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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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22 S클래스

Mercedes-Benz S-Class / S-Klasse

1 개요

메르세데스-벤츠플래그쉽이자, 전세계 최고급 대형 세단 시장의 명실상부 원탑

독일 다임러 AG 산하인 메르세데스-벤츠에서 만드는 최고급 대형 세단이며, 구동방식은 후륜구동상시 4륜구동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만드는 최상위 세단이자 간판이다. 이름의 의미는 Sonderklasse의 약자로, 해석하면 스페셜 클래스다.

대한민국에서 S클래스는 2015년 상반기 판매량 6,000여대로 수입차 전체 판매량 3위에 오르며 BMW 7시리즈아우디 A8을 포함한 다른 회사 플래그쉽 모델들과는 수준부터가 남다르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렸다.[1][2] 2013년에는 당시 끝물이었던 W221 S클래스가 2012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7시리즈를 판매량에서 누를 정도다. S클래스는 신형이 발표될 때마다 벤츠의 안전기술, 첨단기술이 집약되어 일반 대중들을 놀라게 한다. S클래스가 선보인 첨단 안전, 편의사양이 대중 브랜드의 소형차에 적용되기까지 최대 20년 가량 걸리는 경우도 있는 만큼 S클래스는 항상 그 시대의 미래였고,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럭셔리 카의 대명사로 통하기 때문에 과거 냉전시절의 공산권 독재자부터 아프리카의 독재자, 서구의 정치 지도자와 재벌, 잘나가는 전문직 임원들과 기업인, 러시아의 마피아, 중국 삼합회 간부, 일본의 야쿠자, 대한민국의 조폭(...)에 이르기까지, 자동차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돈 좀 벌었다는 사장들도, 심지어 것멋 빼면 시체인 각국의 범죄 조직원들까지도 누구나 선망하는 최고의 차로 인정하고 있다.

각 나라에서 대통령이나 귀빈들을 위한 의전 차량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방탄 모델로 따로 만든 S클래스 풀만 가드를 오래전부터 보유하고 있다. 물론 일반인들은 방탄차를 쉽게 못 사며, 따로 있는 전담부서에서 VVIP용 방탄사양 옵션 등을 탑재한 S클래스를 판매 중이다. 당연히 주문생산하는 방식. 이런 S클래스에는 Guard라는 접미사가 붙는다. [3]그렇다고 차 뒤에 Guard라고 붙지는 않지만, 겉모습은 그냥 S클래스와 똑같다. 당연히 방탄차라고 티를 내면 바로 목표물로 전락한다. 방탄차라고 재블린도 막는 건 아니다. 방탄차지만 RPG-7은 커녕 AK-47만 맞아도 뚫린다. 쉽게 뚫리진 않지만 뚫리긴 뚫린다.[4] [5]

2 모든 플래그쉽 대형 세단전투력 측정기

스포츠 세단에 BMW 3시리즈가 있고, 해치백에는 폭스바겐 골프가 있다면, 대형세단쪽에는 S클래스가 있다

S클래스는 럭셔리 대형 세단의 정점에 서서 자동차 시장을 이끄는 모델로 인정받다보니 체급이 다른 넘사벽롤스로이스, 벤틀리 뮬산을 제외하면 수많은 경쟁사들로부터 도전을 받고, 타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형 세단들에겐 명실상부한 기준이자 성능 측정기가 되곤 한다. 문제는 전투력 측정기라기엔 너무도 강력하다 S클래스를 쓰러뜨릴 수 없어[6] 특히나 어느 회사의 대형 고급 세단이 등장하면 자동차 관련 잡지와 언론에서는 S클래스를 기준으로 어떤게 좋고 어떤게 떨어지고 하는 평가를 내리지 않던가. BMW 7시리즈, 아우디 A8, 재규어 XJ, 제네시스 EQ900, 렉서스 LS, 링컨 컨티넨탈, 캐딜락 CT6,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대형 세단들 부터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 파나메라, 럭셔리 브랜드인 벤틀리 플라잉 스퍼까지 대형세단이란 세단은 모두 S클래스와 비교한다. 수많은 경쟁자들과 새로운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그 독보적인 위치를 인정받다 보니, S클래스는 대형 세단계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다.

3 역사

S클래스의 역사는 W180 / W111 / W108 등의 클래식카에서부터 출발한다. 이들은 그 시대에도 고급 세단으로서 현재 S 클래스의 기반을 지어놓았다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방계선조로 볼 수 있는 W100도 있는데[7], 이 차는 아예 지금의 마이바흐같은 롱휠베이스세단-리무진 특화 모델이었다. 이들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디자인을 채용하여 절제된 우아함 & 현대적인 스타일을 나타내였으며, 현대 고급형 승용차의 틀을 제공했다고 평가받는다. 이후 W116부터 S-클래스 이름을 정식으로 쓰기 시작했었다.

