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챙이

(슈륙챙이에서 넘어옴)
발챙이
슈륙챙이
강챙이

060MS.png 060 발챙이
061MS.png 061 슈륙챙이
062MS.png 062 강챙이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발챙이ニョロモPoliwag전국 : 060
성도 : 072
수컷 : 50%
암컷 : 50%
슈륙챙이[1]ニョロゾPoliwhirl전국 : 061
성도 : 073
강챙이ニョロボンPoliwrath전국 : 062
성도 : 074

격투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저수물 타입 공격을 무효화하고, 받아야할 데미지의 1/4만큼 회복한다.
습기자폭계 기술을 실패하게 한다. 특성 '유폭'도 무효화한다.
*쓱쓱비가 올 때, 속도가 2배로 상승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060 발챙이올챙이 포켓몬0.6m12.4kg수중 1255
061 슈륙챙이1.0m20.0kg120
062 강챙이1.3m54.0kg45
진화poliwag.gif
060 발챙이
레벨 25
->
poliwhirl.gif
061 슈륙챙이
물의 돌
->
poliwrath.gif
062 강챙이
왕의 징표석을 달고
통신교환->
politoed.gif
186 왕구리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비행 에스퍼 전기 페어리 풀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땅강철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060 발챙이405040404090300
061 슈륙챙이656565505090385
062 강챙이9095[2]95709070510
도감설명
060 발챙이
적 & 녹
파이어레드
매끄럽고 검은 피부가 약간 축축하다. 내장 일부가 들여다보여 소용돌이 모양으로 보인다.

리프그린
아직 다리가 막 생긴 참이라서 잘 걷지 못한다. 물속을 헤엄치는 편이 더 좋은 모양이다.
피카츄소용돌이의 방향은 태어난 지방에 따라 다르다는 듯 하다. 걷기보다 헤엄치는 편이 더 능숙하다.
금/하트골드생기기 시작한 다리로 걸어다니기에는 힘들기에 항상 물속을 헤엄치고 돌아다닌다.
은/소울실버배의 소용돌이 무늬의 방향은 지방에 따라 다르다. 어쩐지 적도와 관계가 있는 것 같다.
크리스탈배의 소용돌이는 피부가 비쳐서 보이는 내장의 일부. 먹이를 먹은 후 또렷이 보인다.
3세대소용돌이 모양인 내장이 비칠 정도로 얇은 피부이지만 이빨을 튕겨내는 탄력을 지니고 있다.
4~5세대내장이 들여다보일 정도로 피부가 얋다. 막 자란 다리는 걷는 것이 서투르다.
061 슈륙챙이
적 & 녹
파이어레드
2개의 다리가 발달했으며 지상에서 살 수 있지만 어째선지 수중 생활을 좋아한다.

리프그린
육지에서도 수중에서도 살 수 있다. 지상에서는 항상 땀이 나서 피부를 미끈미끈하게 만든다.
피카츄공격받으면 배의 소용돌이를 써서 상대를 잠들게 만들고 그 틈에 도망치는 듯 하다.
금/하트골드배의 소용돌이 문양은 미묘하게 꾸불거리고 있어서 계속 쳐다보면 점점 졸립게 되어버린다.
은/소울실버전신의 피부는 젖어 있지만 배의 소용돌이 부분의 감촉은 미끈미끈하다.
크리스탈능숙하게 걸을 수 있지만 수중 생활을 좋아하는 건 습격받는 일이 덜하기 때문이다.
3세대항상 몸의 표면이 액체로 미끈미끈하게 젖어 있어서 적에게 붙잡혀도 미끄덩 빠져나와 도망갈 수 있다.
4~5세대배의 소용돌이는 미묘하게 꾸불거리므로 바라보고 있으면 점점 잠이 오게 된다.
062 강챙이
적 & 녹
파이어레드
수영이 특기로 크롤이나 접영이 가능하다. 올림픽 선수도 이길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리프그린
크롤이나 접영이 특기로 올림픽 선수도 쭉쭉 앞지른다.
피카츄온몸의 근육을 쓰는 힘찬 수영으로 올림픽 선수도 앞지른다.
금/하트골드앞다리만으로도 태평양[3]을 횡단할 수 있을 정도로 헤엄치는 실력이 뛰어나다.
은/소울실버근육을 전부 사용하는 다이나믹한 헤엄치기가 특기이지만 어쩐지 지상에서 생활을 한다.
크리스탈발달한 팔다리를 써서 잠깐뿐이라면 물 위를 달릴 수 있다.
3세대강인하게 발달된 근육은 아무리 운동해도 지치는 일이 없다. 태평양도 가볍게 횡단할 수 있을 정도다.
4~5세대강인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 태평양을 쉬지 않고 계속 헤엄칠 수 있다.

