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146

서울특별시 1권역 간선버스
100101§10210310410510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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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52153160162171172173
† : 주간선노선 / § : 공동배차 노선
파일:Attachment/서울 버스 146/146e.jpg

BH115H는 2005년 1월, 에어로 스페이스 LS는 2007년 10월, 슈퍼 에어로시티는 2013년경 대차되었다.[1]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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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의 모습.[2]

1 노선 정보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46번
기점서울 노원구 상계10동(상계주공7단지)종점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신논현역)
종점행첫차04:05기점행첫차05:15
막차23:20막차00:40
평일배차4~10분주말배차토요일 4~11분/일.공휴일 6~12분
운수사명흥안운수, 삼화상운인가대수44대(흥안 31,삼화 13)
노선상계주공7단지(기점) - 노원고교 - 서울문화고교 - 창동중학교 - 도봉구청, 도봉중학교 - 도봉시장 - 서울북부법원/검찰청, 성우아파트 - 노원교 - 수락산역 - 마들역 -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노원역 - 중계역 - 하계역 - 공릉역 - 태릉입구역 - 먹골역 - 중화역 - KT중랑지사 - 면목5동주민센터 - 면목동신우아파트 - 면목119안전센터 - 중곡3동주민센터 - 중곡아파트 - 군자교 - 송정동건영아파트 - 송정동서울숲아이파크 - 화양네거리 - 성수초교 - 노룬산시장 - 영동대교 - 청담동GS자이아파트 - 청담역(경기고교) - 봉은사역 - COEX - 삼성역 - 포스코센터 - 선릉역 - 르네상스호텔 - 하나은행역삼역지점 - 역삼역 - 강남역 - 삼성전자서초사옥 - 서초동진흥아파트 - 서초4동주민센터 - 신논현역 - 강남역 ---- 이하 역순 운행

2 개요

동일로의 제왕[3]
흥안운수에서 운행하는 간선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57.2km. 경유하는 모든 정류소 목록을 보려면 여기로.

3 역사

  • 2004년 버스체계개편 당시 노원교입구에서 논현역까지 운행하던 960번 좌석버스가 논현역에서 강남역 구간을 단축하여 노원교입구-강남역간 간선버스 146번으로 운행.
  • 2005년 5월 2일 지선버스 1145번[4]의 폐선으로 대체노선 격으로 노원교, 도봉구청 경유 상계7단지 연장
  • 2005년 8월 9일 간선버스 103번이 서초역까지 연장되면서 간선버스 149번으로 변경되면서 흥안운수, 한성여객 공동배차에서 흥안운수, 삼화상운 공동배차로 운행업체 변경

4 특징

강남에서 노원구까지 가야 하는데 환승이 귀찮다면 선택은 단 하나. 이 버스밖에 없다.[5] 게다가 노원구 하면 끝내주는 인구 밀집도[6]에도 불구하고 최악의 버스 교통지역으로 유명한데, 이 버스는 그 노원구의 중앙을 관통하여 서울특별시 최북단에 근접한 수락산역까지 간다.[7] 거기에 중랑천을 따라가면서 7호선을 타면 한참 걸어야 하는 동2로 일대의 여객 수요까지 커버한다. 이 어찌 사랑스럽지 아니한가.

때문에 이 버스는 노원구 일대에서 압도적으로 이용객이 많으며, 퇴근시간 강남역에서 노원 방향은 콩나물이 따로 없을 만큼 가축수송에 시달리고 있다. 더군다나 탑승객 대부분이 종점인 상계7단지까지 쭈욱 가기 때문에[8] 타자마자 앉지 못하면... 계속 못앉는다. 거기에 대낮에도 선릉역만 지나면 비는 좌석이 없어진다. 흠좀무

그러다 보니 노선도를 보면 알겠지만 이 노선은 상계주공 일대 및 도봉구청 일대를 투어한다. 그런데 거기서 엄청탄다 연인과의 시내버스 투어에도 최적화 된 노선이긴 한데... 출퇴근시간대 강남방향은 노원역에서 타도 못앉아간다.