3.1 1세대 (W180, 1953~1962)


1953년에 출시되었다. 지금 기준상으론 작아보이지만 당시에는 준수한 고급차였다. 독일의 패전 후 폭스바겐과 함께 수출시장에서 활약한 차[8] 중 하나이며 직선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차체 덕에 폰톤[9] 메르세데스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졌다.

3.2 2세대 (W111, 1959~1971)


1959년에 출시된 2세대는 미국의 캐딜락에 사용된 테일 핀[10] 스타일을 도입하여 리메이크한 "핀 테일" 스타일로 멋을 냈으며, 곡선과 직선을 한껏 어우른 스타일이 특징이다. 최초로 크럼플 존 설계가 적용되었다.

3.3 3세대 (W108, 1966~1972)


1966년에 출시된 3세대는 이전 모델에서 핀 테일 부분을 삭제하고 직선과 절제된 면을 극대화시켰다. 그래서인지 이전 모델보다 차가 더 쭉 뻗어보이거나 길어보이는 효과를 얻었다.


300SEL 6.3을 기반으로 한 AMG의 레이싱 튜닝 버전도 존재했다. 당시 AMG는 벤츠와 별개의 업체로 현재 남아있는 차는 레플리카라고 한다.

3.4 W100 : 메르세데스 벤츠 600


롱 휠베이스 세단형


리무진 형태


사열차형(Laudaulet)

1964–1981년까지 팔렸다. 정식 이름은 벤츠 600. 사실상 70년대의 마이바흐. 6.3L V8 250마력의 엔진을 얹고 5.4미터(세단형)~6.2미터(리무진형, 사열차형)의 길이를 자랑하는 차체를 끌었다. 호화로운 내부를 자랑함과 동시에 당시로써는 첨단 편의장비들도 잔뜩 탑재하여 고위층들뿐 아니라 각 국가의 지도자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교황이나 유럽권과 아시아권의 지도자들이 애용했으며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캐딜락과 더불어 박정희 대통령의 의전차[11]로도 사용되었다. 여러 대가 있었다지만 대부분 소실되고, 이중 롱휠베이스세단형 한 대만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에 정태보존으로 전시되어있다고 한다. 세단, 리무진, 사열차(런들렛)[12]의 3가지 모델이 있었다. 소유한 지도자 목록 차량정보(한국어리뷰)

아이러니하게도 2010년 윗 동네 열병식에서 이 차량이 무려 2대나 등장하였다. 그것도 사열차로(!). 일가의 벤츠 사랑(?)을 단번에 보여주는 예.[13]

3.5 4세대 (W116, 1972~1980)

유럽형북미형 450SEL 6.9[14]

이후 S클래스라는 이름이 정식으로 적용되어 출시된 건 W116 모델이며, 보통 S클래스 1세대로 부른다. 선대 모델까지 포함하면 4세대이다. 1972년~1980년까지 생산된 W116은 운전자의 안전을 중시한 설계[15]와 더불어 배기량 6L 후반대인 V8 가솔린 엔진 등을 달아 성능 측면에서도 최고였던 450SEL 6.9는 최고의 모델로 지금까지도 평가받는다. 특히 단종 2년 전인 1978년에 나온 W116엔 세계 최초로 ABS가 장착되는 등 자동차 역사에서 기념비적인 모델.

1997년작 영화 로닌에서는 450SEL 6.9로 체이싱을 보여준다. 이 차량의 썬루프에서 장 르노가 바주카로 악역들의 푸조 605를 날려버리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3.6 5세대 (W126, 1979~1991)

W126C126

1979년에 출시된 W126은 에어백을 달았고, 옵셋충돌 테스트[16]를 고려하여 설계했다. 또한 5.6L 대형 엔진을 장착한 560 SEL도 추가했다. 특히 북미와 동아시아 전 지역[17]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전두환과 김정일(...)이 560SEL을 탄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에는 1989년부터 정식으로 팔리기 시작하였다.[18] 전두환의 560SEL은 1987년식으로, 2000년 추징금 환수를 이유로 압류되었다. 당시 평가액 500만 원.(...)

본격 아저씨들의 청년시절 드림카로, 길고 쭉 뻗은 차체와 중후한 이미지로 벤츠 하면 연상되는 이미지를 많이 각인시킨 모델인데, 어느 정도이냐 하니 실제로도 단 한사람이 벤츠 하면 이 모델을 떠올린다고 할 정도였다. 출처 &차량정보

1995년작 영화 다이하드 3에서 새뮤얼 L. 잭슨이 이 차량을 몰면서 악당들의 닷지 램과 체이싱하는 장면도 볼 만하다. 그 외에 007 네버다이에서도 이 차가 극중 악역이었던 엘리엇 카버 편집장의 수하들이 몰고 나오는 장면이 잠시 등장한다. [19]

사진처럼 C126이란 형식의 쿠페가 있는데, 초기 엔진은 V8 5리터 엔진과 V8 3.8리터 엔진 두 종류가 설정되어 있으며 후기에는 V8 4.2리터, 5리터, 5.5리터 엔진이 얹혔는데, 5리터 엔진을 얹은 500 SEC는 미국 한정으로 팔렸다.