1 소개

6세대까지 시점 기준으로 밖에 없는 물/격투 타입 포켓몬[4]으로, 모티프는 에어맨...이 아니라 다리가 달리기 시작한 올챙이. 진화해도 올챙이 그래도 꼬리는 사라졌다 이름의 유래는 당연히 이름 특유의 뉘앙스에서도 오듯이 강할 강(强) + 올챙이.

파일:징그러.jpg
강챙이 계열 배의 빙빙 도는 무늬는 실제 올챙이에서 모델을 따온 것이다. 올챙이의 배가 투명해 내장이 다 보이는데, 들여다 보면 정말 저것처럼 빙빙 도는 무늬다. 포켓몬 도감에도 저 소용돌이는 내장이라고 나와 있다(...).

2 성능

유니크한 타입, 독특한 전법 등 말할 게 많은 포켓몬. 타입은 두 타입 간 약점이 서로 상쇄되지 않아서 난감해보이지만 반감도 서로 상쇄가 되지 않아서 나름대로 유용한 편이다. 능력치도 평균적이지만 스피드가 70이라 요즘 추세인 고속전에는 힘든 편. 일단 종족치는 어디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대체적으로 균일하게 분배되어 있다.

특징으로는 격투 타입에서 둘뿐인 최면술 습득 포켓몬이라는 점[5](설정상 배에 있는 소용돌이 무늬로 상대에게 최면을 건다고 한다). 하지만 디아루가/펄기아의 발매와 함께 상향되었던 최면술이 기라티나에 와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좋은 건 아니다. 보조기로 하나쯤 넣어 줘도 괜찮을 듯.

1세대 당시 마음의눈 + 땅가르기 콤보를 쓰던 강챙이가 제 나름 악명을 떨쳤으나, 3세대부터 전작과의 연동이 불가능해지면서 땅가르기는 사용할 수 없게 되고 마음의눈 + 폭발펀치로 먹고 살았다. 물 타입은 특수로 분리되었기 때문에 물 타입 공격기로는 자속성은 못 살리고 방어 상성에만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을 따름. 공격기는 자속 격투 타입이나 땅 타입으로 하고 벌크업/대타출동 등으로 화력을 올려서 패는 게 주 전법이었다.

4세대 들어서는 폭포오르기가 물리로 분류됨에 따라 좀 숨통이 트이는 듯 했는데……. 명색이 격투 타입인데 추가된 격투 타입 기술들이 거의 없다. 인파이트가 없는 건 그렇다손 치더라도 엄청난힘조차도 습득하지 못하는 바람에 때문에 아웃 오브 안중 취급. 덕분에 격투 타입 중 가장 화력이 낮다는 게 문제가 된다. 모자라는 공격을 보완하려고 벌크업을 하자니 웬만한 격투 타입은 죄다 가지고 있고, 힘껏펀치를 쓰자니 뭔가 나사빠진 스피드가 문제고, 격투 타입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배북을 쓰자니 가지고 있는 선공기가 마하펀치도, 아쿠아제트도 아닌 특수기 진공파[6]인데다가 리스크도 큰 데다가 강챙이보다 공격이 훨씬 좋으면서 인파이트도 되는 하리뭉도 배북을 쓸 수 있다. 폭발펀치의 효과를 노리자니 괴력몬이 노가드라는 미친 특성을 얻으면서 1턴을 지체하지 않아도 마음껏 더 강한 화력의 폭발펀치를 날릴 수 있다. 그리고 상성의 이점(물/격투) 덕분에 악/불꽃 타입인 사천왕 대엽헬가를 효과적으로 박살낼 수 있는 몇 안되는 포켓몬이기도 했다. 이녀석이 노가드특성을 얻었다면 최면술을 100%로 먹이고 폭발펀치를 때려박는 흉악한 녀석이 됐을것이다

