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74

AK-74 (АК-74)
종류돌격소총
국가 소비에트 연방
사용역사
사용 년도1974년 ~ 현재
사용 국가 러시아
북한
아프가니스탄
사용된 전쟁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조지아 내전
체첸 전쟁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
남오세티야 전쟁
이라크 내전
시리아 내전
그 외 다수
개발 및 생산역사
개발미하일 칼라시니코프
개발년도1974년
생산이즈마시 조병창
생산년도1974년 ~ 1991년[1]
생산 정 수약 5백 만 정 이상
파생형AKS-74
AKS-74U
AKS-74UB
AK-74M
AK-74MR
AK-101
AK-102
AK-103
AK-104
AK-105
제원
구경5.45/mm
탄약5.45x39 mm
급탄5~45발들이 탄창 다양함
60발 들이 카스켓 탄창
조준기탄젠트식 조준기
중량AK-743.3 kg
AKS-743.2 kg
AKS-74U2.7 kg
AK-74M3.4 kg
전장AK-74943 mm
AKS-74943 mm
690 mm
AKS-74U735 mm
490 mm
AK-74M943 mm
700 mm
총열길이AK-74
AKS-74
AK-74M
415 mm
AKS-74U206.5 mm
작동방식가스 작동식, 회전 노리쇠 방식
연사속도600 ~ 650 rpm
탄자속도AK-74
AKS-74
AK-74M
880 ~ 990 m/s
AKS-74U735 m/s
유효사거리AK-74
AKS-74
AK-74M
500 m
AKS-74U400 m
최대사거리3,150 m


1 개요

AK 시리즈는 날이 갈수록 한 모델이 계속적으로 작은 업그레이드[2]가 되었으며 약간 차이점이 있었다.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된다면 [여기 참조.]

ptro.jpg
AK-74 프로토타입. 칼라시니코프의 작품이다.[3]
ak-74.jpg
AK-74 (АК-74)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M16 소총이 보여준 5.56mm 구경의 소구경 고속탄에 자극받은 소련이 개발한 돌격소총. AK-47에서 가지고 있던 고질적인 7.62mm 탄약의 탄도 문제와 반동 문제는 해결된 셈.[4] 하지만 대부분의 AK 시리즈가 지닌 부족한 사용 편의성과 확장성 - 피카티니 레일이 없을 시 장착할 수 있는 부착물이 별로 없다는게 단점이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러시아 경제가 호전되고 피카티니 레일이 대세가 되면서 러시아군도 레일을 적극적으로 보급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확장성 부족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현재도 대테러 특수부대나 일부 러시아 정규군에서는 레일을 폭넓게 사용하고 있으며, 러시아 내에서도 다양한 레일 마운트와 부착물을 자체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제니트사가] 대표적. 현재까지는 대부분 기존의 AK-74N, AKS-74N, AK-74M의 사이드 레일을 이용해 피카티니 레일 마운트를 옆에서 올리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그러니까 대략 이렇게 한다.] 리시버 커버에 레일을 일체화시키는 방식이 아직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대화 버전 AK-74M, 카빈 버전으로 AKS-74U (АКС-74У), 경기관총 버전으로 RPK-74 (РПК-74) 가 있다.

2 상세

미군베트남 전쟁을 치르면서 7.62 mm NATO탄을 사용하는 M14가 다양한 전장 환경에서 그에 걸맞는 대처가 힘들다는 단점이 드러나자, 황급히 5.56X45mm NATO탄을 사용하는 M16으로 갈아탄다. 비록 전쟁은 사실상 미군의 패배로 끝났지만, 실전에서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하는 M16은 대단히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북베트남을 통해 간접적으로 M16의 위력을 실감한 소련은 즉각 소구경 고속탄을 사용하는 총기 개발을 서둘렀고, 이에 AK-47의 설계자인 미하일 칼라시니코프는 5.56mm탄과 비슷한 5.45×39 mm탄을 사용하는 AK 소총을 개발하였다. 1964년에 신형 소총에 대한 소요가 제기되었고 1967년부터 소구경탄을 사용하는 소총 개발이 시작되어 1970년대 초 5.45mm탄 개발이 완료되었다. 5.45mm탄을 사용하는 10종의 신형 소총 후보가 테스트를 받아 그 중 칼라시니코프의 AK-74와 콘스탄티노프의 SA-006(СА-006)이 선발되었으며 최종적으로 AK-74가 채택되어 소련군에 배치되었다.