3.7 6세대 (W140, 1991~1999)


W140


C140[20]

리무진형[21]

1991년의 위엄 넘치는 광고.

그 후 1991년 출시 된 3세대인 W140은 현대기준의 옵셋 테스트를 충족하는 최초의 승용차였다. 또한 1995년에는 당시 꿈의 기술이었던 ESP가 적용되었다. 초기에는 ***SEL로 명했지만, 1994년부터 지금의 S***으로 바뀌었다. 묵직하면서도 강해 보이는 우직한 이미지가 특징이다. 이는 연비가 낮거나 무겁다는 이미지도 주었지만,[22] 반대로 안전성이 높다는 벤츠의 특징을 각인시키기도 했다. 1996년식부터는 LCD 화면도 옵션으로 제공되었다.[23]

1997년에 파파라치를 피하다가 비운의 사고를 당하여 사망한 영국다이애나 스펜서 전 왕세자비가 탑승했던 차량이기도 하며, 김정일이 평생 동안 해외에도 타고 다녔던 차로도 유명하다.[24] 물론 북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당시 고위급 인물들이나 귀빈들 의전차로 상당수 쓰였다. 그 외에도 소련이 해체되고 러시아로 돌아온 후 대표적인 고위급 의전차가 되기도 했다.[25]

3.8 7세대 (W220, 1998~2005)

세단형리무진형

1998년에 출시된 W220은 이전의 W140 모델이 우직하고 강해 보이는 모습이었다면, 이번 세대는 날렵하게 곡선을 많이 쓴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잘빠진 옆모습과 인상을 쓴 듯하면서도 카리스마적인 눈매의 헤드램프[26] 가 트레이드마크였다. 역시 북미와 동아시아 지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며, 한때 서울 52[27] 번호판을 단 S320은 부의 상징으로도 각인되었다. 현재 벤츠의 인테리어는 이 모델부터 시작되었다 봐야 할 지도..

2003년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졌다. 앞 뒤 램프의 디자인이 변경되었고, S320은 S350으로, S55 AMG는 300마력대의 V8 5.5L 자연흡기에서 슈퍼차져로 변경되어 출력이 500마력급으로 대폭 상승했다. 그 외에도 S600 모델의 V12 5.5L 자연흡기 엔진이 트윈터보 엔진으로 바뀌었다. S63/65 AMG 모델도 추가되었다. S65 AMG 모델은 순정상태 드래그레이스로 포르쉐 911 터보(997)을 앞지르기도 한다. V12 5.5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은 W221에서 그대로 계속 사용되었다. 306마력 V8 5.0리터 SOHC 엔진은 체어맨 W에도 탑재되고 있다.

3.9 8세대 (W221, 20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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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형후기형

국내 CF

Always ahead The legendary S-Class

2005년에 출시된 W221부터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아이덴티티인 핸들 컬럼식 자동변속기가 장착되기 시작했고, 이후에 나온 2세대 M클래스를 시작으로 대부분의 벤츠 모델에 확대 중이다. W221 출시 전에 2001년 4세대 BMW 7시리즈가 나오면서 핸들 컬럼식 자동변속기를 달았다. 하지만 7시리즈는 5세대로 모델 체인지하면서 플로어 체인지식으로 돌아왔다. 참고로 전기형 테일램프의 경우 2세대 SM5 짝퉁 테일램프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패들쉬프트가 장착되었으며 2010년 이후로 핸들 뒤의 버튼에 바가 달렸다.

V12 5.5 SOHC 트윈터보(S600) 모델은 W220의 것을 개량해서 썼고, 5단 자동변속기가 달렸다.[28] 나머지 모델에는 7단이 장착되었다. 272마력 V6 3.5 DOHC(S350), 388마력 V8 5.5 DOHC 엔진(S500)이 달리다가 이후 V6 가솔린은 직접분사 엔진으로 교체되어 306마력으로 업그레이드되고 V8 가솔린은 455마력 V8 4.7리터 터보로 변경되었다. 디젤 S클래스도 대한민국에 처음 나왔다. 디젤모델은 2009년에는 S320 CDI가 2010년에 사양 다운그레이드와 가격을 낮추고 이름을 S350 CDI로 변경하였으며 2011년 2월 유로6 기준의 SCR 시스템이 적용된 S350 BlueTec이 출시되었다.

