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버스 707

남양주시 시내버스
광역급행M2316,[광],M2323,[광],
간선급행800180028012
직행좌석111001000100111001200
16601670170020007007
일반좌석330-1330-2330-3
시내11-43-155-16
77-588-18-29, 9-1
1010-5[공]15[광]2330[광]30-15
5555-1566565-171
7374889192[구]93[구]
97112-1165166-1167167-1
168202707
공영마석순환공영버스통학맞춤
마을22-13333-16061
636465778082A/B
83858888-188-288-3
9999-199-2
[광] 경기광주 면허 노선이지만 남양주시 관내가 기점이며 수요처이므로 같이 기재함.
[공] 경기광주 면허, 남양주 면허 공동배차 노선.
[구] 구리 면허 노선이지만 남양주시 관내가 기점이며 수요처이므로 같이 기재함.(빙그레 출발 제외)
width=100%
낚시질 도색은 옛날부터 시작되었다. 하부냉방 차량이 아닌 슈트락이 달려있는 것은 전중문형 차량이기 때문. 슈퍼 에어로시티라 적혀있는 건 신경쓰지 말자
width=100%width=100%
2004년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개편 전후의 모습 출처
width=100%width=100%
GBUS 공용 도색 출시 이전까지의 모습. 보조행선판 또한 서울시와 판박이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2005년경에 대차했던 천연가스버스 차량이다.
width=100%
현재 모습

1 노선 정보

남양주시 일반시내버스 707번
기점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진벌리차고지)종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현대코아)
종점행첫차04:30기점행첫차05:40
막차23:50막차01:00
평일배차출퇴근 5분/평시 8분주말배차12분
운수사명경기버스인가대수25대
노선진벌리 - 광릉내 - 장현리 - 내각리(대궐터) - 퇴계원 - 갈매역 - 신내능마을 - 신내초등학교 - 망우역 - 상봉역 - 중랑역 - 삼육서울병원(회기역) - 홍릉사거리 - 현대코아 - 청량리역(환승센터)

2 개요

경기버스에서 운행하는 시내버스.

3 역사

3.1 통합환승제 시행 이전

2007년 7월 서울-경기 통합환승제 시행 이전에는 좌석버스였고, 그래서 운임도 교통카드 기준 1600원을 받았다. 더불어 330-1도 당시엔 아웃 광주(경기고속)노선이라 이 노선이 형간전환한 이후로 한 동안 좌석버스가 없게 된다.

당시의 이 노선의 위치는 그야말로 무적. 장현리와 내각리 주민들에게 이 노선은 빛이고 희망이었다[1]. 이 노선의 원조격인 시내버스 7번[2]73[3], 7-5[4], 7-8(현 88)번도 있긴 있었고 강변역으로 가는 11번도 있었지만 11번은 배차간격이 너무 길었고[5] 88번은 구리역 일대 상습정체로 인해서[6] 사람들은 느려도 그나마 소통이 잘 되는 707번으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돌다리 쪽은 허구하면 막히고[7] 화랑로로 가자니 오후가 되면 화랑로가 헬게이트 수준으로 변했기 때문. 게다가 화랑로로 가는 73번의 배차간격이 40분에 달했었기 때문이기도 해서 사람들은 아무리 비싸도 이 노선으로 몰렸다. 그리고 퇴계원-갈매-중랑공영차고지를 잇는 도로가 제아무리 2차로라도 타고 있으면 알아서 잘 빠져나가서 서울시계 진입하거나 혹은 갈매마을에 도착했었다. 평균적으로 평일 오후 퇴계원-상봉역은 20분이 소요되었다. 덕분에 좌석 시절에는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다.

대진 시절에는 일부 차량이 내촌까지 연장 운행을 하기도 했다.(707-1번)

그러나 도색 관련해서 수많은 버스 동호인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는데, 서울특별시 시내버스가 아닌데 도색은 서울시 시내버스와 완전히 판박이로 했기 때문에[8][9] 이게 서울시 버스인 줄 알고 환승하려다가 기본요금 그대로, 그것도 좌석버스 운임이 빠져나가는 일이 벌어지자 항의하는 승객이 한둘이 아니었다고. 게다가 역시나 또 다른 옆동네의 청량리행 노선에서도 유사한 파란 도색을 적용해서 말이 많았다. 지금은 전부 GBUS 도색이 적용되었다.(적용시기는 2008년 이후)[10]

2005년 7월 망우로 중앙버스 전용차선 및 청량리 환승센터 완공과 함께 경동시장 회차에서 한 블럭 단축되어 홍릉사거리ㆍ현대코아 경유, 청량리 환승센터 회차로 변경되었다. 구 2228번ㆍ2229번도 마찬가지로 이 때 단축ㆍ변경되었다.

3.2 통합환승제 시행 이후

그러다가 2007년 7월 통합환승제 시행과 동시에 일반으로 형간전환이 이루어졌다.[11]

내촌차고지가 완공되면 내촌으로 연장이 될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다른 광릉내 노선과는 달리 진벌리로 연장하게 되었다. 연장시기는 2012년 8월 27일이며 2013년 3월 11일자로 내촌차고지로 연장되었다가 민원으로 인해 2013년 4월 말에 진벌리 차고지로 복귀했다.

