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

(포크송에서 넘어옴)

1 fork

1.1 서양의 식사용 도구

끝이 최소 두 갈래 이상 갈라진 형태. 초기에는 고기덩이를 요리하고 먹기 위한 도구로 갈래가 두개였지만 한쪽 축을 중심으로 고기가 빙빙 돌게 되는 문제점이 있어서 개량을 거친 끝에 네갈래 포크가 가장 이상적이고 표준적인 포크로 자리잡게 되었다.끝으로 찌르기에 적합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보통 음식은 이 포크로 찔러서 나이프로 썰어먹는 게 서양 식사 방법. 숟가락 끝이 포크의 형태를 띄고 있는 포카락[1]이라는 물건도 존재한다.

어원은 라틴어로 쇠스랑을 의미하는 furca. 오늘날 서양에서 쓰이는 개인 식기로서의 포크는 비잔티움 제국에서 유래하여 베네치아를 통해 유럽 세계로 전파된 것에 기원한다. 10세기 동로마 제국의 중흥기를 만든 황제들 중 하나인 요안니스 1세의 조카 테오파노가 신성 로마 제국오토 2세의 황후로 갈 때 서유럽에 전해졌고 알려져 있다. 동로마의 황녀가 외국으로 시집간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전임 황제인 니키포로스 2세가 군사적으로는 탁월했지만 외교적으로 서유럽과의 관계를 망쳐놓았는데, 이 결혼을 통해 서유럽과 동유럽의 관계가 회복되었다. 이렇게 전해진 포크는 11세기 베네치아를 통해 이탈리아에서 널리 보급되었다.

최초 발명지는 고대 이집트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도 포크를 사용한 기록이 있으며 중국에서는 뼈로 만든 포크가 발견되기도 했다. 고대 로마 시대에도 포크를 사용했는데 오늘날 유럽의 박물관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이전 글에서는 발명지가 중국이며 서양인들이 손으로 먹고 있을 때 중국에선 포크를 썼다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옥시덴탈리즘에 기반한 근거 없는 서술은 자제해주길 바란다.

서브컬쳐에서는 포크로 사람을 찔러 죽이기도 한다(...). 느와르(애니메이션)유우무라 키리카가 그 예.
누구누구는 이게 없어 애니 한기를 이것만 원했다.
젓가락으로도 사람 죽이던데

1.2 쇠스랑이나 갈퀴를 뜻하는 영단어

여러 갈래로 날이 튀어나온 쇠스랑이나 갈퀴도 영어로는 포크라고 한다.
이걸 무기로 개조해서 폴암으로 쓰기도 하는데, 영어로는 밀리터리 포크(Military fork)라고 한다.
동양에서도 비슷하게 쓰였다. 자세한 설명은 삼지창 항목 참조.

1.3 야구의 구질 중 하나인 포크볼(Forkball)

원래는 포크볼이라고 정확히 말해야 한다. 커브볼의 경우는 그냥 커브라고 해도 워낙 오래된 브레이킹볼이니 다들 알아듣는데, 미국에서는 포크볼이란 명칭이 없이[2] 그냥 스플리터나 체인지업 계열로 분류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말하는 식으로 어떤 투수가 포크 던진다고 하면 그냥 못 알아듣거나 흠좀무한 반응으로 쳐다볼 것이다.

1.4 유닉스의 함수 fork()

int main(void)
{
int pid;
pid=fork();
if(pid==0)
ChildProcess();
else
ParentProcess();
return 0;
}

프로세스의 생성을 위한 시스템 호출 함수중 하나로, 현재 수행중인 프로세스와 동일한 일을 수행하는 프로세스를 복제한다.[3] 복제 대상을 부모 프로세스, 그 결과물을 자식 프로세스라고 한다. 이때 fork()함수의 반환값에서 부모와 자식을 구별할 수 있는데, 자식은 0을 반환받고 부모는 자신의 PID(프로세스 ID)를 반환받는다. 만약 -1이 반환 되었다면 fork() 함수가 실패한 경우다.
다른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exec같은 추가적인 코드가 수행되곤 한다. 한 프로세스에서 무한히 생성하다간 시스템에 프로세스의 정보를 저장하는 공간이 바닥나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키므로암세포 대개 OS차원에서 수를 제한한다. 이걸 악용한 공격방법이 있는데 fork bomb이라 한다.

윈도우에는 이 fork함수가 없다. 유닉스,리눅스 시스템용 코드를 윈도우로 옮길 때, 가장 애 먹는 부분중의 하나. CreateProcess함수로 다 바꿔주어야 한다.

