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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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번째 사진 원본은 나도 만질 거야이다.

1 개요

미래에는 누구나 15분간 유명해질 수 있다.

신조어로 '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심해서 병폐 수준인 상태'를 일컫는 단어다. 사실, 웬만한[1] 인간이라면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문제는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의 수준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한 수준의 증세가 있는 사람을 지칭할 때는 관심병자. 관심종자, 줄여서 관종이라고 불린다. 즉, 그렇지도 않은 사람보고 관심병자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오히려 역으로 어그로를 끌거나 정신승리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으며, 당연히 이런 소리를 특정인의 면전에서 남발하면 모욕죄의 처벌 대상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관심법?

공식적인 의학 용어는 아니며, 심리학에서는 이 비슷한 증상에 대해 뮌하우젠 증후군이라는 명칭을 쓴다. 물론 관심병이라고 다 뮌하우젠 증후군은 아니다. 당장 연극성 인격장애처럼 비슷한 게 많아서 영어권에선 관심병자들을 Attention Whore(관심에 환장한 놈/년)[2]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일본에서는 かまってちゃん(카맛테쨩)[3] 내지는 유쾌범(愉快犯) 등으로 부른다고 한다. 또한 토크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도 관심병에 관련해서 독일, 이탈리아 등 많은 유럽국가에서도 관심을 받고 싶은 사람에 대해서 나름의 명사가 있다고 밝혔다. 즉 만국 공통이다.

백괴사전에서는 관심종자를 아예 인간 취급조차 하지 않고있다. [1]

2 특성과 행태

관심병의 역사는 인류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고대 그리스의 방화범 헤로스트라투스의 방화동기는 '역사에 이름이 남을 만한 악행을 저지르기 위해서'였다.

인터넷이나 현실에서의 트롤러 혹은 범죄자 및 진짜로 정신적 질환이 있는 환자 등 의외로 다수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전자를 일컫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진짜로 정신질환이 있는 경우는 전문의와 상담해야 할 문제고, 사회에서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전자에 대한 대응은 당연히 무시가 최선.

이 항목에서 주로 다루는 것이 전자이고, 이 경우 대부분 단순히 '관심 받고 싶어요' 정도가 아니라 관심을 받을 때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므로 좋은 시선으로 보기 어렵다. 이하의 내용도 대부분 전자에 관한 것이다. 애초에 현실에서 병리적인 질환자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현실에서 청소년이나 아동이라면 진짜로 가정불화나 학교폭력 등의 문제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이들의 특성이 관심병이 극에 달해서 인터넷 상에 악플, 트롤링 등이나 현실에서 갑질, 약육강식, 의지드립 등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는 어떤 정신 나간 짓도 서슴치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특정 인물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사이트나 블로그, SNS를 테러하는 등의 범죄 행위들조차도 이들 앞에서는 그저 관심을 끌기 위한 놀이에 불과할 뿐이다. 또한 이들의 대부분은 미성년자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고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다 보니 자신의 욕구를 자제 없이 아무렇게나 배설한다는 점이다. 아니면 몸만 어른이고 정신 상태는 미성년자 수준인 경우라든가.[4]

누구나 자신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거나 조회수가 많은 경우 기쁨, 만족감, 성취감 등을 느끼는데 이러한 욕구가 지나치거나 요상스럽게 발현된 사람을 관심병자라고 부른다. 간단히 말하자면 관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관심 주세요) 상태.

관심병자들은 많은 댓글과 조회수를 얻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대개 논란이 될 만한 떡밥을 투척하거나 어그로를 끌거나 스포일러를 하거나 인증을 하거나 중2병스러운 글을 작성하는 등의 방법들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거나 심하면 인신 공격을 하고 특정인, 단체를 마구 비하한다. 이로 인해 다툼이 생겨 밀린다 싶으면 했던 말 뒤집기는 기본이요, 꼬투리 잡았던 상대의 태도보다 더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지적하면 굉장한 매도와 정신승리를 보여주며 퇴장. 그야말로 스스로 병신이라고 인증을 하는 셈이다.

