32, RPO-M, 9K115-2, 9M133
박격포2B9 바실료크, 2B14 포드노스, 2B25 갈
맨패즈9K38/338 이글라/-C, 9K333 베르바
수류탄RGO/RGN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KM, AK-103, AK-104/105, AS VAL, ASh-12.7, OTs-11, OTs-14, 9A-91
저격소총VSS, KSVK 12.7, VSSK
특수소총ADS(수륙양용소총), APS(수중소총)
기관단총SR-2, SR-3, PP-19, PP-19-01, PP-2000, PP-91
산탄총KS-23M/K, 18,5 KS-K, 베프리-12
유탄발사기GM-94, RGS-50M


현대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모신나강
반자동소총63식 보총
돌격소총58식 자동보총, 68식 자동보총, 88/98식 자동보총
저격소총SVD, 78식 저격보총, 타부크 저격소총
권총64식 권총, 66식 권총, 68식 권총, 백두산 권총, CF-98 권총
기관단총 / 산탄총Vz.61, M56, KS-23
지원화기기관총62식 대대기관총, 64식 대대기관총, 68식 대대기관총, 73식 대대기관총, RPK, DShK, KPV
유탄발사기GP-25, AGS-17
대전차화기7호 발사관, 69식 화전통, RPG-2, 수성포, 불새-2/3, 9M113, B-10, B-11, 63식 비반충포
박격포60mm 박격포, 82mm 박격포, 120-PM-43
맨패즈화승총(9K32/34 스트렐라), 화승총(9K310 이글라-1)
화염방사기ROKS-2/3, LPO-50, RPO-A, PF-97*
특수전 화기AKS-74U, M16A1, M3 기관단총, 콜트 M1911, 브라우닝 하이파워, 발터 P38
* : 무반동총이나, 대전차 용도보다는 열압력탄을 이용해 대인 화기로도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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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체코 스웨덴 이탈리아22px-Flag_of_India.svg.png 인도 폴란드
중화민국 터키 스위스 싱가포르 호주
스페인 노르웨이 태국 이집트 캐나다
브라질--- 북한


  1. 현대의 PDWMAR의 원조라 볼 수 있다
  2. 나팔형 소음기 때문에 K1 초기형과는 더욱 유사하다. 전혀 무관한 개발 과정을 거친 두 총이 비슷한 시기에 흡사한 형태로 나왔다는 것은 꽤 흥미있는 사실이다.
  3. 두 총기는 개발 사상부터가 판이하다. K1은 '화력이 강한 기관단총'이 개발 모토였고, 이 총기는 '짧은 돌격소총'이 개발모토였다.
  4. 이렇게 분류하는 대표적인 경우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5. 그런데 이 탄젠트 방식은 사실 유효사거리가 800m가 넘어가던 1~2차 대전 때나 유용한 방식이었다. 러시아인들에게 적절함은 존재하지 않는가 보다.
  6. 사실 이런 단점들은 단축형 돌격 소총으로서 어느 정도 불가피한 문제이긴 하다. 어차피 주사용자는 일반 병사보다 기량이 훨씬 뛰어난 스페츠나츠였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
  7. 당시 기록 필름에서 확인할 수 있다.
  8. AVA에서도 이 무기를 기관단총이라는 이름으로 1차 분류해놓았다.
  9. 근데 이쪽은 이름이 약간 개명당했다. AK-74U(...)
  10. quad stack. 기존의 2중급탄형 더블 스택 탄창을 넘어서 4중 급탄이라는 개념을 달고 나온 탄창으로, 이탈리아의 M4 기관단총, AN-94, AK-12가 이 방식의 탄창을 사용한다.
  11. 그런데, 뭐 때문인지 초창기 AKS-74U를 장비하면 총열덮개가 아닌 소염기를 잡고 쐈다! 이는 기존 AK74의 그립 모션을 그대로 썼기 때문에 생긴 폐해. 물론 지금은 유저들의 항의로 고쳐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잡고 있는 모양새가 영 아니다.
  12. 대신에 기존 AK의 가늠자를 그대로 사용한다.
  13. AK-47이 49, AKS-74U가 47이다.
  14. AK-47은 7.62mmX39탄을, AK-74시리즈는 5.45mmX39탄을 사용한다.
  15. 배터리에 등장한 다른 무기들과 마찬가지로, 각인 하나하나까지 충실하게 재현했다.
  16. 하지만 기관단총이 돼버린 SCAR-H란 평을 내리는 사람도 있는데, 왜냐하면 데미지가 45라서. 참고로 SCAR-H 데미지가 45이다. (...)
  17. 배틀필드 3에선 각 병과의 최종 무기 언락이 각 진영의 기본화기이다. 이를 언락하면 러시아 진영에서 M4A1을 쓸 수도 있고, 미군 진영에서 AKS-74U를 쓸 수도 있고 하는 것.

칼라시니코프 계열 총기
AKAK-47본가AKS-47, AKM, RPK, 사이가
소련TKB 시리즈
중국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84S식 자동소총, 86S식 자동소총, QBZ-03
유고자스타바 M70, 자스타바 M76, 자스타바 M77, 자스타바 M91
루마니아PM md.65, PSL(FPK)
북한58/68식 자동보총, 78식 저격보총
이스라엘갈릴, 갈릴 ACE
핀란드Rk 62, Rk 95, 발멧 M82
그 외AMD-63/65, INSAS, MPi-K, CR-21, 타부크 저격소총, Kbkg wz.1960
AK-74본가AKS-74U, AK-74M, RPK-74, AK-100 시리즈, AK-103, AK-107, AK-9
소련 / 러시아80.002, ADS, AEK-971, AN-94, APS, AS VAL, 그로자, OTs-11, VSS
해외88/98식 자동보총, Kbk wz.1988 탄탈, Kbs wz.1996 베릴, StG-940
AK-12
사이가사이가-12, 베프리-12
기관단총PP-19 비존, PP-19-01 비탸지
PK본가PKM, PKP 페체네크
북한68식 대대기관총, 73식 대대기관총
그 외UKM-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