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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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다양한 로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 31주년 (1985~2016)


1 개요

마리오 시리즈 중 본가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며, 모든 게임 시리즈 중에서도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게임 시리즈이자[1], 닌텐도의 영원한 밥줄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다. 기본적인 판매량은 100만장은 가볍게 넘기며, 1000만장을 넘긴 작품도 다수 존재한다. 그래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목록 상위권엔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작품이 다수 존재한다.

일본 내에서든 외에서든 인기는 매우 높으며,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있는 건 당연하고, 양덕들에게는 닌텐도하면 젤다, 포켓몬, 커비와 함께 떠오르는 대표작. 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판매량은 그 어떤 시리즈도 깨부수지 못했다. 다른 회사 게임 시리즈는 물론 같은 회사 게임 시리즈인 포켓몬스터젤다의 전설 시리즈도 이 시리즈에는 못 따라잡을 정도다. 참고로 이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만 계산한 것이고 마리오 시리즈 전체로 확장하면 판매량이 2배로 뻥튀기된다.

플랫폼 액션게임으로 물리적인 특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게이머의 생각으로 "저기서 저기까지 어떻게 점프해서 어떻게 도달하느냐" 라는 문제에 대해 시각적으로 저건 현실에서 어떤 특성이 있으니 게임 내에서도 그 특성을 그대로 갖게하는 감각을 줌으로써, "게이머가 조작한만큼 움직인다"라는 후대 플랫폼 액션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 3D 마리오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3D 게임의 기초를 확립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러모로 미야모토 시게루의 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게임 시리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게임 시리즈에 대한 평가는 매우 높다.

기본적인 이야기는 콧수염에 멜빵바지를 입은 배관공인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괴수 쿠파에게 납치당해 붙잡힌 히로인이 된 피치 공주를 구하는 이야기가 깔려있다. 거기에 피치 공주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처럼 피크닉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갤럭시 2처럼 별 축제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처럼 식사 도중에 납치 당했다던지 등의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 물론 슈퍼 마리오 USA3D 월드처럼 피치 공주가 납치를 당하지 않는다거나, 뉴 슈퍼 루이지 U처럼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지 않는 작도, 심지어는 64 DS[2]슈퍼 프린세스 피치처럼 아예 마리오가 납치당해서 요시피치 공주가 마리오를 구해주러가는 게임도 존재한다.

마리오 이외에도 2P 격이나 동료로 루이지가 등장하고, 동료나 탈것으로 요시가 등장하거나, 역시 동료격으로 와리오가 등장하는 작품도 존재한다.[#]

기본적인 목표는 2D, 2.5D 슈퍼 마리오 시리즈 같은 경우는 마리오를 조작해서 장애물을 피하고 적을 피하거나 쓰러뜨려서 시간 내에 골까지 가는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다. 마리오는 점프로 장애물을 피하거나 적을 죽일 수 있다. 슈퍼 마리오 64같은 3D 게임처럼 직접 주먹질이나 발차기를 해서]] 적을 죽이는 게 아니다. 보스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보통 3번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행동을 하면 죽일 수 있다. 물론 슈퍼 마리오 USA 같이 조작 자체가 기존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이질감이 심한 경우도 있다.

기본적인 체력은 존재하지 않고, 작은 상태인 꼬마마리오 상태면 적이나 데미지를 주는 장애물에 닿으면 바로 즉사한다. 그리고 남은 마리오의 수가 하나 줄어든다. 여기서 ?블록을 두드려서 나오는 버섯을 먹어 슈퍼 마리오가 되면 키가 2배로 커지고, 장애물이나 적과 부딪혀도 꼬마마리오로 되돌아갈 뿐 즉사하지는 않게 된다. 물론 떨어지면 즉사. 슈퍼 마리오 상태에서 ?블록을 두드리면 미트볼파이어볼을 발사 할 수 있는 파이어 플라워 같은 아이템이 등장한다.