그리고 흥안운수 소속 노선들 중 가장 많은 차량이 인가되어 있다. (흥안운수 전체 141대 중 31대.)

4.1 막차의 추억

개편 초반~중반에는 노원구중랑구, 광진구의 밤친구 역할을 톡톡히 해줬던 노선이었다. 12시 45분에 막차가 출발했고 강남 교보타워에서 2시 5분까지 다녔었다. 새벽 1시 넘어서 노원역 하행으로 탈 수도 있던 노선이었고, 심지어 상행 방면 중계역 이후부터는 새벽 3시에도 탈 수 있었다! 이는 7호선 막차보다도 훨씬 늦었다.[9]

그러나... 포천 버스 3100이라는 심야 대체재가 등장하더니만 막차가 단축되기 시작했고, 2007년 6월에는 00:30, 2009년 7월말에 00:10으로, 2011년 4월초에 23:50으로 단축되는 막차는 단축된다 단축이 되더니.....

2012년 3월 16일 마침내 막차단축 쓰리런이 터졌다. 이제 막차가 23:20이 되면서 평일 하행 기준으로는 서울 지하철 7호선보다도 더 이르게 되었다.[10] 강남에서 올라올 땐 여전히 지하철보다는 늦지만 안그래도 테헤란로-동2로-동1로 구간, 중랑구, 노원구 주민들에겐 뼈아픈 소식이다. 사실상 역사와 전통이 있는 심야버스가 폐지된 셈이다.대성운수 시즌 2[11]

하지만 2013년 9월 12일 개통된 N61번 심야버스가 상계7단지~강남역 구간을 이 노선과 거의 동일하게[12] 운행하기 때문에 사실상 심야운행 문제는 해결되었다.

4.2 기타

  • 인구 밀집지역(즉, 아파트밖에 없는 곳)인 수락산역, 마들역 일대에서 유일하게 탈 수 있는 파란색 버스다. 노원구 일대가 버스 교통편이 얼마나 불편한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예.
  • 한때 좌석버스 차량이 운행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전부 대차되었으며, 무려 2007년까지 리클라이닝이 되는 고급형 차량이 운용된 적이 있었다. 이는 이 노선이 원래 고급좌석 960번이였기 때문. 고급좌석 시절의 버스를 도색만 바꿔서 그대로 운용한 것이다. 참고로 고급좌석(현 직행좌석버스)출신인 고로 2004년 개편 당시엔 드물게 요금이 내려갔던 노선이었다.
  • 수요가 꽤 좋아서, 예비차를 재활용하여 8146이라는 맞춤버스를 만들어서 운행하기도 했다. 초반에는 영동대교 이남 구간을 2번 돌고 노원으로 올라오는 식이었으나, 8360이 성공한 것을 보고 삘받아서 동부간선도로 경유 급행노선으로 만들었지만... 동부간선도로헬게이트였고 결국 폐지되었다.
  • 이 노선과 유사한 노선으로 선진시내버스 3100번도 있다. 태릉입구역에서 한남대교까지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타고 내려오며, 직행좌석버스라는 차이점이 있다. 물론 면허 차이는 덤. 3100번은 원래 노원역부터 동부간선도로를 탔지만, 하계역, 공릉역, 태릉입구역 경유로 변경하고, 동시에 146의 막차가 단축되면서 노원구 - 강남역 간 승객이 더 늘어났다. 물론 N61이 생기면서 이것도 옛날이야기.
  • 2014년 12월부터 이 노선에 현대 블루시티가 2대 투입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10대가 투입되어 서울 버스중에서 가장 많은 블루시티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번에 2대의 블루시티 신차가 추가투입될 예정에 있어 12대로 늘어날 예정이다.
  • 차후 요금인상시 과거 고급좌석버스 시절 요금 재현[13]
  • 강남 넥슨 아레나강남 곰TV 스튜디오 갈 때 유용하다. 그러나 넥슨 아레나는 신논현역에서 내리면 금방이지만 강남 곰TV 스튜디오는 무역센터에서 내려서 좀 걸어야하니 이 점 유의하자. 그 외에 건덕후들에겐 유용한 건담 베이스 서울 매장을 2군데나 다닌다.[14]
  • 삼성역에서 수락산역 까지 직선으로만 다닌다(삼성역 - 강남역 구간 포함시 ㄱ자 형태). 꺾는 구간은 상계동 - 수락산역(도봉동), 삼성역 - 강남역사거리 그리고 회차구간이며 복편 한정으로 삼성역사거리에서 우회한후 유턴.