AK-74는 AK-47의 우수한 내구성과 성능을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며, 그러면서도 더 작은 구경의 탄을 사용하여 무게를 줄이는데 성공했으면서도[5] 명중률과 유효사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는데 성공한 훌륭한 총기였다. 더군다나 기존 제식 소총인 AKM과 같은 족보에서 나온 물건이니 병사들의 재교육도 크게 요구하지 않았고 기존 총기 생산 라인을 방해할 여지가 매우 적어서,[6] 소련군의 입장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소총이였다. 소련군에 배치된 후 1979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을 통해 처음으로 실전에 모습을 드러냈다.[7] AK-47이 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돌격 소총인지라 설계상 결함이 있어서 얼마 안가 바로 개량형인 AKM이 나온것과는 달리, AK-74은 이미 안정적인 성능을 지닌 AKM을 기반으로 만들어진지라 90년대 중반까지 개량형 없이 자리를 꿋꿋이 지켜왔다. 결국 90년대 중반쯤 들어서는 좀 더 가벼운 무게와 편리성을 위해 목재로 되어있던 부품을 모두 플라스틱으로 바꾸고 개머리판도 접철식으로 교체한 AK-74M이 나왔지만, 매커니즘이나 부품 규격 등의 교체는 거의 없었다. 80년대 초에 아바칸 계획이 실시되면서 AK-74를 신형 소총으로 전량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지만 그 결과물로 나온 AN-94가 제식소총으로 채택되기에는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기에 러시아군은 현재까지 AK-74시리즈를 주력 제식 소총으로 사용하고 있다.

다루기 어렵다는 AK 시리즈의 편견과 달리, 47이 쓰는 것보다 작은 5.45mm 소구경 탄과 독특한 소염기머즐 브레이크[8]사용하여 80년대 중반까지 연사시 가장 컨트롤하기 좋고 반동도 가장 작은 축에 속하는 총기다. 전체적인 구조 재설계 없이 총탄만 교체하고 머즐 브레이크 하나 붙였을 뿐이건만, AK-47에 비해 전체적인 성능이 굉장히 향상되었으니,[9] 결국 AK에 대한 편견은 그 놈의 굵직한 총알과 투박한 가공 때문이었던 셈이다.[10] 추가적으로 총알이 바뀐 덕분에 위에서 볼 수 있듯이 탄창의 앞으로 휜 모양이 훨씬 덜해지고 더 많은 양의 총알을 집어넣을 수 있게 되었다.[11]러시아군에서는 가장 일반적인 30발 탄창과 AK-74를 바탕으로 한 분대지원화기인 RPK-74에 주로 쓰이는 45발 탄창이 모두 쓰이고 있으며, 실제로 아프간 전쟁이나 체첸 전쟁 등의 사진에서 AK-74나 AKS-74U에 45발 탄창을 장착한 병사들의 모습이 드물지 않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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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45발 탄창을 사용할 경우에는 정면 기준으로 보았을 때, 엎드려쏴 사격 시 탄창의 긴 길이로 인해 사수의 피탄 가능 면적이 30발 탄창을 사용할 경우보다 1/3정도 증가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그림 참조.) 대테러부대에서는 60발 쿼드스택 탄창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AK-74는 거의 모든 AK-100 시리즈의 기반이 된 모델이며[12] 이 때문에 유일하게 100 넘버가 없는 AK-100 모델이기도 하다.


3 파생형

  • AK-74N (АК-74Н)

러시아제 망원조준경이나 도트 사이트를 장착하기 위해 방아쇠 위에 사이드 레일을 넣은 버전.

  • AKS-74 (АКС-74)

접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버전.

  • AKS-74N (АКС-74Н)

사이드 레일을 넣은 AKS-74 [13]

  • AK-74, AKS-74의 후기형 생산 버전.

1980년대 중반부터는 개머리판과 핸드가드가 플라스틱으로 제작되기 시작했다. 엄밀히 말하면 90년대부터 나온 AK-74M과는 명백히 다른 버전이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그냥 AK-74M으로 부르기도 하는 듯하다. 아마 과도기형인 모양.

3.1 AK-74M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3.2 AKS-74U

AKS74.jpg
카빈형.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3.3 수출형 AK 시리즈

자세한 내용은 수출형 AK 시리즈 참조.

4 사용


각종 옵션을 장착한 AK-74M을 들고 있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 RPK-74M의 45발 탄창을 장착한 모습이다.


2014년 5월 9일 세바스토폴에서 열린 대조국전쟁 승전 69주년 군사퍼레이드에서 AK-74를 들고 행진 중인 러시아 해군 보병


AKS-74N으로 무장한 카자흐스탄군 공수부대. CSTO통합군 훈련 때의 사진이다.


AK-74M을 들고 있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총기에 부착되어 있는 조준기는 러시아산 PK-A로 보인다.


Khazri로 무장한 아제르바이잔군. 2010년부터 러시아로부터 정식 라이센스를 받아 생산하는 독자 버전이다.


루마니아제 라이센스 생산 버전인 PA md. 86으로 무장한 루마니아군. 미군, 불가리아군과의 합동훈련 때의 사진이다.


AKS-74로 무장한 우크라이나군 해군보병

직계 선조인 AK-47과 마찬가지로 AK-74 역시 친소련 국가들에게 그야말로 시베리아에 눈 뿌리듯 마구 뿌려졌다. 그래서 구 공산권 및 제3세계 국가들 속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총 중 하나가 AK-74이다. 다만 AK-47에 비해 비교적 늦게 뿌려져서인지 인지도나 분포도는 AK-47에 비해 다소 부족한 수준.