3D 마리오 같은 게임은 역시 플랫포머 액션 게임이긴 하나 시간이나 파워업 아이템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보통 체력이 존재한다. 적에게 닿아도 체력이 줄어든다. 체력 회복 아이템은 보통 코인이다. 또한 골을 향하는 게 아니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 스타나 샤인 같은 아이템을 얻어야 한다. 또한 3D라 그런지 마리오가 할 수 있는 액션이 좀 더 늘어나고 그 비중도 중요해진다. 3D 마리오에서 나오는 액션은 후에 2.5D 슈퍼 마리오 시리즈인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 옮겨간 게 많다.

여기에다 슈퍼 마리오 선샤인처럼 펌프 액션을 접목 시키거나, 슈퍼 마리오 갤럭시갤럭시 2처럼 우주 물리나 스핀 액션을 접목 시키는 등의 배리에이션도 존재한다.64는? 그러나 슈퍼 마리오 3D 랜드슈퍼 마리오 3D 월드 같은 경우는 위의 법칙을 대부분 어기고 시스템이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 비슷해졌다.

또한 예전에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일종의 번외편 취급을 받아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로 취급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30주년 기념으로 와리오 랜드를 제외하고 슈퍼 마리오 랜드, 슈퍼 마리오 랜드 2 6개의 금화 본 2작품은 본가로 편입되었기 때문에 본가로 취급하고 있다.


2 조작법

작품에 따라 당연히 다르지만 보통 조작법은 매우 간단하다.

가장 조작법이 단순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기준으로, 십자버튼 중 왼쪽과 오른쪽 키를 누르면 이동할 수 있고, 도중 B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달릴 수가 있다. 십자버튼 중 아래쪽 키를 누르면 토관에 들어가거나 웅크릴 수가 있고, 위쪽 키를 누르고 있으면 줄기를 탈 수가 있다.

A 버튼을 누르면 마리오의 주 능력인 점프가 가능하다. 점프 액션으로 대부분의 적을 쓰러뜨리고, 장애물을 피하고, 블록을 부수거나 두드릴 수 있으니 점프 액션이 가장 중요하다. 수중 맵에선 A 버튼을 연타하거나 꾹 누르면 수영이 가능하다. 파이어 마리오인 상황에서 B 버튼을 단순히 누르면 불꽃이 나간다.

시리즈에 따라 조작키도 늘어나고, 나오는 능력이나 장애물도 많아지고, 테크닉도 늘어남에 따라 조작법이 조금씩 복잡해지지만 위 액션들은 모든 2D 마리오 시리즈에서 빠짐없이 들어가 있다. 물론 기종에 따라 조작법이 차이가 나긴 한다.

2.5D부터는 벽타기나 3단 점프 같이 3D 마리오에서 따온 테크닉이 많이 추가가 되었다. 또한 기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게 신요소를 한 두가지씩 넣는다. 뉴슈마에선 터치스크린에 간략한 맵과 월드의 아이템 창고를 넣었으며, 뉴슈마 Wii에선 위 리모컨 액션을 상당수 추가했고, 뉴슈마 U에선 Wii U 터치스크린으로 발판을 만드는 기능을 넣었다. 이에 대해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3D 마리오는 기본적으로 아날로그 스틱으로 움직이고, 점프 버튼과 액션 버튼, 웅크리기 버튼, 카메라 시점 맞추기 버튼이 들어간다. 조작키 조합으로 멀리뛰기(걷는 도중 웅크린 뒤 점프)나 3단 점프(걷는 도중 점프 3번), 백플립(웅크린 상태에서 점프) 등의 테크닉도 기본적으로 가능하다.기어가거나 오리걸음으로 움직이는 등 자세를 낮추고 이동하는 것도 추가.또한 360도 자유자재로 수영이 가능하나 물속에서 오래 있으면 HP가 줄어든다. 3D 마리오의 액션도 대부분 초기작인 슈퍼 마리오 64에서 정해졌다.


3 기타

개조 롬으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 중 하나다. 이쪽 분야에서도 거의 본좌 급인데, 막장 마리오전자동 마리오를 보면 본가인 일본이든 미국이든 마리오를 엄청난 물건으로 마개조 시킨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슈퍼 마리오 월드가 많이 쓰이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로도 많이 개조하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메이커라는 공인 개조 유틸리티를 발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것에 열 올리는 사람이 많다. 또한 TAS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기도 한데, 이쪽에 관해서도 시초다.