5 연계 철도역

  1. 사진 속 차량 중 3522호는 105번으로 간 뒤, 대차 직전 102번에서 며칠 간 운행하다가 저상버스로 교체되었다.
  2. 해당 차량은 3566호와 함께 타요랩핑을 하였던 차량이다.
  3. 특히 면목동 구간은 242가 신설되기 전 까지는 거의 독점이나 다름없었다.
  4. 구 215번(상계7단지-도봉구청-동1로-경동시장) 단축 노선
  5. 후술할 3100번이 생기면서 유일까지는 아니게 되었다. 아니, 는 왜빼? 앉아가는 꿀노선인데 7호선은?
  6. 2012년도만 해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인구수 2위였다. 지금은 60만선이 붕괴되었다.
  7. 상계7단지 이북으로는 유일한(...) 간선버스 이게 57만 사는 동네 버스교통이냐 이 사람아 지하철 잘되 있잖아 노원 살아봐라 뭔 놈의 버스들이 죄다 10분 이상 기다려 지하철도 7호선 7분씩 벌어지면 사람 많거든?
  8. 물론 동일로에서 하차는 승객들도 적지는 않다.
  9. 강남역 인근의 논현역 기준으로 막차시간이 평일은 도봉산행 00:16/태릉입구행 00:30, 주말은 도봉산행 23:29/태릉입구행 23:39 이다.
  10. 이 노선과 7호선의 첫 접점인 수락산역 기준으로도 신풍역으로 가는 막차, 즉 논현역 가는 막차가 23:55인데 얘는 23시 35분 되기도 전에 끊어진다.
  11. 둘 다 근무조건 악화 및 노조의 입김이라는 점은 똑같다. 다만, 이 노선은 노원구-강남 간 대체재가 있는 상태에서 단축하는 거지만(그래도 중간구간, 즉, 중랑구는 피해가 심각하다.), 대성운수는 대체 그딴 거 없었다. 462나 9403이 있었지만 462는 구성남 구간이 미묘하게 달랐던 데다 강남대로에서 2시도 되기 전에 끊겼고, 9403은 구성남을 분당선만 따라간 데다 분당행 수요로 입석까지 채워갔기 때문이었다. 이것도 준공영제에 따른 폐해로 볼 수 있는 상황이자 자기들이 심야나 늦은시간에 운행하기 싫거나 이곳저곳 많이 경유하여 힘들면 승객들 불편 예상을 무시하고 막차시간 단축하여 시보조금 믿고 편파적인 근무로 바꿔서 다니는게 준공영제의 단점이다.
  12. 146번과는 달리 N61번은 상계7단지에서 바로 노원역으로 내려오며 군자교~성수초등학교 구간 대신 군자역~건대입구역 구간을 운행한다. 그리고 강남역을 지나 양천차고지 방면으로 운행
  13. 15년 6월 27일자로 요금이 성인기준 카드 1200원, 현금 1300원으로 인상(서울 간선,지선 기준).
  14. 코엑스점, 강남점. 강남점은 강남역으로 들어간 후 2번출구로 나가기 직전에 있다.
  15. 방학1동 대상타운현대삼성아파트 하차
  16. 서울북부지방법원.검찰청 혹은 노원교에서 하차
  17. 도봉면허시험장에서 하차하는 것이 더 가깝다.