특히 AK-47 살포 당시엔 친소련이였다가 AK-74 살포 당시 반소련으로 돌아선 나라들에 대해서는 AK-74 공급이 전무했고 80년대 말 이후 공산권이 급속도로 붕괴했기 때문에 공급 범위도 AK-47에 비해 다소 적은 편이다.[14] 그리고 AK-47이 워낙 많이 퍼진 탓에 중동이나 아프리카에서는 AK-47에 비해서 잘 보이지 않다. 소련 외에 동독,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 등에서 생산되었지만 냉전 종식 이후 친서방으로 돌아선 국가들은 AK-74를 퇴출시키고 서방제나 자국제 총기로 대체하는 추세이다. 예를 들어 조지아군은 부시마스터제 M4를 대량수입하는 등 미국제 AR-15로 AK를 대체하고 있고, 폴란드군5.56mm NATO탄을 사용하는 Kbs wz.1996 베릴이라는 독자적인 AK를 개발하여 제식 소총으로 사용하고 있다. 반면 러시아와 친러 국가들은 아직도 제식 총기로 널리 사용하고 있다.

4.1 동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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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이후 독일도 노후화된 G3을 교체하기 위해 한 때 StG-940이라는 5.56mm 파생형을 제식으로 채용하려 했으나, 헤클러 운트 코흐G36을 채용한다.G36이 결함품일 줄 알았으면 StG-940을 쓰는건데...

4.2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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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rabinek wz.1988 Tantal[15]

1988년에 제식으로 채용하지만 공산정권이 붕괴되고 공화정이 들어서고 난 이후인 1991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탄탈은 다른 AK 소총과는 다르게 루마니아의 AIMS-74와 같이 3점사 기능이 존재한다. 조정간은 좌측에서 발사 방식을 설정하는 것과 우측에는 기존의 AK 조정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러한 점은 이후 후기형인 FB 베릴로 이어진다.

개머리판의 형상으로 인해 카빈형으로 착각할 수 있으나 실제 카빈형은 Subkarabinek wz.89 Onyks(오닉스)라고 따로 있다.

자세한 내용은 FB 베릴 참조.

4.3 북한

북한군에서는 88식 자동보총이라는 이름으로 면허 또는 복사 생산하여 현재 1선급 부대들은 대부분 이 88식 보총으로 무장하고 있다. 북한제만의 특징이라면 종래의 AK-74들과는 발사음이 다르다는데, 그 이유는 명확히 규정되지 않았으며 부품의 규격 차이, 혹은 사용하는 탄의 화약량 차이라는 것이 보편적이다. 88식 중 가철식 개머리판을 장착한 버전은 AKS-74와는 다른, 갈릴 소총의 개머리판과 흡사한 개머리판을 달고 있으며, 러시아제 AK-74시리즈와는 반대로 개머리판이 루마니아, 동독, 폴란드제 AK-74와 유사하게 오른쪽으로 접힌다.


백금으로 도금된 88식 보총을 든 북한 육군 상사. 이런 귀금속 도금 총기는 당연히 행사시에만 들고 나오고 평소에는 부대 한 곳에 모셔두는 것으로, 김씨 일가 등이 일종의 모범, 우수부대 칭호를 내림과 동시에 선물하는 용도이다.


98식 보총을 든 북한 육군 경무 대위. 충 위쪽으로 접히는 신형 가철식 개머리판의 경첩부위가 잘 보인다.

가장 최근에 제작된 98식 자동보총은 총열덮개, 손잡이, 탄창 등이 AK-74M과 흡사한 플라스틱으로 교체되었고 가철식 개머리판도 상기한 총 위쪽으로 접히는 스콜피온 기관단총과 비슷한 방식을 채용했으며, 가장 눈에 띄는 점으로, PP-19 비존와 비슷한 헬리컬 탄창을 장착한 사진도 식별된다.


해안부대를 시찰하는 김정은을 호위하는 북한군이 소지한 AK-74 카피판인 98식 보총과 헬리컬 탄창. 특이한 탄창 모양 때문에 2013년 초에 대한민국 국내외언론에서도 잠깐 화제가 되었다.

아무래도 중요 요인을 호위하는 임무는 사격의 정확성보다는 신뢰성 높은 총과 대용량 탄창을 이용한 제압사격이 주가 되는이상, 이런 경호임무의 유사시 목표는 조준 사격을 통한 적의 섬멸이 아니라 지향 사격으로으로 적들을 견제하면서 요인을 신속히 탈출시키는것이 목적이기에 장탄수가 많을수록 좋기에 저걸 쓴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방식의 원조인 PP-19조차 헬리컬 탄창의 신뢰성 문제가 있는지라 후속작 격인 PP-19-01 비탸지에선 일반적인 탄창으로 회귀한 것과 북한의 공업 기술이 러시아보다 한참 부족하다는걸 생각하면, 저 탄창의 신뢰성은 다소 의문스럽다. 러시아에서도 AK의 대용량 탄창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냥 RPK의 대용량탄창이나 드럼 탄창, 쿼드스택 탄창 등의 전통적인 탄창을 쓴다. 북한 기술자들이라고 헬리컬 탄창의 단점을 몰랐을리는 없을테니 대량보급보다는 실험용이나 경호부대의 요구로 소수 제작했다고는 보는 것이 맞을 듯하다. 더구나 헬리컬탄창을 사용할 경우 가늠쇠 아래쪽에 추가적인 걸쇠가 있어야 탄창을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총 자체도 개조해야하고 탄입대까지 따로 만들어야하므로 일반 야전부대에 대량 보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4.4 그 외