3.10 9세대 (W222, 201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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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22 S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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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17(S클래스 쿠페)[29]

2013년에 출시된 W222는 전구를 사용하지 않은 최초의 양산차로 기록되었다.[30] 최대 500m 전방까지 탐지가 가능한스테레오 카메라, 적외선 센서,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 에어백 내장 안전 벨트인 벨트백, 스테레오 카메라를 통해 도로노면을 파악하는 액티브 서스펜션인 MBC(Magic Body Control)[31], 진일보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인 디스트로닉 플러스, 한시적 자율 주행기능인 스티어링 어시스트 플러스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오너를 위한 편의장치도 최상급이다. 이 중 신기술인 디스트로닉 플러스와 스티어링 어시스트는 활성화시 자동주행을 한다. 자동차에 장착된 수많은 카메라와 레이더로 앞차와의 간격을 조절하고, 차선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스티어링을 돌린다. 또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채 차선을 이탈하려 하면 즉시 안전장치가 개입해 차량이 차선 안으로 복귀한다.[32] 편의 장비로는 뒷좌석을 위한 조수석 폴딩장치와 뒷좌석 탑승자를 위한 마사지 기능, 냉장고, 방향제, 사무용 테이블 등도 옵션으로 달려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W222부터 디젤 모델의 롱 휠베이스 모델이 나오고 S600에도 7단 자동변속기가 달린다. 2014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S600이 공개됐으며, 530마력 신형 V12 6.0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로 구동계를 전면 교체했다. W222 이전의 W221은 W220에 쓰인 517마력 V12 5.5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을 계속 우려먹고 있었다. 자동변속기도 7단이 아닌 기존의 5단을 개량해서 달았다.[33]

2016년 5월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AMG 라인업 강화를 선언하여, 마이바흐 S 모델의 단종 이후 AMG 튜닝의 무시무시한 V12 6.0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이 대한민국에 상륙했다. 이에 따라 S65 AMG L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S65 AMG L의 연비는 6.3km/L.

S클래스 쿠페는 V6 3리터 트윈터보, V8 4.7리터 트윈터보, V12 6.0 SOHC 트윈터보, V8 5.5리터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이 달리지만, 대한민국에는 AMG만 들어온다. 585마력 V8 5.5리터 트윈터보 엔진과 AWD, 컬럼식 7단 AMG 스피드시프트 자동변속기가 달린 S63 AMG 4매틱 모델만 팔리다가 2016년 5월에 630마력 V12 6.0리터 SOHC 트윈터보 엔진이 달린 S65 AMG 쿠페가 추가됐다. S65 AMG 쿠페의 연비는 6.4km/L.

마이바흐 S500에 한정하여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다. 그러나 후술하는 S350d에 불법으로 9단 자동변속기를 달고 출고해 물의를 빚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될 예정인데, 벤츠가 새로 개발 중인 직렬 6기통 엔진, XJ 2.0이나 CT6 2.0[34], 730i[35]같이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3.10.1 X222/XL222 :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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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S클래스

롱 휠베이스 세단(숏 버전 스트레치드 리무진) 마이바흐. 구형 마이바흐 57 리무진보다 차체는 작지만, 내부공간은 더 넓다(...)


풀만(롱 버전 리무진) 마이바흐

벤틀리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를 갈던 마이바흐가 남동생 S 클래스와 퓨전하여 캐시카우로 부활했다.
안습의 판매량으로 단종된 최고급 수공 세단 마이바흐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이식받아 S클래스의 최고 사령관으로 임명된 차. C필러와 뒷문, 분할 바 이후 삼각형 모양이 기존의 W222형 S클래스와 한눈에 봐도 차이를 보인다. 마이바흐의 경우 AMG제 612마력 V12 6.0리터 SOHC 터보 엔진(S65용)을 사용한 S 모델 이외에 일반 마이바흐도 이 V12 5.5리터 SOHC 터보 엔진을 썼다. 2014년 6월에 S600이 대한민국에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2억 6,900만 원부터 시작한다. 다임러에서는 마이바흐 부활의 신호탄으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을 2014년 11월 LA 모터쇼를 통해 출시했다. C필러에 M자 2개를 겹쳐 놓은 마이바흐의 마크가 달려 있으며, 온갖 외계인 고문의 결과 롤스로이스 팬텀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세단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었다. 뒷좌석은 리클라이닝 시트로, 완전히 누운 자세로 있을 수도 있다. 참고로 뒷좌석을 젖혀 누우면 내장 스피커가 스스로 움직여서 누운 자세에서도 음악이 잘 들리게 해 준다!

자동변속기는 마이바흐 S500에 9단이 적용되며, 마이바흐 S600에는 7단이 달린다.

아래부터는 2015년 2월 공개된 최장축 버전 리무진인 마이바흐 풀만.


뒷쪽 차량은 앞에서도 거론한 벤츠 600이다. 유서깊은 이 리무진의 후계차량임을 보여주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겠다.


후면부 모습.