이미 답을 얻은 상담글을 올리고 또 올리기를 반복하기도 하며 디테일이 추가되기도 하지만 아무튼 본질적 내용은 똑같다.

각종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저 탈퇴합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글을 써서 작별인사 댓글을 받은 뒤 2~3일 후 복귀해 다시 히히덕거리다가 관심분이 떨어지면 다시 작별인사글을 쓰는 유형의 관심병자도 흔히 보인다. 아무튼 이러한 사람들은 무시가 제격이다. 그래서 해당 작별인사글이 올라오면 "잘 가여 내일 또 봐요"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최선은 무시다. 관심병자 하나가 있든 없든 커뮤니티는 돌아간다. SNS 중에서 카카오스토리의 경우, 무관심 테스트라는 글을 써 올리는데, 예를 들면 글 내용이 <공유 1개면 영원히 계탈, 공유 3개면 한달간 계탈, 공유 5개면 보름간 계탈... 공유 1000개면 와 너 짱인데?> 라는 식이다. 2012~13년도엔 너도나도 할 정도. 하지만 2014년도 즈음 들면서부턴 줄어들었는데, 다들 흑역사임을 스스로 되새기는 듯. 그리하여 무관심 테스트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므로, 아예 이 테스트를 하는 사람을 친구창에서 삭제시키거나 '하려면 해라' 라는 등의 덧글도 올린다. 두번째로, 물갈이 공지인데, 무관심한 친구들이 많다며 물갈이하겠다며 공유를 하지 않는 사람은 친삭하겠다는 의미로 글을 올린다. 역시 작년부터 똑같은 처벌들을 받고 근래엔 잘 보이지 않는다.

이들 관심병 환자의 최후는 대개 질려서 그만두거나 신상을 털리고 인터넷 활동을 접는다. 그리고 언젠가 또 돌아온다 관심을 받기 위해 어그로를 과도하게 남용한 경우 신상 털리기+현피 2콤보를 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현실에서 진짜로 원치 않는 과도한 관심을 받고 관심병이 낫는 케이스도 있다(...) 충격요법

최근 들어서는 페이스북에 좋아요 xxx개가 되면 금연을 한다든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계정 삭제를 한다는 그럴 일 없다 공약을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거세자살 공약을 내세우는 정신나간 인물들도 존재. 물론 해당 개수를 달성해도 공약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한 명도없다. 물론 좋아요 구걸을 하면서 제시한 공약을 진짜로 실행에 옮기며 인증까지 당당히 올리는 사람도 있다!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인데? 좋아요 구걸의 대표적인 예.
페이스북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 과거에 범죄 인증을 한 사람은 또 있었다.

한때 좋아요 구걸글이 많을 때는 해당 게시물 댓들에 몇몇 사람들이 '좋아요 구걸 좀 하지 말라' 고 리플이 달리면 원본 게시물의 좋아요 수만큼 해당 댓글에 좋아요가 늘어났다.

또 다른 경우는 좋아요 페이지를 만들고 나서 ADSL 보급 시기 때나 돌던 유머나 추억팔이글 올리면서 '재미있으면 또는 공감되면 좋아요 눌러요' 라는 멘트로 좋아요 구걸을 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현실에서도 진상 짓을 하는 경우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찌질한 짓이니 이 글을 읽는 위키러들은 그러지 말자. 그렇지만 현실에서, 그것도 진짜로 이러면 정신병자로 몰리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기 십상이므로 자기 인생이 아까운 줄 아는 관심병자들은 현실에선 일코하고 인터넷으로 관심병을 해소하려 드는 경우가 대부분.