옴진리교에서 불법적으로 양산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한다. 물론 그 전에 별도로 괜히 사린 가스 테러 행위를 저질렀다가 결국 일본 당국의 대대적인 수사가 발동되는 바람에 덤으로 적발당해서 없던 일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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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진리교가 양산한 짝퉁은 그 상태가 심히 저질이고 자동 사격도 불가능했지만, 그래도 이 짝퉁도 AK라고 적어도 한 탄창 정도는 발사가 잘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우리 군도 적성화기 실험용으로 러시아제 AKS-74 등을 소수 보유하고 있으며[16] 종종 열리는 남파간첩 장비 전시회 등에서 북한제 88식 보총을 구경할 수 있다.

러시아군은 상기한대로 예산 문제로 한동안 AK-74M을 제식으로 우려먹고 있었으나, 결국 AK-12의 제식 도입이 결정된 후 AK-74M의 추가 도입이 중단되었다.[17] 이미 충분한 수량이 있는데다가 신형 소총으로 세대 교체를 해야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5 각종 매체에서의 모습

FPS 게임에서는 AK-47보단 적지만, 그래도 출연빈도가 제법 높다. 하지만 47과 74가 둘다 등장하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18] 또, AK-74가 등장하면 AKS-74U가 같이 낑겨있는 경우가 많다. 반면 AKS-74U가 먼저나오면 AK-74가 안나온다.(...)

AK-74가 단독으로 나올 경우, 거진 AK-74M이 나오며 일반 AK-74가 나오는 경우는 없다. AK-74가 등장하는 게임의 대부분이 21세기를 배경으로해서 그런 것 같다. AK-74가 AK-47을 대체하는 포지션으로 나올 경우, 당연히 일반적인 AK에 대한 이미지를 전부 독차지한다. 무식한 데미지에 무식한 집탄, 하지만 바닥을 기는 연사력과 반동...