팬들에게 슈퍼 마리오 시리즈들 중 3D계열로 가장 인기가 많고 평이 좋은 작품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그 후속작인 슈퍼 마리오 갤럭시 2이다. 이 두 게임은 현재 슈퍼 마리오 시리즈중 최다점의 평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가 동의하는 뛰어난 OST는 여러 방송매체에서 많이 등장한다.

여담으로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우려먹기가 심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2002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선샤인은 비판은 많을지언정 우려먹기의 요소는 거의 없으며, 2006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는 16년만에 업그레이드 돼서 돌아온 2D 마리오라는 점과, 그 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고, 2007년에 나온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도 역시 색다른 적이랑 무대, 비주얼 등을 보였으나 2009년에 나온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부터 슬슬 우려먹기가 시작되었다. 실제로 Zero Punctuation도 슈퍼 마리오 갤럭시 이후부터는 변화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근데 바꾸면 또 욕먹잖아 플레이어들 잘못도 있어

이 점은 2010년대 들어서 심각해졌으며, 특히 슈퍼 마리오 시리즈 게임이 무려 5개[3]나왔던 2010년대 초반에 크게 고난을 겪었는데,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 게임들 중 낮은 평점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문제가 심화되었다. 다행히도 슈퍼 마리오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발매된 슈퍼 마리오 3D 월드가 우려먹기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하고, 이후 슈퍼 마리오 메이커를 제외하고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속한 게임을 내지 않으면서 논란은 일단 어느정도 가라앉았다.

아무래도 관련 소스가 30년 가까이 되니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마리오 시리즈 전체가 우려먹기가 심하다라는 비판을 받는데, 이미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레이싱 게임인 마리오 카트 시리즈나 보드게임인 마리오 파티 시리즈, RPG 게임인 슈퍼 마리오 RPG 같은 다양한 장르를 마리오에 접목 시킨 적이 있기에 이는 좀 애매하다. 하지만 저 시리즈들도 어느덧 20년이 다 돼 가는 게 문제다.

하지만 아무리 우려먹든 이질감이 들든 네임밸류가 높아서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증해주기에, 개발진들 입장에선 굳이 우려먹기를 안하고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필요가 없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슈퍼 마리오 시리즈 중 최고라고 평가받는 갤럭시(1250만장 판매)보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2932만장 판매)의 판매량이 더 높은 걸 알아두자.

참고로 게임상 위쪽의 숫자는 마리오의 목숨이 아니라 마리오를 고용할 수 있는 숫자이다. 공식 인터뷰 중 나온 말로 '왜 마리오는 계속 살아납니까?'라는 질문에 '사실 그게 아니라 마리오를 고용할 수 있는 숫자입니다. 동전을 100개 모으면 숫자가 늘어나는것은 그것 때문이죠.' 몬스터한테 얻어 맞아도 낭떠러지에서 떨어져도 포탄에 맞아도 심지어 용암에 떨어져도 돈만 주면 다시 온다는 거다.(...)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를 고용하는 창조경제 어? 그러면 그 1UP 버섯은 동전 100개의 가치가?! 하지만 슈퍼 마리오 월드에서는 숫자가 다 떨어지면 죽는 걸로 나온다.(...)

보너스를 획득하는 방법이 녹색 버섯과 코인 100개 수집 이외에도 하나 더 있다. 적을 연속해서 밟거나, 거북이 등껍질로 공격해서 연속으로 적을 처리하면 보너스 점수를 다음과 같이 얻을 수 있다.