그렇지만 이 증상이 심해져도 현실보다는 가상현실에 더 몰두하는 현상이 일어나면 그때부터 더욱 자극적인 소재만 골라서 커뮤니티를 도매하는 짓 등으로 타인들의 어그로를 끌게 된다. 현실에선 일코하는 대신 현실에서 쌓인 모든 스트레스와 관심 부족을 가상현실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이다(...) 자신은 타인으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은데 웬만한 짓으로는 그렇게 많은 관심을 못 끌기 때문에 타인의 관심을 끌 만한 더욱 자극적인 소재만을 골라서 자신을 드러내기에 열중하게 된다. 중빠일빠가 대표적인 케이스.

기업체나 연예인들이 관심병에 걸리면 노이즈 마케팅이 된다. 특히 연예인은 관심병에 걸리기 매우 쉬운 직종이기도 하다. 인지도나 대중의 관심도가 밥줄과 직결되는 직업 특성도 있고, 반대로 처음부터 '유명해지고 싶어서' 연예인을 지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 또한 기레기 역시 이에 해당할 수 있는데, 이들에게 관심[5]은 곧 돈이기 때문이다.

관종에도 악순환이 있는데 주위의 무관심→관심 좀 가져주세요→트롤질→더욱더 무관심→관종짓... 이런 식이다. 사실 불량학생의 양성이 이러한 테크를 탄다.

일부 고수들 중에는 일부러 공감될 만한 말들을 골라서 관심을 유도해내는 케이스도 있다. 답정너라던지...

종종 마이페이스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관심병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쪽은 원래 성격이 그런 거고, 관심이 필요한 것과는 다르다. 도리어 마이페이스 기질인 사람들은 남들이 주는 관심에 관심이 없다(...)

나무위키에도 반달들이 주로 관종이다. 그들은 ip까지 변경하면서 관심을 받기 위해 반달을 시도한다. 한마디로 골칫덩어리.

본래 관심병은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이 너무 지나쳐서 어그로나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됐으나, 신조어가 대부분 그렇듯이 오래 사용되면서 의미와 사용례가 확대되어 특별히 민폐를 끼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사용되고 있다. 인간인 이상 타인의 관심이나 주목을 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 것이 정상이며, 타인이 나에게 관심을 표시하지 않는 것은 집단에서 배척당하는 것으로 느껴져 충분히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방금 쓴 글이 무플인 게 너무 싫다. 으아 나 관심병인가?' 식으로 생각하진 말기를 바란다.

2.1 증상이 심해지면?

앞서 말했듯이 온라인에서의 관심병 증상이 심해지면 오프라인에서도 일을 저지르기도 해서 잠재적인 범죄 가능성이 커질 수가 있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게 된다. 심하면 신상털이를 당해서 폭력으로 앙갚음을 당할 수도 있다. 한편으로는 남들은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기도 하는데, 관심종자들은 관종짓에 빠지다보니 그럴 틈이 없어서 자연히 밑바닥으로 추락할 수도 있다. 그리고 원체 트롤링은 중독성이 높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맛들려버리면 정상인으로 돌아오기도 상당히 어렵다.

그러므로 정상인이라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관종짓은 하지 않는 것이 자신의 훗날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2.2 대처법

결론은 관종은 무시가 최선이라는 것이다. 즉 관종에게 확실히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는 셈이다. 관종한테는 악플보다 더 심한 것이 무플이다. 관심을 바라며 초조하게 새로고침을 연타해도 0개를 유지하는 공감/비공감, 댓글, 좋아요가 관종에게 해줄 수 있는 정상인들의 최고의 대응이다. 종종 어그로에게 끌려서 관종들에게 극딜하는 경우가 있는데 관종들의 욕구 충족만 시켜주는 꼴이 되니 신고가 필요하면 하고 피하도록 하자. 닭 쫓던 개 신세가 된다. 관종에게 반응할 시간에 당신 부모님이나 친구,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라.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다. 관종에게 줄 정도로 하찮지 않다. 그리고 신고 테러로 관종들의 수단을 막아버리면 관종질을 할 수가 없게 되어 관종들이 떠난다