  • ArmA2에서 러시아군을 비롯한 OPFOR에 소속된 소총수들이 AK-74를 들고 나온다.
  • 스페셜포스에서 등장하고 그외 커스텀 버전들이 있으며 괴랄한 명중률을 보유한다. 잘만 사용하면 맞짱의 왕자로 등극 가능하다. M4 카빈다음으로 애용되는 총기중하나
  • AVA에서는 AK-74M과 AKS-74U, 그리고 정체 불명의 AK100 계통 카빈[19], 그리고 AK-200이 등장한다. 시즈모드의 시초가 된 총기로, 이동 사격은 좀 별로지만 앉아서 사격하는 순간 레이저총이 된다. 시그탱크에 비하면 그렇게 우월하다 싶은 건 아니었지만, 시그가 연이은 하향을 먹은 뒤로는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훨씬 더 무시무시한 성능을 가진 총들이 등장하고, 유일한 장점이었던 앉아서 사격 시의 우월한 집탄도 왜인지 모르겠지만 떨어지면서 지금은 비주류 마니아가 아니라면 눈 씻고 찾아봐도 도저히 보이지가 않는다. 덤으로 모델링도 비율이 약간 이상하다. 러시아제 PK-AS도트사이트가 기본 장착되어있고 옵션으로 ACOG를 달 수 있지만, 성능이 워낙 뒤처지는 탓에 별로 의미는 없다.
AKS-74U는 포인트맨 총기로 등장한다. 별명은 악스. 왠지 모르게 작고 귀여운(?) 외관에 걸맞지 않게 무시무시한 근접 화력을 갖추고 있어, 라이플맨은 물론이요, 기동성을 살려서 스나이퍼들까지 괴롭힐 수 있는 출중한 무기. 신아바 시절까지 활약한 몇 안되는 구아바 총기로 저지력 하향 때문에 빛을 살짝 잃었으나, 여전히 근거리에선 굉장한 위력을 발휘했었다. 2011년 이후 09방탄복과 현재의 14방탄복 등 방어구가 강화되고 고화력 무반동 총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빛이 많이 바랬지만 그래도 근거리에서는 여전히 막강한 화력을 투사할 수 있는 무기로, 실력 있는 사람이 쓰면 상당히 무서운 건 변함이 없다. 주로 AK시리즈 운용법 처럼 초탄 헤드로 큰 데미지를 주고 시작하는 무기로 쓰였다. 그러다가 구형 AKS-74U가 단종되고 구 총기 리모델링의 일환으로 2013년 AKS-74U MOD.O 일명 신악스가 나왔다. 제니트사의 레일에 옵션 소염기와 RPKS-74M의 45발 탄창을 장착한 모습을 하고 있다.
AKS-74U의 캡슐 총으로 박쥐를 새기고 보라색으로 도색된 일명 악쥐란 별명을 가진 AKS-74U Desmodus라는 이름을 가진 녀석이 있는데.......기동성, 안정성, 정확성이 모조리 상승하면서, 완전히 사기가 되어버렸다...그야말로 2011-2012년 아바의 밸런스 붕괴[20]를 이끌었던 주범 중 하나로 몇 번의 잠수함 패치와 공식적인 하향을 먹은 끝에 어느 정도 개념 성능으로 내렸왔으나 여전히 매우 좋은 총기 중 하나임에는 분명하며, 유로 캡슐이어서 수량도 많이 풀린 국민 캡슐총이다. 포인트맨을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닌 이상 거의 다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보면 틀리지 않다. 실력 있는 포맨 유저가 악쥐를 들면 중거리까지는 라이플맨과도 무리 없이 교전이 가능하고 특히 헤드슈팅을 잘하는 유저가 사용하면 오히려 라이플맨이나 스나이퍼가 역으로 순삭당하는 상황도 빈번히 나온다. 나온지 4년이 다 된 2015년 지금도 주력 포맨총기 중 하나로 생생하게 활약하고 있으니 말 다한 셈.
그리고 AK-100 시리즈로 보이는 카빈 하나가 등장하는데, 일단 작중에선 AK-107 BIS라고 되어있으나, AK-107은 명백하게 아니고 오히려 AK-105에 더 가까운 모습이며 리시버도 사이드 레일과 개머리판 접이 버튼이 없는 등 AK-100시리즈의 것이 아니다. 개발진이 군용 AK가 아닌 민수용 커스텀 AK를 보고 모델링했거나 모델링 이나 명명과정에서 실수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2015년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성능이 제법 특이한 데, 일반 사격 시 탄이 금방금방 흩어지고 정확도도 엉망이나, 조준사격 시의 집탄은 게임내 No.1 수준. 다만 데미지는 조금 부족하다. 거리가 호위맵처럼 벌어지면 거의 한 탄창을 써서 적을 잡아야한다. 처음에는 조준사격 시 경악할 수준의 집탄에 사기 논쟁이 있었으나, 역시나 조금씩 잠수함 패치를 먹으면서 그냥 좋은 총 수준으로 내려왔다. 지금은 근접 대처 능력도 떨어지고 데미지도 부족한데다 조준사격 시 집탄도 이전에 비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아서 쓰는 사람이 별로 없다.
  • 액트 오브 워 컨소시엄의 보병유닛 AK-74보병이 등장한다. 값이 다른진영에 비해 싼 편이지만 그만큼 빈약하지만 RPG7과 MM1유탄발사기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근데 확대해서보면 총이 AK-74가 아닌 AK-47이다??
  • 크로스파이어에서는 AK-47과 AK-74를 동시에 등장시켜버렸다! 다만 AK-74가 더 투박해보이고 AK-47이 더 매끈해보이는(……) 이상한 모델링이 압권. 성능도 특이해서 일반적으로 다른 게임에서의 AK-47의 모습을 AK-74가 답습하고 있고, AK-47은 한대만 존나 쎈데 일단 맞추기가 힘든 물건으로 등장했다. 데미지는 '자동 사격이 되는 무기들 중 甲'에 속하는 무기로(아니 몇몇 반자동 스나이퍼 라이플도 능가한다!) 이걸 잘 다룬다면 굉장히 경제적인 게임이 가능하겠지만...일단 명중률과 사거리가 시망. 코 앞에서 갈겨도 전탄 빗나가는 위엄을 자랑한다(……). 거기에 AK-47은 계급 제한(하사 1호봉)이 있고 상기했듯 성능이 심히 하드코어해서 AK-74의 보급률이 더 높다. 이렇게 현실 고증(?).