1.5 어떠한 내용에서 파생되는 것

어떠한 내용이 있을 때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내용을 만들어 파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에 라이선스 등만 지켜지면 포크하는데 문제는 없다. 오픈 라이센스 같은 자료의 이용을 허용하는 형태이기에 가능한 것. 게다가 기존 라이센스와 호환된다면 대체 라이선스를 사용해도 된다! 또한, 이렇기 때문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는 fork되어서 다양하게 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서, 커뮤니티에서 특화된 기능이 필요한 경우 기존 프로젝트를 포크하여 필요한 부분을 수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혹은 기존 프로젝트가 진행과정이 부진하거나 문제를 일으켰을 때도 이에 대한 반발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꾸리는 경우에도 포크를 사용한다. 오라클의 정책에 반발하여 오픈오피스에서 리브레오피스로 갈라져 나오거나, 하트블리드 사태 이후에 OpenBSD 커뮤니티에서 OpenSSL을 좀 더 보안성이 높은 구조와 가이드라인으로 바꾸는 LibreSSL이 갈라져 나오기도 했던 것이 그 예이다. 이렇게 포크가 가능한 구조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다양성의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파편화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본 위키 나무위키오리위키리그베다 위키에서 파생하여 탄생하였다.[4] 이외의 예로 오픈오피스에서 파생된 LibreOffice[5], MySQL에서 파생된 MariaDB, 웹키트에서 파생된 블링크, 위키트래블에서 파생된 위키여행 등이 있다.

1.5.1 예시

원본 - 포크 순이며, 리그베다 위키 예시를 제외하면 가나다 순이다.

1.6 라이트 노벨 기어와라! 냐루코양에 나오는 대 외계인 결전 병기

주인공 야사카 마히로의 기본무장. 본디 마히로의 집에 있던 평범한 포크였으나 작중묘사를 보면 아무래도 사신들의 피로 단련되어서그것을 초월한것 같다. 그가 휘두르는 포크는 우주구급 무장이며 이도류나 투척도 자유자재이다.

주로 냐루코쿠우코의 헛소리에 츳코미를 넣거나 그들의 폭주를 억제할 때 사용한다. 공격속도는 니알랏토텝 성인의 눈으로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이며[7] 관통력도 방탄, 방검 기능이 있는 니알라토텝 성인의 풀포스폼 형태의 외피를 간단히 뚫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다.

작중에서 이 비정상적인 능력치의 포크공격에 냐루코가 의문을 제기한 적이 있었고, 결국 이것이 복선이 되어 그 분도 포크를 사용하는 것이 밝혀졌다. 작중 마히로는 근접무기로 주로 사용했으나 본디 투척무기로 사용하는 것이 제대로 된 사용법으로, 투척시 0프레임 수준의 속도에 위력은 딥원을 한방에 제압하고 이타콰도 투척만으로 쓰러뜨릴 수 있을 정도.

사신 헌터의 피가 각성했는지이후 마히로의 포크 다루는 스킬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5권에서는 냐루코, 쿠우코 외의 외계인에게도 포크 츳코미가 통하는 것이 밝혀졌는데, 통증이 상당히 심해 저지력이 큰 편이라고 한다. 크투가 성인의 인간형 기동포대를 원터킬 시킬 정도로 투척공격의 데미지도 상승하였으며, 명중률도 우주구급 다트선수를 포크 투척으로 발라버릴 정도로 성장했다.

6권에서 마히로는 우주인들의 기습적인 폭주를 제압하기 위해 집안 구석구석에 포크를 상비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100엔 샵에서 포크가 특가 세일을 하는것을 보고 작품 내에서 처음으로 해맑게 웃으면서 포크를 장바구니 가득 담았을 정도. 물론 옆에서 보고 있던 냐루코와 쿠우코는 그저 데꿀멍

소설이라는걸 상기시켜주는 부분.

1.7 매직 더 개더링의 카드 Fork

항목 참조

1.8 웹툰 이런 영웅은 싫어에 나오는 연예기획사 포크 엔터테인먼트

항목 참조

2 돼지고기(pork)

돼지고기를 의미한다. 오키나와에서 쓰이는 사투리우치나 야마토구치에서 포크(ポーク)는 스팸이나 런천미트를 말한다. 미군기지의 영향으로 오키나와인들이 즐겨 먹는 식재료로 자리잡았다.