차체를 보면 원래부터 정통 리무진 차체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다. 차체 길이는 무려 6499mm로, 구형 마이바흐 62나 롤스로이스 팬텀 롱 휠베이스 버전보다도 훨씬 길다.[36]


실내에서 보면 과거 마이바흐 당시 뒷좌석 천장에 달린 속도계가 그대로 계승된다.[37]


왜 집 한채 값을 하는지 이해가 갈 거다. 마주보고 있는 앞좌석 두개는 옵션이라서 제거가 가능하다! 벤츠 측에서 괜히 이 차를 세상에서 가장 넓은 레그룸을 가진 승용차라고 하는 게 아니다.


샴페인잔은 순은 재질로, 1세트(두개)의 가격이 미화 3000달러에 달한다.

S클래스 마이바흐도 대한민국에 판매 중이지만, 풀만은 대한민국에 들어올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한다.[38]

4 사건/사고

4.1 S63 AMG 주행 중 시동 꺼짐

벤츠의 이미지에 큰 흠집을 남긴 역대급 흑역사

주행 중 시동 꺼짐 증상으로 수리를 해도 문제가 개선이 없고 벤츠 측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태도로 나와서 차주가 딜러십 앞에서 2억 원짜리 S63 AMG를 골프채로 부숴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차주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5달전에 할인 하나도 안받고 출고한 벤츠s63amg 차량입니다 5달중 2달을 센터에 주행중 시동꺼짐 증상으로수리를 3회나 맡겼는데도 1번만 더 그러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기로 해놓고 미친척하길래 교환환불 안해줄꺼면 시승차라도 바꿔주라고 안전한 차로 달라고 애원복걸도 해봤습니다..그런데도 나몰라라하니 목숨을 담보로 타느니 없애버릴려고 열받아서 부숴버렸습니다 차안에는 임신6개월째인 와이프와 5살난 아들이 타고 있었습니다[39] 와이프는 놀래서 기절했구요..둘째 유산할뻔 했습니다..국민여러분 제 억울함좀 어필하게 각종 sns나 기자분에 제보 좀 해주십시요 눈물이 다 납니다..
발품팔아가며 평소땐 십년도더된 카렌스차량 타고다니며 보험도판매합니다..지금도 하루에 18시간이상일하고 세네시간잡니다..19살때부터 드림카였고 15년만에 이뤘습니다..함부로 말씀말아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차를부순이유는 신성모터스가 약속을 이행하지않았고 지금까지도 사과한마디도없습니다 앞에서 시위하는데 비쫄딱맞고있는데 우산하나 안가져다주더군요.. 사고나서 제가다치거나 죽을수도있고 시동이꺼져 제가 사람이든 차를 받게되면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않게하려고 위험천만한차를 제가 운전도못하겠고 눈앞에서 없애버리고싶었습니다. 미혼인분들도계시겠지만 시동꺼짐증상당시에 임신6개월째인 아내와 5살난아들이 동승해있었습니다..아내가기절해 유산될뻔한 아픔까지겪었습니다..솔직한말로 제가족이 다쳤거나 아내에게 무슨일이있었다면 차로안끝났을겁니다.. 너무힘이듭니다 혼자 다툴려니까요..출고하고 5달중에 절반 가까이를센터에 입고하였습니다..리스료..부담갑니다..덜먹고 덜쓰고삽니다..차를 눈에서 보지도못하고 쌩 리스료를 2개월을 내니 억울하기도하더군요..더 궁금하시거나 의문점있으시면 언제든연락주세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주말보내세요..저는 다시 놀아달라는 아들을뒤로하고 1인시위하러 갑니다..

전국적으로 13대가 동일한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차량이 차주의 소유가 아닌 리스 차량이었기 때문에 벤츠측에서는 차주를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측은 재물손괴와 업무방해죄로 차주를 입건했다. 그러나 법적 처벌을 떠나 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며 최고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메르세데스-벤츠의 이미지는 상당히 실추되었다. 이 사건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벤츠 사의 이미지가 크게 뒤바뀔 듯 하다. 다만 위 차종은 흡배기에 ECU 튠까지 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좀 더 지켜봐야할 듯하다.

클리앙에 순정 차량에 블랙박스만 설치한 차주가 미션 문제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고 글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벤츠 코리아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해야 결론이 나겠지만 어찌됐든 튜닝의 문제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다.

결국 차량 ECU 결함으로 판명되었으며 벤츠코리아에서 555대 리콜결정을 내렸다. 리콜대상 차량은 2013년 5월 13일 부터 2015년 9월 18일 까지 생산된 벤츠 S63 AMG 4MATIC 승용차이다. 한편 차주에게는 벤츠 코리아에서 파손된 차량의 복구비 일부와 사용 기간에따른 차량 가격 하락분(중고차 가격기준)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2016년식 신차로 교환해주겠다고 9월 18일 최종 합의하였다.