  • 메트로 시리즈에서는 칼라쉬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일단 대부분의 자동소총은 5.45mm를 사용해서 탄도 구하기 쉽고, 고장도 잘 안나고, 성능도 좋아서 아포칼립스라는 암울한 세계관 특성상 왠만한 사람들은 다 들고다니는 총이다.[21][22] 메트로 2033(게임),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에서도 역시 칼라쉬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게임 내 소개에서도 전쟁 전에 만든 물건이라 쉽게 고장나지 않고 성등도 훌륭하다는 문구가 있다. 양쪽 다 밸런스잡힌 평균적인 돌격소총으로 등장. 이런저런 개조를 하면 후반까지도 주력으로 써먹을 수 있는 표준적인 무기이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에서 이총에서 외양적 모티브를 딴 SVG-76이 등장한다. 이 총을 바탕으로 AK-47과 비슷한 7.62mm 버전인 SVG-76, AKS-74U에 해당되는 단축형 버전 SVG-76U와 SVG-67U, RPK-74와 RPK-47에 해당되는 버전인 PG-76과 PG-67등 여러가지 파생형이 등장하며 라이벌격의 구도인 AM MRS-4 시리즈와 비교하면 가격이 더 싸고 자동조준 보정수치가 더 높지만 연사력과 사거리, 안정성이 조금 떨어진다. 싱글플레이에서는 말 그대로 소련군이 주로 사용한다.
  • 배터리 온라인에서는 전리품으로서 AK-74M과 AKS-74U가 등장한다. 중급은 일부분에 장난감 같은 도색이 되어있다는 점만 빼면 그냥 AK-74M 그대로이나, 상급부터 2배율 코브라 도트가 함께 달려나온다. 전설 등급은 패널티가 없는 특수 소음기가 추가된다. AK-47과 같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둘의 특징을 굉장히 잘 잡아냈는데, AK-47은 강력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몇 박자 느린 연사와 떨어지는 집탄력과 안정성을, AK-74M은 데미지는 5%씩이나 떨어지나, 수준급의 연사와 높은 집탄력과 안정성을 가지게끔 설정되어 있으나, 이러면서도 둘의 밸런스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이 매끄러우니, AK가지고 삐그덕 거리는 타 FPS에 비하면 굉장한 수준이다. AKS-74U도 등장하는 데, 중국 때문에 바빠질 시기에 나와서 그런지 전체적인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게 흠이다.
  • 오퍼레이션7에서는 AK-47이 아닌 AK-74 계통만이 등장한다. 이것저것 갖다 붙이면 다른 총이 되는 게임인터라 정확히 무슨 총이라곤 할 수 없지만. 부품수도 나름 적절하고, 성능도 수준급이라 유저들이 많이 찾는 무기 중 하나다. 라이벌인 M4/M16 + HK416[23] 못지 않은 다양한 부품빨을 등에 업은 다채로운 개조가 가능하며, 특히 유탄인 GP-40의 성능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사격 후 안전거리 크리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유탄이 바닥에 떨어지는데, 이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펑! 하고 터지는 효과가 있어서 낚시 내지 깔아두기 용으로 유용하다.
다만 AK-47 대신에 있는 포지션인지, 전체적인 느낌은 74가 아닌 47에 더 가깝다.
뱀발로, AKS-74U로도 만들 수 있지만, AKS-74U 전용 가늠자가 게임상에 없어서 그냥 기존 AK 가늠자를 써야한다. 더군다나 한동안 모션을 별도로 만들지 않아서 사용자가 AKS-74U의 총열을 손으로 잡고 사격하는 기괴한 현상을 감상할 수 있었다. 나중에 패치로 수정.
  • 스페셜 포스 2에서는 74가 아닌 AK-103이 등장하는데, 당연히 겉만 AK-103이고 속은 그냥 AK-47. 클로즈 베타 때부터 서비스 극초기엔 그야말로 아바 엠포 막삼 급의 무기였으나, 9월 8일 업데이트 때 하향을 먹더니 현재는 답이 안나오는 상태가 되었다. 비유하면 잘나가던 왕자가 한순간에 거지가 돼버렸다고 해야할까..
또, AK-47의 포지션이므로 당연히 느려터진 연사에 낮은 집탄, 무식하게 높은 데미지를 가지고 나왔는데, 데미지야 둘째치고 속도가 정말 답답하다. 100메가 급 광랜 쓰다가 구닥다리 동네 케이블 쓰는 기분이다. 거기다가 9월 8일 패치 때 기동성까지 칼질 당한 것도 한몫해서, 배터리 같은 게임에서 AK 쏘던 이들은 정말 답답하고 재미없을 것이다.
초기엔 AK-103이면서 AK-74의 플라스틱 탄창을 달고 나왔었는데, 고증에 대한 지적이 있었는지 AK-47의 탄창으로 수정되었다...응?
  • 재기드 얼라이언스 2 1.13 모드에서 AK-74와 함께 같은 탄 5.45x39mm 탄을 사용하는 AEK-971, AK-105, AK-107도 사이좋게 등장한다. 드럼 탄창을 쓸 수 있는 서방제 5.56mm NATO 돌격 소총에 비해 탄창 용량에서는 살짝 밀리지만,AK 시리즈가 다 나오니 AK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것.
  • 전국컬렉션 TVA 21화에서 신겐이 후사드 29의 조언에 의해 쓴 무기이다.근데 총열이 좀 짧게 나온다?그래도 견착은 제대로 하고 쏜다.
  • Contract Wars에서는 4세트 GP총기로 등장, 그럭저럭한 데미지에 낮은반동으로 쓸만한총이지만 문제는 안습한인지도(...)이다 같은 AK계열에서 AK-12한테 밀려서 그런지 쓰는사람이 거의 없다.거기에 AK-12는 커스터마이징업데이트까지된지라.. W-TASK조건은 AK-74로 롱샷 175번. W-TASK를 달성시 Nit-A스코프를 부착한다.