4 특징

  • 한때 에어로 스페이스 LD를 시범적으로 1대 뽑아 고급좌석 운행을 하기도 했으나 시원하게 망했다.[12]
  • 형간전환 이전에는 평일 저녁 청량리 방면마저 입석을 세울 정도의 포스였다면 전환 이후에는 평일 대낮에는 공기수송을 할 때도 있는 노선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경춘선 개통시 폐선이나 노선단축 떡밥이 수시로 흘러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경춘선이 상봉역에서 끊기는 데 비해 이 노선은 청량리역으로 어떻게든 직통하므로 경춘선 개통 이후에도 살아는 남았다. 그리고 지금도 단거리 승객이 적은 것 빼고 다 괜찮은 노선. 더불어 갈매동 일대가 개발되고 나면 조금은 흥해질 듯 하다.
  • 2016년 현재 NEW BS106 신차출고가 계속되고 있다. 내촌영업소가 현재 KD가 현재 가스보조금이 안나오다 보니 신차출고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내촌영업소에 있던 구형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대차시켜 모두 이 노선으로 보내고 있다. 대신 이 노선에 있던 크롬시티가 내촌으로 넘어가서 23, 88번에 몇대씩 투입되어 운행되기 시작했다. KD가 올해는 천연가스버스 출고가 불가능하기도 하고, 또 내년에 보조금이 들어온다고 하니, 내년에 내촌영업소에 폭풍대차가 있을거라 전망한다.[13]
  • 장현리를 빠져나가 퇴계원으로 가던 도중 차가 갑자기 멈춰서, 모든 승객들이 뒤따라오던 88번 버스로 갈아타야 했던 적이 있다.
  • 서울에서 오른쪽 사이드미러를 전봇대에 박은 적이 있다.

5 연계 철도역

  1. 물론 내각리에서는 앉아가는 게 기적이었다. 거의 100% 확률로 장현에서 자리 다 채워서 내각리로 내려왔으므로...
  2. 이 노선과 99% 경로가 일치하는 일반버스였다. (신내동 구간 약간 다름) 다만 선진네트웍스에서 회사를 접수한 후에 차량을 점점 빼다 보니 배차간격은 묻지마 신세. 남양주 어느 동네 30번처럼 막장... 결국 막판에 이것만은 있으나마나 파리날리는 신세였다.
  3. 장현에서 퇴계원사거리까지 이 노선과 똑같이 오다가 퇴계원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삼육대학교를 거쳐 석계역으로 간다. 배차간격 40분. 통합운임제 시행 이전에는 퇴계원초교부터 종점까지 서울 버스 1156과 100% 똑같았으나 통합운임제 시행후 얼마 안 있어서 1156과는 달리 서울시계-퇴계원입구를 4차로 대로로 지르는 걸로 변경되었다.
  4. 광릉내에서 출발하여 사릉(한신A)까지 현 23번과 동일하게 가다가 그 이후로 지금과 동일하게 운행. 참고로 말하자면 선진시절 23번과 7-5번 두 노선을 맞바꿔치기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5. 당시 일반 운임을 받았고 좌석시트 차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차간격은 30분이었다.
  6. 사실 어차피 이거 돌다리 가라고 있는 노선인지라... 퇴계원에서 1-1번(명진때부터, 1-1은 선형 구조상 장현을 경유할 수 없다. 퇴계원-전도치-청학리 코스.)과, 인창동에서 5-2번과 경쟁을 벌였다.
  7. 심할 때는 88번이 구리역 일대 통과하는데만 30분씩 걸렸던 적도 있다...
  8. 이는 선진네트웍스 시절 그 계열사의 본거지인 인천지역의 영향을 받은것이 크다. 인천의 경우 도색은 서울이랑 같은 방식이나 행선지의 경우 통일된 규격이 없어 일부 업체들이 행선지 제작을 서울과 동일하게 해도 문제없다고 보았기 때문.
  9. 그나마 2004년에는 빨간색으로 해서 그나마 나았으나, 천연가스차량으로 도입할 때 파란색으로 적용시켜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10. 경기버스(업체) 노선의 경우는 이 노선 뿐만 아니라 소속된 타 노선도 완벽하게 판박이였다.(행선판은 자체 제작) 다만 707번은 도색 + 행선판까지 동일했다.
  11. 이와 동시에 7번이 없어져버렸다.
  12. 당시 노선번호는 700번. 차량번호는 3749호와 3750호였으며 이후 707번에 통합되었다.
  13. 다만, 내년에도 보조금이 들어오지 못한다면 신차출고가 불가능하거나 안되면 내촌영업소까지 아예 디젤로 돌아서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일단은 내년에 보조금이 들어와봐야 알 듯.
  14. 퇴계원극동아파트, 세란의원, 온누리병원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