즉, 세대가 갈수록 번치코, 초염몽, 엘레이드, 루카리오, 노보청, 타격귀, 메가이어롭 등의 고화력 격투 포켓몬이 쏟아져 나오면서 점점 입지를 잃어가고 있는 셈. 제일 큰 문제는 앞에 거론된 포켓몬들에 비해 막 굴리기 어렵다는 점이겠지만. 그나마 내세울 수 있는 전략은 물/격투라는 비전설 유일한 타입과 특성. 만약 더블배틀에서 파트너가 파도타기 난사를 한다면 체력을 턴마다 25%씩 회복하며 싸울 수 있어서 약점만 안 찔리면 그럭저럭 장기전이 되고, 위에 서술한 포켓몬들 중 물 타입 기술을 지닌 녀석은 하나[7]밖에 없지만 이녀석은 자속보정을 받아가며 써줄 수 있어서 기술 차별화를 노릴 수 있다. 또 다른 특성인 습기 역시 의외의 조커. 또한 파르셀의 완벽한 천적으로로 자리매김했다. [8]

5세대에선 드림월드 전용 특성으로 쓱쓱이 추가돼서 살짝 모자란 속도도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힘껏펀치기술머신에서 빠져서 쓱쓱 특성과 양립이 불가능하지만 대신 기존의 강한 맷집에 스피드까지 초스핏을 넘어서게 되었다.[9] 올라간 스피드로 최면술을 써서 적중시 배북을 노려보는 것도 가능하고, 배북이 부담된다면 벌크업을 통해 공격과 방어를 올리는 방법도 있긴 하다. 앵콜을 배우니까 상대의 랭업 타이밍에 나와서 빠른 스피드로 선공 앵콜 걸어버리고 배북이나 벌크업을 써도 된다. 문제는 드레인펀치를 배울 수 없어서 벌크업 쌓으면서 잃은 체력을 회복하기가 영... 배북을 선택한 쪽은 내구가 조금 부담되긴 하지만 턴만 잡으면 강챙이가 파괴신으로 강림, 1배건 반감이건 뭐건 빠른 스핏으로 다 때려잡는다.

그리고 공격/특공 수치 차이가 그렇게 차이가 나지는 않으니 특수형으로 가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 특공 능력치는 분기 진화 트리의 왕구리가 더 좋지만, 이쪽은 자속 진공파기합구슬이 되는 메리트가 있다. 이 덕분에 기술 폭 자체는 왕구리보다 더 넓은 편. 결국은 쓰기 나름. 다만 특수형은 공격기술로만 기술칸을 채울 경우 만일 전설을 포함한다고 하면 같은 타입의 케르디오의 하위호환이 되고 만다.[10]

6세대에서 애매하던 공격력이 10 상향되어 화력문제가 약간 해소되었으나 고화력 기배는 여전히 결여된 상황이고, 페어리 타입이 약점에 추가되어 방어 측면에서는 나빠졌다. 파이어로, 메가이상해꽃이라는 난적도 등장했기 때문에 이 포켓몬을 제대로 운용하려면 이 둘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3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1]

대우가 안 좋다.

레드의 첫 번째 포켓몬이며 그만큼 자주 사용하지만 실상은 전투력 측정기. 작중 파워 타입이라고 나와있지만 잠만보를 잡은 이후로 이 녀석이 제대로 파워를 보여준 적은 거의 없다. 적 포켓몬이 나타나면 1번 타자로 나서서 순살당한 뒤에 그 포켓몬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것이 이 놈의 역할. 때문에 네임드를 잡은 적이 거의 없다. 기껏해야 강챙이로 진화할 때 마티스를 날려버린 것과 차크라의 강철톤을 힘껏펀치로 날려버린 정도.

