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에서 넘어옴)
THE FORGOTTEN STORY HAS BEGUN, A WORLD OF DARKENS, PARADISE OF OBLIVION.
우연이 거듭되면 필연이며, 필연은 당신을 운명의 길로 인도한다.
MABINOGI : HEROES
width=100%
개발데브캣 스튜디오
유통넥슨
엔진소스 엔진
플랫폼PC
장르액션 RPG
이용등급15세 이용가(청소년 용)
청소년 이용불가(일반용)
서비스 형태부분유료화
서비스
한국2010년 1월 21일[1]
북미2010년 10월 27일
유럽2011년 10월 5일
일본2011년 11월 30일
시스템 권장사양
운영체재Windows 7 64비트
CPU인텔 코어 i3-540 / AMD 패넘Ⅱ X4 이상
RAM4GB 이상
그래픽 카드Geforce GTS 250 / Radeon HD 4850 이상
Direct XDirect X 9.0c 이상
하드디스크
여유공간
40GB 이상
공식 홈페이지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마비노기 시리즈
PCMMORPG마비노기
(2004년)
마비노기 2
(개발 중단)
MORPG마비노기 영웅전
(2010년)
모바일마비노기 연동마비노기: 생활의 달인
(2013년)
마비노기: 나의 기사단
(2015년)
마비노기 비연동마비노기 걸즈
(2013년)
마비노기 듀얼
(2015년)

1 개요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 게임 및 MORPG옷입히는 게임이며, 마비노기, 허스키 익스프레스에 이은 데브캣의 3번째 작품이다.

마비노기프리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스핀오프 작품이며, 시간상으로는 사람들이 낙원인 에린[2]에 가기를 꿈꾸던 시절에 이상향을 꿈꾸며 싸우던 영웅들의 이야기.

줄여서 '프로젝트 기린'이나 '프로젝트 영웅전'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예전엔 던전 스토커라고도 불렸다. 초창기 컨셉은 리얼리티가 있는 액션이었지만 신규유저의 접근성 때문인지 요즘은 리얼리티한 요소를 많이 없애고 액션 프리미엄으로 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초기 컨셉부터 리얼한 고증을 살렸다기 보다는 예전에는 하드코어하고 무거운 액션을 중점으로 뒀다면 현재는 상대적으로 빠르고 가벼운 액션을 추구한다고도 볼 수 있다.

마비노기판타지 라이프라면, 마비노기 영웅전은 판타지 액션[3]을 표방으로 한다.

2 특징

기존 마비노기의 플레이오네 엔진을 채택하지 않고 하프 라이프 2의 소스 엔진을 라이센스해서 제작에 사용하고 있고 이 덕분에 게임 내에 존재하는 오브젝트들을 물리적 반응을 통해 파괴하거나 들고 휘두르거나 하는 현실적인 액션이 가능하다.[4] MMORPG에 비해 액션적 요소가 강화되었고, 무쌍 시리즈 마냥 적이 병풍처럼 우수수 쓰러지도 않으며 거대보스의 등장, 장식이 아닌 배경[5], 협동을 강조하는 던전 디자인 등의 요소로 호평을 받았었다.

과거 지스타 2007, 2008 영상이나 클로즈 베타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본래 몬스터 헌터벤치마킹한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조작 체계와 스태미나에 의한 제한된 액션, 보스의 패턴을 읽고 빈틈을 노리는 전투가 특징인 게임이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국내 RPG 게임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겐 적응이 쉽지 않은 매니악한 성향을 띄고 있었다.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유저들의 요구 사항들을 하나씩 들어주고, 디렉터의 변경으로 게임 방향성 바뀌면서 점차 다른 국내 액션 게임처럼 변했다. 퀵슬릇으로 사용하는 액티브 스킬이나, 각각 스킬간의 연계를 살리면서 조작은 복잡하게 변해 콤보를 넣는 액션으로 바뀌었고, 스태미나의 총량이 늘어나고 액션에 소모되는 양을 줄이고 회복할 수 있는 수단까지 넣어 스태미나에 의한 제약이 많이 풀린데다, 캐릭터의 성장 한계선이 매우 높아져 보스를 순삭하거나, 위협적인 공격도 간지러운 수준으로 버틸 수 있다. 이 점은 "리얼리티 액션"을 표방하던 때의 플레이 영상과 "액션 프리미엄" 때의 플레이 영상을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골수 유저가 등을 돌리게 되거나 신규 유저의 유입이 쉬워지는 등 일장일단이 있다.

현재도 국내의 여타 RPG에 비하면 비교적 플레이가 어려운 편으로, 비교적 초반부터 착실하게 초보플레이어들을 압박해온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마영전 특유의 '위압감 넘치는 보스 몬스터들'과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서, 전투에 대한 몰입도와 스릴이 상당하다.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하여 학생층은 환호했으나 성인층은 또 무슨 캐쉬템이 나올까 걱정했다. 다행히도 게임내 밸런스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캐쉬템은 없다. 넥슨 게임치고는 납득할만하다는 평. 이은석 디렉터가 떠난 후 한재호가 디렉터를 맡으면서 결국 다른 넥슨 게임처럼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치는 아이템들도 나왔지만 그래도 부분유료화 치고는 굉장히 준수한 편이다.[6]

어린 유저들의 반응을 염두에 둔 건지 던전에 진입시에 15세/18세 버전을 정해서 방을 만들수 있다, 15세 이용가에서는 죽은 몬스터들이 사라지지만 18세에서는 죽은 몬스터들이 석상으로 변한다. 또한 15세 이용가에서는 보스의 시체는 아무리 타격해도 움직이지 않지만 18세 이용가에서는 보스의 시체를 타격해서 이리저리 굴리고 다닐 수 있다. 그 외에도 출혈량의 차이도 조금 있는 것 같지만 큰 차이는 없는 듯하다. 기존에는 18세가 기본 설정이었으나 4월 30일 통 업데이트 이후로는 15세 이용가 방이 기본 설정이다. 망각의 낙원 패치에서 18세들을 위한 시스템이 추가되었는데, 시즌3에서 18세 이용가 방을 파면 몬스터의 신체를 절단할 수 있다. 몬스터의 머리가 잘려나가 굴러다니는 장면은 그야말로 충공깽... 몇몇 유저들은 이래야 마영전답지! 라며 환호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잔인하다며 기겁한다. 참고로 스태프 이비의 마법공격은 몬스터를 절단하지 못한다.이분들 킬링플로어 하면 기절하겠네 절단 액션 동영상혐짤주의 곰 절단 사진

기본적으로 해외 유저는 한국 마영전에 접속이 불가능하다. 심지어 PC방 선행 오픈 시 발매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신용카드로 구매해도 접속 불가능. 프리미어 오픈 때도, 그랜드 오픈 이후에도 해외 유저는 접속 시 넥슨닷컴이 점검중이라면서 접속 불가능 현상을 겪는다. 의도적으로 차단하는 것인지, 그냥 프로바이더 문제인지는 불명. 아예 해외 IP를 차단한다고도 한다. 해외에서 국내 마영전을 이용하는 유저들은 VPN을 사용한다. 핑이 두~세 줄만 뜨면서 플레이에 문제가 없는 유저가 보통 이런 케이스.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국산 RPG 장르의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꽤 탄탄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출시된지 햇수로 6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PC방 점유율 순위권 내에 머물던 때도 있었으며, 그다지 높지 않은 사양에 비해 액션성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수준이기에[7] 비교적 최근까지도 적지 않은 인기를 이어오고 있었다. 마영전을 그만뒀다가도 매년 방학 시즌에 하는 굵직한 이벤트를 계기로 게임에 다시 복귀하는 유저들도 많았었다.[8] 하지만 지금은...

3 현황

겜알못 디렉터 + 없데이트로 이 게임은 미래가 없다.

개발자 본인이 직접 6개월에 한번만 정규 에피소드를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

테스트 서버를 시간끌기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업데이트 내용 자체도 매우 소소한 인챈트 개편, 버그 수정임에도.
심지어 버그 수정마저 테스트 서버에 먼저 적용하고, 정기점검때는 아무 패치 내역조차 올라오지 않는다.
올해 최대 컨텐츠인 결사대 역시 캐리어 1,2명만 있어도 다른 6,7명은 잘 놀다 가는, 한마디로 허벌 컨텐츠다. 부활 쿨타임이 합법 드르렁 시간이라는 말까지 나오니.


2016년 4/4분기에 들어선 현재 게임 내 분위기는 거의 초상집이다. 유저 수는 눈에 띄게 감소해서 저녁이나 주말이 아니면 공방으로는 레이드 돌기도 어려울 정도고, 인벤, 망갤의 등의 팬사이트 활동도 매우 침체되어 있다.

그 원인은 계절이 넘도록 소식이 없는 지지부진한 업데이트와 완전히 정신줄을 놔버린 데브캣의 막장 운영, 그리고 올드유저들의 텃세.

