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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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항공의 BOEING 747-400 원월드 특별도색

1 개요

oneworld

1999년에 결성된 항공동맹. 규모로는 세계 3위로 제일 작다...라고 얕보면 안된다. 규모가 작은 것과는 반대로 각 대륙별 강호들만 뽑아서 모아 놨기 때문에 회원사는 적어도 알짜 취항지만 골라서 다닌다. 하지만 현실은? 창립 멤버들 간 팀킬전에 스카이팀으로 가고 싶었는데 억지로 끌려 온 듯한 일본항공과 그 팀킬 대상 항공사들 간의 경쟁 때문에 사이 나쁜 걸로 유명하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개판이다.

전반적으로 스카이팀스타얼라이언스에 가맹된 국적사들에 비해 마일리지 유효 기간이 대부분 1년 6개월 ~ 3년으로 짧은 편이고 한국 국적사가 없는 관계로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원월드 가맹 항공사를 많이 이용하지 않는 이상 마일리지를 모으기가 어려운 편이다.

2 특징

특이한 점으로는 창립 멤버인 아메리칸 항공, 영국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콴타스, 핀에어, 그리고 후발주자인 일본항공이 모두 유니세프의 "사랑의 동전 모으기" 참여 항공사라는 것이다. 이 외에 항공사로서 사랑의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는 곳은 원월드에 가입할 했던 색동날개 아시아나항공 뿐이다. 실제로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기 전까지 아시아나항공미국 제휴 항공사는 아메리칸 항공이었는데 단짝인 전일본공수스타얼라이언스 멤버였고 스타 얼라이언스 가입을 권유해서 아시아나항공유나이티드 항공으로 제휴 항공사를 갈아타고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하게 되었다. 해외에서 쓰고 남은 잔돈은 괜히 집에 꼬불쳐 놓지 말고 모금함이 돌 때 기부해서 사람 살리는 데 쓰도록 하자.[1]

아에로플로트를 제치고 최근 러시아 최대 항공사로 부상한 S7 항공이 2010년 11월 15일에 원월드 가입을 확정지으면서 55개의 취항지 및 9개 취항 국가가 늘어나게 되었다. 인도의 킹피셔 항공이 2012년 2월에 가입할 예정이었지만, IATA에서 항공권 요금을 제때 정산하지 못하면서 가입이 일단 보류된 상태. 독일저가 항공사에어 베를린은 2012년 3월에 정식으로 가입하면서 원월드의 규모를 불리는데 일조했다. 그리고 바야흐로 유럽 역내에서도 팀킬전이 시작(...)취항지가 겹치잖아? 취항을 정지합니다. 정지합니다. 앙대잔아?말레이시아 항공도 2012년 하반기에 원월드에 가입했다. 2013년 10월 29일에는 카타르 항공이 정식 가맹 승인을 받았다. 2014년 5월 1일에는 스리랑카 항공이 새로 가입했다.

이 외 가입 루머가 도는 회사로는 중국동방항공이 있었으나 스카이팀에 가입하면서 중국 노선은 완전 안습이 되었다. 2007년에 탈퇴한 에어 링구스가 다시 들어온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IAG에 인수되면서 기정사실화될 듯하다.

동맹의 특징으로는 중남미 최대의 항공사인 란항공과 중남미 문어발 아메리칸 항공스타얼라이언스나 스카이팀에 비해 중남미 네트워크를 꽉 잡고 있고 거기에 오세아니아 최대의 항공사인 콴타스 덕분에 남반구에서는 최강이다. 거기다 대서양 횡단 노선의 본좌인 아메리칸 항공영국항공을 회원으로 가지고 있는 덕분에 대서양 횡단 노선은 그냥 대놓고 독점이다.[2] 대신 태평양 횡단 노선은 동아시아 지역의 공항을 허브로 쓰는 항공사가 없었던 덕분에 거의 시망인 상태였다가 일본항공의 가입으로 태평양 횡단 노선에서의 발판을 마련. 그러나 일본항공의 파산 크리로 다시 시망…. 그나마 캐세이퍼시픽 항공 정도가 있으나 이쪽도 태평양 횡단 노선이 취약하긴 마찬가지라... 중국동방항공에 접근하려던 이유가 다 있었다.난팡도 동팡도 가입 못 시켰다는게 문제지만

무엇보다 중국 3대 민항 중 하나라도 영입에 실패한 게 치명적이었다. 중국남방항공중국동방항공 둘 다 스카이팀에 가입하면서 스카이팀은 기존의 대한항공 - 델타 항공과 함께 아시아 - 태평양 노선에서 엄청난 세력을 확보했으며 스타얼라이언스 역시 중국국제항공의 가입으로 아시아나항공 - 전일본공수 - 유나이티드 항공과 함께 동남아시아 - 동북아시아 - 태평양으로 이어지는 지역에서 상당한 세를 구축했다. 이에 충격받은 원월드는 중국 국적 항공사의 영입을 당분간 중단하겠다고. 바보들아 먹잇감을 놓치다니 가입하고자 했던 중국해남항공만 안습[3] 결국 태평양 노선 강화는 일본항공의 회생 외에는 별로 답이 없어 보인다.캐세이퍼시픽 항공에게 맡기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잖아?