이하 이 녀석의 굴욕 퍼레이드.

  • 에게 물대포를 쐈다가 뮤가 염력으로 튕겨내는 바람에 지 공격에 지가 당해서 기절.
  • 상록숲에서 캐터피 잡으러 갔는데, 캥카 잡으려고 대기하고 있던 그린이 실수로 공격하는 바람에 기절. 게다가 반감하는 불타입인 파이리이다!
  • 상트앙느 호에서 찌리리공 잘못 대처했다가 감전돼서 기절.
  • 강챙이가 되어서 파워가 올라갔나 싶었더니 길막하는 잠만보에게 막혀서 튕겨나오는 굴욕을 당함.
  • 뮤를 지키기 위해 로켓단의 루주라를 상대하는데 꽁꽁 얼려진다. 에스퍼 타입 기술도 아니고 하필 반감 먹는 얼음 타입 기술에 당하다니.
  • 민화와 대결할 때 모다피에게 연속뺨치기를 날려 선전하나 싶더니만 곧바로 모다피가 흉내내기를 쓰는 바람에 지 기술에 지가 당해서 기절.
  • 파도타기 비전머신을 찾기 위해서 레드랑 같이 바닷속을 탐색하던 중 지나가던 망나뇽이 꼬리를 휘두르는 바람에 그대로 같이 물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굴욕을 당함. 게다가 그 망나뇽 때문에 비전머신이 박살나는 바람에 결국 파도타기를 배우지 못했다.
  • 갸라도스가 로켓단의 질뻐기에게 당할 때 갸라도스를 돕기 위해서 피카츄랑 같이 달려드는 장면이 있는데 다음 컷에는 얘 대신 잠만보가 공격하는 장면이 나옴. 뭐여 이건. 격투타입이 독타입에 효과없어서...
  • 쫓아오는 파이어에게 물대포를 날려서 정통으로 맞추지만 소용이 없었다. 뒤이은 갸라도스의 하이드로펌프는 피해주기라도 했는데 강챙이 공격은 피할 가치도 없었는지 그냥 맞아줘서 굴육. 프테라 공격은 통해서 더 굴욕.
  • 그린을 공격하는 독수를 막으려고 강챙이를 꺼냈지만 골뱃이 한 대 툭 치자 기절. 비행타입이라도 너무하지 않은가
  • 뮤츠랑 정면 대결할 때 1번 타자로 나서지만 뮤츠가 스푼을 만들어 후려갈기자 바로 날아가서 기절.
  • 비주기 전에서도 1번 타자로 나서지만 파르셀에게 꽁꽁 얼려서 순살. 게다가 파르셀은 비주기의 전공인 땅타입도 아니고, 사실상 바전투 멤버다! 전기타입인 피카츄는 비주기를 떡실신시켰는데
  • 상트앙느호에서 마티스의 에레브를 이긴 이후 파이어 레드 리프 그린 편이 나올 때까지 포켓몬 리그 예선전에 투구푸스를 이긴 적 빼고는 승리한 적 없음.
  • 리그전에서 그린의 나인테일에 대항하기 위해 꺼냈지만 불대문자에 잘못 걸려서 순살. 불대문자가 일으킨 상승기류에 천장에 거하게 박혔다. 어이 반감! 더불어 다음 맴버였던 피카츄 역시 불대문자에 순살당해 그대로 강챙이와 충돌하는데, 이때 피카츄가 본능적으로 내뿜은 전기에 감전된다.(......) 그나마 레드의 마지막 공격에 보탬이 되었다는 게 다행이며, 최종결전에서 지우의 회상에서 레드의 대표 포켓몬 3로 나오는 장면은 나름 감동적이다.