돌아보면 지난 2015년은 마영전이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가장 적은 숫자의 신규 전투가 업데이트 된 해였다. 2015년 1월 29일에 벤체너 중턱이 공개 되었으니 2015년 한 해를 다합쳐도 겨우 5개(레이드3/일던2)의 전투만 업데이트 되었는데, 2명의 신캐와 구캐릭 개편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신규 콘텐츠의 총량 자체가 부실했음을 부정할 수 없다. 또 2015년 8월 루 라바다 업데이트[9] 이후 무려 170일만에 출시된 신규 지역 로흘란 역시 또! 1레이드/1일던에 불과했다. 그리고는 또 현재까지 4개월 넘게 신규 전투 업데이트가 없다... 3, 4월에 걸쳐 아인라허, 투쟁의 탑, 기사단 라키오라가 업데이트 되었지만 모두 기존 전투 콘테츠을 우려낸 재탕 콘테츠일 뿐이었다. 이쯤되면 넥슨이 마영전을 적극적으로 서비스 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그에 반해 캐시템 판매는 매우 공격적이었다. 2015년 여름과 겨울 방학 시즌에는 하라는 전투 업데이트는 다 미뤄두고 급조한 티가 줄줄 흐르는 신캐 헤기델리아를 무리하게 내놓았으며, 키트 역시 두 번의 방학 시즌마다 판매했다. 누가봐도 게임 수명을 갉아먹는 악수를 반복하며 어떻게든 남은 유저들로부터 수익을 짜내겠다는 데브캣의 행보에, 많은 유저가 등을 돌리기 시작했고, 결국 2월이 되자 골탐 유저 이탈과 함께 엄청난 유저 엑소더스가 발생했다. 이전에도 매 골탐 시즌을 주기로 유저들이 빠져나갔다가 다시 돌아오곤 해서 유저들 스스로도 연어겜이라 부르며 자조 섞인 농담을 하곤 했지만, 이젠 그런 소리도 못 할 만큼 유저 이탈이 심각하다. 단적인 예로 2016년 5월 현재 인벤의 파티모집 게시판의 글 수가 하루 200여 개에 불과한데, 이는 평균적인 골탐 시즌의 5분1 이하, 유저가 가장 많았다고 할 수 있는 2014년 하반기와 비교하면 거의 10분1 수준이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데브캣은 2분기 들어 부랴부랴 아인라허기사단 라키오라, 투쟁의 탑 같은 콘텐츠를 내놓으면 뒤늦게 대응을 시작했지만, 불행히도 셋 다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다. 우선 이 3종 콘텐츠는 신규 콘텐츠가 아니라 기존 전투와 몬스터를 재활용 한 재탕 콘텐츠에 불과하다. 특히 스매시 1타라는 이름으로 프로모션까지 진행하며, 엔드 콘텐츠로 전면에 내세운 기사단 라키오라는 기존 전투에 무의미한 패턴 하나 달랑 추가한 사골국 같은 콘텐츠다. 원본 라키오라가 2012년 8월에 등장했었니 이번 달이 지나면 출시 46개월이 넘는다. 데브캣은 무려 5년을 현역으로 돌린 콘텐츠를 별다른 리뉴얼도 없이 다시 게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혹시나 마영전을 하지 않는 분들이 오해할까봐 좀 더 설명하자면 마영전 유저들은 라키오라를 지난 5년 동안 만렙 콘텐츠로 질리도록 잡고 또 잡고 있었다... 결코 다른 게임처럼 라키오라가 유통기한 지난 던전이라 리뉴얼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중에 46개월 동안 같은 콘텐츠를 엔드 콘텐츠로 운영하는 게임이 마영전 말고 있을지 의문스럽다.소뼈도 이만큼 우려냈으면 뼛가루도 안 남는다

더욱이 기사단, 아인라허, 투쟁의 탑은 신규 몬스터 하나 없는 재탕 삼탕 수준의 콘텐츠임에도 본섭에 패치될 때마다 각종 버그와 서버 문제는 끊임없이 터져 나왔다. 이는 현 마영전 개발팀의 능력이 과거 개발팀에 비해 상당히 떨어진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인데, 그 원인이야 어찌되었던 유저 입장에서는 별 새로울 것도 없는 업데이트나 진행하면서 버그는 열심히 창조버그해대는 꼴이라 뒷목을 잡게 만들고 있다.

그나마 가장 평가가 좋은(?) 아인라허조차 실제 금메달을 노릴 만한 코어 유저층에게는 그 모든 전투가 이미 몇 년째 지겹게 돌고 돌던 재탕 콘텐츠일 뿐이다. 중학생 때 돌던 전투를 제대하고도 돌고 있다[10]는 한 유저의 외침처럼 기존 콘텐츠 업데이트 자체가 극도로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유저들이 평소에 잡던 몬스터를 별다른 리뉴얼도 없이 무대만 바꿔 솔플로 잡는다고 무슨 신선함을 느낄 수 있겠는가? 결국 대부분의 유저들은 최종 보상인 금메달만 획득하곤 외면해버리고 있는 상황이다.

기사단 레이드는 이보다도 더 심각해서, 공개 이후 5년 동안 현역으로 구르고 있는 라키오라를 달랑 패턴 하나 더해서 기사단 서버에 올린 노양심 콘텐츠다. 보상으로 주어지는 미지의 조각이라는 신물욕 아이템만 아니었다면 나오자마자 버려졌을 것이 확실한 콘테츠인 것이다. 또 미지의 조각이란 아이템 역시 공격력 상한 해제라는 흠좀무 신규 옵션을 달고 나왔는데, 이미 모든 몬스터들이 샌드백화 될 정도로 유저 스펙이 지붕을 뚫어버린 상황에서 무의미한 파워 인플레이션만 불러오는 옵션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대외적으로 꽤 이목을 끌던 마영전 특유의 룩덕질 조차도 기상천외한 룩이 나오는 경우는 점차 줄어들고, 이미 오래전에 나왔던 룩을 수정하거나 재탕한 룩이 커뮤니티에서 가끔 이목을 끄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 활발했던 과거에 비하면 확연한 차이로 마영전이 전체적으로 활기를 잃었다는 또 다른 증거라 할 수 있겠다.

거기다 기존유저들의 과도한 텃세로 뉴비와 라이트 유저, 연어유저들의 수도 전멸하다 싶이 줄어들었다. 방학시즌만 되면 연어게임이란 별칭답게 사람을 끌어모으던 마영전이였으나 지금은 그마저도 옛말이 되었다. 과도한 공제[11]등으로 뉴비와 라이트 유저들이 게임을 접고 연어유저들마저 공제를 따라가지 못해 게임을 접으면서 아이템을 소비해 줄 라이트층이 사라졌고, 아이템공급만 있고 수요가 사라지니 아이템가격이 자연스레 떨어졌으며, 결국 게임경제가 무너지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이러한 텃세에 치여 접은 유저들이 마영전에 반감을 삼으로써 마영전의 이미지 자체도 많이 더러워진 상황 그래도 이벤트 보상 때문에 접속을 해버린 연어는 있다2016년9월 오히려 공제방이 까이는 상황

그리고 2016년 4월 7일 4대 디렉터로 DOL = 오동석이 취임했다. 오랫동안 마영전 개발팀에 몸 담으며 시즌1의 3룡, 피오나 개편, 추통법, 허크 개편[12] 등 무수한 병크를 저지른 개발자인지라 그가 다음 대 디렉터가 되었다는 소식만 듣고도 게임을 접은 유저가 속출했을 정도

특히나 추통법은 게임 역사상에 남을 듣도 보도 못한 병크 중의 상병크로 꼽힌다. 추통법 사태 항목 참고.

원체 까이는 개발자이기도 하고, 취임 인사 겸 인벤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예상보다 마영전 현실을 잘 파악(?)하고 있는 점이 알려지면서 약간의 동정여론과 함께 기회를 줘보자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디렉터를 맡은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대형 업데이트인 라키오라 기사단 레이드가 처참한 실패를 맞이하면서 이런 의견은 쑥 들어가 버렸다. 2타랍시고 내놓은 투쟁의 탑도 시도는 좋았지만 결국 재탕이라는 한계와 그마저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각종 버그, 결정적으로 어이없는 순위 이벤트 진행으로 완전히 망해 버렸다.

그리고 상반기도 다 지나가는 2016년 5월 25일. 이제는 정말 신규 전투가 나올 때가 아니겠냐며 아직까지 남아있던 유저들이 마지막 희망으로 붙들고 있던 스매시 3타 업데이트가 스매시 프로모션 공개 1달 만에 테섭에 업데이트 되었다. 하지만 업데이트 된 알반 페스타 지역은 신규 전투는 고사하고 무료 모바일 게임으로나 나올 창던지기와 벽통과 미니겜 나부랭이 였던지라 각종 커뮤니티는 그대로 폭파. 각종 게시판에 "어차피 망한 게임 강화펑이나 하고 깨끗하게 탈에린 합니다!"는 식의 세기말 광풍이 몰아치고 있다. 유저들 사이에서 나오는 서비스 종료 이야기가 이젠 과장이나 농담으로 여겨지지 않을 정도로 게임의 미래에 대한 비관적인 여론이 주류가 되었다.

물론 아인라허, 기사단 레이드, 투쟁의 탑은 단순히 기존의 신규 에피소드 - 신규 전투라는 방식 대신 다른 방향으로 콘텐츠의 확장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한 업데이트였다. 이전부터 미궁이나 보스랠리와 같이 전투 콘텐츠를 더 넓게 활용해야 게임의 수명도 늘어나고 개발진과 유저 모두에게 윈윈이라는 주장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니 현 개발진의 개발 방향 자체가 틀렸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아인라허기사단 레이드, 투쟁의 탑이나 거기에 투입된 콘텐츠들 자체가 이제는 묵어도 너무 묵은 콘텐츠였다는 것이다.

그러던 6월 2일에 마영전을 어떻게 이끌어갈지에 대한 로드맵 형식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유저들의 반응은 스매시3타 까지는 임덕빈의 결과물 이었으니 디오엘에게도 한번 기회를 줘보자는 유저와 피오나 개편,추통법 등 화려한 전과를 가지고 있는 그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냐며 까는 유저들로 반응이 나뉜 상태.