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 이상
100점200점400점800점1000점2000점4000점8000점1UP

계속 연속해서 적을 밟아야 하며 중간에 땅이나 다른 구조물에 착지하면 카운트가 리셋되어 다시 밟아도 카운트 초기화로 다시 1회 100점부터 친다. 그리고 벽 타기 맵에서는 펀치 공격이나 밟기 공격으로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카운트가 계속 유지된다.[4] 여담으로 횡스크롤 슈퍼 마리오 시리즈로는 계단 1개와 등껍질 1개로 1UP을 무한히 얻을 수 있는 전통(?)적인 버그가 있다[5]

난이도의 경우, 초기에는 물리 엔진도 달랐을 뿐 아니라 꼬마마리오 상태에서 플라워를 먹어도 그냥 슈퍼 마리오가 되었고, 데미지를 입으면 바로 꼬마리오가 되는 등 난이도가 의외로 높았다. 특히 마리오가 워낙에도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다보니 발컨인 사람들이 쉽게 보고 플레이하다 낮지 않은 난이도에 놀라는 사람도 있다. 당장 켠김에 왕까지에서 허준이 마리오 게임으로 인해 자주 고통받는 것을 알아두자. 특히 허준은 비교적 난이도가 낮아진 21세기 이후 작품을 하고 있다는 걸 생각하면...[6]

하지만 갈수록 시스템이 친절해지면서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다. 3D 마리오도 마찬가지로 점점 수집해야 하는 것을 찾기 쉬워지면서 난이도가 갈수록 내려갔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서 게임의 난이도가 너무 낮아졌다는 의견을 들었는지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부터는 난이도가 다시 높아지는 추세로 변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너무 어려워졌다고 다시 욕을 먹고 있다. 쉬우면 쉽다고 욕먹고, 어려우면 어렵다고 욕먹고 도데체 뭘 어쩌라는 건지... 그래도 슈퍼 마리오 시리즈 역사상 이 게임보다 어려운 건 없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다(...)

보스들의 경우, 3번 유효타를 먹이면 쓰러진다는 클리셰가 있다. 이런 보스들의 경우 대부분 2번 유효타를 먹였을 때 폭주하면서 패턴이 강화된다.

[약을 빨고 64와 갤럭시 2를 맞춘 것도 있다.] 특히 6분 41초부터 스타 획득이 절묘하게 들어맞는다. 특히 한바퀴 돌때, 스타 획득 시 "Here we go!"와 "Wahoo!"를 맞추었다.


4 등장 아이템

슈퍼 마리오 시리즈/아이템 문서 참조.


5 변신/파워업

슈퍼 마리오 시리즈/변신 문서 참조.


6 시리즈 일람

모든 명칭은 일본 내 발매명 기준이므로, 대한민국 내 또는 해외 수출판 명칭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6.1 메인 시리즈

여기선 리메이크 작(ex. 슈퍼 마리오 64 DS)이나 타 기종 이식판은 제외한다. 발매년도는 일본판 기준으로 한다. 2D 시리즈는 ☆표시를, 2.5D인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표시를, 3D 시리즈는 ※표시를 한다. 각 작품이 같은 년도에 발매 된 경우 해당년도와 월일을 따로 표기하였으니 참고바람. 또한, 예전에는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본가로 취급되지 않았으나, 30주년 기념으로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와리오 랜드는 제외)는 본가로 편입되기에 이 문서에 작성한다.

6.2 리메이크, 이식판, 다운로드 판

본 게임들은 슈퍼 마리오 메인 시리즈를 리메이크나 이식하거나, 다운로드판으로 수정해서 나온 작품들이다. 메인 시리즈의 각종 버그들을 수정하고 그래픽을 화려하게 하고 난이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마찬가지로 발매년도는 일본판 기준으로 한다. 2D 시리즈는 ☆표시를, 2.5D인 뉴 슈퍼 마리오 시리즈는 ★표시를, 3D 시리즈는 ※표시를 한다. 각 작품이 같은 년도에 발매 된 경우 해당년도와 월일을 따로 표기하였으니 참고바람.

아래의 작품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작품이다.

6.3 타이틀 명은 슈퍼 마리오가 붙지만,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가 아닌 작품

게임 타이틀 명에 슈퍼 마리오 ㅇㅇㅇ라고 붙었음에도, 슈퍼 마리오 본가 시리즈가 아닌 작품이 몇몇이 있다. 또한 예전에는 슈퍼 마리오 랜드 시리즈는 본가 슈퍼 마리오 시리즈가 아니었으나, 현재는 와리오 랜드를 제외하고 전부 본가로 편입된 경우도 있다.