  • 시바의 홍수몬을 상대로 연속뺨치기를 사용해 우위를 점했지만 홍수몬의 불꽃펀치번개펀치를 잘못 잡는 바람에 그만...
  • 시바와의 2차전에서 괴력몬을 상대하기 위해 나서지만 괴력몬이 차고 있던 근육몬 벨트를 풀고 저장된 힘을 한꺼번에 방출하는 바람에 바로 밀린다. 결국 괴력몬은 쥬피썬더로 변한 이브이바늘미사일로 처리한다.
  • 체육관 관장이 되기 위한 시합을 할 때 레드의 모든 포켓몬이 모여 있는 1컷 제외하고는 금은 편에서 출연이 없었다. 레드 재등장 시 나온 포켓몬은 피카츄, 이상해꽃, 리자몽(잠시 교환), 거북왕(잠시 교환), 잠만보, 에브이로 게임 파티. 참고로 리자몽과 교환한 갸라도스는 그린이 엔테이를 상대하기 위해 사용한 적이 있었다. 기껏해야 골드의 발챙이의 '목표물'로 카메오 출연이 다. 게다가 결국 왕구리로 진화
  • 15권 마지막 포켓몬 레벨을 보면 레벨 70으로 주력 포켓몬 중 가장 낮다.[11] 맨날 기절만 시키니까...
  • 기껏 파이어 레드 리프 그린 편에 등장했는데 블루 구하는 장면 3컷만 나오고 끝.
  • 극기 할멈의 필살기를 배우기 위해서 그린과 같이 수행할 때 혼자만 활약이 없었다. (피카츄, 프테라, 갸라도스, 잠만보는 그린과 대결할 때 사용, 이상해꽃은 하드플랜트를 배워서 활약)
  • 등장한지 무려 22권만인 파이어 레드 리프 그린 편에서 모처럼 네임드 킬이 있었다. 그마저도 자폭으로 기습하는게 특기인 챠크라의 포켓몬인 강철톤. 게다가 금방 테오키스한테 다른 포켓몬이랑 6세트로 털린다.
  • 차크라가 비행기 곳곳에 숨겨둔 쏘콘을 멈추기 위해 포켓몬들을 보내는데 만일을 대비해서 강챙이를 보내기 전에 테오키스의 스킬스웹으로 특성 습기를 바꾸어 두었다. 강챙이가 상대하던 쏘콘이 대폭발 쓰면 어쩌려고 맨날 기절하는데 상관도 없는 모양
  • 레드의 주력 파티 중 혼자만 비전머신을 안 배움. (피카츄 플래시, 이상해꽃 풀베기, 잠만보 괴력, 갸라도스 파도타기, 프테라 공중날기)
  • 포켓몬 설명이 "격투 타입이 추가되어 더욱 강해졌다.(레벨 31)" → "균형 잡힌 강함으로 믿음직한 강챙이(레벨 40) → "강챙이는 사실은 레드가 가장 의지하는 포켓몬. 강한 적에게 곧장 뛰어드는 모습이 인상적!(레벨 61) → "레드가 어렸을 적 처음 얻은 포켓몬. 레드랑 같이 가장 오래 싸운, 숨겨진 공로자 같은 존재(레벨 80)"로 변하면서 은근슬쩍 강챙이의 강함을 피력하는 말이 사라졌다. 강한 적에게 곧장 뛰어들고 곧장 당하는 모습이 인상적!
  • 공식 사이트 질문 코너에서 "저는 포켓몬스터 SPECIAL를 보고 강챙이가 좋아져서 파티에 강챙이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1권 마티스 전 빼고는 거의 한 방에 쓰러져서 슬픕니다. 어떻게 좀 해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옴. [12]