그리고 캥거루 루트(오스트레일리아 - 유럽), 대서양 횡단노선[4] 등의 팀킬전이 엄청난 수준. 특히 콴타스 - 일본항공, 콴타스 - 캐세이, 영국항공 - 캐세이 등은 중복 노선에 경쟁적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어느 정도냐면 홍콩 - 런던 간 원월드 회사가 3개가 들어가는데, 코드쉐어 그딴거 없고 몇십 분 단위로 뭉쳐 다니기까지 하는 수준이었으나 결국 콴타스두바이 국제공항, 영국항공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으로 캥거루 루트 경유지를 변경해서 더 이상 홍콩에서의 팀킬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어차피 런던에서 출발해 시드니로 도착하는 루트는 유지되니 팀킬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 대서양 노선은 그나마 수요가 있어서 장사가 잘 된다 쳐도 캥거루 루트에 A380을 때려넣으면서 좌석도 제대로 못 채우며 삽질하는 걸 보면 참...

사실 런던-시드니 루트에서 영국항공이 철수할 뻔했다. 기사
콴타스영국항공을 파트너로 삼지않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에미레이트를 파트너로 삼았기 때문이라고. 역시 팀킬. 그냥 코드쉐어를 해라

3 대한민국에서의 인식

회원사 중에 대한민국 국적사가 없는 데다가, 항공 네트워크가 남반구와 서반구에 강하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대한민국으로서는 그다지 친할 기회가 많지 않은 동맹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회원 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기네 허브로 가는 항공편을 하루에도 여러 대 편성하는 일본항공캐세이퍼시픽 항공[5]을 제외하면 대한민국에 대한 취급이 안습이다.
게다가 스타얼라이언스스카이팀은 정 많이 모으기 힘들다면 국내선 티켓 끊어서 소비하면 되는데 얘네는 그게 안 된다

3.1 인천국제공항에서

동맹 내에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항공사들이 즐비하지만 옆 동네인 일본중국에는 직항편을 넣으면서 대한민국에는 좀 인색한 편이었다. 콴타스의 경우 김포국제공항에 직항편을 넣다가 IMF 크리로 1998년에 철수한 후 대한민국에 경유편도 넣지 않는다.[6] 기껏해야 핀에어헬싱키 직항 노선과 [7] 캐세이퍼시픽 항공, 일본항공코드쉐어 및 환승 장사로 명목만 유지할 정도. 마찬가지로 국적사는 북유럽이나 중남미로의 직항편이 없거나 있어도 한둘이다.

하지만 현재 원월드의 양대 큰형님들인 영국항공[8]아메리칸 항공[9]이 취항 중이고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인천 - 홍콩 간에 항공편은 무려 1일 5회! 거기에 신규 항공사인 말레이시아 항공카타르 항공은 가입하기 전부터 인천국제공항에 잘 취항했던 항공사였던만큼 이제 서서히 인천국제공항에도 신경을 쓰는 모양새다. 이것이 다른 외항사들의 인천 취항 여부에도 영향을 줄 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콴타스만 다시 오면 된다. 다만 일본항공은 인천 / 김포 - 도쿄, 부산 - 도쿄 및 김포 - 오사카 노선을 제외하면 친구대한항공과의 코드쉐어로만 때운다. 현재 인천에 취항하지 않는 원월드 항공사들은 콴타스를 제외하면 각 지역 노선에 특화되어 있거나(ex)에어 베를린), 항속거리 문제로 취항하지 않거나(ex)란항공), 모종의 이유로 아시아 지역에 취항하지 않는 항공사(ex)이베리아 항공)[10]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원월드 가맹사들의 마일리지 유효기간이 전반적으로 짧은 편이어서, 일본이나 홍콩으로 갈 때면 몰라도 국제선을 잘 타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에서 원월드 마일리지는 모으기 어렵다.

스타얼라이언스 다음으로 대한민국보잉 787을 넣는 항공동맹이기도 하다. 영국항공, 일본항공이 투입하였다.