만약 무시로 넘어가기도 힘들 정도로 꾸준한 악플과 비방, 인신모독, 패드립에 시달린다면 댓글을 달아주지 말고 차곡차곡 캡쳐하여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자. 주의할 것은 "너 님 신고했음" 이라는 댓글을 달지 말아야 한다는 것. 어느 순간 관심병자가 눈치를 채겠지만 그때는 이미 늦었다. 최근에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악성 관심종자들은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식의 여론이 더 커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에는 관심종자한테 지나친 관심을 주는 사람을 관종헌터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건 초딩들이 자칭하는 것이고 사실상 관심종자의 비료 정도 되겠다. 관종헌터는 훌륭한 관심 공급원이죠 일부로 관종에게 관심을 준 후, 나중에 관종을 배신하는 것을 재미로 삼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이들도 관심종자 못지 않은 인성을 지니며 관종들을 무차별하게 공격하는 악질 집단이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사칭 문자와 말도 안되는 음모론을 지어 내서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려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 천하의 개쌍놈들도 많다. 특히 피해자 사칭 문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인 피해자 가족들이 믿어버리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허위사실유포죄, 공무집행방해, 명예훼손로 처벌 가능하며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 고인, 피해자들이 살아 돌아오기를 바라는 국민에 대한 민폐이기 때문에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경찰 "'배 안에 살아 있다' SNS 모두 허위", <사설> 피해자 가족 두 번 울리는 한심한 작태들, <여객선침몰> 경찰, 실종자 명예훼손 글 게시자 추적, '피해자 모독' 용의자 잇단 체포, '관심병 환자' 들, 세월호 상처 덧나게 하다.

2.3 사용하는 언어

관심종자들의 컨셉에 따라 다른데, 욕설과 패드립, 섹드립은 기본이고 지역드립, 고인드립, 약육강식 등을 비롯한 각종 일베 용어, 그리고 중2병스러운 문체 등을 써서 멀쩡한 사람들을 불쾌하게 한다. 심지어 장애인 비하성 단어도 쓰는 중.

3 악용

물론 이런 자극적인 표현들이 으레 그렇듯이, 실제론 악인이 아닌 사람을 매도하는 데에도 악용될 수 있다. 넷상에서 별로 좋지 않은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향해 지적을 하면, 관종으로 매도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그 사람을 깎아내리므로서 자신의 행위가 정당하게끔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굳이 관심병이란 표현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을 매도하는 자극적인 표현은 얼마든지 있으나, 이런 형태의 매도에 대해서는 이후 윗 문단에 서술된 것처럼 "무시가 답!"이라면서 대화 자체를 차단해버리고, 나아가 대중들한테서도 무시당하게끔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그 대중들이 상식이 있다면 어느 쪽이 문제인지 눈에 뻔히 보일 것이다

사실 이런 식의 매도 자체는 이미 정신승리의 범주 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정신승리 항목 참고.

4 캐릭터? 모에 요소?

위의 정신병적인 의미보다 순화된 캐릭터로 자신의 존재감이 옅거나 관심을 받지 못하는 공기 캐릭터가 관심을 끌기 위해 이것저것 다 해보고 그래도 존재감이 안 나오니까 자학개그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 요즘 유행하는 미친 존재감의 정반대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이 경우는 관심병이라고 칭할 수도 없는 수준(...)이므로 이런 캐릭터를 섣불리 '관심병 캐릭터' 등으로 부르는 것은 오해를 불러올 소지가 있다. 다만 모에 요소가 아닌, 악역의 요소로서의 관심병 캐릭터 유형도 있다. 이 경우 인기 있는 악역 유형인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에 전면으로 반대되는 케이스. 때문에 실드를 받을 여지가 완전히 사라져버리고 독자들에게 해당 캐릭터가 무한 까임을 당하게 된다. 이 경우 작가가 묘사하기에 따라 찌질함이 극대화 되기도 하고, 소름 끼치는 카리스마를 주기도 한다.