6월 9일 기준으로는 체킷! 타임 이벤트를 열었는데 이 보상이 꽤나 짭짤한지라,미워도 다시한번 수준[13] 안 보이던 연어들조차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며 사람들이야 늘었지만 단순히 누적 접속시간으로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이라 정작 플레이에는 관여하지 않고 마을에서 춤만 추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석상들이 대부분이다. 오래간만에 돌아온 연어들도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없어졌나하며 당황할 정도. 그리고 유저들이 주말을 기점으로 접속 100시간과 스페셜 아바타 획득을 위한 출석 체크 이벤트를 달성함과 동시에 PC방 게임 순위에서 10계단이 하락했다. 이벤트로 단기적인 활기를 불어넣어 주긴 했지만 그 사이 컨텐츠 및 공제와 같은 각종 문제점들은 전혀 해결되지 않아 지속성 없이 다시 떨어져 나간 것이라 볼 수 있다.

다만, 해당 이벤트 종료 후 바로 망전의 상징인 골든타임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이벤트 자체는 골든타임 시작 전에 유저들을 어느 정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골든타임 이벤트와 함께 새로운 마을과 새로운 전투지역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고 엔드스펙 유저들을 위한 결사단 전투의 테스팅이 곧 시작될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이벤트 자체는 그 전에 떠나가려는 유저들을 활성화시키고, 떠나간 유저들을 어느 정도 미리 돌아오게 하려는 의도가 깔려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점에서라면 굳이 실패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

마영전의 미래는 결사단 전투에 걸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골든타임이나 새 전투 자체는 기존에 해왔던 컨텐츠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기대치가 낮은 편이지만 결사단 전투는 아예 제작진이 엔드스펙을 위한 초 하드코어 전투라고 못을 박아놓은데다 이를 위해서 테스팅 단계로 기존에 해오던 테스트 서버를 통한 테스트 방식이 아닌, 현재 마영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을 직접 초청해서 테스트한다는 모험적인 방식을 통해 공개를 시도한지라 유저들의 관심이 많이 쏠려있는 상태. 현재 테스트에 참여할 유저들을 이미 뽑은 상태인데 방식 자체는 랜덤인것 같지만 인벤이나 망갤 등에서 자주 활동하던 유저들이 많이 뽑히는 등. 어느 정도 선별해서 뽑았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선별한게 허크랑 헤기는 달랑 한명에 오나는 다섯?7월 16일에 테스트 예정인 이 결사단 전투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이후 마영전의 행보에도 큰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정된다. 그만큼 유저들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았다.

드디어 디렉터 DOL은 '클리어하는 데 적어도 일주일은 걸릴 것'이라며 호언장담하며 결사대를 공개했는데, 7시간만에 클리어팟이 나오며 그 기대를 무참히 깨버렸다. 또한 공개된 전투에 대해서도 말이 많았는데 난이도는 차치하고서라도 근접캐들이 딜이 하기 어려운 점, 클리어를 위해 강제되는 파티 구성 덕에 꼭 필요한 캐릭터~탭비라던지...탭비라던지...~와 굳이 필요없는 캐릭터가 나뉘어 버리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또한 강제로 클리어의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 클리어에 핵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었던 피오나의 타운트를 이용한 어그로, 총카이의 딜 매커니즘을 너프해버리는 패치를 자행함으로써 유저들의 큰 불만을 쌓았다. 하지만 결사대 컨텐츠에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애초에 엔드컨텐츠라는 점에서 탭비의 아이덴티티인 체력회복은 둘째 치더라도 피오나의 타운트나 총카이를 너프하는것은 필요했다는 의견 또한 많다. 너프전 총카이는 지금도 그렇지만 네트 페이즈를 매우 빠르게 넘길수있어 애용받았으며 피오나 또한 타운트가 너무 좋아서 애용받는 캐릭이었다. 이 두캐릭이 너프되었다고는 하지만 결사대에서는 탭비를 제외하면 여전히 높은 티어에 위치하는 캐릭이며 이는 유저를 고생시키기 위한게 아닌 결사대 내에서 캐릭간 불공평함을 해소 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바로 이 너프로 인해 결사대에서 탭비를 제외하면 티어의 높낮음은 있을지언정 나쁘다고 거절하거나 XX받을 자리입니다 이런 발언은 없어진것이 사실이다.

또한 노골적으로 PC방 순위를 올리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기존 유저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언뜻보면 PC방에서 60시간을 채우면 13강 90제 무기를 줌으로써 고강 무기를 가지지 못했던 뉴비유저들에게 좋은 이벤트라 생각되지만 어렵사리 13강을 맞추었던 골수 유저들의 시간들이 PC방의 60시간 밖에는 되지 않는 것인가는 허탈감을 유발하고 있다. 덕분에 PC방에는 요금을 지불하고 밤새 게임만 켜놓아 달라고 하는 유저들이 간간히 보이는 폐해도 등장했다. ~그리고 9월 29일자 이벤트 종료 무기는 누가 먹었을까?~

결사대 시즌에 맞춰 새로 등장한 캐쉬템 '추출의 룬'을 이용한 각종 버그성 플레이를 통해 게임내 경제에 근간히 흔들리고 있음에도 별다른 대책을 내놓고 있지 않은 점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이와 별개로 편의성 개선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제방을 깨기 위해 등장한 빠른 전투는 메리트있는 보상으로 하여금 유저들의 유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했기 때문에 올드 유저와 뉴비 유저가 함께 어우러지게 할 수 있게 했다.

어쨋든 마영전 운영진이 헤매는 사이 프리섭이 만들어졌다. 마영전 영자들이 무능하니, 그나마 일하는 표시가 나는 프리섭에 가버릴까??[14]

2016년 10월 12일을 기준으로 게임트릭스 순위 40위 후반에서 50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13일~현재 56위 정도에서 머무는 중이다.
유저 수는 역대급으로 적고, 할로윈 이벤트만 여는등 스토리와신규 던전 업데이트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DOL이 일을 잘 하는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부분.
유저수 감소에는 스매시1,2,3타(특히 3타의 알반 페스타)+DOL디렉터의 취임+미지의 조각 복사 사건+PC방 13강 무기 지급+키트 상시 판매 등등이 겹쳐져서 이탈하는 유저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특별한 패치 없이 이 분위기로 쭉 간다면 마영전은 진지하게 섭종을 생각해야 할지도 모른다.

현황이 궁금하면 마영전 인벤 토론 게시판을 참고하자. 당장 글 몇개만 훑어봐도 마영전이 정말 답이 없다는걸 느낄수 있다.

끝판왕 사건이 나왔다, 역시 통수가 없으면 마영전이 아니지! 캬

키홀의 말처럼 운명을 따를것인가 희망을 보여줄것인가
오동석:희망은 없다

4 마영전 나무위키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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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링크 하위 문서 일람
플레이어블 캐릭터
리시타 - 스킬피오나 - 스킬이비 - 스킬카록 - 스킬카이 - 스킬
벨라 - 스킬허크 - 스킬 - 스킬아리샤 - 스킬헤기 - 스킬
델리아 - 스킬
관련 문서
스토리설정지역에피소드NPC
인게임시스템공용스킬진영업데이트
바깥요소문제점사건사고XE버전
틀 & 템플릿
캐릭터 모음 틀지역 틀장비 틀캐릭터 템플릿

세세한 하위항목들은 각 링크로 들어가볼 것.(예: 마비노기 영웅전/천옷틀:마비노기 영웅전/장비로.) 여기서는 표에 담긴 대략적인 큰 정보들과 개별항목으로 독립되지 못했으나 특징이 강한(BGM) 요점들만 간략화해서 작성한다.

5 시스템

5.1 플레이어블 캐릭터

이상향을 꿈꾸는 11명의 영웅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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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향을 꿈꾸며 모여드는 영웅들
리시타피오나이비카록카이벨라
허크아리샤헤기델리아

리시타부터 린까지의 통합 트레일러

초기 기획엔 7명으로 잡았으나[16] 정리가 되어 리시타, 피오나, 이비, 카록, 카이 이렇게 5명의 영웅으로 정립되었다. 과거 배틀사이드 관련한 인터뷰에서 "배틀사이드"는 3차 이상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말을 보아 캐릭터는 5개까지 내고 이후 베이스 무기를 추가시키는 방향으로 기획된 것으로 보였으나, 한재호 디렉터때부터 카이, 벨라등 신캐릭터가 추가되었고 캐릭터 업데이트와 훗날 해당 캐릭터의 2차 무기를 추가하는 방향으로 가는듯 했다.

하지만 이후 처냈던 캐릭터 컨셉이나 새로운 컨셉을 활용, 신 캐릭터 추가를 주요 컨텐츠로 사용하고 있다. 만우절 장난으로 시작된 벨라가 추가되고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신규 캐릭터 추가 떡밥이 강화되어 NDC엔 발표자료에 나온 7인의 기획이 많이 퍼지면서 대검을 쓰는 캐릭터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져 결국 7번째 캐릭터로 허크가 추가되었다. 그 후 1년에 캐릭터가 하나씩 추가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리고 점점 2차 무기 없이 신 캐릭터 발매 기간은 짧아져서 2015년 12월 기준 플래이어블 캐릭터는 총 11명. 개발자 노트를 보면 너클을 쓰는 키바, 쌍권총을 쓰는 미울, 중화기를 쓰는 크라디.[17] 3캐릭터는 나름대로 컨셉은 잡아놓은 듯.