4.2 9단 자동변속기 파문

2016년 3월 1일 S350d의 판매가 전면 중지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토교통부의 인증을 받지 않고 무단으로 9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 남모르게 자동변속기가 바뀐 채 100여 대가 출고됐다고 한다.

환경부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해당 S350d 98대의 판매가액 112억 원의 1.5%인 1억 6,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였다.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의 공동 조사 및 검찰 고발조치와는 별도로 이루어졌다. 결국 29일 국토교통부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검찰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

4.3 주행중 화재

신호를 대기중이던 S63 AMG 차량에서 불이나 차량이 불에 타고 운전자가 손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5 이야깃거리

다른 라이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그룹 내 상위 브랜드가 있어[40] 모델 제작에 있어 제약을 받는 반면, 벤츠 S 클래스는 그런 제약을 받지 않아 옵션 및 디자인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다. 세계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경쟁 모델인 아우디 A87시리즈를 찍어누르는 중. 대한민국에서도 2014년 1월에 예약시 2014년 11월에야 인도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다. 국내 출시가 2~3억에 육박하는 마이바흐 버전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절대 판매량이 3천만원 초중반대 가격의 캠리를 짓밟는 수준(...) 2016년 1월에 계약하여도 일부모델은 2~3개월 가량은 대기하여야 한다. S350L 4MATIC 모델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어서 못파는 정도. 실제로 마이바흐 S클래스가 출시된 후 비슷한 가격대의 플라잉스퍼 판매량이 줄었다는 말도 있다.

택시 회사 사장들이 많이 타는 차종이다. 평일 낮시간에 서울 법인택시 회사 차고지에 가면 벤츠 S500이 1대씩 주차되어 있는데 대부분이 회사 사장님들 혹은 대표님들이 타는 차량이다.

6 세부 판매 모델

6.1 휘발유

  • S400 L : V6 3.0ℓ 트윈터보 엔진 / 333마력 / 후륜구동(FR) / 대한민국 연비는 9.4km/ℓ/ 1억 5,490만 원
  • S400 4MATIC L : V6 3.0ℓ 트윈터보 엔진 / 333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대한민국 연비는 9km/ℓ/ 1억 5,990만 원
  • S500 L : V8 4.7ℓ 터보 엔진 / 455마력 / 후륜구동(FR) / 대한민국 연비는 8.5km/ℓ/ 1억 9,340만 원
  • S500 4MATIC L : V8 4.7ℓ 터보 엔진 / 455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대한민국 연비는 8km/ℓ / 1억 9,340만 원
  • S500 Plugin Hybrid : 3.0ℓ V6 터보차저 엔진 & 전기모터 / 330마력 / ℓ당 33.3Km의 연비
  • S600 L : V12 6.0ℓ 트윈터보 엔진 / 530마력 / 후륜구동(FR) / 대한민국 연비는 6.7km/ℓ / 2억 6,700만 원 (국내판매 중지, 9월 재고차량 모두 소진)
  • 마이바흐 S500 : V8 4.7ℓ 터보 엔진 / 455마력 / 후륜구동(FR) / 대한민국 연비는 7.6km/ℓ/ 2억 2,960만원
  • 마이바흐 S500 4MATIC : V8 4.7ℓ 터보 엔진 / 455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대한민국 연비는 7.1km/ℓ/ 2억 3,200만원
  • 마이바흐 S600 : V12 6.0ℓ 트윈터보 엔진/ 530마력 / 후륜구동(FR) / 대한민국 연비는 6.4km/ℓ/ 2억 9,100만원
  • S63 AMG : V8 5.5ℓ 터보 엔진 / 585마력 / 후륜구동(FR)
  • S63 AMG 4MATIC : V8 5.5ℓ 터보 엔진 / 585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롱 휠 베이스 모델 있음 / 대한민국 연비는 7.3km/ℓ / 2억 1200만 원
  • S63 AMG 4MATIC 쿠페 : V8 5.5ℓ 터보 엔진 / 585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대한민국 연비는 7.2km/ℓ / 2억 1,200만 원
  • S65 AMG : V12 6.0ℓ 트윈터보 엔진 / 630마력 / 제로백 4.3초 /대한민국 연비는 6.3km/ℓ /3억 3,000만원
  • S65 AMG 쿠페 : V12 6.0ℓ 트윈터보 엔진 / 630마력/제로백 4.1초/대한민국 연비는 6.4km/ℓ /3억 3,000만원

6.2 경유

  • S300 BlueTEC Hybrid : 2.2ℓ 직렬 4기통 디젤 엔진 & 전기모터 / 204마력 / 후륜구동(FR) 대한민국에는 S300 미판매
  • S350 BlueTEC : V6 3.0ℓ 디젤 엔진 / 258마력 / 후륜구동(FR)/ 대한민국 연비는 12.9km/ℓ /128,000,000원
  • S350 BlueTEC L : V6 3.0ℓ 디젤 엔진 / 258마력 / 후륜구동(FR) / 롱 휠 베이스 모델 / 대한민국 연비는 12.9km/ℓ /141,800,000원
  • S350 BlueTEC 4MATIC : V6 3.0ℓ 디젤 엔진 / 258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대한민국 연비는 12.0km/ℓ /132,500,000원
  • S350 BlueTEC 4MATIC L : V6 3.0ℓ 디젤 엔진 / 258마력 / 풀타임 4륜구동(AWD) / 롱 휠 베이스 모델 / 대한민국 연비는 12.0km/ℓ / 146,700,000원