5 캐릭터 일람

6 관련 문서

  1. 주변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사람들이나 사회부적응자들은 관심을 받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범죄자는 자기 자신이 관심을 받는 것을 피하려 하지만 이미 세상에 관심이 쏠린 상태이니 제외.
  2. 관심을 위해 몸을 파는 창녀(...)라는 왈도체스러운 번역으로 설명이 되어있었으나 whore는 성욕이 많아서 아무 애하고나 자는 사람에게도 쓰일 수 있는 말이고 성욕이 관심으로 대체된 말이다. 즉, 관심에 아주 목이 마른 놈/년. 다만 이 단어를 '-성애자' 용법으로 다뤄서 '관심성애자' 라고 부르면 의외로 훌륭한 번역이 될 수 있다.
  3. 일본어 構う(카마우)에는 '신경 써주다' 라는 뜻이 있다.
  4. 다만 이는 미성년자가 인터넷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트롤러 역시 미성년자가 많은 것 뿐이며, 정치/시사 관련 트롤러는 성인들이 다수다. 평균적으로 인터넷 이용인구가 가장 높은 10대는 정치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
  5. 신문이라면 판매부수, TV라면 시청률, 인터넷이라면 조회수
  6.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는 주인공그의 형을 죽이는 것도 서슴치 않는다.
  7. 헤브리다즈에 억류된 이후엔 만인이 괴밀아 세계에서의 관심종자로 취급하고 있다. 심지어 부관인 페델마도 디스할 정도.
  8. '드레이븐은 만인이 자신을 알아보길 바랐고 군중의 환호성과 영광을 끊임없이 갈구했다' 라고 캐릭터 스토리에 적혀있다. 자신의 이름을 리그의 주체로 삼는 등 여러 면에서 확실히 이런 성격이 나타나긴 한데, 이건 일종의 공명심이지 '관심병'이라고 하기는 다소 애매해서 취소선이 붙어있다. 실제로 처형이 좋은 짓인지는 둘째치고 관심을 받고 싶어 사고를 치거나 한 건 아니기도 하다.
  9. 어린 시절 만능인이었던 언니에게 질투를 느껴 일부러 아픈 척이라던가(실제로도 병약 체질이지만)를 해서 관심을 유도했다. 문제는 그때는 그러려니 했지만 충격의 22화가 올라온 후 관종 of 관종과 나쁜년 칭호를 획득했다.
  10. 그저 이슈가 되려고 소설을 써, 김닭의 과거를 허위로 폭로했다.
  11. 만화에서 비중이 없어서 머리 모양을 계속 특이한 모양으로 바꾸었다.
  12. 인기가 좋아서 제작진이 심각할 정도로 과하게 활약시키다 보니 팬덤에서의 취급이 이렇다. 그런데 신물나게 많이 나오는 것을 보면 진짜 관심종자로 보일 것이다.
  13. 관심병자의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14. 이 경우는 좀 애매한 게 딜런은 사실 성실히 일하는 소시민이었다. 그런데 회사와 주위에서 본인의 공헌도(실제로 뉴욕의 전력망을 설계할 정도니 굉장히 유능한 듯하다)를 너무 무시하고 호구 취급하니 "날 좀 인정해달라고!!" 가 된 것. 그리고 일렉트로가 된 후 흑화되기 전까지는 누구에게 피해를 준 적도 없다. 사실 흑화 이후의 악행도 친구라 믿었던 스파이더맨에 대한 배신감 때문이라 관심병 때문이라고 하기 애매하다.
  15. 이루고자 하려는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에 집착하여 여러가지 나쁜 짓을 서슴치 않는다.
  16. 과거에 아모 쥬네한테서 최저의 인간이라고 평가받은 원한으로 히무로 히지리와 아모 쥬네의 관계를 언론에 노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