유저들이 스토리상에선 모든 영웅들이 함께 싸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토리상의 영웅은 아래 영웅들 중 엄연히 한 명이다. 혼동하지 말자. 그러나 리시타 스토리에 벨라가, 린 스토리에 리시타가 언급되는 걸 보면 세계관 안에 모두 존재하며 카이 이후에 나온 캐릭터로 미궁의 도플갱어를 처치하면 동료들과 싸우고 왔다고 이야기 하니 즉, 영웅과 함께 싸우는 사람들 중에서도 플레이어 캐릭터가 두각을 나타낸다고 봐도 될 듯하다. 참고로 작중 때려잡는 적의 면면을 보면 밀레시안 못지않은 만만찮은 괴물. 아니, 밀레시안도 작중 이것저것 줏어먹고 파워업 하는걸 감안하면 딱히 이렇다할 지원한번 받아본적 없이[18] 순수하게 자력으로 불완전하게 각성했다곤 하지만 엄연한 마신과 싸운다거나 힘의 절반을 날려먹었다해도 죽음의 신이 스스로 산화할때까지 드잡이질을 벌인걸 감안하면 어떤 의미에서는 밀레시안보다 더한 괴물이다. 게다가 이 괴물같은 면모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점점 강화되고 있는데, 엔피시들과 같이 행동하는 낌새라도 있었던 초반과는 달리 대략 요하드가 등장할 무렵부터 작중 묘사된 모습들을 보면 레이드 보스들을 플레이어 혼자서 때려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요하드의 경우는 페스티스를 잡고 땅이 무너져 세르하와 지하로 떨어졌을 때 마주친 걸 얼떨결에 잡아버렸고 해비던트는 난동부릴 기색이 보이자 마을주민들이 대피하려는 와중에 한 엔피시가 넌지시 해비던트가 있는 곳을 알려주자 말없이 혼자가서 때려잡고 돌아온다. 최근 나온 최상위 컨텐츠인 결사대조차 각종 컷신과 최초 클리어시 네반과 나누는 대화를 보면 사념의 바다까지 혼자 찾아가 네트와 네반을 상대로 맞다이를 깐 모양(...)

5.2 던전

던전은 시즌 2까지의 배를 통한 항로 입장이었으나 시즌 3 던전들은 땅을 통한 육로 입장이다.

5.3 BGM

마비노기 브금전 VindicOSTus

마비노기 영웅전에서 가장 호평받는 요소로 BGM을 절대 빼놓을 수 없다.

EP 7 이전까지 BGM이 일반 커피라면, EP 8 이후의 BGM은 TOP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EP 8 이후의 BGM은 국내 어느 게임과 견줄 수 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마영전이 빈딕투스라는 이름으로 해외서비스를 시작한 후부터 양덕들에게도 찬사를 받는 중. 일부 유저는 EP 8부터 BGM 아웃소싱 회사를 바꿨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랜드 오픈부터 4년 동안 스튜디오 EIM에서 BGM을 공급하고 있다.

설치 경로(C:\Nexon\Heroes\ko-KR\sound\bgm)로 들어가면 거의 모든 bgm이 있다. 다만 이 경우 파일명으로 스포일러를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19]

트레일러 BGM 같이, BGM 폴더에 없는 BGM들도 있다. 신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등장하는 트레일러에 간지가 철철 흘러넘치는 BGM이 흘러나오는데 많은 유저들이 '나중에 나올 레이드 BGM이겠지' 하고 넘겼으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캐릭터 트레일러 BGM과 던전 BGM이 겹친 적이 없다. 그 결과, 트레일러 BGM은 구할 수 없다.

유튜브에 있는 캐릭터 트레일러를 보면 양덕들이 댓글에 '제발 이 음악 이름이 뭔지 알려줘', '넥슨 이 빨리 사운드트랙을 공개하도록 해야한다' 같은 댓글들을 볼 수 있다. 카이 트레일러 벨라 트레일러 베스트 댓글이 모두 bgm의 제목을 알려달라는 외침.

네이버 뮤직 등에서 시즌 1 브금 일부를 끝부분이 루프되지 않고 명확한 버전으로 발매했다.유튜브 네이버 뮤직고음질 하앍 [20]

시즌2의 BGM도 매우 잘 만들어졌는데, 저음과 고음그래프가 끝까지 일직선 수준이라 자명종으로 안성맞춤이다.

시즌3의 BGM 역시 상당히 호평을 받고 있다. 역시 스튜디오 EIM 사람을 갈아서 만드는 브금 사실 부위별로 넣는다 카더라라는 소리가 나올정도

챕터 1

챕터 2

투쟁의 탑부터는 스튜디오 EIM이 아닌 NECORD가 담당하고 있다.

OST에 대한 반응만은 타 게임 부럽지 않을 정도라, 2015년 11월부터 진행하는 마영전 브랜드샵 오픈과 같은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12월 5일, 마영전 BGM으로 콘서트를 열었다.

퀄리티가 높은 BGM이 많은 덕인지 뜬금없는데서 BGM이 등장해서 아는 사람들로 하여금 현웃을 터뜨리기도 한다

5.4 XE버전

6 스토리 및 세계관

스토리는 시즌을 주기로 나눠져서 그 안에 에피소드로 세분하게 나눠진다. 시즌이 끝나면 그 스토리는 끝이 나는 점을 보면 마비노기의 챕터, 메인스트림과 비슷한 형식이다.

일단 제작사에서 공인된 말로는 시즌1과 시즌2는 각각 독립된 평행세계와 마찬가지이며 동일 시간대에서 진행된다는 식이라고 한다.[22] 이후 이런 분산된 스토리가 시즌3에서 합쳐져 이어진다는 다소 복잡한 방식.

7 문제점

8 사건사고

9 패치 노트

10 수출

외국에서 호평받은 게임답게 여러 나라에 수출되거나 수출을 준비 중에 있다.

북미 발매 타이틀은 Vindictus(빈딕투스). 중국 서비스 제목은 낙기영웅전(洛奇英雄?)낙기는 영어로 번역시 로키가 된다. 로키 영웅전. 프리미어 서버는 없고, XE서버만 있다. 경제 상태가 빈딕투스 보다도 시궁창이다.

그 외에 Vindictus Europe이라는 유럽 버전도 준비중이며, XE서버와 프리미어 서버의 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후 그 중 더 큰 호응을 얻는 서버를 운영할 것이라는데… 문제는 XE서버는 제일 최신 영상을 보여줬고 프리미어 서버는 베타 테스트 시절의 영상을 보여줬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말로 페이스북 홍보페이지를 통해 XE서버를 런칭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9월로 예고했다. 넥슨의 찬란한 언론 플레이 현장을 보자.

그리고 대망의 2014년 4월, 한국 마영전 XE서버 통폐합에 따라 유럽 마영전에서도 XE or Premiere 라는 제목으로 프리미어 서버 전환에 관한 투표를 하기 시작했다.대망의 공지사항

2011년 내에 일본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넥슨에서 발표되었고, 2011년 11월 3일 프리미어 서버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거쳐 11월 30일 정식 서비스가 오픈됐다. 에피소드는 1~4까지 공개됐으며 2012년 1월 26일 "Destiny" 대규모 업데이트를 거쳐 에피소드 6까지 공개된다.# 일본에서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 다만 일본유저들에게 익숙치 않은 장르의 게임인지라 조금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그리고 캐릭터 소개 페이지의 이비 얼굴이 영 좋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2012년 기준으로 중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상도 하나 수상했다.#

10.1 북미 서버 Vindictus

2010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북미 서버. 제목인 Vindictus는 빈딕터스, 빈딕투스라는 두 가지 방법 모두로 읽히며[23], 이탈리아 어로 해방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정보이다. 라틴어도 아니다. 복수를 뜻하는 어근 Vindict-에 라틴어 계열의 명사형 접미사 -us가 붙어 라틴어 어원의 단어같은 느낌을 주지만, 북미 빈딕투스 페이스북에서 vindictive(용서하지 않는)와 vindicate(구원)이 연상되도록 만든 신조어라고 밝힌 바 있다.

2015년 12월 현재 시즌3 고대 글라스 기브넨 까지 패치되어 있는 상태로,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한국보단 빠르지만 그렇다고 한꺼번에 패치하지는 않는, 적당한 속도 조절에 맞춰가고 있다. 하지만 스킬창 개편이나 잡템값 인하 같은 에피소드와 관계 없는 패치는 바로 바로 적용한다.

2010년 3월 12일 샌프란시스코의 GDC에서 처음으로 북미 서버 런칭 소식이 발표되었으며, 2010년 10월 27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 요금제는 넥슨의 전통인 부분 유료제(Free-to-play)를 채택하고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완벽한 온라인 게임의 불모지인 북미에서 콘솔 게임과 비슷한 조작 방식, 무료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웬만한 콘솔 게임을 뛰어 넘는 게임성[24], 온라인 게임인지라 특히 강조되는 협동성 등으로 인해 발매 이전부터 꽤 많은 관심을 불러모았으며, E3 2011에선 드래곤네스트와 함께 넥슨 아메리카의 출전작으로 뽑혔다.

아래는 빈딕투스와 한국 서버의 차이점.

  • NPC 및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의 명칭이 발음 등의 문제로 개명되었다.
    • 이비(Evy)와 카이(Kay)의 로마자 표기가 각각 Evie와 Kai로 바뀌었으며 리시타(Lethita)의 이름은 랜(Lann)으로 줄여졌다.
  • 피오나의 인종이 흑인으로 바뀌었다. 단지 기본 설정만 이렇기 때문에 당연히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피로도가 무제한이다.
  • 대대적인 핵 단속 이후로 북미 게임 해킹 포럼인 MPGH 에서도 핵 배포를 포기.
  • 한국 서버보다 이벤트를 훨씬 더 자주 하는 편.[25] 2011년 4월 1일 만우절 때는 포탈 2의 마케팅으로 밸브사와 콜라보레이션을 했다. 자세한 건 동행 큐브 항목 참조.
  • 가끔식 툴팁이나 이름이 영어가 아닌 한글로 나오는 아이템들[26]이 있다. 이런 버그 아이템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없으며, 북미 사람들은 이 아이템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모른다.
  • 또한 낚시대가 골드로 사는 게 아니라 캐쉬다.
  • 리시타, 피오나, 이비(일명 구캐 3인방)의 성우가 본가 마영전과 다르다. 단, 카록 이후부터는 본가 마영전과 성우가 동일하다. 그러니까 유투브에서 녹화된 북미버전 영상을 검색하면 앞 3개 캐릭터는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 형제들부터 시작해서 나머지 캐릭터들은 왠지 익숙한 소리가 들린다는 것. 가끔씩 북미판인데도 구캐 3인방의 목소리가 익숙하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별도의 프로그램을 써서 조치한 것이다. 북미 유저들이 북미판 음성을 마음에 안 들어한 듯

10.2 호주 서버 Vindictus Australia

2012년 11월에 오픈한 호주서버로 기본적으로는 북미서버와 완전히 같은 클라이언트를 사용한다.