그 밖에 AK-74가 등장하는 해외 미디어는 [여기를 참조(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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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47, AKM, AK-74, AKS-74U
반자동소총SKS, SVD, SVT-40
기관단총 / 산탄총PPS-43, KS-23
권총나강 M1895, TT-33, APS, PM, PSM
지원화기기관총DPM/RP-46, DTM, RPD, RPK/RPK-74, PK/PKM, SGM, DShKM, NSV, KPV
유탄발사기GP-25/30, AGS-17
대전차화기RPGRPG-2, RPG-7, RPG-16, RPG-18, RPG-22, RPG-26, RPG-29
기타RPO, SPG-9, B-10, B-11, 9K11, 9M111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PM-43, 2B9 바실료크, 2B14 포드노스
맨패즈9K32 스트렐라-2/9K34 스트렐라-3, 9K310 이글라-1/9K38 이글라
유탄F1 수류탄, RGD-5, RGO/RGN, RKG-3
특수전 화기AS VAL, VSS, APS, Vz.61, SPP-1, BS-1/GSN-19, RGS-50


현대의 러시아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돌격소총AK-74, AKS-74U, AK-74M, AK-107, AK-12, AEK-971, AN-94
저격소총SVD, SV-98, T-5000, SVDK
권총MP443, MP446, PL-14, GSh-18, APS, OTs-33, PM
지원화기기관총RPK-74M/RPK-16, PKM/PKP, Kord, KPV
유탄발사기GP-30/34, AGS-30
대전차화기RPG-7V2, RPG-22, RPG-26, RPG-29, RPG-30, RPG-32, RPO-M, 9K115-2, 9M133
박격포2B9 바실료크, 2B14 포드노스, 2B25 갈
맨패즈9K38/338 이글라/-C, 9K333 베르바
수류탄RGO/RGN
특수전 화기소총돌격소총AKM, AK-103, AK-104/105, AS VAL, ASh-12.7, OTs-11, OTs-14, 9A-91
저격소총VSS, KSVK 12.7, VSSK
특수소총ADS(수륙양용소총), APS(수중소총)
기관단총SR-2, SR-3, PP-19, PP-19-01, PP-2000, PP-91
산탄총KS-23M/K, 18,5 KS-K, 베프리-12
유탄발사기GM-94, RGS-50M


현대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모신나강
반자동소총63식 보총
돌격소총58식 자동보총, 68식 자동보총, 88/98식 자동보총
저격소총SVD, 78식 저격보총, 타부크 저격소총
권총64식 권총, 66식 권총, 68식 권총, 백두산 권총, CF-98 권총
기관단총 / 산탄총Vz.61, M56, KS-23
지원화기기관총62식 대대기관총, 64식 대대기관총, 68식 대대기관총, 73식 대대기관총, RPK, DShK, KPV
유탄발사기GP-25, AGS-17
대전차화기7호 발사관, 69식 화전통, RPG-2, 수성포, 불새-2/3, 9M113, B-10, B-11, 63식 비반충포
박격포60mm 박격포, 82mm 박격포, 120-PM-43
맨패즈화승총(9K32/34 스트렐라), 화승총(9K310 이글라-1)
화염방사기ROKS-2/3, LPO-50, RPO-A, PF-97*
특수전 화기AKS-74U, M16A1, M3 기관단총, 콜트 M1911, 브라우닝 하이파워, 발터 P38
* : 무반동총이나, 대전차 용도보다는 열압력탄을 이용해 대인 화기로도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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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체코 스웨덴 이탈리아22px-Flag_of_India.svg.png 인도 폴란드
중화민국 터키 스위스 싱가포르 호주
스페인 노르웨이 태국 이집트 캐나다
브라질--- 북한