3 folk

3.1 통기타가 주가 되는 음악 장르

이 문단은 포크송(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장르도 드물겠지만 포크 또한 그 영역이 넓은 편이다. 포크의 뜻은 일반적으로 2가지로 나뉘는데,

1. 어떤 나라 고유의 '민속' 음악. 민요 - Traditional Folk(트래디셔널 포크)라 불린다.
2. 미국에서 시작된 간단하고 쉬운 구조의 노래들. - Contemporary Folk(컨템포러리 포크)라 불린다.

포크 댄스라고 하면 대개 1번쪽을 의미한다. 여기선 후자에 대해 서술.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청바지에 통기타 들고 노래하는 장르 민요 맞다. 다만 영국-미국 쪽의 민요들만 포크송이라 부르고 있고, 당시 포크의 대가들이 히트할 적에 트래디셔널(traditional:작자 불명의 전승 민요)과 같이 '민요의 느낌으로' 새로 만들어진 '창작 민요'도 많이 불리워졌기 때문에 그 의미가 희석된 것이다. 한 문화권의 민요가 떳떳한 하나의 장르로 태어난 셈. 물론 트래디셔널 곡들도 적절히 편곡되어 거의 같은 비중으로 연주된다.

개중에 굉장히 저항적인 가사를 담은 노래들이 있는데 물론 창작 포크에 속하며 프로테스트 송이라 불린다. 밥 딜런의 주옥 같은 가사들 중 잘 찾아볼 수 있다. 이것이 히피 문화와 한국의 학생 운동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포크의 아이덴티티는 역시 기타.[8]밴조 등 다른 악기도 있지만 어쨌든 기타가 빠지는 건 드물다. 일반적인 초보적인 주법: 노래의 반주로만 사용하는 간단한 주법의 기타 연주는 포크에서 기원한 것이다. 쓰리 코드니 쓰리 핑거니 하는 것들도 여기서 나왔다.인용 오류: <ref> 태그가 잘못되었습니다;
이름은 숫자가 될 수 없습니다. 설명적인 이름을 사용하세요
그 외에 하모니카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장르이기도 하다. 고 김광석 씨라든지 밥 딜런이라든지...

흔히 7080세대라 불리던 시절에는 대중음악계에서 포크가 대성했던 시대가 있었다. 한대수, 김민기 등의 작곡가들에 의해 많은 명곡들이 탄생했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학생운동의 열기에도 영향을 끼쳤다. 또한, 당시에 황당한 이유로 금지곡이 되어 부를 수 없었던 상록수, 아침 이슬 등의 노래들은 딱히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괜히 저항정신을 상징하게 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민중가요와 노래 운동으로 그 분노의 물결을 타게 되었지만...

7080세대의 포크붐은 전반기는 세시봉-청개구리로 대표되는 젊은 음악인 집단을 중심으로 붐을 일으켰다. 이 시기의 포크음악은 '서양의 새롭고 재미있는 음악 장르'정도였으며 팝송을 많이 커버하다보니 자연스레 포크음악으로 넘어간 경향이 크다.[9] 이후 이 젊은 음악인 집단은 시대가 시대다보니 상당수가 훗날 민중가요로 이어지는 저항운동권과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대마초 파동으로 포크붐이 일단락된 후, 초창기 포크 가수들은 세 갈래로 나뉘어졌다. 양희은, 송창식처럼 장르를 넘어서서 대중가요의 가수로 편입되거나, 전인권처럼 새로운 형태의 음악적인 저항을 시도하거나, 김민기처럼 언더그라운드에서 운동권과 관계를 가지며 주류에 포함되기를 거부하거나.

이후 포크붐을 다시 주도한 것은 민중가요 출신들이었다. 김광석, 안치환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의 포크음악은 기존의 포크음악과 어느 정도 구분점이 존재했는데, 서양 음악의 커버와 재창작의 수준을 넘지못했던 세시봉-청개구리 멤버들과는 달리, 포크 음악이 본래 가지는 장점인 '사운드를 최소화하여 보컬을 강조하고 메시지의 전달을 분명히 한다'라는 점에 크게 주목하였다. 김광석이나 안치환 모두 공통적으로 받는 평이 '가사가 좋다, 목소리에 진정성이 있다'라는 것인데 그러한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장르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쪽이 형식이 아닌 컨텐츠로의 포크음악에 가까운 것이었다. 그리고 김광석의 죽음은 새로운 포크 붐의 종말을 선언하는 계기가 되었다.