3.2 김해국제공항에서

김해국제공항은 그나마 원월드가 대한민국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곳이다. 이는 김해국제공항을 포커스 시티로 쓰는 스카이팀대한항공스타얼라이언스아시아나항공이 부산발 장거리 노선 개설에 별 관심이 없고 환승내항기로 때우기 때문이다. 소속 항공사의 허브공항이 있어 장거리 직항 노선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스카이팀 및 스타얼라이언스의 마일리지 및 혜택 사용이 훨씬 편리한 서울 수도권에 비해서,[11] 부산 및 동남권에서는 장거리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어차피 뭘 타도 인천이든 도쿄든 어딘가에서 환승해야 하니까 원월드도 다른 동맹들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12] 김해국제공항에서 일본항공을 이용하여 나리타 국제공항에 가면 코드쉐어아메리칸 항공핀에어와 연결되어 미주, 중남미, 유럽 각지로 갈 수 있으며, 홍콩캐세이퍼시픽 항공에서 티켓을 구입할 경우 부산 - 홍콩은 캐세이드래곤항공를 이용한 뒤 홍콩 국제공항에서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여객기를 타고 세계 각지로 연결된다. 다른 옵션으로 영국항공일본항공의 나리타 - 김해에 코드쉐어가 걸려 있는데, 비싼 요금에 비해 영국항공의 서비스가 좋지 않아 추천하지 않는 편이다.

4 세계 일주 항공권

항목 참조.

5 회원사

볼드체로 표시된 항공사는 현재 한국에 취항 중인 항공사이다.