Vindictus 클라이언트 실행 후 서버선택창에서 EAST/WEST외에 Australia가 추가된 형식이며 이벤트도 같이 진행된다.[27]

2013년 말에 허크가 추가되었다.
2014년 6월 린이 추가되었다.

한국서버와의 차이점은 북미서버와 동일하다. 아래는 북미서버와 호주서버의 차이점.

  • 북미서비스에서의 경험으로 핵에 대한 대응법이 나온후에 개설되어 핵에 의한 피해가 없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시 첫번째 경고가 1년 계정정지.
  • 인터넷라인과 컴퓨터 사양이 전반적으로 낮아서 대형 레이드에서는 호스트를 담당할 좋은 회선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 레이드 도중 호스트의 회선문제로 접속이 해지되는 건 일상이다.
  • 총 인구가 남한의 절반이라는 호주답게 동시 접속자도 매우 적다. 상기한 회선문제도 겹쳐서 대부분의 전투는 솔플이며 파티로 레이드 뛰다보면 언제나 그사람이 그사람.
  • 유저가 적다보니 거래소가 제대로 돌아가질 않는다. 광석류는 전종 합쳐도 갯수가 200개도 안되고 레어재료의 경우 경매장에 1개도 없는 경우가 대다수. 완제품도 심각해서 2014년 2월 현재 경매장에 올라와있는 중갑항목이 5종 파츠 전부 합쳐도 5개 페이지도 안되며 60레벨이상 무기부터는 사실상 경매장에 올라오지 않으므로 포럼이나 인맥으로 판매자를 찾아서 직거래하던지 광석노기부터 보스부파까지 모두 직접해서 제작해야 한다.

11 이벤트

  • 북미판에선 2011년 만우절 기념 이벤트로 밸브 사와 콜라보레이션으로 동행 큐브 모습의GLaDOS의 목소리가 나오거나, 헤비가 등장해서 탄약이 없다고 징징대는데, 코볼트 폭탄 탄환 3개를 주면 콤바인, 헤드크랩 헬멧, 그리고 캐릭터 별로 그 분빠루를 주고 있다. 리시타는 쌍빠루 ##
  • 국내에선 2011년 만우절로 몇몇 NPC의 얼굴을 게렌화시켰다. 퍼거스에게 수리 받으러 갔다가 깜짝 놀란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 듯.#
  • 2014년 1월 28일부터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와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 카스온라인2를 플레이하면 넥슨아이디 내 대표캐릭터에게 3시간마다 선물을 지급한다. 해본 사람들 평에 의하면 의외로 재밌다고들 하며 카스2를 플레이하게 된 사람들도 많다고. 마영전 모드라고 해서 꼭 마영전 몬스터들이 나오는게 아닌 맵만 공유하기도 한다.실제 플레이 장면
  • 2014년 만우절 이벤트의 일환으로 무려 5명에 이르는 신규캐릭터에 관한 예고가 개발자 노트에 올라왔다. 물론 만우절에 올라온 공지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는 의견도 있으나 이미 만우절 공지를 통해 추가된 캐릭터도 있는 만큼 유저 대부분은 실제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런 글이 올라오기도 했는데, 상기된 5명의 캐릭터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캐릭터들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초기에만 구상되다가 짤린 허크까지 나온 이상, 장기적으로 5명의 캐릭터가 모두 추가될 가능성 또한 높다.
공지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 키바-무기는 듀얼너클. 컨셉아트에서는 듀얼너클에 동력을 공급하는 장치 같은 것을 등에 메고 있다. 선호도는 그다지 높진 않은 듯.
  • 델리아-커다란 양손검(투핸디드 소드)을 쓰는 여캐. 컨셉자체는 평범해보이며 이미 커다란 대검을 쓰는 남캐가 있어서 논란이 되지만, 여캐라서 선호도는 다른 남캐들에 비해 높은 듯 하다.[28] 2015년 12월 3일, 헤기 출시 후 반년도 안돼서 티저 영상으로 공개가 확정된듯 하다. 개발자 노트에서 공개한 내용에서 양손검을 사용한다던지, 스케치의 장비 스타일과 비슷하다. 영상
  • 헤기-인남캐 마법사다. 거기다가 소년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지금까지 마법사 캐릭터는 이비 뿐이라서 다른 마법사 캐릭터를 원하는 유저들도 많은데다가[29], 미소년 남캐를 바라는 여성 유저들도 많았기 때문에 공개된 남캐들 중 혼자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마지막으로 추가된 캐릭터가 여캐인 린이라서 다음은 남캐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선호도와는 관련없이 출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사용하는 무기가 따로 언급되진 않았는데, 원화에서는 일단 수정구슬처럼 생긴 물건을 들고 있다. 그리고 2015년 7월 2일 티저페이지를 통해 추가가 확실시 되었다. 벨라와 헤기를 볼때 만우절 캐릭들은 복붙짭이 컨셉인듯
  • 미울-초기 컨셉에서의 미울이 부활했다. 초기 컨셉에서는 무기가 석궁이었는데, 해당 컨셉은 카이가 가져간 탓에 무기는 양손 총으로 바뀌었다. 원거리 무기라서 다소 호불호를 타지만, 인기 자체는 같은 여캐인 델리아보다 높은 듯.
  • 크라디-크고 아름다운 창이 달린 중화기를 쓰는 남캐. 키바와 마찬가지로 인기는 그다지...게다가 체격이 크다고 나오니 나온다면 카록과 비슷한 길을 갈지도 모른다.
만우절 4개월 후에 추가된 신캐 아리샤는 아마 헤기와 델리아의 컨셉을 이용해서 만든듯 하다.
  • 2013년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일본 서버에서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다. # 그리고 2014년 6월 12일부터 한국 서버에서도 소드 아트 온라인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내용은 일본 서버에서 했던 이벤트의 재탕이나, 일본 서버와는 달리 이벤트 보상으로 아바타(2일)이 주어지지는 않는다. 그리고 소아온 관련 아바타 4종과 이너아머도 한정판매한다. 5월에 마비노기에서 소아온 콜라보 이벤트를 실시했고, 마영전과 같은 날에 던전 앤 파이터에서도 Fate/Zero와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했기 때문에 넥슨이 콜라보레이션에 맛 들린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벤트는 출석 이벤트, 기사단 레이드에서 인장을을 모아 강화권과 교환하는 이벤트, 목표 달성 이벤트 등이 있다. 이 중 목표 달성 이벤트의 경우에는 특정 보스들의 처치가 목표로 주어지고, 전 서버에서 이 보스들의 처치 횟수가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목표가 달성되는 방식이다. 그런데 목표 달성 수치가 적지 않음에도, 목표 달성에 기여했다 하더라도 목표 달성 순간에 접속한 캐릭터들에게만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 때문에 비판받고 있다. 관련 기사 : 누구를 위한 이벤트인가? ‘마비노기영웅전’ 이벤트 논란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에 대해서는 '마영전에 오덕 묻었어'라는 의견과 '마영전은 원래부터 오덕 게임이었어'라는 의견이 맞서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과는 별개로,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판매하는 아바타들이 가격에 비해 질이 너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다.
  • 2015년 3월 19일 업데이트로 아바타에 메이드집사 아바타가 추가됐다. 팬덤의 평은 "올게 왔구나."라는 평과 "웬일로 이걸 일반 판매로 푸냐?"는 평으로 갈라진 편. 상기 아바타는 외국 서버에 이미 추가됐던 아바타들인데 이제까지 고퀄 아바타를 키트템으로만 풀던 전통 아닌 전통(?) 덕분에 당연히 키트템으로 풀릴 것이라 예상됐던 아바타들이다. 간만에 일반 아바타로 고퀄이 나온 셈. 그리고 지갑이 열린다. 개발비 부족했나?
  • 2015년 5월 21일 목표달성 이벤트가 다시 열렸다. 만약 참여하였다면 접속을 종료해도 보상을 주지만, 문제는 횟수가 고작 150회 정도로[30] 커뮤니티는 '직장인과 학생들은 어떻게 하냐?'며 분노중. 더군다나 일주일간 잡으라고 내놓은 하반은, 시작한지 반나절만에 벌써 1/4를 잡았다.
일일목표 이벤트첫날
5월 21일 오후 4시 50분에 찍힌 사진. 많은 사람들이 참여조차 하지 못했는데, 일일목표는 벌써 끝났다.
일일목표 이벤트 변경
결국 5월 27일 패치에서 하루단위 목표가 사라지고 일주일 단위가 생겼다. 2일만에 달성되는 목표도 있긴 하지만 반나절만에 완수됐던 원래 상황보다는 훨씬 나아졌다. 섬안의 유적 3만회는 너무 횟수가 많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9시간을 남기고 달성했다.
  • 15년 7월 23일 ~ 15년 08월 06일 동안 PC방에서 플레이를 할 경우 +15강 불의의 심판 아마게돈 무기를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제를 깨부수기 위해 15강 무기를 주겠습니다[31][32]
pc방의 게임순위를 올리기 위한것이 아니냐는 추측[33]과 동시에 15강 무기 대여에 대해 일부 썩은물들이 피시방 대여 무기 X 방을 만들면서 신규 유저들을 배척하는 모습을 보였다.
  • 2015년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샵을 열었다.# 방문자들에게는 아이템을 증정하고 4K 체험장과 이벤트등을 열었다. 그리고 상품을 2만원 이상 구입하면 이너아머, 4만원 이상은 아바타를 증정하기로 했다. 둘다 얻으려면 6만원 이상 구매하면 된다. 처음에 이 소식이 알려졌을때는 "살 물건이 없을 것이다.[34] 또 뻘짓한다."는 의견이 상당수였다. 게다가 상품도 기존에 내놨던 아트북이나 피규어 등이 아니라 머그컵이나 캐리어 그외 잡화위주라서 호응도가 낮을것이라고 예상되었다. 그러나 금요일날 문을 열자마자 차례대로 매진... 가장 먼저 매진 된 것은 15만원짜리 캐리어, 이후 머그컵과 마우스패드가 차례로 매진되어 첫날에 상품 4개가 매진되었다. 캐리어를 제외하면 일시품절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들어올지도 모른 상태이다. 그리고 둘째날... 준비되었던 9종[35] 중 씰링키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8종이 품절되었다.[36] #
  • 위와 연계되어 12월 5일에는 선착순 400명에 한해서 콘서트도 연다.
  • 2016년 1월 21일, 오픈 6주년을 맞이했다. 1월 26일에 시즌3 챕터 2 업뎃과 함께 아바타 교환 티켓 이벤트를 하게 되었는데 룰렛을 돌려서 뽑는 방식과, 일일미션을 클리어 하고 지급되는 티켓을 모아 교환하는 방식이 있다. 아바타 말고도 아이템 교환도 가능. 일일미션으로 티켓을 얻는 방식은 2015년 여름 골든타임의 방식과 동일하다. 이벤트 안내사항에 따르면 세트 말고도 파츠별로도 교환이 가능한듯. 그런데 여기서 지급되는 아바타는 바로 공모전 수상 아바타다. 참고로 아바타 이름은 수상자의 닉네임을 따와 만들었고, 수상자에게는 26일 업데이트와 동시에 아바타가 지급된다고 한다.부럽다
  • 2016년 6월 9일, 거의 '미워도 다시한번' 이벤트 급의 엄청난 아이템 물량공세 이벤트를 시작했다. 접속하기만 해도 접속한 케릭터어게 30일 동안 이용 가능한 13강 아마겟돈 장비를 지급하고[37], 출석체크를 통해 매일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며[38], 7월 7일 점검 전까지 접속시간 100시간을 달성한 유저들에게는 마영전 내에서 최고수준의 물욕템인 '하얀 불사조 날개'로 교환 가능한 아이템 교환권을 지급한다. 아무래도 현재 마영전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정 수준 이상의 유저 수를 확보해야 한다는 계산에서 나온 이벤트가 아닌가 싶다. 효과도 어느정도 있어서, 전투 개설 수와 거래소에서의 중, 저렙 재료템 수가 상당히 늘어났다. 다만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유저 수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 될 것인지는 미지수.
  • 2016년 8월 11일. 90제 13강 무기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PC방에서 누적시간으로 60시간을 채우면 13강화 90제 무기 쿠폰을 제공한다.