  1. 이때부터 AK-74M으로 교체되었다.
  2. 콜트 M4A1 이전의 723,733,933 같은 모델처럼
  3. [콘스탄티노프 SA-006]이라는 경쟁작이 있었다. AEK-971AK-107/108에 사용된 밸런스드 액션을 처음으로 도입한 녀석이다. 다만 내부 구조가 복잡해져서 정비 수요가 생기고 신뢰성이 떨어질까봐 수뇌부가 우려한 끝에 칼라시니코프의 프로토타입이 도입되었다.
  4. 전에 반동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동영상을 올려놓았지만 3인칭 시점에서 판단하기는 매우 어렵고 비과학적이다. 그나마 두 총기에 비슷하게 숙달된 똑같은 사수가 사용하는 것을 보면 그냥 거기서 거기라는 판단밖에 안든다. [[1]]. 수치상으로 판단하자면 발사속도도 분당 150발 정도 느리고, 총의 무게도 M16보다 조금 무거울 뿐만 아니라 탄피 길이 자체의 차이가 화약량 차이를 보여준다(5.56x45mm NATO(SS109 FMJBT)는 4g(탄두만) 정도에 940m/s와 운동에너지는 1,767J을 5.45x39mm(7N6 FMJ)는 3.43g 정도에 880m/s와 운동에너지 1,328J을 보여준다. 다만 AK 시리즈 자체의 무거운 노리쇠 뭉치로 인한 격렬한 운동을 생각하자면 적당히 향상된 점이라고 생각된다.
  5. 탄 한 발 당 6g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8개의 탄창을 휴대하는 표준 군장을 따를 경우 병사 1인당 1.4kg의 무게가 줄어들게 된다.
  6. 군장도 비슷해서 AK-74용 탄입대가 따로 생산되기는 했지만 기존의 AKM용 탄입대도 그냥 쓸 수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쓰는 병사들도 많았다.
  7.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었던 파키스탄 정보부(ISI) 관계자의 증언에 따르면 최초로 AK-74를 노획한 무자헤딘에게 CIA5000달러를 지급했다고 한다.
  8. 이 머즐 브레이크는 사격시 반동 억제에는 매우 탁월하지만 총구 화염 억제, 즉 소염에는 역효과를 내는 문제가 있다. [여기를 참조]
  9. 다만 소구경 탄의 한계 때문에 저지력은 7.62mm보다 낮아서 기존의 AKM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았다. 현재도 저지력 및 소음기 장착의 용이성 덕분에 AKM은 러시아군에서 꾸준히 쓰이고 있다.
  10. 다만 미국의 AR-15시리즈나 기타 서방제 총기들에 비하면 여전히 인체공학적인 배려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보여지듯 2000년대 이후 러시아군도 레일을 비롯해 각종 총기 액세서리들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11. AK-47를 바탕으로 한 분대지원화기인 RPK-47의 연장형 바나나 탄창은 40발만 들어가지만, AK-74를 바탕으로 한 RPK-74의 탄창은 45발이 들어간다.
  12. 물론 AK-47이나 AKM을 기반으로 설계한 AK-103은 제외.
  13. 참고로 사진은 실총이 아니라 대만의 VFC사에서 발매한 전동건이다. 위의 AK-74N사진도 마찬가지다.
  14. 일례로 폴란드제 Kbk wz.88 탄탈은 소련이 해체되었던 1991년에야 폴란드군에 실전 배치되었다.
  15. 탄탈은 폴란드어로 탄탈럼을 의미한다.
  16. 특전사 방탄복 비리가 터졌을 때 방탄복 사격 실험을 취재한 플래툰(잡지)에서 사진이 찍힌 적이 있다.
  17. AK-12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러시아군이 보유한 AK 재고는 그야말로 썩어난다는 표현이 손색없을 정도이다. 그동안 AK-74M을 꾸준히 주문해온 것도 사실상 제조사에 일감을 주기 위해서였다는 비판이 많다. 러시아군의 훈련 사진을 보면 방청코팅이 하나도 벗겨지지 않아 광택이 그대로 나는 구형 AK-74나 AKS-74를 든 병사들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당장 위의 러시아 해군 보병들이 든 AK-74의 상태가 어떤지 보자.
  18. 레인보우식스3에 47과 74 모두 등장
  19. 작중 이름은 AK-107 BIS, 일명 "마비스"
  20. 일반 캐릭터와 피격 면적은 같은나 허리가 잘록하여 조준이 힘들었던 원래의 레이 캐릭터 그리고 09방탄복 풀세트와 조합하면 말그대로 날라다닐수 있었다. 일명 악공레
  21. 참고로 AK-47도 있긴한데 AK-47은 쓸데없이 큰 고물이라고 까이고, 7.62×39mm 탄환을 구하기 힘들어서인지 애물단지 취급이다. 베데엔하같은 약소 역들이 AK-74를 구할 여력이 없어서 대신 쓰는 듯.
  22. AK-12는 이때 아직 외형이 공개가 안돼서인지, AK-2012라는 이름으로 P90을 닮은 모양으로 나온다.
  23. HK416이 M4/M16의 업그레이드라는 점을 반영해서 모든 부품이 그대로 다 호환된다. 유일한 구분법은 그냥 몸통 하나가 전부.
  24. 74를 한 자리씩 따서 일본어로 읽으면 나나욘이 된다.

칼라시니코프 계열 총기
AKAK-47본가AKS-47, AKM, RPK, 사이가
소련TKB 시리즈
중국56식 자동소총, 63식 자동소총, 81/87식 자동소총, 84S식 자동소총, 86S식 자동소총, QBZ-03
유고자스타바 M70, 자스타바 M76, 자스타바 M77, 자스타바 M91
루마니아PM md.65, PSL(FPK)
북한58/68식 자동보총, 78식 저격보총
이스라엘갈릴, 갈릴 ACE
핀란드Rk 62, Rk 95, 발멧 M82
그 외AMD-63/65, INSAS, MPi-K, CR-21, 타부크 저격소총, Kbkg wz.1960
AK-74본가AKS-74U, AK-74M, RPK-74, AK-100 시리즈, AK-103, AK-107, AK-9
소련 / 러시아80.002, ADS, AEK-971, AN-94, APS, AS VAL, 그로자, OTs-11, VSS
해외88/98식 자동보총, Kbk wz.1988 탄탈, Kbs wz.1996 베릴, StG-940
AK-12
사이가사이가-12, 베프리-12
기관단총PP-19 비존, PP-19-01 비탸지
PK본가PKM, PKP 페체네크
북한68식 대대기관총, 73식 대대기관총
그 외UKM-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