항공사명IATA코드국적가입년월마일리지 유효기간
아메리칸 항공
(American Airlines)
AA미국창립멤버18개월, 기간내 적립시 연장, 유료연장 가능
영국항공
(British Airways)
BA영국창립멤버36개월, 기간내 적립시 연장
캐세이퍼시픽 항공
(Cathay Pacific)
CX홍콩창립멤버36개월, 유료연장 가능
콴타스
(Qantas)
QF호주창립멤버18개월, 기간내 적립시 연장, 유료연장 가능
핀에어
(Finnair)
AY핀란드창립멤버3년
이베리아 항공
(Iberia)
IB스페인창립멤버
란항공
(LAN Airlines)
LA칠레2000년
캐세이드래곤항공
(Cathay Dragon)
KA홍콩2007년36개월, 유료연장 가능
일본항공
(Japan Airlines)
JL일본2007년36개월
로얄 요르단 항공
(Royal Jordanian Airways)
RJ요르단2007년
S7 항공
(S7 Airlines)
[13]
S7러시아2010년3년
에어 베를린
(Air Berlin)
AB독일2012년36개월
말레이시아 항공
(Malaysia Airlines)
MH말레이시아2013년36개월, 유료로 연장 가능
카타르 항공
(Qatar Airways)
QR카타르2013년36개월, 유료로 연장 가능
스리랑카 항공
(SriLankan Airlines)
UL스리랑카2014년 5월
TAM 항공
(TAM Airlines)[14]
JJ브라질2014년 3월
킹피셔 항공
(Kingfisher Airlines)
IT인도보류 중
아일랜드의 플래그 캐리어인 에어 링구스는 항공사의 정책이 바뀌면서 2007년에 탈퇴했다. 하지만 2007년 이전에 가입한 항공사들과는 마일리지 적립이나 코드쉐어 등을 여전히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 5월 IAG에 인수되면서 원월드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한다. 캐나다 항공은 창립 멤버이나 2000년에 도산하면서 에어 캐나다에 인수됐다. 에어 캐나다스타얼라이언스 회원이라서 자동 탈퇴 확정. 원월드의 본부가 캐나다에 있는 이유다. 멕시코멕시카나 항공은 2010년 8월 4일에 파산보호 신청을 한 후 8월 28일부터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같은 해 10월 1일 자로 원월드 제휴가 전면 중단되어 사실상 탈퇴했다. US 에어웨이즈도 원래는 아메리칸 항공에 합병되면서 가입했었으나 2015년 10월에 전산망 통합을 하고 브랜드를 아메리칸 항공으로 바꾸기로 해서 자동으로 탈퇴했다.
  1. 모금함이라고 하니 상자같은 것만 상상하게 되지만 실제론 기내에서 봉투를 돌린다. 봉투에는 남는 동전을 모아 아이들을 도울 수 있다는 식의 문구가 씌여있다.
  2. 사실 AA / BA 동맹이 먹히는 건 미국 - 영국 노선, 그것도 런던 시발착 노선 정도이다. 문제는 런던 - 뉴욕만 해도 연간 300만명, 런던 - 미국으로 하면 1,300만 명에 달한다는 점. 나머지 대서양 노선 다 합쳐도 압도하는 양이다.
  3. 해남항공이 국내선에 비해 국제선이 굉장히 빈약해서 중국동방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할 당시에는 태평양 노선이 시애틀과 토론토가 전부였다. 그나마 최근에 시카고와 보스턴에 취항할 예정이긴 하지만 아직도 그 취항지 수가 매우 작다. 특히 이 항공사는 월드 클래스급 도시에는 취항을 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유럽에서는 브뤼셀베를린에 취항하고 있지만 파리, 런던, 프랑크푸르트같은 유럽 3대 도시에도 취항을 하지 않고 있으며 이웃 국가인 인천국제공항나리타 국제공항 혹은 하네다 국제공항에도 취항을 하지 않는 안습한 루트를 자랑한다. 김해국제공항오키나와 국제공항에도 취항했으나 2014년 3월 이후 두 곳 모두 운항 중단. 오사카? 김포국제공항? 그거 먹는 거에요?? 이런 입장이다보니 원월드 입장에서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사실 해남항공도 빈약한 국제선 보강을 위해 원월드 가입을 원했던지라...... 사실 해남항공이 월드 클래스급 도시에 그간 취항을 안 한건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중국 정부의 항공정책이 관영 3대 민항 위주로 나가기 때문이다. 이런 도시들은 국제 / 동방 / 남방 위주로 운수권이 우선 배분되는지라 아무런 빽(...)이 없는 해남항공으로서는 입맛만 다시는 상황. 사실 해남항공이 원했던 대한민국 노선은 인천 - 베이징 노선이었지만, 한중간 1:1 항공사 정책에 따라 해당 루트를 이미 국제와 남방이 점거한 상황이라 김해 - 베이징으로 운수권이 나온 건데, 그나마도 국제에 밀려 운항 중단 크리(...)를 맞았다.
  4. 특히 뉴욕 - 런던 루트가 제일 심하다.
  5. 인천 - 홍콩 간의 CX는 하루에 6편을 쑤셔넣고 있다. 일 1회 타이페이 경유 포함.
  6.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를 한 시드니행밖에 없다.
  7. 핀에어는 아시아 각지 방향으로 노선을 확대하고 있었다. 특히 동아시아 지역에는 듣보잡 도시에도 핀에어 항공기를 쑤셔넣고 다닐 정도. 게다가 슬로건도 Shortcut to Asia. 오히려 김해국제공항에 직접 취항한다는 떡밥이 돌 정도.
  8. 2012년 12월 2일 부터 주 6회로 인천 - 런던 간 노선에 취항 중이다. 영국항공김포 시절 IMF 크리 이후로 철수한 후, 한동안 대한민국에는 취항하지 않았고 김포의 국제선 대부분을 인천으로 이관한 후 복항하는 셈. 기종은 보잉 777. 그리고 2013년 10월 28일 자로 데일리 운항 중! 2015년부터 보잉 787-8 투입.
  9. 2013년 5월 9일부터 매일 인천 - 댈러스 간에 취항 중이다! 아메리칸 항공김포 시절에도 취항하지 않은 항공사라 의미가 각별하다. 아메리칸 항공은 중남미 노선이 아주 충실해서 앞으로 중남미 / 카리브해 방향으로 갈 때 매우 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꽃보다 청춘페루편이나 정글의 법칙 벨리즈편에서 벨리즈로 이동할 때 아메리칸 항공을 타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투입하는 항공기는 777-200ER.
  10. 이스라엘 텔아비브벤 구리온 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이 유일하다. 이베리아는 옛날 자기네 땅이 많는 중남미행 노선에 대부분 집중하고 있어서 아시아에 대한 취급이 소홀한 편이다.
  11. 물론 원월드의 인천발 장거리 직항노선도 많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스카이팀이나 스타얼라이언스에 밀리는 것은 사실.
  12. 물론 스카이팀이나 스타얼라이언스중국/대만 국적사들은 자신들의 허브 공항을 통해 부산발 환승 장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환승대기시간이 길다던지, 항공권 티켓값이 비싸다던지 해서 원월드 항공사들에 비하면 조건은 안 좋은 편.
  13. 인천 - 블라디보스톡 주1회 운항 중. 이외 인천 - 이르쿠츠크 노선을 계절편으로 운항하며 인천 - 노보시비리스크 노선도 운항 예정.
  14. 란항공과의 합병에 따른 스타얼라이언스로부터의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