현대 인디 신의 밴드들의 경향과 세시봉 멤버들의 재조명, 나는 가수다로 대표되는 현재의 추세로 포크 록과 관련 장르들이 다시 조명받고 있다......는 건 사실 10중 9은 장기하의 영향이다. 그가 속했던 청년실업붕가붕가 레코드에 영향을 준 관악청년포크협의회는 꽤 즉흥적인 포크 록을 추구했다. (청년실업의 <포크레인>을 들어보자. 잠이 확 깬다(...).) 또 그는 장기하와 얼굴들에서 독특한 노래 방식, 한글만으로 쓰여진 가사, 편곡으로 큰 인기와 좋은 인상을 얻었으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음악'이라 인식된 것.[10]

청년실업과 관악청년포크협의회만 봐도 알 수 있듯 포크는 아마추어 음악가, 독립음악가들에겐 그다지 낯선 장르는 아니었다. 인디 밴드의 세대가 갈리면서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들은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시작하였고, 그 결과물 중의 하나로 나타난 것이 바로 산울림이라는 밴드였다. 산울림은 포크밴드라기도 애매하고 김창완 역시 포크 송라이터는 아니었지만, 그들은 1세대 포크가수들과 동시대의 사람이었고 거의 같은 노래를 듣고 자랐으며 같은 노래를 불렀다.

또한, 산울림의 사운드에 대한 집착은 일렉 기타를 든 이후의 밥 딜런과 많은 부분에서 유사점을 가지고 있었으며, 포크라는 장르 자체가 가지는 미니멀리즘, 메시지 중시의 미학은 역시 산울림의 그것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포크락 인디밴드들이 주목한 지점 역시 이 미학의 공유에 있었고, 그걸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산울림의 재평가가 이뤄진 것이다.

물론, 지금의 인디 신에서 그냥 포크 록만 추구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다양해져서 요조부터 밤섬해적단까지 "이걸 죄다 인디라고 불러야 되나?" 하는 분리주의 이야기도 나오는 판에... 그저 대중의 힘이란 게 무서울 뿐(...)..

관련 항목

한국의 포크 음악가


미국의 포크 음악가

영국의 포크 음악가

호주의 포크 음악가

아일랜드의 포크 음악가

캐나다의 포크 음악가

일본의 포크 음악가

4 polk

4.1 미국 제11대 대통령 제임스 포크

5 falk

5.1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앤드류 포크

  1. 포크수저, 숟포크, 포크스푼 등 이름은 일정하지 않다. 영어쪽 이름은 대개 'Sfork'로 굳어진 듯. 국을 떠먹으면 반이 사라진다 카더라
  2. 포크볼이란 구질과 명칭 자체는 미국에서 만들어졌다. 공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포크로 집는것과 같은 모양으로 만든다는 뜻.
  3. 쓰레드랑 다르게 전역 변수를 공유하지 않는다. 단, shared memory같은 경우로 프로세스 간에 변수 공유도 가능하다.
  4. 리브레위키는 리그베다 위키 DB를 사용하지 않고 백지에서 시작하여서 포크에 해당하지 않는다.
  5. 이 사례가 본 나무위키와 옆동네 리브레 위키의 설립 과정과 매우 많이 닮아 있다. 심지어 리브레 위키는 포크가 아님에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 명칭을 채택했을 정도로, 사실 스페인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이 새로 만든 엔시클로페디아 리브레 우니베르살 엔 에스파뇰과 닮았다. 다만 공식적으로 리브레오피스와의 연관성은 불명이다.
  6. 오리위키의 경우, 나무위키의 갱신사항을 가져와 반영하기도 한다. 백업용
  7. 냐루코가 마히로의 공격을 피하거나 막은 것은 마히로가 '찌른다.'라고 미리 경고하여 대처 시간을 주었으며, 공격위치도 거의 손등으로 제한된 경우에 한한다. 그나마도 초반에는 거기에도 대처하지 못했다.
  8. 통기타...라고 하기엔 뭣하다. 일렉트릭 기타도 포크 록 등에서 잘 쓰이기 때문. 하지만 따사로운 분위기에서 즐겁고 편하게 연주하는데는 확실히 통기타가 편하고 실제로 그런 인식도 존재했다. 밥 딜런이 전기 기타 들고 나가서 왕창 까였던 이야기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
  9. 포크라는 장르 자체가 악기를 덜 필요로 하고 그만큼 테크닉에 대한 요구치가 낮다는 점도 한 몫 했다.
  10. 이러한 방법론은 장기하가 드러머로 속해있던 눈뜨고 코베인에서 먼저 도입되었다.
  11. 포크 록으로 분류할 만한 노래들도 있고, '기대어 잠든 아이처럼', '찻잔'과 같이 정통 포크로 분류할 만한 노래들도 있다.
  12. a.k.a. 한받, 야마가타 트윅스터
  13. 순수 포크라기보단 오히려 로우 파이쪽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