4 기타

1세대의 무지개시티에는 강챙이를 데리고 있는 NPC가 있는데, 이 NPC는 금/은에서도 강챙이와 함께 그대로 있다. 전작에서는 그냥 내 파트너 강챙이야 이런 소리만 했지만 이때는 왕구리가 추가된 시점이기 때문에 말을 걸면 "내 포켓몬도 개구리로 진화할수 있을까?" 라고 말한다. 이미 늦었어 이 양반아 이것만 해도 서러운데, 하트골드/소울실버 일본판에서는 원래 울음소리라도 개구리처럼 "게로게-로!"라고 울던 강챙이의 대사까지 "뇨로 뇨롱!"으로 바꿔버렸다. 지못미

2세대에서는 체육관 관장인 사도가 최면술을 쓴 뒤에 마음의눈 + 폭발펀치(지금으로 치면 노가드 괴력몬과 비슷한 전술)를 남발해 꼭두밀탱크를 헤치고 온 많은 어린이들의 동심에 또 한 번 상처를 낸 바 있다.

발챙이만 배의 소용돌이 문양의 방향이 다르다.

진화 전 형태인 슈륙챙이는 타지리 사토시가 제일 좋아하는 포켓몬이라고 하며, 이 덕분인지 포켓몬스터 SPECIAL에서 레드의 첫 포켓몬으로서 등장했다. 참고로 왕구리를 뺀 나머지 셋의 디자이너는 피카츄의 어머니 니시다 아츠코다.

포켓몬스터 무인편 애니의 오렌지제도 편에서는 어떤 트레이너의 강챙이와 지우의 리자몽이 배틀을 한 적이 있다. 첫대결에는 강챙이의 냉동빔을 맞고 리자몽이 패배했으나 얼음타입에 겨우 1배 데미지일텐데? 1세대 버그라서 두배인가보다... 재대결에서는 리자몽의 용의 분노에 맞고 아마도 HP가 40 이하였을 강챙이가 졌다. 단편으로 끝나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에피소드를 계기로 그동안 지우의 말을 듣지 않던 리자몽이 지우를 진심으로 따르게 되면서 지우의 포켓몬 중 최고의 에이스로 거듭나게 되었다![13]

발챙이의 경우 실로 오랜만에 XY편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는데, 히로인 세레나와 주인공 한지우를 이어주는 계기가 된 포켓몬이다. 나이스 발챙이
  1. 금/은버전까지는 수륙양용에서 따온 륙챙이였고, 더군다나 포켓몬스터 제249화가 한국에서 방영될 때 제목이 '수륙챙이! 왕구리로 진화하다'였다. ([2] 참고.) 허나 무슨 이유인지 D/P 한판이 발매될 때 륙챙이로 수정되었다. 하지만 포켓몬스터 SPECIAL 1권에서부터 레드의 포켓몬으로 등장했던 슈륙챙이는 또 슈륙챙이로 표기돼 있다. TV판 방영 시작과 거의 때를 맞춰 나왔던 것이기 때문에 슈륙챙이 쪽이 먼저일 가능성도 크다! 이제 초판 띠부띠부씰이 등장할 차례
  2. 5세대까지는 85
  3. 이 때에는 아직 세계관이 확정되지 않아서일듯. 하지만 다음 세대에서도 언급이 되는 걸 보면 포켓몬 세계관에도 태평양이란 거 자체는 있긴 있나보다.
  4. 그래도 일반 포켓몬 중에선 강챙이가 유일.
  5. 다른 하나는 엘레이드. 다만 이쪽은 진화한 후에는 못 배우고 킬리아 때에 레벨업을 시켜서 배워둬야 한다.
  6. 플라티나/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만 기술가르침으로 습득 가능.
  7. 루카리오는 물 타입 기술을 하나 배울 수 있긴 한데, 하필 그것이 물의파동. 비자속에 60밖에 안되는 위력. 잠재파워는 무시하자.
  8. 파르셀의 주력기인 락블레스트는 격투 타입 때문에 반감되고 고드름 침은 물 타입 때문에 반감된다. 거기에 위에도 나와있듯이 강챙이는 특수계 선공기인 진공파를 배우기 때문에 껍질깨기로 특방이 떨어진 파르셀을 요격하기 좋다.
  9. 거기다가 , 강철 타입의 선공기를 저항한다!
  10. 하지만 케르디오는 환상이라 랜덤 매치에 참가 불가능.
  11. 에브이는 레벨 65지만 이 녀석은 사천왕 전 이후부터 사용했다.
  12. 공식 사이트 '질문&감상' 코너 중 Question No.159
  13. 냉동빔도 리자몽이 지우의 명령을 씹으면서 멋대로 행동하다가 맞은 거였다.(...) 설상가상으로 싸웠던 곳에 포켓몬 센터도 없었다. 리자몽은 지우가 밤새 자기를 치료해주다가 잠 든걸 보고 예전 파이리 때의 추억을 되살리면서 따르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