12 역대 개발 디렉터

1대 디렉터 : 이은석(파파랑) (재임기간 : 게임 개발부터 2009년 ~ 2011년 5월 18일) [39]

마비노기 영웅전의 아버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역시 파파랑

2대 디렉터 : 한재호(말란) (재임기간 : 2011년 5월 18일 ~ 2013년 5월 24일) [40]

1번 항목. 우리가 아는 그 전설의 XE호 맞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째호'

3대 디렉터 : 임덕빈(휴웰) (재임기간 : 2013년 5월 24일 ~ 2016년 4월 27일)

인플레이션의 전설 제갈덕빈. 시즌1~2 전투에서의 물욕템 드랍 확률 향상, 물욕템 구매를 위해 필요한 인장 수의 파격적 하향 등 로또성 '한 방'에만 의존하던 마영전의 경제구조를 일신하는데 공헌했다. 덕빈아 밥먹자 같은 이벤트나 재임기간동안 워낙 퍼주기를 좋아해서인지 대체적으로 평가가 나쁘지 않은 디렉터. 유저들과의 소통에도 힘쓰는 모습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유저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완성도가 낮은 캐릭터들을 무리하게 짧은 기간동안 계속해서 찍어내거나 만들라는 신규 던전은 안 만들고 겉보기에 그럴듯한 밸런스 패치[41]만 대대적으로 하는 척 했기 때문에 역대 가장 게으른 디렉터라고 좋지 않게 생각하는 유저들도 다수. 또한 마영전의 고질적 문제인 심각한 컨텐츠 부족에 결정적인 공헌을 했으며, 떠난 후, 유작으로 알반 페스타 패치로 망영전의 몰락에 쐐기를 박고 떠났다. 흔히 부르는 명칭은 덕빈 내지는 임병렬 (...)

4대 디렉터 : 디오엘 (재임기간 : 2016년 4월 27일 ~ 현재)

임덕빈의 똥을 단 하나도 치우지 못 하고, 임덕빈보다 나은 점도 없다. 겜알못은 겜알못일 뿐, 항목 참조.

13 기타

  •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단일서버를 해 볼 생각이라 했지만, 사실상 단일서버의 구현은 실패했고 한 번에 수만 명을 수용하는 거대 서버인 자이언트 서버와 그 아래 채널간의 이동을 원활하게 한 쉐도우 채널링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1, 2차 테스트에서 미친 듯이 서버이 올라간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일부러 테스터들을 모아 서버 스트레스 테스트를 강행한 것. 하지만 오랜 테스팅에도 EVE온라인같은 단일서버 프로젝트는 결과적으로 폐기. 대신 그간의 성과로 일반 MMORPG와는 규모를 달리하는 자이언트 서버를 구축해 최대한 많은 유저가 서버가 달라 플레이를 같이 못하는 것을 막으려 한다는 개발자 노트가 잠깐 공개되었다. 그때 채널이 달라도 소통이 가능한 느슨한 채널의 개념을 가진 쉐도우 채널링도 공개되었다.
  • 클라이언트 공개로 인해 하프 라이프 2로 맵을 열어서 할 수 있으니 하프 라이프 2 MOD라고 까였지만, 소스 엔진 게임이면 전부 같은 짓을 할 수 있다. 애초에 맵밖에 열리질 않고 몬스터든 뭐든 아무 것도 안 나온다. 요컨대 뭣도 모르는 인간의 설레발. 다만, 여기에 데브캣이 정식 클라이언트가 아니라고 해명하면서 다른 문제가 터지는 바람에 그런가보다 넘길 수 있었던 문제가 좀 더 커졌다. 소스 엔진을 사용한 덕에 알파테스트 당시 사용하는 맵을 가져다 하프 라이프 2에 그대로 불러와 FPS를 즐긴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관련기사) 아리샤의 경우 며칠만에 캐릭터가 추출되었다.
  •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사용한 게임이기 때문에, 위의 모드 문제가 일어났던 것처럼 캐릭터 폴리곤들을 추출해 게리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게리 모드 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면 서큐버스의 레그돌이라든가, 이비의 누드 모델 등 게리 모드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여러가지 폴리곤들이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서버 게시판이 활성화된 게임 중 하나. 허나 DC스럽게 변질되었다. 점검과 사건 속에 유저들이 할 짓 없을 때 와서 수다를 떨고 키배를 하기 때문.
  • 마비노기 영웅전은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충성도 높은 유저들과 다른 게임에 질린 유저층을 흡수하고, MO의 특성이나 과금적으로 떠나거나 돌아오기 쉬운 구조로 일정 유저 수와 어느 정도의 수익금을 예상했는데 서비스 초기에는 생각 이상으로 마영전의 난이도에 좌절한 유저들이 나왔고 충성도도 높아지지 않았다. 골수 유저들이 필요하면 계속 돌면 된다고, 공공연히 인벤토리나 행운관련템을 지르지 않고 회복 관련 아이템도 사지 않는다. 더불어 버스 기사(쩔)와 토큰 매매, 저렙 던전 무한반복, 리셋 노가다와 골드 벌이 등으로 레벨과 컨텐츠만 빠르게 빼먹고 게임을 악평을 하고 있으니 분위기는 험악해지곤 하였다.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 포탈 팬페이지에서도 이래저래 징징이들이 모여서 외부유저가 선입견이 생기기도 쉽다. 이러다 보니 통업데이트와 XE서버를 통해 난이도를 낮추고, 유저들이 컴백해서 분위기도 바뀌고, 수익금의 지속적인 유입을 꾀하였다. 이후로도 프리미어 서버 역시 난이도가 하락되며 갈 수 있는 던전이 늘어나고 초중레벨 구간 장비템들이 싸짐에 따라, 신규 유저들도 늘어나고 여러모로 괜찮은 분위기로 변한 듯 했으나...
  • 돈슨이라고 까이는 플레티넘 토큰도 부분 유료 게임에 있는 유로존이나 부스터로 개념으로 볼 수 있고 그렇게 비싼 편도 아니니 사실 까일 이유가 없다. 무엇보다 코인 교환 횟수도 일주일에 2번에서 7번으로 바뀌었고, 그 이전에 평범한 게임 고연령층답게 면학과 사회 생활 중이면 하루에 토큰 다 쓰기도 빡빡한 편이었다.[42]
이후 업데이트로 토큰이 사라지는 대신 피로도로 변경되었으며, 토큰때와는 달리 던전에 진입시 피로도가 일정하게 소모되고[43] 사용하지 않는 피로도는 누적되는 등의 이점이 있는 시스템이 있는 반면, 초기 서비스시 유저에게 난이도 상승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선불 시스템이 부활했다.[44] 게다가 기존에는 플래티넘 토큰 하나에 적용되었던 던전입장, 경험치 축복, 코어증가 등의 효과를 따로따로 분할해 경험치 축복, 여신의 축복 등이 따로있고 피로도 회복제도 따로 파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 마영전으로 인해 피본 게임으로 같은 데브캣에서 만든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꼽히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마영전 운영과 지원을 위해 허스키 개발 인력이 모두 마영전으로 투입되었다고. 진실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데브캣이 마영전에 사활을 거는 동안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마영전 내에서의 푸쉬[45]와 관계없이 석 달째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다. 심지어는 가끔 올라오던 공지사항조차 2월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끊겼다. 그리고 서큐버스로 인기를 다소 끌자 허스키 익스프레스는 아예 서비스 종료를 해버렸다!
  • 행동불능에 빠진 유저를 부활시켰을 때 '헌신의 인장' 아이템이 지급된다. 그래서 자주 행동불능이 되는 유저를 가리켜 '인장셔틀' 혹은 '인장'이라고 한다.
  • 그래픽카드를 라데온 계열을 쓰느냐 지포스 계열을 쓰느냐에 따라 그래픽차이가 상당히 심하다. 지포스가 훨씬 선명하며 반짝거리는 이펙트가 잘 나오는데, 역으로 라데온은 이런 이펙트가 상당히 연해 반투명이 잘 비치고 눈이 편한 편이다. 혹시 마영전을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이 점을 생각해서 그래픽 카드의 종류를 골라야 한다.#,# 마영전을 하기위해서 그래픽 카드를 고른다면 심사숙고하자.
  • 심각한 컨텐츠 부족 때문에 파고들기도 일어나고 있다. 이런 파고들기는 크게 셋으로 나뉘는데, 헬팟 추구형과 자유복장형, 솔플형이 그것. 헬팟형은 말 그대로 최악의 조합을 맞춰 레이드 등을 시도하는 경우다. 자유복장 형은 '전투를 위한 장비'가 아닌, '룩만을 위한 장비'를 맘대로 입고 나오는 것. 솔플형은 컨에 자신있는 사람들이 실행한다. 기사단과 콜루를 제외하면 대부분 솔플 시도가 가능한 레이드들이니, 관심있으면 해보자. 기사단도 전원의 동의를 얻어 성공한 사례가 있다! XE서버에서 있던 일로, 56분 가량이 걸려 고대 엘쿨루스를 혼자 잡은 일이 있다.그 외에도 마비노기 영웅전 갤러리 에서는 다..링크에서 진한 똥냄새가 난다