7 관련 문서

마리오 시리즈
횡스크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브라더스 2 · USA · 브라더스 3 · 랜드 · 월드 · 랜드 2: 6개의 금화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Wii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 U · 슈퍼 마리오 런
--
3D 액션: 슈퍼 마리오 64 · 선샤인 · Wii 갤럭시 어드벤처 ·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 · 3D 랜드 · 3D 월드 · 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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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리메이크: VS.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컬렉션 · 딜럭스 · 어드밴스 1, 2, 4 · 64 DS · 뉴 슈퍼 루이지 U · 슈퍼 마리오 메이커
가정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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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어드밴스 · DS · 아일랜드 투어 · 스타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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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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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마리오 · RPG · 슈퍼 페이퍼 마리오 · 스티커 스타 · 컬러 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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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팔렸다! 게다가 1위는 다름 아닌 마리오 시리즈.
  2. 킹굼바에게 납치당한다.
  3. 슈퍼 마리오 Wii 2: 갤럭시 어드벤처 투게더(2010년), 슈퍼 마리오 3D 랜드(2011년),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2012년), 슈퍼 마리오 3D 월드(2013년). 공교롭게도 이 시기를 기점으로 닌텐도는 제 2의 암흑기를 걷게 되었다.
  4. 이 방법을 이용해서 거북이 등껍질을 계속 밟아 체력을 최대치로 만드는 꼼수가 있다. 등껍질을 같은 장소에서 계속 밟아 1up을 계속 유지하는 방식.
  5. 이 버그는 초대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부터 있었는데, 가장 최신작으로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4에서 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Wii에서는 2-3에서 가능하다.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에서는 버섯-1,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또한 가능한것으로 판명.
  6. 특히 허준이 예전 게임인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를 플레이 했을 땐 각종 비기로 총합 131 목숨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8월드 중간 성에서 게임 오버 되었다(…). 걸린 시간은 33시간 15분으로 역대 슈퍼 마리오 시리즈 중 가장 오래 걸렸다(…).
  7. 닌텐도 스위치의 3분 트레일러에 잠깐 등장한 3D 액션 게임이다. 사실상 어떠한 정보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8.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원본 그대로 패미컴 디스크 시스템으로 이식한 작품으로, 상품 타이틀 명/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
  9.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원본 그대로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이식한 작품으로, 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
  10.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를 원본 그대로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이식한 작품으로, 게임 내 제목 또한 원본과 똑같다.
  11. 게임 내용물은 슈퍼 마리오 컬렉션의 해상도 업판에 ?블록 대신 25블록을 달아놓은 것. 한국닌텐도 최초의 비한글화 정식 발매 게임이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슈퍼 마리오 컬렉션버추얼 콘솔이 아닌 닌텐도 Wii 타이틀로 내놓은 것. 그 때문인지는 몰라도 현 시점에서 WiiWii U에서 버추얼 콘솔로는 다운로드 구매가 불가능하다.
  12. 메인은 자신이 직접 마리오 스테이지를 만드는 툴인데, 이미 예제랍시고 닌텐도가 직접 만든 스테이지가 무려 100개나 들어가있어서, 팬들은 그냥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도 넣어주는 분위기. 게다가 슈퍼 마리오라는 제목이 붙어 있고, 어찌됐든 유저들이 직접 만든 스테이지를 다른 누군가가 플레이하는 전제도 포함되어있으니까. 그러나 팬들의 취급과는 다르게 현 시점에서 본 작품이 정식으로 본가 시리즈로 취급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작품이 정식으로 본가 시리즈로 공인되면 본 주석을 지워주기 바람.
  13. 우리가 알고 있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와는 게임성이 매우 다르다.
  14.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기본적인 시스템은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동일하다. 다만,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의 일부 스테이지를 바꾸어 놓은 것도 있기 때문에 난이도는 원작보다 훨씬 어렵다고 한다.
  15. 정식 명칭이고, 통상 와리오 랜드라고 불린다.
  16. 정식 명칭이고, 통상 요시 아일랜드라고 불린다. 또한 이 작품은 공식적으로 슈퍼 마리오 월드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17. 요시 아일랜드의 리메이크 버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