6.3 기타

  • S-Class Guard : VVIP용 방탄차 라인(주문생산)

7 경쟁 차량

8 둘러보기


메르세데스-벤츠의 차량
차급생산 차량단종 차량
해치백A클래스 · B클래스-
세단/투어링/쿠페CLA · C클래스 · E클래스 · CLS · S클래스 · 마이바흐 S클래스CL · CLK · CLK GTR
SUVG클래스 · GLA · GLC · GLE · GLSGL · GLK · M클래스
스포츠카SLC · SL · AMG GTSLK · SLR 맥라렌 · SLS AMG
MPV/승합차비토/비아노/V클래스 · 스프린터R클래스 · 바네오 · 바리오 · MB100/140
대형트럭악트로스 · 안토스 · 아록스 · 악소르NG · SK
중형트럭아테고
특수트럭우니모크 · 제트로스 · 이코닉-
대형버스시타로 · 인테그로 · 트라베고O321 · O302 · O303 · O404
  1. 다만 대한민국은 전세계 BMW 7시리즈, 재규어 XJ 판매량 3위로, 미국, 중국 다음가는 럭셔리카 시장이다. S클래스가 독보적으로 많이 팔리지만, 럭셔리 플래그쉽 세단의 판매량 자체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2. 브랜드 포지션이 다른 벤틀리 그리고 롤스로이스는 제외.
  3. 다만 일반적으로 영미권 사람들은 방탄차를 Armored라고 한다.
  4. 등급에 따라 다르다. 현재 한국 대통령 의전차량인 S600 가드의 경우 B6/B7레벨을 받은 차량으로 AK-47을 막을 수 있다. 이 영상을 참고. 또한 최근 출시된 S600가드 중 VR9 등급의 경우에는 더 강화 됐다고 한다. #
  5. 보통 이런 Guard 차량들은 권총이나 장거리 저격에 맞는 일을 막으려고 만들었을 뿐, AK-47로 무장한 암살단이 작정하고 달려들면 손도 못 쓴다. 애초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 나라 치안은 참 볼 만할 것이다(...). 그런 곳에서 고급 가드 차량을 타면 자기를 잡으라는 신호다.
  6. 한국의 경우 S클래스는 월 1천 대씩 팔리지만 벤틀리는 가장 잘 나가던 때에도 연간 400대 수준이었으며 7시리즈도 월 100여 대 수준이었다. A8은 말할 것도 없고.
  7. 벤츠측에선 이 차도 S 클래스의 역사에서 같이 전시하며 현존 S 클래스의 조상 중 하나로 포함시킨다.
  8. 폭스바겐 비틀이 패전후 유럽과 미국의 서민-중산층이나 지식인층에게 많이 팔려나갔다면 이 차는 고위층이나 부유층에게 많이 팔렸다.
  9. 바닥이 평평한 배라는 뜻. 지금으로 치자면 유람선 같은 배 정도.
  10. 사진 보기 제너럴 모터스의 디자인 부장이던 할리 얼이 최초로 탄생시킨 스타일. 비행기 꼬리날개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11. 첫번째 의전차는 캐딜락이며 두번째가 벤츠 600이다. 독일(당시에는 서독)과 외교의 일환으로 선물받았다.
  12. 리무진이나 세단이지만 뒷부분이 컨버터블처럼 열려서 지도자의 군 사열때 자주 쓰이는 차량. 이 형태를 계승한 차로는 마이바흐 62 런들렛이 있다.
  13. 최근에는 W221 후기형 가드차량도 도입하였다(...).
  14. 범퍼가 도톰하고 헤드라이트가 동그란 것이 특징인데, 미국 법규에 맞추기 위한 것이었다. 두툼한 범퍼는 유명한 8마일 범퍼시속 8마일(약 13km/h)의 속도에서 충돌해도 차체에 손상을 가하지 않기 위해 아예 범퍼로 막은 것이며, 저 헤드라이트는 당시 모든 헤드라이트는 테두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법규를 충족시킨 것이다.
  15. 연료탱크를 뒷 차축에 장착하는 등
  16. 전면의 일부만을 충돌하는 매우 가혹한 조건의 충돌 테스트이다.
  17. 일본, 한국, 중국, 홍콩, 북한(!!)
  18. 물론 정식으로는 300SEL만 팔렸다. 이와 관련된 블랙 유머로는 300SEL을 타면 세무조사를 받고 560SEL을 타면 코렁탕 한뚝배기(...)한다는 카더라가 있었다.
  19. 여기선 최종보스 차가 아닌 잡졸들 차이긴 했으나, 주인공 차와 대비되어 묘한 존재감이 있었다 한다. 그 외에도 후반에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가 잡졸들 차로 등장한다.
  20. 이쪽은 정확히 따지자면 CL클래스이다. S클래스 기반의 쿠페인데 쿠페 주제에 전장 5.06m이다. CL클래스는 2014년 새로운 S클래스(W222)가 등장하며 S클래스 쿠페로 통합되었다.
  21. 김정일이 탔던 모델 중 주력으로 타던 모델이다. 방탄유리가 어찌나 두꺼운지 창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카더라가 있었는데 김정일중국 방문 때 사진을 보니 열리긴 열리는 것 같다.