14 테스트 서버

모든 온라인 게임이 그러하듯이, 테스트 서버가 존재한다. 물론 본 서버에 적용되기 전 각종 컨텐츠들을 미리 실험해 볼 수 있다. 유저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임하게 하기 위해 항상 이벤트가 등장하는데, 버그 발견 후 리포팅를 성실하게 하면 그 유저에게 넥슨캐시를 증정한다.

2011년 4월 전 까진 마비노기 영웅전의 테스트 서버는 좀처럼 국내 온라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운영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모든 패치 이후 서버리셋을 안했다는 점이다.[46] 그리고.. 육성 보너스와 환경이 매우 열악했었다. 던전 클리어 경험치/골드/AP가 5배였고, 퀘스트 클리어 경험치/골드도 5배였다.[47] 피로도 시스템 이전 토큰 시스템이였을 때, 실버토큰 200개를 증정했고, 행운을 올려주는 이너아머를 티이에게 무한대로 받을 수 있었다. 그런데 이거 뿐이였다. 이블코어 드랍률은 기존 본 서버와 동일하며, 커뮤니케이션과 캐시샵 시스템은 일절 지원하지 않고[48], 고강화 장비나 여신의 가호, 큐미포션 등 캐시 아이템 증정따위는 없었다.[49][50] 궁극적으로.... 캐릭터 육성을 레벨 1부터 시작했었다.[51] 거래소가 있었지만 사실상 존재의미가 없었다. 플레이 하는 유저수가 매우, 아주 극도로 적었기에 매물도 없거니와 골드의 의미가 없었기 때문. 그래서 장비제작과 재료수급[52] 스토리 진행은 거의 혼자 다 했어야 했다. 이러한 매우 열악한 육성환경 때문에, 본 서버 유저들이 처음부터 테스트 서버에서 사실상 신규 컨텐츠를 체험 할 수가 없었다.[53][54] 예를 들어, 티탄부터 오르텔 성 에피소드가 테스트 서버에 도입되었을 당시, 유저가 직접 해당 에피소드까지 클리어해야 체험할 수 있었다. 요약해서, 플레이어가 레벨 1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자급자족으로 장비를 맞춰가면서 캐릭터를 키워야 신규 에피소드나 레이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 다행이 다행인것이, 당시 테스트 서버에서 고정적으로 게임을 즐겨하던 만렙유저들이 있었고[55], 그들이 신규 에피소드나 레이드가 나오는대로 마영전 인벤등 각종 마영전 커뮤니티에 제보해왔었다.

이러한 테섭 운영문제를 데브켓도 인지했는지... 2011년 1월 말, 테스트 서버에 대대적인 리뉴얼패치가 상반기 안에 이루워진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서버를 리셋하고, 육성환경을 전체적으로 개편하여 본질적인 테스트 서버를 운영한다는 내용이었다.[56]. 결국 2011년 4월 경, 리뉴얼 패치가 이루워지고, 현재의 테스트 서버로 운영중이다.

15 관련 사이트

  1. 그 전까진 프리미어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PC방 선행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었다. 추가 요금 5천원 지불시 개인 PC에서도 사용가능 했었다.
  2. 마비노기티르 나 노이와 동일시 되는 곳. 분명 전작인 마비노기에서도 낙원이라고 불리우는 곳이지만, 정작 개념은 완전한 반대가 되어있다.
  3. 첫 티저에는 판타지 슬래시 라고 표기
  4. 지금에 와서는 의미없는 요소가 되었지만.
  5. 실제로, 단순 배경CG처럼 보이는 먼 거리의 물체들도 실존한다! 선착장 등에서 마나엠버를 이용한 탈출을 감행할 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6. 코스튬 아이템에 해당하는 아바타에 약간의 능력치 보너스가 붙어있으나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의 미미한 수준이며, 이는 능력치에 관련된 다른 캐시 아이템들도 마찬가지이다. 그 외에는 강화, 인챈트 시의 아이템 보호나 아이템 염색 등, 전투와 무관한 캐시템이 대부분.
  7. 물론 이 '액션성'이라는게 유저의 취향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는 있지만, 마영전의 경쟁상대라고 할 수 있는 다른 게임들 중 마영전과 같은 묵직한 느낌의 액션성을 보여주는 게임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8. 마영전 유저들 사이에서는 게임을 그만뒀다가도 이벤트 혜택 등을 계기로 다시 복귀하는 유저들을 '연어'라고 부르며, 이러한 연어들의 수가 적지 않기 때문에 농담삼아 '마비노기 연어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유저뿐 아니라 데브캣도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9. 그나마 루 라바다는 공들인 티가 나는 레이드란 점에서 나름의 호평을 받긴 했지만, 그 이후가...
  10. 과장이 아니다. 시즌1 후반부의 전투는 2016년 시점으로도 파밍장소로서 유효하기 때문.
  11. 공격력 제한의 줄임말 레이드몹을 빠르게 잡기위해 파티 모집시 공격력 몇 이상으로만 모집하는 행위를 말한다.
  12. 피오나 개편이 악명높았던 업적이라 묻힌 감이 없진 않았으나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없이 패치하는 점은 변하지 않았다. 간단히 말해 평타를 생략하고 스매시를 연계하는 것이 장점인 캐릭터에게 평타를 강제하는 패치를 강행했다.
  13. 하얀 불사조 날개, 여우 꼬리, 표범 꼬리, 바니 꼬리를 비롯한 스페셜 아바타. 특히 꼬리는 매물이 거의 없는 장비라 미워도 다시한번이 떠오를 수 밖에 없는 파격적인 구성이다.
  14. 당연하지만 드립.(...)
  15. 이미지 출처는 마영전 파워북 사이트의 장비 시뮬레이터 창
  16. 순서대로 미울(석궁), 피오나(검), 이비(낫), 셀피아(스태프), 카록(기둥), 리시타(쌍검), 허크(대검). 미울은 카이의 2차 무기구현 혹은 카이 컨셉 자체로 흡수되었고, 셀피아는 이비에게 스태프를 들도록 하면서 흡수되었다.
  17. 개발자 노트에 있는 5캐릭터 중 델리아와 헤기는 만들어졌다.
  18. 팔라딘/다크나이트 변신은 본인 내부에 잠든 힘을 꺼내는것이지 딱히 보다 강한 존재로부터 힘을 받는게 아니다
  19. 실제로 시즌1 에피소드10이 제대로 업데이트되기 전에 업데이트 된 bgm의 파일명이 bgm_ep10_kadan.wav인 것을 보고 유저들이 카단이 최종 보스가 되는 것이 아니냐고 예측했으며, 그대로 맞아 떨어졌다.
  20. 네이버 뮤직에서 찾아서 이렇게 적었으니 적절히 수정바람.
  21. 기사단 레이와 EP10에 나오는 드래곤 3종인 지그린트, 뷔제클로스, 엘쿨루스의 BGM이다.
  22. 마찬가지라는 말처럼 완전히 평행세계가 아니라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한 방식으로 동일시간대, 동일세계이다.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질뿐. 미연시를 생각하면 편하다
  23. 공식 홈페이지 명칭은 분명 빈딕투스고 이탈리어어로도 빈딕투스이나 온게임넷 방송 등지에선 빈딕터스라는 방법으로 읽는다. 북미에선 U 발음은 'ㅠ' 보단 'ㅓ'발음으로 더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엄브렐러(umbrella), 스턴(stun), 언틸(until)등을 생각하면 편하다. ㅠ 발음을 위해서는 대부분 다른 모음이 같이 붙어야 한다. 유(you)같은 거.
  24. 북미 사람들은 공짜인 온라인 게임은 대부분 퀄리티가 형편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빈딕투스는 굳이 50~60달러의 돈을 내지 않아도 즐길 만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게임성도 좋으니 반응이 좋은 것. 당연히 콘솔 게임을 하다 온 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컨텐츠에 대한 불만도 적은 편이다.
  25. 사실 이건 웬만한 부분유료화 온라인 게임 ver. 미국에선 흔하다. 북미섭 마비노기 역시 이벤트를 안하는 날이 3달에 한번 있을까말까. 이벤트스토리라는 별명이 있었던 2013년 중순 ~ 2014. 4월까지의 본가 메이플스토리가 이에 비견될 수준.
  26. 이건 마비노기역시 마찬가지다.
  27. 문제는 이벤트 시간이 대부분 태평양표준시를 기준으로 잡히는데 미국서부가 오후면 호주는 아침이다!
  28.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대검태도의 관계처럼, 비슷하되 다른 스타일로 만들면 만들 수야 있을 것이다.
  29. 굳이 취향이 아니어도, 이비가 유일한 지능캐라서 그 동안의 비정상적인 경제구조를 생각해보면...
  30. 마영전 동시접속자수를 생각해볼때, 이는 너무 작다.
  31. 취소선이 그어져있어 농담으로 보이겠지만 이번 낚시 이벤트와 더불어 생각해보면 사실상 신규유저 유치에 방해되는 공제룰을 완전히 박살내버리겠다는 데브캣의 의도가 명확히 느껴지는것 또한 사실이다.
  32. 2주뒤 15강은 아니더라도 12강 불의의 심판 아마겟돈 무기라면 굳이 공제방을 가지않아도 끼리끼리 모여서 전투를 다닐 수 있는 수준은 된다. 당시 번각, 초선, 초반, 심괴 등의 가격도 급락하여 인챈되지 않은 것들은 쉽게 구해볼만 해졌기 때문에 사실상 데브캣이 칼을 빼들었다는 의견이 중론.
  33. 마영전은 vvip와 PC방 혜택이 큰 차이가 없고 요구 사양이 크게 높지 않아 실 유저수에 비해 PC방 유저는 적다.
  34. 틀린 말은 아니었다. 물건이 너무 빨리 팔려버려서 살 물건이 없었으니까...
  35. 10종이었으나 헬프 쿠션은 12월 11일부터 판매예정이었다.
  36. 천원짜리 편지지는 가격 조정용으로 많이 판매되었고 10개만 사면 아바타와 속옷 세트를 구성할 수 있었던 노트를 10개씩 구입하는 사람도 있었을정도...
  37. 무기와 방어구 뿐 아니라 악세서리까지 전부 포함된데다가 각 아이템별 최고로 평가받는 인첸트들까지 전부 발려져 있는, 그야말로 종결템 급 풀세트다.
  38. 25일차 출석체크 지급품이 무려 스페셜 아바타 풀세트를 포함한, 아바타 무료 교환권이다! 디렉터님이 미쳤어요!
  39. 현 왓 스튜디오 팀장. 야생의 땅: 듀랑고를 개발중이다.
  40. 재임기간 이전엔 이은석 디렉터와 같이 마영전을 운영했다.
  41. 이조차도 제대로 된 밸런싱이 아니었다.
  42. 플래티넘 토큰을 유료존이나 부스터 정도로 치부하는 건 잘못이다. 그보다는 유저에게 훨씬 많은 제약을 가하는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굳이 비교하자면 '평일은 하루에 1시간, 주말에는 하루 2시간만 무료' 뭐 이런 방식과 비슷한 셈. 그리고 일주일에 2회 토큰을 지급할 때는 기본 제공 토큰만으로는 부족함이 많았다. 특히나 게임 특성상 퀘스트 아이템 수집을 빌미로 같은 던전을 반복해서 뺑뺑이 돌게 만들었는데, 던전 입장할때마다 토큰을 - 그것도 기본이 2개씩 - 내야하고, 하루에 던전을 많이 들어가면 갈수록 더 많은 토큰을 내야하고, 정작 퀘스트 아이템은 안 떨어지고 토큰만 날리는 일도 생기니, 게임초반부터 헤비 유저가 아닌 라이트 유저에게도 상당한 토큰 압박을 느끼게 만들었다. '토큰 내 주면 보스 대신 잡아드립니다' 같은 생계형 버스가 저렙 때부터 횡행하는 건 이 게임에서 처음 봤다. 그리고 고연령층, 면학, 사회생활 운운하는 건 대체 무슨 근거로 나온건가? 토큰이 누적 안되는데다 앞에서 말했듯이 하루에 던전을 많이 들어가면 더 많은 토큰을 내야하는 시스템 때문에, 오히려 반대로 회사 일(야근 등) 이나 사회생활(저녁 약속 등) 때문에 평일 중 하루이틀이나 혹은 주말에 몰아서 게임을 할 수 밖에 없는 평범한 면학 및 사회생활 중인 고연령층 사람들이야 말로 더 심한 토큰 압박을 받게 되는게 마영전의 토큰 시스템이었다. 그리고 플래티넘 토큰이 그리 안비싸다고 하나, 잡몹-보스몹 간의 심한 난이도 언밸런스나 언급했듯이 던전 뺑뺑이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도 지출을 강요한다는 느낌은 유저에게 결코 좋은 인상이 아니었다.
  43. 단순하게 횟수만 생각하면 토큰 때보다 피로도 사용시에 던전을 돌 수 있는 횟수가 많아졌다. 다만 예전엔 유저끼리 토큰을 대신 내줄수 있기도 해서…
  44. 원래 토큰 사용시에도 초기에는 선불 시스템이었다. 토큰을 지불하고 던전에 들어가기만 하면 나와도 토큰은 소모되는 것. 이후 패치되어 보스 몬스터를 잡기 전에는 소모되지 않는 후불 시스템으로 바뀌었으나, 피로도로 바뀌면서 이 선불 시스템이 부활해버린 것.
  45. 연계 이벤트 또는 게임 내 로딩시 자매품 허스키 익스프레스도 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온다.
  46. 서버 형식은 프리미엄 서버였다.
  47. 이 때문에 자신의 레벨은 한참 높은데 비해 스토리 진행속도는 매우 느렸다.. 예를 들어 자신의 레벨이 60레벨 가량 되었는데, 스토리 진행은 아율른 쯤에 있다던가... 장비는 블러드프린스 셋트를 입고 있다던가... 고로 테스트 서버에서 만렙 도달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48. 당시 고정적으로 테스트 서버를 해온 유저들은 서로 접속이 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귓속말로 접속여부를 확인했었다...
  49. 행동불능 되면 그대로 끝이다. 그러나 이는 자신 혼자 던전을 돌때의 이야기고, 같이 플레이 하는 유저가 있으면 본 서버와 동일하게 부활기능이 적용되었다. 그러나 레이드 전투는 가뜩이나 유저수도 없고 스펙이 낮은 테섭에서 한 두명만 행동불능 상황이 나와도 플레이가 매우 어려워지기 때문에, 사실상 행동불능이 불가능했다.
  50. 피시방 혜택은 적용이 되었다. 피시방 전용 큐미포션이나 여신의 가호, 플레티넘 토큰은 증정했었다.
  51. 2016년 기준으로 이는 전혀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구 테스트 서버의 육성환경은 매우 열악한데다, 수 차례 개편 전에 유저도 없으니... 에피소드 진행이 매우 더뎌졌다.
  52. EP6 티탄 스토리까지의 장비 레시피는 도입된 바로 이후동안엔 각각 제작재료가 1개만 필요했었다. 그러나 이는 언제까지나 잠깐동안 이였고, 후에는 본섭과 동기화 되었다. 게다가 EP7 지하수로 이후부터는 패치 후 그냥 본섭과 동일한 갯수의 재료를 요구했었다.
  53. 카록 등장과 스태프 이비 개편은 제외.
  54. 테섭 고정유저들도 상황은 안습이였다. 캐시샵도 지원이 안되고, 재료수급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장비강화도 함부로 할 수 없어서 고정유저들 공격력과 스펙이 당시 본섭의 평균 만렙유저들과의 스펙과 약 1.6~2배가까이 뒤떨어질 정도였다. 그래서 인지 신규 레이드나 전투 영상을 보면 클리어 시간이 지금과 비교하면 꽤 오래 걸린다. 참고로 고정유저들의 실력이 발컨급이 아니라 상당한 수준급에 지속적으로 죽지 않고 딜을 넣어도, 레이드 클리어시간이 상당히 느렸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테섭에 잉켈스 레이드가 먼저 나왔지만, 최초 잉켈스 레이드 클리어는 본섭에서 먼저 이뤄졌다. 낮은 캐릭터 스펙에 모든 유저들이 한 번도 죽지 않고 클리어 하는것이 테스트 서버에서는 거의 불가능 했기 때문. 왜 한 번도 죽지 않아야 하는지는 전에 서술. 최초 클리어 인증은 *[1]
  55. 대략 6~10명 가량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 숫자마저도 줄어들었다.
  56. 이 공지로 인하여 고정적으로 해온 테섭유저가 많이 줄었었다. 리셋을 한다는 내용이 이유이다. 유저가 매우 적었던 테스트 서버에서, 고정유저들 사이에선 이가 단점으로 적용된다. 이유는 테섭 개편 전까지 신규 레이드나 에피소드 등 같이 플레이 할 인원수가 줄어들기 때문. 신규유저의 유입이 거의 불가능한 테스트 서버에서는 특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