  22. 북미 수출때 이 차를 본 사람들이 붙인 별명은 버팔로(...)
  23. 다만 한국에 중고로 있는 것들은 대부분 일본어가 써 있다. 한국 정식출고 차량에는 없는 것으로 보아 일본 전용 옵션이였던 것 같다. 또한 일본에 다니는 W140은 죄다 좌핸들인데, 일본에선 독일이나 영국 고급차들은 대부분 좌핸들로 출고된다. 이는 일본에서 고급차=좌핸들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으로, 벤틀리와 같은 고급차도 좌핸들로 돌아다닌다.
  24. 정작 사후에는 평생동안 증오했던 미국의 브랜드인 링컨 컨티넨탈 장의차로 최후를 맞았다.
  25. 소련 시절 러시아의 고위층 의전차 모델은 질(ZIL)이다. 질 리무진은 튼튼함과 극악의 연비로 유명했다.
  26. 실제로 이 헤드램프는 BMW 5시리즈 E60의 헤드램프와 더불어 날카로운 눈매라고 하는데,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한다. 이러한 눈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카리스마적이라고 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러운 눈매라며 안 좋아한다.
  27. 전국 번호판 도입 이전의 서울 강남구 차량 번호판.
  28. 많은 이들이 간과하지만 강력한 엔진에는 변속기가 중요하다. 당시 벤츠의 7단은 500마력 100토크에 달하는 V12 5500cc 트윈터보를 감당하기 어려웠다. 참고로 토크만으로 따지면 대략 현대 메가트럭과 토크가 비슷하다. 마찬가지로 V12의 강력한 엔진이 달린 S65 AMG도 5단 변속기. 여담이지만 S65가 아니라 S600만 해도 C63 AMG를 이긴다.
  29. CL클래스라 불리던 S클래스의 쿠페형 모델이 S클래스 쿠페라는 이름으로 회귀했다. W140이 SEL ,SEC에서 S클래스 CL클래스로 바뀐지 20년만의 일.
  30. 인테리어도 모든 광원들이 LED이다.
  31. 광고가 매우 독특하다.
  32. 이 자율주행 기능으로 S클래스의 안전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했으며, 다른 경쟁사들도 앞다투어 후속 플래그쉽 모델에 자율주행장치를 도입하고 있다.
  33. 이는 고출력 엔진을 견딜 자동변속기를 만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AMG 버전들에는 모두 5단이 달렸다. 그게 W222부터 바뀐 것. 그리고 과거 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는 평이 좋지 못했다.
  34. 한국 시장 미출시
  35. 한국 시장 미출시, 중국터키에 출시되었고, 3시리즈와 미니 쿠퍼 JCW에 탑재된 2.0 싱글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36. 알기쉽게 비유하자면 현대 카운티자일대우버스 레스타의 단축형 모델과 길이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승용차가 소형버스와 비견된다는 것에서 얼마나 큰 덩치인지 알 수 있다.
  37. 하지만 기존 마이바흐에 있던 투명도 조절 유리천장은 사라졌다. 숏버전 마이바흐 S클래스의 천장에 비슷한 것이 달려있긴 하다.
  38. 그도 그렇다시피 국내 모든 주차장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자동차의 규격에 맞추어져 있고, 리무진용 주차장 같은 건 없다. 물론 돈을 왕창 바른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 바에야 차라리 더 고급화를 시키는게 더 낫다(내장재를 화려하게 꾸민다든지, 시트재질을 바꾸든지, 샴페인을...사든지). 물론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많은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석유부자 중동국가들의 구매자들은 그런거 없다.
  39. 주행 중 시동이 꺼질 당시의 이야기. 당연히 부술 때에는 아무도 안 타고 있었다.
  40. BMW는 롤스로이스가 있고, 아우디는 벤틀리처럼 폭스바겐 그룹의 자회사다.아우디는 몰라도 BMW는 아무리 고급 세단을 만들어도 롤스로이스에 겹치지는 않을 텐데.......
  41.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